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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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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마이크론(MU) +19%, SOXX +6%

• COPX +5%, XME +5%, TAN +4.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27)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10.2%), SOXX(+6.1%), EWT(+5.5%), COPX(+5.0%), QCLN(+4.8%)
* Losers: UGA(-5.9%), XOP(-3.4%), USO(-2.8%), XLE(-2.8%), IXC(-2.5%)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SD(+17.9%), PBW(+17.6%), QCLN(+15.9%), EWY(+15.3%), SOXX(+14.8%)
* Losers: UGA(-11.8%), USO(-10.4%), XOP(-7.0%), XLE(-5.6%), UNG(-5.6%)

▶️ 52 Week High

EWY(+10.2%), FLKR(+10.0%), FRDM(+5.9%), UFO(+5.7%), EWT(+5.5%)

▶️ 52 Week Low

BTAL(-3.0%), EIDO(-1.5%), IVOL(-0.1%), VIXY(0.0%),

* 상승 ETF 키워드: SEMI, KOREA, EMERGING, TAIWAN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OIL, INDONESIA, NATURAL GAS, WHEAT

♣️ News

"[BN] Micron Tops $1 Trillion in Value as UBS Says Stock Could Double

-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icron Technology) 시가총액이 지난 1년간 약 840% 급등한 데 이어, 향후 12개월 내 다시 두 배 이상으로 불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음

- UBS 그룹은 화요일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주가를 월가 최고 수준인 1,625달러로 상향 조정. 지난주 종가 대비 116% 이상 높은 수준이며, 기존 목표가 535달러의 세 배에 해당. 이 목표가가 실현될 경우 마이크론의 시가총액은 약 1조 8,000억 달러에 이르게 됨

- 이는 현재 메타(Meta), 테슬라, 버크셔 해서웨이 등의 시가총액을 모두 웃도는 수준

- 마이크론 주가는 화요일 19% 급등, 이는 UBS의 목표가 상향과 함께 화웨이(Huawei) 측 인사가 자사가 반도체 설계에서 잠재적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밝히면서 반도체주 전반이 동반 상승한 데 따른 것. 이날 급등으로 마이크론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

- 이날 상승률은 2011년 11월 이후 최대 일간 상승폭, 마이크론은 5월 들어서만 70% 넘게 올라 1987년 12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음. 올해 들어 주가는 세 배 이상으로 뛰었으며, 이는 지난해 약 240%에 달하는 급등세에 이어진 것

- UBS의 티모시 아르쿠리(Timothy Arcuri)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시장이 이 종목에 보다 '정상적인' 멀티플을 적용하기 시작할 것으로 본다. AI가 전체 메모리 산업에 가져온 구조적 변화에 관한 세부 내용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마이크론의 밸류에이션은 계속 재평가될 것""이라고 밝혔음.

- 메모리 반도체 사업은 전통적으로 경기 순환에 민감했으나,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사이클이 이 같은 패턴을 깨뜨렸음. 개발 중인 AI 도구가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사용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는 반면, 공급은 빠듯한 상황

- 아르쿠리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다년간의 공급 가시성과 향후 투자 경제성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격을 양보할 의향을 점차 강하게 보이고 있다""고 말했음. 그는 2020년 초부터 마이크론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해 왔음.

- 현재 마이크론에 대한 애널리스트 투자의견은 매수에 해당하는 의견이 49건, 보유 의견이 5건이며, 매도 의견은 한 건도 없음. 블룸버그가 집계한 평균 목표주가는 685.82달러로, 이는 화요일 종가 대비 23% 이상 낮은 수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6/micron-shares-rally-ubs-projects-1-8-trillion-market-value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dAj83S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마이크론 멀티플

-Fwd 3Y PER 9.8배
-Fwd 3Y PBR 3.0배

FY28(~28.08)에는 대만 통궈 D램 라인 양산과 미국 아이다호 1호 팹 D램 양산이 예정돼 있음
마이크론 캐파 증설 계획 (최근 JP모건 TMT 컨퍼런스 기준)

SK하이닉스는 용인 Y1 팹 1년 앞당겼고 삼성전자도 P5-1·P5-2 6개월 앞당기고 있음

HBM가 D램 대비 다이를 4배 더 잡아먹는데 HBM 믹스도 늘리면서 범용 D램으로 수익내려면 증설에 속도를 낼 수밖에 없음. 덤으로 eSSD 수요 급증도 대응해야 하는 상황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NASA가 장기 달 탐사·인프라 계획인 Moon Base 관련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Moon Base는 달 남극에서 사람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이를 위해 필요한 착륙선, 로버, 드론, 화물 운송 시스템을 민간 우주기업들과 단계적으로 실증해 나간다는 점입니다.

NASA는 올해부터 3개의 무인 달 임무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향후 10개 이상의 추가 임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임무는 제프 베이조스의 Blue Origin이 맡습니다. Blue Origin은 Blue Moon Mark 1 착륙선을 통해 달 남극에 NASA 장비와 과학 탑재체를 보낼 예정입니다. 이번 임무는 향후 유인 Artemis 착륙 임무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사전 검증 성격입니다.

NASA는 Astrolab에 2.19억 달러, Lunar Outpost에 2.20억 달러 규모의 달 탐사 차량 개발 계약도 체결했습니다. 이 로버들은 향후 우주비행사 이동, 장비 운반, 원격 탐사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Blue Origin은 로버를 달 표면까지 운송하는 1.88억 달러 규모 계약도 수주했습니다. 무인 화물 달 착륙선 Mark 1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 Firefly Aerospace는 MoonFall 임무에 참여합니다. 이 임무는 드론을 달로 보내 향후 Artemis 우주비행사 착륙 후보지를 조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목표 발사 시점은 2028년입니다.

