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마법의 3개’를 제외한 신흥국 시장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신흥국(EM) 시장은 사실상 크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ed99B-RRd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신흥국(EM) 시장은 사실상 크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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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최근 삼성그룹, SK하이닉스 현대차그룹 LG그룹 등 대형주만 계속 가는 시장이고, 개인들이 많이 투자하는 코스닥 종목들은 이 상승세에 계속 하락하는 분위기.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5월 MSCI 리밸런싱의 국가별 비중 변화
JPM과 GS의 Review데이터인데, 추정금액은 거의 비슷한데 방향성은 동일합니다.
지수가 많이 오른 대만과 한국의 전체적인 매수 금액이 많이 올라갑니다.
JPM과 GS의 Review데이터인데, 추정금액은 거의 비슷한데 방향성은 동일합니다.
지수가 많이 오른 대만과 한국의 전체적인 매수 금액이 많이 올라갑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MSCI 코리아 리밸런싱: 반도체·IT 섹터로의 외국인 패시브 자금 쏠림 집중 (GS)
1. 전체 인덱스 변경 및 자금 흐름 분석
- EM 지수 내 한국 비중 +19bps, 아시아 지수 내 비중 +12bps 상승
- 한국시장 전체에 19억 2,400만 달러의 순유입 효과 기대
2. 섹터별 차별화
- 테크·반도체 섹터의 압도적 비중 확대
- IT 하드웨어 & 반도체 섹터 비중 +60bps 추가 확대
- 위의 섹터로만 약 25억 2,700만 달러의 패시브 자금 순유입 집중 예상 (위에서 언급한 한국 전체 순유입액을 초과하는 규모)
- 기타 섹터의 비중 축소 및 자금 유출 예상. 자본재 (-2억 7,000만 달러), 헬스케어(-1억 6,200만 달러), 은행(-1억 5,600만 달러) 순으로 자금 유출 우려
- 지수 조정 과정에서 반도체 외 대부분의 섹터는 비중이 깎이는 '쏠림 현상' 심화 전망
1. 전체 인덱스 변경 및 자금 흐름 분석
- EM 지수 내 한국 비중 +19bps, 아시아 지수 내 비중 +12bps 상승
- 한국시장 전체에 19억 2,400만 달러의 순유입 효과 기대
2. 섹터별 차별화
- 테크·반도체 섹터의 압도적 비중 확대
- IT 하드웨어 & 반도체 섹터 비중 +60bps 추가 확대
- 위의 섹터로만 약 25억 2,700만 달러의 패시브 자금 순유입 집중 예상 (위에서 언급한 한국 전체 순유입액을 초과하는 규모)
- 기타 섹터의 비중 축소 및 자금 유출 예상. 자본재 (-2억 7,000만 달러), 헬스케어(-1억 6,200만 달러), 은행(-1억 5,600만 달러) 순으로 자금 유출 우려
- 지수 조정 과정에서 반도체 외 대부분의 섹터는 비중이 깎이는 '쏠림 현상' 심화 전망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5월 MSCI 반기 리뷰에 따른 리밸런싱 최종 매매일은 오늘 종가 시점입니다.
Forwarded from TVM (하루)
🔲UBS, 마이크론테크 주가 두 배 더 오른다
시가총액이 향후 12개월 안에 두 배 이상 더 커질 수 있다
기존 목표가였던 535달러의 세 배 수준이며, 시가총액 기준으로 약 1조8000억달러 가치를 의미
UBS Timothy Arcuri
시장은 앞으로 이 종목에 보다 ‘정상적인(normal)’ 멀티플을 부여하기 시작할 것으로 본다
AI가 메모리 산업 전체 구조를 어떻게 바꿔놓았는지에 대한 세부 사항이 드러날수록 마이크론의 리레이팅(re-rating)은 계속될 것
전통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경기순환적(cyclical)이었지만,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사이클이 그 패턴을 깨뜨렸다고 설명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점점 더 가격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장기 공급 안정성과 미래 배치 비용(deployment economics)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려는 의지가 강해 보인다
마이크론에 대한 애널리스트 의견
매수 equivalent 49명
보유 5명
매도 의견 0명
시가총액이 향후 12개월 안에 두 배 이상 더 커질 수 있다
기존 목표가였던 535달러의 세 배 수준이며, 시가총액 기준으로 약 1조8000억달러 가치를 의미
UBS Timothy Arcuri
시장은 앞으로 이 종목에 보다 ‘정상적인(normal)’ 멀티플을 부여하기 시작할 것으로 본다
AI가 메모리 산업 전체 구조를 어떻게 바꿔놓았는지에 대한 세부 사항이 드러날수록 마이크론의 리레이팅(re-rating)은 계속될 것
전통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경기순환적(cyclical)이었지만,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사이클이 그 패턴을 깨뜨렸다고 설명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점점 더 가격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장기 공급 안정성과 미래 배치 비용(deployment economics)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려는 의지가 강해 보인다
마이크론에 대한 애널리스트 의견
매수 equivalent 49명
보유 5명
매도 의견 0명
Forwarded from TVM (하루)
🔲마이크론테크 (블름버그)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모멘텀은 매우 강하지만, 이는 견고한 펀더멘털로도 뒷받침
