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하지만 매번 이렇게 공포심을 조장하지만...
시총 대비로 따져보면
2000년: 2,500억달러 / 1.6%
2021년: 5,300억달러 / 1.0%
2026E: 6,000억달러 / 0.9%
시총 대비로 따져보면
2000년: 2,500억달러 / 1.6%
2021년: 5,300억달러 / 1.0%
2026E: 6,000억달러 / 0.9%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금리 있는 경제로의 귀환: 일본, 역사적 체제 전환의 서막
-2016년 도입된 YCC(Yield Curve Control) 정책이 일본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2024년 YCC 종료 이후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지를 명확히 설명하는 차트.
-YCC 폐지 이후 금리 상방 압력이 지속. 국채 시장의 가격 결정 기능이 복원되고 있음.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의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환경으로 구조적 전환을 꾀하고 있음.
-2026년 5월 현재 일본 국채 시장의 변동성 급등은 단순한 BOJ 긴축 기대의 반영을 넘어 더 광범위한 거시경제적 경고로 해석됨.
-수십 년간 저금리 엔화에 의존해온 글로벌 캐리 트레이드의 안정성에 대한 재평가 요인.
-30년간 억눌렸던 밸류에이션이 풀리는 속도는, 한번 방향이 잡히면 시장의 속도는 예상보다 빠름. 워런 버핏이 2023년 일본 5대 상사 지분을 늘린 것은 이 재평가의 초입을 본 것.
-지금 일본 투자는 단순한 주식 매수가 아닌 역사적 체제 전환에 베팅하는 것.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을 극복한 유일한 선진국 사례"가됨.
-일본 증시가 '글로벌 유동성 공급원'에서 '독립적인 투자처'로 진화하고 있음.
-일본이라는 거대한 경제 시스템 자체가 이자(Interest)라는 자본주의의 기본 작동 원리를 30년 만에 복원하고 있다는 점.
사진 출처: Pictet Asset Management,Refinitiv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016년 도입된 YCC(Yield Curve Control) 정책이 일본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2024년 YCC 종료 이후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지를 명확히 설명하는 차트.
-YCC 폐지 이후 금리 상방 압력이 지속. 국채 시장의 가격 결정 기능이 복원되고 있음.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의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환경으로 구조적 전환을 꾀하고 있음.
-2026년 5월 현재 일본 국채 시장의 변동성 급등은 단순한 BOJ 긴축 기대의 반영을 넘어 더 광범위한 거시경제적 경고로 해석됨.
-수십 년간 저금리 엔화에 의존해온 글로벌 캐리 트레이드의 안정성에 대한 재평가 요인.
-30년간 억눌렸던 밸류에이션이 풀리는 속도는, 한번 방향이 잡히면 시장의 속도는 예상보다 빠름. 워런 버핏이 2023년 일본 5대 상사 지분을 늘린 것은 이 재평가의 초입을 본 것.
-지금 일본 투자는 단순한 주식 매수가 아닌 역사적 체제 전환에 베팅하는 것.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을 극복한 유일한 선진국 사례"가됨.
-일본 증시가 '글로벌 유동성 공급원'에서 '독립적인 투자처'로 진화하고 있음.
-일본이라는 거대한 경제 시스템 자체가 이자(Interest)라는 자본주의의 기본 작동 원리를 30년 만에 복원하고 있다는 점.
사진 출처: Pictet Asset Management,Refinitiv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LS 공시 정정 관련 코멘트]
이번 정정은 LS ELECTRIC 본사 수주잔고(5.6조원) 감소 이슈가 아니라, LS 지주 연결 공시 내 자회사(티라유텍) 관련 숫자 입력 오류로 파악됩니다.
LS ELECTRIC 1Q26 실적발표 때 제시했던 기존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에는 영향이 없으며, 정정된 숫자도 원래 수주잔고에 포함되지 않았던 항목입니다.
따라서 현재 NXT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공시 오해 및 투자심리 영향 성격으로 판단합니다. 2Q26 신규수주도 최대 2조원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본업 수주 흐름은 여전히 견조한 상황입니다.
이번 정정은 LS ELECTRIC 본사 수주잔고(5.6조원) 감소 이슈가 아니라, LS 지주 연결 공시 내 자회사(티라유텍) 관련 숫자 입력 오류로 파악됩니다.
LS ELECTRIC 1Q26 실적발표 때 제시했던 기존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에는 영향이 없으며, 정정된 숫자도 원래 수주잔고에 포함되지 않았던 항목입니다.
