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배터리 산업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각’ 나온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 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5fni3
업황 및 실적 개선의 우상향 각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Q(출하량)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EV: 높은 유가 수준으로 인한 글로벌 EV 수요 개선(북미도 역성장폭 축소 예상)
2) ESS: 정책 유동성 확대, 가격 수용력 높은 AI 데이터 센터 향 공급 비중 상승
P(판가)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글로벌 상위 소재 업체 공급 증가 둔화
2) 탄산리튬 가격 밴드 전망 18만위안 ~ 25만위안
3) 습식분리막, 동박 T값 상승에 주목
P, Q 개선에 따라 업체들의 실적 역시 시장 예상치 대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의 2Q26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삼성SDI 2Q26 영업흑자 전환 예상
(컨센서스 -800억 적자)
LGES 2Q26 영업이익 2,880억원(AMPC 제외 흑자) 예상
(컨센서스 1,900억원)
엘앤에프 2Q26 매출액 9,700억원, 영업이익 888억원 예상
(컨센서스 8,200억원/473억원)
———————————————-
각형 배터리 시장 확대에 주목합니다.
ESS뿐만 아니라 EV의 차기 프로젝트가 대부분 각형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안정성 우위, 셀 대형화 우위, CTP 적용 시 공간 및 원가 개선 우위에 기인합니다.
이미 각형만 존재하는 중국 시장을 제외 시,
EV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17Gwh -> 28년 428Gwh(+266%)
ESS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55Gwh -> 28년 399Gwh(+158%)
로 예상하며, 시장 전체 성장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ESS는 셀 대형화 및 안정성 우위인 각형 점유율이 90% 이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EV의 경우, 파우치 탑재 비중이 높았던 비 중국 EV 업체의 각형 전환에 주목합니다.
폭스바겐은 1) 파우치(MEB) -> 각형 전환, 2) 중국 -> 한국 밸류체인으로 전환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GM은 28년 기준 LMR 각형 배터리의 픽업 트럭 탑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대/기아차의 경우에도 2Q26부터 유럽 중저가 EV(EV2, 아이오닉3)에 각형 하이니켈(P6) 제품 탑재를 시작하였습니다.
————————————————
하반기 멀티플의 변수로는 휴머노이드 로봇,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 변수 모두 단기 실적(~28년) 변수와는 무관하나, 장기적 관점의 섹터 멀티플의 주요 함수라고 판단합니다.
특히, 지난 몇 년간의 극단적 공급과잉의 본질은 Red Wave로 인한(10년 지속될 줄 알았던) IRA 법안의 변경이기에,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섹터 센티먼트에 매우 중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를 유지합니다.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입니다.
삼성SDI(목표주가 100만원)의 투자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Q26 영업흑자 전환 전망: AI 데이터센터 향 고수익성 제품, 유럽 EV 수요 반등
2) SDC 지분 매각 가치 상승: 글로벌 Peer BOE 26년 기준 P/B 1.3배이상으로 상승. 동일 밸류 적용 시, 15.5조원 이상 현금 유입 가능
3) 자금력을 바탕으로 퀄리티 높은 수주 건 확보 예상: 폭스바겐 EV 각형, 선그로우 ESS 각형 등
2Q26뿐만아니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5,000억원)가 너무 낮다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26년 영업이익을 1,820억원(흑자전환)을 예상합니다.
