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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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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 고점대비 -14%
10% 먹으러 들어왔다 개쳐물린 개인들 수두룩

그들이 가진 선택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버틴다

2) 손절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출금한다

3) 팔고 다른 종목 충동매수한다


당장은 1번이 많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2~3번이 많아질거고 2번은 어차피 나갈 놈들이라 필요 없는 수급, 3번이 순환매 연료가 될 수 있는 수급

+ 오늘 국민연금 자산배분안 확정일이라 더더욱 쫄리는 상황
어제에 이어 약세 시장 지속 중
[이그전] 심화되는 ‘주도주 쏠림’, 역사적으로 항상 반복된 현상이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버블랠리 후반에 ‘주도주 쏠림’이 강화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반복된 현상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2) 각 시대 주도주는 단순히 ‘미래 이익’만 기대가 컸던 것이 아니라, 당시의 이익 성장 속도도 엄청났습니다 (지금 반도체와 동일).

3) 버블 막판에 ‘주도주 쏠림’이 해소되면, 이는 ‘반가운 확산’이 아니라, ‘버블 붕괴’의 전조였단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 URL: https://bit.ly/4x9JeCu
심화되는 ‘주도주 쏠림’, 역사적으로 항상 반복된 현상이었다
코스닥 ADR은 아침장 54 수준까지 하락 (ADR은 상승, 하락 종목 비율)

지금 보다 더 낮았던 때는 2022년 7월 초 러-우 전쟁으로 경기 침체 이슈가 강하게 작용하던 시기로 당시 51까지 하락

그 전에는 2020년 3월 코로나 때로 당시 46까지 하락

즉, 현재 코스닥 및 코스피 중소형주는 전쟁 및 팬더믹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때나 볼 수 있는 눌림이 이어지고 있는 것
[다올투자증권 2026년 하반기 매크로 전망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02-2184-2351]

하반기 매크로 환경 전망 자료는 Q&A 형태로 구성해 봤다. 연초 전쟁 이후 화두가 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미국의 경제 상황과 신임 중앙은행 총재들의 정책 기조, 그리고 1,500원대까지 상승한 환율에 대한 이슈까지 총 6가지 질문을 통해 전반적인 매크로 환경을 다루어 보고자 했다

Q1. 하반기 인플레이선 우려는 완화될 수 있을까?
유가 정점 통과해도 6~8월 인플레 부담 지속, 단 2022년식 강한 인플레는 회피 가능: 전쟁 종료 시 2분기 유가 정점 통과가 기대되나, 중간재, 물류비 상승과 월드컵 등 글로벌 이벤트가 6~8월 물가를 추가 자극할 여지. 그러나 수요 측 자극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2022년식의 강하고 긴 인플레이션 경로와는 궤를 달리할 것으로 판단. 투자 중심의 성장 국면에서 PPI→CPI 전이 강도가 제한적이라는 점도 참고. 2분기 말 4%대 중반 정점 후 하락 경로 도출될 것으로 추정

Q2. 고금리와 고물가 속, 미국 경제의 체력은?
침체는 아니나 내수 둔화 진행 중. AI CAPEX 의존도 높은 상황이며, 구조적 부담은 정부 부채에 집중:
수요 회복 측면에서 노동시간 감소, 실질임금 마이너스, 낮은 저축률 등이 나타나고 있어 총수요의 회복 탄력도는 제한적일 것. 이민 감소, AI 전환 등 구조적 요인 감안 시 아직 침체 신호는 아님. AI CAPEX는 하이퍼스케일러 부채 여력 감안 시 지속 가능하나, TFP 기여는 미미하고 자본심화 효과가 우위에 있는 단계로 보여짐. 경기 사이클의 순환성 약화 역시 가시화되고 있어, 향후 성장 유도에 있어 재정 역할 확대를 구조화하는 요인

Q3. 케빈워시의 연준은 어떤 통화정책 기조를 가져갈까?
매의 가면을 쓴 비둘기, 단기금리 하방·장기금리 상방 압력 동시 발생 가능:
워시의 정책 프레임은 ①커뮤니케이션 축소, ②대차대조표 정상화 선호, ③절사평균 PCE 활용, ④AI 디스인플레 기대로 정리됨. 임기 초반은 인플레 압력과 FOMC 내 매파 강화로 정책 신뢰도 확보 차원의 매파적 행보가 불가피. 동결 기조 속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금리 상단 제어 후 인하 타이밍 모색 예상. 3Q 미국채 10년 4.19~4.56%(평균 4.39%), 4Q 4.06~4.44%(평균 4.25%)

