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29 금)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잠정 합의설에 미 증시 최고가 랠리, 나스닥·S&P500 또 경신"
✅ 핵심 요점
미-이란 잠정 합의설에 미 증시 상승 전환: 5월 28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위축된 성장 지표와 군사적 충돌 부담에 하락 출발했으나, 미국과 이란이 60일간의 휴전 연장 및 핵 협상 개시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란 측은 오보라고 부인했으나 시장은 합의 기대감에만 집중하며 나스닥(+0.91%)과 S&P500(+0.58%)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다우 +0.05%, 러셀2000 +0.5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0%)
물가 안정 속 미 가계 소비 펀더멘털 불안 경고: 4월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40%(근원 0.24%) 상승하며 지난달 및 시장 예상치를 하회해 물가 안정 흐름을 시사했습니다. 반면 명목 개인소득은 전월 대비 0.0%로 정체되며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고, 실질 가처분 소득(DPI)은 전월 대비 0.5% 감소해 가계의 기초 체력 위축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저축률이 2.6%로 급락(2022년 6월 이후 최저)함에 따라 하반기 미국 소비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엔비디아 반등 및 ARM·AMD 급등: 엔비디아(+0.78%)는 장 초반 부진을 딛고 미-이란 완화 소식에 반등했습니다. ARM(+10.76%)은 엔비디아의 베라 CPU 전망에 따른 로열티 수익 증가 기대감에 급등했으며, AMD(+4.55%)는 '로켓 원'의 AI 개발자 프로그램 선정 소식에 AI 생태계 확장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했습니다. 반면 시놉시스(-8.61%)는 디자인 IP 부문 매출 감소 여파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스노우플레이크 폭발에 호재 만발: 스노우플레이크(+36.48%)가 견조한 실적과 AWS 협력 확대로 AI의 사업 파괴 우려를 불식시키며 데이터독(+1.55%), 서비스나우(+6.47%) 등 섹터 전반을 견인했습니다. 오라클(+6.67%)은 견조한 AI 수요 및 목표가 상향에, 팔란티어(+8.17%)는 정부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3.47%)는 자체 AI 모델 제품군 공개 기대감에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델(+3.84%)은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간 외에서 30%대 급등 중입니다.
테마 중소형주: 드론 및 양자컴퓨터 폭등: 드론 섹터는 트럼프 행정부가 민간 드론사들과 자금 조달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일제히 폭등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주니어가 자문으로 있는 언유주얼 머신(+57.20%)을 필다로 AIRO 그룹(+21.95%), 에어로바이런먼트(+18.24%) 등이 급등했습니다. 양자컴퓨터는 IBM(+3.53%)의 5년간 100억 달러 투자 소식에 리게티(+9.79%), 아이온큐(+7.2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 임상 호재 및 의료진단 급등: 일라이릴리(+4.05%)는 경구용 당뇨/비만 치료제 임상 3상에서의 우수한 효과 발표로 크게 올랐고, 노보노디스크(+2.15%)도 보험 표준 처방 목록 우선순위 유지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한편 에질런트(+16.87%)는 20년 만의 실적 서프라이즈에, 써머피셔(+6.80%)는 AI 기반 차세대 질량 분석기 공개에 급등하며 의료 진단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잠정 합의설에 미 증시 최고가 랠리, 나스닥·S&P500 또 경신"
✅ 핵심 요점
미-이란 잠정 합의설에 미 증시 상승 전환: 5월 28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위축된 성장 지표와 군사적 충돌 부담에 하락 출발했으나, 미국과 이란이 60일간의 휴전 연장 및 핵 협상 개시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란 측은 오보라고 부인했으나 시장은 합의 기대감에만 집중하며 나스닥(+0.91%)과 S&P500(+0.58%)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다우 +0.05%, 러셀2000 +0.5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0%)
