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와 국제유가 급락을 소화하며 사상 최고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는 182.60포인트 오른 50,644.28로 0.36% 상승했고, S&P500은 0.02% 오른 7,520.36, 나스닥은 0.07% 상승한 26,674.73에 마감했습니다. 장중 뚜렷한 신규 재료는 제한적이었지만, 유가 하락이 인플레이션 부담을 낮추며 경기민감주와 소비주 중심의 순환매를 자극했습니다. VIX는 16.29까지 내려왔고, 공포탐욕지수도 61로 탐욕 구간을 유지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임의소비재가 1.89% 오르며 가장 강했고 필수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 헬스케어, 산업재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에너지는 유가 급락 여파로 1.52% 하락했고 금융과 유틸리티, 기술도 약세였습니다. 특징주에서는 애플이 0.82%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테슬라도 1.56% 상승했습니다. 유가 하락 수혜로 유나이티드항공, 노르웨이지안크루즈, 카니발 등 항공·크루즈주가 강했습니다. 반면 반도체는 전날 급등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가 엔비디아가 1.05%, AMD가 1.66%, 인텔이 1.42% 하락했습니다. 다만 마이크론은 3.63% 추가 상승하며 메모리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금융에서는 JP모건이 제이미 다이먼 회장의 대형 인수합병 가능성 발언 이후 2.43% 하락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가운데 국채금리가 소폭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1.00bp 내린 4.4800%, 2년물은 1.40bp 하락한 4.0330%, 30년물은 1.40bp 낮아진 5.0100%를 기록했습니다. 유가 급락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했지만, 30년물 금리가 5% 아래로 확실히 내려서지 못하면서 증시에는 강한 할인율 완화보다 제한적 안도감만 제공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강세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204로 0.062% 올랐고, 달러·엔은 159.539엔으로 상승해 일본 당국 개입 경계가 다시 부각됐습니다. 유로와 파운드는 달러 대비 약세였고, 뉴질랜드달러는 추가 금리 인상 기대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 초안 보도와 백악관의 부인이 엇갈리며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WTI는 5.55% 내린 배럴당 88.68달러, 브렌트유는 5.29% 하락한 94.2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오늘 시장의 핵심은 지수보다 로테이션입니다. AI 반도체 쏠림은 쉬어 갔지만, 유가 하락이 소비·여행·방어주로 자금을 돌리며 시장의 위험선호가 아직 쉽게 꺾이지 않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섹터별로는 임의소비재가 1.89% 오르며 가장 강했고 필수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 헬스케어, 산업재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에너지는 유가 급락 여파로 1.52% 하락했고 금융과 유틸리티, 기술도 약세였습니다. 특징주에서는 애플이 0.82%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테슬라도 1.56% 상승했습니다. 유가 하락 수혜로 유나이티드항공, 노르웨이지안크루즈, 카니발 등 항공·크루즈주가 강했습니다. 반면 반도체는 전날 급등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가 엔비디아가 1.05%, AMD가 1.66%, 인텔이 1.42% 하락했습니다. 다만 마이크론은 3.63% 추가 상승하며 메모리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금융에서는 JP모건이 제이미 다이먼 회장의 대형 인수합병 가능성 발언 이후 2.43% 하락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협상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가운데 국채금리가 소폭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금리는 1.00bp 내린 4.4800%, 2년물은 1.40bp 하락한 4.0330%, 30년물은 1.40bp 낮아진 5.0100%를 기록했습니다. 유가 급락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했지만, 30년물 금리가 5% 아래로 확실히 내려서지 못하면서 증시에는 강한 할인율 완화보다 제한적 안도감만 제공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소폭 강세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204로 0.062% 올랐고, 달러·엔은 159.539엔으로 상승해 일본 당국 개입 경계가 다시 부각됐습니다. 유로와 파운드는 달러 대비 약세였고, 뉴질랜드달러는 추가 금리 인상 기대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 초안 보도와 백악관의 부인이 엇갈리며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WTI는 5.55% 내린 배럴당 88.68달러, 브렌트유는 5.29% 하락한 94.2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오늘 시장의 핵심은 지수보다 로테이션입니다. AI 반도체 쏠림은 쉬어 갔지만, 유가 하락이 소비·여행·방어주로 자금을 돌리며 시장의 위험선호가 아직 쉽게 꺾이지 않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최근 초강세 흐름이었던 반도체는 쉬어가는 흐름
마이크론(MU), +3.63%
우주 섹터는 초강세 흐름 계속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15.72%, 레드와이어(RDW) +8.89%, AST 스페이스모바일(ASTS) +8.27%
국제유가 하락에 여행, 항공 등 소비재 강세
최근 초강세 흐름이었던 반도체는 쉬어가는 흐름
마이크론(MU), +3.63%
우주 섹터는 초강세 흐름 계속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 +15.72%, 레드와이어(RDW) +8.89%, AST 스페이스모바일(ASTS) +8.27%
국제유가 하락에 여행, 항공 등 소비재 강세
뉴욕증시 3대지수 동시 최고치 마감…올해 들어 처음(종합) | 연합뉴스
S&P 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이날 장중 약세를 보이다가 장 마감을 앞두고 낙폭을 만회하고 강보합으로 상승 전환했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모두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시에 최고치를 경신해 마감한 것은 지난해 10월 28일 이후 7개월 만에 처음이다.
전날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한 마이크론은 이날 3.64% 상승해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반면 엔비디아(-1.05%), AMD(-1.66%), 인텔(-1.42%) 등 다른 주요 반도체 종목은 약세를 보였다. 반도체 업종은 최근 강한 랠리 이후 숨 고르기에 접어드는 모습이다.
반면 소비재·헬스케어 업종은 강세를 나타냈다.한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시장은 28일 발표될 4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지표에 주목하고 있다. PCE 가격지수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통화정책의 준거로 삼는 물가 지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8006251072
S&P 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이날 장중 약세를 보이다가 장 마감을 앞두고 낙폭을 만회하고 강보합으로 상승 전환했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모두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시에 최고치를 경신해 마감한 것은 지난해 10월 28일 이후 7개월 만에 처음이다.
