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KB증권, SK하이닉스 이제 마라톤 5km 지점
-2027년 HBM 판가 2배 이상 상승
-이제 겨우 5km 구간, 본 레이스는 지금부터
-2027년 HBM 판가 2배 이상 상승
-이제 겨우 5km 구간, 본 레이스는 지금부터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IPO앞둔 스페이스X, 테슬라와 합병은 시간문제"
-머스크, 테슬라에 지배력 원해…합병 추진할 듯
-지상·우주 통합인프라 구축…초거대 AI기업 시너지 기대
https://naver.me/xVRRGQCO
-머스크, 테슬라에 지배력 원해…합병 추진할 듯
-지상·우주 통합인프라 구축…초거대 AI기업 시너지 기대
https://naver.me/xVRRGQCO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IT를 제외하고, 미국 증시 업종 분위기가 한국과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단적으로 얘기하면 미국은 중소형 지수인 러셀 2천도 신고가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수급도 다양하고, 투자전략도 다양. 저평가된게 있다 싶으면 좀 기다리면 올라오기도 하고, 매크로 변화에 따라 바로바로 반응하기도 하고 그러함
한국도 언젠간 그렇게 될거라 생각하지만 당장은 아님
단적으로 얘기하면 미국은 중소형 지수인 러셀 2천도 신고가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수급도 다양하고, 투자전략도 다양. 저평가된게 있다 싶으면 좀 기다리면 올라오기도 하고, 매크로 변화에 따라 바로바로 반응하기도 하고 그러함
한국도 언젠간 그렇게 될거라 생각하지만 당장은 아님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국은 고성장(=높은 생산성) 국면에 접어들었나?
노동생산성 상승률 높음.
그러나 TFP는 그냥저냥
더 나은 도구를 제공하여 생산성이 높아진 것 같은데, 전반적인 효율성 개선은 아직 미진하다고
그래도 고성장 국면 진입 가능성 57%(노동생산성 기준)라고
노동생산성 상승률 높음.
그러나 TFP는 그냥저냥
더 나은 도구를 제공하여 생산성이 높아진 것 같은데, 전반적인 효율성 개선은 아직 미진하다고
그래도 고성장 국면 진입 가능성 57%(노동생산성 기준)라고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여전히 한국 수출에 보수적인 한은
심지어 내년 수출은 -3.7%로 전망
27년까지는 가시성 높음. 28년 이후가 애매함. 쯧쯧.
지난해 연말 전망에서 한은은 올해 수출 3.7%로 전망한 바 있음.
심지어 내년 수출은 -3.7%로 전망
27년까지는 가시성 높음. 28년 이후가 애매함. 쯧쯧.
지난해 연말 전망에서 한은은 올해 수출 3.7%로 전망한 바 있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한국 4월 생산, 소비, 투자
전월 대비로 감소
다만, 계절조정 아니고 더해서 전쟁 영향도 있었음
전년대비로는 산업생산 2.4%, 소매판매 1.6%, 투자 8.1%
2분기 성장률은 qoq/sa 0% 수준
전월 대비로 감소
다만, 계절조정 아니고 더해서 전쟁 영향도 있었음
전년대비로는 산업생산 2.4%, 소매판매 1.6%, 투자 8.1%
2분기 성장률은 qoq/sa 0% 수준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어제 한은 경제전망 중 올해 성장률 전망을 break-down한 내용
반도체 0.7%p, 증시호황 0.1%p
아마 결과적으로는 저거보다는 조금씩 더 높아질 듯.
반도체 0.7%p, 증시호황 0.1%p
아마 결과적으로는 저거보다는 조금씩 더 높아질 듯.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연간 하락 전환 직전인 소형주 지수. 시황맨
오늘 코스피는 올라 연간 상승률이 거의 99% 정도 됩니다.
반면 소형주 지수는 연간 3% 이하의 상승률. 그리고 달러 기준으로는 이미 하락 전환한 상태입니다.
상승, 하락 종목 비율인 ADR 지표는 2020년 코로나 때 수준인 50 초반까지 밀렸습니다.
통상 이 정도의 낙폭이면 아주 강력한 매수 기회로 볼 수있죠.
다만 코로나 때 ADR와 지금의 ADR 다른 점이 있습니다.
당시는 금융 시장 전체가 흔들리면서 대부분의 종목이 급락했고 또 하락의 근거는 경기 침체에 따른 실적 악화였습니다.
지금은 경기 침체 걱정 보다는 대형 반도체라는 강력한 투자처가 있다 보니 대형주가 수급 블랙홀이 되면서 자금이 빨려가고
여기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ETF가 등판하면서 코스닥 이상의 변동성을 코스피 대형주들이 보여주고 있고
전일 한국은행에서 금리인상 시사를 하면서 중소형주들 심리는 한 번 더 악화된 상태가 된 거죠
원래 강세장이 반등장 보다 투자자들이 느끼는 체감적 차이가 큽니다. 대부분 종목이 오르는 반등장과 달리 명확한 주도주 중심으로 오르는 상승장은 주도주가 없다면 소외는 불가피하죠.