물가 안정 속 미 가계 소비 펀더멘털 불안 경고: 4월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40%(근원 0.24%) 상승하며 지난달 및 시장 예상치를 하회해 물가 안정 흐름을 시사했습니다. 반면 명목 개인소득은 전월 대비 0.0%로 정체되며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고, 실질 가처분 소득(DPI)은 전월 대비 0.5% 감소해 가계의 기초 체력 위축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저축률이 2.6%로 급락(2022년 6월 이후 최저)함에 따라 하반기 미국 소비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엔비디아 반등 및 ARM·AMD 급등: 엔비디아(+0.78%)는 장 초반 부진을 딛고 미-이란 완화 소식에 반등했습니다. ARM(+10.76%)은 엔비디아의 베라 CPU 전망에 따른 로열티 수익 증가 기대감에 급등했으며, AMD(+4.55%)는 '로켓 원'의 AI 개발자 프로그램 선정 소식에 AI 생태계 확장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했습니다. 반면 시놉시스(-8.61%)는 디자인 IP 부문 매출 감소 여파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스노우플레이크 폭발에 호재 만발: 스노우플레이크(+36.48%)가 견조한 실적과 AWS 협력 확대로 AI의 사업 파괴 우려를 불식시키며 데이터독(+1.55%), 서비스나우(+6.47%) 등 섹터 전반을 견인했습니다. 오라클(+6.67%)은 견조한 AI 수요 및 목표가 상향에, 팔란티어(+8.17%)는 정부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3.47%)는 자체 AI 모델 제품군 공개 기대감에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델(+3.84%)은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간 외에서 30%대 급등 중입니다.
테마 중소형주: 드론 및 양자컴퓨터 폭등: 드론 섹터는 트럼프 행정부가 민간 드론사들과 자금 조달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일제히 폭등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주니어가 자문으로 있는 언유주얼 머신(+57.20%)을 필다로 AIRO 그룹(+21.95%), 에어로바이런먼트(+18.24%) 등이 급등했습니다. 양자컴퓨터는 IBM(+3.53%)의 5년간 100억 달러 투자 소식에 리게티(+9.79%), 아이온큐(+7.2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 임상 호재 및 의료진단 급등: 일라이릴리(+4.05%)는 경구용 당뇨/비만 치료제 임상 3상에서의 우수한 효과 발표로 크게 올랐고, 노보노디스크(+2.15%)도 보험 표준 처방 목록 우선순위 유지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한편 에질런트(+16.87%)는 20년 만의 실적 서프라이즈에, 써머피셔(+6.80%)는 AI 기반 차세대 질량 분석기 공개에 급등하며 의료 진단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29]
■ 미-이란 협상 기대에 또 ATH
미-이란 휴전 연장 소식에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마감. 국채 금리는 하락(10Y 4.482%→4.447%), 유가는 혼조세(WTI $89, Brent $93). 다만 4월 핵심 PCE는 YoY +3.3%로 '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플레 우려 잔존, 1분기 GDP 잠정치도 +1.6%(속보치 +2.0% 하향)로 성장 둔화 시그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는 "인플레 억제가 최우선 과제"라며 제한적 통화정책 지속 시사.
■ AI SW "아직 정상영업합니다"
스노우플레이크 +36% 급등하며 SW 섹터 투심 되살림. AI가 SaaS를 대체할 것이라는 이른바 'SaaSpocalypse' 우려를 완화시키며 소프트웨어 섹터 동반 강세(PLTR +8%, NOW +6%, DDOG +2%). 메모리는 연일 강세(SNDK +3%, STX +1%). 섹터별로는 헬스케어(+1.41%), 기술(+1.34%) 주도 상승, 유틸리티(-1.13%)·필수소비재(-0.50%) 부진.
■ 트럼프 행정부 드론업체 지분투자 협상 보도에 관련주 상승
국방부가 드론업체 대상 연방정부 지분참여 자금지원 방안을 수개월간 논의해온 것으로 확인. 관련주 일제히 급등(UMAC +57%, AVAV +18%, KTOS +14%, ONDS +23%), Drone & Modern Warfare ETF(JEDI) +8%. 오펜하이머는 2027년 드론 TAM 전망을 $70B→$140B로 두 배 상향.
