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SK증권] 2026년 하반기 섹터별 Top Picks
•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 반도체 소부장: 테스/코미코
• IT 하드웨어: 삼성전기/LG이노텍/이수페타시스/비에이치
• 배터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삼아알미늄
• 지주회사: SK/SK 스퀘어
• 증권: 한국금융지주/삼성증권
• 유틸리티: 일진전기/산일전기
• 조선: HD현대중공업/HD현대마린솔루션
• 방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
• 미래산업 및 미드스몰캡: 롯데관광개발/서부 T&D
• 제약바이오: 리가켐바이오/삼양바이오팜
• 화장품: 에이피알/한국콜마
• 의류: 신세계인터내셔날/감성코퍼레이션
• 엔터: 하이브/JYP
•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 반도체 소부장: 테스/코미코
• IT 하드웨어: 삼성전기/LG이노텍/이수페타시스/비에이치
• 배터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삼아알미늄
• 지주회사: SK/SK 스퀘어
• 증권: 한국금융지주/삼성증권
• 유틸리티: 일진전기/산일전기
• 조선: HD현대중공업/HD현대마린솔루션
• 방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
• 미래산업 및 미드스몰캡: 롯데관광개발/서부 T&D
• 제약바이오: 리가켐바이오/삼양바이오팜
• 화장품: 에이피알/한국콜마
• 의류: 신세계인터내셔날/감성코퍼레이션
• 엔터: 하이브/JYP
Forwarded from 루팡
PCE 0.4% MoM, Est. 0.5%
PCE 3.8% YoY, Est. 3.8%
Core PCE 0.2% MoM, Est. 0.3%
Core PCE 3.3% YoY, Est. 3.3%
PCE 3.8% YoY, Est. 3.8%
Core PCE 0.2% MoM, Est. 0.3%
Core PCE 3.3% YoY, Est. 3.3%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미국 1분기 GDP (2차 수정치)
- 1Q GDP (QoQ 연율): +1.6% (예상 하회)
(예상: +2.0%, 이전: +2.0%)
미국 4월 PCE 인플레
- PCE 인플레 YoY: +3.8% (부합)
(예상: +3.8%, 이전: +3.5%)
- PCE 인플레 MoM: +0.4% (예상 하회)
(예상: +0.5%, 이전: +0.7%)
- 코어 PCE 인플레 YoY: +3.3% (부합)
(예상: +3.3%, 이전: +3.2%)
- 코어 PCE 인플레 MoM: +0.2% (예상 하회)
(예상: +0.3%, 이전: +0.3%)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1.5만 (예상 상회)
(예상: 21.05만, 이전: 20.9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78.6만 (예상 상회)
(예상: 178.4만, 이전: 178.2만)
- 1Q GDP (QoQ 연율): +1.6% (예상 하회)
(예상: +2.0%, 이전: +2.0%)
미국 4월 PCE 인플레
- PCE 인플레 YoY: +3.8% (부합)
(예상: +3.8%, 이전: +3.5%)
- PCE 인플레 MoM: +0.4% (예상 하회)
(예상: +0.5%, 이전: +0.7%)
- 코어 PCE 인플레 YoY: +3.3% (부합)
(예상: +3.3%, 이전: +3.2%)
- 코어 PCE 인플레 MoM: +0.2% (예상 하회)
(예상: +0.3%, 이전: +0.3%)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1.5만 (예상 상회)
(예상: 21.05만, 이전: 20.9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78.6만 (예상 상회)
(예상: 178.4만, 이전: 178.2만)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 4월 PCE
- 코어 m/m 0.2%로 컨센서스 0.3% 하회. 지난달 0.3% 에서 감소
- 코어 y/y 3.3%로 컨센서스 3.3% 부합. 지난달 3.2%에서 감소
- 헤드라인 m/m 0.4%로 컨센서스 0.4% 하회. 지난달 0.7%에서 감소
- 헤드라인 y/y 3.8%로 컨센서스 3.8% 부합. 지난달 3.5%에서 증가
◈ 1분기 GDP 잠정치 1.6%로 속보치 2.0% 하회. 4분기 0.5%에서 증가
◈ 1월 내구재 주문 7.9%로 컨센서스 4.0% 상회. 지난달 1.3%에서 증가. 지난달 수치 0.8%에서 1.3%로 상향 보정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5K로 컨센서스 211K 하회. 지난주 수치 209K에서 210K로 하향 보정
- 코어 m/m 0.2%로 컨센서스 0.3% 하회. 지난달 0.3% 에서 감소
- 코어 y/y 3.3%로 컨센서스 3.3% 부합. 지난달 3.2%에서 감소
- 헤드라인 m/m 0.4%로 컨센서스 0.4% 하회. 지난달 0.7%에서 감소
- 헤드라인 y/y 3.8%로 컨센서스 3.8% 부합. 지난달 3.5%에서 증가
◈ 1분기 GDP 잠정치 1.6%로 속보치 2.0% 하회. 4분기 0.5%에서 증가