엘앤에프(목표주가 30만원)
Tesla와 ESS로 인한 실적 회복 각도 우위
더블유씨피(목표주가 26,000원)
실적 개선의 각이 다른 고정비 사업
상신이디피(NR)
각형 캔 잠재 시장 규모 4조원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배터리 산업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각’ 나온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 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5fni3
업황 및 실적 개선의 우상향 각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Q(출하량)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EV: 높은 유가 수준으로 인한 글로벌 EV 수요 개선(북미도 역성장폭 축소 예상)
2) ESS: 정책 유동성 확대, 가격 수용력 높은 AI 데이터 센터 향 공급 비중 상승
P(판가)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글로벌 상위 소재 업체 공급 증가 둔화
2) 탄산리튬 가격 밴드 전망 18만위안 ~ 25만위안
3) 습식분리막, 동박 T값 상승에 주목
P, Q 개선에 따라 업체들의 실적 역시 시장 예상치 대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의 2Q26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삼성SDI 2Q26 영업흑자 전환 예상
(컨센서스 -800억 적자)
LGES 2Q26 영업이익 2,880억원(AMPC 제외 흑자) 예상
(컨센서스 1,900억원)
엘앤에프 2Q26 매출액 9,700억원, 영업이익 888억원 예상
(컨센서스 8,200억원/47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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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형 배터리 시장 확대에 주목합니다.
ESS뿐만 아니라 EV의 차기 프로젝트가 대부분 각형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안정성 우위, 셀 대형화 우위, CTP 적용 시 공간 및 원가 개선 우위에 기인합니다.
이미 각형만 존재하는 중국 시장을 제외 시,
EV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17Gwh -> 28년 428Gwh(+266%)
ESS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55Gwh -> 28년 399Gwh(+158%)
로 예상하며, 시장 전체 성장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ESS는 셀 대형화 및 안정성 우위인 각형 점유율이 90% 이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EV의 경우, 파우치 탑재 비중이 높았던 비 중국 EV 업체의 각형 전환에 주목합니다.
폭스바겐은 1) 파우치(MEB) -> 각형 전환, 2) 중국 -> 한국 밸류체인으로 전환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GM은 28년 기준 LMR 각형 배터리의 픽업 트럭 탑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대/기아차의 경우에도 2Q26부터 유럽 중저가 EV(EV2, 아이오닉3)에 각형 하이니켈(P6) 제품 탑재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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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멀티플의 변수로는 휴머노이드 로봇,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 변수 모두 단기 실적(~28년) 변수와는 무관하나, 장기적 관점의 섹터 멀티플의 주요 함수라고 판단합니다.
특히, 지난 몇 년간의 극단적 공급과잉의 본질은 Red Wave로 인한(10년 지속될 줄 알았던) IRA 법안의 변경이기에,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섹터 센티먼트에 매우 중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를 유지합니다.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입니다.
삼성SDI(목표주가 100만원)의 투자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Q26 영업흑자 전환 전망: AI 데이터센터 향 고수익성 제품, 유럽 EV 수요 반등
2) SDC 지분 매각 가치 상승: 글로벌 Peer BOE 26년 기준 P/B 1.3배이상으로 상승. 동일 밸류 적용 시, 15.5조원 이상 현금 유입 가능
3) 자금력을 바탕으로 퀄리티 높은 수주 건 확보 예상: 폭스바겐 EV 각형, 선그로우 ESS 각형 등
2Q26뿐만아니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5,000억원)가 너무 낮다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26년 영업이익을 1,820억원(흑자전환)을 예상합니다.
엘앤에프(목표주가 30만원)
Tesla와 ESS로 인한 실적 회복 각도 우위
더블유씨피(목표주가 26,000원)
실적 개선의 각이 다른 고정비 사업
상신이디피(NR)
각형 캔 잠재 시장 규모 4조원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닛케이 증시의 급등주들 입니다
1. 다이요유전 (Taiyo Yuden, 6976)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세계 3위권 메이커. MLCC, 인덕터, 통신모듈 등 수동부품 전문.
2. 무라타 제작소 (Murata Manufacturing, 6981)
MLCC 세계 1위(점유율 약 40%대).
3. TDK (6762)
페라이트(자성재료) 기원의 종합 전자부품 메이커. MLCC, 인덕터, 센서, 전원장치를 폭넓게 다루며, 자회사 ATL(Amperex Technology)을 통해 스마트폰용 리튬이온 배터리 세계 1위입니다.
