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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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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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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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센트 재무장관은 인플레이션과 국채 금리 급등이라는 난제에 부딪힌 상황

헤지펀드 매니저 출신으로 미국 채권, 주식, 일본 엔화, 아르헨티나 페소 등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을 성공적으로 진정시키며 '시장을 달래는 사람'이라는 명성을 얻었음

금리 진정을 위해 특정 증권의 환매(buyback) 확대를 언급하며 대응 의지를 밝혔지만, 차기 QRA가 8/5일로 예정된 상황에서 서둘러 개입하는 것은 연준의 긴급 결정처럼 시장에 불필요한 공포를 줄 위험이 있어 베센트의 운신의 폭은 매우 좁은 상황

과거 엔화 방어 시 보여준 '레이트 체크'나 아르헨티나를 위한 '스왑' 같은 창의적 수단을 동원하기도 어려운 상황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가 논의 중이지만, 시설 파손과 유전 가동 중단으로 인해 에너지 공급이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데는 최소 2027년 상반기까지 걸릴 정도로 긴 시간이 소요될 전망

정부의 가격 통제 정책은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위험. 대신 높은 가격을 통해 시장이 자연스럽게 소비를 줄이도록 유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효율적

에너지 안보를 위한 투자 부족의 결과로 발생한 위기인 만큼, 정부는 당장의 정치적 인기보다 장기적인 에너지 보안과 절약을 위한 고통스러운 선택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
미 해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상선 호위 지원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일부 상선을 지원. 시장에서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원유 운송 리스크 확대 가능성에 주목

지원 대상에는 인도로 향하는 원유 200만배럴 규모를 적재한 그리스 초대형 유조선도 포함

미국 당국은 이번 조치가 과거 해상 호위 작전인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의 전면 재개는 아니라고 설명. 다만 최근 중동 지역 리스크가 커진 상황을 고려해 향후 수일간 약 12척 규모 선박에 추가 지원이 이뤄질 계획

https://share.google/tUeT9yuQi6qevxN8n

“호르무즈 봉쇄 수개월 지속”…파이퍼샌들러, 유가 새 연고점 경고

https://naver.me/Fx22IkvL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19%, DRAM +15% 급등 마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바클레이즈

마이크론, 샌디스크



- 마이크론에 27년 기준 PER 11배 적용하여 목표가 $1,175로 기존($675) 대비 +74% 상향조정

- 샌디스크에 27년 기준 PER 10배 적용하여 목표가 $2,300으로 기존($1,200) 대비 +92% 상향조정

- 논리는 어제 UBS, 그리고 최근 증권사들의 강조논리와 동일한 "LTA로 인한 구조적 체력 변화"

- 마이크론, 샌디스크 모두 실적추정치는 조정없이 타겟 멀티플을 상향조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icron 주가는 어제 +19.3% 오르면서 시총 1조달러를 넘어섰고, After-Market에서도 +1.6% 추가 상승 중

» UBS는 Micron의 목표주가를 1,625달러로 상향했으며 이는 1.8조달러의 시가총액 규모를 의미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마이크론, 글로벌 13번째로 시총 $1조 클럽 입성

그럼 오늘이 바로 아래있는 $970b의 SK하이닉스 입성 차례!? 🔥
마이크론19%, 샌디스크 7.5%급등
Forwarded from 루팡
바클레이즈(Barclays), 샌디스크 $SNDK 투자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로 상향, 목표주가를 $1,200에서 $2,300로 상향

"샌디스크(Sandisk)는 계약 접근 방식에 있어 가장 공격적이고 구조적으로 혁신적인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최근 실적 발표에서 논의된 동사의 신규 사업 모델(NBM)은 회사 측에는 수요의 확실성을, 고객사에는 공급 보장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계약 기간은 다양하며 최장 2031년까지 이어집니다. 이 계약들은 계약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분기별 물량 약정을 기반으로 하며, 단기적으로는 고정 가격, 장기적으로는 변동 가격을 혼합한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변동 가격제를 도입함으로써 회사는 가격 상승 시 수익을 향유할 수 있습니다. 최근 분기에 체결된 3건의 계약만으로도 약 420억 달러의 최소 계약 수익이 보장됩니다. 이미 체결된 5건의 계약을 합산할 경우, 각 계약은 총 110억 달러를 초과하는 재무적 보증으로 담보되어 있습니다.
110억 달러가 넘는 보증 금액 중 일부는 선수금 형태입니다.