전날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한 마이크론은 이날 3.64% 상승해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반면 엔비디아(-1.05%), AMD(-1.66%), 인텔(-1.42%) 등 다른 주요 반도체 종목은 약세를 보였다. 반도체 업종은 최근 강한 랠리 이후 숨 고르기에 접어드는 모습이다.
반면 소비재·헬스케어 업종은 강세를 나타냈다.한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시장은 28일 발표될 4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지표에 주목하고 있다. PCE 가격지수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통화정책의 준거로 삼는 물가 지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8006251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3대지수 동시 최고치 마감…올해 들어 처음(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이란 전쟁 종전 협상 타결이 임박하고 호르무즈 해협 다시 열릴 것이란 기대감에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8, 장 시작 전 생각: 수급 블랙홀, 키움 한지영]
- 다우 +0.36%, S&P500 +0.02%, 나스닥 +0.07%
- 엔비디아 -1.1%, 마이크론 +3.6%, 메타 +3.7%
- WTI 89.7달러, 미 10년물 금리 4.48%, 달러/원 1,500.8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강세로 마감했네요.
엔비디아(-1.1%), AMD(-1.7%) 등 반도체주 차익실현, 미-이란 MOU 체결을 둘러싼 혼선에도,
종전 기대감 유효 인식 속 WTI 90달러 하회, 메타(+3.7%)의 유료 AI 구독 모델 출시, 마이크론(+3.6%)의 목표주가 상향 호재 등이 강세 배경이었습니다.
미-이란의 60일 휴전안 MOU 체결 가능성 부각에도, 여전히 관련 노이즈와 혼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일 이란 외신 측에서는 미군 철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등이 담긴 MOU 초안을 공개했다고 보도했으나, 미국 측에서는 이를 날조라며 부인했네요.
그러나 이날 WTI가 5%대 넘게 급락하며 90달러를 하회했다는 점이나, 미국 금리 상승이 억제된 점을 미루어 보아,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시장 참여자들은 종전 베팅에 주력하고 있는 듯합니다.
2.
사실 지금 전세계 주식시장의 주요 관심사는 반도체 중심의 쏠림 현상 지속 여부에 있습니다.
어제 마이크론이 강세를 이어갔지만, 여타 반도체주들은 취약했으며, 동시에 경기소비재(+1.9%), 필수소비재(+1.0%) 등 여타 업종으로 순환매가 나오면서,
모처럼 다우의 상대적 강세가 나타났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입니다.
이는 현재 시장이 주도주인 AI, 반도체주의 독주에 대한 단기 피로감이 생겼음을 시사하기에,
주중 남은 기간 동안 미-이란 협상, 4월 PCE 등 대외 이벤트 소화 과정에서 주도주의 일시적인 숨고르기 현상이 출현할 가능성을 열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 역시 유가 5%대 급락, 미국 증시의 장중 반등 효과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대 약세, 국내 반도체 랠리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중첩됨에 따라, 지수 상단이 제한된 채 업종 순환매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또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만들어 내고 있는 수급 블랙홀 현상이 오늘도 나타날 수 있는지도 관전 포인트가 되겠네요.
4.
코스피는 어느새 8,200pt대에 진입하면서 강세장의 한가운데에 놓여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지만,
소외현상, 쏠림현상도 역대급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시장의 고민거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어제 코스피가 강세로 마감한 상황 속에서 상승 종목수는 75개에 불과한 반면 하락 종목수는 823개로, 상승 종목수와 하락 종목수의 차이는 -748개로 집계됐기 때문입니다.
물론 상승 종목수와 하락 종목수의 차이가 -700개 이상을 기록한 날은 2010년 이후 총 63회 있었지만,
63회 모두 증시 급락기에 나왔던 기록이었네요(ex: 2020년 3월 4일 코로나 판데믹 당시 -789개, 2024년 8월 5일 엔 캐리 청산 사태 당시 -796개 등).
5.
결국 전일 증시 상승 속에서 “상승 종목수 – 하락 종목수”가 -700개를 넘어간 사례는 이번이 역사상 유일한 케이스에 해당된 셈입니다.
그만큼 전일의 국내 증시는 FOMO를 수반한 전례 없는 수익률 쏠림현상이 진행된 것으로 볼 수 있겠네요.
(+ 전일 증시 전체 거래대금의 약 90%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집중)
과거 테마주 쏠림 장세와 달리,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AI 투자 사이클 점화 구간에 귀속된 현재 주도주로 시장의 수급이 몰리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긴 합니다.
다만, 일시적으로는 쏠림 현상 부담이 단기 차익실현 및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어제처럼 방산, 조선, 증권, 유통 등 반도체 이외의 여타 주력 업종에서 펀더멘털과 무관한 수급 이탈이 재차 나타날 시,
이들 업종에 대한 신규 매수 기회로 접근하는 것도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오늘은 비소식도 없고, 그리 덥지 않은 선선한 날씨라고 합니다.
이틀 비가 와서 그런지 공기도 맑고 쾌청하네요.
외부 활동 하시기에 좋은 하루일 듯 합니다.
그럼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60
- 다우 +0.36%, S&P500 +0.02%, 나스닥 +0.07%
- 엔비디아 -1.1%, 마이크론 +3.6%, 메타 +3.7%
- WTI 89.7달러, 미 10년물 금리 4.48%, 달러/원 1,500.8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강세로 마감했네요.
엔비디아(-1.1%), AMD(-1.7%) 등 반도체주 차익실현, 미-이란 MOU 체결을 둘러싼 혼선에도,
종전 기대감 유효 인식 속 WTI 90달러 하회, 메타(+3.7%)의 유료 AI 구독 모델 출시, 마이크론(+3.6%)의 목표주가 상향 호재 등이 강세 배경이었습니다.
미-이란의 60일 휴전안 MOU 체결 가능성 부각에도, 여전히 관련 노이즈와 혼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일 이란 외신 측에서는 미군 철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등이 담긴 MOU 초안을 공개했다고 보도했으나, 미국 측에서는 이를 날조라며 부인했네요.