Q4. 상반기 한국 경제의 깜짝 성장,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반도체 견인 수출 호조 지속 + 내수 온기 확산, 인플레 압력도 가시화될 듯: 1
분기 수출 2,200억$ 달성, 계절성 감안 시 26년 연간 9,500억$ 이상 추정(YoY +35~42%). 여전히 가파른 속도로 미국 대기업들의 Forward CAPEX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반도체 수출 호조 국면의 연장을 시사. 소비도 임금, 자산효과, 관광객 유입으로 예상 상회. 기본적으로 유가 민감도가 높은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는데다 양호한 내수, 수출이 물가에 8개월 선행한다는 경험칙을 감안하면 하반기 한국도 인플레 부담이 가시화될 전망

Q5. 한국 국고채 시장 약세,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연내 2회 금리 인상 전망. 3분기 박스권 등락, 4분기 점진적 하향 안정화, 추세 하락보다 고점 모색의 관점:
시중금리는 이미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 하고 약 2.5회 인상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 상반기 중 운용주체들의 비중 축소와 보수적 운용 기조가 진행된 만큼, 금리 인상 방향성만으로 시중 금리 추가 상승을 예상하기 어려움. 발행 측면에서는 3Q→4Q 갈수록 부담이 축소되나, 8월 발표될 2027년 본예산이 핵심 변수. 3분기는 인상 단행 및 물가, 재정 불확실성으로 높은 영역의 박스권 등락, 4분기는 인상 사이클 종료 인식과 미 인하 기대 유입 등이 금리 하방에 우호적 소재로 작용할 듯

Q6. 역대급 수출 호황에도 약한 원화, 강세로 갈 수 있을까?
환율 결정변수가 무역→금융으로 전환된 구조적 변화, 하반기 중 점진적 우하향 흐름 전망:
수출과 무역수지 흑자에도 환율이 1,500원대인 것은 금융수지 영향력이 무역수지를 상회하는 구조적 변화 때문. 해외주식 순매수 둔화, 채권 외인 매수 등 내부 수급은 환율 안정 방향. 한-미 금리차 축소(한은 인상 + 연준 동결)와 유가 안정 시 원화 가치 회복 기대. 3분기 평균환율 1,465원, 4분기 평균 1,430 전망하며, 4분기는 미국의 중간선거 및 부채한도 이슈 등이 등장하며 변동성이 확대될 여지 존재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31VL5gt>
다들 ADR 이야기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코스피, 코스닥 둘다 상당히 낮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DR 보는 곳)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트럼프 행정부, 미국 드론 기업 지원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드론 기업에 대한 직접 자금 지원을 검토 중입니다.

핵심은 미국 내 드론 생산능력 확대와 가격 인하입니다. 국방부는 2027년 말까지 저가 공격형 드론 30만 대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현재 미국산 드론은 목표 가격인 대당 5,000달러보다 훨씬 비싼 상황입니다.

지원 검토 대상에는 Performance Drone Works, Neros Technologies, Unusual Machines(Donald Trump Jr.가 주주이자 자문위원으로 참여 중인 드론 부품 업체,,) 등이 포함됐습니다. 일부 거래는 대출뿐 아니라 지분 투자 형태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는 미국 정부가 드론을 핵심 안보 공급망으로 보고, 스타트업 단계 기업까지 직접 육성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 출처: WSJ
2027~2028: 차별화가 더욱 심화되고, 장기 성과에 집중하며, 제네릭이 확대되는 시기.

- LoE와 지역별 시장 변화 : 26년에 독점권이 종료된 시장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이 널리 이용 가능. 유지요법이 혁신 브랜드의 핵심 물량 증가 요인으로 작용.

- 혁신 : 서보두타이드와 마리타이드는 차세대 비만치료제(OMs)로 부상하며, 체중 감량과 함께 MASH 및 HbA1c를 포함한 대사 지표를 개선. 카그리세마는 비만 치료용 최초의 GLP-1 + 아밀린 복합제로 승인 및 출시되고, 레트라트루타이드는 최초의 삼중 작용제로 승인

- 경쟁 : 경쟁의 차별화는 효능을 넘어 확대되며, 내약성, 지속성, 동반질환 중심의 포지셔닝이 더 중요

- 접근성과 정책 : 유럽에서는 보장 범위가 확대되지만 여전히 제한적이며, EU 규제당국은 복합제의 HTA 평가를 검토. 미국의 보장 범위는 2026년 메디케어 정책 변화로 크게 확대될 것
피닥 모두 5년래 최저치에 거의 접근 중
- 마이크론의 현재 시총비중은 1% 중반

- 26년기준 S&P 500 EPS의 3% 차지

- 26년기준 EPS Growth의 14% 차지하며 기여도 면에서 엔비디아에 이어 2위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배터리 산업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각’ 나온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 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5fni3