——————————
■ 주요 종목
» Snowflake(+36%)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시장 기대를 상회 + Amazon과 60억달러 컴퓨팅 지출 계약. 신규 고객 616개 순증(YoY +38%), 100만달러 이상 고객 779개로 확대. CFO "Cortex Code 등 AI 도구가 AI 매출에 step function change 견인."
» Dell(+39% AH)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88% 증가, AI 서버 매출은 +757% 급증한 161억달러를 기록. 연간 AI 매출 전망도 500억달러에서 600억달러로 상향. 핵심은 AI 서버뿐 아니라 전통 서버·네트워킹·PC까지 전 부문 동반 성장 확인. 국방부와 MS 365 관련 5년간 97억달러 계약 체결도 별도 호재.
» Anthropic
650억달러 투자 유치, 기업가치 9,650억달러로 OpenAI의 3월 라운드 기업가치 8,520억 달러를 첫 추월. OpenAI는 향후 수주 내 상장 위한 초안 서류 비공개 제출 예정으로 알려져 AI 인프라·자금 조달 경쟁 가속화.
» Nebius(+9%)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쉔브레너의 헤지펀드가 네비우스 5.6% 지분(1,240만주) 보유 공시. 동 펀드 최대 보유 종목. Nebius는 3월 Meta와 270억달러 계약, Nvidia로부터 20억달러 투자 유치. 연초 대비 +149%.
» First Solar(+11%)
GLJ Research가 투자의견 '보유→매수' 상향, 목표가 $207.82→$315. 핵심 촉매는 무역법 232조 결정 임박.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예상 → CdTe 기술 기반 퍼스트솔라 가격경쟁력 부각 논리.
» Okta(+8% AH)
1Q 매출 YoY +11%, 컨센 상회. 당분기 가이던스 $790~794M(컨센 부합), 구독 백로그 컨센 상회. CEO "에이전틱 AI 구축이 신원 도구 수요 급증시키고 있으며 향후 5~10년 인프라 역할."
» Costco
3Q 순매출 $69.15B(YoY +11.6%, 컨센 상회), 조정 동일매장매출 +6.6%, 디지털 매출 +21%. 순이익 $2.19B(EPS $4.93 vs 전년 $4.28). 멤버십 +4.1%, 웹·앱 트래픽 +37%. 다만 시간외 주가 변동 미미.
» Marvell(+3%)
Citi, Deutsche Bank, UBS, BofA, Barclays 일제 목표가 상향. UBS "네트워킹·광학 포트폴리오 차별화, 추가 상승 여력."
» Absci(+18%)
BTIG 신규 Buy, 목표가 $9. AI 설계 장기 지속형 항체 ABS-201, 안드로겐성 탈모증 30년 만에 첫 새로운 작용 메커니즘 잠재력. 최대 매출 $22억 추정. "탈모의 GLP-1 모멘트 가능."
DOW +0.05%, S&P500 +0.58%, Nasdaq +0.91%
■ 미-이란 협상 기대에 또 ATH
미-이란 휴전 연장 소식에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마감. 국채 금리는 하락(10Y 4.482%→4.447%), 유가는 혼조세(WTI $89, Brent $93). 다만 4월 핵심 PCE는 YoY +3.3%로 '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플레 우려 잔존, 1분기 GDP 잠정치도 +1.6%(속보치 +2.0% 하향)로 성장 둔화 시그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는 "인플레 억제가 최우선 과제"라며 제한적 통화정책 지속 시사.
■ AI SW "아직 정상영업합니다"
스노우플레이크 +36% 급등하며 SW 섹터 투심 되살림. AI가 SaaS를 대체할 것이라는 이른바 'SaaSpocalypse' 우려를 완화시키며 소프트웨어 섹터 동반 강세(PLTR +8%, NOW +6%, DDOG +2%). 메모리는 연일 강세(SNDK +3%, STX +1%). 섹터별로는 헬스케어(+1.41%), 기술(+1.34%) 주도 상승, 유틸리티(-1.13%)·필수소비재(-0.50%) 부진.