◈ 1월 내구재 주문 7.9%로 컨센서스 4.0% 상회. 지난달 1.3%에서 증가. 지난달 수치 0.8%에서 1.3%로 상향 보정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5K로 컨센서스 211K 하회. 지난주 수치 209K에서 210K로 하향 보정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IBM은 향후 5년간 양자 컴퓨팅에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9년까지 최초의 대규모 내결함성 양자 컴퓨터를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또한, 2029년까지 최초의 대규모 내결함성 양자 컴퓨터를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2026년 5월 2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주요국의 물가가 오르고 중앙은행들이 반응하는 가운데 미국만 조짐이 없습니다.
2 미 증시가 안정적 거시여건에 힘입어 테크를 중심으로 올랐습니다.
3 EU는 ASML을 볼모로 반도체 긴급권한 도입을, 일본은 피지컬AI 연합을 추진중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0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94.78원 (+0.58원)
KOSPI PBR 2.51배 (-0.02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주요국의 물가가 오르고 중앙은행들이 반응하는 가운데 미국만 조짐이 없습니다.
2 미 증시가 안정적 거시여건에 힘입어 테크를 중심으로 올랐습니다.
3 EU는 ASML을 볼모로 반도체 긴급권한 도입을, 일본은 피지컬AI 연합을 추진중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0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94.78원 (+0.58원)
KOSPI PBR 2.51배 (-0.02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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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8 미 증시, 경제지표 소화 후 미-이란 잠정 합의 소식에 상승
미 증시는 위축된 성장에도 제한된 물가지표를 소화하며 소폭 하락 출발. 특히 이란과 미군의 군사적 충돌이 이어진 점도 부담. 이후 제한된 등락을 보이던 시장은 미국과 이란이 휴전 연장에 합의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상승 전환에 성공. 물론, 이란은 관련 보도에 대해 오보라고 했지만 시장은 상승 요인에만 집중하고 있어 이란 언론의 영향은 제한. 이후 개별 종목별 이슈에 따라 종목 상승세가 이어지며 지수는 견조한 모습을 보이며 마감(다우 +0.05%, 나스닥 +0.91%, S&P500 +0.58%, 러셀2000 +0.5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0%)
*변화요인: 미-이란, 물가 안정 속 가계 소비 불안
미국 언론에서 전일 이란 언론이 언급했던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60일간의 휴전 연장 및 핵 프로그램 협상 개시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내용을 보도. 특히 미국 언론들은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보도. 더불어 이번 잠정 합의안의 핵심은 호르무즈 해협의 제한 없는 통행 보장과 이란의 핵무기 추구 금지 약속을 담고 있으며, 고농축 우라늄 처리 문제와 함께 미국의 대이란 제재 완화 및 동결 자금 해제 논의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보도. 관련 보도가 나오자 달러 약세, 국제유가는 곧바로 90달러 미만으로, 국채 금리도 하향 안정, 미 증시는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임
한편, 미국 4월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40% 상승해 지난달 발표된 0.66%나 시장이 예상했던 0.5%보다 둔화. 근원 PCE는 전월 대비 0.24% 상승해 지난달 발표된 0.30%보다 소폭 둔화. 이를 반영하면 점차 물가 안정이 진행될 수 있음을 시사. 다만, 높은 국제유가가 예상보다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비용이 근원 물가에 미치는 여파가 더욱 확대될 수 있어 물가 안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은 주목. 더불어 이란 전쟁으로 주식시장이 부진을 보여 금융 서비스 관련 전월 대비 0.40% 하락한 점, 의류 부문이 격월 단위 조사라는 점을 감안 지난 2월(+2.06%) 급등 효과로 1.15% 하락한 점도 영향을 줬기 때문에 정상화되는 5월 지표는 부담.