4. 오므론 (Omron, 6645)
1933년 교토에서 설립된 산업자동화(FA) 분야 강자
5. SMC Corporation (6273) 공압(空圧)
자동제어기기 세계 1위(글로벌 점유율 약 35%).
MLCC와 산업자동화 기업들이 강세입니다.
1. 다이요유전 (Taiyo Yuden, 6976)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세계 3위권 메이커. MLCC, 인덕터, 통신모듈 등 수동부품 전문.
2. 무라타 제작소 (Murata Manufacturing, 6981)
MLCC 세계 1위(점유율 약 40%대).
3. TDK (6762)
페라이트(자성재료) 기원의 종합 전자부품 메이커. MLCC, 인덕터, 센서, 전원장치를 폭넓게 다루며, 자회사 ATL(Amperex Technology)을 통해 스마트폰용 리튬이온 배터리 세계 1위입니다.
4. 오므론 (Omron, 6645)
1933년 교토에서 설립된 산업자동화(FA) 분야 강자
5. SMC Corporation (6273) 공압(空圧)
자동제어기기 세계 1위(글로벌 점유율 약 35%).
MLCC와 산업자동화 기업들이 강세입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성장 및 물가전망치
- 성장
2026년 2.6%(+0.6%p)
2027년 2.1%(+0.3%p)
- 물가
2026년 2.7%(+0.5%p)
2027년 2.3%(+0.3%p)
- 성장
2026년 2.6%(+0.6%p)
2027년 2.1%(+0.3%p)
- 물가
2026년 2.7%(+0.5%p)
2027년 2.3%(+0.3%p)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5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연말 무조건 3.00%
▶ 통화정책 결정배경
(4월) 중동전쟁으로 물가의 상방압력 및 성장의 하방압력이 함께 증대
(5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
(4월) 사태의 추이와 파급영향을 좀 더 점검
(5월) 사태의 추이와 성장·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좀 더 점검
※ 물가 높고, 성장도 좋고
▶ 세계 경제
(4월) 성장세가 약화되고 인플레이션은 확대될 것
(5월)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
※ 물가 높고, 성장은 낮고
▶ 국내 경제
(4월) 개선세를 지속하였지만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
(5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
(4월) 반도체 수출 호조 및 추경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
(5월) 원자재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
(4월) 지난 2월 전망치를 하회
(5월)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
(5월, 추가)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 성장률 큰 폭 상향 조정
▶ 물가
(4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상방압력이 크게 확대되겠지만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이 이를 일부 완화하면서 2%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질 것
(5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
(4월) 헤드라인은 2월 전망치를 상당폭 상회, 근원도 당초 전망보다 다소 높아질 것
(5월) 금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
(4월)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
(5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물가 상승 확실하니까 불확실성도 낮아짐
▶ 금융 안정
(4월) 가계대출은 낮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5월)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
(4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화되고 가격상승 기대도 약해졌지만 추세적 안정 여부는 좀더 지켜볼 필요
(5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음
※ 금융안정 악화
▶ 정책 방향
(4월) 물가의 상방위험과 성장의 하방위험이 모두 증대된 가운데 전망의 불확실성도 매우 높은 상황
(5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성장은 중동전쟁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개선세를 지속할 것
(4월) 대내외 여건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및 성장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
(5월) 물가상승 압력의 확대 정도와 경기 개선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4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5월)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무조건 인상
1줄 요약
연말 무조건 3.00%
▶ 통화정책 결정배경
(4월) 중동전쟁으로 물가의 상방압력 및 성장의 하방압력이 함께 증대
(5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
(4월) 사태의 추이와 파급영향을 좀 더 점검
(5월) 사태의 추이와 성장·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좀 더 점검
※ 물가 높고, 성장도 좋고
▶ 세계 경제
(4월) 성장세가 약화되고 인플레이션은 확대될 것
(5월)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
※ 물가 높고, 성장은 낮고
▶ 국내 경제
(4월) 개선세를 지속하였지만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
(5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
(4월) 반도체 수출 호조 및 추경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
(5월) 원자재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
(4월) 지난 2월 전망치를 하회
(5월)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
(5월, 추가)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 성장률 큰 폭 상향 조정
▶ 물가
