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의 주요 서버 공급업체인 대만의 Wiwynn은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메모리 반도체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전반에서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경고.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속도가 둔화되거나 관련 비용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 제기
» Wiwynn은 Meta와 Microsoft 등 빅테크 기업들의 공격적인 AI 투자 확대가 향후 3~5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특히 메모리와 네트워크 칩을 포함한 핵심 부품 확보 경쟁이 심화되면서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까지 상승하고 있다고 언급
» 또한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 부품은 매년 달라지고 있으며, AI 수요 급증에 맞춰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공급 부족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설명. 현재의 공급 제약은 2027년 후반 또는 2028년경부터 점진적으로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이는 AI 투자 사이클이 단순 GPU와 HBM 중심을 넘어 네트워크 칩, 전력 장비, 냉각 시스템, 서버 부품 등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특히 서버 ODM/OEM 업체들과 네트워크 반도체 기업, 전력 및 냉각 인프라 기업들의 수혜 기대가 이어질 가능성 염두
» Wiwynn은 Meta와 Microsoft 등 빅테크 기업들의 공격적인 AI 투자 확대가 향후 3~5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특히 메모리와 네트워크 칩을 포함한 핵심 부품 확보 경쟁이 심화되면서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까지 상승하고 있다고 언급
» 또한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 부품은 매년 달라지고 있으며, AI 수요 급증에 맞춰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공급 부족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설명. 현재의 공급 제약은 2027년 후반 또는 2028년경부터 점진적으로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이는 AI 투자 사이클이 단순 GPU와 HBM 중심을 넘어 네트워크 칩, 전력 장비, 냉각 시스템, 서버 부품 등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특히 서버 ODM/OEM 업체들과 네트워크 반도체 기업, 전력 및 냉각 인프라 기업들의 수혜 기대가 이어질 가능성 염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로보틱스·AI 최승환, 이병화]
2H26 산업 전망;
로보틱스·AI - 로보틱스 모멘텀 재점검
▶️ 전망 - 로보틱스에 다시 주목하는 이유
- 2026년은 휴머노이드가 양산 및 상업화 단계로 진입하는 원년으로, 테슬라와 현대차 등의 양산 계획이 구체화되는 시기
- 로봇 산업은 AI 인프라와 성장의 궤를 공유하며, 핵심 부품의 공급 쇼티지 심화 및 희소 가치 부각 전망
- 인구 절벽과 임금 상승 등 매크로 이슈를 해결할 유일한 물리적 대안이며, 빅테크의 자본 지출 확대로 상용화 여건 개선
▶️ Top Picks
- 휴머노이드 공급 병목 부품 기업과 로봇 인프라 기업에 주목하며, 특히 핵심 부품의 국산화 기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 휴머노이드 부품: 로보티즈, 링크솔루션, 엔비알모션,
- 로봇 인프라: 고영, 에스에프에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659
위 내용은 2026년 5월 22일 17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H26 산업 전망;
로보틱스·AI - 로보틱스 모멘텀 재점검
▶️ 전망 - 로보틱스에 다시 주목하는 이유
- 2026년은 휴머노이드가 양산 및 상업화 단계로 진입하는 원년으로, 테슬라와 현대차 등의 양산 계획이 구체화되는 시기
- 로봇 산업은 AI 인프라와 성장의 궤를 공유하며, 핵심 부품의 공급 쇼티지 심화 및 희소 가치 부각 전망
- 인구 절벽과 임금 상승 등 매크로 이슈를 해결할 유일한 물리적 대안이며, 빅테크의 자본 지출 확대로 상용화 여건 개선
▶️ Top Picks
- 휴머노이드 공급 병목 부품 기업과 로봇 인프라 기업에 주목하며, 특히 핵심 부품의 국산화 기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 휴머노이드 부품: 로보티즈, 링크솔루션, 엔비알모션,
- 로봇 인프라: 고영, 에스에프에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659
위 내용은 2026년 5월 22일 17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하반기 전망 자료 공유드립니다.
26, 27년 실적 전망 상향은 끝나지 않았고,
재평가 여정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메모리 고점 가치평가는 P/E이며,
EPS와 멀티플 상향 동반 전망을 유지합니다.
