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유럽넘들 트럼프 욕할 땐 언제고, 이제와서 본색을 드러내는...🙈🙈
(트럼프 집권할 때마다 세상은 요지경이지만, 아직 중국 없으면 전세계는 하이퍼인플레 시대)
(트럼프 집권할 때마다 세상은 요지경이지만, 아직 중국 없으면 전세계는 하이퍼인플레 시대)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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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레드 라인: '우리에게 좋지 않은 거래는 하지 않을 것‘
'그들은 매우 능숙한 협상가들이고, 영리하다'
'결국에는 우리가 모든 카드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매우 능숙한 협상가들이고, 영리하다'
'결국에는 우리가 모든 카드를 가지고 있다'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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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대통령이 이란과 양해각서를 체결할지 아니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이란인들이 합의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란인들이 합의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란 "미국과 '60일 휴전 연장' MOU 문안 합의한 적 없어"
미국과 휴전을 연장하고 핵 협상을 개시하기 위한 60일간의 양해각서(MOU)에 합의했다는 보도를 부인
"이란은 현재까지 파키스탄 중재자에게 문안이 확정됐다고 통보한 바 없다"고 강조. 이어 "만약 문안이 실제로 확정된다면 이란은 파키스탄 중재자와 대중에게 이를 발표할 것"이라며 "그때까지 이 문제가 확정됐다는 서방 언론의 보도는 신뢰할 수 없다"고 강조
https://share.google/qAO1YNAM2ADdeuwJx
미국과 휴전을 연장하고 핵 협상을 개시하기 위한 60일간의 양해각서(MOU)에 합의했다는 보도를 부인
"이란은 현재까지 파키스탄 중재자에게 문안이 확정됐다고 통보한 바 없다"고 강조. 이어 "만약 문안이 실제로 확정된다면 이란은 파키스탄 중재자와 대중에게 이를 발표할 것"이라며 "그때까지 이 문제가 확정됐다는 서방 언론의 보도는 신뢰할 수 없다"고 강조
https://share.google/qAO1YNAM2ADdeuwJx
머니투데이
이란 "미국과 '60일 휴전 연장' MOU 문안 합의한 적 없어" - 머니투데이
이란이 28일(현지시간) 미국과 휴전을 연장하고 핵 협상을 개시하기 위한 60일간의 양해각서(MOU)에 합의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이날 협상팀과 가까운 소식통을 인용해 "서방 소식통들의 주장과는 달리 잠재적인 MOU 문안은 현재까지 확정되거나 확인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종전안 협상이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는 기대를 반영 중인 WTI, Brent 유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공식 데이터 상으로는) 외국인들은 미국 국채에 대한 노출도를 줄이고 있는 상황
연준이 보관 중인 외국 보유 미국 국채 규모(외국정부+중앙은행+국제기관)는 2.68조 달러로 감소하며 201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
2025년 3월 이후 외국 미국채 보유액이 2,650억 달러 감소. 그 중 1,200억 달러는 중동 전쟁 이후 단 3개월만에 감소
결국 외국 중앙은행과 정부가 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해 자국 통화 가치를 방어하기 위한 차원에서 달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
연준이 보관 중인 외국 보유 미국 국채 규모(외국정부+중앙은행+국제기관)는 2.68조 달러로 감소하며 201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
2025년 3월 이후 외국 미국채 보유액이 2,650억 달러 감소. 그 중 1,200억 달러는 중동 전쟁 이후 단 3개월만에 감소
결국 외국 중앙은행과 정부가 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해 자국 통화 가치를 방어하기 위한 차원에서 달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빅테크의 대규모 자금 조달이 늘어나면서 채무 불이행 리스크을 관리하려는 월스트리트의 움직임이 포착되는 중
월스트리트가 빅테크 기업의 신용 위험을 헤지하기 위해 CDS 거래를 급격히 늘리고 있음
빅테크 CDS 명목 가치는 125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1년 전보다 500% 증가한 수치. CDS 거래 규모로 보면 오라클, 아마존, 알파벳, 마소 순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에서 거래되는 빅테크 CDS의 월간 명목 거래량은 2025년 초 대비 900% 증가. 참고로 CDS 계약 대부분은 2025년까지는 활발히 거래되지 않았던 상품들이었음
월스트리트가 빅테크 기업의 신용 위험을 헤지하기 위해 CDS 거래를 급격히 늘리고 있음
빅테크 CDS 명목 가치는 125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1년 전보다 500% 증가한 수치. CDS 거래 규모로 보면 오라클, 아마존, 알파벳, 마소 순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에서 거래되는 빅테크 CDS의 월간 명목 거래량은 2025년 초 대비 900% 증가. 참고로 CDS 계약 대부분은 2025년까지는 활발히 거래되지 않았던 상품들이었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DA Davidson) 마이크론 목표가 $1500으로 상향
애널리스트 코멘트: “우리는 오늘의 핵심 질문, 즉 AMD와 INTC는 40배가 넘는 배수에 거래되는 반면, MU는 큰 폭으로 상승한 이후에도 왜 9배에 거래되는지를 답하기 위해 CPU와 메모리 시장의 성격을 비교해 봤습니다. 당분간 목표주가는 1,000달러에서 1,500달러로만 상향합니다. 누군가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알려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여기서의 통념은 CPU는 범용 상품이 아니지만 메모리는 여전히 범용 상품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메모리가 현물시장에서 구매되며 완전히 대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과거에는 그랬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에 HBM이 공동 설계되는 방식은 이를 바꾸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 계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 시점에서 CPU도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CPU 역시 소비자 시장에서는 메모리만큼 대체 가능한 상품처럼 보이며, 하이퍼스케일러에서의 점유율 변화도 기능성만큼이나 가격에 의해 좌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애널리스트 코멘트: “우리는 오늘의 핵심 질문, 즉 AMD와 INTC는 40배가 넘는 배수에 거래되는 반면, MU는 큰 폭으로 상승한 이후에도 왜 9배에 거래되는지를 답하기 위해 CPU와 메모리 시장의 성격을 비교해 봤습니다. 