마이크론의 이익 성장률은 최근 몇 분기 동안 급격히 상승했으며 앞으로도 놀라운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2027 회계연도 말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약 105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2025 회계연도에 기록한 EPS 8.07달러 대비 1200% 이상 증가한 수치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모멘텀은 매우 강하지만, 이는 견고한 펀더멘털로도 뒷받침
마이크론의 이익 성장률은 최근 몇 분기 동안 급격히 상승했으며 앞으로도 놀라운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2027 회계연도 말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약 105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2025 회계연도에 기록한 EPS 8.07달러 대비 1200% 이상 증가한 수치
국내 정유업계가 '중동 편중' 원유 조달 구조에서 빠르게 벗어나고 있다. 미국산 원유 수입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추월하고 호주·브라질 등 비중동산 원유 도입도 늘면서 수입선 다변화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4월 국내 원유 수입량은 총 6449만8000배럴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미국산 원유 수입량은 1678만7000배럴로 전체의 약 26%를 차지했다. 단일 국가 기준으로는 사우디아라비아(1594만6000배럴)를 넘어선 최대 규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27956?sid=101
29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4월 국내 원유 수입량은 총 6449만8000배럴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미국산 원유 수입량은 1678만7000배럴로 전체의 약 26%를 차지했다. 단일 국가 기준으로는 사우디아라비아(1594만6000배럴)를 넘어선 최대 규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27956?sid=101
Naver
미국산이 사우디 넘었다…韓 정유업계, '탈중동 원유' 가속
국내 정유업계가 '중동 편중' 원유 조달 구조에서 빠르게 벗어나고 있다. 미국산 원유 수입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추월하고 호주·브라질 등 비중동산 원유 도입도 늘면서 수입선 다변화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9일 한국석유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상장 첫날 합산 거래대금 9.8조원·회전율 188.5%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에 개인 2조원 몰렸다
음의 복리 효과가 발생할 시간이 없다. ㅋ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에 개인 2조원 몰렸다
음의 복리 효과가 발생할 시간이 없다. ㅋ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GIVME INVEST🤑
[젠슨과 델의 대담에서 얻은 인사이트] -dons님
1.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 가장 강력한 구조적 테마
클라우드 중심의 1차 사이클은 끝나가고 있고, 지금은 기업 자체 구축형 AI 인프라가 본격화되는 2차 사이클 초입이라는 것이 대담의 핵심 주장.
일라이 릴리, 삼성 같은 대기업들이 1,000개 GPU 단위로 자체 AI 팩토리를 온프레미스로 구축 중.
단순 PoC - 실제 프로덕션 전환이 이뤄지는 시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가 최소 10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는 젠슨의 코멘트.
-
2. NVIDIA - 단순 GPU 공급사가 아닌 풀스택
AI 인프라 기업 대담에서 젠슨이 묘사하는 NVIDIA의 포지셔닝은 단순 칩 판매사가 아님.
Vera CPU: 에이전틱 AI 전용 설계, 에이전트 런타임 하네스 역할
NeMo Claw: 에이전트 실행 프레임워크 Silicon
Photonics: 서버 간 광통신 네트워킹
CoWoS 패키징 정렬: HBM - 블랙웰 - 루빈 전 공급망을 2~3년 선행 조율
GPU - CPU - 네트워킹 -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수직 통합이 완성 단계에 와 있다는 뜻.
경쟁사가 단일 부품으로 뛰어들기 어려운 구조적 해자.
-
3. 메모리 - 병목이자 최대 수혜
젠슨과 마이클 델 모두 "가장 어려운 제약은 메모리" 라고 명시.
HBM 수요는 에이전트 수 증가에 비례해서 폭증..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가동)
호황 불황 사이클 논리가 이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젠슨의 입장.
마이크론, SK하이닉스의 CEO를 직접 호명하며 공급망 동맹을 공개 확인.
-
4. TSMC - 리스크와 수혜가 공존하는 포지션
CoWoS 패키징 기술의 독점적 보유자로 현재 AI 공급망의 물리적 허브.
젠슨이 대만 지정학 리스크를 인정하면서도 "핵심 허브로 남을 것" 이라고 인정..
미국 재산업화(TSMC 애리조나 공장 등)가 진행 중이나 단기 대체 불가.
TSMC는 수혜와 리스크를 동시에 안고 가는 종목으로 포지션 사이징이 핵심.
그러나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인텔로 수급이 넘어갈 것으로 보임.
-
5. Dell Technologies - 재평가 여지 있는 종목
하이퍼스케일러 대신 "일반 엔터프라이즈 전용 클라우드 통합사" 역할로 포지셔닝.