이번 발표는 달 탐사가 단순 ‘방문’에서 장기 ‘체류’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입니다.

-출처: NASA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비축의 시대 (2)=

* '사재기'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자원배분이 왜곡되어, 초양극화를 야기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재기를 멈출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 1) 사재기가 두드러진 것은 단연 미국 AI 데이터센터입니다.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을 반영하는 정보처리장치 및 소프트웨어 투자는 연 15~20% 늘어나고 있습니다.

* 이제 데이터센터는 미국 GDP성장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데이터센터가 없다면 지난 1Q 성장률은 1% 에 그쳤을 겁니다. 멈출 수가 없습니다.

* 2) 데이터센터에는 워낙 큰 자본과 에너지, 자원이 투입됩니다. AI 혁신은 디플레스러워도, 데이터센터 건설은 인플레스럽습니다.

* 하지만 임금 인플레 가능성은 낮습니다. 미국 경제가 AI 데이터센터 덕분에 고성장 중이지만, AI 덕분(?)인지 근로자가 가져가는 몫은 50년래 최저입니다.

* 3) 그동안 조용하던 중국도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중국 부동산 가격은 하락 추세이나, 최근 1선 도시를 중심으로 가격 하락 폭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 중국 수입 수요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반년 동안 중국은 한국, 일본에서 Tech 제품을, 브라질, 호주, 인니 등에서 자원 수입을 늘렸습니다.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중국도 사재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4) 반도체 수출 호조는 국내 부동산 가격, 즉 서울 등 수도권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반도체 수출은 1년 정도 시차를 두고 서울 아파트 가격과 동행성이 강했습니다.

* 반도체 업체들의 성과급 규모가 천문학적입니다. 그냥 외식하는 정도로 끝나지 않고, 이미 올라와 있는 핵심지역 부동산 가격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재기의 끝은 부동산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어쩌면 반도체 초호황은 우리 시대의 양날의 칼일지 모릅니다.

* 비축의 시대를 반전시키는 것은 금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행히 99~00년 때처럼, 미국 기준금리(현재 3.5~3.75%)가 명목성장률(1Q 6%) 만큼 빠르게 높아지기 전까지 시간이 있습니다.

* 그 전까지는 혼란스럽지만 대열에서 너무 빨리 이탈하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트럼프가 그토록 원하던 '금리 인하 의장'이 확정된 날, 채권 시장은 정반대로 움직인 이유.

5월 13일 케빈 워시가 17대 연준 의장으로 인준됐습니다. 그런데 표결 직후 30년물 국채금리는 5%를 돌파했고,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은 하루 만에 10%에서 50%로 뛰었습니다. 왜 이런 어긋남이 생겼을까요.

시장이 두려워하는 건 워시가 금리를 못 내린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그가 끌고 들어올 체제 전체의 변화입니다.

워시의 설계는 이렇습니다.

2008년 이후 연준은 6.7조 달러어치 국채를 사들이며 사실상 정부 부채의 최종 구매자 역할을 떠맡았습니다. 워시는 이걸 위기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합니다.

연준은 위기 때만 시장에 들어오고, 평상시엔 빠진다. 지난 18년간 시장이 학습한 '마지막엔 연준이 사줄 것'이라는 안전판, 이른바 '연준풋'을 거둬들이겠다는 뜻입니다.

케빈 워시 특집 2편입니다.

이번에는 그의 정책 변화 중 대차대조표 축소(양적긴축)과 금리인하의 메커니즘을 분석했습니다.

글이 꽤 길지만 케빈 워시 체제의 연준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8684404e?u=3e083717&t=a9eb47870&from=
코스닥 팔아서 삼전닉스 사는 중 ㅎㅎㅎ 안될 놈은 안되는거네
상승목족 341개, 하락 종목 2154개
형님들이 학살하는 장...
계좌에 마이너스 종목들이 있어도 너무 놀라지 마세요...
작은집은 파랗게 도배 중...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쏠림 극심.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업데이트
- 오늘(5/27) 장시작과 함께 거래
- 14개 레버리지, 2개 인버스 상장

코멘트; 사전 설정된 물량이 워낙 커서 장초반 동시호가에서 지난 번 코스닥 액티브 때의 사고(?)가 발생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어제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MU)이 목표가가 3배 상향되면서 +19.3% 급등하고, 반도체 전반적으로 강세 보였다 보니 조금 우려는 있습니다. 네모 박스 쳐드린 주당 NAV (시초가 개념)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차익실현 나오는 중 (오르지도 못한 코스닥은 왜...)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눈치를 보면서 시장상황을 파악해야하는 시장.
코스닥 밀린다고 일단 잘나가는걸 팔수도 있지만, 갈데는 없음..

코스피와 코스닥이 공존할수 없다는건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고.

수많은 애널리스트분들이 그리 강조했듯이 계속해서 쏠림으로 가는중. 어색해하지말자.
삼전닉스는 올랐어도 레버리지상품은 노잼일 수 있음
SK하이닉스, 美 빅테크 수십조원 투자 지원 제안에도 ‘마이웨이’… “슈퍼乙 지위 지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67261?sid=105

SK하이닉스는 팹 지분 투자나 장비 공동 소유 같은 구조적 종속은 거부하되, 빅테크의 절박함을 협상 레버리지로 활용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

SK하이닉스에 정통한 관계자는 “글로벌 빅테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하면서 계약의 구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는 이를 더 높은 선납금(Prepayment), 5년 이상의 초장기 계약, 가격 하한 보장 조항 등으로 해석한다.


빅테크가 가져오는 자금을 공장 지분이 아닌, 더 유리한 계약 조건으로 환전하겠다는 전략이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K하이닉스도 시총 1조달러 그룹에 합류
코스닥 1분봉 - 모두의 예상과 다르게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