P/E의 시대: 재평가의 본격화
메모리 랠리의 핵심: AI 관련 주 내 현저한 저평가 인식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에 대한 신뢰 기반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변수로 격상
->수요는 더 긴 주기, 낮은 진폭으로 변화
재평가의 여정
1) 끝나지 않은 실적 전망 상향
장기공급계약에 따른 일반시장 가격 강화
: 일반시장은 배분 후순위. 공급부족 속 한계 물량 경쟁
2) 27년향 HBM 가격 강력한 인상 (3e, 4, 4e 전체)
HBM 수익성 D5 하회 심화. 수익성 격차 40%p 수준
HBM은 여전히 AI 핵심 메모리. 고대역폭 매우 중요
HBM 생산을 위한 경제적 유인 제공 필요
단순 기회비용 외 구조적 높은 원가의 가격 반영 필요
3) HBM 가격 인상->일반 DRAM 공급 부족 심화
HBM의 강력한 가격 인상은 캐파 배분율 증가 견인
일반 DRAM 및 HBM간 Trade ratio 감안하면,
DRAM 생산 bit 하락 강도 강화 불가피
4) 주주환원
AI 시대 유래없는 이익 창출력은 New normal
메모리 Dual market화를 통한 안정 성장 구조 확보
이는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질 것. 하반기 재평가의 핵심
이익 전망 상향의 의미 변화
과거: 낮은 신뢰도의 EPS 상승
AI 시대: 높은 신뢰도의 EPS 상승,주주환원 재원 확대
->EPS, 멀티플 동반 상승 효과
메모리 재평가와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동반 전망
실적이 가시적이라면, 낮은 P/E는 기회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BTRi7tN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하반기 전망 자료 공유드립니다.
26, 27년 실적 전망 상향은 끝나지 않았고,
재평가 여정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메모리 고점 가치평가는 P/E이며,
EPS와 멀티플 상향 동반 전망을 유지합니다.
P/E의 시대: 재평가의 본격화
메모리 랠리의 핵심: AI 관련 주 내 현저한 저평가 인식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에 대한 신뢰 기반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변수로 격상
->수요는 더 긴 주기, 낮은 진폭으로 변화
재평가의 여정
1) 끝나지 않은 실적 전망 상향
장기공급계약에 따른 일반시장 가격 강화
: 일반시장은 배분 후순위. 공급부족 속 한계 물량 경쟁
2) 27년향 HBM 가격 강력한 인상 (3e, 4, 4e 전체)
HBM 수익성 D5 하회 심화. 수익성 격차 40%p 수준
HBM은 여전히 AI 핵심 메모리. 고대역폭 매우 중요
HBM 생산을 위한 경제적 유인 제공 필요
단순 기회비용 외 구조적 높은 원가의 가격 반영 필요
3) HBM 가격 인상->일반 DRAM 공급 부족 심화
HBM의 강력한 가격 인상은 캐파 배분율 증가 견인
일반 DRAM 및 HBM간 Trade ratio 감안하면,
DRAM 생산 bit 하락 강도 강화 불가피
4) 주주환원
AI 시대 유래없는 이익 창출력은 New normal
메모리 Dual market화를 통한 안정 성장 구조 확보
이는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질 것. 하반기 재평가의 핵심
이익 전망 상향의 의미 변화
과거: 낮은 신뢰도의 EPS 상승
AI 시대: 높은 신뢰도의 EPS 상승,주주환원 재원 확대
->EPS, 멀티플 동반 상승 효과
메모리 재평가와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동반 전망
실적이 가시적이라면, 낮은 P/E는 기회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BTRi7tN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분기별 경제 성장률
2분기: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과, 추경 영향
3분기: 고유가 충격으로 경제의 비용 압력 증대, 일부 산업의 생산 차질
4분기: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
2분기: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출과, 추경 영향
3분기: 고유가 충격으로 경제의 비용 압력 증대, 일부 산업의 생산 차질
4분기: 에너지 공급망 정상화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경제 전망 기자 설명회