업황 및 실적 개선의 우상향 각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Q(출하량)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EV: 높은 유가 수준으로 인한 글로벌 EV 수요 개선(북미도 역성장폭 축소 예상)
2) ESS: 정책 유동성 확대, 가격 수용력 높은 AI 데이터 센터 향 공급 비중 상승

P(판가)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글로벌 상위 소재 업체 공급 증가 둔화
2) 탄산리튬 가격 밴드 전망 18만위안 ~ 25만위안
3) 습식분리막, 동박 T값 상승에 주목

P, Q 개선에 따라 업체들의 실적 역시 시장 예상치 대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의 2Q26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삼성SDI 2Q26 영업흑자 전환 예상
(컨센서스 -800억 적자)

LGES 2Q26 영업이익 2,880억원(AMPC 제외 흑자) 예상
(컨센서스 1,900억원)

엘앤에프 2Q26 매출액 9,700억원, 영업이익 888억원 예상
(컨센서스 8,200억원/473억원)

———————————————-

각형 배터리 시장 확대에 주목합니다.

ESS뿐만 아니라 EV의 차기 프로젝트가 대부분 각형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안정성 우위, 셀 대형화 우위, CTP 적용 시 공간 및 원가 개선 우위에 기인합니다.

이미 각형만 존재하는 중국 시장을 제외 시,

EV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17Gwh -> 28년 428Gwh(+266%)
ESS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55Gwh -> 28년 399Gwh(+158%)
로 예상하며, 시장 전체 성장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ESS는 셀 대형화 및 안정성 우위인 각형 점유율이 90% 이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EV의 경우, 파우치 탑재 비중이 높았던 비 중국 EV 업체의 각형 전환에 주목합니다.

폭스바겐은 1) 파우치(MEB) -> 각형 전환, 2) 중국 -> 한국 밸류체인으로 전환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GM은 28년 기준 LMR 각형 배터리의 픽업 트럭 탑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대/기아차의 경우에도 2Q26부터 유럽 중저가 EV(EV2, 아이오닉3)에 각형 하이니켈(P6) 제품 탑재를 시작하였습니다.

————————————————

하반기 멀티플의 변수로는 휴머노이드 로봇,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 변수 모두 단기 실적(~28년) 변수와는 무관하나, 장기적 관점의 섹터 멀티플의 주요 함수라고 판단합니다.

특히, 지난 몇 년간의 극단적 공급과잉의 본질은 Red Wave로 인한(10년 지속될 줄 알았던) IRA 법안의 변경이기에,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섹터 센티먼트에 매우 중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를 유지합니다.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입니다.

삼성SDI(목표주가 100만원)의 투자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Q26 영업흑자 전환 전망: AI 데이터센터 향 고수익성 제품, 유럽 EV 수요 반등

2) SDC 지분 매각 가치 상승: 글로벌 Peer BOE 26년 기준 P/B 1.3배이상으로 상승. 동일 밸류 적용 시, 15.5조원 이상 현금 유입 가능

3) 자금력을 바탕으로 퀄리티 높은 수주 건 확보 예상: 폭스바겐 EV 각형, 선그로우 ESS 각형 등

2Q26뿐만아니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5,000억원)가 너무 낮다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26년 영업이익을 1,820억원(흑자전환)을 예상합니다.

엘앤에프(목표주가 30만원)
Tesla와 ESS로 인한 실적 회복 각도 우위

더블유씨피(목표주가 26,000원)
실적 개선의 각이 다른 고정비 사업

상신이디피(NR)
각형 캔 잠재 시장 규모 4조원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ㄴ닛케이 증시의 급등주들 입니다

1. 다이요유전 (Taiyo Yuden, 6976)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세계 3위권 메이커. MLCC, 인덕터, 통신모듈 등 수동부품 전문.

2. 무라타 제작소 (Murata Manufacturing, 6981)
MLCC 세계 1위(점유율 약 40%대).

3. TDK (6762)
페라이트(자성재료) 기원의 종합 전자부품 메이커. MLCC, 인덕터, 센서, 전원장치를 폭넓게 다루며, 자회사 ATL(Amperex Technology)을 통해 스마트폰용 리튬이온 배터리 세계 1위입니다.

4. 오므론 (Omron, 6645)
1933년 교토에서 설립된 산업자동화(FA) 분야 강자

5. SMC Corporation (6273) 공압(空圧)
자동제어기기 세계 1위(글로벌 점유율 약 35%).

MLCC와 산업자동화 기업들이 강세입니다.
MLCC섹터는 무라타 상승 속 일제히 상승
어찌되든 시장은 쏠림과 공포의 그지깽깽이 지속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