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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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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국 GDP Now 4.3%

소비, 기업 투자 견고 + 재고 투자(1%p)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재해석: AI 채권 집중 현상을 중심으로

-아마존, 메타 플랫폼스, 알파벳, 오라클은 올해 LSEG 데이터 기준으로 합산 1,59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

-Alphabet의 외화 조달 비중이 가장 높은데 전체 발행의 약 60%가 non-USD

-유로·파운드·스위스 프랑 채권시장에서 투자등급 공급의 20% 이상을 미국 빅테크가 차지한다는 데이터의 주범이 Alphabet과 Amazon.

-글로벌 채권 포트폴리오가 겉으론 분산됐지만 실질적으로 AI 빅테크에 집중되는 구조를 만드는 메커니즘.

-전통적으로 유럽 투자적격(IG) 채권 시장은 유럽 내 우량 기업들의 영역이었으나, 이제는 미국 빅테크가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음.

-빅테크 스트레스=유럽 IG 크레딧 스트레스.

-유럽 크레딧 시장이 미국 빅테크 실적 사이클과 동조화되면, 유럽 채권의 분산 기능 자체가 훼손됨.

-AI 생태계가 곧 시장 전체가 되어버린 현재의 상황.

-한국 입장에서는 KRE/USD 변동성보다 달러 유동성 프리미엄 자체가 올라가는 구조적 문제가 더 실질적 리스크.

사진 출처: Financial Time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현재 시장 집중도가 중요한 이유: Winners keep winning

1) 모멘텀: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모멘텀 팩터와 SOX는 동일한 움직임.

2) 시장 집중도: Citadel Rubner에 따르면, 패시브 자금은 이제 주식시장에서 한계적인 신규 자금 수요가 어디로 배분되는지를 결정하는 데 점점 더 지배적인 역할.

- 즉, 패시브에서 증가하는 자금 1달러 중 약 35센트는 Mag 7으로 흘러가고, 약 41센트는 상위 10개 종목으로 유입되며, 거의 절반에 가까운 자금이 AI 관련 익스포저로 연결되며 이는 모멘텀 현상으로 연결.

#INDEX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들의 공통점: 초기 변동성을 이겨낸 장기 성장 궤적

-상장 초기 1년의 부진이 기업의 장기 생존이나 성장성을 결정짓지 않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Winner)을 찾아내어 장기 보유하는 전략의 강력함을 시사. 21%라는 평균 CAGR은 복리의 힘을 극명하게 보여줌.

-성장하는 파괴적 혁신 기업(Disruptive Innovator)은 상장 초기 공포를 이겨낸 후 대형주로 안착한다는 서사를 완성.

-SpaceX/OpenAI/Anthropic이라는 세 곳이 동시에 IPO 시장에 등장하면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 사이클이 될 가능성이 높음.

-이건 사실상 기관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IPO 직후 단기 변동성에 겁먹지 말 것, 락업 해제 물량 출회 시 매도하지 말 것, 장기 배분 관점으로 접근할 것

-과거 위대한 기업들도 IPO 직후엔 변동성이 컸지만, 장기 보유자는 압도적 수익을 거뒀음.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 베센트 재무장관은 인플레이션과 국채 금리 급등이라는 난제에 부딪힌 상황

헤지펀드 매니저 출신으로 미국 채권, 주식, 일본 엔화, 아르헨티나 페소 등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을 성공적으로 진정시키며 '시장을 달래는 사람'이라는 명성을 얻었음

금리 진정을 위해 특정 증권의 환매(buyback) 확대를 언급하며 대응 의지를 밝혔지만, 차기 QRA가 8/5일로 예정된 상황에서 서둘러 개입하는 것은 연준의 긴급 결정처럼 시장에 불필요한 공포를 줄 위험이 있어 베센트의 운신의 폭은 매우 좁은 상황

과거 엔화 방어 시 보여준 '레이트 체크'나 아르헨티나를 위한 '스왑' 같은 창의적 수단을 동원하기도 어려운 상황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가 논의 중이지만, 시설 파손과 유전 가동 중단으로 인해 에너지 공급이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데는 최소 2027년 상반기까지 걸릴 정도로 긴 시간이 소요될 전망

정부의 가격 통제 정책은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위험. 대신 높은 가격을 통해 시장이 자연스럽게 소비를 줄이도록 유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효율적

에너지 안보를 위한 투자 부족의 결과로 발생한 위기인 만큼, 정부는 당장의 정치적 인기보다 장기적인 에너지 보안과 절약을 위한 고통스러운 선택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
미 해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상선 호위 지원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일부 상선을 지원. 시장에서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원유 운송 리스크 확대 가능성에 주목

지원 대상에는 인도로 향하는 원유 200만배럴 규모를 적재한 그리스 초대형 유조선도 포함

미국 당국은 이번 조치가 과거 해상 호위 작전인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의 전면 재개는 아니라고 설명. 다만 최근 중동 지역 리스크가 커진 상황을 고려해 향후 수일간 약 12척 규모 선박에 추가 지원이 이뤄질 계획

https://share.google/tUeT9yuQi6qevxN8n

“호르무즈 봉쇄 수개월 지속”…파이퍼샌들러, 유가 새 연고점 경고

https://naver.me/Fx22IkvL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19%, DRAM +15% 급등 마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바클레이즈

