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icron 주가는 어제 +19.3% 오르면서 시총 1조달러를 넘어섰고, After-Market에서도 +1.6% 추가 상승 중
» UBS는 Micron의 목표주가를 1,625달러로 상향했으며 이는 1.8조달러의 시가총액 규모를 의미
» UBS는 Micron의 목표주가를 1,625달러로 상향했으며 이는 1.8조달러의 시가총액 규모를 의미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마이크론, 글로벌 13번째로 시총 $1조 클럽 입성
그럼 오늘이 바로 아래있는 $970b의 SK하이닉스 입성 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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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바클레이즈(Barclays), 샌디스크 $SNDK 투자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로 상향, 목표주가를 $1,200에서 $2,300로 상향
"샌디스크(Sandisk)는 계약 접근 방식에 있어 가장 공격적이고 구조적으로 혁신적인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최근 실적 발표에서 논의된 동사의 신규 사업 모델(NBM)은 회사 측에는 수요의 확실성을, 고객사에는 공급 보장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계약 기간은 다양하며 최장 2031년까지 이어집니다. 이 계약들은 계약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분기별 물량 약정을 기반으로 하며, 단기적으로는 고정 가격, 장기적으로는 변동 가격을 혼합한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변동 가격제를 도입함으로써 회사는 가격 상승 시 수익을 향유할 수 있습니다. 최근 분기에 체결된 3건의 계약만으로도 약 420억 달러의 최소 계약 수익이 보장됩니다. 이미 체결된 5건의 계약을 합산할 경우, 각 계약은 총 110억 달러를 초과하는 재무적 보증으로 담보되어 있습니다.
110억 달러가 넘는 보증 금액 중 일부는 선수금 형태입니다.
SNDK는 3분기 재무제표상에 4억 달러 규모의 선수금을 인식했으며, 나머지 금액은 제3의 금융기관이 관리하는 금융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계약 위반 발생 시 즉각적으로 SNDK 측에 지급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 방식은 현재 업계 생태계에서 가장 선호되는 유형으로, 고객사에게는 공급 가시성을 제공하고 SNDK에게는 보장된 수익과 시장 전망에 대한 더 큰 확신을 줍니다. 우리는 이러한 계약 유형이 메모리 업체들의 사업 결정 및 자원 배분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비즈니스 환경을 훨씬 더 안전하게 구축함과 동시에 하방 위험으로부터 회사를 보호해 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샌디스크(Sandisk)는 계약 접근 방식에 있어 가장 공격적이고 구조적으로 혁신적인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최근 실적 발표에서 논의된 동사의 신규 사업 모델(NBM)은 회사 측에는 수요의 확실성을, 고객사에는 공급 보장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계약 기간은 다양하며 최장 2031년까지 이어집니다. 이 계약들은 계약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분기별 물량 약정을 기반으로 하며, 단기적으로는 고정 가격, 장기적으로는 변동 가격을 혼합한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변동 가격제를 도입함으로써 회사는 가격 상승 시 수익을 향유할 수 있습니다. 최근 분기에 체결된 3건의 계약만으로도 약 420억 달러의 최소 계약 수익이 보장됩니다. 이미 체결된 5건의 계약을 합산할 경우, 각 계약은 총 110억 달러를 초과하는 재무적 보증으로 담보되어 있습니다.
110억 달러가 넘는 보증 금액 중 일부는 선수금 형태입니다.
