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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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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 사업현황과 관련한 문의를 아래와 같이 답변드리니 투자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베링거 인겔하임과의 협업 진행 현황

A) 당사는 베링거로부터 받은 2차 물질에 대한 최종 제형을 4월 초에 베링거 측에 전달하였고, 현재 베링거에서는 이에 대한 내/외부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최종 제형 전달은 베링거 측의 요구사항을 모두 달성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1차 물질(약 10개월)보다 훨씬 빠른 약 4개월의 시간만이 소요되었으며, 이를 통해 당사 플랫폼 기술의 우수성에 대한 증명과 함께 베링거 측과의 강화된 협력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파트너사는 4월중 당사 플랫폼 및 신규 제조설비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하였고, 생산관련 준비사항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는 피드백을 보내왔습니다.
 
Q) IVL3021/IVL3024 개발 진행 현황

A) 당사는 해당 파이프라인을 유한양행과 협력해 개발하고 있습니다. IVL3021은 연내 임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당사는 큐라티스 공장에 설치한 신규설비를 통해 시험약에 대한 시생산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IVL3024 또한 IVL3021에 이어서 빠르게 임상진입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Q) IVL-바이오플루이딕 개발현황

A) 현재 당사의 2세대 SC전환 플랫폼 IVL-바이오플루이딕에 대해 국내/외에서 많은 문의와 협업 제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파트너링 협의도 빠르게 진전되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빅파마, 바이오시밀러 기업, 바이오텍 모두에게 자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다수의 글로벌 기업을 포함한 복수의 업체들이 당사와 바이오시밀러 제품 및 항체 신약 분야에서 MTA체결과 Feasibility Test를 포함한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바이오플루이딕은 LAI대비 플랫폼의 표준화가 용이하고 검증기간이 짧아(상업화된 물질 多, 장기지속 아님) 사업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동물의약품 사업현황

A) 당사는 글로벌A사에 LO을 진행했던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해당 제품에 대한 생산 수주(CMO)를 포함한 플랫폼 기술 이전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파이프라인의 제조 설비구축을 위한 계약규모는 수백억 수준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하반기중 내용이 확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계약이 진행될 경우 매출 로열티와 함께 생산 출하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이 보장돼 현금흐름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추가로 당사의 동물의약품 협력 히스토리를 잘 알고 있는 또 다른 글로벌 동물의약품 업체와도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부분 또한 안내 드립니다.
 
Q) 재무현황

A) 당사는 3월중순 진행한 자금조달을 통해 985억원의 현금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앞서 언급한 동물의약품 계약을 통해 올해내 추가적인 현금유입 이벤트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최소 4년간은 재무적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기금 코스피 더 사는 중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최대 25.8% + α
-전술적 자산배분(TAA) 2% 유지
-전략적 자산배분(SAA) 3% 이상으로 확대
KB증권, SK하이닉스 이제 마라톤 5km 지점
-2027년 HBM 판가 2배 이상 상승
-이제 겨우 5km 구간, 본 레이스는 지금부터
"IPO앞둔 스페이스X, 테슬라와 합병은 시간문제"
-머스크, 테슬라에 지배력 원해…합병 추진할 듯
-지상·우주 통합인프라 구축…초거대 AI기업 시너지 기대
https://naver.me/xVRRGQCO
코스닥 언제쯤 바닥일까?

외인들 아침부터 칼로 푹찍하고 반창고 붙혀주는 중
IT를 제외하고, 미국 증시 업종 분위기가 한국과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단적으로 얘기하면 미국은 중소형 지수인 러셀 2천도 신고가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수급도 다양하고, 투자전략도 다양. 저평가된게 있다 싶으면 좀 기다리면 올라오기도 하고, 매크로 변화에 따라 바로바로 반응하기도 하고 그러함

한국도 언젠간 그렇게 될거라 생각하지만 당장은 아님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국은 고성장(=높은 생산성) 국면에 접어들었나?

노동생산성 상승률 높음.
그러나 TFP는 그냥저냥

더 나은 도구를 제공하여 생산성이 높아진 것 같은데, 전반적인 효율성 개선은 아직 미진하다고

그래도 고성장 국면 진입 가능성 57%(노동생산성 기준)라고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여전히 한국 수출에 보수적인 한은

심지어 내년 수출은 -3.7%로 전망

27년까지는 가시성 높음. 28년 이후가 애매함. 쯧쯧.

지난해 연말 전망에서 한은은 올해 수출 3.7%로 전망한 바 있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한국 4월 생산, 소비, 투자
전월 대비로 감소

다만, 계절조정 아니고 더해서 전쟁 영향도 있었음

전년대비로는 산업생산 2.4%, 소매판매 1.6%, 투자 8.1%

2분기 성장률은 qoq/sa 0% 수준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어제 한은 경제전망 중 올해 성장률 전망을 break-down한 내용

반도체 0.7%p, 증시호황 0.1%p
아마 결과적으로는 저거보다는 조금씩 더 높아질 듯.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세수 증가

이제 시작
올해 내년 법인세수만 하더라도 어마어마
연간 하락 전환 직전인 소형주 지수. 시황맨

오늘 코스피는 올라 연간 상승률이 거의 99% 정도 됩니다.

반면 소형주 지수는 연간 3% 이하의 상승률. 그리고 달러 기준으로는 이미 하락 전환한 상태입니다.

상승, 하락 종목 비율인 ADR 지표는 2020년 코로나 때 수준인 50 초반까지 밀렸습니다.

통상 이 정도의 낙폭이면 아주 강력한 매수 기회로 볼 수있죠.

다만 코로나 때 ADR와 지금의 ADR 다른 점이 있습니다.

당시는 금융 시장 전체가 흔들리면서 대부분의 종목이 급락했고 또 하락의 근거는 경기 침체에 따른 실적 악화였습니다.

지금은 경기 침체 걱정 보다는 대형 반도체라는 강력한 투자처가 있다 보니 대형주가 수급 블랙홀이 되면서 자금이 빨려가고

여기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ETF가 등판하면서 코스닥 이상의 변동성을 코스피 대형주들이 보여주고 있고

전일 한국은행에서 금리인상 시사를 하면서 중소형주들 심리는 한 번 더 악화된 상태가 된 거죠

원래 강세장이 반등장 보다 투자자들이 느끼는 체감적 차이가 큽니다. 대부분 종목이 오르는 반등장과 달리 명확한 주도주 중심으로 오르는 상승장은 주도주가 없다면 소외는 불가피하죠.

강세장이 지금 끝나지 않는한 현재 주도주는 여전히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하구요

다만 강세장에서도 투자자들이 낙폭이나 '약간의 키 맞추기'를 챙겨 보는 사이클도 한 번씩은 나옵니다.

기존 주도주군을 계속 집중해야 하구요.

다만 역대급 눌림이 이어진 코스닥 쪽에서 혹 변화가 생길지 한 번씩은 같이 챙겨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긴 하네요.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BCA, Earning Bubble…?

그렇지만 당장 뭔가가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삼성전자 + 우선주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
흉측한 ADR로 마감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