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VM (하루)
🔲대만(세계 5위), 인도 증시 시총 추월
대만 증시 시가총액은 4조9,500억 달러까지 증가
TSMC는 대만 대표지수 내 비중이 약 42%
한국시총 7위.
대만 증시 시가총액은 4조9,500억 달러까지 증가
TSMC는 대만 대표지수 내 비중이 약 42%
한국시총 7위.
Forwarded from TVM (하루)
SK하이닉스는 장중 최대 13% 상승(수요일 한국 증시), 1조 달러 클럽으로 진입
이 상승에는 UBS 애널리스트가 “향후 1년 내 주가가 두 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한 영향도 있어
투자자들이 빅테크처럼 20배 멀티플을 부여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단기적으로 PER 10배까지 보고 있다 (현재 1년 예상 실적 기준 약 7배 PER에 거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상장되면서 변동성 확대 우려
이 상승에는 UBS 애널리스트가 “향후 1년 내 주가가 두 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한 영향도 있어
투자자들이 빅테크처럼 20배 멀티플을 부여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단기적으로 PER 10배까지 보고 있다 (현재 1년 예상 실적 기준 약 7배 PER에 거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상장되면서 변동성 확대 우려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1) 과유입 자금 차익실현 +
2) 코리아디스카운트 재부각 = 개꿀띠 매도
정부가 직접 개입하지는 않겠다고 했지만 정부당국자 발언의 무게는 외국인들이 보기엔 굉장히 진지하게 볼 수 밖에 없음.
2) 코리아디스카운트 재부각 = 개꿀띠 매도
정부가 직접 개입하지는 않겠다고 했지만 정부당국자 발언의 무게는 외국인들이 보기엔 굉장히 진지하게 볼 수 밖에 없음.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삼성전자 2X ETF 첫날 결과는 고점 대비 12% 하락이네요.
멀쩡히 있던 다른 종목들 다 박살내면서 본인 조차 하락 마감해버리는 좋지 못한 마무리를 보여줬고요.
아마 '첫날은 무조건 대박!' 이라며 들어온 눈먼 돈들이 고민이 많을겁니다.
홀딩할지, 팔고 다른거 살지, 손절하고 출금할지
멀쩡히 있던 다른 종목들 다 박살내면서 본인 조차 하락 마감해버리는 좋지 못한 마무리를 보여줬고요.
아마 '첫날은 무조건 대박!' 이라며 들어온 눈먼 돈들이 고민이 많을겁니다.
홀딩할지, 팔고 다른거 살지, 손절하고 출금할지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상장 1일차. 개인 순매도/순매수 상위 리스트
(캡쳐 단위: 백만원)
(캡쳐 단위: 백만원)
Forwarded from TVM (하루)
🔲ETF 시대에 헤지펀드는 점점 경쟁력을 잃고 있다
헤지펀드가 점점 과거의 뮤추얼펀드와 같은 길을 걷고 있다
지금은 업계 최고 유명 인물들조차 투자 유치를 위해 애쓰는 상황
두 개의 절벽(cliff)을 경고
첫 번째.
다음 대형 하락장이 오면 투자자들은 세금을 줄이기 위해 펀드를 대거 정리할 수 있다.
이런 기회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오랫동안 없었다.
두 번째.
베이비붐 세대가 보유한 막대한 자산이 향후 20년간 상속되면서 수십조 달러 규모의 자산 이동이 일어날 전망이다.
그 과정에서 뮤추얼펀드와 헤지펀드의 대규모 환매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
ETF가 뮤추얼펀드를 대체할 가능성은 높다.
헤지펀드는 살아남겠지만 과거의 황금기는 끝났다고 결론
헤지펀드가 점점 과거의 뮤추얼펀드와 같은 길을 걷고 있다
지금은 업계 최고 유명 인물들조차 투자 유치를 위해 애쓰는 상황
두 개의 절벽(cliff)을 경고
첫 번째.
다음 대형 하락장이 오면 투자자들은 세금을 줄이기 위해 펀드를 대거 정리할 수 있다.
