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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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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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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5/28)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02%), Nasdaq (+0.07%)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별다른 진전이 없었음에도 기대감은 유효한 가운데 전 거래일 급등한 반도체 및 AI 관련주에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소외 업종으로의 순환매 전개되며 3대 지수 강보합 마감
- 쿡(투표권 o) 연준 이사, 양대책무가 물가로 기울어 있으며, 인플레이션 둔화가 제때 나타나지 않는다면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미 국채 5년물 입찰, 응찰률 2.34배(이전: 2.33배), 낙찰금리 4.182%(이전: 3.955%)에 700억 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6% 상승
- 테슬라, 4월 유럽 차량 등록 대수 증가와 전기차 시장 점유율 상승 소식에 +1.6% 상승
- 메타, AI 챗봇 유료 구독 도입에 따른 수익성 기대가 반영되며 +3.7%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9%, 필수소비재 +1.0% vs 에너지 -1.5%, 금융 -0.8%

▶️ 미국국채: 2yr 4.033%(+0.1bp), 10yr 4.483%(-0.2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과 경계심이 공존하는 가운데 제한적인 등락

▶️ FX: JPY 159.52(+0.14%), EUR 1.163(-0.04%), Dollar 99.21(+0.04%)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합의를 주시하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8.68(-5.55%), Brent $94.29(-5.31%)
- WTI, 이란 언론의 종전 합의 양해각서 초안 입수 보도에 급락했으나, 백악관에서 이를 강하게 부인한 영향으로 낙폭 축소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M1V29j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28 수)
(https://t.me/selfstudyview)

"반도체 차익 매물에 나스닥 '숨고르기', 메타 AI 유료화 호재에 기술주만 웃었다"

핵심 요점


반도체 중심 차익 실현 속 기술주 활약에 상승 전환: 5월 27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미국 정부의 부인에도 미-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출발 후 제한적인 하락을 보이며 등락. 대체로 이란 관련 기대와 우려가 혼재된 가운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던 반도체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 장 후반에는 메타 플랫폼(+3.74%)이 AI 챗봇 유료 서비스 등을 발표하며 큰 폭 상승을 하자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 다만, 반도체, 사이버보안 등이 부진을, 대형 기술주, 자동차, 여행, 항공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차별화 속 보합권 등락에 그침(다우 +0.36%, 나스닥 +0.07%, S&P500 +0.02%, 러셀2000 -0.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6%)

IDC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 급감에 반도체 종목 하락세: 시장조사기관 IDC가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사상 최대 폭인 14% 급감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범용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확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던 반도체 종목들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엔비디아(-1.05%), AMD(-1.66%), 인텔(-1.42%) 등이 하락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6% 하락했습니다.

금 가격 하락 요인: 인도에 이어 말레이시아까지 금괴 수입관세를 인상하며 달러 유출 억제(외환 보유액 방어) 정책을 발표. 인도는 지난 5월 금, 은 수입관세를 기존 6%에서 15%로 인상했고, 말레이시아도 5월 초부터 수입에 10%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 이는 강달러와 고금리 환경에서 금 수입 확대가 달러 외환보유액 감소와 자국 통화 약세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추정. 특히 인도는 세계 최대 실물 금 소비국 중 하나라는 점에서 실물 수요 둔화가 국제 금 가격 하락 압력으로 진행.

은행, 카드: 은행주는 비용 증가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JP모건(-2.43%)은 제이미 다이먼 CEO가 비용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용 부담 우려가 확대되자 하락. BOA(-2.11%), 웰스파고(-1.82%) 등 여타 대형 은행주는 부진. 반면, 비자(+0.35%), 마스터카드(+0.41%) 등 결제 업체들은 여행 증가 기대 등을 반영하며 매출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회사 큰 폭 하락 Vs. 스노우플레이크 시간외 폭등: 지스케일러(-31.5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부진하자 큰 폭 하락. 서비스나우(+2.20%)는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보고서를 기반으로 매수세 유입. 세일즈포스(-0.88%)는 부진을 보인 가운데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에도 매출 가이던스 하회에 2% 하락 중. 스노우플레이크(-1.3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아마존과의 60억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 소식에 시간 외 30% 급등.