한편, 명목 개인소득은 전월 대비 0.0%로 정체되며 시장 예상치(+0.4%)를 크게 하회. 이는 지난달 농가 지원 프로그램 종료 여파로 농가 소득을 포함한 자영업자 소득이 전월 대비 2.7% 급감하며 전체 소득을 강하게 끌어내린 결과. 여기에 가계 소득의 핵심인 명목 노동 보상도 0.2% 증가에 그쳐 임금 성장세 둔화가 뚜렷해진 점도 영향. 결국 물가 상승을 반영한 실질 가처분 소득(DPI)은 전월 대비 0.5% 감소했으며, 전년 대비로도 -1.1%를 기록해 가계의 실질적인 소득 기반과 기초 체력이 위축되고 있음을 증명함.
개인소비지출은 명목 기준 0.5% 증가했으나, 실질 소비지출은 0.1% 증가에 그쳐 전반적인 구매력은 약화. 특히 고금리와 물가 부담 속에 자동차(-1.1%)를 비롯한 내구재 소비가 감소. 이는 K자형 경제 성장 속에서 고소득층에 비해 자산 효과를 누리지 못하는 중산층 이하 가계 소비 여력의 한계를 보여줌. 실제로 가계가 저축을 소비해 저축률은 3.2%에서 2.6%로 급락해 2022년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투자회사들은 유가충격으로 인한 지출 감소가 통상 1개 분기 뒤부터 가시화된다고 분석하고 있어, 이번 저축 감소세와 결합될 경우 하반기 미국 소비 위축 우려가 더욱 확대
미 증시는 위축된 성장에도 제한된 물가지표를 소화하며 소폭 하락 출발. 특히 이란과 미군의 군사적 충돌이 이어진 점도 부담. 이후 제한된 등락을 보이던 시장은 미국과 이란이 휴전 연장에 합의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상승 전환에 성공. 물론, 이란은 관련 보도에 대해 오보라고 했지만 시장은 상승 요인에만 집중하고 있어 이란 언론의 영향은 제한. 이후 개별 종목별 이슈에 따라 종목 상승세가 이어지며 지수는 견조한 모습을 보이며 마감(다우 +0.05%, 나스닥 +0.91%, S&P500 +0.58%, 러셀2000 +0.5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0%)
*변화요인: 미-이란, 물가 안정 속 가계 소비 불안
미국 언론에서 전일 이란 언론이 언급했던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60일간의 휴전 연장 및 핵 프로그램 협상 개시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내용을 보도. 특히 미국 언론들은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보도. 더불어 이번 잠정 합의안의 핵심은 호르무즈 해협의 제한 없는 통행 보장과 이란의 핵무기 추구 금지 약속을 담고 있으며, 고농축 우라늄 처리 문제와 함께 미국의 대이란 제재 완화 및 동결 자금 해제 논의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보도. 관련 보도가 나오자 달러 약세, 국제유가는 곧바로 90달러 미만으로, 국채 금리도 하향 안정, 미 증시는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임
한편, 미국 4월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40% 상승해 지난달 발표된 0.66%나 시장이 예상했던 0.5%보다 둔화. 근원 PCE는 전월 대비 0.24% 상승해 지난달 발표된 0.30%보다 소폭 둔화. 이를 반영하면 점차 물가 안정이 진행될 수 있음을 시사. 다만, 높은 국제유가가 예상보다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비용이 근원 물가에 미치는 여파가 더욱 확대될 수 있어 물가 안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은 주목. 더불어 이란 전쟁으로 주식시장이 부진을 보여 금융 서비스 관련 전월 대비 0.40% 하락한 점, 의류 부문이 격월 단위 조사라는 점을 감안 지난 2월(+2.06%) 급등 효과로 1.15% 하락한 점도 영향을 줬기 때문에 정상화되는 5월 지표는 부담.