당분간 목표주가는 1,000달러에서 1,500달러로만 상향합니다. 누군가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알려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여기서의 통념은 CPU는 범용 상품이 아니지만 메모리는 여전히 범용 상품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메모리가 현물시장에서 구매되며 완전히 대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과거에는 그랬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에 HBM이 공동 설계되는 방식은 이를 바꾸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 계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 시점에서 CPU도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CPU 역시 소비자 시장에서는 메모리만큼 대체 가능한 상품처럼 보이며, 하이퍼스케일러에서의 점유율 변화도 기능성만큼이나 가격에 의해 좌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메모리 칩 제조업체 Micron Technology에 따르면, 전 세계적인 AI 인프라 수요가 계속 급증함에 따라 싱가포르에서 대규모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인공지능 붐은 둔화될 조짐이 거의 보이지 않고 있다.
…
Micron의 수석 부사장이자 최고사업책임자인 수밋 사다나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메모리 칩 수요가 공급을 계속 크게 초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
싱가포르에서 Micron은 최근 새로운 첨단 웨이퍼 생산 시설에 향후 10년간 약 34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은 지난해 공개된 별도의 70억 달러 프로젝트에 이은 것이다.
…
Micron의 자체 자본적 지출(capex)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 회계연도의 130억 달러 대비 2026 회계연도에는 2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이러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사다나는 의미 있는 신규 생산능력이 2027년 말 무렵에야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업계가 공급 부족 문제를 조만간 해소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https://borneobulletin.com.bn/micron-plans-billions-in-singapore-expansion/
…
Micron의 수석 부사장이자 최고사업책임자인 수밋 사다나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메모리 칩 수요가 공급을 계속 크게 초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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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Micron은 최근 새로운 첨단 웨이퍼 생산 시설에 향후 10년간 약 34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은 지난해 공개된 별도의 70억 달러 프로젝트에 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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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n의 자체 자본적 지출(capex)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 회계연도의 130억 달러 대비 2026 회계연도에는 2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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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사다나는 의미 있는 신규 생산능력이 2027년 말 무렵에야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업계가 공급 부족 문제를 조만간 해소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https://borneobulletin.com.bn/micron-plans-billions-in-singapore-expansion/
Borneo Bulletin
Micron plans billions in Singapore expansion
SINGAPORE (ANN/THE STRAITS TIMES) – The global artificial intelligence boom is showing little sign of slowing down, according to US memory chipmaker Micron Technology, which is ramping up major investments in Singapore as worldwide demand for AI infrastructure…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델, 1Q26 실적 DELL
1Q FY27 Results
= 매출 $43.8B (est. $35.38B)
= AI 서버 매출 $8.2B (est. $8.14B)
= EPS $4.86 (est. $2.96B)
= OCF $4.1B (est. $3.49B)
2Q FY27 Guidance
= 매출 $44.0~45.0B (est. $36.58B)
= EPS $4.80 (est. $2.73)
FY27 Guidance [Raised]
= 매출 $138~142B → $165~169B (est. $144.9B)
= AI 서버 매출 $50B → $60B
= EPS $12.90 → $17.90(est. $13.16B)
1Q FY27 Results
= 매출 $43.8B (est. $35.38B)
= AI 서버 매출 $8.2B (est. $8.14B)
= EPS $4.86 (est. $2.96B)
= OCF $4.1B (est. $3.49B)
2Q FY27 Guidance
= 매출 $44.0~45.0B (est. $36.58B)
= EPS $4.80 (est. $2.73)
FY27 Guidance [Raised]
= 매출 $138~142B → $165~169B (est. $144.9B)
= AI 서버 매출 $50B → $60B
= EPS $12.90 → $17.90(est. $13.16B)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델이 왜 폭등했는지 봤는데...
