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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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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Nebius) $NBIS 시간외 +7.7%

레오폴드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의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 펀드가 네비우스(Nebius)의 지분 1,241만 주를 공시.

이는 $NBIS 지분의 5.6%에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FY1Q 실적 기대치 상회 + FY27 가이던스 상향 + AWS와 AI 인프라 계약 체결 발표 = 시간외주가 +32% 급등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7/snowflake-raises-sales-outlook-touts-impact-of-ai-demand
세일즈포스 FY1Q 실적 기대치 상회, FY27 매출 가이던스 소폭 상향조정. FY2Q EPS 가이던스가 기대치 상회했지만,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 하회하며 시간외 주가 -1% 하락 중
- 마벨 주가 시간외 +2.7% 상승 중. FY1Q 실적은 컨센에 부합했지만, FY2Q 매출과 EPS 가이던스가 기대치를 각각 4%, 3% 상회한 영향

- 마벨 경영진 코멘트: 데이터센터 사업의 지속적인 강세를 바탕으로 FY27 내내 분기별 매출 성장률 가속 기대.

AI 관련 수주가 매우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FY27 및 FY28 매출 전망치를 지난 분기 제시했던 가이던스 대비 상향 조정.

개선된 전망은 800G 및 1.6T 스케일아웃 광통신, 51.2T 이더넷 스케일아웃 스위치, NPO·CPO용 스케일업 광솔루션,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모듈, 커스텀 XPU 및 XPU-attach 솔루션 등 광범위한 제품군의 강한 수요가 견인.
미즈호) HBM4e 램프업, 에이전틱 AI 영향 규모 산정, HBF/LTA — 실적 추정치 및 목표주가 상향; 마이크론 $1150, 샌디스크 $1825, ARM $360, 델$350


당사는 메모리 시장과 에이전틱 AI의 영향을 보다 심층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DRAM: 2027년 예상치까지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이며, Vera는 Grace 대비 LPDDR5 탑재량이 3배이고 에이전틱 AI가 글로벌 DRAM 수요를 9~13% 추가로 견인할 전망입니다. 이는 기존의 전년 대비 약 22% 증가 전망 대비, 잠재적으로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하는 수준입니다. 2) HBM: 2025~2028년 예상 기간 동안 TAM이 연평균 90% 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이는 탑재량과 가격 상승 요인이 견인하며, 2027년 예상 HBM4e 가격은 전년 대비 약 70~100% 상승할 전망이고, 일부 ASIC 고객은 HBM3e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HBM4e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3) NAND: 수요는 둔화되지 않고 있으며, eSSD/KV 캐시 수요가 강하고, HBF가 시장에 진입할 가능성과 함께 2027년에는 수급이 타이트해질 것으로 봅니다. 아웃퍼폼 의견을 재확인하고 컨센서스를 상회하도록 추정치를 상향합니다.

에이전틱 AI 혁명의 핵심 조력자로서 MU 목표주가를 1,150달러, SNDK를 1,825달러, ARM을 360달러, DELL을 350달러로 상향합니다. ON 목표주가도 150달러로 상향합니다. MU는 당사의 최선호주입니다.