따라서 현재 NXT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공시 오해 및 투자심리 영향 성격으로 판단합니다. 2Q26 신규수주도 최대 2조원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본업 수주 흐름은 여전히 견조한 상황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준비 소식과 함께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의 승인 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T-Rex
» T-Rex 2X Long SK Hynix Daily Target ETF
» T-Rex 2X Long SK Hynix Daily Target ETF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관심리포트 알림 -
[KB: 계량분석]
KB Quant : 100년 전 케인즈도 알았던 ‘주도주 수급 쏠림’
김민규, 2026-05-27
- KB증권은 상승장이 중반을 지나면 간접 (펀드, ETF)에서 직접 (더 위험한 ETF나 종목)투자로 개인수급이 확산할 것을 전망했음. 현재 개인수급은 상위종목으로 쏠림이 심한 상태. 그런데 수급의 확산이 일어나도 이런 쏠림은 지속할 가능성이 큼
- 그 이유는 100년 전 케인즈가 꿰뚫은 투자의 본질에서 찾을 수 있음. 케인즈는 투자를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가?"의 게임으로 규정
- 이 이론에 따르면, 이제 사람들이 주도주를 사는 이유는 "내가 좋아서"를 넘어서 "남들도 남들이 주도주를 살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의 단계. 그리고 이런식의 인지변화는 주도주가 다른 종목과 격차를 벌릴 수록 심화
☞ https://bit.ly/43t55qK
[KB: 계량분석]
KB Quant : 100년 전 케인즈도 알았던 ‘주도주 수급 쏠림’
김민규, 2026-05-27
- KB증권은 상승장이 중반을 지나면 간접 (펀드, ETF)에서 직접 (더 위험한 ETF나 종목)투자로 개인수급이 확산할 것을 전망했음. 현재 개인수급은 상위종목으로 쏠림이 심한 상태. 그런데 수급의 확산이 일어나도 이런 쏠림은 지속할 가능성이 큼
- 그 이유는 100년 전 케인즈가 꿰뚫은 투자의 본질에서 찾을 수 있음. 케인즈는 투자를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가?"의 게임으로 규정
- 이 이론에 따르면, 이제 사람들이 주도주를 사는 이유는 "내가 좋아서"를 넘어서 "남들도 남들이 주도주를 살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의 단계. 그리고 이런식의 인지변화는 주도주가 다른 종목과 격차를 벌릴 수록 심화
☞ https://bit.ly/43t55qK
KB 리서치 - KB증권 리서치본부
안녕하세요 KB증권 리서치본부입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중국판 삼전닉스' 1년 만에 매출 700% '폭증'
-中 CXMT 매출 700% 급증, 그래도 점유율 8%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글로벌 D램 매출은 970억달러로 집계됐다. 전 분기보다 80%, 전년 동기보다 260% 급증한 수치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72184g
-中 CXMT 매출 700% 급증, 그래도 점유율 8%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글로벌 D램 매출은 970억달러로 집계됐다. 전 분기보다 80%, 전년 동기보다 260% 급증한 수치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72184g
AI 데이터센터發 D램 매출 사상 최고… ‘1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격차 벌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5/27/42634VDKNBBXTHHLCEGTSL6AF4/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5/27/42634VDKNBBXTHHLCEGTSL6AF4/
Chosun Biz
AI 데이터센터發 D램 매출 사상 최고… ‘1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격차 벌려
AI 데이터센터發 D램 매출 사상 최고 1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격차 벌려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 (005380) 하반기 전망: 현대차 = Physical AI ETF]
- 토요타의 실적 악화로 현대차가 Physical AI 시대에 테슬라와 경쟁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 인식되어 가는 중.
- 현대차는 지난 25년간 그룹의 사업 확장 시, 50% 이상의 자금을 부담. 이제 자회사의 실적 성장으로, 투자 부담은 감소하고, 지분 가치는 부각되는 시점.
- 현대차의 자회사는 모두 Physical AI 관련 기업. 현대차는 각 분야의 Physical AI대표 기업을 품고 있는 Physical AI ETF와 같은 종목.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3pe86twr
(2026/5/27 공표자료)
- 토요타의 실적 악화로 현대차가 Physical AI 시대에 테슬라와 경쟁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로 인식되어 가는 중.
- 현대차는 지난 25년간 그룹의 사업 확장 시, 50% 이상의 자금을 부담. 이제 자회사의 실적 성장으로, 투자 부담은 감소하고, 지분 가치는 부각되는 시점.
- 현대차의 자회사는 모두 Physical AI 관련 기업. 현대차는 각 분야의 Physical AI대표 기업을 품고 있는 Physical AI ETF와 같은 종목.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3pe86twr
(2026/5/27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내일 (28일) 국민연금 자산배분안 확정
https://www.mt.co.kr/stock/2026/05/27/2026052713525428997
국민연금 기금 규모를 대입하면 국내주식 비중은 29.7%로 추산된다.