SNDK는 3분기 재무제표상에 4억 달러 규모의 선수금을 인식했으며, 나머지 금액은 제3의 금융기관이 관리하는 금융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계약 위반 발생 시 즉각적으로 SNDK 측에 지급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 방식은 현재 업계 생태계에서 가장 선호되는 유형으로, 고객사에게는 공급 가시성을 제공하고 SNDK에게는 보장된 수익과 시장 전망에 대한 더 큰 확신을 줍니다. 우리는 이러한 계약 유형이 메모리 업체들의 사업 결정 및 자원 배분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비즈니스 환경을 훨씬 더 안전하게 구축함과 동시에 하방 위험으로부터 회사를 보호해 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SK하이닉스, LTA 본격화와 HBM 고객 다변화 기대…목표가↑"-미래

미래에셋증권은 27일 SK하인기스에 대해 장기공급계약(LTA) 확산이 본격화되는 데다 고대역폭메모리(HBM)반도체 고객사도 다변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20만원에서 380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최근 빅테크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수주잔고 증가 속도가 자본투자(CAPEX) 증액 속도를 초과하고 있다”며 “이에 안정적 설비 투자를 위한 메모리반도체 LTA 계약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에는 HBM 고객사 다변화도 기대되고 있다. 알파벳(구글)의 신규 텐서처리장치(TPU)가 기존 추론용이나 학습용 TPU 대비 용량이 높은 HBM을 탑재하기 시작했고, 아마존 역시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대한 2250억달러 규모의 수주 확약을 확보했다고 미래에셋증권은 전했다.

김 연구원은 “높아진 메모리반도체 가격 수준과 LTA 비중 확대로, SK하이닉스의 2028년까지 평균 자기자본수익률(ROE)는 66%로 높아질 것”이라며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기존 5.3배에서 6.2배로 상향했다. 자기자본을 활용해 창출하는 수익률이 높아지면, 자기자본에 매겨지는 시장 가격 역시 높아진다는 논리에 따른 추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706256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장기 성장률 전망은 역발상 지표 역할

- S&P 500의 PEG 장기 성장 기대치가 큰 폭으로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적 평균 아래에서 거래. 현재 컨센서스 기준 장기 성장률 전망은 +16%까지 상승했으며, 이는 '00년 당시 수준보다도 높고 '21~'2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하지만 이러한 컨센서스 장기 성장 기대치는 다른 심리지표들과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는 역발상 지표 역할

- 왜냐하면 성장률은 지나치게 높은 기대치를 초과하기보다는 오히려 실망시킬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 현재 성장률 전망치를 과거의 강한 역사적 관계에 적용해보면, S&P 500은 약 6%하락할 가능성 시사

#INDEX
QCOM +5%

퀄컴, 바이트댄스에 AI 서버용 프로세서 수백만 개 공급 계약 소식 전해지면서 5% 급등 중. 모바일 프로세서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엔비디아처럼 서버로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첫 걸음으로 보입니다
‘비만치료제 특수’ 일라이릴리, 백신개발사 3곳 5조 원대 인수
https://naver.me/FSvvzUox

인수 대상 기업은 큐레보(15억 달러), 리마테크 바이오로직스(7억8천만 달러), 백신컴퍼니(15억5천만 달러)로, 총인수액은 38억 3천만 달러(약 5조 8천억 원)에 달합니다.

👇
- 녹십자가 큐레보 보통주 77%, 우선주 19% 보유
- 녹십자 장전 시총 1.7조

우선주 희석 때문에 실제 지분율은 이정도까지는 아닌듯. 무튼 호재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마이크론(MU) +19%, SOXX +6%

• COPX +5%, XME +5%, TAN +4.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27)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10.2%), SOXX(+6.1%), EWT(+5.5%), COPX(+5.0%), QCLN(+4.8%)
* Losers: UGA(-5.9%), XOP(-3.4%), USO(-2.8%), XLE(-2.8%), IXC(-2.5%)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SD(+17.9%), PBW(+17.6%), QCLN(+15.9%), EWY(+15.3%), SOXX(+14.8%)
* Losers: UGA(-11.8%), USO(-10.4%), XOP(-7.0%), XLE(-5.6%), UNG(-5.6%)

▶️ 52 Week High

EWY(+10.2%), FLKR(+10.0%), FRDM(+5.9%), UFO(+5.7%), EWT(+5.5%)

▶️ 52 Week Low

BTAL(-3.0%), EIDO(-1.5%), IVOL(-0.1%), VIXY(0.0%),

* 상승 ETF 키워드: SEMI, KOREA, EMERGING, TAIWAN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OIL, INDONESIA, NATURAL GAS, WHEAT

♣️ News

"[BN] Micron Tops $1 Trillion in Value as UBS Says Stock Could Double

-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icron Technology) 시가총액이 지난 1년간 약 840% 급등한 데 이어, 향후 12개월 내 다시 두 배 이상으로 불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음