한편, 명목 개인소득은 전월 대비 0.0%로 정체되며 시장 예상치(+0.4%)를 크게 하회. 이는 지난달 농가 지원 프로그램 종료 여파로 농가 소득을 포함한 자영업자 소득이 전월 대비 2.7% 급감하며 전체 소득을 강하게 끌어내린 결과. 여기에 가계 소득의 핵심인 명목 노동 보상도 0.2% 증가에 그쳐 임금 성장세 둔화가 뚜렷해진 점도 영향. 결국 물가 상승을 반영한 실질 가처분 소득(DPI)은 전월 대비 0.5% 감소했으며, 전년 대비로도 -1.1%를 기록해 가계의 실질적인 소득 기반과 기초 체력이 위축되고 있음을 증명함.
개인소비지출은 명목 기준 0.5% 증가했으나, 실질 소비지출은 0.1% 증가에 그쳐 전반적인 구매력은 약화. 특히 고금리와 물가 부담 속에 자동차(-1.1%)를 비롯한 내구재 소비가 감소. 이는 K자형 경제 성장 속에서 고소득층에 비해 자산 효과를 누리지 못하는 중산층 이하 가계 소비 여력의 한계를 보여줌. 실제로 가계가 저축을 소비해 저축률은 3.2%에서 2.6%로 급락해 2022년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투자회사들은 유가충격으로 인한 지출 감소가 통상 1개 분기 뒤부터 가시화된다고 분석하고 있어, 이번 저축 감소세와 결합될 경우 하반기 미국 소비 위축 우려가 더욱 확대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60일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에 장중 위험선호가 되살아나며 다시 사상 최고권을 넓혔습니다. 다우지수는 0.05% 오른 50,668.97로 강보합에 머물렀지만, S&P500은 0.58% 상승한 7,563.63, 나스닥은 0.91% 뛴 26,917.47로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성장 둔화와 지정학 불확실성으로 다소 무거웠지만, 협상 진전 보도가 전해진 뒤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됐고 VIX도 15.74까지 내려 위험 회피 압력이 완화됐습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가 1.41%, 기술주가 1.34% 오르며 지수를 주도했고 경기소비재와 소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부동산, 금융은 약세를 보이며 상승 폭은 성장주 중심으로 압축됐습니다. M7은 엔비디아가 0.78% 올라 4거래일 하락에서 벗어났고 마이크로소프트 3.47%, 애플 0.53%, 알파벳 0.33%, 테슬라 0.40%, 아마존 0.79% 등 대체로 견조했습니다. 스노플레이크의 깜짝 실적은 소프트웨어 업종의 AI 잠식 우려를 누그러뜨렸고, 팔란티어는 8.17% 급등했습니다. 반도체에서는 AMD가 4.55%, Arm이 10.76% 뛰었고 브로드컴도 강세였지만, 마이크론과 인텔은 숨 고르기를 보였습니다. 개별주로는 달러트리, 애질런트, 베스트바이가 급등한 반면 시놉시스, 타이슨푸드, 노퍽서던은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경제지표는 주식과 채권에 동시에 우호적으로 해석됐습니다. 1분기 GDP 수정치는 연율 1.6%로 낮아졌고, 4월 PCE 가격지수와 근원 PCE 모두 시장 전망을 밑돌았습니다. 성장 둔화와 물가 압력 완화가 겹치며 10년물 국채금리는 2.50bp 내린 4.4550%, 2년물은 0.80bp 하락한 4.0250%, 30년물은 4.9840%로 내려 5%선을 밑돌았습니다. 금리 하락은 장기 성장주와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018로 0.187% 하락했고, 달러·엔은 159.245엔으로 내려섰습니다. 유로·달러는 1.16479달러로 상승했습니다. 물가 둔화와 GDP 하향, 지정학 리스크 완화가 함께 작용하며 달러 강세 압력이 완화됐습니다.
