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60일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에 장중 위험선호가 되살아나며 다시 사상 최고권을 넓혔습니다. 다우지수는 0.05% 오른 50,668.97로 강보합에 머물렀지만, S&P500은 0.58% 상승한 7,563.63, 나스닥은 0.91% 뛴 26,917.47로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성장 둔화와 지정학 불확실성으로 다소 무거웠지만, 협상 진전 보도가 전해진 뒤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됐고 VIX도 15.74까지 내려 위험 회피 압력이 완화됐습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가 1.41%, 기술주가 1.34% 오르며 지수를 주도했고 경기소비재와 소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부동산, 금융은 약세를 보이며 상승 폭은 성장주 중심으로 압축됐습니다. M7은 엔비디아가 0.78% 올라 4거래일 하락에서 벗어났고 마이크로소프트 3.47%, 애플 0.53%, 알파벳 0.33%, 테슬라 0.40%, 아마존 0.79% 등 대체로 견조했습니다. 스노플레이크의 깜짝 실적은 소프트웨어 업종의 AI 잠식 우려를 누그러뜨렸고, 팔란티어는 8.17% 급등했습니다. 반도체에서는 AMD가 4.55%, Arm이 10.76% 뛰었고 브로드컴도 강세였지만, 마이크론과 인텔은 숨 고르기를 보였습니다. 개별주로는 달러트리, 애질런트, 베스트바이가 급등한 반면 시놉시스, 타이슨푸드, 노퍽서던은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경제지표는 주식과 채권에 동시에 우호적으로 해석됐습니다. 1분기 GDP 수정치는 연율 1.6%로 낮아졌고, 4월 PCE 가격지수와 근원 PCE 모두 시장 전망을 밑돌았습니다. 성장 둔화와 물가 압력 완화가 겹치며 10년물 국채금리는 2.50bp 내린 4.4550%, 2년물은 0.80bp 하락한 4.0250%, 30년물은 4.9840%로 내려 5%선을 밑돌았습니다. 금리 하락은 장기 성장주와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018로 0.187% 하락했고, 달러·엔은 159.245엔으로 내려섰습니다. 유로·달러는 1.16479달러로 상승했습니다. 물가 둔화와 GDP 하향, 지정학 리스크 완화가 함께 작용하며 달러 강세 압력이 완화됐습니다.
국제유가는 합의 기대와 최종 확정 전 불확실성이 맞서며 엇갈렸습니다. WTI 7월물은 0.25% 오른 배럴당 88.90달러로 마감했지만, 브렌트유 7월물은 0.62% 내린 93.7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협상 진전은 유가 상단을 눌렀지만, 이란 측 반박과 재고 감소가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가 1.41%, 기술주가 1.34% 오르며 지수를 주도했고 경기소비재와 소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부동산, 금융은 약세를 보이며 상승 폭은 성장주 중심으로 압축됐습니다. M7은 엔비디아가 0.78% 올라 4거래일 하락에서 벗어났고 마이크로소프트 3.47%, 애플 0.53%, 알파벳 0.33%, 테슬라 0.40%, 아마존 0.79% 등 대체로 견조했습니다. 스노플레이크의 깜짝 실적은 소프트웨어 업종의 AI 잠식 우려를 누그러뜨렸고, 팔란티어는 8.17% 급등했습니다. 반도체에서는 AMD가 4.55%, Arm이 10.76% 뛰었고 브로드컴도 강세였지만, 마이크론과 인텔은 숨 고르기를 보였습니다. 개별주로는 달러트리, 애질런트, 베스트바이가 급등한 반면 시놉시스, 타이슨푸드, 노퍽서던은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경제지표는 주식과 채권에 동시에 우호적으로 해석됐습니다. 1분기 GDP 수정치는 연율 1.6%로 낮아졌고, 4월 PCE 가격지수와 근원 PCE 모두 시장 전망을 밑돌았습니다. 성장 둔화와 물가 압력 완화가 겹치며 10년물 국채금리는 2.50bp 내린 4.4550%, 2년물은 0.80bp 하락한 4.0250%, 30년물은 4.9840%로 내려 5%선을 밑돌았습니다. 금리 하락은 장기 성장주와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018로 0.187% 하락했고, 달러·엔은 159.245엔으로 내려섰습니다. 유로·달러는 1.16479달러로 상승했습니다. 물가 둔화와 GDP 하향, 지정학 리스크 완화가 함께 작용하며 달러 강세 압력이 완화됐습니다.
국제유가는 합의 기대와 최종 확정 전 불확실성이 맞서며 엇갈렸습니다. WTI 7월물은 0.25% 오른 배럴당 88.90달러로 마감했지만, 브렌트유 7월물은 0.62% 내린 93.7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협상 진전은 유가 상단을 눌렀지만, 이란 측 반박과 재고 감소가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소프트웨어 강세
ARM(+10.76%),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8.14%, 스노우플레이크(SNOW) +36.48%, 오라클(ORCL) +6.67%
우주 초강세 분위기 계속
버진 갤럭틱(SPCE) +19.53%,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13.29%, 레드와이어(RDW) +7.92%
드론 급등
언유주얼 머신스(UMAC) +57.20%, AIRO 그룹(AIRO) +21.95%,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18.26%
그 외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 기대감에 소비재 강세, 양자 컴퓨팅 관련주 강세, 비만 치료 주사제 젭바운드 보험 적용 대상 포함 소식에 일라이릴리(LLY) +4.05% 강세
반도체, 소프트웨어 강세
ARM(+10.76%),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8.14%, 스노우플레이크(SNOW) +36.48%, 오라클(ORCL) +6.67%
우주 초강세 분위기 계속
버진 갤럭틱(SPCE) +19.53%,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13.29%, 레드와이어(RDW) +7.92%
드론 급등
언유주얼 머신스(UMAC) +57.20%, AIRO 그룹(AIRO) +21.95%,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18.26%
그 외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 기대감에 소비재 강세, 양자 컴퓨팅 관련주 강세, 비만 치료 주사제 젭바운드 보험 적용 대상 포함 소식에 일라이릴리(LLY) +4.05% 강세
뉴욕증시 '종전 최종승인만 남아' 소식에 최고치…나스닥 0.9%↑(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양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종전 양해각서(MOU)' 협상을 마무리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에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미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 양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MOU에 합의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최종 승인을 내리지 않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미·이란 간 종전 협상 최종 타결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관측 속에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이어졌다.
