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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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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 올해 S&P 500는 전적으로 이익 성장에 의해 견인되어왔으며 이러한 흐름이 앞으로 몇 달 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

- 실제로 지난 2년 동안 단기적인 이익 성장은 S&P 500의 40% 상승분 설명. 현재 S&P 500의 P/E 21배는 '24년 5월 당시의 밸류에이션 멀티플과 동일한 수준.

- 앞으로 기본 시나리오는 시장 멀티플이 횡보하는 것. 이는 美 국채 금리의 완만한 하락이 밸류에이션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이는 다음과 같은 부정적 요인에 의해 상쇄될 수 있기 때문:
1) 경제 성장 및 기업 이익 성장의 둔화
2) AI 인프라 구축에 연계된 이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론
3) AI 디스럽션과 지정학적 전망을 둘러싼 지속적인 불확실성

#INDEX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비축의 시대 (3)=

* 전 국민을 들썩이게 하는 반도체 랠리가 오히려 불편합니다. 독주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다른 섹터들에게 부담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 쏠렸다는 것 자체가 주가 하락의 이유는 아닙니다. 초강세장에서 쏠림은 늘 나타납니다. 예컨대 99년 나스닥지수가 86% 오를 때 S&P500은 19.5% 상승에 그쳤습니다.

* 현재 대형주 쏠림은 99~00년에 비해 더 심합니다. 대신 밸류에이션 부담은 덜 합니다.

* 2000년초 S&P500의 12개월 예상 PER은 24.4배인데 비해 Tech 업종 PER은 46배를 넘었습니다. 지금은 각각 21배와 24배로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 더군다나 반도체 이익의 바로미터인 데이터센터 투자는 올해 예정된 OpenAI와 앤트로픽 IPO를 통해 조달된 돈으로 좀더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내년 이후에는 조금 다릅니다. 1) AI 투자 위험이 올해 대형 IPO를 통해 기업과 사모펀드에서 민간 개인 투자자들에게 고스란히 옮겨가게 됩니다. 기관들의 매도 압박은 커질 수 있습니다.

* 2) 부채와 금리 부담도 커집니다. 현재 매출/이익/투자 증가 속도가 이어진다면 빅테크들의 잉여현금흐름은 내년 -4천억 달러, 2028년에는 -1조 달러 정도 부족해 집니다.

* 미국 국채 순발행 규모는 연 1.5~2조 달러입니다. 올해 빅테크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규모는 1,500억 정도에 불과하나, 2027년 하반기 이후에는 자칫 국채 발행 수요까지 삼겨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 3) 빅테크 기업들의 재무구조 변화는 증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올해를 기점으로 미국 증시 상승에 큰 역할을 한 자사주 매입 규모는 늘지 않고, IPO 등 공급은 크게 늘어납니다.

* 다행히 국내 증시 수급 상황은 양호합니다. 자사주 매입에 비해 올해 IPO 규모가 크게 늘지 않고 있습니다. 퇴직연금을 통한 개인투자자들의 증시 참여도 주가를 지지하는 힘입니다.

* 현재 이익 전망대로라면 하반기 코스피 전망을 9,000~10,000pt 보는 것은 과하지 않습니다.

* 문제는 반도체 사재기(?)에 따른 다른 업종들의 소외감입니다.

* 반도체 독주가 심해질수록, 순환매를 기대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순환매는 강세장 후반부를 의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어설픈 순환매는 더 위험합니다. 비축 시대의 그림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
국민연금 170조 매도폭탄 터지나…기금위 결정 '촉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71578?sid=101

리밸런싱 시한이 성큼 다가오며 국민연금발 매도폭탄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국민연금이 국내 증시 최대 기관투자자인 만큼 실제 리밸런싱이 본격화될 경우 상당한 수급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시장은 28일 오후 열리는 기금위를 주목하고 있다. 기금위가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결정하며 달라진 국내증시 위상을 반영해 국내주식 비중을 높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금위는 지난 15일 중기 자산배분안 수립 현황 중간보고 당시 국내주식 비중을 확대하는 4개 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에는 리밸런싱을 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까지 국내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안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1800조원 규모로 불어난 것으로 알려진 국민연금 운용자산을 단순 대입하면 국내주식 평가액은 520조6628억원, 비중은 28.9% 수준에 이른다. 지난 27일 장중 고가(8457.09) 기준으로는 국내주식 평가액이 약 535조1000억원, 비중이 29.7% 수준까지 높아졌을 것으로 추산된다.

__

올해 국민연금의 자산별 목표비중은 국내주식 14.9%, 해외주식 37.2%, 국내채권 24.9%, 해외채권 8.0%, 대체투자 15.0%다. 전략적자산배분(SAA) 허용범위인 ±3%포인트와 전술적자산배분(TAA) 허용범위 ±2%포인트를 활용해 최대 ±5%포인트까지는 기계적 매매 없이 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주식을 최대 19.9%까지 보유할 수 있다.전체 기금이 1800조원일 경우 국내주식 보유액은 최대 358조2000억원으로, 원칙적으로 162조~177조원 규모의 리밸런싱을 해야 하지만 국민연금은 다음 달까지 한시적으로 리밸런싱을 유예한 상태다.