이런 기회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오랫동안 없었다.
두 번째.
베이비붐 세대가 보유한 막대한 자산이 향후 20년간 상속되면서 수십조 달러 규모의 자산 이동이 일어날 전망이다.
그 과정에서 뮤추얼펀드와 헤지펀드의 대규모 환매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
ETF가 뮤추얼펀드를 대체할 가능성은 높다.
헤지펀드는 살아남겠지만 과거의 황금기는 끝났다고 결론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과거 패턴: 미 10년물 금리 급등기의 끝은 항상 주식시장 충격(폭락·위기)을 동반했음.
현재 차별점: 강력한 AI 인프라 투자(CAPEX)와 기업 이익(EPS) 성장이 고금리 부담을 방어 중.
결론: "이번엔 안전하다"가 아니라, 충격이 온다면 시스템 위기보다 AI 밸류체인의 기대치 실망(멀티플 압축)에서 올 가능성이 큼.
리스크 임계값
안정권 (~4.5%): AI 실적 검증이 금리 부담을 상쇄하며 주가 버팀 가능.
위험권 (4.75% ~ 5.0%): 명목·실질금리 재상승 시, 시장은 이익 성장보다 밸류에이션(PER) 압축에 무게를 두며 조정 가능성 급증.
이러다 보니 금리 상승을 압도할 만큼 EPS(주당순이익)가 확실히 올라가는 핵심 체인으로 쏠림 심화
현재 차별점: 강력한 AI 인프라 투자(CAPEX)와 기업 이익(EPS) 성장이 고금리 부담을 방어 중.
결론: "이번엔 안전하다"가 아니라, 충격이 온다면 시스템 위기보다 AI 밸류체인의 기대치 실망(멀티플 압축)에서 올 가능성이 큼.
리스크 임계값
안정권 (~4.5%): AI 실적 검증이 금리 부담을 상쇄하며 주가 버팀 가능.
위험권 (4.75% ~ 5.0%): 명목·실질금리 재상승 시, 시장은 이익 성장보다 밸류에이션(PER) 압축에 무게를 두며 조정 가능성 급증.
이러다 보니 금리 상승을 압도할 만큼 EPS(주당순이익)가 확실히 올라가는 핵심 체인으로 쏠림 심화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美 주식 발행 $6,000억 전망 (GS)
2026년 美 주식 발행액 '역대 최대' 전망
▪️ 2026E 총 발행액: $6,000억 (1995년 이후 사상 최대)
- 2021년 SPAC 붐 피크($5,300억) 상회 구조
▪️ IPO 규모: $1,600억 (2021년 호황기 ~$1,400억 상회)
▪️ Follow-on & 기타: $4,400억
2026년 美 주식 발행액 '역대 최대' 전망
▪️ 2026E 총 발행액: $6,000억 (1995년 이후 사상 최대)
- 2021년 SPAC 붐 피크($5,300억) 상회 구조
▪️ IPO 규모: $1,600억 (2021년 호황기 ~$1,400억 상회)
▪️ Follow-on & 기타: $4,400억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하지만 매번 이렇게 공포심을 조장하지만...
시총 대비로 따져보면
2000년: 2,500억달러 / 1.6%
2021년: 5,300억달러 / 1.0%
2026E: 6,000억달러 / 0.9%
시총 대비로 따져보면
2000년: 2,500억달러 / 1.6%
2021년: 5,300억달러 / 1.0%
2026E: 6,000억달러 / 0.9%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금리 있는 경제로의 귀환: 일본, 역사적 체제 전환의 서막
-2016년 도입된 YCC(Yield Curve Control) 정책이 일본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2024년 YCC 종료 이후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지를 명확히 설명하는 차트.
-YCC 폐지 이후 금리 상방 압력이 지속. 국채 시장의 가격 결정 기능이 복원되고 있음.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의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환경으로 구조적 전환을 꾀하고 있음.
