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국은 고성장(=높은 생산성) 국면에 접어들었나?
노동생산성 상승률 높음.
그러나 TFP는 그냥저냥
더 나은 도구를 제공하여 생산성이 높아진 것 같은데, 전반적인 효율성 개선은 아직 미진하다고
그래도 고성장 국면 진입 가능성 57%(노동생산성 기준)라고
노동생산성 상승률 높음.
그러나 TFP는 그냥저냥
더 나은 도구를 제공하여 생산성이 높아진 것 같은데, 전반적인 효율성 개선은 아직 미진하다고
그래도 고성장 국면 진입 가능성 57%(노동생산성 기준)라고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여전히 한국 수출에 보수적인 한은
심지어 내년 수출은 -3.7%로 전망
27년까지는 가시성 높음. 28년 이후가 애매함. 쯧쯧.
지난해 연말 전망에서 한은은 올해 수출 3.7%로 전망한 바 있음.
심지어 내년 수출은 -3.7%로 전망
27년까지는 가시성 높음. 28년 이후가 애매함. 쯧쯧.
지난해 연말 전망에서 한은은 올해 수출 3.7%로 전망한 바 있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한국 4월 생산, 소비, 투자
전월 대비로 감소
다만, 계절조정 아니고 더해서 전쟁 영향도 있었음
전년대비로는 산업생산 2.4%, 소매판매 1.6%, 투자 8.1%
2분기 성장률은 qoq/sa 0% 수준
전월 대비로 감소
다만, 계절조정 아니고 더해서 전쟁 영향도 있었음
전년대비로는 산업생산 2.4%, 소매판매 1.6%, 투자 8.1%
2분기 성장률은 qoq/sa 0% 수준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어제 한은 경제전망 중 올해 성장률 전망을 break-down한 내용
반도체 0.7%p, 증시호황 0.1%p
아마 결과적으로는 저거보다는 조금씩 더 높아질 듯.
반도체 0.7%p, 증시호황 0.1%p
아마 결과적으로는 저거보다는 조금씩 더 높아질 듯.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연간 하락 전환 직전인 소형주 지수. 시황맨
오늘 코스피는 올라 연간 상승률이 거의 99% 정도 됩니다.
반면 소형주 지수는 연간 3% 이하의 상승률. 그리고 달러 기준으로는 이미 하락 전환한 상태입니다.
상승, 하락 종목 비율인 ADR 지표는 2020년 코로나 때 수준인 50 초반까지 밀렸습니다.
통상 이 정도의 낙폭이면 아주 강력한 매수 기회로 볼 수있죠.
다만 코로나 때 ADR와 지금의 ADR 다른 점이 있습니다.
당시는 금융 시장 전체가 흔들리면서 대부분의 종목이 급락했고 또 하락의 근거는 경기 침체에 따른 실적 악화였습니다.
지금은 경기 침체 걱정 보다는 대형 반도체라는 강력한 투자처가 있다 보니 대형주가 수급 블랙홀이 되면서 자금이 빨려가고
여기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ETF가 등판하면서 코스닥 이상의 변동성을 코스피 대형주들이 보여주고 있고
전일 한국은행에서 금리인상 시사를 하면서 중소형주들 심리는 한 번 더 악화된 상태가 된 거죠
원래 강세장이 반등장 보다 투자자들이 느끼는 체감적 차이가 큽니다. 대부분 종목이 오르는 반등장과 달리 명확한 주도주 중심으로 오르는 상승장은 주도주가 없다면 소외는 불가피하죠.
강세장이 지금 끝나지 않는한 현재 주도주는 여전히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하구요
다만 강세장에서도 투자자들이 낙폭이나 '약간의 키 맞추기'를 챙겨 보는 사이클도 한 번씩은 나옵니다.
기존 주도주군을 계속 집중해야 하구요.
다만 역대급 눌림이 이어진 코스닥 쪽에서 혹 변화가 생길지 한 번씩은 같이 챙겨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긴 하네요.