리밸런싱 시한이 성큼 다가오며 국민연금발 매도폭탄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국민연금이 국내 증시 최대 기관투자자인 만큼 실제 리밸런싱이 본격화될 경우 상당한 수급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시장은 28일 오후 열리는 기금위를 주목하고 있다. 기금위가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결정하며 달라진 국내증시 위상을 반영해 국내주식 비중을 높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1533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530,000원) : 시가총액 2조 달러 기대
김동원, 2026-05-28

- 목표주가 530,000원으로 18% 상향
- 2027년 메모리 시장, 올해보다 더 좋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전략적 협력, 현실적 대안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UyNzE3MzAyODY5MEsucGRm&wInfo=a2hhbjE=#
삼전닉스 빠지면서 지수 하락
kodex 삼전 레버리지 고점대비 -14%
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 고점대비 -14%
10% 먹으러 들어왔다 개쳐물린 개인들 수두룩

그들이 가진 선택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버틴다

2) 손절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출금한다

3) 팔고 다른 종목 충동매수한다


당장은 1번이 많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2~3번이 많아질거고 2번은 어차피 나갈 놈들이라 필요 없는 수급, 3번이 순환매 연료가 될 수 있는 수급

+ 오늘 국민연금 자산배분안 확정일이라 더더욱 쫄리는 상황
어제에 이어 약세 시장 지속 중
[이그전] 심화되는 ‘주도주 쏠림’, 역사적으로 항상 반복된 현상이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버블랠리 후반에 ‘주도주 쏠림’이 강화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반복된 현상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2) 각 시대 주도주는 단순히 ‘미래 이익’만 기대가 컸던 것이 아니라, 당시의 이익 성장 속도도 엄청났습니다 (지금 반도체와 동일).

3) 버블 막판에 ‘주도주 쏠림’이 해소되면, 이는 ‘반가운 확산’이 아니라, ‘버블 붕괴’의 전조였단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 URL: https://bit.ly/4x9JeCu
심화되는 ‘주도주 쏠림’, 역사적으로 항상 반복된 현상이었다
코스닥 ADR은 아침장 54 수준까지 하락 (ADR은 상승, 하락 종목 비율)

지금 보다 더 낮았던 때는 2022년 7월 초 러-우 전쟁으로 경기 침체 이슈가 강하게 작용하던 시기로 당시 51까지 하락

그 전에는 2020년 3월 코로나 때로 당시 46까지 하락

즉, 현재 코스닥 및 코스피 중소형주는 전쟁 및 팬더믹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때나 볼 수 있는 눌림이 이어지고 있는 것
[다올투자증권 2026년 하반기 매크로 전망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 조병현 02-2184-2351]

하반기 매크로 환경 전망 자료는 Q&A 형태로 구성해 봤다. 연초 전쟁 이후 화두가 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미국의 경제 상황과 신임 중앙은행 총재들의 정책 기조, 그리고 1,500원대까지 상승한 환율에 대한 이슈까지 총 6가지 질문을 통해 전반적인 매크로 환경을 다루어 보고자 했다

Q1. 하반기 인플레이선 우려는 완화될 수 있을까?
유가 정점 통과해도 6~8월 인플레 부담 지속, 단 2022년식 강한 인플레는 회피 가능: 전쟁 종료 시 2분기 유가 정점 통과가 기대되나, 중간재, 물류비 상승과 월드컵 등 글로벌 이벤트가 6~8월 물가를 추가 자극할 여지. 그러나 수요 측 자극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2022년식의 강하고 긴 인플레이션 경로와는 궤를 달리할 것으로 판단. 투자 중심의 성장 국면에서 PPI→CPI 전이 강도가 제한적이라는 점도 참고. 2분기 말 4%대 중반 정점 후 하락 경로 도출될 것으로 추정

Q2. 고금리와 고물가 속, 미국 경제의 체력은?
침체는 아니나 내수 둔화 진행 중. AI CAPEX 의존도 높은 상황이며, 구조적 부담은 정부 부채에 집중:
수요 회복 측면에서 노동시간 감소, 실질임금 마이너스, 낮은 저축률 등이 나타나고 있어 총수요의 회복 탄력도는 제한적일 것. 이민 감소, AI 전환 등 구조적 요인 감안 시 아직 침체 신호는 아님. AI CAPEX는 하이퍼스케일러 부채 여력 감안 시 지속 가능하나, TFP 기여는 미미하고 자본심화 효과가 우위에 있는 단계로 보여짐. 경기 사이클의 순환성 약화 역시 가시화되고 있어, 향후 성장 유도에 있어 재정 역할 확대를 구조화하는 요인

Q3. 케빈워시의 연준은 어떤 통화정책 기조를 가져갈까?
매의 가면을 쓴 비둘기, 단기금리 하방·장기금리 상방 압력 동시 발생 가능:
워시의 정책 프레임은 ①커뮤니케이션 축소, ②대차대조표 정상화 선호, ③절사평균 PCE 활용, ④AI 디스인플레 기대로 정리됨. 임기 초반은 인플레 압력과 FOMC 내 매파 강화로 정책 신뢰도 확보 차원의 매파적 행보가 불가피. 동결 기조 속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금리 상단 제어 후 인하 타이밍 모색 예상. 3Q 미국채 10년 4.19~4.56%(평균 4.39%), 4Q 4.06~4.44%(평균 4.25%)

