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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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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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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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젠슨 황, 하반기 바쁜 행보 예고… 폭발적인 AI 수요 속 공급망 병목 단기 해결 어려워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 CEO는 AI 산업이 전례 없는 고속 성장기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의 2026년 매출 성장률은 100%에 육박하며, 2027년에도 이와 같은 규모의 성장 동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전 세계적인 AI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크게 웃돌고 있어 공급망 병목 현상이 단기간에 완전히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공급망 문제는 결코 완전히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며,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임을 시사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57120_3902CBJH178JKY14N4XKI&cf=A21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업무용 웨어러블' 및 AI 펜던트 계획…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보도

IT 전문 매체 디 인포메이션은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가 하드웨어 부문의 막대한 적자를 만회하기 위한 야심 찬 로드맵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AI 펜던트 테스트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내부 문건을 인용하여 메타가 추진 중인 주요 계획을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AI 펜던트 테스트: 내년부터 신규 AI 펜던트 기기에 대한 테스트 착수.

AI 안경 라인업 확대: 기존 AI 안경 제품군을 대폭 확장.

기업 대상 서비스 도입: '업무용 웨어러블(Wearables for Work)'이라는 기업 중심 서비스 추가.

https://sg.finance.yahoo.com/news/meta-plans-wearables-ai-pendant-235914841.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MzmJpqRN_Y3cyHYFn6M8Xscm0h9BJXZUaqHPCU_TRLT_-YXOB6zGXjy9GDX8lcZFv4-Sf3BF7eHMH7xtgMtJ0sHR64Y4D3pWEg1ShtuIJY2eKNFOaAZVEwNwlYZhSOfawE4XnmuCn7Sjk3gmuNhkESXUAi96o15gFHwLOyxQ_Nd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전일 호실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델(DELL)은 정규장에서도 강세가 이어지면서 +32.76% 상승 마감했습니다.

월봉으로 보니 4개월만에 거의 4배 가량 올랐네요 ㄷㄷ
6/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6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기준금리를 인상한다면: 1999년에서 답을 찾다
자료: https://bit.ly/4ffySKH
* 현재 미국 Tech 섹터의 투자 증가율(YoY 80%)이 WTI 가격 상승률(YoY 60%) 보다 높아 이익 증가 가능. 단, 4분기에는 WTI 가격 90달러(YoY 57%)를 하회해야,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증가율(YoY 55%)이 높을 수 있다는 점 염두

* 물가 상승으로 인한 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 기준금리 인상을 고민한다면, 1999년 Tech 주도의 지수 상승, 하반기 연준 기준금리 인상이 있었던 시기 참고. 1999년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이후에도 지수 상승이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는 지금과 유사한 투자 중심 경제 성장 때문

* 1999년 기준금리 인상 전과 후 변화, 기준금리 인상 전 S/W 중심에서 H/W와 반도체 중심의 지수 상승으로 변화. 다만, H/W와 반도체 중에서는 이익 성장이 지속됐던 기업으로 주가 상승 집중

* S/W와 자본재 그리고 금융섹터와 같은 1999년 상반기(기준금리 인상 전) 주도 업종 내에서 하반기(기준금리 인상 후) 종목별 주가 차별화 심화. 금리 인상 이후에도 주가 상승을 이어갔던 기업의 공통점은 수익성(영업이익률, 금융은 ROE)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높아졌다는 점

* 2000년 3월 Tech 버블의 종료는 이익 규모와는 상관 없이 주가 과열(당시 시스코시스템즈)로 시총 1위 기업만 바뀐 상황에 나타났었음

* S&P500 종목 선택 전략은 PER 하락과 이익 규모(성장) 그리고 영업이익률 상승 여부를 통해 제시. 엔비디아, 알파벳, 메타, 마이크론테크놀로지, JP모건, 비자, 애브비로 압축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시총 비중은 50%까지 높아졌지만,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내 순이익 비중은 무려 7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정점 통과 여부가 주가 고점 통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시그널

* SK하이닉스 시총은 삼성전자 대비 93%까지 상승. 순이익 규모를 감안 시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 과열을 알리는 위험 시그널. 한편 강세장에서는 삼성전기와 같은 시총 순위 급상승 기업들이 나올 수 있고, 이를 기반으로 투자전략 아이디어 제시

* 코스피 종목 선택 전략은 향후 성장률과 수익성 순위를 감안 시 시가총액 순위가 상승할 수 있는 기업. 효성중공업, 한미반도체, 삼성중공업, 현대로템, LIG 디펜스앤에어로, LG, 카카오, 현대오토에버, 한국항공우주, 에이피알,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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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은 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에 나설 경우에도 미국의 국익과 자신의 핵심 조건을 충족하는 합의만 수용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상황실에서 국가안보 고위 참모들과 진행한 대이란 협상 관련 회의 결과를 묻는 연합뉴스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8831?cds=news_media_pc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이란은 핵무기나 핵폭탄을 절대 보유하지 않겠다는 점에 동의해야 합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양방향 모두 제한 없는 선박 통행을 위해 통행료 없이 즉시 개방되어야 합니다. 수중 기뢰(폭탄)가 존재한다면 모두 제거될 것입니다 (우리는 훌륭한 수중 소해함을 통해 폭파 방식으로 이미 수많은 기뢰를 제거했습니다. 이란은 남아있는 기뢰를 즉시 제거하거나 폭파하는 작업을 완료할 것이며, 남은 기뢰가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제 해제될 당사의 놀랍고 전례 없는 해군 봉쇄로 인해 해협에 묶여 있던 선박들은 "집으로 향하는" 절차를 시작해도 좋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이 보내는 안부를 여러분의 아내, 남편, 부모님, 그리고 가족들에게 전해 주십시오!