앞서 지난 15일 열린 기금위에서는 국민연금이 당장 리밸런싱에 나서지 않아도 될 만큼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높이는 구상이 안건으로서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 거론하는 사례는 일본공적연금펀드(GPIF)로 GPIF의 국내주식 목표비중은 25%다. 여기에 기존 전략적·전술적 허용범위 5%를 더하면 상단은 30%로 올라가고 보유 가능액은 540조원이 된다. (= 딱 현재 수준)
바클레이즈는 이날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국민연금이 국내채권 목표비중을 줄이고 국내주식 리밸런싱을 올해 말까지 유예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https://www.mt.co.kr/stock/2026/05/27/2026052713525428997
국민연금 기금 규모를 대입하면 국내주식 비중은 29.7%로 추산된다.
앞서 지난 15일 열린 기금위에서는 국민연금이 당장 리밸런싱에 나서지 않아도 될 만큼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높이는 구상이 안건으로서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 거론하는 사례는 일본공적연금펀드(GPIF)로 GPIF의 국내주식 목표비중은 25%다. 여기에 기존 전략적·전술적 허용범위 5%를 더하면 상단은 30%로 올라가고 보유 가능액은 540조원이 된다. (= 딱 현재 수준)
바클레이즈는 이날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국민연금이 국내채권 목표비중을 줄이고 국내주식 리밸런싱을 올해 말까지 유예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머니투데이
국장 30% 허용 안하면 177조 매도폭탄 나온다…내일 국민연금 판가름 - 머니투데이
국민연금이 오는 28일 500조원대에 달하는 국내주식 보유분에 대한 리밸런싱(자산재배분) 기준을 새로 세운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현행 최대 허용비중 19.9%를 훌쩍 웃도는 수준까지 국내주식 보유를 용인하는 방안을 검토선상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임박한 금리인하 타이밍 - "too late Powell" ⮕ "on time Warsh"❓
코로나 이후 실물경기에 반박자씩 늦춰지는 Fed 통화정책
지난 반세기간 금리인하 조건은:
1) 선행 성격의 PMI가 50P 하회하거나,
2) 후행 성격의 고용 증가율이 역성장
미국 역시 그간 K자형 경제로 인해 고용이 추세적으로 약화되면서 현재 역성장 목전까지 주저앉은 상황 (4월 NFP 0.2%)
워시가 파월과는 다르게 "on time Warsh"로 칭찬받기 위해서는 럼프가 먼저 전쟁을 끝내줘야❗️
코로나 이후 실물경기에 반박자씩 늦춰지는 Fed 통화정책
지난 반세기간 금리인하 조건은:
1) 선행 성격의 PMI가 50P 하회하거나,
2) 후행 성격의 고용 증가율이 역성장
미국 역시 그간 K자형 경제로 인해 고용이 추세적으로 약화되면서 현재 역성장 목전까지 주저앉은 상황 (4월 NFP 0.2%)
워시가 파월과는 다르게 "on time Warsh"로 칭찬받기 위해서는 럼프가 먼저 전쟁을 끝내줘야❗️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마이크론 프리마켓 +7%
Barclays analyst Tom O'Malley raised the firm's price target on Micron to $1,175 from $675 and keeps an Overweight rating on the shares. The firm sees memory and storage as the "most attractive vertical below accelerators" in the semiconductor group.
Barclays expects continued upside to pricing with the supply/demand imbalance persisting through 2027. The biggest opportunity for pricing leverage in hard disk drive will come towards the end of the year as new contract pricing and products come into play and as mix starts shifting towards 40TB drives, the analyst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Barclays analyst Tom O'Malley raised the firm's price target on Micron to $1,175 from $675 and keeps an Overweight rating on the shares. The firm sees memory and storage as the "most attractive vertical below accelerators" in the semiconductor group.
Barclays expects continued upside to pricing with the supply/demand imbalance persisting through 2027. The biggest opportunity for pricing leverage in hard disk drive will come towards the end of the year as new contract pricing and products come into play and as mix starts shifting towards 40TB drives, the analyst tells investors in a research not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유가 90불 초반으로 급락
- 마이크론은 어제 폭등 이후 프리마켓 추가 +5% 상승 중
- 마이크론은 어제 폭등 이후 프리마켓 추가 +5% 상승 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의 컨센 기준 12MF PER
- 지난 1년간 10배 상승했음에도 PER는 큰 변화가 없음
- 이익 급증에 따른 주가상승이며 멀티플 재평가는 아직 없음
- 삼전, 닉스도 마찬가지
- 지난 1년간 10배 상승했음에도 PER는 큰 변화가 없음
- 이익 급증에 따른 주가상승이며 멀티플 재평가는 아직 없음
- 삼전, 닉스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