미·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충격으로 4월 들어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약 3년 만에 가장 높은 3.8%를 기록, 투자자들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지속하게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9006151072
미국과 이란 양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종전 양해각서(MOU)' 협상을 마무리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에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미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 양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MOU에 합의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최종 승인을 내리지 않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미·이란 간 종전 협상 최종 타결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관측 속에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이어졌다.
미·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충격으로 4월 들어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약 3년 만에 가장 높은 3.8%를 기록, 투자자들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지속하게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9006151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종전 최종승인만 남아' 소식에 최고치…나스닥 0.9%↑(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과 이란 양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종전 양해각서(MOU)' 협상을 마무리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Forwarded from BUYagra
미 증시 싱승 마감
S&P500·나스닥 모두 사상 최고 마감.
• S&P500 +0.58%
• 나스닥 +0.91%
• 다우 +0.05%
핵심은 기술주 재강세 + Snowflake 급등 + 미·이란 휴전 연장 기대 + PCE 둔화.
핵심 포인트
1. 기술주가 다시 시장 주도
Snowflake가 실적·가이던스 호조로 +36.5% 급등.
• 2분기 제품 매출 가이던스 14.15억~14.20억 달러
• 기존 연간 제품 매출 가이던스 56.6억 달러 → 58.4억 달러로 상향
• AWS에 5년간 60억 달러 지출 계획 체결
AI 데이터 클라우드 수요 기대가 재점화.
AI 데이터 플랫폼 수요 기대가 살아나며 소프트웨어 전반 반등.
• IGV 소프트웨어 ETF +2.8%
• Sandisk +3.3%
• Qualcomm +4.2%
• AMD +4.6%
• DRAM 메모리 ETF +3.8%
2. 미·이란 휴전 연장 기대
Axios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60일 휴전 연장 MOU에 합의.
이후 이란 핵 프로그램 관련 추가 협상도 진행 예정.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은 아직 남아 있음.
이 소식 이후 S&P500·나스닥은 장중 신고가까지 상승.
3. 유가는 진정
WTI +0.3% → 88.90달러
브렌트 -0.6% → 93.71달러
장 초반에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미군 기지 공격 보도와 미국의 추가 공습으로 유가가 올랐지만, 휴전 연장 보도 이후 상승폭 축소.
4. PCE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옴
4월 PCE:
• 전월비 +0.4%
• 예상 +0.5%
• 전년비 +3.8%
근원 PCE:
• 전월비 +0.2%
• 전년비 +3.3%
메모리주 강세 지속.
• DRAM ETF +3.8%
• Sandisk +3.3%
• Qualcomm +4.2%
• AMD +4.6%
ARM +10%
전일 쉬어갔던 AI·반도체 랠리가 다시 살아남.
Best Buy
• 장전 +5~8%
• EPS 1.28달러 vs 예상 1.23달러
• 매출 89.4억 달러 vs 예상 88.3억 달러
• 게임, 컴퓨팅, 휴대폰, 서비스가 성장 견인
• 가전은 부진
• CEO 교체 예정
Kohl’s
• +20%대
• 1분기 동일매장매출 -1.1%
• 전년 -2.8%보다 개선
• 손실도 예상보다 작음
Dollar Tree
• 장전 +11%
• EPS 1.74달러 vs 예상 1.53달러
• 매출도 예상 상회
• 분기·연간 가이던스도 예상 상회
• DoorDash와 온디맨드 배송 제휴 발표
드론주
트럼프 행정부가 드론 산업 투자 검토 중이라는 WSJ 보도에 급등.
• Unusual Machines +30% 이상
• Kratos +12%
• AeroVironment +10%
• JEDI ETF +5%
Oppenheimer는 2027년 드론 시장 전망을 700억 달러 → 1,400억 달러로 상향.
소형주
Russell 2000은 신고가 부근.
Wolfe Research는 기술적으로 소형주가 대형주보다 매력적이라고 평가.
Russell 2000 3,000선 가능성 언급.
Fed / 금리
-St. Louis Fed의 Musalem은 AI가 단기적으로 물가를 낮출 것이라는 기대에 신중론.
현재는 생산성 개선 기대보다 인플레이션 복귀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Kashkari도 인플레이션을 최우선 과제로 언급.
-Lisa Cook도 필요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둠.
즉, PCE 월간 둔화에도 Fed 인사들은 여전히 매파적.
S&P500·나스닥 모두 사상 최고 마감.
• S&P500 +0.58%
• 나스닥 +0.91%
• 다우 +0.05%
핵심은 기술주 재강세 + Snowflake 급등 + 미·이란 휴전 연장 기대 + PCE 둔화.
핵심 포인트
1. 기술주가 다시 시장 주도
Snowflake가 실적·가이던스 호조로 +36.5% 급등.
• 2분기 제품 매출 가이던스 14.15억~14.20억 달러
• 기존 연간 제품 매출 가이던스 56.6억 달러 → 58.4억 달러로 상향
• AWS에 5년간 60억 달러 지출 계획 체결
AI 데이터 클라우드 수요 기대가 재점화.
AI 데이터 플랫폼 수요 기대가 살아나며 소프트웨어 전반 반등.
• IGV 소프트웨어 ETF +2.8%
• Sandisk +3.3%
• Qualcomm +4.2%
• AMD +4.6%
• DRAM 메모리 ETF +3.8%
2. 미·이란 휴전 연장 기대
Axios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60일 휴전 연장 MOU에 합의.
이후 이란 핵 프로그램 관련 추가 협상도 진행 예정.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은 아직 남아 있음.
이 소식 이후 S&P500·나스닥은 장중 신고가까지 상승.
3. 유가는 진정
WTI +0.3% → 88.90달러
브렌트 -0.6% → 93.71달러
장 초반에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미군 기지 공격 보도와 미국의 추가 공습으로 유가가 올랐지만, 휴전 연장 보도 이후 상승폭 축소.