오늘 코스피는 올라 연간 상승률이 거의 99% 정도 됩니다.
반면 소형주 지수는 연간 3% 이하의 상승률. 그리고 달러 기준으로는 이미 하락 전환한 상태입니다.
상승, 하락 종목 비율인 ADR 지표는 2020년 코로나 때 수준인 50 초반까지 밀렸습니다.
통상 이 정도의 낙폭이면 아주 강력한 매수 기회로 볼 수있죠.
다만 코로나 때 ADR와 지금의 ADR 다른 점이 있습니다.
당시는 금융 시장 전체가 흔들리면서 대부분의 종목이 급락했고 또 하락의 근거는 경기 침체에 따른 실적 악화였습니다.
지금은 경기 침체 걱정 보다는 대형 반도체라는 강력한 투자처가 있다 보니 대형주가 수급 블랙홀이 되면서 자금이 빨려가고
여기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ETF가 등판하면서 코스닥 이상의 변동성을 코스피 대형주들이 보여주고 있고
전일 한국은행에서 금리인상 시사를 하면서 중소형주들 심리는 한 번 더 악화된 상태가 된 거죠
원래 강세장이 반등장 보다 투자자들이 느끼는 체감적 차이가 큽니다. 대부분 종목이 오르는 반등장과 달리 명확한 주도주 중심으로 오르는 상승장은 주도주가 없다면 소외는 불가피하죠.
강세장이 지금 끝나지 않는한 현재 주도주는 여전히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하구요
다만 강세장에서도 투자자들이 낙폭이나 '약간의 키 맞추기'를 챙겨 보는 사이클도 한 번씩은 나옵니다.
기존 주도주군을 계속 집중해야 하구요.
다만 역대급 눌림이 이어진 코스닥 쪽에서 혹 변화가 생길지 한 번씩은 같이 챙겨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긴 하네요.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BCA, Earning Bubble…?
그렇지만 당장 뭔가가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그렇지만 당장 뭔가가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Forwarded from 루팡
이란-미국 합의 초안,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만 남아
최근 미국의 공격과 이란의 보복 조치에도 불구하고, 양측은 초기 합의 서명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워싱턴과 테헤란의 메시지가 일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란 국영 매체는 긍정적인 진전을 보도했으며, 백악관 역시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 측이 실제로 "선의(good faith)"를 가지고 협상에 임하고 있으며, 최종 합의까지 남은 장애물은 주로 문구와 관련된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특히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핵심 사안이 쟁점입니다.
한편,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한 재개방" 외에도 "앞으로 공개될 많은 다른 양보"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폭스 뉴스(Fox News)와의 인터뷰에서 밀러는 이러한 양보를 "중대하고 실질적이며 극적인" 것이라고 표현하며, 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불가능했을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오늘 늦게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중요한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제 이 합의안은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지 여부만 결정하면 되는 단계에 놓여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공격과 이란의 보복 조치에도 불구하고, 양측은 초기 합의 서명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워싱턴과 테헤란의 메시지가 일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란 국영 매체는 긍정적인 진전을 보도했으며, 백악관 역시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 측이 실제로 "선의(good faith)"를 가지고 협상에 임하고 있으며, 최종 합의까지 남은 장애물은 주로 문구와 관련된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특히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핵심 사안이 쟁점입니다.
한편,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한 재개방" 외에도 "앞으로 공개될 많은 다른 양보"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폭스 뉴스(Fox News)와의 인터뷰에서 밀러는 이러한 양보를 "중대하고 실질적이며 극적인" 것이라고 표현하며, 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불가능했을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오늘 늦게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중요한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제 이 합의안은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지 여부만 결정하면 되는 단계에 놓여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단독] 현대차 ‘로봇기술 끝판왕’ 손까지 직접 만든다…그룹 시너지 폭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6970?sid=103
👉 현대모비스 100만원 각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6970?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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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 현대차 ‘로봇기술 끝판왕’ 손까지 직접 만든다…그룹 시너지 폭발
자체개발로 부품 내재화 속도 공장투입 효율 좌우 핵심부품 공정별 맞춤 그리퍼 개발 착수 모비스 액추에이터와 시너지 피지컬 AI 제조 경쟁력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인 ‘로봇 손(그리퍼)’을 직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2026년 하반기 주식전략] Gravity Rules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김민규입니다.