그러나 이날 WTI가 5%대 넘게 급락하며 90달러를 하회했다는 점이나, 미국 금리 상승이 억제된 점을 미루어 보아,
금융시장 전반에 걸친 시장 참여자들은 종전 베팅에 주력하고 있는 듯합니다.
2.
사실 지금 전세계 주식시장의 주요 관심사는 반도체 중심의 쏠림 현상 지속 여부에 있습니다.
어제 마이크론이 강세를 이어갔지만, 여타 반도체주들은 취약했으며, 동시에 경기소비재(+1.9%), 필수소비재(+1.0%) 등 여타 업종으로 순환매가 나오면서,
모처럼 다우의 상대적 강세가 나타났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입니다.
이는 현재 시장이 주도주인 AI, 반도체주의 독주에 대한 단기 피로감이 생겼음을 시사하기에,
주중 남은 기간 동안 미-이란 협상, 4월 PCE 등 대외 이벤트 소화 과정에서 주도주의 일시적인 숨고르기 현상이 출현할 가능성을 열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 역시 유가 5%대 급락, 미국 증시의 장중 반등 효과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대 약세, 국내 반도체 랠리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중첩됨에 따라, 지수 상단이 제한된 채 업종 순환매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또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만들어 내고 있는 수급 블랙홀 현상이 오늘도 나타날 수 있는지도 관전 포인트가 되겠네요.
4.
코스피는 어느새 8,200pt대에 진입하면서 강세장의 한가운데에 놓여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지만,
소외현상, 쏠림현상도 역대급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시장의 고민거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어제 코스피가 강세로 마감한 상황 속에서 상승 종목수는 75개에 불과한 반면 하락 종목수는 823개로, 상승 종목수와 하락 종목수의 차이는 -748개로 집계됐기 때문입니다.
물론 상승 종목수와 하락 종목수의 차이가 -700개 이상을 기록한 날은 2010년 이후 총 63회 있었지만,
63회 모두 증시 급락기에 나왔던 기록이었네요(ex: 2020년 3월 4일 코로나 판데믹 당시 -789개, 2024년 8월 5일 엔 캐리 청산 사태 당시 -796개 등).
5.
결국 전일 증시 상승 속에서 “상승 종목수 – 하락 종목수”가 -700개를 넘어간 사례는 이번이 역사상 유일한 케이스에 해당된 셈입니다.
그만큼 전일의 국내 증시는 FOMO를 수반한 전례 없는 수익률 쏠림현상이 진행된 것으로 볼 수 있겠네요.
(+ 전일 증시 전체 거래대금의 약 90%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집중)
과거 테마주 쏠림 장세와 달리,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AI 투자 사이클 점화 구간에 귀속된 현재 주도주로 시장의 수급이 몰리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긴 합니다.
다만, 일시적으로는 쏠림 현상 부담이 단기 차익실현 및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어제처럼 방산, 조선, 증권, 유통 등 반도체 이외의 여타 주력 업종에서 펀더멘털과 무관한 수급 이탈이 재차 나타날 시,
이들 업종에 대한 신규 매수 기회로 접근하는 것도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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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소식도 없고, 그리 덥지 않은 선선한 날씨라고 합니다.
이틀 비가 와서 그런지 공기도 맑고 쾌청하네요.
외부 활동 하시기에 좋은 하루일 듯 합니다.
그럼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60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파생 김지현]
★ 5/28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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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으로 인한 주식선물 수요 증가
➡️ 전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 18종목 상장. 이 중 레버리지 상품은 총 14종목으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각각 7개 상품 상장. 상장 첫날 총 거래대금 9.8조원, AUM 4.9조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은 19%, 삼성전자 레버리지 상품은 5% 내외 상승. 개인 순매수가 대부분으로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1.2조원, 삼성전자 레버리지 상품 5,300억원 순매수.
➡️ SK하이닉스 5월물 미결제약정의 경우 5/20 21조원 수준에서 전일 34조원까지 증가, 삼성전자는 13조원에서 16조원까지 증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자산 2배 노출을 맞추기 위해 현물•주식선물•스왑 등을 활용. 상장 초기 개인 자금 쏠림 현상 나타나며 LP 헤지 수요가 주식선물 미결제 증가로 나타난 것으로 판단.
➡️ 외국인 역시 현물매도-주식선물 매수 포지션 유지 중. 5/4 이후 외국인은 지수 선물 순매도 전환하여 9.7조원 순매도, 4월 순매수분 되돌림 진행. 최근 5거래일간 코스피 현물 6.3조원 순매도, 삼성전자 9,600억원, SK하이닉스 3.3조원 순매도. 반면 해당기간 동안 주식선물은 1.4조원 순매수. 26일 코스피 8,100pt 돌파 과정에서도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 1,000억원, 삼성전자 7,700억원, SK하이닉스 800억원 순매수하는 동시에 삼성전자 선물 700억원, SK하이닉스 선물 5,000억원 순매수.
➡️ 전일 외국인은 3시 30분 이후 동시호가에서 급격하게 현물 4,500억원 순매도 전환, 금융투자는 1조원 순매수 마감. 즉 주식선물 수요 증가로 베이시스 확대되며 금융투자 중심의 매수차익거래 유입. 현물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식선물 미결제가 급증했기 때문에 지수 상승의 질은 현물 기반 수급 개선보다 파생 익스포저 확대에 가까움.
➡️ 6/11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까지 스프레드 확대 유지될 시 근월물 롱포지션 유지 후 롤오버 과정에서 금융투자의 매수 차익거래 강하게 들어올 가능성.
★ 보고서: https://buly.kr/DEbHwHA
감사합니다.
★ 5/28 Derivative Marke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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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으로 인한 주식선물 수요 증가
➡️ 전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 18종목 상장. 이 중 레버리지 상품은 총 14종목으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각각 7개 상품 상장. 상장 첫날 총 거래대금 9.8조원, AUM 4.9조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은 19%, 삼성전자 레버리지 상품은 5% 내외 상승. 개인 순매수가 대부분으로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1.2조원, 삼성전자 레버리지 상품 5,300억원 순매수.