📊 특징 종목 & 테마

엔비디아(-1.05%), 대만에 투자액 늘리지만 차익 매물 속 하락: 대만에 투자액을 약 1,000억 달러에서 1,500억 달러로 늘릴 것이라는 발표했지만 지속적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음.

TSMC(+2.52%)는 젠슨 황 CEO가 방문해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투자를 확대하자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점에 상승.

마이크론(+3.63%)은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견조한 모습. 장 후반에는 콜 옵션 거래 급증하자 상승을 확대.

우주개발 관련주는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시장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수급의 쏠림이 유입되자 상승. (로켓랩 +4.91%, AST스페이스 모바일 +8.27%, 플래닛랩스 +4.47% 등)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28]

DOW +0.36%, S&P500 +0.02%, Nasdaq +0.07%

3대 지수 장중 ATH 기록, PCE 발표 앞두고 보합 마감
3대 지수는 내일 PCE 지표 발표를 앞두고 상승폭을 되돌리며 보합 마감. 국채 금리는 혼조세. 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유가는 약 5% 하락(WTI $89(-5.5%), Brent $94(-5.3%)). 기술주는 조정받으며 SOX -1.36%.

■ 메모리 강세, 일부 반도체 조정. 빅테크는 AI 수익모델 다변화로 상승
Micron 등 메모리 관련주는 강세를 이어간 반면 일부 반도체(QCOM -6%, NVDA -1%)는 조정. 반면 빅테크는 AI 수익모델 다변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META +3.7%(AI 챗봇·SNS 구독 요금제 도입), AMZN +2.5%(AWS 기반 AI 쇼핑 어시스턴트 공개)

■ Goldman Sachs·BofA 모두 S&P 연말 목표 8,000 제시
골드만은 견조한 기업 실적을 반영해 S&P 연말 목표를 기존 7,600에서 8,000으로 상향 조정. BofA 역시 연말 목표 8,000을 유지하되 "여름철 조정이 예상되지만 4분기에는 미국 대선 주기 2년차 패턴에 부합하는 랠리가 예상된다"고 평가. 다만 동시에 "위험-수익 비율이 악화되고 있으며 더욱 방어적 스탠스를 지지한다"는 신중한 입장도 함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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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Snowflake(+36% AH)
실적 서프라이즈 + Amazon과 5년간 60억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AI 인프라 확대 기대 부각.

» Micron(+4%)
골드만 기준 약 50개 헤지펀드의 Top10 보유 종목. 장중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

» Meta(+4%)
Facebook·Instagram·WhatsApp Plus 및 Meta AI 유료 구독 모델 공개. AI 투자 비용 우려 속 새로운 수익 모델로 평가.

» Amazon(+3%)
자사 플랫폼 외부 소매업체도 AWS 통해 60일 내 AI 쇼핑 어시스턴트 구축 가능. '알렉사 포 쇼핑' 기반 기술 제공.

» Zsclaer(-32%)
실적은 양호했으나 가이던스 부진 + 조직개편 우려. “AI가 기존 사이버보안 BM 약화 가능” 우려 확대.

» Salesforce(-0.9% AH)
실적은 양호했지만 수주잔고·가이던스 부진. 다만 Agentforce AI 매출은 YoY +205% 증가하며 연간 10억달러 돌파.

» Robinhood(+3%)
AI가 사용자 대신 거래·소비를 수행하는 ‘Agentic Trading’ 공개.