SNDK는 3분기 재무제표상에 4억 달러 규모의 선수금을 인식했으며, 나머지 금액은 제3의 금융기관이 관리하는 금융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계약 위반 발생 시 즉각적으로 SNDK 측에 지급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 방식은 현재 업계 생태계에서 가장 선호되는 유형으로, 고객사에게는 공급 가시성을 제공하고 SNDK에게는 보장된 수익과 시장 전망에 대한 더 큰 확신을 줍니다. 우리는 이러한 계약 유형이 메모리 업체들의 사업 결정 및 자원 배분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비즈니스 환경을 훨씬 더 안전하게 구축함과 동시에 하방 위험으로부터 회사를 보호해 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SK하이닉스, LTA 본격화와 HBM 고객 다변화 기대…목표가↑"-미래
미래에셋증권은 27일 SK하인기스에 대해 장기공급계약(LTA) 확산이 본격화되는 데다 고대역폭메모리(HBM)반도체 고객사도 다변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20만원에서 380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최근 빅테크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수주잔고 증가 속도가 자본투자(CAPEX) 증액 속도를 초과하고 있다”며 “이에 안정적 설비 투자를 위한 메모리반도체 LTA 계약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에는 HBM 고객사 다변화도 기대되고 있다. 알파벳(구글)의 신규 텐서처리장치(TPU)가 기존 추론용이나 학습용 TPU 대비 용량이 높은 HBM을 탑재하기 시작했고, 아마존 역시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대한 2250억달러 규모의 수주 확약을 확보했다고 미래에셋증권은 전했다.
김 연구원은 “높아진 메모리반도체 가격 수준과 LTA 비중 확대로, SK하이닉스의 2028년까지 평균 자기자본수익률(ROE)는 66%로 높아질 것”이라며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기존 5.3배에서 6.2배로 상향했다. 자기자본을 활용해 창출하는 수익률이 높아지면, 자기자본에 매겨지는 시장 가격 역시 높아진다는 논리에 따른 추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706256
미래에셋증권은 27일 SK하인기스에 대해 장기공급계약(LTA) 확산이 본격화되는 데다 고대역폭메모리(HBM)반도체 고객사도 다변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20만원에서 380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최근 빅테크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수주잔고 증가 속도가 자본투자(CAPEX) 증액 속도를 초과하고 있다”며 “이에 안정적 설비 투자를 위한 메모리반도체 LTA 계약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에는 HBM 고객사 다변화도 기대되고 있다. 알파벳(구글)의 신규 텐서처리장치(TPU)가 기존 추론용이나 학습용 TPU 대비 용량이 높은 HBM을 탑재하기 시작했고, 아마존 역시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대한 2250억달러 규모의 수주 확약을 확보했다고 미래에셋증권은 전했다.
김 연구원은 “높아진 메모리반도체 가격 수준과 LTA 비중 확대로, SK하이닉스의 2028년까지 평균 자기자본수익률(ROE)는 66%로 높아질 것”이라며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기존 5.3배에서 6.2배로 상향했다. 자기자본을 활용해 창출하는 수익률이 높아지면, 자기자본에 매겨지는 시장 가격 역시 높아진다는 논리에 따른 추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706256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장기 성장률 전망은 역발상 지표 역할
- S&P 500의 PEG 장기 성장 기대치가 큰 폭으로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적 평균 아래에서 거래. 현재 컨센서스 기준 장기 성장률 전망은 +16%까지 상승했으며, 이는 '00년 당시 수준보다도 높고 '21~'2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하지만 이러한 컨센서스 장기 성장 기대치는 다른 심리지표들과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는 역발상 지표 역할
- 왜냐하면 성장률은 지나치게 높은 기대치를 초과하기보다는 오히려 실망시킬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 현재 성장률 전망치를 과거의 강한 역사적 관계에 적용해보면, S&P 500은 약 6%하락할 가능성 시사
#INDEX
- S&P 500의 PEG 장기 성장 기대치가 큰 폭으로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적 평균 아래에서 거래. 현재 컨센서스 기준 장기 성장률 전망은 +16%까지 상승했으며, 이는 '00년 당시 수준보다도 높고 '21~'2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하지만 이러한 컨센서스 장기 성장 기대치는 다른 심리지표들과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는 역발상 지표 역할
- 왜냐하면 성장률은 지나치게 높은 기대치를 초과하기보다는 오히려 실망시킬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 현재 성장률 전망치를 과거의 강한 역사적 관계에 적용해보면, S&P 500은 약 6%하락할 가능성 시사
#INDEX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QCOM +5%
퀄컴, 바이트댄스에 AI 서버용 프로세서 수백만 개 공급 계약 소식 전해지면서 5% 급등 중. 모바일 프로세서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엔비디아처럼 서버로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첫 걸음으로 보입니다
퀄컴, 바이트댄스에 AI 서버용 프로세서 수백만 개 공급 계약 소식 전해지면서 5% 급등 중. 모바일 프로세서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엔비디아처럼 서버로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첫 걸음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비만치료제 특수’ 일라이릴리, 백신개발사 3곳 5조 원대 인수
https://naver.me/FSvvzUox
인수 대상 기업은 큐레보(15억 달러), 리마테크 바이오로직스(7억8천만 달러), 백신컴퍼니(15억5천만 달러)로, 총인수액은 38억 3천만 달러(약 5조 8천억 원)에 달합니다.