Q4. 상반기 한국 경제의 깜짝 성장,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반도체 견인 수출 호조 지속 + 내수 온기 확산, 인플레 압력도 가시화될 듯: 1
분기 수출 2,200억$ 달성, 계절성 감안 시 26년 연간 9,500억$ 이상 추정(YoY +35~42%). 여전히 가파른 속도로 미국 대기업들의 Forward CAPEX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반도체 수출 호조 국면의 연장을 시사. 소비도 임금, 자산효과, 관광객 유입으로 예상 상회. 기본적으로 유가 민감도가 높은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는데다 양호한 내수, 수출이 물가에 8개월 선행한다는 경험칙을 감안하면 하반기 한국도 인플레 부담이 가시화될 전망

Q5. 한국 국고채 시장 약세,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연내 2회 금리 인상 전망. 3분기 박스권 등락, 4분기 점진적 하향 안정화, 추세 하락보다 고점 모색의 관점:
시중금리는 이미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 하고 약 2.5회 인상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 상반기 중 운용주체들의 비중 축소와 보수적 운용 기조가 진행된 만큼, 금리 인상 방향성만으로 시중 금리 추가 상승을 예상하기 어려움. 발행 측면에서는 3Q→4Q 갈수록 부담이 축소되나, 8월 발표될 2027년 본예산이 핵심 변수. 3분기는 인상 단행 및 물가, 재정 불확실성으로 높은 영역의 박스권 등락, 4분기는 인상 사이클 종료 인식과 미 인하 기대 유입 등이 금리 하방에 우호적 소재로 작용할 듯

Q6. 역대급 수출 호황에도 약한 원화, 강세로 갈 수 있을까?
환율 결정변수가 무역→금융으로 전환된 구조적 변화, 하반기 중 점진적 우하향 흐름 전망:
수출과 무역수지 흑자에도 환율이 1,500원대인 것은 금융수지 영향력이 무역수지를 상회하는 구조적 변화 때문. 해외주식 순매수 둔화, 채권 외인 매수 등 내부 수급은 환율 안정 방향. 한-미 금리차 축소(한은 인상 + 연준 동결)와 유가 안정 시 원화 가치 회복 기대. 3분기 평균환율 1,465원, 4분기 평균 1,430 전망하며, 4분기는 미국의 중간선거 및 부채한도 이슈 등이 등장하며 변동성이 확대될 여지 존재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31VL5gt>
다들 ADR 이야기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코스피, 코스닥 둘다 상당히 낮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DR 보는 곳)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트럼프 행정부, 미국 드론 기업 지원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드론 기업에 대한 직접 자금 지원을 검토 중입니다.

핵심은 미국 내 드론 생산능력 확대와 가격 인하입니다. 국방부는 2027년 말까지 저가 공격형 드론 30만 대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현재 미국산 드론은 목표 가격인 대당 5,000달러보다 훨씬 비싼 상황입니다.

지원 검토 대상에는 Performance Drone Works, Neros Technologies, Unusual Machines(Donald Trump Jr.가 주주이자 자문위원으로 참여 중인 드론 부품 업체,,) 등이 포함됐습니다. 일부 거래는 대출뿐 아니라 지분 투자 형태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는 미국 정부가 드론을 핵심 안보 공급망으로 보고, 스타트업 단계 기업까지 직접 육성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 출처: WSJ
2027~2028: 차별화가 더욱 심화되고, 장기 성과에 집중하며, 제네릭이 확대되는 시기.

- LoE와 지역별 시장 변화 : 26년에 독점권이 종료된 시장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이 널리 이용 가능. 유지요법이 혁신 브랜드의 핵심 물량 증가 요인으로 작용.

- 혁신 : 서보두타이드와 마리타이드는 차세대 비만치료제(OMs)로 부상하며, 체중 감량과 함께 MASH 및 HbA1c를 포함한 대사 지표를 개선. 카그리세마는 비만 치료용 최초의 GLP-1 + 아밀린 복합제로 승인 및 출시되고, 레트라트루타이드는 최초의 삼중 작용제로 승인

- 경쟁 : 경쟁의 차별화는 효능을 넘어 확대되며, 내약성, 지속성, 동반질환 중심의 포지셔닝이 더 중요

- 접근성과 정책 : 유럽에서는 보장 범위가 확대되지만 여전히 제한적이며, EU 규제당국은 복합제의 HTA 평가를 검토. 미국의 보장 범위는 2026년 메디케어 정책 변화로 크게 확대될 것
피닥 모두 5년래 최저치에 거의 접근 중
- 마이크론의 현재 시총비중은 1% 중반

- 26년기준 S&P 500 EPS의 3% 차지

- 26년기준 EPS Growth의 14% 차지하며 기여도 면에서 엔비디아에 이어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