4. PCE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옴
4월 PCE:
• 전월비 +0.4%
• 예상 +0.5%
• 전년비 +3.8%
근원 PCE:
• 전월비 +0.2%
• 전년비 +3.3%
메모리주 강세 지속.
• DRAM ETF +3.8%
• Sandisk +3.3%
• Qualcomm +4.2%
• AMD +4.6%
ARM +10%
전일 쉬어갔던 AI·반도체 랠리가 다시 살아남.
Best Buy
• 장전 +5~8%
• EPS 1.28달러 vs 예상 1.23달러
• 매출 89.4억 달러 vs 예상 88.3억 달러
• 게임, 컴퓨팅, 휴대폰, 서비스가 성장 견인
• 가전은 부진
• CEO 교체 예정
Kohl’s
• +20%대
• 1분기 동일매장매출 -1.1%
• 전년 -2.8%보다 개선
• 손실도 예상보다 작음
Dollar Tree
• 장전 +11%
• EPS 1.74달러 vs 예상 1.53달러
• 매출도 예상 상회
• 분기·연간 가이던스도 예상 상회
• DoorDash와 온디맨드 배송 제휴 발표
드론주
트럼프 행정부가 드론 산업 투자 검토 중이라는 WSJ 보도에 급등.
• Unusual Machines +30% 이상
• Kratos +12%
• AeroVironment +10%
• JEDI ETF +5%
Oppenheimer는 2027년 드론 시장 전망을 700억 달러 → 1,400억 달러로 상향.
소형주
Russell 2000은 신고가 부근.
Wolfe Research는 기술적으로 소형주가 대형주보다 매력적이라고 평가.
Russell 2000 3,000선 가능성 언급.
Fed / 금리
-St. Louis Fed의 Musalem은 AI가 단기적으로 물가를 낮출 것이라는 기대에 신중론.
현재는 생산성 개선 기대보다 인플레이션 복귀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Kashkari도 인플레이션을 최우선 과제로 언급.
-Lisa Cook도 필요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둠.
즉, PCE 월간 둔화에도 Fed 인사들은 여전히 매파적.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 연초 이후 월별 코스피 상승률 분해 : 수익률 상 "이익 기여도 < 멀티플 기여도"가 높았던 5월.
- 5월 이후 코스피 업종 별 수익률: IT하드웨어, 반도체, 자동차를 제외하고는 코스피를 이긴 업종 부재
- 5월 이후 코스피 업종 별 수익률: IT하드웨어, 반도체, 자동차를 제외하고는 코스피를 이긴 업종 부재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9, 장 시작 전 생각: 이익 주도 vs 멀티플 주도,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6%, 나스닥 +0.9%
- 엔비디아 +0.8%, 마이크론 -0.5%, 델 +4.2%(시간외 +38%대)
- WTI 88.5달러, 미 10년물 금리 4.44%, 달러/원 1,493.8원
1.
미국 증시는 소픅이지만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4월 PCE 컨센 부합(YoY 3.8% vs 컨센 3.8%), 미-이란 휴전 연장안 체결 임박 소식 등 대외 안도감 속, 스노우플레이크(+36.5%)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AI 소프트웨어 산업 위축 불안심리 완화 덕분이었습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대장주인 마이크론(-0.5%)이 차익실현 압력으로 부진하기는 했지만,
샌디스크(+3.3%), AMD(+4.6%), 엔비디아(+0.8%) 등 여타 반도체, 하드웨어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MS(+3.5%), 오라클(+6.7%) 등 최근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AI 소프트웨어주들도 동반 랠리를 연출했던 하루였네요.
2.
지금 주요 외신에서는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재개 등을 포함한 60일 휴전 연장안 MOU에 잠정 합의했으며 백악관에서도 이를 확인 중이라고 합니다.
최근 여러 차례 “협상 진전 -> 후퇴”를 반복해왔던 전력이 있기는 하지만,
금리, 유가의 하방 압력이 발생하고 있는 것을 보면, 시장에서는 완벽한 종전은 아니더라도 수습이 가능하다는 데에 베팅을 주력하고 있습니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델(+4.2%)이 서버 사업 호조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으로 시간외 30%대 폭등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네요.
서버를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의 가시성을 개선시켜주면서 반도체 등 주도주의 지배력에 연속성을 제공하는 요인입니다.
따라서, 추후 협상 불확실성, 금리 불확실성 등이 변동성을 유발하더라도, 주도주 비중 유지 혹은 변동성을 활용한 비중 확대로 대응해야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협상 기대감 재부각, 코스피200 야간선물 2.95%대 강세, 델의 시간외 주가 폭등 효과가 반도체 이외에도 전일 낙폭 과대 업종에 회복력을 부여하면서 반등에 나설 전망입니다.
오늘 반등은 하겠지만, 5월 이후 국내 증시가 장중 급등락을 빈번하게 겪으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피로감을 키우고 있는 실정이네요.
어제 미-이란 지정학 불확실성, 금통위 금리인상 소수의견 등장에 따른 국고채 금리 상승 등 표면상 변동성을 촉발한 측면이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는 내부 고유 요인들의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더 키운 성격이 강한 것 같습니다.
4.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증시 영향력이 확대된 상황 속에서 이들에 대한 수급 블랙홀 현상이 발생한 것이 그에 해당됩니다.
이들 두 종목 합산 시가총액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50.5%로 증시가 실질적으로 2개 종목에 연동되면서,
이들의 분 단위 주가 및 수급 변동성이 지수 전체로 전이시키고 있는 듯 합니다.
(참고로 미국 M7 합산 시가총액이 S&P5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4%로 국내 증시에 비해 시장 집중도 현상이 덜 한 편)
또한 5월 증시 상승은 이익 증가보다 멀티플 상승(기대감)에서 기인했다는 점도 변동성 확대의 또 다른 배경입니다
28일 기준으로 5월 이후 코스피는 24.0% 상승했으며, 5월 주가 상승분의 이익 기여도는 8.5%p, PER 기여도는 15.5%p로 PER 멀티플 기여도가 더 높았다는 점이 그 근거네요(위의 그림 참고)
연초 이후 월간 수익률 분해 시 “이익 기여도 < 멀티플 기여도”에 해당하는 달은 이번 5월이 처음이었던 셈입니다.
5.