- 특정 기업으로 인해 전체 임금 및 물가의 영향은 제한적. 우리나라는 중소기업이 많음
- 지금 물가를 높이는 것은 환율도 있지만, 주요인은 유가
- 유가 충격으로 직접 효과, 그리고 파급효과가 발생. 하반기부터 유가 충격에 따른 간접효과가 발생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내년부터는 직접효과와 간접효과가 완화되겠지만, 경기개선에 따른 소비개선으로 근원물가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
- 반도체 호황의 지속성에 따라 잠재성장률에 영향. 다만, 아직까지 잠재성장률을 올리는 요인으로 보고 있지는 않음
- 성장률을 볼때 2분기까지는 기업과 정부 대응으로 완충이 되고 있지만, 3분기 경제 둔화는 건설업, 석유화학 업체에서 차질을 예상
- 건설투자는 반도체 호조와 정부의 SOC 투자로 회복. 중동 사태로 건설투자 그리고 공사비 인상 등으로 보수적으로 보고 있음
- 특정 기업으로 인해 전체 임금 및 물가의 영향은 제한적. 우리나라는 중소기업이 많음
- 지금 물가를 높이는 것은 환율도 있지만, 주요인은 유가
- 유가 충격으로 직접 효과, 그리고 파급효과가 발생. 하반기부터 유가 충격에 따른 간접효과가 발생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내년부터는 직접효과와 간접효과가 완화되겠지만, 경기개선에 따른 소비개선으로 근원물가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
- 반도체 호황의 지속성에 따라 잠재성장률에 영향. 다만, 아직까지 잠재성장률을 올리는 요인으로 보고 있지는 않음
- 성장률을 볼때 2분기까지는 기업과 정부 대응으로 완충이 되고 있지만, 3분기 경제 둔화는 건설업, 석유화학 업체에서 차질을 예상
- 건설투자는 반도체 호조와 정부의 SOC 투자로 회복. 중동 사태로 건설투자 그리고 공사비 인상 등으로 보수적으로 보고 있음
금융위원회는 28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국산 인공지능(AI)반도체(NPU) 개발기업 퓨리오사 AI에 첨단기금 3천700억원(국민성장펀드 총 8천억원 안팎) 규모의 직접투자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AI 인프라 확보를 위해 게임회사 '스마일게이트'의 데이터센터 2개 건설에 인프라 투융자를 의결했다. 지분투자 2천500억원 및 후순위대출 2천500억원의 투융자를 지원한다.
스마일게이트는 대표게임인 '로스트아크'에 AI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데이터센터가 구축되면 자체 데이터센터 건설이 어려운 국내 중소·중견기업도 AI 인프라를 대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성장펀드는 폐렴구균 3상 신약을 개발 중인 SK 바이오사이언스에는 3천억원을 대출해주기로 했다.
아울러 앨엔에프 자회사인 엘앤에프플러스의 LFP(리튬·철·인산) 이차전지 양극재 양산 사업에는 2천200억원 장기·저리 대출을, 충북 소재 AI 데이터센터용 배전반 생산기업인 근우에는 200억원 저리 대출을 승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05925?sid=101
이와 함께 AI 인프라 확보를 위해 게임회사 '스마일게이트'의 데이터센터 2개 건설에 인프라 투융자를 의결했다. 지분투자 2천500억원 및 후순위대출 2천500억원의 투융자를 지원한다.
스마일게이트는 대표게임인 '로스트아크'에 AI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데이터센터가 구축되면 자체 데이터센터 건설이 어려운 국내 중소·중견기업도 AI 인프라를 대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성장펀드는 폐렴구균 3상 신약을 개발 중인 SK 바이오사이언스에는 3천억원을 대출해주기로 했다.
아울러 앨엔에프 자회사인 엘앤에프플러스의 LFP(리튬·철·인산) 이차전지 양극재 양산 사업에는 2천200억원 장기·저리 대출을, 충북 소재 AI 데이터센터용 배전반 생산기업인 근우에는 200억원 저리 대출을 승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05925?sid=101
Naver
국민성장펀드, '국산 AI 반도체' 퓨리오사AI에 8천억 직접투자
SK바이오사이언스 3천억원 등 총 5건, 4조1천400억 투자 금융위원회는 28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국산 인공지능(AI)반도체(NPU) 개발기업 퓨리오사 AI에 첨단기금 3천700억원(국민성장펀드 총
Forwarded from TVM (하루)
블름버그 질문
“정말 안 들어가기가 어렵죠. 예를 들어 SK하이닉스를 보면 지난 1년간 약 1000% 상승했습니다.”