주요 내용
1. 에이전틱 AI CPU가 DRAM에 미치는 영향은 타이트한 시장에서 9~13%의 수요 업사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에이전틱 AI가 글로벌 DRAM 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Bottom-up, BoE, Top-down 세 가지 방식으로 분석했습니다. 당사는 에이전틱 AI 수요가 2027년까지 DRAM 수요를 끌어올리면서 DRAM 시장이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NVIDIA가 VR200 NVL72 랙 출시를 준비하면서 DRAM 탑재량은 3배 증가합니다. 632GB NVL72 랙과 비교할 때, Vera 전용 랙은 약 400TB의 DRAM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BoE 분석에 따르면 2026년에 약 790만 개의 CPU 전용 랙이 출하될 수 있으며, 이는 추가적으로 3엑사바이트(3EB)의 DRAM 수요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는 2026년 DRAM 공급량의 약 7%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2. 2027년 HBM 수요는 가격 상승과 함께 업사이드가 있습니다. DRAM 수요는 2027년에도 공급을 계속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HBM 거래 비중과 제한적인 생산능력 증설이 그 배경입니다. 당사는 HBM 시장이 2025~2028년 연평균 90% 성장해 36억 달러에서 246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봅니다. 2027년에는 OEM들이 HBM/DDR5 생산을 균형 있게 가져가려는 가운데 HBM4/e 램프업이 업사이드를 견인할 것입니다. HBM 교환비율은 4:1이며, DDR5는 더 높은 마진을 제공합니다. 당사는 HBM4/4E 전환 과정에서 병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2027년 혼합 기준 HBM 가격이 전년 대비 70~100%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또한 MU 및 다른 공급업체들이 일부 고객에게만 LTA를 제공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들 고객은 예상 수요의 50~70%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 NAND와 HBF: 16단 적층 SLC NAND 기반 HBF가 2027년 타이트한 시장의 기반을 마련할 전망입니다. 당사는 SNDK가 2026년 하반기에 1세대 HBF를 선보일 수 있으며, 2027년에는 2세대 HBF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MU 역시 HBF를 개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는 AI 수요가 KV Cache/Prefill/Decode에 필요한 고대역폭 메모리 용량을 계속 증가시키면서 2027년에 DRAM에 이어 NAND 공급도 타이트해질 것으로 봅니다. HBF 램프업은 NAND 시장에 업사이드를 제공할 수 있으며, 16단 적층 SLC 기준 유사한 HBM 대역폭을 제공하면서 용량은 8~16배 높일 수 있습니다.

4. SNDK, MU, ARM, DELL, ON에 대해 투자의견 Outperform을 재확인하고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MU는 핵심 HBM 비중이 약 25%인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150달러로 상향합니다. 2027년에 전년 대비 70~100% 가격 상승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에이전틱 AI 램프업은 2026년 하반기~2027년에 DRAM 수요를 7~10% 추가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2026~2027년에 eEPS 기준 공급이 없을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범용 LTA 가능성도 있습니다. SNDK는 목표주가를 1,825달러로 상향합니다. 이는 2027년 P/E 약 10배, 2027년 EV/EBITDA 약 9배를 적용한 것이며, eSSD/HBF 수혜에 따라 2027년 EPS와 EV/EBITDA 추정치를 각각 135%, 189% 상향한 데 따른 것입니다. ARM은 목표주가를 360달러로 상향합니다. 이는 2027년 P/E 2.7배입니다. DELL은 에이전틱 AI 서버 램프업 수혜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350달러로 상향합니다. ON은 에이전틱 AI 서버 탑재량 증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50달러로 상향합니다.
반도체 ‘죽음의 사이클’ 없다… “공급난 2028년 상반기까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47514

UBS는 “2029년에 완만한 다운사이클이 올 것”이라며, 과거와 같은 급격한 추락이 아닌 장기 호황 속 연착륙을 예상했다.

👉 개인적으로 보는 최대 리스크는 중국의 약진임
Forwarded from 루팡
바클레이즈(Barclay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를 유지, 목표 주가를 675달러에서 1,175달러로 상향

"지난 실적 발표에서 마이크론 경영진은 첫 5년 전략적 고객 계약(SCA)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샌디스크(SNDK)와 달리, 마이크론은 계약 기간과 공급 계획에 대한 고객과의 전략적 협력이라는 일반적인 내용 외에 계약 구조에 대해서는 거의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과거 마이크론은 가격은 분기별로 협상하고 물량은 변동 가능한 방식의 1년 단위 장기 공급 계약(LTA)을 체결해 왔으나, 이제는 물량이 보장되는 다년 계약으로 변화했습니다.