👇
- 녹십자가 큐레보 보통주 77%, 우선주 19% 보유
- 녹십자 장전 시총 1.7조
우선주 희석 때문에 실제 지분율은 이정도까지는 아닌듯. 무튼 호재
https://naver.me/FSvvzUox
인수 대상 기업은 큐레보(15억 달러), 리마테크 바이오로직스(7억8천만 달러), 백신컴퍼니(15억5천만 달러)로, 총인수액은 38억 3천만 달러(약 5조 8천억 원)에 달합니다.
👇
- 녹십자가 큐레보 보통주 77%, 우선주 19% 보유
- 녹십자 장전 시총 1.7조
우선주 희석 때문에 실제 지분율은 이정도까지는 아닌듯. 무튼 호재
Naver
‘비만치료제 특수’ 일라이릴리, 백신개발사 3곳 5조 원대 인수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는 감염병 분야 연구·개발 능력을 확장하기 위해 백신 개발사 등 3곳을 총 5조 원대에 현금으로 인수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인수 대상 기업은 큐레보(15억 달러), 리마테크 바이오로직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마이크론(MU) +19%, SOXX +6%
• COPX +5%, XME +5%, TAN +4.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27)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10.2%), SOXX(+6.1%), EWT(+5.5%), COPX(+5.0%), QCLN(+4.8%)
* Losers: UGA(-5.9%), XOP(-3.4%), USO(-2.8%), XLE(-2.8%), IXC(-2.5%)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SD(+17.9%), PBW(+17.6%), QCLN(+15.9%), EWY(+15.3%), SOXX(+14.8%)
* Losers: UGA(-11.8%), USO(-10.4%), XOP(-7.0%), XLE(-5.6%), UNG(-5.6%)
▶️ 52 Week High
EWY(+10.2%), FLKR(+10.0%), FRDM(+5.9%), UFO(+5.7%), EWT(+5.5%)
▶️ 52 Week Low
BTAL(-3.0%), EIDO(-1.5%), IVOL(-0.1%), VIXY(0.0%),
* 상승 ETF 키워드: SEMI, KOREA, EMERGING, TAIWAN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OIL, INDONESIA, NATURAL GAS, WHEAT
♣️ News
"[BN] Micron Tops $1 Trillion in Value as UBS Says Stock Could Double
-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icron Technology) 시가총액이 지난 1년간 약 840% 급등한 데 이어, 향후 12개월 내 다시 두 배 이상으로 불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음
- UBS 그룹은 화요일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주가를 월가 최고 수준인 1,625달러로 상향 조정. 지난주 종가 대비 116% 이상 높은 수준이며, 기존 목표가 535달러의 세 배에 해당. 이 목표가가 실현될 경우 마이크론의 시가총액은 약 1조 8,000억 달러에 이르게 됨
- 이는 현재 메타(Meta), 테슬라, 버크셔 해서웨이 등의 시가총액을 모두 웃도는 수준
- 마이크론 주가는 화요일 19% 급등, 이는 UBS의 목표가 상향과 함께 화웨이(Huawei) 측 인사가 자사가 반도체 설계에서 잠재적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밝히면서 반도체주 전반이 동반 상승한 데 따른 것. 이날 급등으로 마이크론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
- 이날 상승률은 2011년 11월 이후 최대 일간 상승폭, 마이크론은 5월 들어서만 70% 넘게 올라 1987년 12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음. 올해 들어 주가는 세 배 이상으로 뛰었으며, 이는 지난해 약 240%에 달하는 급등세에 이어진 것
- UBS의 티모시 아르쿠리(Timothy Arcuri)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시장이 이 종목에 보다 '정상적인' 멀티플을 적용하기 시작할 것으로 본다. AI가 전체 메모리 산업에 가져온 구조적 변화에 관한 세부 내용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마이크론의 밸류에이션은 계속 재평가될 것""이라고 밝혔음.