강세장이 지금 끝나지 않는한 현재 주도주는 여전히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하구요
다만 강세장에서도 투자자들이 낙폭이나 '약간의 키 맞추기'를 챙겨 보는 사이클도 한 번씩은 나옵니다.
기존 주도주군을 계속 집중해야 하구요.
다만 역대급 눌림이 이어진 코스닥 쪽에서 혹 변화가 생길지 한 번씩은 같이 챙겨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긴 하네요.
오늘 코스피는 올라 연간 상승률이 거의 99% 정도 됩니다.
반면 소형주 지수는 연간 3% 이하의 상승률. 그리고 달러 기준으로는 이미 하락 전환한 상태입니다.
상승, 하락 종목 비율인 ADR 지표는 2020년 코로나 때 수준인 50 초반까지 밀렸습니다.
통상 이 정도의 낙폭이면 아주 강력한 매수 기회로 볼 수있죠.
다만 코로나 때 ADR와 지금의 ADR 다른 점이 있습니다.
당시는 금융 시장 전체가 흔들리면서 대부분의 종목이 급락했고 또 하락의 근거는 경기 침체에 따른 실적 악화였습니다.
지금은 경기 침체 걱정 보다는 대형 반도체라는 강력한 투자처가 있다 보니 대형주가 수급 블랙홀이 되면서 자금이 빨려가고
여기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ETF가 등판하면서 코스닥 이상의 변동성을 코스피 대형주들이 보여주고 있고
전일 한국은행에서 금리인상 시사를 하면서 중소형주들 심리는 한 번 더 악화된 상태가 된 거죠
원래 강세장이 반등장 보다 투자자들이 느끼는 체감적 차이가 큽니다. 대부분 종목이 오르는 반등장과 달리 명확한 주도주 중심으로 오르는 상승장은 주도주가 없다면 소외는 불가피하죠.
강세장이 지금 끝나지 않는한 현재 주도주는 여전히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하구요
다만 강세장에서도 투자자들이 낙폭이나 '약간의 키 맞추기'를 챙겨 보는 사이클도 한 번씩은 나옵니다.
기존 주도주군을 계속 집중해야 하구요.
다만 역대급 눌림이 이어진 코스닥 쪽에서 혹 변화가 생길지 한 번씩은 같이 챙겨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긴 하네요.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BCA, Earning Bubble…?
그렇지만 당장 뭔가가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그렇지만 당장 뭔가가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Forwarded from 루팡
이란-미국 합의 초안,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만 남아
최근 미국의 공격과 이란의 보복 조치에도 불구하고, 양측은 초기 합의 서명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워싱턴과 테헤란의 메시지가 일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란 국영 매체는 긍정적인 진전을 보도했으며, 백악관 역시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 측이 실제로 "선의(good faith)"를 가지고 협상에 임하고 있으며, 최종 합의까지 남은 장애물은 주로 문구와 관련된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특히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핵심 사안이 쟁점입니다.
한편,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한 재개방" 외에도 "앞으로 공개될 많은 다른 양보"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폭스 뉴스(Fox News)와의 인터뷰에서 밀러는 이러한 양보를 "중대하고 실질적이며 극적인" 것이라고 표현하며, 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불가능했을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오늘 늦게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중요한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제 이 합의안은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지 여부만 결정하면 되는 단계에 놓여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공격과 이란의 보복 조치에도 불구하고, 양측은 초기 합의 서명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워싱턴과 테헤란의 메시지가 일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란 국영 매체는 긍정적인 진전을 보도했으며, 백악관 역시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 측이 실제로 "선의(good faith)"를 가지고 협상에 임하고 있으며, 최종 합의까지 남은 장애물은 주로 문구와 관련된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특히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핵심 사안이 쟁점입니다.
한편,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한 재개방" 외에도 "앞으로 공개될 많은 다른 양보"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폭스 뉴스(Fox News)와의 인터뷰에서 밀러는 이러한 양보를 "중대하고 실질적이며 극적인" 것이라고 표현하며, 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불가능했을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오늘 늦게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중요한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제 이 합의안은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지 여부만 결정하면 되는 단계에 놓여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단독] 현대차 ‘로봇기술 끝판왕’ 손까지 직접 만든다…그룹 시너지 폭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6970?sid=103
👉 현대모비스 100만원 각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6970?sid=103
👉 현대모비스 100만원 각이네요
Naver
[단독] 현대차 ‘로봇기술 끝판왕’ 손까지 직접 만든다…그룹 시너지 폭발
자체개발로 부품 내재화 속도 공장투입 효율 좌우 핵심부품 공정별 맞춤 그리퍼 개발 착수 모비스 액추에이터와 시너지 피지컬 AI 제조 경쟁력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인 ‘로봇 손(그리퍼)’을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