국제유가는 합의 기대와 최종 확정 전 불확실성이 맞서며 엇갈렸습니다. WTI 7월물은 0.25% 오른 배럴당 88.90달러로 마감했지만, 브렌트유 7월물은 0.62% 내린 93.7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협상 진전은 유가 상단을 눌렀지만, 이란 측 반박과 재고 감소가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가 1.41%, 기술주가 1.34% 오르며 지수를 주도했고 경기소비재와 소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부동산, 금융은 약세를 보이며 상승 폭은 성장주 중심으로 압축됐습니다. M7은 엔비디아가 0.78% 올라 4거래일 하락에서 벗어났고 마이크로소프트 3.47%, 애플 0.53%, 알파벳 0.33%, 테슬라 0.40%, 아마존 0.79% 등 대체로 견조했습니다. 스노플레이크의 깜짝 실적은 소프트웨어 업종의 AI 잠식 우려를 누그러뜨렸고, 팔란티어는 8.17% 급등했습니다. 반도체에서는 AMD가 4.55%, Arm이 10.76% 뛰었고 브로드컴도 강세였지만, 마이크론과 인텔은 숨 고르기를 보였습니다. 개별주로는 달러트리, 애질런트, 베스트바이가 급등한 반면 시놉시스, 타이슨푸드, 노퍽서던은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경제지표는 주식과 채권에 동시에 우호적으로 해석됐습니다. 1분기 GDP 수정치는 연율 1.6%로 낮아졌고, 4월 PCE 가격지수와 근원 PCE 모두 시장 전망을 밑돌았습니다. 성장 둔화와 물가 압력 완화가 겹치며 10년물 국채금리는 2.50bp 내린 4.4550%, 2년물은 0.80bp 하락한 4.0250%, 30년물은 4.9840%로 내려 5%선을 밑돌았습니다. 금리 하락은 장기 성장주와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018로 0.187% 하락했고, 달러·엔은 159.245엔으로 내려섰습니다. 유로·달러는 1.16479달러로 상승했습니다. 물가 둔화와 GDP 하향, 지정학 리스크 완화가 함께 작용하며 달러 강세 압력이 완화됐습니다.
국제유가는 합의 기대와 최종 확정 전 불확실성이 맞서며 엇갈렸습니다. WTI 7월물은 0.25% 오른 배럴당 88.90달러로 마감했지만, 브렌트유 7월물은 0.62% 내린 93.7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협상 진전은 유가 상단을 눌렀지만, 이란 측 반박과 재고 감소가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소프트웨어 강세
ARM(+10.76%),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8.14%, 스노우플레이크(SNOW) +36.48%, 오라클(ORCL) +6.67%
우주 초강세 분위기 계속
버진 갤럭틱(SPCE) +19.53%,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13.29%, 레드와이어(RDW) +7.92%
드론 급등
언유주얼 머신스(UMAC) +57.20%, AIRO 그룹(AIRO) +21.95%,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18.26%
그 외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 기대감에 소비재 강세, 양자 컴퓨팅 관련주 강세, 비만 치료 주사제 젭바운드 보험 적용 대상 포함 소식에 일라이릴리(LLY) +4.05% 강세
반도체, 소프트웨어 강세
ARM(+10.76%),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8.14%, 스노우플레이크(SNOW) +36.48%, 오라클(ORCL) +6.67%
우주 초강세 분위기 계속
버진 갤럭틱(SPCE) +19.53%,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13.29%, 레드와이어(RDW) +7.92%
드론 급등
언유주얼 머신스(UMAC) +57.20%, AIRO 그룹(AIRO) +21.95%,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18.26%
그 외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 기대감에 소비재 강세, 양자 컴퓨팅 관련주 강세, 비만 치료 주사제 젭바운드 보험 적용 대상 포함 소식에 일라이릴리(LLY) +4.05% 강세
뉴욕증시 '종전 최종승인만 남아' 소식에 최고치…나스닥 0.9%↑(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양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종전 양해각서(MOU)' 협상을 마무리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에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미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 양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MOU에 합의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최종 승인을 내리지 않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미·이란 간 종전 협상 최종 타결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관측 속에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이어졌다.