(4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상방압력이 크게 확대되겠지만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이 이를 일부 완화하면서 2%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질 것
(5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
(4월) 헤드라인은 2월 전망치를 상당폭 상회, 근원도 당초 전망보다 다소 높아질 것
(5월) 금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
(4월)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
(5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물가 상승 확실하니까 불확실성도 낮아짐
▶ 금융 안정
(4월) 가계대출은 낮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5월)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
(4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화되고 가격상승 기대도 약해졌지만 추세적 안정 여부는 좀더 지켜볼 필요
(5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음
※ 금융안정 악화
▶ 정책 방향
(4월) 물가의 상방위험과 성장의 하방위험이 모두 증대된 가운데 전망의 불확실성도 매우 높은 상황
(5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성장은 중동전쟁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개선세를 지속할 것
(4월) 대내외 여건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및 성장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
(5월) 물가상승 압력의 확대 정도와 경기 개선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4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5월)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무조건 인상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1. 생활물가지수는 기대인플레이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현재 계속해서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중동 사태가 변수지만 인플레이션 정점은 하반기로 전망
2. 중동 사태 조기 해결 시 성장률은 2.6% 상회 가능. 원화 가치도 상당 폭 강세 전환 가능성
3. 물가, 성장, 환율, 부동산 등 톻화정책 운영의 고려요인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4.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고려 요인은 언제 올리고, 얼마나 빨리 올리고, 어디까지 올리느냐 등 세 가지. 이 부분은 점도표에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
5. 5월 기준금리 인상의 당위성도 충분히 설득력을 보유. 그러나 지금은 기다려도 충분히 대처 가능
6. 내년 GDP 갭 (+) 전환 전망
7. 성장률 전망치는 일시적 요인이 아닌 상당 기간 개선세가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상향 조정
8. 임금 상승은 추가 수요와 물가 압력 유발 가능
9. 국채금리 상승은 전세계적인 현상이며, 국고채 금리도 이에 동조화. 현재 시장 메커니즘은 원활하게 작동 중. 채권시장 안정화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아님
10. 환율 쏠림 현상은 용인하지 않을 것. 단호하게 대처하겠음. 수단과 의지 모두 존재
11. Terminal Rate는 알 수 없음. 데이터를 살펴보며 가늠해 나갈 것
1. 생활물가지수는 기대인플레이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현재 계속해서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중동 사태가 변수지만 인플레이션 정점은 하반기로 전망
2. 중동 사태 조기 해결 시 성장률은 2.6% 상회 가능. 원화 가치도 상당 폭 강세 전환 가능성
3. 물가, 성장, 환율, 부동산 등 톻화정책 운영의 고려요인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4.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고려 요인은 언제 올리고, 얼마나 빨리 올리고, 어디까지 올리느냐 등 세 가지. 이 부분은 점도표에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
5. 5월 기준금리 인상의 당위성도 충분히 설득력을 보유. 그러나 지금은 기다려도 충분히 대처 가능
6. 내년 GDP 갭 (+) 전환 전망
7. 성장률 전망치는 일시적 요인이 아닌 상당 기간 개선세가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상향 조정
8. 임금 상승은 추가 수요와 물가 압력 유발 가능
9. 국채금리 상승은 전세계적인 현상이며, 국고채 금리도 이에 동조화. 현재 시장 메커니즘은 원활하게 작동 중. 채권시장 안정화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아님
10. 환율 쏠림 현상은 용인하지 않을 것. 단호하게 대처하겠음. 수단과 의지 모두 존재
11. Terminal Rate는 알 수 없음. 데이터를 살펴보며 가늠해 나갈 것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경제: 4월 하방 압력이 증대라고 표현했지만, 5월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으로 성장세가 크게 확대
물가: 소득 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
금융안정: 환율은 다소 1,500원 수준으로 높아짐. 부동산 가격 상승
종합: 물가는 높고, 성장은 중동 전쟁에도 반도체 경기 호조ㅈ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 금리인상 시기 결정해 나갈 것
물가: 소득 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
금융안정: 환율은 다소 1,500원 수준으로 높아짐. 부동산 가격 상승
종합: 물가는 높고, 성장은 중동 전쟁에도 반도체 경기 호조ㅈ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 금리인상 시기 결정해 나갈 것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중동 리스크가 부각되며 나스닥 선물과 코스피 선물이 동반 하락했습니다.