■ 트럼프 행정부 드론업체 지분투자 협상 보도에 관련주 상승
국방부가 드론업체 대상 연방정부 지분참여 자금지원 방안을 수개월간 논의해온 것으로 확인. 관련주 일제히 급등(UMAC +57%, AVAV +18%, KTOS +14%, ONDS +23%), Drone & Modern Warfare ETF(JEDI) +8%. 오펜하이머는 2027년 드론 TAM 전망을 $70B→$140B로 두 배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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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Snowflake(+36%)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시장 기대를 상회 + Amazon과 60억달러 컴퓨팅 지출 계약. 신규 고객 616개 순증(YoY +38%), 100만달러 이상 고객 779개로 확대. CFO "Cortex Code 등 AI 도구가 AI 매출에 step function change 견인."
» Dell(+39% AH)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88% 증가, AI 서버 매출은 +757% 급증한 161억달러를 기록. 연간 AI 매출 전망도 500억달러에서 600억달러로 상향. 핵심은 AI 서버뿐 아니라 전통 서버·네트워킹·PC까지 전 부문 동반 성장 확인. 국방부와 MS 365 관련 5년간 97억달러 계약 체결도 별도 호재.
» Anthropic
650억달러 투자 유치, 기업가치 9,650억달러로 OpenAI의 3월 라운드 기업가치 8,520억 달러를 첫 추월. OpenAI는 향후 수주 내 상장 위한 초안 서류 비공개 제출 예정으로 알려져 AI 인프라·자금 조달 경쟁 가속화.
» Nebius(+9%)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쉔브레너의 헤지펀드가 네비우스 5.6% 지분(1,240만주) 보유 공시. 동 펀드 최대 보유 종목. Nebius는 3월 Meta와 270억달러 계약, Nvidia로부터 20억달러 투자 유치. 연초 대비 +149%.
» First Solar(+11%)
GLJ Research가 투자의견 '보유→매수' 상향, 목표가 $207.82→$315. 핵심 촉매는 무역법 232조 결정 임박.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예상 → CdTe 기술 기반 퍼스트솔라 가격경쟁력 부각 논리.
» Okta(+8% AH)
1Q 매출 YoY +11%, 컨센 상회. 당분기 가이던스 $790~794M(컨센 부합), 구독 백로그 컨센 상회. CEO "에이전틱 AI 구축이 신원 도구 수요 급증시키고 있으며 향후 5~10년 인프라 역할."
» Costco
3Q 순매출 $69.15B(YoY +11.6%, 컨센 상회), 조정 동일매장매출 +6.6%, 디지털 매출 +21%. 순이익 $2.19B(EPS $4.93 vs 전년 $4.28). 멤버십 +4.1%, 웹·앱 트래픽 +37%. 다만 시간외 주가 변동 미미.
» Marvell(+3%)
Citi, Deutsche Bank, UBS, BofA, Barclays 일제 목표가 상향. UBS "네트워킹·광학 포트폴리오 차별화, 추가 상승 여력."