물론 연간 전체로 봤을 때, 연초 이후 코스피의 94.2% 상승에 이익 기여도가 126.0%p, 멀티플 기여도가 -31.8%p로 이익 체력이 견조하다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2분기 실적시즌까지도 주도주 중심의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이 될 것이라는 점도 실적 장세의 연속성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한답니다.
이는 반도체, MLCC 등 AI 밸류체인주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을 유지하는 데 정당성을 부여하기도 하구요.
다만, 이번 5월은 멀티플 주도 상승장이었던 만큼, 단기적으로 금리 등 매크로 변수 혹은 단순 수급 이슈(차익실현, 쏠림 현상 되돌림)에 대한 증시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하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은 아침부터 맑고 쾌청하고, 금요일이니 출근길도 다른 날보다 한결 가벼우실 것 같습니다.
낮부터는 더워진다고 하니 다들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푹 잘 쉬시구요.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62
- 다우 +0.1%, S&P500 +0.6%, 나스닥 +0.9%
- 엔비디아 +0.8%, 마이크론 -0.5%, 델 +4.2%(시간외 +38%대)
- WTI 88.5달러, 미 10년물 금리 4.44%, 달러/원 1,493.8원
1.
미국 증시는 소픅이지만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4월 PCE 컨센 부합(YoY 3.8% vs 컨센 3.8%), 미-이란 휴전 연장안 체결 임박 소식 등 대외 안도감 속, 스노우플레이크(+36.5%)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AI 소프트웨어 산업 위축 불안심리 완화 덕분이었습니다.
업종 측면에서는 대장주인 마이크론(-0.5%)이 차익실현 압력으로 부진하기는 했지만,
샌디스크(+3.3%), AMD(+4.6%), 엔비디아(+0.8%) 등 여타 반도체, 하드웨어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MS(+3.5%), 오라클(+6.7%) 등 최근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AI 소프트웨어주들도 동반 랠리를 연출했던 하루였네요.
2.
지금 주요 외신에서는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재개 등을 포함한 60일 휴전 연장안 MOU에 잠정 합의했으며 백악관에서도 이를 확인 중이라고 합니다.
최근 여러 차례 “협상 진전 -> 후퇴”를 반복해왔던 전력이 있기는 하지만,
금리, 유가의 하방 압력이 발생하고 있는 것을 보면, 시장에서는 완벽한 종전은 아니더라도 수습이 가능하다는 데에 베팅을 주력하고 있습니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델(+4.2%)이 서버 사업 호조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으로 시간외 30%대 폭등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네요.
서버를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의 가시성을 개선시켜주면서 반도체 등 주도주의 지배력에 연속성을 제공하는 요인입니다.
따라서, 추후 협상 불확실성, 금리 불확실성 등이 변동성을 유발하더라도, 주도주 비중 유지 혹은 변동성을 활용한 비중 확대로 대응해야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협상 기대감 재부각, 코스피200 야간선물 2.95%대 강세, 델의 시간외 주가 폭등 효과가 반도체 이외에도 전일 낙폭 과대 업종에 회복력을 부여하면서 반등에 나설 전망입니다.
오늘 반등은 하겠지만, 5월 이후 국내 증시가 장중 급등락을 빈번하게 겪으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피로감을 키우고 있는 실정이네요.
어제 미-이란 지정학 불확실성, 금통위 금리인상 소수의견 등장에 따른 국고채 금리 상승 등 표면상 변동성을 촉발한 측면이 있습니다.
사실 이보다는 내부 고유 요인들의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더 키운 성격이 강한 것 같습니다.
4.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증시 영향력이 확대된 상황 속에서 이들에 대한 수급 블랙홀 현상이 발생한 것이 그에 해당됩니다.
이들 두 종목 합산 시가총액이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50.5%로 증시가 실질적으로 2개 종목에 연동되면서,
이들의 분 단위 주가 및 수급 변동성이 지수 전체로 전이시키고 있는 듯 합니다.
(참고로 미국 M7 합산 시가총액이 S&P5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4%로 국내 증시에 비해 시장 집중도 현상이 덜 한 편)
또한 5월 증시 상승은 이익 증가보다 멀티플 상승(기대감)에서 기인했다는 점도 변동성 확대의 또 다른 배경입니다
28일 기준으로 5월 이후 코스피는 24.0% 상승했으며, 5월 주가 상승분의 이익 기여도는 8.5%p, PER 기여도는 15.5%p로 PER 멀티플 기여도가 더 높았다는 점이 그 근거네요(위의 그림 참고)
연초 이후 월간 수익률 분해 시 “이익 기여도 < 멀티플 기여도”에 해당하는 달은 이번 5월이 처음이었던 셈입니다.
5.
물론 연간 전체로 봤을 때, 연초 이후 코스피의 94.2% 상승에 이익 기여도가 126.0%p, 멀티플 기여도가 -31.8%p로 이익 체력이 견조하다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2분기 실적시즌까지도 주도주 중심의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이 될 것이라는 점도 실적 장세의 연속성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한답니다.
이는 반도체, MLCC 등 AI 밸류체인주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을 유지하는 데 정당성을 부여하기도 하구요.
다만, 이번 5월은 멀티플 주도 상승장이었던 만큼, 단기적으로 금리 등 매크로 변수 혹은 단순 수급 이슈(차익실현, 쏠림 현상 되돌림)에 대한 증시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하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은 아침부터 맑고 쾌청하고, 금요일이니 출근길도 다른 날보다 한결 가벼우실 것 같습니다.