- UBS 그룹은 화요일 마이크론에 대한 목표주가를 월가 최고 수준인 1,625달러로 상향 조정. 지난주 종가 대비 116% 이상 높은 수준이며, 기존 목표가 535달러의 세 배에 해당. 이 목표가가 실현될 경우 마이크론의 시가총액은 약 1조 8,000억 달러에 이르게 됨

- 이는 현재 메타(Meta), 테슬라, 버크셔 해서웨이 등의 시가총액을 모두 웃도는 수준

- 마이크론 주가는 화요일 19% 급등, 이는 UBS의 목표가 상향과 함께 화웨이(Huawei) 측 인사가 자사가 반도체 설계에서 잠재적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밝히면서 반도체주 전반이 동반 상승한 데 따른 것. 이날 급등으로 마이크론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

- 이날 상승률은 2011년 11월 이후 최대 일간 상승폭, 마이크론은 5월 들어서만 70% 넘게 올라 1987년 12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음. 올해 들어 주가는 세 배 이상으로 뛰었으며, 이는 지난해 약 240%에 달하는 급등세에 이어진 것

- UBS의 티모시 아르쿠리(Timothy Arcuri)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시장이 이 종목에 보다 '정상적인' 멀티플을 적용하기 시작할 것으로 본다. AI가 전체 메모리 산업에 가져온 구조적 변화에 관한 세부 내용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마이크론의 밸류에이션은 계속 재평가될 것""이라고 밝혔음.

- 메모리 반도체 사업은 전통적으로 경기 순환에 민감했으나,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사이클이 이 같은 패턴을 깨뜨렸음. 개발 중인 AI 도구가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사용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는 반면, 공급은 빠듯한 상황

- 아르쿠리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다년간의 공급 가시성과 향후 투자 경제성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격을 양보할 의향을 점차 강하게 보이고 있다""고 말했음. 그는 2020년 초부터 마이크론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해 왔음.

- 현재 마이크론에 대한 애널리스트 투자의견은 매수에 해당하는 의견이 49건, 보유 의견이 5건이며, 매도 의견은 한 건도 없음. 블룸버그가 집계한 평균 목표주가는 685.82달러로, 이는 화요일 종가 대비 23% 이상 낮은 수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6/micron-shares-rally-ubs-projects-1-8-trillion-market-value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dAj83S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마이크론 멀티플

-Fwd 3Y PER 9.8배
-Fwd 3Y PBR 3.0배

FY28(~28.08)에는 대만 통궈 D램 라인 양산과 미국 아이다호 1호 팹 D램 양산이 예정돼 있음
마이크론 캐파 증설 계획 (최근 JP모건 TMT 컨퍼런스 기준)

SK하이닉스는 용인 Y1 팹 1년 앞당겼고 삼성전자도 P5-1·P5-2 6개월 앞당기고 있음

HBM가 D램 대비 다이를 4배 더 잡아먹는데 HBM 믹스도 늘리면서 범용 D램으로 수익내려면 증설에 속도를 낼 수밖에 없음. 덤으로 eSSD 수요 급증도 대응해야 하는 상황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NASA가 장기 달 탐사·인프라 계획인 Moon Base 관련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Moon Base는 달 남극에서 사람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이를 위해 필요한 착륙선, 로버, 드론, 화물 운송 시스템을 민간 우주기업들과 단계적으로 실증해 나간다는 점입니다.

NASA는 올해부터 3개의 무인 달 임무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향후 10개 이상의 추가 임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임무는 제프 베이조스의 Blue Origin이 맡습니다. Blue Origin은 Blue Moon Mark 1 착륙선을 통해 달 남극에 NASA 장비와 과학 탑재체를 보낼 예정입니다. 이번 임무는 향후 유인 Artemis 착륙 임무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사전 검증 성격입니다.

NASA는 Astrolab에 2.19억 달러, Lunar Outpost에 2.20억 달러 규모의 달 탐사 차량 개발 계약도 체결했습니다. 이 로버들은 향후 우주비행사 이동, 장비 운반, 원격 탐사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Blue Origin은 로버를 달 표면까지 운송하는 1.88억 달러 규모 계약도 수주했습니다. 무인 화물 달 착륙선 Mark 1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 Firefly Aerospace는 MoonFall 임무에 참여합니다. 이 임무는 드론을 달로 보내 향후 Artemis 우주비행사 착륙 후보지를 조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목표 발사 시점은 2028년입니다.

이번 발표는 달 탐사가 단순 ‘방문’에서 장기 ‘체류’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입니다.

-출처: N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