마이크론, 샌디스크



- 마이크론에 27년 기준 PER 11배 적용하여 목표가 $1,175로 기존($675) 대비 +74% 상향조정

- 샌디스크에 27년 기준 PER 10배 적용하여 목표가 $2,300으로 기존($1,200) 대비 +92% 상향조정

- 논리는 어제 UBS, 그리고 최근 증권사들의 강조논리와 동일한 "LTA로 인한 구조적 체력 변화"

- 마이크론, 샌디스크 모두 실적추정치는 조정없이 타겟 멀티플을 상향조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icron 주가는 어제 +19.3% 오르면서 시총 1조달러를 넘어섰고, After-Market에서도 +1.6% 추가 상승 중

» UBS는 Micron의 목표주가를 1,625달러로 상향했으며 이는 1.8조달러의 시가총액 규모를 의미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마이크론, 글로벌 13번째로 시총 $1조 클럽 입성

그럼 오늘이 바로 아래있는 $970b의 SK하이닉스 입성 차례!? 🔥
마이크론19%, 샌디스크 7.5%급등
Forwarded from 루팡
바클레이즈(Barclays), 샌디스크 $SNDK 투자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로 상향, 목표주가를 $1,200에서 $2,300로 상향

"샌디스크(Sandisk)는 계약 접근 방식에 있어 가장 공격적이고 구조적으로 혁신적인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최근 실적 발표에서 논의된 동사의 신규 사업 모델(NBM)은 회사 측에는 수요의 확실성을, 고객사에는 공급 보장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계약 기간은 다양하며 최장 2031년까지 이어집니다. 이 계약들은 계약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분기별 물량 약정을 기반으로 하며, 단기적으로는 고정 가격, 장기적으로는 변동 가격을 혼합한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변동 가격제를 도입함으로써 회사는 가격 상승 시 수익을 향유할 수 있습니다. 최근 분기에 체결된 3건의 계약만으로도 약 420억 달러의 최소 계약 수익이 보장됩니다. 이미 체결된 5건의 계약을 합산할 경우, 각 계약은 총 110억 달러를 초과하는 재무적 보증으로 담보되어 있습니다.
110억 달러가 넘는 보증 금액 중 일부는 선수금 형태입니다.

SNDK는 3분기 재무제표상에 4억 달러 규모의 선수금을 인식했으며, 나머지 금액은 제3의 금융기관이 관리하는 금융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계약 위반 발생 시 즉각적으로 SNDK 측에 지급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 방식은 현재 업계 생태계에서 가장 선호되는 유형으로, 고객사에게는 공급 가시성을 제공하고 SNDK에게는 보장된 수익과 시장 전망에 대한 더 큰 확신을 줍니다. 우리는 이러한 계약 유형이 메모리 업체들의 사업 결정 및 자원 배분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비즈니스 환경을 훨씬 더 안전하게 구축함과 동시에 하방 위험으로부터 회사를 보호해 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SK하이닉스, LTA 본격화와 HBM 고객 다변화 기대…목표가↑"-미래

미래에셋증권은 27일 SK하인기스에 대해 장기공급계약(LTA) 확산이 본격화되는 데다 고대역폭메모리(HBM)반도체 고객사도 다변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20만원에서 380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최근 빅테크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수주잔고 증가 속도가 자본투자(CAPEX) 증액 속도를 초과하고 있다”며 “이에 안정적 설비 투자를 위한 메모리반도체 LTA 계약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에는 HBM 고객사 다변화도 기대되고 있다. 알파벳(구글)의 신규 텐서처리장치(TPU)가 기존 추론용이나 학습용 TPU 대비 용량이 높은 HBM을 탑재하기 시작했고, 아마존 역시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대한 2250억달러 규모의 수주 확약을 확보했다고 미래에셋증권은 전했다.

김 연구원은 “높아진 메모리반도체 가격 수준과 LTA 비중 확대로, SK하이닉스의 2028년까지 평균 자기자본수익률(ROE)는 66%로 높아질 것”이라며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기존 5.3배에서 6.2배로 상향했다. 자기자본을 활용해 창출하는 수익률이 높아지면, 자기자본에 매겨지는 시장 가격 역시 높아진다는 논리에 따른 추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2706256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장기 성장률 전망은 역발상 지표 역할

- S&P 500의 PEG 장기 성장 기대치가 큰 폭으로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적 평균 아래에서 거래. 현재 컨센서스 기준 장기 성장률 전망은 +16%까지 상승했으며, 이는 '00년 당시 수준보다도 높고 '21~'2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하지만 이러한 컨센서스 장기 성장 기대치는 다른 심리지표들과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는 역발상 지표 역할

- 왜냐하면 성장률은 지나치게 높은 기대치를 초과하기보다는 오히려 실망시킬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 현재 성장률 전망치를 과거의 강한 역사적 관계에 적용해보면, S&P 500은 약 6%하락할 가능성 시사

#INDEX
QCOM +5%

퀄컴, 바이트댄스에 AI 서버용 프로세서 수백만 개 공급 계약 소식 전해지면서 5% 급등 중. 모바일 프로세서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엔비디아처럼 서버로 확장하기 위한 중요한 첫 걸음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