낮부터는 더워진다고 하니 다들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푹 잘 쉬시구요.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62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5/29)
▶️ 미국증시: Dow (+0.05%), S&P500 (+0.58%), Nasdaq (+0.91%)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잠정 합의했고 트럼프 대통령 승인만 남겨두고 있다는 소식에 위험 선호 심리 유입되며 상승
- 무살렘(세인트루이스, 투표권 x) 연은 총재, 현재로서는 AI발 디스인플레이션에 기반한 통화정책을 운용하기 보다는, 물가 회복에 초점을 둔 경계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미 국채 7년물 입찰, 응찰률 2.52배(이전: 2.51배), 낙찰금리 4.290%(이전: 4.175%)에 440억 달러 규모 발행
- 샌디스크, CTO가 AI 경쟁의 핵심이 단순한 연산 능력보다 메모리라고 강조하자 +3.3%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Build 컨퍼런스에서 외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자체 AI 모델 공개 기대에 +3.5% 상승
- 일라이릴리, 경구용 GLP-1 제제와 레타트루티드가 임상시험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하자 +4.1% 상승
- S&P500, 헬스케어 +1.4%, 기술 +1.3% vs 유틸리티 -1.1%, 필수소비재 -0.5%
▶️ 미국국채: 2yr 4.021%(-1.2bp), 10yr 4.447%(-3.5bp)
- 미 국채금리, 1분기 GDP(잠정치)가 속보치를 하회하고, PCE가 mom 기준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장기물 위주 하락
▶️ FX: JPY 159.24(-0.18%), EUR 1.165(+0.22%), Dollar 99.00(-0.21%)
- 달러 인덱스, 종전 기대감 및 미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 Commodity: WTI $88.9(+0.25%), Brent $93.71(-0.62%)
- WTI,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에도 신중론 속 보합권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Byz489
▶️ 미국증시: Dow (+0.05%), S&P500 (+0.58%), Nasdaq (+0.91%)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잠정 합의했고 트럼프 대통령 승인만 남겨두고 있다는 소식에 위험 선호 심리 유입되며 상승
- 무살렘(세인트루이스, 투표권 x) 연은 총재, 현재로서는 AI발 디스인플레이션에 기반한 통화정책을 운용하기 보다는, 물가 회복에 초점을 둔 경계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미 국채 7년물 입찰, 응찰률 2.52배(이전: 2.51배), 낙찰금리 4.290%(이전: 4.175%)에 440억 달러 규모 발행
- 샌디스크, CTO가 AI 경쟁의 핵심이 단순한 연산 능력보다 메모리라고 강조하자 +3.3%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Build 컨퍼런스에서 외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자체 AI 모델 공개 기대에 +3.5% 상승
- 일라이릴리, 경구용 GLP-1 제제와 레타트루티드가 임상시험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하자 +4.1% 상승
- S&P500, 헬스케어 +1.4%, 기술 +1.3% vs 유틸리티 -1.1%, 필수소비재 -0.5%
▶️ 미국국채: 2yr 4.021%(-1.2bp), 10yr 4.447%(-3.5bp)
- 미 국채금리, 1분기 GDP(잠정치)가 속보치를 하회하고, PCE가 mom 기준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가운데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장기물 위주 하락
▶️ FX: JPY 159.24(-0.18%), EUR 1.165(+0.22%), Dollar 99.00(-0.21%)
- 달러 인덱스, 종전 기대감 및 미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 Commodity: WTI $88.9(+0.25%), Brent $93.71(-0.62%)
- WTI,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소식에도 신중론 속 보합권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Byz489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29 금)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잠정 합의설에 미 증시 최고가 랠리, 나스닥·S&P500 또 경신"
✅ 핵심 요점
미-이란 잠정 합의설에 미 증시 상승 전환: 5월 28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위축된 성장 지표와 군사적 충돌 부담에 하락 출발했으나, 미국과 이란이 60일간의 휴전 연장 및 핵 협상 개시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란 측은 오보라고 부인했으나 시장은 합의 기대감에만 집중하며 나스닥(+0.91%)과 S&P500(+0.58%)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다우 +0.05%, 러셀2000 +0.5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0%)
물가 안정 속 미 가계 소비 펀더멘털 불안 경고: 4월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40%(근원 0.24%) 상승하며 지난달 및 시장 예상치를 하회해 물가 안정 흐름을 시사했습니다. 반면 명목 개인소득은 전월 대비 0.0%로 정체되며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고, 실질 가처분 소득(DPI)은 전월 대비 0.5% 감소해 가계의 기초 체력 위축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저축률이 2.6%로 급락(2022년 6월 이후 최저)함에 따라 하반기 미국 소비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엔비디아 반등 및 ARM·AMD 급등: 엔비디아(+0.78%)는 장 초반 부진을 딛고 미-이란 완화 소식에 반등했습니다. ARM(+10.76%)은 엔비디아의 베라 CPU 전망에 따른 로열티 수익 증가 기대감에 급등했으며, AMD(+4.55%)는 '로켓 원'의 AI 개발자 프로그램 선정 소식에 AI 생태계 확장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했습니다. 반면 시놉시스(-8.61%)는 디자인 IP 부문 매출 감소 여파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스노우플레이크 폭발에 호재 만발: 스노우플레이크(+36.48%)가 견조한 실적과 AWS 협력 확대로 AI의 사업 파괴 우려를 불식시키며 데이터독(+1.55%), 서비스나우(+6.47%) 등 섹터 전반을 견인했습니다. 오라클(+6.67%)은 견조한 AI 수요 및 목표가 상향에, 팔란티어(+8.17%)는 정부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3.47%)는 자체 AI 모델 제품군 공개 기대감에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델(+3.84%)은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간 외에서 30%대 급등 중입니다.