» Boeing(+3%)
FAA 요구사항 충족 발표. 737 Max 생산량 월 47대 확대 기대.
그는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도는 인플레이션이 5년째 이어지면서 가격과 임금 결정 과정에 물가 압력이 고착화될 위험이 있다”며 “예상했던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둔화)이 적시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VFFUqPB
** 미국과 이란 간의 잠정 합의 도출안에서의 핵심 쟁점

1️⃣호르무즈 해협 통항: 이란은 해상 교통을 직접 통제하기를 원하지만, 미국은 선박의 자유로운 통행을 요구

2️⃣이란의 동결된 금융 자산: 이란은 잠정 합의의 대가로 120억 달러 규모의 동결 자산 해제를 요구. 반면, 미국의 입장은 불분명하며, 행정부 내 대이란 강경파들은 자금 해제에 대해 트럼프에 강한 압박을 가하고 있는 중

3️⃣레바논 문제: 이란은 잠정 합의 내 휴전 조건에 레바논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 반면 이스라엘은 레바논에서의 군사 작전이 제한받는 것을 꺼리고 있어 의견 차이가 존재

4️⃣이란의 고농축 우라늄(HEU): 이란은 고농축 우라늄을 계속 보유하고자 하며, 만약 처분해야 한다면 러시아나 중국으로 보내는 방안은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 반면, 미국은 우라늄을 완전히 파괴하거나 미국으로 이전할 것을 요구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과의 협상 현황을 묻는 질문에도 “미국 협상 대표단이 매우 잘 하고 있다”며 “이란이 우리에게 줘야 할 것들을 주지 않는다면 내 왼쪽에 있는 사람(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그들을 끝장낼 것”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이에 대해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은 “외교가 언제나 첫 번째 선택지”라며 합의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루비오 장관은 “만약 효과가 없다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다른 선택지들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핵심은 우리가 외교적 경로를 선호한다는 것이고 앞으로 몇 시간, 며칠 사이에 진전이 이뤄질 수 있을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52aagy0p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Trump Disputes Iran’s Hormuz Control, Touching on Sticking Point

- 트럼프 대통령은 중요한 호르무즈 해협 수로를 어느 한 나라가 통제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asserted), 이는 이란과의 전쟁을 매듭짓는 과정에서 핵심 쟁점이 되고 있음

- 트럼프는 수요일 백악관에서 “어느 누구도 통제하지 못한다. 그곳은 국제 수역이다”라고 말했음. 이어 “해협은 모두에게 열려 있을 것”이며 미국이 “이를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음

- 트럼프는 선박의 자유 통항을 보장하기 위해 미국이 어떤 조치를 취할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음.

-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이란 항구에 대한 독자 봉쇄를 단행하기도 했고, 상선과 유조선이 안전하게 운항을 재개할 수 있도록 해협을 다시 여는 데 동맹국들의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으며, 이란을 겨냥한 대규모 공습 재개를 위협하기도 했지만, 별다른 성과는 거두지 못했음

- 미국산 원유는 수요일 5% 넘게 하락한 뒤 반등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트럼프 발언은 이란 국영TV가 임시 평화협정 초안을 보도한 직후 나왔으며, 보도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해상 운송은 협정 발효 한 달 안에 정상화될 수 있다고 했음

- 백악관은 해당 보도와 양해각서 초안에 대해 “완전한 조작”이라고 일축,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이란 국영 매체가 내놓는 내용을 누구도 믿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음

- 이란 IRIB 뉴스가 전한 다른 주요 협상 항목으로는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하고, 미 해군이 이란 인근 해역에서 철수하는 방안 등이 포함

- 초안에는 또 이란과 오만이 해협 내 선박 운항을 감독할 메커니즘을 마련한다는 내용이 담겼음. 이는 합의 타결을 가로막는 가장 첨예한 쟁점 가운데 하나로, 미국은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음.

- 오만은 최근 몇 주간, 양국이 해협 관리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이란 측 발언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음.