1) 한국 주식시장의 강세장 전망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는 일방적이었습니다. 여전히 낙관적이지만, 앞으론 더 많은 경우의 수를 생각해야 합니다.
2) 이번 자료에선 130년 증시 역사 속 세 번의 '버블 붕괴'를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끝나기 전 나타나는 공통 시그널 세 가지를 포착했습니다. 이런 시그널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시장이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3) 업종전략에선 주도주 쏠림 현상을 짚고, 최후의 승자가 누구일지도 분석해봤습니다.
- URL: https://bit.ly/4dLXM3D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김민규입니다.
1) 한국 주식시장의 강세장 전망을 유지합니다. 지금까지는 일방적이었습니다. 여전히 낙관적이지만, 앞으론 더 많은 경우의 수를 생각해야 합니다.
2) 이번 자료에선 130년 증시 역사 속 세 번의 '버블 붕괴'를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끝나기 전 나타나는 공통 시그널 세 가지를 포착했습니다. 이런 시그널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시장이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3) 업종전략에선 주도주 쏠림 현상을 짚고, 최후의 승자가 누구일지도 분석해봤습니다.
- URL: https://bit.ly/4dLXM3D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는 5월 8일 백악관 행사에서 공개적으로 "가서 델을 사세요"라고 말했습니다 — 이는 주가를 13% 올려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게 했습니다 — 이는 그가 개인적으로 델 주식 100만~5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었던 몇 주 후이자, 델 가족이 그의 신생 저축 프로그램에 62억 5천만 달러를 기부한 후였습니다.
5월 27일, 델은 펜타곤 소프트웨어 계약으로 97억 달러를 수주했습니다.
주가는 올해 들어 150% 이상 상승했습니다.
5월 27일, 델은 펜타곤 소프트웨어 계약으로 97억 달러를 수주했습니다.
주가는 올해 들어 150% 이상 상승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Dell의 실적에서 읽어낸 시사점
Dell은 오늘 대만 시장 개장 전에 4월 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아시아 기술 공급망에 대한 핵심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견조한 AI 서버 수요: Dell의 강한 AI 수주잔고와 긍정적인 AI 매출 전망에 기반합니다. Dell의 4월 분기 AI 서버 매출은 160억 달러로, 2026년 1월 분기 90억 달러, 2025년 4월 분기 20억 달러에서 급증했습니다. 회사는 해당 분기 중 240억 달러의 신규 주문을 확보했고, 이에 따라 수주잔고는 전 분기 430억 달러에서 51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경영진은 7월 분기 AI 서버 매출이 155억 달러로 대체로 전 분기와 비슷할 것이며, 연간 AI 서버 매출은 기존 500억 달러에서 상향된 6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FY27 하반기 AI 서버 매출이 상반기 대비 감소한다는 의미이지만, 경영진은 이를 주로 공급 제약 때문이라고 설명했으며, 모든 고객군에서 5개 분기 수주 파이프라인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수요 전망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강한 AI 서버 수요 전망은 핵심 NVL72 공급업체인 Wistron과 Lenovo, ASUSTek 같은 AI 서버 브랜드에 긍정적입니다.