“그런데도 내년 예상 이익 기준 PER이 겨우 7배입니다. 어떻게 하이닉스를 안 살 수 있겠습니까?”
칼슨 답변
“우리는 한국에서는 아무것도 매수하지 않았습니다. 전적으로 미국 종목만 다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웨스턴디지털을 꽤 잘 탔습니다.”
우리 모멘텀 전략에서는 밸류에이션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펀더멘털 관점에서 보면 현재 반도체 산업은 역사상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에 취약성(fragility)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적격등급(IG) 채권을 합리적인 금리로 계속 발행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금리가 움직이거나, 스프레드가 확대되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것인가, 아니면 현금으로 AI 인프라 투자를 할 것인가.”
“만약 현금을 빌드아웃에 덜 투입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올해와 2027년 빌드아웃 자금은 상당 부분 이미 조달돼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중기적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중기적으로는 분명 취약성이 있습니다.”
블름버그 질문
“한국 시장 같은 곳의 취약성은 어떻게 봅니까? 엄청난 랠리를 보이고 있는데요.”
칼슨 답변
“죄송하지만 저는 한국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다만 제가 이해하기로 한국 시장 지수는 사실상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회사 중심입니다
그리고 공매도 투자자로서 한국은 우리를 싫어한다는 건 압니다.”😂
“우리는 아마 한국에서 공매도를 하지 않을 겁니다.
패시브 자금 유출
미국에도 취약성은 존재합니다
지금은 선순환(virtuous cycle)입니다.
우리는 AI가 미국의 지식노동자 중 약 15%를 대체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건 몇 년 안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연금자금 유입이 순유출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선순환 구조가 완전히 역전됩니다
“정말 안 들어가기가 어렵죠. 예를 들어 SK하이닉스를 보면 지난 1년간 약 1000% 상승했습니다.”
“그런데도 내년 예상 이익 기준 PER이 겨우 7배입니다. 어떻게 하이닉스를 안 살 수 있겠습니까?”
칼슨 답변
“우리는 한국에서는 아무것도 매수하지 않았습니다. 전적으로 미국 종목만 다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웨스턴디지털을 꽤 잘 탔습니다.”
우리 모멘텀 전략에서는 밸류에이션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펀더멘털 관점에서 보면 현재 반도체 산업은 역사상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에 취약성(fragility)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적격등급(IG) 채권을 합리적인 금리로 계속 발행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금리가 움직이거나, 스프레드가 확대되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자사주 매입을 할 것인가, 아니면 현금으로 AI 인프라 투자를 할 것인가.”
“만약 현금을 빌드아웃에 덜 투입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올해와 2027년 빌드아웃 자금은 상당 부분 이미 조달돼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중기적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중기적으로는 분명 취약성이 있습니다.”
블름버그 질문
“한국 시장 같은 곳의 취약성은 어떻게 봅니까? 엄청난 랠리를 보이고 있는데요.”
칼슨 답변
“죄송하지만 저는 한국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다만 제가 이해하기로 한국 시장 지수는 사실상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회사 중심입니다
그리고 공매도 투자자로서 한국은 우리를 싫어한다는 건 압니다.”😂
“우리는 아마 한국에서 공매도를 하지 않을 겁니다.
패시브 자금 유출
미국에도 취약성은 존재합니다
지금은 선순환(virtuous cycle)입니다.
우리는 AI가 미국의 지식노동자 중 약 15%를 대체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건 몇 년 안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연금자금 유입이 순유출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선순환 구조가 완전히 역전됩니다
Forwarded from TVM (하루)
블름버그 질문
“Anthropic, SpaceX, OpenAI 같은 대형 IPO는 어떻게 봅니까?”
칼슨 답변
“SpaceX가 상장하면 기존 AI 수혜주 자금 일부가 SpaceX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들은 희망에 투자하고 싶어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희망을 가장 잘 상징한 주식은 테슬라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SpaceX가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Anthropic, SpaceX, OpenAI 같은 대형 IPO는 어떻게 봅니까?”