우리는 마이크론이 이러한 SCA를 더 많이 체결함에 따라 샌디스크와 유사한 수준의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계약의 재무적 조건과 잠재적인 선불 구조에 대한 세부 사항을 밝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세부 사항이 공개되면, 우리는 이를 긍정적인 촉매제이자 이번 메모리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한 단계 더 높이는 진전으로 평가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엔비디아 '루빈 CPX' 출시 불투명…메모리·기판 주문 無

- 엔비디아, 현재 루빈 CPX와 관련된 메모리와 기판 발주를 사실상 취소

- 특히 탑재 메모리로 거론됐던 GDDR7에서 뚜렷한 발주 움직임이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관련 개발 요청 역시 부재한 상황

- HBM 적용 가능성도 일부 검토됐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인 진전이 없어 실제 개발 방향은 불확실

- 기판 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Rubin CPX 관련 움직임이 사실상 사라진 만큼, 업계에서는 해당 프로젝트가 사실상 취소된 것으로 인지

- 당초 메모리 업계는 Rubin CPX를 계기로 GDDR7 공급 확대를 기대했으며, 기판 업계 역시 GDDR7용 메모리 기판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를 예상

- 그러나 엔비디아는 지난 3월 GTC에서 Rubin CPX를 로드맵에서 제외하고, 지난해 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Groq의 LPU를 전면에 부각

- 이에 따라 엔비디아가 Groq 중심의 추론 전략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기존 Rubin CPX 개발 방향 자체가 변경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

- 다만 일각에서는 엔비디아가 향후 Rubin CPX를 새로운 형태로 재설계할 가능성도 거론


https://buly.kr/EdvLXiG (디일렉)


*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새로운 내용은 아니고 GTC 2026 이후 엔비디아의 전면 전략은 Vera Rubin GPU + Groq 3 LPX/LPU + KV 캐시용 스토리지/네트워킹 조합으로 바뀜

-CPX는 “프리필/컨텍스트 병목”을 겨냥한 제품

- 돈이 되는 병목은 프리필보다 디코드 쪽: Groq LPX는 “응답 생성 자체의 속도와 전력 효율을 끌어올리는 칩”에 가까움. AI 에이전트, 코딩 에이전트, 장시간 대화형 서비스에서는 사용자 체감과 과금에 가까운 병목이 디코드 쪽에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LPX를 더 우선시했을 가능성

- CPX의 역할이 Vera Rubin + Groq LPX + CMX 조합에 흡수

- Groq 쪽은 이미 생산·출하 일정까지 잡힘 : 삼성전자가 Groq LP30 칩을 생산 중, 2026년 하반기 출하될 예정

- Groq LPX가 HBM을 대체한다기보다는, HBM GPU가 약한 저지연 디코드 일부를 SRAM LPU가 보완하는 구조
엔비디아 '루빈 CPX' 출시 불투명…메모리·기판 주문 無 - 디일렉(THE ELEC)

27일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현재 루빈 CPX와 관련한 메모리와 기판을 발주하지 않고 있다. 특히 탑재 메모리로 알려진 그래픽 D램(GDDR7)에서 움직임이 확인되지 않는다. 관련 개발 요청도 없는 상황이다.

메모리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가 루빈 CPX에 GDDR7을 탑재한다고 밝혔지만 현재 관련 논의 자체가 없는 상황"이라며 "HBM 적용 검토 가능성도 있었지만 진전된 내용이 없어 실제 개발 방향이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기판 업계 관계자는 "루빈CPX 관련 움직임이 없어 업계에서는 해당 프로젝트를 사실상 취소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GDDR7의 사용처 확대를 예상했는데 시장 개화가 되지 않아 아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메모리 업계는 루빈 CPX를 계기로 GDDR7 공급 확대가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GDDR7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5080 등 일부 고성능 그래픽카드 중심으로 적용되고 있어 사용처가 제한적이다. 기판 업계 역시 GDDR7용 메모리 기판(Substrate) 공급 확대 수혜를 예상했다.

