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009420.KS) - 전세계 최초 성공, 1등을 사라』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전세계 최초 D2T RA 성공, 예상 로열티 수익 집중할 때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2T RA)에서 항FcRn 기전으로 전세계 최초 성공. J&J 니포칼리맙이 도전했다가 임상 철회, 75조원 시가총액의 아제넥스(ARGX) 비브가르트도 유효성 부족으로 시도조차 못한 적응증. IMVT-1402는 Best & First-in-class로 2027년 추가 임상 결과 고무적. 2032년 D2T RA 제외된 매출 전망 만으로 51억달러 이상 예상. Mid-teens 로열티 수령 시 1조원 규모 가능. 이뮤노반트 빅파마 M&A 논의 본격화 기대
▶️ 동종계열 최고, 최초 약물로 시장 장악할 임상 결과
IMVT-1402는 류마티스관절염(RA) 주요지표에서 빅파마 J&J 니포칼리맙 대비 상대 개선율이 ACR20 72.7% vs. 45.5%, ACR50 54.5% vs. 15.2%, ACR70 35.8% vs. 12.1%로 모두 J&J 대비 2~3배 우위 확보
최근 아제넥스는 TED, MN, 천포창, ITP 무려 4개 적응증 확장 임상 모두 연속 실패. 그럼에도 MG, CIDP 2개 적응증만으로 2025년 42억달러 매출. IMVT-1402는 아제넥스 및 J&J 대비 완벽한 유효성 우위 확보해 아제넥스가 실패한 모든 적응증에서 유일하게 유효성 확보 및 시장 장악 전망
IMVT는 GD, D2T RA,CLE 등 3개 적응증에서 최초이자 유일 승인 전망. 항FcRn으로 IgG 감소율 80% 달성 가능한 유일한 치료제. FcRn으로 재활용되는 IgG 항체는 40~50%로 이미 최대 감소율 수준, Saturation(포화) 상태. 후발주자의 더 높은 IgG 감소 달성 및 시장 진입 어렵다고 판단
▶️ Valuation & Risk: 급등으로 일부 차익실현 예상되나 장기적 상승 전망
보수적 가정으로 목표주가 130,000원 제시, 코스피 최선호주 및 강력 매수 추천. 미국 CMS 가이드라인에 따라 13년간 약가 보호돼 약가 인하 우려 없고 2043년까지 특허 보호. 하반기 예정된 D2T RA 최종 결과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42
위 내용은 2026년 5월 29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전세계 최초 D2T RA 성공, 예상 로열티 수익 집중할 때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2T RA)에서 항FcRn 기전으로 전세계 최초 성공. J&J 니포칼리맙이 도전했다가 임상 철회, 75조원 시가총액의 아제넥스(ARGX) 비브가르트도 유효성 부족으로 시도조차 못한 적응증. IMVT-1402는 Best & First-in-class로 2027년 추가 임상 결과 고무적. 2032년 D2T RA 제외된 매출 전망 만으로 51억달러 이상 예상. Mid-teens 로열티 수령 시 1조원 규모 가능. 이뮤노반트 빅파마 M&A 논의 본격화 기대
▶️ 동종계열 최고, 최초 약물로 시장 장악할 임상 결과
IMVT-1402는 류마티스관절염(RA) 주요지표에서 빅파마 J&J 니포칼리맙 대비 상대 개선율이 ACR20 72.7% vs. 45.5%, ACR50 54.5% vs. 15.2%, ACR70 35.8% vs. 12.1%로 모두 J&J 대비 2~3배 우위 확보
최근 아제넥스는 TED, MN, 천포창, ITP 무려 4개 적응증 확장 임상 모두 연속 실패. 그럼에도 MG, CIDP 2개 적응증만으로 2025년 42억달러 매출. IMVT-1402는 아제넥스 및 J&J 대비 완벽한 유효성 우위 확보해 아제넥스가 실패한 모든 적응증에서 유일하게 유효성 확보 및 시장 장악 전망
IMVT는 GD, D2T RA,CLE 등 3개 적응증에서 최초이자 유일 승인 전망. 항FcRn으로 IgG 감소율 80% 달성 가능한 유일한 치료제. FcRn으로 재활용되는 IgG 항체는 40~50%로 이미 최대 감소율 수준, Saturation(포화) 상태. 후발주자의 더 높은 IgG 감소 달성 및 시장 진입 어렵다고 판단
▶️ Valuation & Risk: 급등으로 일부 차익실현 예상되나 장기적 상승 전망
보수적 가정으로 목표주가 130,000원 제시, 코스피 최선호주 및 강력 매수 추천. 미국 CMS 가이드라인에 따라 13년간 약가 보호돼 약가 인하 우려 없고 2043년까지 특허 보호. 하반기 예정된 D2T RA 최종 결과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42
위 내용은 2026년 5월 29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문서진의 캐시메이커 (메이커 캐시)
코스닥은 이번주에 -10%나 빠졌네요.하락 시점보면 정확하게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출시하고 부터입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매수 할려고 가지고 있는 중소형주들 다 팔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참으로 안타깝네요. 어제도 얘기 드렸지만 이런 흐름은 다음주 중반까지는 이어질 듯 합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마법의 3개’를 제외한 신흥국 시장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신흥국(EM) 시장은 사실상 크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ed99B-RRd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신흥국(EM) 시장은 사실상 크게 무너지고 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ed99B-RRd
#TSMC #삼성전자 #SK하이닉스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최근 삼성그룹, SK하이닉스 현대차그룹 LG그룹 등 대형주만 계속 가는 시장이고, 개인들이 많이 투자하는 코스닥 종목들은 이 상승세에 계속 하락하는 분위기.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5월 MSCI 리밸런싱의 국가별 비중 변화
JPM과 GS의 Review데이터인데, 추정금액은 거의 비슷한데 방향성은 동일합니다.