WTI도 +3.80%로 유가도 다시 오르고 있네요.
답답한 날이네요.
WTI도 +3.80%로 유가도 다시 오르고 있네요.
답답한 날이네요.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증시 하락 이유. 시황맨
◎ 중동 정세 불안
미국 이란의 드론 발사 원점을 타격한데 이어 이란측은 미국 공군 기지를 공격
이란측은 공격의 원점에 대해 보복한 것으로 군사 도발이 반복된다면 훨씬 더 결정적인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
또 이스라엘이 레바논 티레 주거 지역을 공격했다는 보도
협상이 정체인 가운데 자칫 군사적 충돌이 확대되지 않을까 우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TF 역효과
두 종목 ETF 상장 이 후 거래 쏠림. 특히 단기성 매매가 집중되며 수급 블랙홀 효과
전일은 긍정적인 시너지였다면 오늘은 부정적 시너지가 나면서 주가 변동성 심화
◎ 국민연금 회의 앞두고 경계감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회의 앞두고 일부 확인 심리도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유력한 가운데 예상과 다르게 나올 가능성을 우려한 신중함도
일부에서 과도하게 높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어 일단 결과 보자는 시각
가장 큰 변수는 중동 이슈인 것 같습니다. 협상 결론은 없이 '툭툭' 건드리는 군사적 행동이 자칫 흐름을 바꾸지 않을까 우려하면서 매물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이네요.
코스피는 그렇다고 치고. 코스닥은 매일 일단 맞고 시작하는 흐름인데.. 종목별 낙폭은 아주 과해 보이긴 합니다.
◎ 중동 정세 불안
미국 이란의 드론 발사 원점을 타격한데 이어 이란측은 미국 공군 기지를 공격
이란측은 공격의 원점에 대해 보복한 것으로 군사 도발이 반복된다면 훨씬 더 결정적인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
또 이스라엘이 레바논 티레 주거 지역을 공격했다는 보도
협상이 정체인 가운데 자칫 군사적 충돌이 확대되지 않을까 우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TF 역효과
두 종목 ETF 상장 이 후 거래 쏠림. 특히 단기성 매매가 집중되며 수급 블랙홀 효과
전일은 긍정적인 시너지였다면 오늘은 부정적 시너지가 나면서 주가 변동성 심화
◎ 국민연금 회의 앞두고 경계감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회의 앞두고 일부 확인 심리도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유력한 가운데 예상과 다르게 나올 가능성을 우려한 신중함도
일부에서 과도하게 높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어 일단 결과 보자는 시각
가장 큰 변수는 중동 이슈인 것 같습니다. 협상 결론은 없이 '툭툭' 건드리는 군사적 행동이 자칫 흐름을 바꾸지 않을까 우려하면서 매물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이네요.
