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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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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된 괴물

SOX 월간 RSI는 현재 극단적인 과매수 영역에 올라와 있습니다. 닷컴 버블 당시를 제외하면 지금보다 높았던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RPUDD5vWK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28 수)
(https://t.me/selfstudyview)

"나스닥 반도체 폭발 랠리! 마이크론 +19.29% 역사적 폭등 속 중동 불확실성은 재점화"

핵심 요점


마이크론이 쏘아 올린 반도체 슈퍼 랠리: 5월 26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마이크론의 역대급 폭등에 힘입어 나스닥(+1.19%)과 S&P500(+0.61%) 중심으로 상승세를 펼쳤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무려 +5.53% 폭등했습니다. 반면 다우 지수(-0.23%)는 필수 소비재 및 에너지 업종 부진으로 하락하며 뚜렷한 차별화 장세를 보였습니다.

마이크론(+19.29%) '3배' 목표가 상향에 델타 헤징 스퀴즈: UBS가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기존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파격 상향했습니다. 경기 순환형 주식에서 '구조적 고수익 AI 기업'으로 탈바꿈했다는 평가와 메모리 업계의 3~5년 단위 장기 공급 계약(LTA) 정착이 근거입니다. 여기에 트렌드포스의 NAND 쇼티지 발표가 더해졌고, 장 초반 공매도 및 콜옵션 매도 세력의 손실 커버링(델타 헤징) 시장가 매수세가 뿜어져 나오며 기록적인 폭등을 연출했습니다.

미-이란 협상 장기화 및 중동 폭격 리스크 재점화: 장중 평화 합의(MOU) 기대감을 깨는 악재가 돌출했습니다. 미군이 이란의 미사일 기지와 기뢰 부설 선박에 자위권 공습을 단행하자, 이란 외무부는 "휴전 파기, 즉각 보복"을 선언했습니다. 여기에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레바논 대대적 공격을 개시하며 중동 리스크가 다시 장기화 국면에 진입, 국제유가(브렌트유 ~4% 상승)와 국채 금리가 낙폭을 빠르게 축소했습니다.

매크로 지표의 경고 (재고 축적성 생산): 5월 소비자신뢰지수(93.1)는 전쟁발 고물가 여파로 현재상황지수가 둔화되며 전월 대비 하락했습니다. 응답자의 66.5%가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5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0.14)는 플러스 전환되었는데, 이는 순수 경기 회복이라기보다 'AI 인프라 투자'와 '전쟁 대비 공급망 불안에 따른 재고 축적 성격'이 강해 하반기 경기 불안 요소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엔비디아 숨고르기 속 AMD·퀄컴 급등: 엔비디아(-0.22%)는 젠슨 황의 베라 CPU 중국 시장 포함 발언 및 대만 당국의 대중 우회 수출 조사 의혹 등으로 차익 매물을 소화했습니다. 반면 AMD(+7.78%)는 TSMC 2나노 공정 기반의 차세대 서버 프로세서(EPYC Venice) 양산 돌입 소식에 급등했고, 퀄컴(+4.48%)은 바이트댄스의 ASIC 칩 수백만 개 구매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 장비·스토리지 동반 폭발: 마이크론 효과로 샌디스크(+7.50%), 웨스턴디지털(+8.34%) 등 스토리지 기업들이 전성기를 맞았고, 램리서치(+5.68%), AMAT(+5.26%), 테라다인(+8.56%) 등 장비주도 일제히 불을 뿜었습니다. 반면 ASML(-0.05%)은 화외이의 장비 우회 전략 소식에 보합권에 머물렀습니다.

스페이스X IPO 모멘텀 지속 속 개별 프로젝트 결과에 희비 교차
스페이스X의 상장(IPO)을 앞두고 글로벌 우주/위성 인프라 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극적으로 개선되면서 관련 섹터 전반이 강한 상승 랠리를 펼쳤습니다. 다만, NASA(미 항공우주국)의 달 탐사선 및 배송 프로젝트 선정 결과에 따라 개별 종목별로 무려 20~30%씩 주가가 갈리는 '극단적인 차별화' 장세가 연출된 점이 특징.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27]
DOW -0.23%, S&P500 +0.61%, Nasdaq +1.19%


» 전일 미 증시
중동 군사 충돌 이어지고 있음에도 시장은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대를 유지. S&P500 최고치 경신, AI 전력과 인프라 기업들 상승. 특히 반도체가 강세를 보임. 마이크론은 UBS가 목표가를 기존 대비 3배 올리며 장중 시총 1조 달러 돌파.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
UBS가 목표주가를 $535→$1,625로 3배 이상 상향 조정. UBS "과거 단순 물량 기반 계약과 달리, 새로운 장기계약은 더 긴 기간, 고정 물량 약정,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부분적 고정 가격 체계를 포함. 3~5년 지속되는 장기계약은 메모리 공급업체에게 더 안정적인 수익 프로필과 높은 사이클 간 ROIC를 제공." 메모리 산업이 과거 경기순환형에서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전환되었다는 평가. WDC +8.3%, SNDK +7.5% 동반 강세.

