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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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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가 현재의 예상 기업가치로 상장될 경우 EV/Sales는 약 107배 수준으로 추정. 이는 S&P500 구성 기업들의 중간값인 약 4배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대표적인 고성장·고밸류 AI 기업으로 분류되는 Palantir보다도 높은 밸류에이션이 적용되는 것으로, 시장에서 SpaceX의 발사 서비스·Starlink·AI 사업 확장 가능성에 막대한 성장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있음을 의미

» 현재의 기업가치를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향후 10년 동안 연평균 약 40% 수준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어야 하는 것으로 추정. 투자자들은 IPO 이후 성장 잠재력과 밸류에이션 부담을 동시에 고려해야할 필요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확대 정리

1. 비중: 14.9% 20.8% (+5.9%p)

2. 허용범위
- 전략적(SAA): 3% 6% (+3%p)
* 연말까지 한시적 확대
- 전술적(TAA): 2% 2% (유지)

3. 최대 비중:28.8%

4. 리밸런싱
- 지난 1월 한도초과 비중에 대한 리밸런싱 유예는 정상대로 6월 말 종료 예정.
- 7월 1일부터 새로 상향된 20.8%의 목표 비중과 확장된 SAA 한도가 즉시 적용될 예정

5. 결론
-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 비중이 27% 초반대로, SAA 허용범위만 반영될 경우 약 7조원 안팎의 매도 물량 출회되지만, TAA 허용범위까지 반영되면 매수 여력이 남아 있는 셈.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7351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비축의 시대 (4)=

* 한국은행 신현송 신임 총재가 예상대로(?) 매파적인 발톱을 드러냈습니다.

* 올해 6~7월을 기점으로 일본, 유럽, 한국은행까지 금리인상 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이러한 긴축 국면에서 강했던 섹터는 조선, 보험, 철강, 에너지, 반도체, 기계였습니다. 전형적인 인플레 장세입니다.

* 결국 또 반도체입니다. 슈퍼싸이클이긴 한데, 슈퍼버블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팽배합니다. 하지만 아직 반도체 비중을 줄일 시점은 아닙니다.

*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이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0%대 후반까지 높아질 것으로 관측됩니다. 최근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이 54% 내외입니다.

* 문제는 반도체가 블랙홀이라는 사실입니다. 올해 반도체 제외 이익 증가율이 30~40%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반도체 이익 증가 속도가 너무 가팔라서, 나머지 업종들의 이익비중은 오히려 감소합니다.

* 그나마 비철금속, 호텔레저, IT하드웨어, 유통, 에너지 등 업종들의 이익 비중 감소가 덜 합니다.

* 고민은 언제 반도체 비중을 줄이느냐 하는 것인데, 과거 주도 업종들의 시가총액 비중이 2~3배 늘어난 이후에는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 지난해 7~8월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은 25%였으니, 현재 2배 확대되었습니다. 현재 컨센서스인 70%대, 즉 시총 비중이 3배까지 늘어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이러한 반도체 거인의 그림자에 신음하는 코스닥과 제약바이오가 있습니다. 코스닥은 수출보다 투자가 좋을 때, 반도체보다 반도체 이외 수출이 좋을 때가 기회였습니다.

* 특히 지표 가운데 지식재산권 수입이 있습니다. 기술이전으로 인한 관련 수입이 늘어날 때 제약바이오 업종 주가가 좋았는데, 지난해 이후로는 정체입니다.

* 반도체가 천천히 갈 때가 코스닥과 제약바이오 업종에 기회이간 하나, 지금처럼 슈퍼싸이클과 슈퍼버블의 경계에서는 나타타는 어설픈 순환매는 강세장의 마무리를 의미하는 신호가 될 수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직장생활 처음으로 2주 안식 휴가를 다녀올 예정입니다.
갔다 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ttps://t.me/huhjae
** 신현송 한은 총재는 5월 금통위를 통해 빠르면 다음 회의부터 금리 인상 가능성을 명백히 시사

물가, 성장률, 환율, 부동산 모든 부분에서 인상 필요성이 명확해졌다고 평가

한은의 점도표를 보면 3.00%에 10개, 3.25%에 2개로 대부분 연내 두 차례 인상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제시

매파적 금통위 결과를 소화하면서 국고채 10년은 4.2%를 돌파(+10bp). 미국 10년과 국고채 10년 스프레드는 30bp까지 좁혀진 상황. 미국과 일본 10년 스프레드도 180bp까지 축소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전자신문

인텔이 대규모 첨단 반도체 패키징 투자를 통해 파운드리(위탁생산) 부활에 속도를 낸다.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인프라를 확충,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을 대거 확대해 최근 확보한 파운드리 고객 대응을 강화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인텔은 글로벌 공급망 협력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소부장 구매 주문을 진행 중이다. 다수의 소재·부품 및 장비 공급 계약이 이미 체결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 소부장 기업도 일부 참여하고 있다.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수조원대 규모 첨단 패키징 설비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며 “장비 납기(리드타임), 소재·부품 공급 시점을 고려하면 내년 본격 가동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일부 협력사와는 2028년 설비 투자에 대해서도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투자 지역은 미국 현지와 베트남·말레이시아 등이 주요 패키징 생산 거점으로 언급된다.