11개월 전 당사의 강력한 B2 폭격기 공격으로 인해 사실상 무너져 내린 산더미 아래, 즉 지하 깊은 곳에 묻혀 있는 "핵 먼지"로도 불리는 농축 물질은 이슬람 공화국 이란 및 국제원자력기구(IAEA)와의 긴밀한 조율 및 협력을 통해 미국이 발굴하여 파괴할 것입니다 (이 작업을 수행할 기계적 역량을 갖춘 국가는 중국과 더불어 미국이 유일하다는 점에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금전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훨씬 덜 중요한 다른 조항들도 합의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최종 결정을 내리기 위해 상황실(Situation Room)에서 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 진행된 백악관 회의가 종료됐지만,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CNN 등에 따르면 회의 종료 후 백악관 관계자는 “상황실 회의가 약 2시간 만에 종료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이익이 되고 자신의 레드라인을 충족하는 협상만 할 것이다. 이란은 절대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340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New era of PC"

- 아래 숫자는 컴퓨텍스 행사(6월 1일~5일)가 열릴 대만 Nangang Exhibition Center의 위도와 경도 좌표

- 엔비디아가 자체 CPU를 통한 AI PC 시장 진입을 발표할 거라는 예상들이 나오는 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트렌드포스, 메모리 시장 전망치 이전 대비 5~60% 대폭 상향조정


트렌드포스는 글로벌 메모리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향 조정하여 2026년 추정치를 이전 보고서의 5,516억 달러에서 8,893억 달러로 높였습니다. 한편, 2027년 전망치는 8,427억 달러에서 1조 2,8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는 연간 약 44%의 성장을 나타냅니다.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529-13068.html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중소형 MLCC/전자부품 유통·제조 업체 Guangdong XMAWEI, MLCC 가격 급등을 이유로 판매 가격 인상 공식 통보

- 현지 유통업체에서도 MLCC 가격 인상 움직임 확인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오늘 트루이스트의 AI 클라우드 목표치 상향 노트 요약.

아마존: 목표가 310달러에서 320달러로 상향.
알파벳(구글): 목표가 415달러에서 430달러로 상향.

요즘은 둘 다 클라우드 성장이 예상을 크게 상회할 것이란 전망.

📌 이 분석이 중요한 이유는 이들의 성장이 강화될경우 자본지출 부담이 크게 줄고 결과적으로 AI 인프라 생태계에 계속 유동성이 유입되는 촉매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

구글 클라우드: 시장은 1분기 성장 63%에서 올해 말 성장 둔화를 예상하지만 80% 수준으로 가속될 것으로 예상. 백로그 2400억에서 4620억으로 분기만에 거의 2배 급증.

AWS: 2027년 자본지출과 매출 성장세를 시장이 크게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예상. 백로그 2440억에서 3640억 달러로 증가하고 AWS 성장이 15분기만에 가장 빠르게 성장.

👉 특히 두 기업 모두 이미 계약된 매출인 백로그/RPO가 폭증하고 있다며 이게 자본지출 부담을 상쇄하고 내년까지의 성장을 지속할 것이란 것이 트루이스트의 핵심 논리.

한마디로 너무 많은 자본지출 부담을 백로그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면 2026 하반기와 2027 상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

ITK / 미주투
과열? 선행?

GS에 따르면, 2025년 초 이후 반도체 섹터의 주가 누적 상승률이 컨센서스 12개월 선행 EPS 상승률을 약 30%p 이상 앞지르고 있다는 내용

차트 제목부터 “overshot“이라는 표현을 쓴 만큼,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고하는 메시지로 읽힌다.

물론 주의는 필요하다. 실적 개선 속도보다 주가가 훨씬 빠르게 올랐다는 건 사실이고, EPS가 따라오지 못한다면 조정의 빌미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까지는 없어 보인다. 사실 같은 차트 안에서도 2025년초, 주가는 EPS를 앞서 달리다가 이후 EPS가 뒤따라 올라오는 패턴이 이미 한 차례 나타났다.

주식시장이 본래 6~12개월 앞을 반영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금의 갭도 “과열”보다는 “선행”으로 해석할 여지는 있어 보인다.

AI 반도체 수요가 계속해서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상회하고 있고, 컨센서스 EPS 자체가 불확실성을 반영해 보수적으로 잡혀 있을 가능성도 있다.

결국 관건은 앞으로 실적 상향조정을 통해 EPS가 주가를 향해 얼마나 따라잡느냐다.