칼슨 답변
“SpaceX가 상장하면 기존 AI 수혜주 자금 일부가 SpaceX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들은 희망에 투자하고 싶어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희망을 가장 잘 상징한 주식은 테슬라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SpaceX가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마이크론이 시가총액 5000억에서 1조 달러를 돌파한 기간은 단 48일.
물론 삼성과 하이닉스도 같은 궤에 있음.
이건 전례가 없는 수준으로 세기의 혁신으로 불린 테슬라조차도 하지 못한 업적.
마이크론이 그 정도의 기업이었던가? ㅋㅋㅋ
어쩌면 엔비디아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기업인지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ITK / 미주투
물론 삼성과 하이닉스도 같은 궤에 있음.
이건 전례가 없는 수준으로 세기의 혁신으로 불린 테슬라조차도 하지 못한 업적.
마이크론이 그 정도의 기업이었던가? ㅋㅋㅋ
어쩌면 엔비디아가 지금 얼마나 무서운 기업인지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26년~27년 AI시대에 주식시장이 절대 무너지지 않을 3가지 이유
요 글은 극단적으로 낙관적인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감안하셔서 봐주세요 ㅎㅎ…
1. 주식이 최고의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다
현재 경제는 전쟁으로 유가는 고유가 레벨을 유지 중이며, CPI는 3.8%까지 치솟음. 또한 Chipflation으로 인해 모든 최종 소비재 가격은 계속 인상 될 것.
IDM 업체들의 웨이퍼 할당만 보더라도 모바일/가전/차량용 등의 웨이퍼 할당량은 극도로 부족하여 추후 IT SET가격은 계속해서 인상 될 것. 즉, 물가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미국이든 한국이든 국민들이 이에 대한 체감을 '덜' 받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주식시장을 통한 자산효과 뿐이라고 생각.
이걸 분명히 트럼프와 이재명은 알고 있다고 생각이 듦. 그래서 이들은 역설적으로 인플레이션 때문에 절대 주식시장을 놓을 수 없음
2. AI = Too Big to Fail
이미 AI는 글로벌 인프라 영역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과거 철도 사이클, 통신망 사이클과 매우 유사하게 봐야함.
최근 AI를 철도버블 붕괴 사례와 많이 비교하는데, 철도와 AI가 다른점은 버블이 깨질시에 나타날 파급효과의 크기가 너무 다름.
철도버블은 영국, 기껏해야 유럽에 국한되었지만 AI가 만약 버블이라면 그리고 이게 꺼진다면 피해보는 곳은 한 대륙이 아닌 '전세계'임. 이것이 터진다면 그냥 글로벌 전체가 망한다. 그러니까 테크 주식들은 일단 간다라는 강한 전제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음.
현재 M7이 영구채를 발행해서 칩을 사고 있는데, 만약 FCF가 앵꼬나면 버블꺼지는거 아니야? 라는게 가장 큰 두려움임. 하지만 이 역시도 08년도 연준이 실시한 QE처럼, 이게 터진다면 글로벌 전체가 망하는 길이므로,역사상 한번도 실시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패러다임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놓음. (EX. 테크 기업 채권 매입 프로그램, 국가 안보 펀드를 통한 자금 수혈)
3. 이미 미국은 비용을 생각하지 않고 공급망 확보에 집중하고 있음
ROI 라는 개념은 사라지고, '일단 무조건 AI를 위한 공급망부터 확보하자'라는 사고가 더 강함.
지금 전력망과 칩 그리고 자원을 확보하지 않으면 3년뒤에 무조건 중국에게 뒤쳐질꺼야라는 공포심이 너무 큼
그러한 공포심으로 자원들을 가격 생각하지 않고 그냥 무조건 사고 있으며, 그 뒤에 해당 자원들을 '전략적 자산'으로 모두 묶어 놓을 것으로 예상 됨.
결국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다 패권 전쟁에서 질 수 없다'라는 진퇴양난의 상황이 계속 진행 중.
AI 붐은 인플레를 유발하더라도 멈출 수 없는 국가 안보적 과잉 투자 게임의 영역임. 우리는 이속에서 자산효과와 Chip 2개를 동시에 수혜 볼 수 있는 몇안되는 투자자가 될 것.