패키징 투자는 반도체 파운드리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인텔만의 차별화된 역량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도 풀이된다. 회로 미세화 한계 탓에 전공정으로 산업 전체가 반도체 칩 성능을 끌어올리는데 제한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난관을 첨단 패키징(후공정)으로 돌파, 파운드리 사업 전체를 안정적인 궤도로 올리려는 시도로 분석된다.

https://m.etnews.com/20260528000270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전자신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주 한국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다음 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인공지능(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를 마친 뒤 방한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황 CEO가 대만에 이어 한국을 찾는 것은 AI 반도체 공급망 핵심 축인 한국·대만과의 협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서로 분석된다.

https://m.etnews.com/20260528000487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

- 삼성전자가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의 판도를 바꿀 초격차 기술을 선보이며 HBM 시장 주도권 굳히기에 돌입

- 세계 최초로 차세대 AI 가속기의 핵심이 될 ‘HBM4E 12단’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전격 공급

- 지난 2월, 업계 최고 속도를 구현한 HBM4 양산 출하에 성공하며 시장의 이정표를 세운 데 이어, 불과 수개월 만에 차세대 HBM4E 공급까지 개시하며 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의 절대적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번 증명

- 특히 이번 HBM4E 공급은 단순한 제품 라인업 확대를 넘어, 향후 수년간 폭발적으로 성장할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공급 역량과 기술적 우위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 삼성전자는 이번 샘플 공급을 시작으로 고객 일정에 맞춰 양산 공급할 예정

- 삼성전자는 메모리, Foundry, 시스템LSI, 그리고 첨단 패키징까지 모두 아우르는 세계 유일의 ‘원스톱(One-Stop) 턴키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급 안정성을 결함 없이 확보해 나갈 방침

https://buly.kr/E7B5D22 (삼성전자 뉴스룸)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샘플 출하

- 핀당 동작 속도 14~16Gbps, 전작 대비 20% 이상 상향
- 초당 3.6TB 대역폭
- 48GB 용량, 전작 대비 30% 상향
- 1c D램 공정 기반 코어(메모리) 다이 적용
- 파운드리 4N 기반 베이스(로직) 다이 적용
- 패키징 기술 한층 발전. 열저항 특성 14% 이상 개선

https://bit.ly/4e9tF61
Forwarded from 루팡
KB證, SK하이닉스 목표가 380만원 제시…"이제 마라톤 5km 지점"

KB증권은 29일 메모리 가격의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며 SK하이닉스[000660]의 올해·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00만원에서 380만원으로 올렸다.

김동원 리서치 본부장은 "2분기 현재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이 50%에 불과하고 D램, 낸드 가격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내년 메모리 수급은 올해보다 공급 부족이 한층 심화돼 메모리 가격의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짚었다.

이어 "향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2028년까지 최소 2년간 공급 부족 국면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에이전틱 AI 확산이 향후 1년간 토큰 사용량을 7배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규 증설 투자가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능력 확대에 집중되면서, 범용 메모리의 신규 공급이 사실상 공정 전환을 통해서만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김 본부장은 SK하이닉스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277조3천100억원에서 280조2천950억원으로 1.1% 상향 조정했다. 아울러 내년 영업익 전망치도 454조2천250억원으로 직전 대비 6% 상향했다.

그는 "글로벌 빅테크는 연간 1천조원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 집행을 위해 희소 전략 자산인 메모리 반도체의 안정적 공급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 특히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에서 메모리 원가는 금액 기준으로 블랙웰 대비 5배 이상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마라톤에 비유하면 지금은 겨우 5km 지점을 통과한 단계에 불과하다"며 "실적 상향과 밸류에이션(평가가치) 상승이 동시 전개되면서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의 본격적인 레이스는 지금부터 시작될 전망"이라고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9027000008?input=1195m
[KB: 기업]
SK하이닉스 (Buy, 유지, 목표가 3,800,000원) : 이제 마라톤 5km 지점
김동원, 2026-05-29

- 목표주가 3,800,000원으로 상향
- 2027년 HBM 판가 2배 이상 상승
- 이제 겨우 5km 구간, 본 레이스는 지금부터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UyODE1NTExMjI0N0sucGRm&wInfo=a2hhbjE=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모멘텀 발산기, 성과로 입증된 '과열주 눌림목' 전략