테마 중소형주: 드론 및 양자컴퓨터 폭등: 드론 섹터는 트럼프 행정부가 민간 드론사들과 자금 조달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일제히 폭등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주니어가 자문으로 있는 언유주얼 머신(+57.20%)을 필다로 AIRO 그룹(+21.95%), 에어로바이런먼트(+18.24%) 등이 급등했습니다. 양자컴퓨터는 IBM(+3.53%)의 5년간 100억 달러 투자 소식에 리게티(+9.79%), 아이온큐(+7.2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 임상 호재 및 의료진단 급등: 일라이릴리(+4.05%)는 경구용 당뇨/비만 치료제 임상 3상에서의 우수한 효과 발표로 크게 올랐고, 노보노디스크(+2.15%)도 보험 표준 처방 목록 우선순위 유지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한편 에질런트(+16.87%)는 20년 만의 실적 서프라이즈에, 써머피셔(+6.80%)는 AI 기반 차세대 질량 분석기 공개에 급등하며 의료 진단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https://t.me/selfstudyview)
"미-이란 잠정 합의설에 미 증시 최고가 랠리, 나스닥·S&P500 또 경신"
✅ 핵심 요점
미-이란 잠정 합의설에 미 증시 상승 전환: 5월 28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위축된 성장 지표와 군사적 충돌 부담에 하락 출발했으나, 미국과 이란이 60일간의 휴전 연장 및 핵 협상 개시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란 측은 오보라고 부인했으나 시장은 합의 기대감에만 집중하며 나스닥(+0.91%)과 S&P500(+0.58%)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다우 +0.05%, 러셀2000 +0.5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0%)
물가 안정 속 미 가계 소비 펀더멘털 불안 경고: 4월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40%(근원 0.24%) 상승하며 지난달 및 시장 예상치를 하회해 물가 안정 흐름을 시사했습니다. 반면 명목 개인소득은 전월 대비 0.0%로 정체되며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고, 실질 가처분 소득(DPI)은 전월 대비 0.5% 감소해 가계의 기초 체력 위축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저축률이 2.6%로 급락(2022년 6월 이후 최저)함에 따라 하반기 미국 소비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엔비디아 반등 및 ARM·AMD 급등: 엔비디아(+0.78%)는 장 초반 부진을 딛고 미-이란 완화 소식에 반등했습니다. ARM(+10.76%)은 엔비디아의 베라 CPU 전망에 따른 로열티 수익 증가 기대감에 급등했으며, AMD(+4.55%)는 '로켓 원'의 AI 개발자 프로그램 선정 소식에 AI 생태계 확장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했습니다. 반면 시놉시스(-8.61%)는 디자인 IP 부문 매출 감소 여파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스노우플레이크 폭발에 호재 만발: 스노우플레이크(+36.48%)가 견조한 실적과 AWS 협력 확대로 AI의 사업 파괴 우려를 불식시키며 데이터독(+1.55%), 서비스나우(+6.47%) 등 섹터 전반을 견인했습니다. 오라클(+6.67%)은 견조한 AI 수요 및 목표가 상향에, 팔란티어(+8.17%)는 정부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3.47%)는 자체 AI 모델 제품군 공개 기대감에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델(+3.84%)은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간 외에서 30%대 급등 중입니다.
테마 중소형주: 드론 및 양자컴퓨터 폭등: 드론 섹터는 트럼프 행정부가 민간 드론사들과 자금 조달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일제히 폭등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주니어가 자문으로 있는 언유주얼 머신(+57.20%)을 필다로 AIRO 그룹(+21.95%), 에어로바이런먼트(+18.24%) 등이 급등했습니다. 양자컴퓨터는 IBM(+3.53%)의 5년간 100억 달러 투자 소식에 리게티(+9.79%), 아이온큐(+7.2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 임상 호재 및 의료진단 급등: 일라이릴리(+4.05%)는 경구용 당뇨/비만 치료제 임상 3상에서의 우수한 효과 발표로 크게 올랐고, 노보노디스크(+2.15%)도 보험 표준 처방 목록 우선순위 유지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한편 에질런트(+16.87%)는 20년 만의 실적 서프라이즈에, 써머피셔(+6.80%)는 AI 기반 차세대 질량 분석기 공개에 급등하며 의료 진단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29]
■ 미-이란 협상 기대에 또 ATH
미-이란 휴전 연장 소식에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마감. 국채 금리는 하락(10Y 4.482%→4.447%), 유가는 혼조세(WTI $89, Brent $93). 다만 4월 핵심 PCE는 YoY +3.3%로 '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플레 우려 잔존, 1분기 GDP 잠정치도 +1.6%(속보치 +2.0% 하향)로 성장 둔화 시그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는 "인플레 억제가 최우선 과제"라며 제한적 통화정책 지속 시사.
■ AI SW "아직 정상영업합니다"
스노우플레이크 +36% 급등하며 SW 섹터 투심 되살림. AI가 SaaS를 대체할 것이라는 이른바 'SaaSpocalypse' 우려를 완화시키며 소프트웨어 섹터 동반 강세(PLTR +8%, NOW +6%, DDOG +2%). 메모리는 연일 강세(SNDK +3%, STX +1%). 섹터별로는 헬스케어(+1.41%), 기술(+1.34%) 주도 상승, 유틸리티(-1.13%)·필수소비재(-0.50%) 부진.
■ 트럼프 행정부 드론업체 지분투자 협상 보도에 관련주 상승
국방부가 드론업체 대상 연방정부 지분참여 자금지원 방안을 수개월간 논의해온 것으로 확인. 관련주 일제히 급등(UMAC +57%, AVAV +18%, KTOS +14%, ONDS +23%), Drone & Modern Warfare ETF(JEDI) +8%. 오펜하이머는 2027년 드론 TAM 전망을 $70B→$140B로 두 배 상향.
——————————
■ 주요 종목
» Snowflake(+36%)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시장 기대를 상회 + Amazon과 60억달러 컴퓨팅 지출 계약. 신규 고객 616개 순증(YoY +38%), 100만달러 이상 고객 779개로 확대. CFO "Cortex Code 등 AI 도구가 AI 매출에 step function change 견인."
» Dell(+39% AH)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88% 증가, AI 서버 매출은 +757% 급증한 161억달러를 기록. 연간 AI 매출 전망도 500억달러에서 600억달러로 상향. 핵심은 AI 서버뿐 아니라 전통 서버·네트워킹·PC까지 전 부문 동반 성장 확인. 국방부와 MS 365 관련 5년간 97억달러 계약 체결도 별도 호재.
» Anthropic
650억달러 투자 유치, 기업가치 9,650억달러로 OpenAI의 3월 라운드 기업가치 8,520억 달러를 첫 추월. OpenAI는 향후 수주 내 상장 위한 초안 서류 비공개 제출 예정으로 알려져 AI 인프라·자금 조달 경쟁 가속화.
» Nebius(+9%)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쉔브레너의 헤지펀드가 네비우스 5.6% 지분(1,240만주) 보유 공시. 동 펀드 최대 보유 종목. Nebius는 3월 Meta와 270억달러 계약, Nvidia로부터 20억달러 투자 유치. 연초 대비 +149%.
» First Solar(+11%)
GLJ Research가 투자의견 '보유→매수' 상향, 목표가 $207.82→$315. 핵심 촉매는 무역법 232조 결정 임박.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예상 → CdTe 기술 기반 퍼스트솔라 가격경쟁력 부각 논리.