» Absci(+18%)
BTIG 신규 Buy, 목표가 $9. AI 설계 장기 지속형 항체 ABS-201, 안드로겐성 탈모증 30년 만에 첫 새로운 작용 메커니즘 잠재력. 최대 매출 $22억 추정. "탈모의 GLP-1 모멘트 가능."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건축허가건수가 전월대비 4.4% 증가. 예상치였던 5.8%는 하회했으나, 이전치였던 -11.4% 대비로는 개선
신규주택판매는 전월대비 6.2% 감소. 예상보다는 부진
주택 지표들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미국-이란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미국 주요지수는 상승
신규주택판매는 전월대비 6.2% 감소. 예상보다는 부진
주택 지표들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미국-이란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미국 주요지수는 상승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PCE 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3.8%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전월대비로는 0.4% 상승에 그치며 예상치인 0.5%를 하회. 근원 PCE 물가지수도 전년동월대비 3.3% 상승해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전월대비 0.2% 상승에 그쳐 예상치였던 0.3%를 하회
1분기 GDP는 연율기준으로 전분기대비 1.6% 증가. 속보치였던 2.0% 대비로는 하향됐으나, 우려보다 양호한 물가지표 발표됐고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 반영되며 미국 주요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5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1.1만건을 넘어섰으나, 내구재수주는 전월대비 7.9% 증가해 예상치였던 4.0%를 크게 상회
1분기 GDP는 연율기준으로 전분기대비 1.6% 증가. 속보치였던 2.0% 대비로는 하향됐으나, 우려보다 양호한 물가지표 발표됐고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 반영되며 미국 주요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5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1.1만건을 넘어섰으나, 내구재수주는 전월대비 7.9% 증가해 예상치였던 4.0%를 크게 상회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강하게 중국을 공격하는 EU" - 5월 29일
■ 세주르네 EU 산업전략 집행위원, EU는 중국산 수입품으로부터 산업 전반을 보호하기 위해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활용을 확대할 방침이라 밝힘
* 세주르네 집행위원, 일부 산업에서는 중국산 수입품이 실존적 위협이 되고 있다며 무역 방어 수단 활용 필요성을 강조
* 세주르네 집행위원, EU의 목표는 중국과의 디커플링이 아닌 무역 관계의 재균형이라며, 대중 무역적자가 하루 10억유로에 달하고 중국의 과잉생산으로 약 2,900만개의 일자리가 위험에 처해 있다 지적
■ ABC뉴스, 트럼프 행정부가 위법 징수가 확정된 상호관세 수입액 가운데 206억달러(약 30조8천억원)의 환급을 완료했다 보도
* 이는 총 예상 환급 규모의 12.4%
■ 미국 연방관보, 트럼프 행정부가 대만산 항공기 부품에 부과되던 알루미늄·철강·구리 파생상품 관세를 면제하고, 대만산 자동차 부품·목재·원목·목재 파생제품에 대한 품목별 관세는 최대 15%로 제한한다 고시
* 이는 미국과 대만의 지난 2월 상호 관세 인하, 시장 개방 및 투자 확대를 담은 무역협정을 이행하는 조치
■ 이택민 한국은행 조사국 국제무역팀 과장, 미국의 대중 고관세 부과 이후 한국의 비IT 수출은 감소했지만 미국 시장 내 점유율 하락폭은 주요 경쟁국보다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언급
* 한국은행, 2025년 2분기~2026년 1분기 한국의 비IT 관세 대상 품목 대미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12.8% 감소했지만, 미국 수입시장 내 점유율 하락폭은 0.4%포인트에 그쳤다 분석
* 같은 기간 중국은 1.9%포인트, 일본은 2.1%포인트, 독일은 2.2%포인트 각각 하락
* 한국은행, 미국의 대중 고관세 부과 이후 한국 제품이 일부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미국 수입시장 내 점유율 하락폭이 제한된 것으로 평가
<자료 원본 ☞ https://buly.kr/2JqJUIC>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세주르네 EU 산업전략 집행위원, EU는 중국산 수입품으로부터 산업 전반을 보호하기 위해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활용을 확대할 방침이라 밝힘
* 세주르네 집행위원, 일부 산업에서는 중국산 수입품이 실존적 위협이 되고 있다며 무역 방어 수단 활용 필요성을 강조
* 세주르네 집행위원, EU의 목표는 중국과의 디커플링이 아닌 무역 관계의 재균형이라며, 대중 무역적자가 하루 10억유로에 달하고 중국의 과잉생산으로 약 2,900만개의 일자리가 위험에 처해 있다 지적
■ ABC뉴스, 트럼프 행정부가 위법 징수가 확정된 상호관세 수입액 가운데 206억달러(약 30조8천억원)의 환급을 완료했다 보도
