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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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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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비축의 시대 (2)=

* '사재기'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자원배분이 왜곡되어, 초양극화를 야기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재기를 멈출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 1) 사재기가 두드러진 것은 단연 미국 AI 데이터센터입니다.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을 반영하는 정보처리장치 및 소프트웨어 투자는 연 15~20% 늘어나고 있습니다.

* 이제 데이터센터는 미국 GDP성장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데이터센터가 없다면 지난 1Q 성장률은 1% 에 그쳤을 겁니다. 멈출 수가 없습니다.

* 2) 데이터센터에는 워낙 큰 자본과 에너지, 자원이 투입됩니다. AI 혁신은 디플레스러워도, 데이터센터 건설은 인플레스럽습니다.

* 하지만 임금 인플레 가능성은 낮습니다. 미국 경제가 AI 데이터센터 덕분에 고성장 중이지만, AI 덕분(?)인지 근로자가 가져가는 몫은 50년래 최저입니다.

* 3) 그동안 조용하던 중국도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중국 부동산 가격은 하락 추세이나, 최근 1선 도시를 중심으로 가격 하락 폭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 중국 수입 수요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반년 동안 중국은 한국, 일본에서 Tech 제품을, 브라질, 호주, 인니 등에서 자원 수입을 늘렸습니다.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중국도 사재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4) 반도체 수출 호조는 국내 부동산 가격, 즉 서울 등 수도권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반도체 수출은 1년 정도 시차를 두고 서울 아파트 가격과 동행성이 강했습니다.

* 반도체 업체들의 성과급 규모가 천문학적입니다. 그냥 외식하는 정도로 끝나지 않고, 이미 올라와 있는 핵심지역 부동산 가격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재기의 끝은 부동산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어쩌면 반도체 초호황은 우리 시대의 양날의 칼일지 모릅니다.

* 비축의 시대를 반전시키는 것은 금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행히 99~00년 때처럼, 미국 기준금리(현재 3.5~3.75%)가 명목성장률(1Q 6%) 만큼 빠르게 높아지기 전까지 시간이 있습니다.

* 그 전까지는 혼란스럽지만 대열에서 너무 빨리 이탈하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트럼프가 그토록 원하던 '금리 인하 의장'이 확정된 날, 채권 시장은 정반대로 움직인 이유.

5월 13일 케빈 워시가 17대 연준 의장으로 인준됐습니다. 그런데 표결 직후 30년물 국채금리는 5%를 돌파했고,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은 하루 만에 10%에서 50%로 뛰었습니다. 왜 이런 어긋남이 생겼을까요.

시장이 두려워하는 건 워시가 금리를 못 내린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그가 끌고 들어올 체제 전체의 변화입니다.

워시의 설계는 이렇습니다.

2008년 이후 연준은 6.7조 달러어치 국채를 사들이며 사실상 정부 부채의 최종 구매자 역할을 떠맡았습니다. 워시는 이걸 위기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합니다.

연준은 위기 때만 시장에 들어오고, 평상시엔 빠진다. 지난 18년간 시장이 학습한 '마지막엔 연준이 사줄 것'이라는 안전판, 이른바 '연준풋'을 거둬들이겠다는 뜻입니다.

케빈 워시 특집 2편입니다.

이번에는 그의 정책 변화 중 대차대조표 축소(양적긴축)과 금리인하의 메커니즘을 분석했습니다.

글이 꽤 길지만 케빈 워시 체제의 연준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8684404e?u=3e083717&t=a9eb47870&from=
코스닥 팔아서 삼전닉스 사는 중 ㅎㅎㅎ 안될 놈은 안되는거네
상승목족 341개, 하락 종목 2154개
형님들이 학살하는 장...
계좌에 마이너스 종목들이 있어도 너무 놀라지 마세요...
작은집은 파랗게 도배 중...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쏠림 극심.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업데이트
- 오늘(5/27) 장시작과 함께 거래
- 14개 레버리지, 2개 인버스 상장

코멘트; 사전 설정된 물량이 워낙 커서 장초반 동시호가에서 지난 번 코스닥 액티브 때의 사고(?)가 발생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어제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MU)이 목표가가 3배 상향되면서 +19.3% 급등하고, 반도체 전반적으로 강세 보였다 보니 조금 우려는 있습니다. 네모 박스 쳐드린 주당 NAV (시초가 개념)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차익실현 나오는 중 (오르지도 못한 코스닥은 왜...)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눈치를 보면서 시장상황을 파악해야하는 시장.
코스닥 밀린다고 일단 잘나가는걸 팔수도 있지만, 갈데는 없음..

코스피와 코스닥이 공존할수 없다는건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고.

수많은 애널리스트분들이 그리 강조했듯이 계속해서 쏠림으로 가는중. 어색해하지말자.
삼전닉스는 올랐어도 레버리지상품은 노잼일 수 있음
SK하이닉스, 美 빅테크 수십조원 투자 지원 제안에도 ‘마이웨이’… “슈퍼乙 지위 지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67261?sid=105

SK하이닉스는 팹 지분 투자나 장비 공동 소유 같은 구조적 종속은 거부하되, 빅테크의 절박함을 협상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

SK하이닉스에 정통한 관계자는 “글로벌 빅테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하면서 계약의 구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는 이를 더 높은 선납금(Prepayment), 5년 이상의 초장기 계약, 가격 하한 보장 조항 등으로 해석한다.


빅테크가 가져오는 자금을 공장 지분이 아닌, 더 유리한 계약 조건으로 환전하겠다는 전략이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K하이닉스도 시총 1조달러 그룹에 합류
코스닥 1분봉 - 모두의 예상과 다르게 움직인다
수급 정상화되는 중 (살 놈들 얼추 다 샀고 팔 놈 다 팔고~)
코스닥은 삼전닉스ETF 수급 폭탄도 받아낸걸 보면 찐바닥인듯
Forwarded from TVM (하루)
🔲SK하이닉스, AI 메모리칩 지배력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 진입

Barclays
우리는 SK하이닉스가 HBM 분야 리더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들은 제품 가격 환경이 계속 우호적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공급 부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 가능성 역시 추가 상승 촉매

Counterpoint Research
2025년 4분기 기준 글로벌 HBM 시장 매출 점유율(SK하이닉스: 57% 삼성전자: 22% 마이크론: 21%)

Janus Henderson
3월 말 저점 이후 반도체 주식은 매우 강한 상승을 보였고, 그 중심에는 메모리주가 있었다. 메모리 업종의 경우 AI 수요가 기록적 마진을 만들고 장기 공급 계약까지 확대되면서 이번 사이클의 지속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이런 상승은 정당화될 수 있다
 
삼성전기 (009150)

MLCC 일류 + 기판 일류 = 유일무이

작성일: 2026.05.27
작성자: KB증권 (이창민)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2,200,000원 (상향🔺)
작성일 주가: 1,572,000원
목표주가 수익률: +39.9%

- 투자의견 'Buy' 유지, AI 부품 산업의 초호황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2,200,000원으로 38% 상향
- MLCC와 패키징 기판 두 핵심 AI 부품 사업의 동반 성장으로 전례 없는 가파른 실적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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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26371?openDialog=analystReport-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