➡️ SK하이닉스 5월물 미결제약정의 경우 5/20 21조원 수준에서 전일 34조원까지 증가, 삼성전자는 13조원에서 16조원까지 증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자산 2배 노출을 맞추기 위해 현물•주식선물•스왑 등을 활용. 상장 초기 개인 자금 쏠림 현상 나타나며 LP 헤지 수요가 주식선물 미결제 증가로 나타난 것으로 판단.
➡️ 외국인 역시 현물매도-주식선물 매수 포지션 유지 중. 5/4 이후 외국인은 지수 선물 순매도 전환하여 9.7조원 순매도, 4월 순매수분 되돌림 진행. 최근 5거래일간 코스피 현물 6.3조원 순매도, 삼성전자 9,600억원, SK하이닉스 3.3조원 순매도. 반면 해당기간 동안 주식선물은 1.4조원 순매수. 26일 코스피 8,100pt 돌파 과정에서도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 1,000억원, 삼성전자 7,700억원, SK하이닉스 800억원 순매수하는 동시에 삼성전자 선물 700억원, SK하이닉스 선물 5,000억원 순매수.
➡️ 전일 외국인은 3시 30분 이후 동시호가에서 급격하게 현물 4,500억원 순매도 전환, 금융투자는 1조원 순매수 마감. 즉 주식선물 수요 증가로 베이시스 확대되며 금융투자 중심의 매수차익거래 유입. 현물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식선물 미결제가 급증했기 때문에 지수 상승의 질은 현물 기반 수급 개선보다 파생 익스포저 확대에 가까움.
➡️ 6/11 선물옵션 동시만기일까지 스프레드 확대 유지될 시 근월물 롱포지션 유지 후 롤오버 과정에서 금융투자의 매수 차익거래 강하게 들어올 가능성.
★ 보고서: https://buly.kr/DEbHwHA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5/28)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02%), Nasdaq (+0.07%)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별다른 진전이 없었음에도 기대감은 유효한 가운데 전 거래일 급등한 반도체 및 AI 관련주에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소외 업종으로의 순환매 전개되며 3대 지수 강보합 마감
- 쿡(투표권 o) 연준 이사, 양대책무가 물가로 기울어 있으며, 인플레이션 둔화가 제때 나타나지 않는다면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미 국채 5년물 입찰, 응찰률 2.34배(이전: 2.33배), 낙찰금리 4.182%(이전: 3.955%)에 700억 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6% 상승
- 테슬라, 4월 유럽 차량 등록 대수 증가와 전기차 시장 점유율 상승 소식에 +1.6% 상승
- 메타, AI 챗봇 유료 구독 도입에 따른 수익성 기대가 반영되며 +3.7%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9%, 필수소비재 +1.0% vs 에너지 -1.5%, 금융 -0.8%
▶️ 미국국채: 2yr 4.033%(+0.1bp), 10yr 4.483%(-0.2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과 경계심이 공존하는 가운데 제한적인 등락
▶️ FX: JPY 159.52(+0.14%), EUR 1.163(-0.04%), Dollar 99.21(+0.04%)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합의를 주시하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8.68(-5.55%), Brent $94.29(-5.31%)
- WTI, 이란 언론의 종전 합의 양해각서 초안 입수 보도에 급락했으나, 백악관에서 이를 강하게 부인한 영향으로 낙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M1V29j
▶️ 미국증시: Dow (+0.36%), S&P500 (+0.02%), Nasdaq (+0.07%)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별다른 진전이 없었음에도 기대감은 유효한 가운데 전 거래일 급등한 반도체 및 AI 관련주에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소외 업종으로의 순환매 전개되며 3대 지수 강보합 마감
- 쿡(투표권 o) 연준 이사, 양대책무가 물가로 기울어 있으며, 인플레이션 둔화가 제때 나타나지 않는다면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미 국채 5년물 입찰, 응찰률 2.34배(이전: 2.33배), 낙찰금리 4.182%(이전: 3.955%)에 700억 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3.6% 상승
- 테슬라, 4월 유럽 차량 등록 대수 증가와 전기차 시장 점유율 상승 소식에 +1.6% 상승
- 메타, AI 챗봇 유료 구독 도입에 따른 수익성 기대가 반영되며 +3.7%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9%, 필수소비재 +1.0% vs 에너지 -1.5%, 금융 -0.8%
▶️ 미국국채: 2yr 4.033%(+0.1bp), 10yr 4.483%(-0.2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과 경계심이 공존하는 가운데 제한적인 등락
▶️ FX: JPY 159.52(+0.14%), EUR 1.163(-0.04%), Dollar 99.21(+0.04%)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합의를 주시하며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8.68(-5.55%), Brent $94.29(-5.31%)
- WTI, 이란 언론의 종전 합의 양해각서 초안 입수 보도에 급락했으나, 백악관에서 이를 강하게 부인한 영향으로 낙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M1V29j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28 수)
(https://t.me/selfstudyview)
"반도체 차익 매물에 나스닥 '숨고르기', 메타 AI 유료화 호재에 기술주만 웃었다"
✅ 핵심 요점
반도체 중심 차익 실현 속 기술주 활약에 상승 전환: 5월 27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미국 정부의 부인에도 미-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출발 후 제한적인 하락을 보이며 등락. 대체로 이란 관련 기대와 우려가 혼재된 가운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던 반도체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 장 후반에는 메타 플랫폼(+3.74%)이 AI 챗봇 유료 서비스 등을 발표하며 큰 폭 상승을 하자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 다만, 반도체, 사이버보안 등이 부진을, 대형 기술주, 자동차, 여행, 항공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차별화 속 보합권 등락에 그침(다우 +0.36%, 나스닥 +0.07%, S&P500 +0.02%, 러셀2000 -0.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6%)
IDC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 급감에 반도체 종목 하락세: 시장조사기관 IDC가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사상 최대 폭인 14% 급감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범용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확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던 반도체 종목들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엔비디아(-1.05%), AMD(-1.66%), 인텔(-1.42%) 등이 하락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6% 하락했습니다.