-2026년 5월 현재 일본 국채 시장의 변동성 급등은 단순한 BOJ 긴축 기대의 반영을 넘어 더 광범위한 거시경제적 경고로 해석됨.
-수십 년간 저금리 엔화에 의존해온 글로벌 캐리 트레이드의 안정성에 대한 재평가 요인.
-30년간 억눌렸던 밸류에이션이 풀리는 속도는, 한번 방향이 잡히면 시장의 속도는 예상보다 빠름. 워런 버핏이 2023년 일본 5대 상사 지분을 늘린 것은 이 재평가의 초입을 본 것.
-지금 일본 투자는 단순한 주식 매수가 아닌 역사적 체제 전환에 베팅하는 것.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을 극복한 유일한 선진국 사례"가됨.
-일본 증시가 '글로벌 유동성 공급원'에서 '독립적인 투자처'로 진화하고 있음.
-일본이라는 거대한 경제 시스템 자체가 이자(Interest)라는 자본주의의 기본 작동 원리를 30년 만에 복원하고 있다는 점.
사진 출처: Pictet Asset Management,Refinitiv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016년 도입된 YCC(Yield Curve Control) 정책이 일본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2024년 YCC 종료 이후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지를 명확히 설명하는 차트.
-YCC 폐지 이후 금리 상방 압력이 지속. 국채 시장의 가격 결정 기능이 복원되고 있음.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의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환경으로 구조적 전환을 꾀하고 있음.
-2026년 5월 현재 일본 국채 시장의 변동성 급등은 단순한 BOJ 긴축 기대의 반영을 넘어 더 광범위한 거시경제적 경고로 해석됨.
-수십 년간 저금리 엔화에 의존해온 글로벌 캐리 트레이드의 안정성에 대한 재평가 요인.
-30년간 억눌렸던 밸류에이션이 풀리는 속도는, 한번 방향이 잡히면 시장의 속도는 예상보다 빠름. 워런 버핏이 2023년 일본 5대 상사 지분을 늘린 것은 이 재평가의 초입을 본 것.
-지금 일본 투자는 단순한 주식 매수가 아닌 역사적 체제 전환에 베팅하는 것.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을 극복한 유일한 선진국 사례"가됨.
-일본 증시가 '글로벌 유동성 공급원'에서 '독립적인 투자처'로 진화하고 있음.
-일본이라는 거대한 경제 시스템 자체가 이자(Interest)라는 자본주의의 기본 작동 원리를 30년 만에 복원하고 있다는 점.
사진 출처: Pictet Asset Management,Refinitiv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LS 공시 정정 관련 코멘트]
이번 정정은 LS ELECTRIC 본사 수주잔고(5.6조원) 감소 이슈가 아니라, LS 지주 연결 공시 내 자회사(티라유텍) 관련 숫자 입력 오류로 파악됩니다.
LS ELECTRIC 1Q26 실적발표 때 제시했던 기존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에는 영향이 없으며, 정정된 숫자도 원래 수주잔고에 포함되지 않았던 항목입니다.
따라서 현재 NXT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공시 오해 및 투자심리 영향 성격으로 판단합니다. 2Q26 신규수주도 최대 2조원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본업 수주 흐름은 여전히 견조한 상황입니다.
이번 정정은 LS ELECTRIC 본사 수주잔고(5.6조원) 감소 이슈가 아니라, LS 지주 연결 공시 내 자회사(티라유텍) 관련 숫자 입력 오류로 파악됩니다.
LS ELECTRIC 1Q26 실적발표 때 제시했던 기존 신규수주 및 수주잔고에는 영향이 없으며, 정정된 숫자도 원래 수주잔고에 포함되지 않았던 항목입니다.
따라서 현재 NXT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공시 오해 및 투자심리 영향 성격으로 판단합니다. 2Q26 신규수주도 최대 2조원 수준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본업 수주 흐름은 여전히 견조한 상황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준비 소식과 함께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의 승인 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T-Rex
» T-Rex 2X Long SK Hynix Daily Target ETF
» T-Rex 2X Long SK Hynix Daily Target 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