AI 서버 신규 고객 1,000곳 추가, 누적 5,000곳 돌파.
NVIDIA 기술을 기업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유일한 대규모 채널.
Dell AI Data Platform 출시 - NVIDIA 엔비디아 기술 기반.
CPU 수요 폭증 예고 ("에이전트는 항상 도구를 사용한다" - CPU 수요의 구조적 증가)
전통적 서버-PC 기업에서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재평가받는 초입.
-
6. 아직 시작도 안 한 다음 사이클 - 피지컬 AI
젠슨이 마지막에 강조한 포인트.
"디지털 에이전트 다음은 피지컬 에이전트, 그 다음이 피지컬 AI 시대. 이건 아직 시작조차 안 했다."
현재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은 디지털 에이전트 단계에 불과하며, 로보틱스-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로 이어지는 피지컬 AI 사이클은 별도의 거대한 투자 웨이브가 될 것임을 명시.
1.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 가장 강력한 구조적 테마
클라우드 중심의 1차 사이클은 끝나가고 있고, 지금은 기업 자체 구축형 AI 인프라가 본격화되는 2차 사이클 초입이라는 것이 대담의 핵심 주장.
일라이 릴리, 삼성 같은 대기업들이 1,000개 GPU 단위로 자체 AI 팩토리를 온프레미스로 구축 중.
단순 PoC - 실제 프로덕션 전환이 이뤄지는 시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태가 최소 10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는 젠슨의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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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VIDIA - 단순 GPU 공급사가 아닌 풀스택
AI 인프라 기업 대담에서 젠슨이 묘사하는 NVIDIA의 포지셔닝은 단순 칩 판매사가 아님.
Vera CPU: 에이전틱 AI 전용 설계, 에이전트 런타임 하네스 역할
NeMo Claw: 에이전트 실행 프레임워크 Silicon
Photonics: 서버 간 광통신 네트워킹
CoWoS 패키징 정렬: HBM - 블랙웰 - 루빈 전 공급망을 2~3년 선행 조율
GPU - CPU - 네트워킹 -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수직 통합이 완성 단계에 와 있다는 뜻.
경쟁사가 단일 부품으로 뛰어들기 어려운 구조적 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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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메모리 - 병목이자 최대 수혜
젠슨과 마이클 델 모두 "가장 어려운 제약은 메모리" 라고 명시.
HBM 수요는 에이전트 수 증가에 비례해서 폭증..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가동)
호황 불황 사이클 논리가 이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젠슨의 입장.
마이크론, SK하이닉스의 CEO를 직접 호명하며 공급망 동맹을 공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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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SMC - 리스크와 수혜가 공존하는 포지션
CoWoS 패키징 기술의 독점적 보유자로 현재 AI 공급망의 물리적 허브.
젠슨이 대만 지정학 리스크를 인정하면서도 "핵심 허브로 남을 것" 이라고 인정..
미국 재산업화(TSMC 애리조나 공장 등)가 진행 중이나 단기 대체 불가.
TSMC는 수혜와 리스크를 동시에 안고 가는 종목으로 포지션 사이징이 핵심.
그러나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인텔로 수급이 넘어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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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ell Technologies - 재평가 여지 있는 종목
하이퍼스케일러 대신 "일반 엔터프라이즈 전용 클라우드 통합사" 역할로 포지셔닝.
AI 서버 신규 고객 1,000곳 추가, 누적 5,000곳 돌파.
NVIDIA 기술을 기업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유일한 대규모 채널.
Dell AI Data Platform 출시 - NVIDIA 엔비디아 기술 기반.
CPU 수요 폭증 예고 ("에이전트는 항상 도구를 사용한다" - CPU 수요의 구조적 증가)
전통적 서버-PC 기업에서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재평가받는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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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직 시작도 안 한 다음 사이클 - 피지컬 AI
젠슨이 마지막에 강조한 포인트.
"디지털 에이전트 다음은 피지컬 에이전트, 그 다음이 피지컬 AI 시대. 이건 아직 시작조차 안 했다."
현재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은 디지털 에이전트 단계에 불과하며, 로보틱스-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로 이어지는 피지컬 AI 사이클은 별도의 거대한 투자 웨이브가 될 것임을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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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과 델의 대담에서 얻은 인사이트]
1.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 가장 강력한 구조적 테마
클라우드 중심의 1차 사이클은 끝나가고 있고, 지금은 기업 자체 구축형 AI 인프라가 본격화되는 2차 사이클 초입이라는 것이 대담의 핵심 주장.
일라이 릴리, 삼성 같은 대기업들이 1,000개 GPU
1. 온프레미스 AI 팩토리 - 가장 강력한 구조적 테마
클라우드 중심의 1차 사이클은 끝나가고 있고, 지금은 기업 자체 구축형 AI 인프라가 본격화되는 2차 사이클 초입이라는 것이 대담의 핵심 주장.
일라이 릴리, 삼성 같은 대기업들이 1,000개 G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