- 메모리 반도체 사업은 전통적으로 경기 순환에 민감했으나,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사이클이 이 같은 패턴을 깨뜨렸음. 개발 중인 AI 도구가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사용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는 반면, 공급은 빠듯한 상황
- 아르쿠리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다년간의 공급 가시성과 향후 투자 경제성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격을 양보할 의향을 점차 강하게 보이고 있다""고 말했음. 그는 2020년 초부터 마이크론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해 왔음.
- 현재 마이크론에 대한 애널리스트 투자의견은 매수에 해당하는 의견이 49건, 보유 의견이 5건이며, 매도 의견은 한 건도 없음. 블룸버그가 집계한 평균 목표주가는 685.82달러로, 이는 화요일 종가 대비 23% 이상 낮은 수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6/micron-shares-rally-ubs-projects-1-8-trillion-market-value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dAj83S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COPX +5%, XME +5%, TAN +4.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27)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10.2%), SOXX(+6.1%), EWT(+5.5%), COPX(+5.0%), QCLN(+4.8%)
* Losers: UGA(-5.9%), XOP(-3.4%), USO(-2.8%), XLE(-2.8%), IXC(-2.5%)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SD(+17.9%), PBW(+17.6%), QCLN(+15.9%), EWY(+15.3%), SOXX(+14.8%)
* Losers: UGA(-11.8%), USO(-10.4%), XOP(-7.0%), XLE(-5.6%), UNG(-5.6%)
▶️ 52 Week High
EWY(+10.2%), FLKR(+10.0%), FRDM(+5.9%), UFO(+5.7%), EWT(+5.5%)
▶️ 52 Week Low
BTAL(-3.0%), EIDO(-1.5%), IVOL(-0.1%), VIXY(0.0%),
* 상승 ETF 키워드: SEMI, KOREA, EMERGING, TAIWAN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OIL, INDONESIA, NATURAL GAS, WHEAT
♣️ News
"[BN] Micron Tops $1 Trillion in Value as UBS Says Stock Could Double
-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icron Technology) 시가총액이 지난 1년간 약 840% 급등한 데 이어, 향후 12개월 내 다시 두 배 이상으로 불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음
- UBS 그룹은 화요일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주가를 월가 최고 수준인 1,625달러로 상향 조정. 지난주 종가 대비 116% 이상 높은 수준이며, 기존 목표가 535달러의 세 배에 해당. 이 목표가가 실현될 경우 마이크론의 시가총액은 약 1조 8,000억 달러에 이르게 됨
- 이는 현재 메타(Meta), 테슬라, 버크셔 해서웨이 등의 시가총액을 모두 웃도는 수준
- 마이크론 주가는 화요일 19% 급등, 이는 UBS의 목표가 상향과 함께 화웨이(Huawei) 측 인사가 자사가 반도체 설계에서 잠재적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밝히면서 반도체주 전반이 동반 상승한 데 따른 것. 이날 급등으로 마이크론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
- 이날 상승률은 2011년 11월 이후 최대 일간 상승폭, 마이크론은 5월 들어서만 70% 넘게 올라 1987년 12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음. 올해 들어 주가는 세 배 이상으로 뛰었으며, 이는 지난해 약 240%에 달하는 급등세에 이어진 것
- UBS의 티모시 아르쿠리(Timothy Arcuri)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시장이 이 종목에 보다 '정상적인' 멀티플을 적용하기 시작할 것으로 본다. AI가 전체 메모리 산업에 가져온 구조적 변화에 관한 세부 내용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마이크론의 밸류에이션은 계속 재평가될 것""이라고 밝혔음.
- 메모리 반도체 사업은 전통적으로 경기 순환에 민감했으나,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사이클이 이 같은 패턴을 깨뜨렸음. 개발 중인 AI 도구가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사용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는 반면, 공급은 빠듯한 상황
- 아르쿠리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다년간의 공급 가시성과 향후 투자 경제성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격을 양보할 의향을 점차 강하게 보이고 있다""고 말했음. 그는 2020년 초부터 마이크론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해 왔음.