그러나 엔비디아는 지난 3월 열린 GTC 2026에서 루빈 CPX를 로드맵에서 제외했다. 올 하반기 출시 목표로 공개한 지 약 6개월 만에 방향이 바뀐 셈이다. 일부 외신이 관련 배경을 질문했지만 엔비디아는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엔비디아가 그록 중심의 추론 전략을 강화하면서 기존 루빈 CPX 방향 자체가 바뀐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향후 엔비디아가 루빈 CPX를 새로운 형태로 재설계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7206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Mizuho) , 샌디스크( $SNDK)에 대한 목표 주가를 1,625달러에서 1,825달러로 상향,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을 유지

"SNDK - '아웃퍼폼' 의견 유지, 추정치 및 목표 주가(PT) 상향.

2027 회계연도(F27E) 실적 추정치를 매출 423억 달러/주당순이익(EPS) 172.54달러에서 매출 453억 달러/EPS 184.95달러로 상향 (컨센서스인 매출 436억 달러/EPS 180.14달러 상회).

2028 회계연도(F28E) 실적 추정치를 매출 455억 달러/EPS 185.19달러에서 매출 481억 달러/EPS 196.85달러로 상향 (컨센서스인 매출 474억 달러/EPS 194.54달러 상회).

SNDK에 대해 '아웃퍼폼' 등급을 재확인하며, 목표 주가를 1,625달러에서 1,825달러로 상향함. 이는 2027 회계연도 예상 EPS의 9.9배(기존 9.4배)를 적용한 수치임.

NAND 공급 부족 현상이 2027 회계연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HBF 및 CMX 랙(Rack) 도입으로 인한 추가적인 공급 부족과 수요 확대를 유발하여 마진 강세를 지속시킬 것으로 보임."
로봇부터 우주비행사까지…NASA 도시급 '달 기지 프로젝트' 공개
https://naver.me/GQGGK2VO

미국 NASA가 달에 도시 규모의 기지를 구축하는 '문 베이스(Moon Base) 프로젝트'를 공식 공개했습니다.

NASA는 2029년 로봇 탐사와 인프라 구축을 시작해 2032년 달 기지로 확장하는 단계별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 올해 S&P 500는 전적으로 이익 성장에 의해 견인되어왔으며 이러한 흐름이 앞으로 몇 달 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

- 실제로 지난 2년 동안 단기적인 이익 성장은 S&P 500의 40% 상승분 설명. 현재 S&P 500의 P/E 21배는 '24년 5월 당시의 밸류에이션 멀티플과 동일한 수준.

- 앞으로 기본 시나리오는 시장 멀티플이 횡보하는 것. 이는 美 국채 금리의 완만한 하락이 밸류에이션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이는 다음과 같은 부정적 요인에 의해 상쇄될 수 있기 때문:
1) 경제 성장 및 기업 이익 성장의 둔화
2) AI 인프라 구축에 연계된 이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론
3) AI 디스럽션과 지정학적 전망을 둘러싼 지속적인 불확실성

#INDEX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비축의 시대 (3)=

* 전 국민을 들썩이게 하는 반도체 랠리가 오히려 불편합니다. 독주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다른 섹터들에게 부담을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 쏠렸다는 것 자체가 주가 하락의 이유는 아닙니다. 초강세장에서 쏠림은 늘 나타납니다. 예컨대 99년 나스닥지수가 86% 오를 때 S&P500은 19.5% 상승에 그쳤습니다.

* 현재 대형주 쏠림은 99~00년에 비해 더 심합니다. 대신 밸류에이션 부담은 덜 합니다.

* 2000년초 S&P500의 12개월 예상 PER은 24.4배인데 비해 Tech 업종 PER은 46배를 넘었습니다. 지금은 각각 21배와 24배로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 더군다나 반도체 이익의 바로미터인 데이터센터 투자는 올해 예정된 OpenAI와 앤트로픽 IPO를 통해 조달된 돈으로 좀더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내년 이후에는 조금 다릅니다. 1) AI 투자 위험이 올해 대형 IPO를 통해 기업과 사모펀드에서 민간 개인 투자자들에게 고스란히 옮겨가게 됩니다. 기관들의 매도 압박은 커질 수 있습니다.

