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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시간외 +30% 급등

AI서버 수요 강하고 메모리 모자르다❤️
델 장후 38% 폭등 ㄷㄷ..
델, 1Q26 실적 DELL

1Q FY27 Results
= 매출 $43.8B (est. $35.38B)
= AI 서버 매출 $8.2B (est. $8.14B)
= EPS $4.86 (est. $2.96B)
= OCF $4.1B (est. $3.49B)

2Q FY27 Guidance
= 매출 $44.0~45.0B (est. $36.58B)
= EPS $4.80 (est. $2.73)

FY27 Guidance [Raised]
= 매출 $138~142B → $165~169B (est. $144.9B)
= AI 서버 매출 $50B → $60B
= EPS $12.90 → $17.90(est. $13.16B)
델이 왜 폭등했는지 봤는데...

4Q AI 서버 수주잔고가 $43B였는데 1Q에 신규수주 $24.4B가 확보됐고 이중 66%의 물량($16.1B)이 출하됐다고 합니다. 신규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가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빠름을 입증했습니다. 서버 부품 숏티지로 공급망 압박이 있어 선단 랙의 리드타임이 1년에 달함에도 이뤄낸 성과입니다.

그리고 CPU의 여파입니다. 델이 CPU 기반 서버 제품에도 강점이 있는데, 최근 AI CPU가 주목받으면서 시장 기회(TAM)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수치로 보면 놀라운데요. 델은 4Q에는 전통 서버(CPU) 매출을 YoY 한 자릿수 중반(MSD %) 성장률로 전망했지만 1Q에는 YoY 60% 이상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여기서 재밌는 점은 현재 4대 숏티지 품목을 순위로 매겼다는 점인데요. DRAM > NAND > CPU > HDD 순이라고 명시했습니다.
-Dell Technologies, FY1Q 매출액 컨센 23%, 영업이익 55% 상회

-FY2Q 가이던스도 매출 컨센 27%, EPS 61% 상회

-FY27 가이던스도 마찬가지로 매출액은 기존 제시 대비 20% 상향조정, 상향 기준 매출은 컨센 17% 상회. AI 최적화 서버(Al-Optimized Servers) 연간 매출 전망이 약 600억 달러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144% 증가 전망. 기존 가이던스인 약 500억 달러 대비 상향 조정

-FY27 EPS도 기존 대비 39% 상향, 상향 기준 EPS는 컨센 36% 상회

-Dell 주가는 현재 시간외 +38% 상승 중
델, 미 국방부와 $9.7B 미 군용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 체결

미군·정보기관·해안경비대 등에 마이크로소프트 365(M365) 및 고급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라이선스 등 통합 제공하는 계약. 국방부는 중복 SW 라이선스 비용을 제거하기 위해 이 계약을 체결함. 마이클 델 CEO는 트럼프 계좌에 $6.25B 기부 서약하는 등 친트럼프 행보 보이면서 이 같은 국방 수주를 따낸 것으로 풀이됨

After +4%
Forwarded from 한화PLUS 김수연
성능은 앤트로픽 > 오픈AI > 구글 > xAI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Anthropic, 시리즈H펀딩에서 기업가치 $965B로 평가


- 2월 라운드의 $380B 대비 3개월만에 가치 3배 급등
- OpenAI의 가치 $852B(3월 기준)를 초과



"@AltimeterCap, Dragoneer, @Greenoaks, @sequoia가 주도한 시리즈 H 펀딩에서 65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이는 9,650억 달러의 사후 가치 평가를 기반으로 합니다."



https://x.com/i/status/206006134752243342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nthropic은 5월 28일(Series H)의 투자 라운드를 통해 650억 달러를 조달. 자금조달 진행 후 기업가치가 9,650억 달러로 평가. 이번 자금 조달은 컴퓨팅 인프라를 확충 및 제품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목적

» 상기 9,650억달러의 기업가치 평가 규모는 지난 3월 기준 약 8,520억 달러로 평가받았던 OpenAI를 넘어서는 수준. 생성형 AI 시장 주도권을 둘러싸고 더욱 치열하게 양사의 경쟁 상황이 진행

» Anthropic의 기업가치는 올해 2월 투자 라운드 당시의 3,800억 달러에서 약 3개월 만에 2.5배 이상 증가. AI 산업 내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가 빠르게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첨단 AI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투자 수요가 반영된 결과
이번 투자라운드에는 3대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도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했다.