금 가격 하락 요인: 인도에 이어 말레이시아까지 금괴 수입관세를 인상하며 달러 유출 억제(외환 보유액 방어) 정책을 발표. 인도는 지난 5월 금, 은 수입관세를 기존 6%에서 15%로 인상했고, 말레이시아도 5월 초부터 수입에 10%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 이는 강달러와 고금리 환경에서 금 수입 확대가 달러 외환보유액 감소와 자국 통화 약세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추정. 특히 인도는 세계 최대 실물 금 소비국 중 하나라는 점에서 실물 수요 둔화가 국제 금 가격 하락 압력으로 진행.
은행, 카드: 은행주는 비용 증가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JP모건(-2.43%)은 제이미 다이먼 CEO가 비용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용 부담 우려가 확대되자 하락. BOA(-2.11%), 웰스파고(-1.82%) 등 여타 대형 은행주는 부진. 반면, 비자(+0.35%), 마스터카드(+0.41%) 등 결제 업체들은 여행 증가 기대 등을 반영하며 매출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회사 큰 폭 하락 Vs. 스노우플레이크 시간외 폭등: 지스케일러(-31.5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부진하자 큰 폭 하락. 서비스나우(+2.20%)는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보고서를 기반으로 매수세 유입. 세일즈포스(-0.88%)는 부진을 보인 가운데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에도 매출 가이던스 하회에 2% 하락 중. 스노우플레이크(-1.3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아마존과의 60억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 소식에 시간 외 30% 급등.
📊 특징 종목 & 테마
엔비디아(-1.05%), 대만에 투자액 늘리지만 차익 매물 속 하락: 대만에 투자액을 약 1,000억 달러에서 1,500억 달러로 늘릴 것이라는 발표했지만 지속적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음.
TSMC(+2.52%)는 젠슨 황 CEO가 방문해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투자를 확대하자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점에 상승.
마이크론(+3.63%)은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견조한 모습. 장 후반에는 콜 옵션 거래 급증하자 상승을 확대.
우주개발 관련주는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시장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수급의 쏠림이 유입되자 상승. (로켓랩 +4.91%, AST스페이스 모바일 +8.27%, 플래닛랩스 +4.47% 등)
독학주식 (@selfstudy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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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차익 매물에 나스닥 '숨고르기', 메타 AI 유료화 호재에 기술주만 웃었다"
✅ 핵심 요점
반도체 중심 차익 실현 속 기술주 활약에 상승 전환: 5월 27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미국 정부의 부인에도 미-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출발 후 제한적인 하락을 보이며 등락. 대체로 이란 관련 기대와 우려가 혼재된 가운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던 반도체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 장 후반에는 메타 플랫폼(+3.74%)이 AI 챗봇 유료 서비스 등을 발표하며 큰 폭 상승을 하자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 다만, 반도체, 사이버보안 등이 부진을, 대형 기술주, 자동차, 여행, 항공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차별화 속 보합권 등락에 그침(다우 +0.36%, 나스닥 +0.07%, S&P500 +0.02%, 러셀2000 -0.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6%)
IDC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 급감에 반도체 종목 하락세: 시장조사기관 IDC가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사상 최대 폭인 14% 급감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범용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확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던 반도체 종목들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엔비디아(-1.05%), AMD(-1.66%), 인텔(-1.42%) 등이 하락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6% 하락했습니다.
금 가격 하락 요인: 인도에 이어 말레이시아까지 금괴 수입관세를 인상하며 달러 유출 억제(외환 보유액 방어) 정책을 발표. 인도는 지난 5월 금, 은 수입관세를 기존 6%에서 15%로 인상했고, 말레이시아도 5월 초부터 수입에 10%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 이는 강달러와 고금리 환경에서 금 수입 확대가 달러 외환보유액 감소와 자국 통화 약세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추정. 특히 인도는 세계 최대 실물 금 소비국 중 하나라는 점에서 실물 수요 둔화가 국제 금 가격 하락 압력으로 진행.
은행, 카드: 은행주는 비용 증가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JP모건(-2.43%)은 제이미 다이먼 CEO가 비용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용 부담 우려가 확대되자 하락. BOA(-2.11%), 웰스파고(-1.82%) 등 여타 대형 은행주는 부진. 반면, 비자(+0.35%), 마스터카드(+0.41%) 등 결제 업체들은 여행 증가 기대 등을 반영하며 매출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회사 큰 폭 하락 Vs. 스노우플레이크 시간외 폭등: 지스케일러(-31.5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부진하자 큰 폭 하락. 서비스나우(+2.20%)는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보고서를 기반으로 매수세 유입. 세일즈포스(-0.88%)는 부진을 보인 가운데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에도 매출 가이던스 하회에 2% 하락 중. 스노우플레이크(-1.3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아마존과의 60억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 소식에 시간 외 30% 급등.
📊 특징 종목 & 테마
엔비디아(-1.05%), 대만에 투자액 늘리지만 차익 매물 속 하락: 대만에 투자액을 약 1,000억 달러에서 1,500억 달러로 늘릴 것이라는 발표했지만 지속적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음.
TSMC(+2.52%)는 젠슨 황 CEO가 방문해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투자를 확대하자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점에 상승.
마이크론(+3.63%)은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견조한 모습. 장 후반에는 콜 옵션 거래 급증하자 상승을 확대.
우주개발 관련주는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시장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수급의 쏠림이 유입되자 상승. (로켓랩 +4.91%, AST스페이스 모바일 +8.27%, 플래닛랩스 +4.47% 등)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28]
■ 3대 지수 장중 ATH 기록, PCE 발표 앞두고 보합 마감
3대 지수는 내일 PCE 지표 발표를 앞두고 상승폭을 되돌리며 보합 마감. 국채 금리는 혼조세. 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유가는 약 5% 하락(WTI $89(-5.5%), Brent $94(-5.3%)). 기술주는 조정받으며 SOX -1.36%.