물론 주가가 실적을 너무 앞서 달릴 때는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시장은 늘 먼저 움직여왔고, 반도체 섹터의 펀더멘털이 그 기대를 채워가고 있는 지금, 지금의 갭은 경고보다는 시장이 보내는 자신감의 표현에 가까워 보인다.
Retail rader : AI·반도체 중심의 개인 투자 지속 (JPM)

1. 테크 및 AI·메모리 섹터로의 투자 집중


•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은 대형 ETF 구매를 줄이는 대신 SOXX, QQQM, SMH 등 기술 섹터 ETF와 AI 관련 단일 주식에 매수세를 집중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가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움직임은 거의 없으며 지속적인 매수세가 관찰

2.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섹터의 변동성

• 소프트웨어 섹터 내에서 기업별 호악재에 따른 차별화가 나타남

• 개인 투자자들은 팔란티어와 팔로알토 네트웍스를 지속적으로 매도했으나, 지스케일러의 급락 시점에는 대규모 저가 매수세를 보임

3. 우주 및 양자 컴퓨팅 테마에 대한 관심 고조

• 우주 테마에서는 NASA ETF가 출시 이후 가장 큰 자금 유입을 기록했으나, 관련 개별 주가(RKLB, FLY, ASTS)가 급등하자 개인들은 대체로 차익 실현

• 양자 컴퓨팅 분야는 미국 상무부의 20억 달러 자금 지원 및 지분 참여 소식으로 관련주가 폭등했으며,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가 광범위하게 지속

4. 개인 투자자 포트폴리오의 견조한 성과

메모리 및 AI 주식에 대한 효과적인 포지셔닝과 우주 및 에너지 섹터에서의 적절한 차익 실현 덕분에 개인 투자자의 수익률이 벤치마크 대비 견조한 회복세를 증명

• 특히 단일 주식 포트폴리오에서는 마이크론, AMD, 엔비디아에 집중 투자하며 시장 지수 대비 우수한 성과를 기록

5. 사상 최대 규모의 MSCI 리밸런싱 영향

• 다가오는 금요일에 역대 최대 규모의 MSCI 리밸런싱이 예정되어 있어 M7 등 초대형 IT기업의 자금 흐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 DM에서는 아마존, 애플 등의 비중이 가장 크게 증가할 예정인 반면, 엔비디아, 구글, 세일즈포스 등의 비중은 감소할 것으로 추정
IT를 제외하고, 미국 증시 업종 분위기가 한국과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단적으로 얘기하면 미국은 중소형 지수인 러셀 2천도 신고가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수급도 다양하고, 투자전략도 다양. 저평가된게 있다 싶으면 좀 기다리면 올라오기도 하고, 매크로 변화에 따라 바로바로 반응하기도 하고 그러함

한국도 언젠간 그렇게 될거라 생각하지만 당장은 아님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절반의 지배자들: 삼성·SK하이닉스에 갇힌 한국 증시의 구조적 역설

-삼성전자(27%)와 SK하이닉스(25%) 단 두 기업이 전체 KOSPI 시가총액의 52%를 차지.

-KOSPI 지수가 한국 경제 전반의 건강성을 나타내기보다는, 사실상 반도체 업황(메모리 가격, HBM 수급 등)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반도체 지수'화 되어있음.

-두 기업의 실적 변동성이 곧 한국 증시의 이익 성장률로 직결.

-한국 증시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산업 포트폴리오의 불균형.

-AI, 소프트웨어, 바이오 등 차세대 성장 동력 기업들의 시총 비중이 낮아, 시장 전체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낮게 평가받는 구조적 한계에 봉착해있음.

-한국 시장에 투자한다는 것=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것.

-MSCI Korea나 코스피를 벤치마크로 받는 매니저에게 "분산을 위한 언더웨이트"는 곧 트래킹에러 리스크.

-구조적 분산을 위해서는 같은 AI 밸류체인 내에서도 한국의 메모리 중심 구조를 벗어나, 일본의 SPE(Semiconductor Production Equipment) 기업들로 옮기는 것도 대안.

-도쿄일렉트론, 어드반테스트처럼 메모리 사이클보다는 '미세 공정 고도화'와 '장비 교체 주기'에 따라 움직이는 독자적인 베타를 가짐.

-원화 익스포저를 줄이고 달러 자산(미국 인프라/빅테크)이나 엔화 자산으로 자금을 분산하는 것 자체가 한국 시장의 매크로 리스크를 부분적 분산 효과.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메모리 슈퍼사이클
트렌드포스는 2026년 DRAM 시장 전망치를 연간 303% 성장한 6187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7년 매출은 전년 대비 46% 증가한 9,033억 달러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글로벌 낸드 플래시 시장 전망치를 연간 280.7% 성장률인 2,706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2027년 시장은 연간 40.2%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함에 따라 약 3,794억 달러로 더욱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600달러 -> 1,750달러로 상향 조정

샌디스크 목표 주가를 2,000달러 -> 3,250달러로 상향 조정

#Susquehan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