지수가 많이 오른 대만과 한국의 전체적인 매수 금액이 많이 올라갑니다.
JPM과 GS의 Review데이터인데, 추정금액은 거의 비슷한데 방향성은 동일합니다.
지수가 많이 오른 대만과 한국의 전체적인 매수 금액이 많이 올라갑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MSCI 코리아 리밸런싱: 반도체·IT 섹터로의 외국인 패시브 자금 쏠림 집중 (GS)
1. 전체 인덱스 변경 및 자금 흐름 분석
- EM 지수 내 한국 비중 +19bps, 아시아 지수 내 비중 +12bps 상승
- 한국시장 전체에 19억 2,400만 달러의 순유입 효과 기대
2. 섹터별 차별화
- 테크·반도체 섹터의 압도적 비중 확대
- IT 하드웨어 & 반도체 섹터 비중 +60bps 추가 확대
- 위의 섹터로만 약 25억 2,700만 달러의 패시브 자금 순유입 집중 예상 (위에서 언급한 한국 전체 순유입액을 초과하는 규모)
- 기타 섹터의 비중 축소 및 자금 유출 예상. 자본재 (-2억 7,000만 달러), 헬스케어(-1억 6,200만 달러), 은행(-1억 5,600만 달러) 순으로 자금 유출 우려
- 지수 조정 과정에서 반도체 외 대부분의 섹터는 비중이 깎이는 '쏠림 현상' 심화 전망
1. 전체 인덱스 변경 및 자금 흐름 분석
- EM 지수 내 한국 비중 +19bps, 아시아 지수 내 비중 +12bps 상승
- 한국시장 전체에 19억 2,400만 달러의 순유입 효과 기대
2. 섹터별 차별화
- 테크·반도체 섹터의 압도적 비중 확대
- IT 하드웨어 & 반도체 섹터 비중 +60bps 추가 확대
- 위의 섹터로만 약 25억 2,700만 달러의 패시브 자금 순유입 집중 예상 (위에서 언급한 한국 전체 순유입액을 초과하는 규모)
- 기타 섹터의 비중 축소 및 자금 유출 예상. 자본재 (-2억 7,000만 달러), 헬스케어(-1억 6,200만 달러), 은행(-1억 5,600만 달러) 순으로 자금 유출 우려
- 지수 조정 과정에서 반도체 외 대부분의 섹터는 비중이 깎이는 '쏠림 현상' 심화 전망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5월 MSCI 반기 리뷰에 따른 리밸런싱 최종 매매일은 오늘 종가 시점입니다.
Forwarded from TVM (하루)
🔲UBS, 마이크론테크 주가 두 배 더 오른다
시가총액이 향후 12개월 안에 두 배 이상 더 커질 수 있다
기존 목표가였던 535달러의 세 배 수준이며, 시가총액 기준으로 약 1조8000억달러 가치를 의미
UBS Timothy Arcuri
시장은 앞으로 이 종목에 보다 ‘정상적인(normal)’ 멀티플을 부여하기 시작할 것으로 본다
AI가 메모리 산업 전체 구조를 어떻게 바꿔놓았는지에 대한 세부 사항이 드러날수록 마이크론의 리레이팅(re-rating)은 계속될 것
전통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경기순환적(cyclical)이었지만,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사이클이 그 패턴을 깨뜨렸다고 설명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점점 더 가격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장기 공급 안정성과 미래 배치 비용(deployment economics)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려는 의지가 강해 보인다
마이크론에 대한 애널리스트 의견
매수 equivalent 49명
보유 5명
매도 의견 0명
시가총액이 향후 12개월 안에 두 배 이상 더 커질 수 있다
기존 목표가였던 535달러의 세 배 수준이며, 시가총액 기준으로 약 1조8000억달러 가치를 의미
UBS Timothy Arcuri
시장은 앞으로 이 종목에 보다 ‘정상적인(normal)’ 멀티플을 부여하기 시작할 것으로 본다
AI가 메모리 산업 전체 구조를 어떻게 바꿔놓았는지에 대한 세부 사항이 드러날수록 마이크론의 리레이팅(re-rating)은 계속될 것
전통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경기순환적(cyclical)이었지만,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사이클이 그 패턴을 깨뜨렸다고 설명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점점 더 가격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장기 공급 안정성과 미래 배치 비용(deployment economics)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려는 의지가 강해 보인다
마이크론에 대한 애널리스트 의견
매수 equivalent 49명
보유 5명
매도 의견 0명
Forwarded from TVM (하루)
🔲마이크론테크 (블름버그)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모멘텀은 매우 강하지만, 이는 견고한 펀더멘털로도 뒷받침
마이크론의 이익 성장률은 최근 몇 분기 동안 급격히 상승했으며 앞으로도 놀라운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2027 회계연도 말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약 105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2025 회계연도에 기록한 EPS 8.07달러 대비 1200% 이상 증가한 수치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모멘텀은 매우 강하지만, 이는 견고한 펀더멘털로도 뒷받침
마이크론의 이익 성장률은 최근 몇 분기 동안 급격히 상승했으며 앞으로도 놀라운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2027 회계연도 말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약 105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2025 회계연도에 기록한 EPS 8.07달러 대비 1200% 이상 증가한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