- 현재 마이크론에 대한 애널리스트 투자의견은 매수에 해당하는 의견이 49건, 보유 의견이 5건이며, 매도 의견은 한 건도 없음. 블룸버그가 집계한 평균 목표주가는 685.82달러로, 이는 화요일 종가 대비 23% 이상 낮은 수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6/micron-shares-rally-ubs-projects-1-8-trillion-market-value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dAj83S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Bloomberg.com
Micron Tops $1 Trillion in Value as UBS Says Stock Could Double
Micron Technology Inc.’s market capitalization, which has soared about 840% over the past year, will more than double over the next 12 months, according to at least one analyst.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멀티플
-Fwd 3Y PER 9.8배
-Fwd 3Y PBR 3.0배
FY28(~28.08)에는 대만 통궈 D램 라인 양산과 미국 아이다호 1호 팹 D램 양산이 예정돼 있음
-Fwd 3Y PER 9.8배
-Fwd 3Y PBR 3.0배
FY28(~28.08)에는 대만 통궈 D램 라인 양산과 미국 아이다호 1호 팹 D램 양산이 예정돼 있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캐파 증설 계획 (최근 JP모건 TMT 컨퍼런스 기준)
SK하이닉스는 용인 Y1 팹 1년 앞당겼고 삼성전자도 P5-1·P5-2 6개월 앞당기고 있음
HBM가 D램 대비 다이를 4배 더 잡아먹는데 HBM 믹스도 늘리면서 범용 D램으로 수익내려면 증설에 속도를 낼 수밖에 없음. 덤으로 eSSD 수요 급증도 대응해야 하는 상황
SK하이닉스는 용인 Y1 팹 1년 앞당겼고 삼성전자도 P5-1·P5-2 6개월 앞당기고 있음
HBM가 D램 대비 다이를 4배 더 잡아먹는데 HBM 믹스도 늘리면서 범용 D램으로 수익내려면 증설에 속도를 낼 수밖에 없음. 덤으로 eSSD 수요 급증도 대응해야 하는 상황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NASA가 장기 달 탐사·인프라 계획인 Moon Base 관련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Moon Base는 달 남극에서 사람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이를 위해 필요한 착륙선, 로버, 드론, 화물 운송 시스템을 민간 우주기업들과 단계적으로 실증해 나간다는 점입니다.
NASA는 올해부터 3개의 무인 달 임무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향후 10개 이상의 추가 임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임무는 제프 베이조스의 Blue Origin이 맡습니다. Blue Origin은 Blue Moon Mark 1 착륙선을 통해 달 남극에 NASA 장비와 과학 탑재체를 보낼 예정입니다. 이번 임무는 향후 유인 Artemis 착륙 임무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사전 검증 성격입니다.
NASA는 Astrolab에 2.19억 달러, Lunar Outpost에 2.20억 달러 규모의 달 탐사 차량 개발 계약도 체결했습니다. 이 로버들은 향후 우주비행사 이동, 장비 운반, 원격 탐사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Blue Origin은 로버를 달 표면까지 운송하는 1.88억 달러 규모 계약도 수주했습니다. 무인 화물 달 착륙선 Mark 1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 Firefly Aerospace는 MoonFall 임무에 참여합니다. 이 임무는 드론을 달로 보내 향후 Artemis 우주비행사 착륙 후보지를 조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목표 발사 시점은 2028년입니다.
이번 발표는 달 탐사가 단순 ‘방문’에서 장기 ‘체류’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입니다.
-출처: NASA
Moon Base는 달 남극에서 사람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이를 위해 필요한 착륙선, 로버, 드론, 화물 운송 시스템을 민간 우주기업들과 단계적으로 실증해 나간다는 점입니다.
NASA는 올해부터 3개의 무인 달 임무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향후 10개 이상의 추가 임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임무는 제프 베이조스의 Blue Origin이 맡습니다. Blue Origin은 Blue Moon Mark 1 착륙선을 통해 달 남극에 NASA 장비와 과학 탑재체를 보낼 예정입니다. 이번 임무는 향후 유인 Artemis 착륙 임무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사전 검증 성격입니다.