소비자신뢰지수 컨센 상회
금리 하락, 소비심리는 예상보다 견조
WTI 하락과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영향으로 미 국채금리는 하락. 5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93.1로 전월 대비 하락했지만 시장 예상은 상회. 물가 부담은 남아있지만, 향후 고용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는 비교적 견조하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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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Micron(+19.3%)
UBS 목표가 상향 $535→$1,625.

Xiaomi(-0.8%)
메모리 가격 급등 영향으로 스마트폰 사업 수익성이 악화되며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

Qualcomm(+4.5%)
ByteDance AI 데이터센터용 칩 공급 계약 체결

American Airlines(+7.2%)
500대 이상의 협동체 항공기에 Starlink 위성 인터넷 서비스 도입을 계획

Eli Lilly(+0.0%)
Curevac, Reata Biopharmaceuticals, 백신 회사 3곳 인수 발표. 2026년 누적 M&A 규모 $200억 돌파

Ferrari(-8.37%)
첫 전기차 출시 발표 후 주가 급락. 디자인에 대한 거부감.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국 GDP Now 4.3%

소비, 기업 투자 견고 + 재고 투자(1%p)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재해석: AI 채권 집중 현상을 중심으로

-아마존, 메타 플랫폼스, 알파벳, 오라클은 올해 LSEG 데이터 기준으로 합산 1,59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

-Alphabet의 외화 조달 비중이 가장 높은데 전체 발행의 약 60%가 non-USD

-유로·파운드·스위스 프랑 채권시장에서 투자등급 공급의 20% 이상을 미국 빅테크가 차지한다는 데이터의 주범이 Alphabet과 Amazon.

-글로벌 채권 포트폴리오가 겉으론 분산됐지만 실질적으로 AI 빅테크에 집중되는 구조를 만드는 메커니즘.

-전통적으로 유럽 투자적격(IG) 채권 시장은 유럽 내 우량 기업들의 영역이었으나, 이제는 미국 빅테크가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음.

-빅테크 스트레스=유럽 IG 크레딧 스트레스.

-유럽 크레딧 시장이 미국 빅테크 실적 사이클과 동조화되면, 유럽 채권의 분산 기능 자체가 훼손됨.

-AI 생태계가 곧 시장 전체가 되어버린 현재의 상황.

-한국 입장에서는 KRE/USD 변동성보다 달러 유동성 프리미엄 자체가 올라가는 구조적 문제가 더 실질적 리스크.

사진 출처: Financial Time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현재 시장 집중도가 중요한 이유: Winners keep winning

1) 모멘텀: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모멘텀 팩터와 SOX는 동일한 움직임.

2) 시장 집중도: Citadel Rubner에 따르면, 패시브 자금은 이제 주식시장에서 한계적인 신규 자금 수요가 어디로 배분되는지를 결정하는 데 점점 더 지배적인 역할.

- 즉, 패시브에서 증가하는 자금 1달러 중 약 35센트는 Mag 7으로 흘러가고, 약 41센트는 상위 10개 종목으로 유입되며, 거의 절반에 가까운 자금이 AI 관련 익스포저로 연결되며 이는 모멘텀 현상으로 연결.

#INDEX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들의 공통점: 초기 변동성을 이겨낸 장기 성장 궤적

-상장 초기 1년의 부진이 기업의 장기 생존이나 성장성을 결정짓지 않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Winner)을 찾아내어 장기 보유하는 전략의 강력함을 시사. 21%라는 평균 CAGR은 복리의 힘을 극명하게 보여줌.

-성장하는 파괴적 혁신 기업(Disruptive Innovator)은 상장 초기 공포를 이겨낸 후 대형주로 안착한다는 서사를 완성.

-SpaceX/OpenAI/Anthropic이라는 세 곳이 동시에 IPO 시장에 등장하면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 사이클이 될 가능성이 높음.