■ 메모리 강세, 일부 반도체 조정. 빅테크는 AI 수익모델 다변화로 상승
Micron 등 메모리 관련주는 강세를 이어간 반면 일부 반도체(QCOM -6%, NVDA -1%)는 조정. 반면 빅테크는 AI 수익모델 다변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META +3.7%(AI 챗봇·SNS 구독 요금제 도입), AMZN +2.5%(AWS 기반 AI 쇼핑 어시스턴트 공개)
■ Goldman Sachs·BofA 모두 S&P 연말 목표 8,000 제시
골드만은 견조한 기업 실적을 반영해 S&P 연말 목표를 기존 7,600에서 8,000으로 상향 조정. BofA 역시 연말 목표 8,000을 유지하되 "여름철 조정이 예상되지만 4분기에는 미국 대선 주기 2년차 패턴에 부합하는 랠리가 예상된다"고 평가. 다만 동시에 "위험-수익 비율이 악화되고 있으며 더욱 방어적 스탠스를 지지한다"는 신중한 입장도 함께 제시.
——————————
■ 주요 종목
» Snowflake(+36% AH)
실적 서프라이즈 + Amazon과 5년간 60억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AI 인프라 확대 기대 부각.
» Micron(+4%)
골드만 기준 약 50개 헤지펀드의 Top10 보유 종목. 장중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
» Meta(+4%)
Facebook·Instagram·WhatsApp Plus 및 Meta AI 유료 구독 모델 공개. AI 투자 비용 우려 속 새로운 수익 모델로 평가.
» Amazon(+3%)
자사 플랫폼 외부 소매업체도 AWS 통해 60일 내 AI 쇼핑 어시스턴트 구축 가능. '알렉사 포 쇼핑' 기반 기술 제공.
» Zsclaer(-32%)
실적은 양호했으나 가이던스 부진 + 조직개편 우려. “AI가 기존 사이버보안 BM 약화 가능” 우려 확대.
» Salesforce(-0.9% AH)
실적은 양호했지만 수주잔고·가이던스 부진. 다만 Agentforce AI 매출은 YoY +205% 증가하며 연간 10억달러 돌파.
» Robinhood(+3%)
AI가 사용자 대신 거래·소비를 수행하는 ‘Agentic Trading’ 공개.
» Boeing(+3%)
FAA 요구사항 충족 발표. 737 Max 생산량 월 47대 확대 기대.
DOW +0.36%, S&P500 +0.02%, Nasdaq +0.07%
■ 3대 지수 장중 ATH 기록, PCE 발표 앞두고 보합 마감
3대 지수는 내일 PCE 지표 발표를 앞두고 상승폭을 되돌리며 보합 마감. 국채 금리는 혼조세. 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유가는 약 5% 하락(WTI $89(-5.5%), Brent $94(-5.3%)). 기술주는 조정받으며 SOX -1.36%.
■ 메모리 강세, 일부 반도체 조정. 빅테크는 AI 수익모델 다변화로 상승
Micron 등 메모리 관련주는 강세를 이어간 반면 일부 반도체(QCOM -6%, NVDA -1%)는 조정. 반면 빅테크는 AI 수익모델 다변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META +3.7%(AI 챗봇·SNS 구독 요금제 도입), AMZN +2.5%(AWS 기반 AI 쇼핑 어시스턴트 공개)
■ Goldman Sachs·BofA 모두 S&P 연말 목표 8,000 제시
골드만은 견조한 기업 실적을 반영해 S&P 연말 목표를 기존 7,600에서 8,000으로 상향 조정. BofA 역시 연말 목표 8,000을 유지하되 "여름철 조정이 예상되지만 4분기에는 미국 대선 주기 2년차 패턴에 부합하는 랠리가 예상된다"고 평가. 다만 동시에 "위험-수익 비율이 악화되고 있으며 더욱 방어적 스탠스를 지지한다"는 신중한 입장도 함께 제시.
——————————
■ 주요 종목
» Snowflake(+36% AH)
실적 서프라이즈 + Amazon과 5년간 60억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AI 인프라 확대 기대 부각.
» Micron(+4%)
골드만 기준 약 50개 헤지펀드의 Top10 보유 종목. 장중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
» Meta(+4%)
Facebook·Instagram·WhatsApp Plus 및 Meta AI 유료 구독 모델 공개. AI 투자 비용 우려 속 새로운 수익 모델로 평가.
» Amazon(+3%)
자사 플랫폼 외부 소매업체도 AWS 통해 60일 내 AI 쇼핑 어시스턴트 구축 가능. '알렉사 포 쇼핑' 기반 기술 제공.
» Zsclaer(-32%)
실적은 양호했으나 가이던스 부진 + 조직개편 우려. “AI가 기존 사이버보안 BM 약화 가능” 우려 확대.
» Salesforce(-0.9% AH)
실적은 양호했지만 수주잔고·가이던스 부진. 다만 Agentforce AI 매출은 YoY +205% 증가하며 연간 10억달러 돌파.
» Robinhood(+3%)
AI가 사용자 대신 거래·소비를 수행하는 ‘Agentic Trading’ 공개.
» Boeing(+3%)
FAA 요구사항 충족 발표. 737 Max 생산량 월 47대 확대 기대.