- 트럼프는 수요일 “오만도 다른 모든 나라와 똑같이 행동할 것”이라고 단언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우리는 그들을 날려버려야 할 것이다. 그들도 그 점을 안다”고 위협했음

- 그는 또 이란과의 합의와 함께 더 많은 국가가 아브라함 협정에 참여해 이스라엘을 인정해야 한다는 자신의 요구를 거듭 강조했음

- 트럼프는 “그들이 서명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합의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압박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같은 나라들이 미국에 “그 정도는 빚지고 있다”고 주장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3)
- 이란과 미국은 모두 지난 한 주 동안 파키스탄과 카타르 등 중재국을 통한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음.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수요일 “일부 진전과 관심이 있었으며, 앞으로 몇 시간, 며칠 안에 결과를 지켜보게 될 것”이라고 거듭 말했음

- 알리 바게리 카니(Ali Bagheri-Kani)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차장은 “모든 사안에 합의하기 전까지는 어떤 것에도 합의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고 말했음

- 바게리 카니는 수요일 러시아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관련해 “완전히 다른 절차가 도입될 것”이며, 이란과 오만이 그 메커니즘을 정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음

- 이번 방문 내용을 잘 아는 한 외교관에 따르면, 이란 대표단은 최근 도하에서의 집중 협상을 마치고 테헤란으로 복귀했으며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함

- 이 외교관은 비공개 논의에 대한 언급이라는 이유로 익명을 요청했으며, 미국과 조율 속에서 진행된 이 협상은 호르무즈 해협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문제에 집중됐고, 최종 합의 일부로 이란의 동결 자금 문제도 함께 논의됐다고 전했음

- 분쟁을 끝내라는 국내 압박을 받고 있음에도, 트럼프는 합의를 서두르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음. 그는 수요일 이란 측이 협상에서 자신의 손을 비틀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음

- 트럼프는 “그들은 나를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우리가 그를 버텨내자, 중간선거가 있지 않냐’고 봤겠지만, 나는 중간선거에 신경 쓰지 않는다. 어젯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봐라”라고 말했음. 이는 자신이 지지한 후보들이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사실을 가리킨 발언

- 4월 초 가까스로 휴전에 도달한 양측은 이란의 금융 자산 가운데 어느 정도를, 얼마나 빠르게 해제할지에 대해서도 합의해야 함. 화요일 이란 국영 매체는 테헤란이 임시 합의가 이뤄지면 120억 달러를 동결 해제해 줄 것을 원한다고 보도

- 또 다른 잠재적 걸림돌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사이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전쟁. 이스라엘은 최근 며칠 새 공격을 강화했으며, 지상군이 북쪽 이웃국 영토 더 깊숙이 진격하고 있다고 밝혔음

- 이란은 휴전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 적용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7/trump-not-satisfied-in-iran-talks-casting-doubt-on-quick-deal
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Nebius) $NBIS 시간외 +7.7%

레오폴드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의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 펀드가 네비우스(Nebius)의 지분 1,241만 주를 공시.

이는 $NBIS 지분의 5.6%에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FY1Q 실적 기대치 상회 + FY27 가이던스 상향 + AWS와 AI 인프라 계약 체결 발표 = 시간외주가 +32% 급등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7/snowflake-raises-sales-outlook-touts-impact-of-ai-demand
세일즈포스 FY1Q 실적 기대치 상회, FY27 매출 가이던스 소폭 상향조정. FY2Q EPS 가이던스가 기대치 상회했지만,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 하회하며 시간외 주가 -1% 하락 중
- 마벨 주가 시간외 +2.7% 상승 중. FY1Q 실적은 컨센에 부합했지만, FY2Q 매출과 EPS 가이던스가 기대치를 각각 4%, 3% 상회한 영향

- 마벨 경영진 코멘트: 데이터센터 사업의 지속적인 강세를 바탕으로 FY27 내내 분기별 매출 성장률 가속 기대.

AI 관련 수주가 매우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FY27 및 FY28 매출 전망치를 지난 분기 제시했던 가이던스 대비 상향 조정.

개선된 전망은 800G 및 1.6T 스케일아웃 광통신, 51.2T 이더넷 스케일아웃 스위치, NPO·CPO용 스케일업 광솔루션,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모듈, 커스텀 XPU 및 XPU-attach 솔루션 등 광범위한 제품군의 강한 수요가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