앤트로픽은 "이들 기업의 기술은 전 세계 메모리, 저장장치, 로직 칩 공급에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들 과의 협력 관계는 고객 요구에 맞춰 컴퓨팅 역량을 안정 적으로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앤트로픽이 발표문에서 '로직 칩'을 언급한 것에 두고 삼성전자와의 파운드리 협력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8181800003?input=tw
앤트로픽 발표 자료. 셋 중 logic chips까지 하는 곳은 한곳 뿐이군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가 현재의 예상 기업가치로 상장될 경우 EV/Sales는 약 107배 수준으로 추정. 이는 S&P500 구성 기업들의 중간값인 약 4배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대표적인 고성장·고밸류 AI 기업으로 분류되는 Palantir보다도 높은 밸류에이션이 적용되는 것으로, 시장에서 SpaceX의 발사 서비스·Starlink·AI 사업 확장 가능성에 막대한 성장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있음을 의미

» 현재의 기업가치를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향후 10년 동안 연평균 약 40% 수준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어야 하는 것으로 추정. 투자자들은 IPO 이후 성장 잠재력과 밸류에이션 부담을 동시에 고려해야할 필요
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확대 정리

1. 비중: 14.9% 20.8% (+5.9%p)

2. 허용범위
- 전략적(SAA): 3% 6% (+3%p)
* 연말까지 한시적 확대
- 전술적(TAA): 2% 2% (유지)

3. 최대 비중:28.8%

4. 리밸런싱
- 지난 1월 한도초과 비중에 대한 리밸런싱 유예는 정상대로 6월 말 종료 예정.
- 7월 1일부터 새로 상향된 20.8%의 목표 비중과 확장된 SAA 한도가 즉시 적용될 예정

5. 결론
-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 비중이 27% 초반대로, SAA 허용범위만 반영될 경우 약 7조원 안팎의 매도 물량 출회되지만, TAA 허용범위까지 반영되면 매수 여력이 남아 있는 셈.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7351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비축의 시대 (4)=

* 한국은행 신현송 신임 총재가 예상대로(?) 매파적인 발톱을 드러냈습니다.

* 올해 6~7월을 기점으로 일본, 유럽, 한국은행까지 금리인상 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이러한 긴축 국면에서 강했던 섹터는 조선, 보험, 철강, 에너지, 반도체, 기계였습니다. 전형적인 인플레 장세입니다.

* 결국 또 반도체입니다. 슈퍼싸이클이긴 한데, 슈퍼버블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팽배합니다. 하지만 아직 반도체 비중을 줄일 시점은 아닙니다.

*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이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0%대 후반까지 높아질 것으로 관측됩니다. 최근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이 54% 내외입니다.

* 문제는 반도체가 블랙홀이라는 사실입니다. 올해 반도체 제외 이익 증가율이 30~40%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반도체 이익 증가 속도가 너무 가팔라서, 나머지 업종들의 이익비중은 오히려 감소합니다.

* 그나마 비철금속, 호텔레저, IT하드웨어, 유통, 에너지 등 업종들의 이익 비중 감소가 덜 합니다.

* 고민은 언제 반도체 비중을 줄이느냐 하는 것인데, 과거 주도 업종들의 시가총액 비중이 2~3배 늘어난 이후에는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 지난해 7~8월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은 25%였으니, 현재 2배 확대되었습니다. 현재 컨센서스인 70%대, 즉 시총 비중이 3배까지 늘어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이러한 반도체 거인의 그림자에 신음하는 코스닥과 제약바이오가 있습니다. 코스닥은 수출보다 투자가 좋을 때, 반도체보다 반도체 이외 수출이 좋을 때가 기회였습니다.

* 특히 지표 가운데 지식재산권 수입이 있습니다. 기술이전으로 인한 관련 수입이 늘어날 때 제약바이오 업종 주가가 좋았는데, 지난해 이후로는 정체입니다.

* 반도체가 천천히 갈 때가 코스닥과 제약바이오 업종에 기회이간 하나, 지금처럼 슈퍼싸이클과 슈퍼버블의 경계에서는 나타타는 어설픈 순환매는 강세장의 마무리를 의미하는 신호가 될 수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직장생활 처음으로 2주 안식 휴가를 다녀올 예정입니다.
갔다 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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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송 한은 총재는 5월 금통위를 통해 빠르면 다음 회의부터 금리 인상 가능성을 명백히 시사

물가, 성장률, 환율, 부동산 모든 부분에서 인상 필요성이 명확해졌다고 평가

한은의 점도표를 보면 3.00%에 10개, 3.25%에 2개로 대부분 연내 두 차례 인상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제시

매파적 금통위 결과를 소화하면서 국고채 10년은 4.2%를 돌파(+10bp). 미국 10년과 국고채 10년 스프레드는 30bp까지 좁혀진 상황. 미국과 일본 10년 스프레드도 180bp까지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