-이건 사실상 기관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IPO 직후 단기 변동성에 겁먹지 말 것, 락업 해제 물량 출회 시 매도하지 말 것, 장기 배분 관점으로 접근할 것

-과거 위대한 기업들도 IPO 직후엔 변동성이 컸지만, 장기 보유자는 압도적 수익을 거뒀음.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 베센트 재무장관은 인플레이션과 국채 금리 급등이라는 난제에 부딪힌 상황

헤지펀드 매니저 출신으로 미국 채권, 주식, 일본 엔화, 아르헨티나 페소 등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을 성공적으로 진정시키며 '시장을 달래는 사람'이라는 명성을 얻었음

금리 진정을 위해 특정 증권의 환매(buyback) 확대를 언급하며 대응 의지를 밝혔지만, 차기 QRA가 8/5일로 예정된 상황에서 서둘러 개입하는 것은 연준의 긴급 결정처럼 시장에 불필요한 공포를 줄 위험이 있어 베센트의 운신의 폭은 매우 좁은 상황

과거 엔화 방어 시 보여준 '레이트 체크'나 아르헨티나를 위한 '스왑' 같은 창의적 수단을 동원하기도 어려운 상황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가 논의 중이지만, 시설 파손과 유전 가동 중단으로 인해 에너지 공급이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데는 최소 2027년 상반기까지 걸릴 정도로 긴 시간이 소요될 전망

정부의 가격 통제 정책은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위험. 대신 높은 가격을 통해 시장이 자연스럽게 소비를 줄이도록 유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효율적

에너지 안보를 위한 투자 부족의 결과로 발생한 위기인 만큼, 정부는 당장의 정치적 인기보다 장기적인 에너지 보안과 절약을 위한 고통스러운 선택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
미 해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상선 호위 지원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일부 상선을 지원. 시장에서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원유 운송 리스크 확대 가능성에 주목

지원 대상에는 인도로 향하는 원유 200만배럴 규모를 적재한 그리스 초대형 유조선도 포함

미국 당국은 이번 조치가 과거 해상 호위 작전인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의 전면 재개는 아니라고 설명. 다만 최근 중동 지역 리스크가 커진 상황을 고려해 향후 수일간 약 12척 규모 선박에 추가 지원이 이뤄질 계획

https://share.google/tUeT9yuQi6qevxN8n

“호르무즈 봉쇄 수개월 지속”…파이퍼샌들러, 유가 새 연고점 경고

https://naver.me/Fx22IkvL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19%, DRAM +15% 급등 마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바클레이즈

마이크론, 샌디스크



- 마이크론에 27년 기준 PER 11배 적용하여 목표가 $1,175로 기존($675) 대비 +74% 상향조정

- 샌디스크에 27년 기준 PER 10배 적용하여 목표가 $2,300으로 기존($1,200) 대비 +92% 상향조정

- 논리는 어제 UBS, 그리고 최근 증권사들의 강조논리와 동일한 "LTA로 인한 구조적 체력 변화"

- 마이크론, 샌디스크 모두 실적추정치는 조정없이 타겟 멀티플을 상향조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icron 주가는 어제 +19.3% 오르면서 시총 1조달러를 넘어섰고, After-Market에서도 +1.6% 추가 상승 중

» UBS는 Micron의 목표주가를 1,625달러로 상향했으며 이는 1.8조달러의 시가총액 규모를 의미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마이크론, 글로벌 13번째로 시총 $1조 클럽 입성

그럼 오늘이 바로 아래있는 $970b의 SK하이닉스 입성 차례!? 🔥
마이크론19%, 샌디스크 7.5%급등
Forwarded from 루팡
바클레이즈(Barclays), 샌디스크 $SNDK 투자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로 상향, 목표주가를 $1,200에서 $2,300로 상향

"샌디스크(Sandisk)는 계약 접근 방식에 있어 가장 공격적이고 구조적으로 혁신적인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최근 실적 발표에서 논의된 동사의 신규 사업 모델(NBM)은 회사 측에는 수요의 확실성을, 고객사에는 공급 보장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계약 기간은 다양하며 최장 2031년까지 이어집니다. 이 계약들은 계약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분기별 물량 약정을 기반으로 하며, 단기적으로는 고정 가격, 장기적으로는 변동 가격을 혼합한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변동 가격제를 도입함으로써 회사는 가격 상승 시 수익을 향유할 수 있습니다. 최근 분기에 체결된 3건의 계약만으로도 약 420억 달러의 최소 계약 수익이 보장됩니다. 이미 체결된 5건의 계약을 합산할 경우, 각 계약은 총 110억 달러를 초과하는 재무적 보증으로 담보되어 있습니다.
110억 달러가 넘는 보증 금액 중 일부는 선수금 형태입니다.

SNDK는 3분기 재무제표상에 4억 달러 규모의 선수금을 인식했으며, 나머지 금액은 제3의 금융기관이 관리하는 금융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계약 위반 발생 시 즉각적으로 SNDK 측에 지급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 방식은 현재 업계 생태계에서 가장 선호되는 유형으로, 고객사에게는 공급 가시성을 제공하고 SNDK에게는 보장된 수익과 시장 전망에 대한 더 큰 확신을 줍니다. 우리는 이러한 계약 유형이 메모리 업체들의 사업 결정 및 자원 배분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비즈니스 환경을 훨씬 더 안전하게 구축함과 동시에 하방 위험으로부터 회사를 보호해 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