* 2) 부채와 금리 부담도 커집니다. 현재 매출/이익/투자 증가 속도가 이어진다면 빅테크들의 잉여현금흐름은 내년 -4천억 달러, 2028년에는 -1조 달러 정도 부족해 집니다.

* 미국 국채 순발행 규모는 연 1.5~2조 달러입니다. 올해 빅테크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규모는 1,500억 정도에 불과하나, 2027년 하반기 이후에는 자칫 국채 발행 수요까지 삼겨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 3) 빅테크 기업들의 재무구조 변화는 증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올해를 기점으로 미국 증시 상승에 큰 역할을 한 자사주 매입 규모는 늘지 않고, IPO 등 공급은 크게 늘어납니다.

* 다행히 국내 증시 수급 상황은 양호합니다. 자사주 매입에 비해 올해 IPO 규모가 크게 늘지 않고 있습니다. 퇴직연금을 통한 개인투자자들의 증시 참여도 주가를 지지하는 힘입니다.

* 현재 이익 전망대로라면 하반기 코스피 전망을 9,000~10,000pt 보는 것은 과하지 않습니다.

* 문제는 반도체 사재기(?)에 따른 다른 업종들의 소외감입니다.

* 반도체 독주가 심해질수록, 순환매를 기대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순환매는 강세장 후반부를 의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어설픈 순환매는 더 위험합니다. 비축 시대의 그림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
국민연금 170조 매도폭탄 터지나…기금위 결정 '촉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71578?sid=101

리밸런싱 시한이 성큼 다가오며 국민연금발 매도폭탄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국민연금이 국내 증시 최대 기관투자자인 만큼 실제 리밸런싱이 본격화될 경우 상당한 수급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시장은 28일 오후 열리는 기금위를 주목하고 있다. 기금위가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결정하며 달라진 국내증시 위상을 반영해 국내주식 비중을 높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금위는 지난 15일 중기 자산배분안 수립 현황 중간보고 당시 국내주식 비중을 확대하는 4개 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에는 리밸런싱을 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까지 국내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안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1800조원 규모로 불어난 것으로 알려진 국민연금 운용자산을 단순 대입하면 국내주식 평가액은 520조6628억원, 비중은 28.9% 수준에 이른다. 지난 27일 장중 고가(8457.09) 기준으로는 국내주식 평가액이 약 535조1000억원, 비중이 29.7% 수준까지 높아졌을 것으로 추산된다.

__

올해 국민연금의 자산별 목표비중은 국내주식 14.9%, 해외주식 37.2%, 국내채권 24.9%, 해외채권 8.0%, 대체투자 15.0%다. 전략적자산배분(SAA) 허용범위인 ±3%포인트와 전술적자산배분(TAA) 허용범위 ±2%포인트를 활용해 최대 ±5%포인트까지는 기계적 매매 없이 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주식을 최대 19.9%까지 보유할 수 있다.전체 기금이 1800조원일 경우 국내주식 보유액은 최대 358조2000억원으로, 원칙적으로 162조~177조원 규모의 리밸런싱을 해야 하지만 국민연금은 다음 달까지 한시적으로 리밸런싱을 유예한 상태다.

리밸런싱 시한이 성큼 다가오며 국민연금발 매도폭탄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국민연금이 국내 증시 최대 기관투자자인 만큼 실제 리밸런싱이 본격화될 경우 상당한 수급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시장은 28일 오후 열리는 기금위를 주목하고 있다. 기금위가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결정하며 달라진 국내증시 위상을 반영해 국내주식 비중을 높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1533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530,000원) : 시가총액 2조 달러 기대
김동원, 2026-05-28

- 목표주가 530,000원으로 18% 상향
- 2027년 메모리 시장, 올해보다 더 좋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전략적 협력, 현실적 대안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UyNzE3MzAyODY5MEsucGRm&wInfo=a2hhb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