요 글은 극단적으로 낙관적인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감안하셔서 봐주세요 ㅎㅎ…
1. 주식이 최고의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다
현재 경제는 전쟁으로 유가는 고유가 레벨을 유지 중이며, CPI는 3.8%까지 치솟음. 또한 Chipflation으로 인해 모든 최종 소비재 가격은 계속 인상 될 것.
IDM 업체들의 웨이퍼 할당만 보더라도 모바일/가전/차량용 등의 웨이퍼 할당량은 극도로 부족하여 추후 IT SET가격은 계속해서 인상 될 것. 즉, 물가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미국이든 한국이든 국민들이 이에 대한 체감을 '덜' 받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주식시장을 통한 자산효과 뿐이라고 생각.
이걸 분명히 트럼프와 이재명은 알고 있다고 생각이 듦. 그래서 이들은 역설적으로 인플레이션 때문에 절대 주식시장을 놓을 수 없음
2. AI = Too Big to Fail
이미 AI는 글로벌 인프라 영역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과거 철도 사이클, 통신망 사이클과 매우 유사하게 봐야함.
최근 AI를 철도버블 붕괴 사례와 많이 비교하는데, 철도와 AI가 다른점은 버블이 깨질시에 나타날 파급효과의 크기가 너무 다름.
철도버블은 영국, 기껏해야 유럽에 국한되었지만 AI가 만약 버블이라면 그리고 이게 꺼진다면 피해보는 곳은 한 대륙이 아닌 '전세계'임. 이것이 터진다면 그냥 글로벌 전체가 망한다. 그러니까 테크 주식들은 일단 간다라는 강한 전제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음.
현재 M7이 영구채를 발행해서 칩을 사고 있는데, 만약 FCF가 앵꼬나면 버블꺼지는거 아니야? 라는게 가장 큰 두려움임. 하지만 이 역시도 08년도 연준이 실시한 QE처럼, 이게 터진다면 글로벌 전체가 망하는 길이므로,역사상 한번도 실시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패러다임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놓음. (EX. 테크 기업 채권 매입 프로그램, 국가 안보 펀드를 통한 자금 수혈)
3. 이미 미국은 비용을 생각하지 않고 공급망 확보에 집중하고 있음
ROI 라는 개념은 사라지고, '일단 무조건 AI를 위한 공급망부터 확보하자'라는 사고가 더 강함.
지금 전력망과 칩 그리고 자원을 확보하지 않으면 3년뒤에 무조건 중국에게 뒤쳐질꺼야라는 공포심이 너무 큼
그러한 공포심으로 자원들을 가격 생각하지 않고 그냥 무조건 사고 있으며, 그 뒤에 해당 자원들을 '전략적 자산'으로 모두 묶어 놓을 것으로 예상 됨.
결국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다 패권 전쟁에서 질 수 없다'라는 진퇴양난의 상황이 계속 진행 중.
AI 붐은 인플레를 유발하더라도 멈출 수 없는 국가 안보적 과잉 투자 게임의 영역임. 우리는 이속에서 자산효과와 Chip 2개를 동시에 수혜 볼 수 있는 몇안되는 투자자가 될 것.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SK증권] 2026년 하반기 섹터별 Top Picks
•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 반도체 소부장: 테스/코미코
• IT 하드웨어: 삼성전기/LG이노텍/이수페타시스/비에이치
• 배터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삼아알미늄
• 지주회사: SK/SK 스퀘어
• 증권: 한국금융지주/삼성증권
• 유틸리티: 일진전기/산일전기
• 조선: HD현대중공업/HD현대마린솔루션
• 방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
• 미래산업 및 미드스몰캡: 롯데관광개발/서부 T&D
• 제약바이오: 리가켐바이오/삼양바이오팜
• 화장품: 에이피알/한국콜마
• 의류: 신세계인터내셔날/감성코퍼레이션
• 엔터: 하이브/JYP
•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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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하드웨어: 삼성전기/LG이노텍/이수페타시스/비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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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 한국금융지주/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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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