* 이는 총 예상 환급 규모의 12.4%
■ 미국 연방관보, 트럼프 행정부가 대만산 항공기 부품에 부과되던 알루미늄·철강·구리 파생상품 관세를 면제하고, 대만산 자동차 부품·목재·원목·목재 파생제품에 대한 품목별 관세는 최대 15%로 제한한다 고시
* 이는 미국과 대만의 지난 2월 상호 관세 인하, 시장 개방 및 투자 확대를 담은 무역협정을 이행하는 조치
■ 이택민 한국은행 조사국 국제무역팀 과장, 미국의 대중 고관세 부과 이후 한국의 비IT 수출은 감소했지만 미국 시장 내 점유율 하락폭은 주요 경쟁국보다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언급
* 한국은행, 2025년 2분기~2026년 1분기 한국의 비IT 관세 대상 품목 대미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12.8% 감소했지만, 미국 수입시장 내 점유율 하락폭은 0.4%포인트에 그쳤다 분석
* 같은 기간 중국은 1.9%포인트, 일본은 2.1%포인트, 독일은 2.2%포인트 각각 하락
* 한국은행, 미국의 대중 고관세 부과 이후 한국 제품이 일부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미국 수입시장 내 점유율 하락폭이 제한된 것으로 평가
<자료 원본 ☞ https://buly.kr/2JqJU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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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aimhigh2027@daolfn.com
aimhigh2027@daolfn.com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유럽넘들 트럼프 욕할 땐 언제고, 이제와서 본색을 드러내는...🙈🙈
(트럼프 집권할 때마다 세상은 요지경이지만, 아직 중국 없으면 전세계는 하이퍼인플레 시대)
(트럼프 집권할 때마다 세상은 요지경이지만, 아직 중국 없으면 전세계는 하이퍼인플레 시대)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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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레드 라인: '우리에게 좋지 않은 거래는 하지 않을 것‘
'그들은 매우 능숙한 협상가들이고, 영리하다'
'결국에는 우리가 모든 카드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매우 능숙한 협상가들이고, 영리하다'
'결국에는 우리가 모든 카드를 가지고 있다'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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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대통령이 이란과 양해각서를 체결할지 아니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이란인들이 합의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란인들이 합의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란 "미국과 '60일 휴전 연장' MOU 문안 합의한 적 없어"
미국과 휴전을 연장하고 핵 협상을 개시하기 위한 60일간의 양해각서(MOU)에 합의했다는 보도를 부인
"이란은 현재까지 파키스탄 중재자에게 문안이 확정됐다고 통보한 바 없다"고 강조. 이어 "만약 문안이 실제로 확정된다면 이란은 파키스탄 중재자와 대중에게 이를 발표할 것"이라며 "그때까지 이 문제가 확정됐다는 서방 언론의 보도는 신뢰할 수 없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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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휴전을 연장하고 핵 협상을 개시하기 위한 60일간의 양해각서(MOU)에 합의했다는 보도를 부인
"이란은 현재까지 파키스탄 중재자에게 문안이 확정됐다고 통보한 바 없다"고 강조. 이어 "만약 문안이 실제로 확정된다면 이란은 파키스탄 중재자와 대중에게 이를 발표할 것"이라며 "그때까지 이 문제가 확정됐다는 서방 언론의 보도는 신뢰할 수 없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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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란 "미국과 '60일 휴전 연장' MOU 문안 합의한 적 없어" - 머니투데이
이란이 28일(현지시간) 미국과 휴전을 연장하고 핵 협상을 개시하기 위한 60일간의 양해각서(MOU)에 합의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이날 협상팀과 가까운 소식통을 인용해 "서방 소식통들의 주장과는 달리 잠재적인 MOU 문안은 현재까지 확정되거나 확인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종전안 협상이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는 기대를 반영 중인 WTI, Brent 유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공식 데이터 상으로는) 외국인들은 미국 국채에 대한 노출도를 줄이고 있는 상황
연준이 보관 중인 외국 보유 미국 국채 규모(외국정부+중앙은행+국제기관)는 2.68조 달러로 감소하며 201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