NASA는 Astrolab에 2.19억 달러, Lunar Outpost에 2.20억 달러 규모의 달 탐사 차량 개발 계약도 체결했습니다. 이 로버들은 향후 우주비행사 이동, 장비 운반, 원격 탐사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Blue Origin은 로버를 달 표면까지 운송하는 1.88억 달러 규모 계약도 수주했습니다. 무인 화물 달 착륙선 Mark 1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 Firefly Aerospace는 MoonFall 임무에 참여합니다. 이 임무는 드론을 달로 보내 향후 Artemis 우주비행사 착륙 후보지를 조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목표 발사 시점은 2028년입니다.
이번 발표는 달 탐사가 단순 ‘방문’에서 장기 ‘체류’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입니다.
-출처: NASA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비축의 시대 (2)=
* '사재기'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자원배분이 왜곡되어, 초양극화를 야기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재기를 멈출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 1) 사재기가 두드러진 것은 단연 미국 AI 데이터센터입니다.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을 반영하는 정보처리장치 및 소프트웨어 투자는 연 15~20% 늘어나고 있습니다.
* 이제 데이터센터는 미국 GDP성장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데이터센터가 없다면 지난 1Q 성장률은 1% 에 그쳤을 겁니다. 멈출 수가 없습니다.
* 2) 데이터센터에는 워낙 큰 자본과 에너지, 자원이 투입됩니다. AI 혁신은 디플레스러워도, 데이터센터 건설은 인플레스럽습니다.
* 하지만 임금 인플레 가능성은 낮습니다. 미국 경제가 AI 데이터센터 덕분에 고성장 중이지만, AI 덕분(?)인지 근로자가 가져가는 몫은 50년래 최저입니다.
* 3) 그동안 조용하던 중국도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중국 부동산 가격은 하락 추세이나, 최근 1선 도시를 중심으로 가격 하락 폭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 중국 수입 수요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반년 동안 중국은 한국, 일본에서 Tech 제품을, 브라질, 호주, 인니 등에서 자원 수입을 늘렸습니다.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중국도 사재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4) 반도체 수출 호조는 국내 부동산 가격, 즉 서울 등 수도권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반도체 수출은 1년 정도 시차를 두고 서울 아파트 가격과 동행성이 강했습니다.
* 반도체 업체들의 성과급 규모가 천문학적입니다. 그냥 외식하는 정도로 끝나지 않고, 이미 올라와 있는 핵심지역 부동산 가격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재기의 끝은 부동산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어쩌면 반도체 초호황은 우리 시대의 양날의 칼일지 모릅니다.
* 비축의 시대를 반전시키는 것은 금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행히 99~00년 때처럼, 미국 기준금리(현재 3.5~3.75%)가 명목성장률(1Q 6%) 만큼 빠르게 높아지기 전까지 시간이 있습니다.
* 그 전까지는 혼란스럽지만 대열에서 너무 빨리 이탈하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비축의 시대 (2)=
* '사재기'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자원배분이 왜곡되어, 초양극화를 야기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재기를 멈출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 1) 사재기가 두드러진 것은 단연 미국 AI 데이터센터입니다.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을 반영하는 정보처리장치 및 소프트웨어 투자는 연 15~20% 늘어나고 있습니다.
* 이제 데이터센터는 미국 GDP성장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데이터센터가 없다면 지난 1Q 성장률은 1% 에 그쳤을 겁니다. 멈출 수가 없습니다.
* 2) 데이터센터에는 워낙 큰 자본과 에너지, 자원이 투입됩니다. AI 혁신은 디플레스러워도, 데이터센터 건설은 인플레스럽습니다.
* 하지만 임금 인플레 가능성은 낮습니다. 미국 경제가 AI 데이터센터 덕분에 고성장 중이지만, AI 덕분(?)인지 근로자가 가져가는 몫은 50년래 최저입니다.
