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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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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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VM (하루)
🔲대만(세계 5위), 인도 증시 시총 추월

대만 증시 시가총액은 4조9,500억 달러까지 증가
TSMC는 대만 대표지수 내 비중이 약 42%

한국시총 7위.
Forwarded from TVM (하루)
SK하이닉스는 장중 최대 13% 상승(수요일 한국 증시), 1조 달러 클럽으로 진입

이 상승에는 UBS 애널리스트가 “향후 1년 내 주가가 두 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한 영향도 있어

투자자들이 빅테크처럼 20배 멀티플을 부여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단기적으로 PER 10배까지 보고 있다 (현재 1년 예상 실적 기준 약 7배 PER에 거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상장되면서 변동성 확대 우려
1) 과유입 자금 차익실현 +
2) 코리아디스카운트 재부각 = 개꿀띠 매도

정부가 직접 개입하지는 않겠다고 했지만 정부당국자 발언의 무게는 외국인들이 보기엔 굉장히 진지하게 볼 수 밖에 없음.
삼전닉스 2X 레버리지 첫날 결과

👉 고점대비 10% 손실
삼성전자 2X ETF 첫날 결과는 고점 대비 12% 하락이네요.

멀쩡히 있던 다른 종목들 다 박살내면서 본인 조차 하락 마감해버리는 좋지 못한 마무리를 보여줬고요.

아마 '첫날은 무조건 대박!' 이라며 들어온 눈먼 돈들이 고민이 많을겁니다.

홀딩할지, 팔고 다른거 살지, 손절하고 출금할지
밤낮 안 가리고 폭주 중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금일 ETF 개인순매수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5월 27일 장마감 기준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상장 1일차. 개인 순매도/순매수 상위 리스트
(캡쳐 단위: 백만원)
Forwarded from TVM (하루)
Forwarded from TVM (하루)
🔲ETF 시대에 헤지펀드는 점점 경쟁력을 잃고 있다

헤지펀드가 점점 과거의 뮤추얼펀드와 같은 길을 걷고 있다

지금은 업계 최고 유명 인물들조차 투자 유치를 위해 애쓰는 상황

두 개의 절벽(cliff)을 경고

첫 번째.

다음 대형 하락장이 오면 투자자들은 세금을 줄이기 위해 펀드를 대거 정리할 수 있다.

이런 기회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오랫동안 없었다.

두 번째.

베이비붐 세대가 보유한 막대한 자산이 향후 20년간 상속되면서 수십조 달러 규모의 자산 이동이 일어날 전망이다.

그 과정에서 뮤추얼펀드와 헤지펀드의 대규모 환매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

ETF가 뮤추얼펀드를 대체할 가능성은 높다.
헤지펀드는 살아남겠지만 과거의 황금기는 끝났다고 결론
과거 패턴: 미 10년물 금리 급등기의 끝은 항상 주식시장 충격(폭락·위기)을 동반했음.

현재 차별점: 강력한 AI 인프라 투자(CAPEX)와 기업 이익(EPS) 성장이 고금리 부담을 방어 중.

결론: "이번엔 안전하다"가 아니라, 충격이 온다면 시스템 위기보다 AI 밸류체인의 기대치 실망(멀티플 압축)에서 올 가능성이 큼.

리스크 임계값

안정권 (~4.5%): AI 실적 검증이 금리 부담을 상쇄하며 주가 버팀 가능.
위험권 (4.75% ~ 5.0%): 명목·실질금리 재상승 시, 시장은 이익 성장보다 밸류에이션(PER) 압축에 무게를 두며 조정 가능성 급증.

이러다 보니 금리 상승을 압도할 만큼 EPS(주당순이익)가 확실히 올라가는 핵심 체인으로 쏠림 심화
美 주식 발행 $6,000억 전망 (GS)
2026년 美 주식 발행액 '역대 최대' 전망
▪️ 2026E 총 발행액: $6,000억 (1995년 이후 사상 최대)
- 2021년 SPAC 붐 피크($5,300억) 상회 구조
▪️ IPO 규모: $1,600억 (2021년 호황기 ~$1,400억 상회)
▪️ Follow-on & 기타: $4,400억
하지만 매번 이렇게 공포심을 조장하지만...

시총 대비로 따져보면

2000년: 2,500억달러 / 1.6%
2021년: 5,300억달러 / 1.0%
2026E: 6,000억달러 / 0.9%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금리 있는 경제로의 귀환: 일본, 역사적 체제 전환의 서막

-2016년 도입된 YCC(Yield Curve Control) 정책이 일본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2024년 YCC 종료 이후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지를 명확히 설명하는 차트.

-YCC 폐지 이후 금리 상방 압력이 지속. 국채 시장의 가격 결정 기능이 복원되고 있음.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의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환경으로 구조적 전환을 꾀하고 있음.

-2026년 5월 현재 일본 국채 시장의 변동성 급등은 단순한 BOJ 긴축 기대의 반영을 넘어 더 광범위한 거시경제적 경고로 해석됨.

-수십 년간 저금리 엔화에 의존해온 글로벌 캐리 트레이드의 안정성에 대한 재평가 요인.

-30년간 억눌렸던 밸류에이션이 풀리는 속도는, 한번 방향이 잡히면 시장의 속도는 예상보다 빠름. 워런 버핏이 2023년 일본 5대 상사 지분을 늘린 것은 이 재평가의 초입을 본 것.

-지금 일본 투자는 단순한 주식 매수가 아닌 역사적 체제 전환에 베팅하는 것.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을 극복한 유일한 선진국 사례"가됨.

-일본 증시가 '글로벌 유동성 공급원'에서 '독립적인 투자처'로 진화하고 있음.

-일본이라는 거대한 경제 시스템 자체가 이자(Interest)라는 자본주의의 기본 작동 원리를 30년 만에 복원하고 있다는 점.

사진 출처: Pictet Asset Management,Refinitiv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LS 공시 정정 관련 코멘트]

이번 정정은 LS ELECTRIC 본사 수주잔고(5.6조원) 감소 이슈가 아니라, LS 지주 연결 공시 내 자회사(티라유텍) 관련 숫자 입력 오류로 파악됩니다.

LS ELECTRIC 1Q26 실적발표 때 제시했던 기존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에는 영향이 없으며, 정정된 숫자도 원래 수주잔고에 포함되지 않았던 항목입니다.

따라서 현재 NXT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공시 오해 및 투자심리 영향 성격으로 판단합니다. 2Q26 신규수주도 최대 2조원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본업 수주 흐름은 여전히 견조한 상황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준비 소식과 함께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의 승인 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T-Rex

» T-Rex 2X Long SK Hynix Daily Target 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