• 미래산업 및 미드스몰캡: 롯데관광개발/서부 T&D
• 제약바이오: 리가켐바이오/삼양바이오팜
• 화장품: 에이피알/한국콜마
• 의류: 신세계인터내셔날/감성코퍼레이션
• 엔터: 하이브/JYP
Forwarded from 루팡
PCE 0.4% MoM, Est. 0.5%
PCE 3.8% YoY, Est. 3.8%
Core PCE 0.2% MoM, Est. 0.3%
Core PCE 3.3% YoY, Est. 3.3%
PCE 3.8% YoY, Est. 3.8%
Core PCE 0.2% MoM, Est. 0.3%
Core PCE 3.3% YoY, Est. 3.3%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미국 1분기 GDP (2차 수정치)
- 1Q GDP (QoQ 연율): +1.6% (예상 하회)
(예상: +2.0%, 이전: +2.0%)
미국 4월 PCE 인플레
- PCE 인플레 YoY: +3.8% (부합)
(예상: +3.8%, 이전: +3.5%)
- PCE 인플레 MoM: +0.4% (예상 하회)
(예상: +0.5%, 이전: +0.7%)
- 코어 PCE 인플레 YoY: +3.3% (부합)
(예상: +3.3%, 이전: +3.2%)
- 코어 PCE 인플레 MoM: +0.2% (예상 하회)
(예상: +0.3%, 이전: +0.3%)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1.5만 (예상 상회)
(예상: 21.05만, 이전: 20.9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78.6만 (예상 상회)
(예상: 178.4만, 이전: 178.2만)
- 1Q GDP (QoQ 연율): +1.6% (예상 하회)
(예상: +2.0%, 이전: +2.0%)
미국 4월 PCE 인플레
- PCE 인플레 YoY: +3.8% (부합)
(예상: +3.8%, 이전: +3.5%)
- PCE 인플레 MoM: +0.4% (예상 하회)
(예상: +0.5%, 이전: +0.7%)
- 코어 PCE 인플레 YoY: +3.3% (부합)
(예상: +3.3%, 이전: +3.2%)
- 코어 PCE 인플레 MoM: +0.2% (예상 하회)
(예상: +0.3%, 이전: +0.3%)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1.5만 (예상 상회)
(예상: 21.05만, 이전: 20.9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78.6만 (예상 상회)
(예상: 178.4만, 이전: 178.2만)
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 4월 PCE
- 코어 m/m 0.2%로 컨센서스 0.3% 하회. 지난달 0.3% 에서 감소
- 코어 y/y 3.3%로 컨센서스 3.3% 부합. 지난달 3.2%에서 감소
- 헤드라인 m/m 0.4%로 컨센서스 0.4% 하회. 지난달 0.7%에서 감소
- 헤드라인 y/y 3.8%로 컨센서스 3.8% 부합. 지난달 3.5%에서 증가
◈ 1분기 GDP 잠정치 1.6%로 속보치 2.0% 하회. 4분기 0.5%에서 증가
◈ 1월 내구재 주문 7.9%로 컨센서스 4.0% 상회. 지난달 1.3%에서 증가. 지난달 수치 0.8%에서 1.3%로 상향 보정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5K로 컨센서스 211K 하회. 지난주 수치 209K에서 210K로 하향 보정
- 코어 m/m 0.2%로 컨센서스 0.3% 하회. 지난달 0.3% 에서 감소
- 코어 y/y 3.3%로 컨센서스 3.3% 부합. 지난달 3.2%에서 감소
- 헤드라인 m/m 0.4%로 컨센서스 0.4% 하회. 지난달 0.7%에서 감소
- 헤드라인 y/y 3.8%로 컨센서스 3.8% 부합. 지난달 3.5%에서 증가
◈ 1분기 GDP 잠정치 1.6%로 속보치 2.0% 하회. 4분기 0.5%에서 증가
◈ 1월 내구재 주문 7.9%로 컨센서스 4.0% 상회. 지난달 1.3%에서 증가. 지난달 수치 0.8%에서 1.3%로 상향 보정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5K로 컨센서스 211K 하회. 지난주 수치 209K에서 210K로 하향 보정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IBM은 향후 5년간 양자 컴퓨팅에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9년까지 최초의 대규모 내결함성 양자 컴퓨터를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또한, 2029년까지 최초의 대규모 내결함성 양자 컴퓨터를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