그는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도는 인플레이션이 5년째 이어지면서 가격과 임금 결정 과정에 물가 압력이 고착화될 위험이 있다”며 “예상했던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둔화)이 적시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VFFUq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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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쿡 연준 이사 “인플레 안 잡히면 금리 인상 준비돼 있다”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둔화가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최근 물가 상승세가 다시 강해지면서 노동시장보다 인플레이션이 더 큰 정책 우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미국과 이란 간의 잠정 합의 도출안에서의 핵심 쟁점
1️⃣호르무즈 해협 통항: 이란은 해상 교통을 직접 통제하기를 원하지만, 미국은 선박의 자유로운 통행을 요구
2️⃣이란의 동결된 금융 자산: 이란은 잠정 합의의 대가로 120억 달러 규모의 동결 자산 해제를 요구. 반면, 미국의 입장은 불분명하며, 행정부 내 대이란 강경파들은 자금 해제에 대해 트럼프에 강한 압박을 가하고 있는 중
3️⃣레바논 문제: 이란은 잠정 합의 내 휴전 조건에 레바논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 반면 이스라엘은 레바논에서의 군사 작전이 제한받는 것을 꺼리고 있어 의견 차이가 존재
4️⃣이란의 고농축 우라늄(HEU): 이란은 고농축 우라늄을 계속 보유하고자 하며, 만약 처분해야 한다면 러시아나 중국으로 보내는 방안은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 반면, 미국은 우라늄을 완전히 파괴하거나 미국으로 이전할 것을 요구
1️⃣호르무즈 해협 통항: 이란은 해상 교통을 직접 통제하기를 원하지만, 미국은 선박의 자유로운 통행을 요구
2️⃣이란의 동결된 금융 자산: 이란은 잠정 합의의 대가로 120억 달러 규모의 동결 자산 해제를 요구. 반면, 미국의 입장은 불분명하며, 행정부 내 대이란 강경파들은 자금 해제에 대해 트럼프에 강한 압박을 가하고 있는 중
3️⃣레바논 문제: 이란은 잠정 합의 내 휴전 조건에 레바논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 반면 이스라엘은 레바논에서의 군사 작전이 제한받는 것을 꺼리고 있어 의견 차이가 존재
4️⃣이란의 고농축 우라늄(HEU): 이란은 고농축 우라늄을 계속 보유하고자 하며, 만약 처분해야 한다면 러시아나 중국으로 보내는 방안은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 반면, 미국은 우라늄을 완전히 파괴하거나 미국으로 이전할 것을 요구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과의 협상 현황을 묻는 질문에도 “미국 협상 대표단이 매우 잘 하고 있다”며 “이란이 우리에게 줘야 할 것들을 주지 않는다면 내 왼쪽에 있는 사람(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그들을 끝장낼 것”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이에 대해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은 “외교가 언제나 첫 번째 선택지”라며 합의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루비오 장관은 “만약 효과가 없다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다른 선택지들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핵심은 우리가 외교적 경로를 선호한다는 것이고 앞으로 몇 시간, 며칠 사이에 진전이 이뤄질 수 있을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52aagy0p
이에 대해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은 “외교가 언제나 첫 번째 선택지”라며 합의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루비오 장관은 “만약 효과가 없다면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다른 선택지들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핵심은 우리가 외교적 경로를 선호한다는 것이고 앞으로 몇 시간, 며칠 사이에 진전이 이뤄질 수 있을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52aagy0p
Naver
트럼프 “협상 타결 안 되면 이란 끝장낼 것...선거 신경 안 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아직 만족할 수준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내각회의를 주재하면서 “이란은 매우 협상을 성사시키고 싶어 한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Trump Disputes Iran’s Hormuz Control, Touching on Sticking Point
- 트럼프 대통령은 중요한 호르무즈 해협 수로를 어느 한 나라가 통제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asserted), 이는 이란과의 전쟁을 매듭짓는 과정에서 핵심 쟁점이 되고 있음
- 트럼프는 수요일 백악관에서 “어느 누구도 통제하지 못한다. 그곳은 국제 수역이다”라고 말했음. 이어 “해협은 모두에게 열려 있을 것”이며 미국이 “이를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음
- 트럼프는 선박의 자유 통항을 보장하기 위해 미국이 어떤 조치를 취할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음.
-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이란 항구에 대한 독자 봉쇄를 단행하기도 했고, 상선과 유조선이 안전하게 운항을 재개할 수 있도록 해협을 다시 여는 데 동맹국들의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으며, 이란을 겨냥한 대규모 공습 재개를 위협하기도 했지만, 별다른 성과는 거두지 못했음
- 미국산 원유는 수요일 5% 넘게 하락한 뒤 반등
- 트럼프 대통령은 중요한 호르무즈 해협 수로를 어느 한 나라가 통제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asserted), 이는 이란과의 전쟁을 매듭짓는 과정에서 핵심 쟁점이 되고 있음
- 트럼프는 수요일 백악관에서 “어느 누구도 통제하지 못한다. 그곳은 국제 수역이다”라고 말했음. 이어 “해협은 모두에게 열려 있을 것”이며 미국이 “이를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음
- 트럼프는 선박의 자유 통항을 보장하기 위해 미국이 어떤 조치를 취할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음.
-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이란 항구에 대한 독자 봉쇄를 단행하기도 했고, 상선과 유조선이 안전하게 운항을 재개할 수 있도록 해협을 다시 여는 데 동맹국들의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으며, 이란을 겨냥한 대규모 공습 재개를 위협하기도 했지만, 별다른 성과는 거두지 못했음
- 미국산 원유는 수요일 5% 넘게 하락한 뒤 반등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트럼프 발언은 이란 국영TV가 임시 평화협정 초안을 보도한 직후 나왔으며, 보도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해상 운송은 협정 발효 한 달 안에 정상화될 수 있다고 했음
- 백악관은 해당 보도와 양해각서 초안에 대해 “완전한 조작”이라고 일축,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이란 국영 매체가 내놓는 내용을 누구도 믿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음
- 이란 IRIB 뉴스가 전한 다른 주요 협상 항목으로는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하고, 미 해군이 이란 인근 해역에서 철수하는 방안 등이 포함
- 초안에는 또 이란과 오만이 해협 내 선박 운항을 감독할 메커니즘을 마련한다는 내용이 담겼음. 이는 합의 타결을 가로막는 가장 첨예한 쟁점 가운데 하나로, 미국은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음.
- 오만은 최근 몇 주간, 양국이 해협 관리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이란 측 발언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음.
- 트럼프는 수요일 “오만도 다른 모든 나라와 똑같이 행동할 것”이라고 단언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우리는 그들을 날려버려야 할 것이다. 그들도 그 점을 안다”고 위협했음
- 그는 또 이란과의 합의와 함께 더 많은 국가가 아브라함 협정에 참여해 이스라엘을 인정해야 한다는 자신의 요구를 거듭 강조했음
- 트럼프는 “그들이 서명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합의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압박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같은 나라들이 미국에 “그 정도는 빚지고 있다”고 주장
- 트럼프 발언은 이란 국영TV가 임시 평화협정 초안을 보도한 직후 나왔으며, 보도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해상 운송은 협정 발효 한 달 안에 정상화될 수 있다고 했음
- 백악관은 해당 보도와 양해각서 초안에 대해 “완전한 조작”이라고 일축,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이란 국영 매체가 내놓는 내용을 누구도 믿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음
- 이란 IRIB 뉴스가 전한 다른 주요 협상 항목으로는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하고, 미 해군이 이란 인근 해역에서 철수하는 방안 등이 포함
- 초안에는 또 이란과 오만이 해협 내 선박 운항을 감독할 메커니즘을 마련한다는 내용이 담겼음. 이는 합의 타결을 가로막는 가장 첨예한 쟁점 가운데 하나로, 미국은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음.