4Q AI 서버 수주잔고가 $43B였는데 1Q에 신규수주 $24.4B가 확보됐고 이중 66%의 물량($16.1B)이 출하됐다고 합니다. 신규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가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빠름을 입증했습니다. 서버 부품 숏티지로 공급망 압박이 있어 선단 랙의 리드타임이 1년에 달함에도 이뤄낸 성과입니다.
그리고 CPU의 여파입니다. 델이 CPU 기반 서버 제품에도 강점이 있는데, 최근 AI CPU가 주목받으면서 시장 기회(TAM)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수치로 보면 놀라운데요. 델은 4Q에는 전통 서버(CPU) 매출을 YoY 한 자릿수 중반(MSD %) 성장률로 전망했지만 1Q에는 YoY 60% 이상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여기서 재밌는 점은 현재 4대 숏티지 품목을 순위로 매겼다는 점인데요. DRAM > NAND > CPU > HDD 순이라고 명시했습니다.
4Q AI 서버 수주잔고가 $43B였는데 1Q에 신규수주 $24.4B가 확보됐고 이중 66%의 물량($16.1B)이 출하됐다고 합니다. 신규주문의 매출 전환 속도가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빠름을 입증했습니다. 서버 부품 숏티지로 공급망 압박이 있어 선단 랙의 리드타임이 1년에 달함에도 이뤄낸 성과입니다.
그리고 CPU의 여파입니다. 델이 CPU 기반 서버 제품에도 강점이 있는데, 최근 AI CPU가 주목받으면서 시장 기회(TAM)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수치로 보면 놀라운데요. 델은 4Q에는 전통 서버(CPU) 매출을 YoY 한 자릿수 중반(MSD %) 성장률로 전망했지만 1Q에는 YoY 60% 이상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여기서 재밌는 점은 현재 4대 숏티지 품목을 순위로 매겼다는 점인데요. DRAM > NAND > CPU > HDD 순이라고 명시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Dell Technologies, FY1Q 매출액 컨센 23%, 영업이익 55% 상회
-FY2Q 가이던스도 매출 컨센 27%, EPS 61% 상회
-FY27 가이던스도 마찬가지로 매출액은 기존 제시 대비 20% 상향조정, 상향 기준 매출은 컨센 17% 상회. AI 최적화 서버(Al-Optimized Servers) 연간 매출 전망이 약 600억 달러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144% 증가 전망. 기존 가이던스인 약 500억 달러 대비 상향 조정
-FY27 EPS도 기존 대비 39% 상향, 상향 기준 EPS는 컨센 36% 상회
-Dell 주가는 현재 시간외 +38% 상승 중
-FY2Q 가이던스도 매출 컨센 27%, EPS 61% 상회
-FY27 가이던스도 마찬가지로 매출액은 기존 제시 대비 20% 상향조정, 상향 기준 매출은 컨센 17% 상회. AI 최적화 서버(Al-Optimized Servers) 연간 매출 전망이 약 600억 달러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144% 증가 전망. 기존 가이던스인 약 500억 달러 대비 상향 조정
-FY27 EPS도 기존 대비 39% 상향, 상향 기준 EPS는 컨센 36% 상회
-Dell 주가는 현재 시간외 +38% 상승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