» Okta(+8% AH)
1Q 매출 YoY +11%, 컨센 상회. 당분기 가이던스 $790~794M(컨센 부합), 구독 백로그 컨센 상회. CEO "에이전틱 AI 구축이 신원 도구 수요 급증시키고 있으며 향후 5~10년 인프라 역할."
» Costco
3Q 순매출 $69.15B(YoY +11.6%, 컨센 상회), 조정 동일매장매출 +6.6%, 디지털 매출 +21%. 순이익 $2.19B(EPS $4.93 vs 전년 $4.28). 멤버십 +4.1%, 웹·앱 트래픽 +37%. 다만 시간외 주가 변동 미미.
» Marvell(+3%)
Citi, Deutsche Bank, UBS, BofA, Barclays 일제 목표가 상향. UBS "네트워킹·광학 포트폴리오 차별화, 추가 상승 여력."
» Absci(+18%)
BTIG 신규 Buy, 목표가 $9. AI 설계 장기 지속형 항체 ABS-201, 안드로겐성 탈모증 30년 만에 첫 새로운 작용 메커니즘 잠재력. 최대 매출 $22억 추정. "탈모의 GLP-1 모멘트 가능."
DOW +0.05%, S&P500 +0.58%, Nasdaq +0.91%
■ 미-이란 협상 기대에 또 ATH
미-이란 휴전 연장 소식에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마감. 국채 금리는 하락(10Y 4.482%→4.447%), 유가는 혼조세(WTI $89, Brent $93). 다만 4월 핵심 PCE는 YoY +3.3%로 '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인플레 우려 잔존, 1분기 GDP 잠정치도 +1.6%(속보치 +2.0% 하향)로 성장 둔화 시그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는 "인플레 억제가 최우선 과제"라며 제한적 통화정책 지속 시사.
■ AI SW "아직 정상영업합니다"
스노우플레이크 +36% 급등하며 SW 섹터 투심 되살림. AI가 SaaS를 대체할 것이라는 이른바 'SaaSpocalypse' 우려를 완화시키며 소프트웨어 섹터 동반 강세(PLTR +8%, NOW +6%, DDOG +2%). 메모리는 연일 강세(SNDK +3%, STX +1%). 섹터별로는 헬스케어(+1.41%), 기술(+1.34%) 주도 상승, 유틸리티(-1.13%)·필수소비재(-0.50%) 부진.
■ 트럼프 행정부 드론업체 지분투자 협상 보도에 관련주 상승
국방부가 드론업체 대상 연방정부 지분참여 자금지원 방안을 수개월간 논의해온 것으로 확인. 관련주 일제히 급등(UMAC +57%, AVAV +18%, KTOS +14%, ONDS +23%), Drone & Modern Warfare ETF(JEDI) +8%. 오펜하이머는 2027년 드론 TAM 전망을 $70B→$140B로 두 배 상향.
——————————
■ 주요 종목
» Snowflake(+36%)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시장 기대를 상회 + Amazon과 60억달러 컴퓨팅 지출 계약. 신규 고객 616개 순증(YoY +38%), 100만달러 이상 고객 779개로 확대. CFO "Cortex Code 등 AI 도구가 AI 매출에 step function change 견인."
» Dell(+39% AH)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88% 증가, AI 서버 매출은 +757% 급증한 161억달러를 기록. 연간 AI 매출 전망도 500억달러에서 600억달러로 상향. 핵심은 AI 서버뿐 아니라 전통 서버·네트워킹·PC까지 전 부문 동반 성장 확인. 국방부와 MS 365 관련 5년간 97억달러 계약 체결도 별도 호재.
» Anthropic
650억달러 투자 유치, 기업가치 9,650억달러로 OpenAI의 3월 라운드 기업가치 8,520억 달러를 첫 추월. OpenAI는 향후 수주 내 상장 위한 초안 서류 비공개 제출 예정으로 알려져 AI 인프라·자금 조달 경쟁 가속화.
» Nebius(+9%)
전 Open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쉔브레너의 헤지펀드가 네비우스 5.6% 지분(1,240만주) 보유 공시. 동 펀드 최대 보유 종목. Nebius는 3월 Meta와 270억달러 계약, Nvidia로부터 20억달러 투자 유치. 연초 대비 +149%.
» First Solar(+11%)
GLJ Research가 투자의견 '보유→매수' 상향, 목표가 $207.82→$315. 핵심 촉매는 무역법 232조 결정 임박.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예상 → CdTe 기술 기반 퍼스트솔라 가격경쟁력 부각 논리.
» Okta(+8% AH)
1Q 매출 YoY +11%, 컨센 상회. 당분기 가이던스 $790~794M(컨센 부합), 구독 백로그 컨센 상회. CEO "에이전틱 AI 구축이 신원 도구 수요 급증시키고 있으며 향후 5~10년 인프라 역할."
» Costco
3Q 순매출 $69.15B(YoY +11.6%, 컨센 상회), 조정 동일매장매출 +6.6%, 디지털 매출 +21%. 순이익 $2.19B(EPS $4.93 vs 전년 $4.28). 멤버십 +4.1%, 웹·앱 트래픽 +37%. 다만 시간외 주가 변동 미미.
» Marvell(+3%)
Citi, Deutsche Bank, UBS, BofA, Barclays 일제 목표가 상향. UBS "네트워킹·광학 포트폴리오 차별화, 추가 상승 여력."