2. 전통 서버 수요도 예상보다 양호하며 마진도 견조합니다. Dell의 전통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매출은 4월 분기에 전년 대비 약 50% 증가했으며, 이는 견조한 수요와 가격 조치에 의해 견인됐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해 경영진은 7월 분기 해당 사업의 순차적 성장과 연간 약 35%의 전년 대비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했습니다. AI 서버와 마찬가지로 FY27 하반기 비AI 서버 ISG 매출의 순차적 감소가 시사되지만, 경영진에 따르면 이는 주로 공급 제약 때문이며 수요는 여전히 견조합니다. 이는 Lenovo가 예상보다 양호한 기업용 서버 수요를 언급한 것과도 일치합니다. 전반적으로 당사는 올해 기업용 서버 출하량이 한 자릿수 감소하고, 기업용 서버 매출 TAM은 두 자릿수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주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상방 때문입니다. 또한 제품 가격대가 높아지면서 기업 IT 예산을 잠식함에 따라 2026년 하반기에는 잠재적인 물량 약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수주잔고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내년에는 실제 수요 대비 출하 증가율이 더 양호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PC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했으며, 이는 ASP 상승이 좌우했습니다. Dell의 CSG 매출은 4월 분기에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PC 수요는 특히 상업용과 게이밍 부문에서 견조했습니다. Gartner 데이터에 따르면 Dell의 PC 출하량은 2026년 1분기에 전년 대비 약 8% 증가했습니다. 상업용 및 소비자용 PC 매출은 각각 전년 대비 18%, 9% 증가했으며, 이는 Windows 11 교체 수요, 제품 믹스 조정, 가격 조치에 의해 견인됐습니다. HPQ의 발언과 유사하게, Dell 경영진은 상업용 PC 설치 기반의 약 3분의 1이 노후화되어 있으며, 이것이 향후 몇 분기 동안 상업용 PC 수요를 지탱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연간 기준으로 경영진은 CSG 매출이 낮은 두 자릿수 비율로 성장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Dell의 PC 실적 호조는 Lenovo, Dell, HPQ 같은 선도 상업용 PC 브랜드가 규모의 이점과 더 나은 제품 믹스에 힘입어 PC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는 당사의 견해와 부합합니다. 이는 Compal과 Wistron 같은 Dell의 PC ODM에도 긍정적입니다.
4.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PC 마진 압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Dell의 4월 분기 CSG 마진은 8%로, 컨센서스 추정치 5.55%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는 최근 실적을 발표한 다른 PC 브랜드들과도 일치합니다. 예상대로 경영진은 추가 부품 비용이 발생하는 시점과 가격 조치가 반영되는 시점 사이의 시차를 언급했습니다. 향후 전망에 대해 경영진은 CSG 마진이 약 6%로 하락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이는 시장 추정치 5.55%보다 높지만 주된 이유는 메모리 비용 상승입니다. 이는 부품 비용 상승으로 인해 향후 몇 분기 동안 PC 브랜드의 마진이 악화될 것이라는 당사의 견해를 뒷받침합니다. 향후 메모리 가격 인상 폭이 예상보다 클 경우 마진 하방 리스크가 있을 수 있습니다.
5. 주가 시사점: 강한 기업용 AI 서버 수요는 ASUSTek, Lenovo 같은 AI 서버 브랜드에 긍정적이며, 예상보다 양호한 전통 기업용 서버 수요는 서버 OEM인 Lenovo와 ODM인 Wistron, Inventec, Hon Hai 모두에 긍정적입니다. 다만 당사는 향후 몇 분기 동안 PC 브랜드에 대해서는 신중한 시각을 유지합니다. 가격 탄력성 영향에 따른 잠재적 물량 하방과 새롭게 나타나는 마진 압력 때문입니다. Lenovo, Dell 같은 선도 PC 브랜드와 상업용 PC 비중이 높은 업체들은 규모의 이점과 상업용 PC의 낮은 가격 탄력성 덕분에 더 나은 위치에 있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하반기 Micro Star와 ASUSTek의 PC 이익 지속성에 대해 더 신중합니다. PC 부품 업체들도 PC 브랜드의 잠재적 가격 압박으로 인해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Dell은 오늘 대만 시장 개장 전에 4월 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아시아 기술 공급망에 대한 핵심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견조한 AI 서버 수요: Dell의 강한 AI 수주잔고와 긍정적인 AI 매출 전망에 기반합니다. Dell의 4월 분기 AI 서버 매출은 160억 달러로, 2026년 1월 분기 90억 달러, 2025년 4월 분기 20억 달러에서 급증했습니다. 회사는 해당 분기 중 240억 달러의 신규 주문을 확보했고, 이에 따라 수주잔고는 전 분기 430억 달러에서 51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경영진은 7월 분기 AI 서버 매출이 155억 달러로 대체로 전 분기와 비슷할 것이며, 연간 AI 서버 매출은 기존 500억 달러에서 상향된 6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FY27 하반기 AI 서버 매출이 상반기 대비 감소한다는 의미이지만, 경영진은 이를 주로 공급 제약 때문이라고 설명했으며, 모든 고객군에서 5개 분기 수주 파이프라인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수요 전망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강한 AI 서버 수요 전망은 핵심 NVL72 공급업체인 Wistron과 Lenovo, ASUSTek 같은 AI 서버 브랜드에 긍정적입니다.