- 오만은 최근 몇 주간, 양국이 해협 관리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이란 측 발언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음.
- 트럼프는 수요일 “오만도 다른 모든 나라와 똑같이 행동할 것”이라고 단언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우리는 그들을 날려버려야 할 것이다. 그들도 그 점을 안다”고 위협했음
- 그는 또 이란과의 합의와 함께 더 많은 국가가 아브라함 협정에 참여해 이스라엘을 인정해야 한다는 자신의 요구를 거듭 강조했음
- 트럼프는 “그들이 서명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합의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고 압박하면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같은 나라들이 미국에 “그 정도는 빚지고 있다”고 주장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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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과 미국은 모두 지난 한 주 동안 파키스탄과 카타르 등 중재국을 통한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음.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수요일 “일부 진전과 관심이 있었으며, 앞으로 몇 시간, 며칠 안에 결과를 지켜보게 될 것”이라고 거듭 말했음
- 알리 바게리 카니(Ali Bagheri-Kani)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차장은 “모든 사안에 합의하기 전까지는 어떤 것에도 합의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고 말했음
- 바게리 카니는 수요일 러시아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관련해 “완전히 다른 절차가 도입될 것”이며, 이란과 오만이 그 메커니즘을 정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음
- 이번 방문 내용을 잘 아는 한 외교관에 따르면, 이란 대표단은 최근 도하에서의 집중 협상을 마치고 테헤란으로 복귀했으며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함
- 이 외교관은 비공개 논의에 대한 언급이라는 이유로 익명을 요청했으며, 미국과 조율 속에서 진행된 이 협상은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문제에 집중됐고, 최종 합의 일부로 이란의 동결 자금 문제도 함께 논의됐다고 전했음
- 분쟁을 끝내라는 국내 압박을 받고 있음에도, 트럼프는 합의를 서두르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음. 그는 수요일 이란 측이 협상에서 자신의 손을 비틀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음
- 트럼프는 “그들은 나를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우리가 그를 버텨내자, 중간선거가 있지 않냐’고 봤겠지만, 나는 중간선거에 신경 쓰지 않는다. 어젯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봐라”라고 말했음. 이는 자신이 지지한 후보들이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사실을 가리킨 발언
- 4월 초 가까스로 휴전에 도달한 양측은 이란의 금융 자산 가운데 어느 정도를, 얼마나 빠르게 해제할지에 대해서도 합의해야 함. 화요일 이란 국영 매체는 테헤란이 임시 합의가 이뤄지면 120억 달러를 동결 해제해 줄 것을 원한다고 보도
- 또 다른 잠재적 걸림돌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사이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전쟁. 이스라엘은 최근 며칠 새 공격을 강화했으며, 지상군이 북쪽 이웃국 영토 더 깊숙이 진격하고 있다고 밝혔음
- 이란은 휴전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 적용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7/trump-not-satisfied-in-iran-talks-casting-doubt-on-quick-deal
- 이란과 미국은 모두 지난 한 주 동안 파키스탄과 카타르 등 중재국을 통한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음.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수요일 “일부 진전과 관심이 있었으며, 앞으로 몇 시간, 며칠 안에 결과를 지켜보게 될 것”이라고 거듭 말했음
- 알리 바게리 카니(Ali Bagheri-Kani)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차장은 “모든 사안에 합의하기 전까지는 어떤 것에도 합의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고 말했음
- 바게리 카니는 수요일 러시아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관련해 “완전히 다른 절차가 도입될 것”이며, 이란과 오만이 그 메커니즘을 정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음
- 이번 방문 내용을 잘 아는 한 외교관에 따르면, 이란 대표단은 최근 도하에서의 집중 협상을 마치고 테헤란으로 복귀했으며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함
- 이 외교관은 비공개 논의에 대한 언급이라는 이유로 익명을 요청했으며, 미국과 조율 속에서 진행된 이 협상은 호르무즈 해협과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문제에 집중됐고, 최종 합의 일부로 이란의 동결 자금 문제도 함께 논의됐다고 전했음
- 분쟁을 끝내라는 국내 압박을 받고 있음에도, 트럼프는 합의를 서두르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음. 그는 수요일 이란 측이 협상에서 자신의 손을 비틀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음
- 트럼프는 “그들은 나를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우리가 그를 버텨내자, 중간선거가 있지 않냐’고 봤겠지만, 나는 중간선거에 신경 쓰지 않는다. 어젯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봐라”라고 말했음. 이는 자신이 지지한 후보들이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사실을 가리킨 발언
- 4월 초 가까스로 휴전에 도달한 양측은 이란의 금융 자산 가운데 어느 정도를, 얼마나 빠르게 해제할지에 대해서도 합의해야 함. 화요일 이란 국영 매체는 테헤란이 임시 합의가 이뤄지면 120억 달러를 동결 해제해 줄 것을 원한다고 보도
- 또 다른 잠재적 걸림돌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사이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전쟁. 이스라엘은 최근 며칠 새 공격을 강화했으며, 지상군이 북쪽 이웃국 영토 더 깊숙이 진격하고 있다고 밝혔음
- 이란은 휴전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 적용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7/trump-not-satisfied-in-iran-talks-casting-doubt-on-quick-deal
Bloomberg.com
Trump Disputes Iran’s Hormuz Control, Touching on Sticking Point
President Donald Trump asserted that no one nation would control the vital Strait of Hormuz waterway, highlighting a key sticking point in resolving the war with I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