2025년 3월 이후 외국 미국채 보유액이 2,650억 달러 감소. 그 중 1,200억 달러는 중동 전쟁 이후 단 3개월만에 감소
결국 외국 중앙은행과 정부가 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해 자국 통화 가치를 방어하기 위한 차원에서 달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
연준이 보관 중인 외국 보유 미국 국채 규모(외국정부+중앙은행+국제기관)는 2.68조 달러로 감소하며 201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
2025년 3월 이후 외국 미국채 보유액이 2,650억 달러 감소. 그 중 1,200억 달러는 중동 전쟁 이후 단 3개월만에 감소
결국 외국 중앙은행과 정부가 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해 자국 통화 가치를 방어하기 위한 차원에서 달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빅테크의 대규모 자금 조달이 늘어나면서 채무 불이행 리스크을 관리하려는 월스트리트의 움직임이 포착되는 중
월스트리트가 빅테크 기업의 신용 위험을 헤지하기 위해 CDS 거래를 급격히 늘리고 있음
빅테크 CDS 명목 가치는 125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1년 전보다 500% 증가한 수치. CDS 거래 규모로 보면 오라클, 아마존, 알파벳, 마소 순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에서 거래되는 빅테크 CDS의 월간 명목 거래량은 2025년 초 대비 900% 증가. 참고로 CDS 계약 대부분은 2025년까지는 활발히 거래되지 않았던 상품들이었음
월스트리트가 빅테크 기업의 신용 위험을 헤지하기 위해 CDS 거래를 급격히 늘리고 있음
빅테크 CDS 명목 가치는 125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1년 전보다 500% 증가한 수치. CDS 거래 규모로 보면 오라클, 아마존, 알파벳, 마소 순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에서 거래되는 빅테크 CDS의 월간 명목 거래량은 2025년 초 대비 900% 증가. 참고로 CDS 계약 대부분은 2025년까지는 활발히 거래되지 않았던 상품들이었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DA Davidson) 마이크론 목표가 $1500으로 상향
애널리스트 코멘트: “우리는 오늘의 핵심 질문, 즉 AMD와 INTC는 40배가 넘는 배수에 거래되는 반면, MU는 큰 폭으로 상승한 이후에도 왜 9배에 거래되는지를 답하기 위해 CPU와 메모리 시장의 성격을 비교해 봤습니다. 당분간 목표주가는 1,000달러에서 1,500달러로만 상향합니다. 누군가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알려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여기서의 통념은 CPU는 범용 상품이 아니지만 메모리는 여전히 범용 상품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메모리가 현물시장에서 구매되며 완전히 대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과거에는 그랬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에 HBM이 공동 설계되는 방식은 이를 바꾸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 계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 시점에서 CPU도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CPU 역시 소비자 시장에서는 메모리만큼 대체 가능한 상품처럼 보이며, 하이퍼스케일러에서의 점유율 변화도 기능성만큼이나 가격에 의해 좌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애널리스트 코멘트: “우리는 오늘의 핵심 질문, 즉 AMD와 INTC는 40배가 넘는 배수에 거래되는 반면, MU는 큰 폭으로 상승한 이후에도 왜 9배에 거래되는지를 답하기 위해 CPU와 메모리 시장의 성격을 비교해 봤습니다. 당분간 목표주가는 1,000달러에서 1,500달러로만 상향합니다. 누군가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알려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여기서의 통념은 CPU는 범용 상품이 아니지만 메모리는 여전히 범용 상품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메모리가 현물시장에서 구매되며 완전히 대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과거에는 그랬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에 HBM이 공동 설계되는 방식은 이를 바꾸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 계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현 시점에서 CPU도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CPU 역시 소비자 시장에서는 메모리만큼 대체 가능한 상품처럼 보이며, 하이퍼스케일러에서의 점유율 변화도 기능성만큼이나 가격에 의해 좌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