▲ 모멘텀 장세, 현재 성과가 높은 스타일에 주목하라
- 최근 주식시장은 이례적인 상승 변동성을 동반한 '모멘텀 발산 시기'. 이례적인 시장 급등으로 평가자산 역시 급증하자 베팅의 여력이 갈수록 충분해지는 구조
- 가치주나 낙폭과대주 중심의 역발상 전략보다는 성과가 검증된 모멘텀 스타일에 집중할 필요. 이는 특정 대형 업종(반도체 등)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개별 종목군 전반, 특히 '주가 과열 종목군'에서 가장 높은 아웃퍼폼 성과 관찰
- 시장의 자금이 '똘똘한 소수의 주식', 즉 실적 기반 최상위 종목군으로 급격히 쏠리는 집중도 상위 시점임을 시사
- 올해 성과 측면에서 가장 압도적인 우위를 보인 최상위 스타일은 ① 목표주가 상향, ② 실적(이익 추정치) 상향, ③ 거래대금 증가, ④ 개인 1개월 순매수 상위 등. 결국 이 네 가지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육각형 종목군'이 현시점의 가장 유효한 핵심 타겟
- 추가로 주가 과열 종목군의 성과도 높았지만 올해 성과 결과만을 가지고 무조건 추격 매수하는 것은 단기 변동성 위험에 노출
- 이에 따라 리스크 관리 차원 및 트레이딩 조건을 다변화하기 위해 ⑤ '주가 눌림목 전략(3개월 주가 과열 팩터 + 1개월 단기 낙폭과대 팩터)'으로 대체 할 필요
- 어떠한 시장의 일시적 노이즈로 인해 단기 낙폭이 심화된 구간을 기회로 포착하는 전술이 데이터 측면에서 더욱 바람직
- 실제로 백테스트 상 3M 주가 과열 종목군대비 눌림목 조건(+1M 단기 낙폭과대)을 적용한 롱-숏 전략의 성과는 YTD 기준 단순 과열주 매수 전략 대비 +20.8%p 더 높은 성과 기록
- 참고로 목표주가 상향 + 실적 상향 + 주가 눌림목 전략은 ‘10년 이후 연평균 +16.6% 기록

▲ 반도체 + 알파(α)에 집중
- 결국, 1차적으로 위의 실적 상향, 거래 증가, 개인 수급 모멘텀을 통해 유망 종목 풀을 압축한 후, 주가가 3개월 정도 과열되었지만 '1개월 단기 낙폭과대'에 해당하는 주가 눌림목 종목을 최종 편입하는 것이 이번 6월 MP의 핵심 전략
- 반도체 섹터의 경우, 위 전략으로 국한지었을 때, 현재 전형적인 '주가 과열 종목군'에 해당. 펀더멘탈은 말할 것도 없이 견고하지만 지수 조정 등을 통한 단기 낙폭과대 시그널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전월에 이어 시장 비중을 유지

▲링크: https://bit.ly/3RsONvn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외국인 매도규모는 월간/연간 모두 역대 최대.
MSCI 반기 리밸런싱은 오늘 마무리됩니다.
코스닥 멸망 중
『한올바이오파마(009420.KS) - 전세계 최초 성공, 1등을 사라』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전세계 최초 D2T RA 성공, 예상 로열티 수익 집중할 때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D2T RA)에서 항FcRn 기전으로 전세계 최초 성공. J&J 니포칼리맙이 도전했다가 임상 철회, 75조원 시가총액의 아제넥스(ARGX) 비브가르트도 유효성 부족으로 시도조차 못한 적응증. IMVT-1402는 Best & First-in-class로 2027년 추가 임상 결과 고무적. 2032년 D2T RA 제외된 매출 전망 만으로 51억달러 이상 예상. Mid-teens 로열티 수령 시 1조원 규모 가능. 이뮤노반트 빅파마 M&A 논의 본격화 기대

▶️ 동종계열 최고, 최초 약물로 시장 장악할 임상 결과
IMVT-1402는 류마티스관절염(RA) 주요지표에서 빅파마 J&J 니포칼리맙 대비 상대 개선율이 ACR20 72.7% vs. 45.5%, ACR50 54.5% vs. 15.2%, ACR70 35.8% vs. 12.1%로 모두 J&J 대비 2~3배 우위 확보

최근 아제넥스는 TED, MN, 천포창, ITP 무려 4개 적응증 확장 임상 모두 연속 실패. 그럼에도 MG, CIDP 2개 적응증만으로 2025년 42억달러 매출. IMVT-1402는 아제넥스 및 J&J 대비 완벽한 유효성 우위 확보해 아제넥스가 실패한 모든 적응증에서 유일하게 유효성 확보 및 시장 장악 전망

IMVT는 GD, D2T RA,CLE 등 3개 적응증에서 최초이자 유일 승인 전망. 항FcRn으로 IgG 감소율 80% 달성 가능한 유일한 치료제. FcRn으로 재활용되는 IgG 항체는 40~50%로 이미 최대 감소율 수준, Saturation(포화) 상태. 후발주자의 더 높은 IgG 감소 달성 및 시장 진입 어렵다고 판단

▶️ Valuation & Risk: 급등으로 일부 차익실현 예상되나 장기적 상승 전망
보수적 가정으로 목표주가 130,000원 제시, 코스피 최선호주 및 강력 매수 추천. 미국 CMS 가이드라인에 따라 13년간 약가 보호돼 약가 인하 우려 없고 2043년까지 특허 보호. 하반기 예정된 D2T RA 최종 결과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42

위 내용은 2026년 5월 29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오늘도 또 같은 패턴
이젠 정부도 코스닥 언급 1도 안함. 버린자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