미·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충격으로 4월 들어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약 3년 만에 가장 높은 3.8%를 기록, 투자자들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지속하게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9006151072
미국과 이란 양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종전 양해각서(MOU)' 협상을 마무리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에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미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 양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MOU에 합의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최종 승인을 내리지 않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미·이란 간 종전 협상 최종 타결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관측 속에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이어졌다.
미·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충격으로 4월 들어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약 3년 만에 가장 높은 3.8%를 기록, 투자자들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지속하게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9006151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종전 최종승인만 남아' 소식에 최고치…나스닥 0.9%↑(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과 이란 양측이 전쟁 종식을 위한 '종전 양해각서(MOU)' 협상을 마무리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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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싱승 마감
S&P500·나스닥 모두 사상 최고 마감.
• S&P500 +0.58%
• 나스닥 +0.91%
• 다우 +0.05%
핵심은 기술주 재강세 + Snowflake 급등 + 미·이란 휴전 연장 기대 + PCE 둔화.
핵심 포인트
1. 기술주가 다시 시장 주도
Snowflake가 실적·가이던스 호조로 +36.5% 급등.
• 2분기 제품 매출 가이던스 14.15억~14.20억 달러
• 기존 연간 제품 매출 가이던스 56.6억 달러 → 58.4억 달러로 상향
• AWS에 5년간 60억 달러 지출 계획 체결
AI 데이터 클라우드 수요 기대가 재점화.
AI 데이터 플랫폼 수요 기대가 살아나며 소프트웨어 전반 반등.
• IGV 소프트웨어 ETF +2.8%
• Sandisk +3.3%
• Qualcomm +4.2%
• AMD +4.6%
• DRAM 메모리 ETF +3.8%
2. 미·이란 휴전 연장 기대
Axios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60일 휴전 연장 MOU에 합의.
이후 이란 핵 프로그램 관련 추가 협상도 진행 예정.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은 아직 남아 있음.
이 소식 이후 S&P500·나스닥은 장중 신고가까지 상승.
3. 유가는 진정
WTI +0.3% → 88.90달러
브렌트 -0.6% → 93.71달러
장 초반에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미군 기지 공격 보도와 미국의 추가 공습으로 유가가 올랐지만, 휴전 연장 보도 이후 상승폭 축소.
4. PCE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옴
4월 PCE:
• 전월비 +0.4%
• 예상 +0.5%
• 전년비 +3.8%
근원 PCE:
• 전월비 +0.2%
• 전년비 +3.3%
메모리주 강세 지속.
• DRAM ETF +3.8%
• Sandisk +3.3%
• Qualcomm +4.2%
• AMD +4.6%
ARM +10%
전일 쉬어갔던 AI·반도체 랠리가 다시 살아남.
Best Buy
• 장전 +5~8%
• EPS 1.28달러 vs 예상 1.23달러
• 매출 89.4억 달러 vs 예상 88.3억 달러
• 게임, 컴퓨팅, 휴대폰, 서비스가 성장 견인
• 가전은 부진
• CEO 교체 예정
Kohl’s
• +20%대
• 1분기 동일매장매출 -1.1%
• 전년 -2.8%보다 개선
• 손실도 예상보다 작음
Dollar Tree
• 장전 +11%
• EPS 1.74달러 vs 예상 1.53달러
• 매출도 예상 상회
• 분기·연간 가이던스도 예상 상회
• DoorDash와 온디맨드 배송 제휴 발표
드론주
트럼프 행정부가 드론 산업 투자 검토 중이라는 WSJ 보도에 급등.
• Unusual Machines +30% 이상
• Kratos +12%
• AeroVironment +10%
• JEDI ETF +5%
Oppenheimer는 2027년 드론 시장 전망을 700억 달러 → 1,400억 달러로 상향.
소형주
Russell 2000은 신고가 부근.
Wolfe Research는 기술적으로 소형주가 대형주보다 매력적이라고 평가.