2. 전통 서버 수요도 예상보다 양호하며 마진도 견조합니다. Dell의 전통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매출은 4월 분기에 전년 대비 약 50% 증가했으며, 이는 견조한 수요와 가격 조치에 의해 견인됐습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해 경영진은 7월 분기 해당 사업의 순차적 성장과 연간 약 35%의 전년 대비 성장을 가이던스로 제시했습니다. AI 서버와 마찬가지로 FY27 하반기 비AI 서버 ISG 매출의 순차적 감소가 시사되지만, 경영진에 따르면 이는 주로 공급 제약 때문이며 수요는 여전히 견조합니다. 이는 Lenovo가 예상보다 양호한 기업용 서버 수요를 언급한 것과도 일치합니다. 전반적으로 당사는 올해 기업용 서버 출하량이 한 자릿수 감소하고, 기업용 서버 매출 TAM은 두 자릿수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주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상방 때문입니다. 또한 제품 가격대가 높아지면서 기업 IT 예산을 잠식함에 따라 2026년 하반기에는 잠재적인 물량 약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수주잔고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내년에는 실제 수요 대비 출하 증가율이 더 양호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PC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했으며, 이는 ASP 상승이 좌우했습니다. Dell의 CSG 매출은 4월 분기에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PC 수요는 특히 상업용과 게이밍 부문에서 견조했습니다. Gartner 데이터에 따르면 Dell의 PC 출하량은 2026년 1분기에 전년 대비 약 8% 증가했습니다. 상업용 및 소비자용 PC 매출은 각각 전년 대비 18%, 9% 증가했으며, 이는 Windows 11 교체 수요, 제품 믹스 조정, 가격 조치에 의해 견인됐습니다. HPQ의 발언과 유사하게, Dell 경영진은 상업용 PC 설치 기반의 약 3분의 1이 노후화되어 있으며, 이것이 향후 몇 분기 동안 상업용 PC 수요를 지탱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연간 기준으로 경영진은 CSG 매출이 낮은 두 자릿수 비율로 성장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Dell의 PC 실적 호조는 Lenovo, Dell, HPQ 같은 선도 상업용 PC 브랜드가 규모의 이점과 더 나은 제품 믹스에 힘입어 PC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는 당사의 견해와 부합합니다. 이는 Compal과 Wistron 같은 Dell의 PC ODM에도 긍정적입니다.
4.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PC 마진 압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Dell의 4월 분기 CSG 마진은 8%로, 컨센서스 추정치 5.55%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는 최근 실적을 발표한 다른 PC 브랜드들과도 일치합니다. 예상대로 경영진은 추가 부품 비용이 발생하는 시점과 가격 조치가 반영되는 시점 사이의 시차를 언급했습니다. 향후 전망에 대해 경영진은 CSG 마진이 약 6%로 하락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이는 시장 추정치 5.55%보다 높지만 주된 이유는 메모리 비용 상승입니다. 이는 부품 비용 상승으로 인해 향후 몇 분기 동안 PC 브랜드의 마진이 악화될 것이라는 당사의 견해를 뒷받침합니다. 향후 메모리 가격 인상 폭이 예상보다 클 경우 마진 하방 리스크가 있을 수 있습니다.