* 3) 그동안 조용하던 중국도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중국 부동산 가격은 하락 추세이나, 최근 1선 도시를 중심으로 가격 하락 폭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 중국 수입 수요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반년 동안 중국은 한국, 일본에서 Tech 제품을, 브라질, 호주, 인니 등에서 자원 수입을 늘렸습니다.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중국도 사재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4) 반도체 수출 호조는 국내 부동산 가격, 즉 서울 등 수도권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반도체 수출은 1년 정도 시차를 두고 서울 아파트 가격과 동행성이 강했습니다.
* 반도체 업체들의 성과급 규모가 천문학적입니다. 그냥 외식하는 정도로 끝나지 않고, 이미 올라와 있는 핵심지역 부동산 가격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재기의 끝은 부동산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어쩌면 반도체 초호황은 우리 시대의 양날의 칼일지 모릅니다.
* 비축의 시대를 반전시키는 것은 금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행히 99~00년 때처럼, 미국 기준금리(현재 3.5~3.75%)가 명목성장률(1Q 6%) 만큼 빠르게 높아지기 전까지 시간이 있습니다.
* 그 전까지는 혼란스럽지만 대열에서 너무 빨리 이탈하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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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트럼프가 그토록 원하던 '금리 인하 의장'이 확정된 날, 채권 시장은 정반대로 움직인 이유.
5월 13일 케빈 워시가 17대 연준 의장으로 인준됐습니다. 그런데 표결 직후 30년물 국채금리는 5%를 돌파했고,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은 하루 만에 10%에서 50%로 뛰었습니다. 왜 이런 어긋남이 생겼을까요.
시장이 두려워하는 건 워시가 금리를 못 내린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그가 끌고 들어올 체제 전체의 변화입니다.
워시의 설계는 이렇습니다.
2008년 이후 연준은 6.7조 달러어치 국채를 사들이며 사실상 정부 부채의 최종 구매자 역할을 떠맡았습니다. 워시는 이걸 위기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합니다.
연준은 위기 때만 시장에 들어오고, 평상시엔 빠진다. 지난 18년간 시장이 학습한 '마지막엔 연준이 사줄 것'이라는 안전판, 이른바 '연준풋'을 거둬들이겠다는 뜻입니다.
케빈 워시 특집 2편입니다.
이번에는 그의 정책 변화 중 대차대조표 축소(양적긴축)과 금리인하의 메커니즘을 분석했습니다.
글이 꽤 길지만 케빈 워시 체제의 연준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8684404e?u=3e083717&t=a9eb47870&from=
5월 13일 케빈 워시가 17대 연준 의장으로 인준됐습니다. 그런데 표결 직후 30년물 국채금리는 5%를 돌파했고,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은 하루 만에 10%에서 50%로 뛰었습니다. 왜 이런 어긋남이 생겼을까요.
시장이 두려워하는 건 워시가 금리를 못 내린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그가 끌고 들어올 체제 전체의 변화입니다.
워시의 설계는 이렇습니다.
2008년 이후 연준은 6.7조 달러어치 국채를 사들이며 사실상 정부 부채의 최종 구매자 역할을 떠맡았습니다. 워시는 이걸 위기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고 합니다.
연준은 위기 때만 시장에 들어오고, 평상시엔 빠진다. 지난 18년간 시장이 학습한 '마지막엔 연준이 사줄 것'이라는 안전판, 이른바 '연준풋'을 거둬들이겠다는 뜻입니다.
케빈 워시 특집 2편입니다.
이번에는 그의 정책 변화 중 대차대조표 축소(양적긴축)과 금리인하의 메커니즘을 분석했습니다.
글이 꽤 길지만 케빈 워시 체제의 연준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8684404e?u=3e083717&t=a9eb47870&from=
The Miilk
케빈 워시의 칼끝, 금리가 아닌 '체제'를 겨누다
케빈 워시의 통화정책 혁명: 금리와 유동성의 분리를 선언하다 “레짐 체인지” 선언한 워시…연준 시스템이 통째로 바뀐다 케빈 워시의 대차대조표 혁명: 재정 우위 시대의 종언을 요구하다 워시 독트린과 장기금리의 반격: 시장은 왜 연준을 믿지 않는가 더밀크의 시각: “연준풋은 끝났다” 케빈 워시가 시장에 겨눈 진짜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