Russell 2000 3,000선 가능성 언급.
Fed / 금리
-St. Louis Fed의 Musalem은 AI가 단기적으로 물가를 낮출 것이라는 기대에 신중론.
현재는 생산성 개선 기대보다 인플레이션 복귀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Kashkari도 인플레이션을 최우선 과제로 언급.
-Lisa Cook도 필요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둠.
즉, PCE 월간 둔화에도 Fed 인사들은 여전히 매파적.
S&P500·나스닥 모두 사상 최고 마감.
• S&P500 +0.58%
• 나스닥 +0.91%
• 다우 +0.05%
핵심은 기술주 재강세 + Snowflake 급등 + 미·이란 휴전 연장 기대 + PCE 둔화.
핵심 포인트
1. 기술주가 다시 시장 주도
Snowflake가 실적·가이던스 호조로 +36.5% 급등.
• 2분기 제품 매출 가이던스 14.15억~14.20억 달러
• 기존 연간 제품 매출 가이던스 56.6억 달러 → 58.4억 달러로 상향
• AWS에 5년간 60억 달러 지출 계획 체결
AI 데이터 클라우드 수요 기대가 재점화.
AI 데이터 플랫폼 수요 기대가 살아나며 소프트웨어 전반 반등.
• IGV 소프트웨어 ETF +2.8%
• Sandisk +3.3%
• Qualcomm +4.2%
• AMD +4.6%
• DRAM 메모리 ETF +3.8%
2. 미·이란 휴전 연장 기대
Axios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60일 휴전 연장 MOU에 합의.
이후 이란 핵 프로그램 관련 추가 협상도 진행 예정.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은 아직 남아 있음.
이 소식 이후 S&P500·나스닥은 장중 신고가까지 상승.
3. 유가는 진정
WTI +0.3% → 88.90달러
브렌트 -0.6% → 93.71달러
장 초반에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미군 기지 공격 보도와 미국의 추가 공습으로 유가가 올랐지만, 휴전 연장 보도 이후 상승폭 축소.
4. PCE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나옴
4월 PCE:
• 전월비 +0.4%
• 예상 +0.5%
• 전년비 +3.8%
근원 PCE:
• 전월비 +0.2%
• 전년비 +3.3%
메모리주 강세 지속.
• DRAM ETF +3.8%
• Sandisk +3.3%
• Qualcomm +4.2%
• AMD +4.6%
ARM +10%
전일 쉬어갔던 AI·반도체 랠리가 다시 살아남.
Best Buy
• 장전 +5~8%
• EPS 1.28달러 vs 예상 1.23달러
• 매출 89.4억 달러 vs 예상 88.3억 달러
• 게임, 컴퓨팅, 휴대폰, 서비스가 성장 견인
• 가전은 부진
• CEO 교체 예정
Kohl’s
• +20%대
• 1분기 동일매장매출 -1.1%
• 전년 -2.8%보다 개선
• 손실도 예상보다 작음
Dollar Tree
• 장전 +11%
• EPS 1.74달러 vs 예상 1.53달러
• 매출도 예상 상회
• 분기·연간 가이던스도 예상 상회
• DoorDash와 온디맨드 배송 제휴 발표
드론주
트럼프 행정부가 드론 산업 투자 검토 중이라는 WSJ 보도에 급등.
• Unusual Machines +30% 이상
• Kratos +12%
• AeroVironment +10%
• JEDI ETF +5%
Oppenheimer는 2027년 드론 시장 전망을 700억 달러 → 1,400억 달러로 상향.
소형주
Russell 2000은 신고가 부근.
Wolfe Research는 기술적으로 소형주가 대형주보다 매력적이라고 평가.
Russell 2000 3,000선 가능성 언급.
Fed / 금리
-St. Louis Fed의 Musalem은 AI가 단기적으로 물가를 낮출 것이라는 기대에 신중론.
현재는 생산성 개선 기대보다 인플레이션 복귀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
-Kashkari도 인플레이션을 최우선 과제로 언급.
-Lisa Cook도 필요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둠.
즉, PCE 월간 둔화에도 Fed 인사들은 여전히 매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