» Absci(+18%)
BTIG 신규 Buy, 목표가 $9. AI 설계 장기 지속형 항체 ABS-201, 안드로겐성 탈모증 30년 만에 첫 새로운 작용 메커니즘 잠재력. 최대 매출 $22억 추정. "탈모의 GLP-1 모멘트 가능."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건축허가건수가 전월대비 4.4% 증가. 예상치였던 5.8%는 하회했으나, 이전치였던 -11.4% 대비로는 개선
신규주택판매는 전월대비 6.2% 감소. 예상보다는 부진
주택 지표들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미국-이란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미국 주요지수는 상승
신규주택판매는 전월대비 6.2% 감소. 예상보다는 부진
주택 지표들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미국-이란 갈등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미국 주요지수는 상승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PCE 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3.8%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전월대비로는 0.4% 상승에 그치며 예상치인 0.5%를 하회. 근원 PCE 물가지수도 전년동월대비 3.3% 상승해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전월대비 0.2% 상승에 그쳐 예상치였던 0.3%를 하회
1분기 GDP는 연율기준으로 전분기대비 1.6% 증가. 속보치였던 2.0% 대비로는 하향됐으나, 우려보다 양호한 물가지표 발표됐고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 반영되며 미국 주요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5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1.1만건을 넘어섰으나, 내구재수주는 전월대비 7.9% 증가해 예상치였던 4.0%를 크게 상회
1분기 GDP는 연율기준으로 전분기대비 1.6% 증가. 속보치였던 2.0% 대비로는 하향됐으나, 우려보다 양호한 물가지표 발표됐고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 반영되며 미국 주요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5만건으로 예상치였던 21.1만건을 넘어섰으나, 내구재수주는 전월대비 7.9% 증가해 예상치였던 4.0%를 크게 상회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강하게 중국을 공격하는 EU" - 5월 29일
■ 세주르네 EU 산업전략 집행위원, EU는 중국산 수입품으로부터 산업 전반을 보호하기 위해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활용을 확대할 방침이라 밝힘
* 세주르네 집행위원, 일부 산업에서는 중국산 수입품이 실존적 위협이 되고 있다며 무역 방어 수단 활용 필요성을 강조
* 세주르네 집행위원, EU의 목표는 중국과의 디커플링이 아닌 무역 관계의 재균형이라며, 대중 무역적자가 하루 10억유로에 달하고 중국의 과잉생산으로 약 2,900만개의 일자리가 위험에 처해 있다 지적
■ ABC뉴스, 트럼프 행정부가 위법 징수가 확정된 상호관세 수입액 가운데 206억달러(약 30조8천억원)의 환급을 완료했다 보도
* 이는 총 예상 환급 규모의 12.4%
■ 미국 연방관보, 트럼프 행정부가 대만산 항공기 부품에 부과되던 알루미늄·철강·구리 파생상품 관세를 면제하고, 대만산 자동차 부품·목재·원목·목재 파생제품에 대한 품목별 관세는 최대 15%로 제한한다 고시
* 이는 미국과 대만의 지난 2월 상호 관세 인하, 시장 개방 및 투자 확대를 담은 무역협정을 이행하는 조치
■ 이택민 한국은행 조사국 국제무역팀 과장, 미국의 대중 고관세 부과 이후 한국의 비IT 수출은 감소했지만 미국 시장 내 점유율 하락폭은 주요 경쟁국보다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언급
* 한국은행, 2025년 2분기~2026년 1분기 한국의 비IT 관세 대상 품목 대미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12.8% 감소했지만, 미국 수입시장 내 점유율 하락폭은 0.4%포인트에 그쳤다 분석
* 같은 기간 중국은 1.9%포인트, 일본은 2.1%포인트, 독일은 2.2%포인트 각각 하락
* 한국은행, 미국의 대중 고관세 부과 이후 한국 제품이 일부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미국 수입시장 내 점유율 하락폭이 제한된 것으로 평가
<자료 원본 ☞ https://buly.kr/2JqJUIC>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세주르네 EU 산업전략 집행위원, EU는 중국산 수입품으로부터 산업 전반을 보호하기 위해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활용을 확대할 방침이라 밝힘
* 세주르네 집행위원, 일부 산업에서는 중국산 수입품이 실존적 위협이 되고 있다며 무역 방어 수단 활용 필요성을 강조
* 세주르네 집행위원, EU의 목표는 중국과의 디커플링이 아닌 무역 관계의 재균형이라며, 대중 무역적자가 하루 10억유로에 달하고 중국의 과잉생산으로 약 2,900만개의 일자리가 위험에 처해 있다 지적
■ ABC뉴스, 트럼프 행정부가 위법 징수가 확정된 상호관세 수입액 가운데 206억달러(약 30조8천억원)의 환급을 완료했다 보도
* 이는 총 예상 환급 규모의 12.4%
■ 미국 연방관보, 트럼프 행정부가 대만산 항공기 부품에 부과되던 알루미늄·철강·구리 파생상품 관세를 면제하고, 대만산 자동차 부품·목재·원목·목재 파생제품에 대한 품목별 관세는 최대 15%로 제한한다 고시
* 이는 미국과 대만의 지난 2월 상호 관세 인하, 시장 개방 및 투자 확대를 담은 무역협정을 이행하는 조치
■ 이택민 한국은행 조사국 국제무역팀 과장, 미국의 대중 고관세 부과 이후 한국의 비IT 수출은 감소했지만 미국 시장 내 점유율 하락폭은 주요 경쟁국보다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언급
* 한국은행, 2025년 2분기~2026년 1분기 한국의 비IT 관세 대상 품목 대미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12.8% 감소했지만, 미국 수입시장 내 점유율 하락폭은 0.4%포인트에 그쳤다 분석
* 같은 기간 중국은 1.9%포인트, 일본은 2.1%포인트, 독일은 2.2%포인트 각각 하락
* 한국은행, 미국의 대중 고관세 부과 이후 한국 제품이 일부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미국 수입시장 내 점유율 하락폭이 제한된 것으로 평가
<자료 원본 ☞ https://buly.kr/2JqJUIC>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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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aimhigh2027@daolfn.com
aimhigh2027@daolfn.com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유럽넘들 트럼프 욕할 땐 언제고, 이제와서 본색을 드러내는...🙈🙈
(트럼프 집권할 때마다 세상은 요지경이지만, 아직 중국 없으면 전세계는 하이퍼인플레 시대)
(트럼프 집권할 때마다 세상은 요지경이지만, 아직 중국 없으면 전세계는 하이퍼인플레 시대)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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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레드 라인: '우리에게 좋지 않은 거래는 하지 않을 것‘
'그들은 매우 능숙한 협상가들이고, 영리하다'
'결국에는 우리가 모든 카드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매우 능숙한 협상가들이고, 영리하다'
'결국에는 우리가 모든 카드를 가지고 있다'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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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대통령이 이란과 양해각서를 체결할지 아니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이란인들이 합의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란인들이 합의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