5. 주가 시사점: 강한 기업용 AI 서버 수요는 ASUSTek, Lenovo 같은 AI 서버 브랜드에 긍정적이며, 예상보다 양호한 전통 기업용 서버 수요는 서버 OEM인 Lenovo와 ODM인 Wistron, Inventec, Hon Hai 모두에 긍정적입니다. 다만 당사는 향후 몇 분기 동안 PC 브랜드에 대해서는 신중한 시각을 유지합니다. 가격 탄력성 영향에 따른 잠재적 물량 하방과 새롭게 나타나는 마진 압력 때문입니다. Lenovo, Dell 같은 선도 PC 브랜드와 상업용 PC 비중이 높은 업체들은 규모의 이점과 상업용 PC의 낮은 가격 탄력성 덕분에 더 나은 위치에 있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6년 하반기 Micro Star와 ASUSTek의 PC 이익 지속성에 대해 더 신중합니다. PC 부품 업체들도 PC 브랜드의 잠재적 가격 압박으로 인해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Susquehanna, 마이크론(Micron, $MU) 목표주가를 600달러에서 1,750달러로 상향
Susquehanna, 샌디스크(SanDisk, $SNDK) 목표 주가를 2,000달러에서 3,250달러로 상향
서스퀘하나의 시장 점검 결과, 2분기 D램(DRAM) 평균판매단가(ASP)가 전 분기 대비 50%~60%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당초 시장 기대치였던 50% 상승을 웃도는 수준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낸드(NAND) ASP 역시 전 분기 대비 75%~100% 상승하며 기존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호세이니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혼합 평균판매단가(blended ASP)의 지속적인 강세와 마진 구조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커짐에 따라, 자신이 담당하는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에 대한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Susquehanna, 샌디스크(SanDisk, $SNDK) 목표 주가를 2,000달러에서 3,250달러로 상향
서스퀘하나의 시장 점검 결과, 2분기 D램(DRAM) 평균판매단가(ASP)가 전 분기 대비 50%~60%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당초 시장 기대치였던 50% 상승을 웃도는 수준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낸드(NAND) ASP 역시 전 분기 대비 75%~100% 상승하며 기존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호세이니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혼합 평균판매단가(blended ASP)의 지속적인 강세와 마진 구조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커짐에 따라, 자신이 담당하는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에 대한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Lynx Equity, 엔비디아 ( NVIDIA ) $NVDA 컴퓨텍스 기조연설을 긍정적인 주가 촉매제로 평가
-NVIDIA의 컴퓨텍스(Computex) 기조연설을 앞두고 전술적으로 긍정적인 입장을 취함.
-젠슨 황 CEO가 AI 성장에 대한 주요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함.
- 핵심 주목 분야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CPU, 네트워킹, 그리고 루빈(Rubin) 플랫폼의 생산 확대임.
- 1조 달러 규모의 AI 기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 것으로 기대함.
- 이번 기조연설이 ASIC 경쟁 및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 Lynx는 NVDA 주가가 단기적으로 250달러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NVIDIA의 컴퓨텍스(Computex) 기조연설을 앞두고 전술적으로 긍정적인 입장을 취함.
-젠슨 황 CEO가 AI 성장에 대한 주요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함.
- 핵심 주목 분야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CPU, 네트워킹, 그리고 루빈(Rubin) 플랫폼의 생산 확대임.
- 1조 달러 규모의 AI 기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 것으로 기대함.
- 이번 기조연설이 ASIC 경쟁 및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 Lynx는 NVDA 주가가 단기적으로 250달러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