코스피는 그렇다고 치고. 코스닥은 매일 일단 맞고 시작하는 흐름인데.. 종목별 낙폭은 아주 과해 보이긴 합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8 한국 증시를 비롯한 아시아 시장 하락 요인
한국 증시를 비롯해 아시아 주식시장은 미-이란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이 확대. 장 초반 대부분 미 증시의 변화를 감안 보합권 출발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미국이 최근 이란 남부 지역 공습에 이어 또 다시 이란 주요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이란 혁명 수비대가 미군의 반다르 압바스 공항 인근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쿠웨이트 등 미국 공군기지를 표적으로 공격을 감행.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는 4% 가까이 상승을 했으며, 미국 달러화의 강세, 미국 국채 금리도 시간 외로 5bp넘게 상승. 더불어 미국 시간외 선물 또한 0.5% 내외 하락. 이러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자 한국 증시의 경우 장초반 견조하던 흐름을 뒤로하고 그동안 상승이 컸던 반도체 업종 등 대부분의 종목군을 중심을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세로 하락폭이 확대. 한국 증시의 하락이 큰 이유는 한국은행의 금리인상 소수 의견과 그에 따른 국채 금리 상승 등이 부담으로 작용한 점도 있음.
한편, 미 증시 마감 후 실적 발표했던 마벨테크의 경우 견조한 실적과 AI 인프라 투자의 중심축이 단순 GPU, HBM에서 네트워크, 광통신, 메모리 연결 구조 중심의 ‘데이터 이동’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시간 외 강한 상승을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이란 관련 불확실성에 현재 4% 가까이 하락 전환 했으며 여타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도 진행. HP는 AI PC 확산과 프리미엄 제품이 PC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주목할 부분은 마벨테크는 첨단 공급망 병목과 기술 표준 경쟁 심화가 주요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HP의 경우 AI 서버용 HBM과 가속기 중심의 메모리 수요 폭증이 범용 PC용 DRAM 공급까지 압박하면서, 가격 인상이 중장기적으로 PC 수요 둔화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요 리스크로 부각하고 있다고 경고. 결국 두 회사 모두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하드웨어 매출 둔화로, 이는 결국 하드웨어 기업들의 메모리 수요 둔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 반도체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지속. 실제 이란 이슈 이전 이들의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 콜 발표로 마이크론은 시간외 하락 중이였고 현재는 4% 넘게 하락폭을 확대 중
한국 증시를 비롯해 아시아 주식시장은 미-이란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이 확대. 장 초반 대부분 미 증시의 변화를 감안 보합권 출발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미국이 최근 이란 남부 지역 공습에 이어 또 다시 이란 주요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이란 혁명 수비대가 미군의 반다르 압바스 공항 인근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쿠웨이트 등 미국 공군기지를 표적으로 공격을 감행.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는 4% 가까이 상승을 했으며, 미국 달러화의 강세, 미국 국채 금리도 시간 외로 5bp넘게 상승. 더불어 미국 시간외 선물 또한 0.5% 내외 하락. 이러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자 한국 증시의 경우 장초반 견조하던 흐름을 뒤로하고 그동안 상승이 컸던 반도체 업종 등 대부분의 종목군을 중심을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세로 하락폭이 확대. 한국 증시의 하락이 큰 이유는 한국은행의 금리인상 소수 의견과 그에 따른 국채 금리 상승 등이 부담으로 작용한 점도 있음.
한편, 미 증시 마감 후 실적 발표했던 마벨테크의 경우 견조한 실적과 AI 인프라 투자의 중심축이 단순 GPU, HBM에서 네트워크, 광통신, 메모리 연결 구조 중심의 ‘데이터 이동’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시간 외 강한 상승을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이란 관련 불확실성에 현재 4% 가까이 하락 전환 했으며 여타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도 진행. HP는 AI PC 확산과 프리미엄 제품이 PC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주목할 부분은 마벨테크는 첨단 공급망 병목과 기술 표준 경쟁 심화가 주요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HP의 경우 AI 서버용 HBM과 가속기 중심의 메모리 수요 폭증이 범용 PC용 DRAM 공급까지 압박하면서, 가격 인상이 중장기적으로 PC 수요 둔화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요 리스크로 부각하고 있다고 경고. 결국 두 회사 모두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하드웨어 매출 둔화로, 이는 결국 하드웨어 기업들의 메모리 수요 둔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 반도체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지속. 실제 이란 이슈 이전 이들의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 콜 발표로 마이크론은 시간외 하락 중이였고 현재는 4% 넘게 하락폭을 확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