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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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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바이오산업] ASCO 2026 정규 초록 공개 및 본격 학회 시즌 돌입

이번주 글로벌 주요 학회 시즌 본격 돌입(EASL → ASCO → ADA)

[지난주] 지난주 금요일 국내 바이오 섹터 오랜만에 대형 반등. 이유는 오랜만의 1)주요 바이오 종목 상한가(한올바이오파마), 2)코스닥 순환매 기대감(국민성장펀드), 3)ASCO 2026 정규 초록 공개 덕분

[5~6월] 이번주부터 글로벌 주요 학회 시즌 본격 돌입. 우선 국내 투자자 관점 EASL 학회는 5월 27일(수) 디앤디파마텍 MASH 파이프라인 DD01 2상 48주차 조직생검 포스터 공개 주목(오후 3시 세션)

최근 바이오 섹터 바닥 다지는 모습, 다만 추세적 반등 가능하려면 내부적으로 임상 데이터 뿐 아니라 초대형 기술수출이 필요

ASCO 2026 정규 초록 리뷰: 국내 참여 기업 주가 차별화 이유

지난주 금요일 초록 공개. 글로벌 정규 초록 데이터는 TROP2 ADC 및 차세대 면역항암제 주목. 모두 NSCLC 1L 목표하며, 향후 면역항암제 백본의 키트루다(MSD) 및 임핀지(AZ)와 TROP2 ADC 병용(키모 대체)과, 다중항체 면역항암제(PD-1xVEGF, PD-1xIL-2 등) 데이터 경쟁 예상. 국내 관련 기업으로 리가켐바이오(TROP2 ADC), 와이바이오로직스(다중항체 면역항암제) 관심

[국내 ASCO 기업] 한편 지난주 금요일 국내 ASCO 참여 기업 주가 차별화: 강세(지아이이노베이션 +21%, 보로노이 +12%, 루닛 +12%) vs 약세(티움바이오 -18%, 셀비온 -11%, 온코닉테라퓨틱 -0%)

다만, ASCO 기업별 주가 차별화 이유는 발표된 데이터 자체 보다도, 1)ASCO 초록 모멘텀 해소(셀온), 2)섹터 주도주 유무 영향이 더욱 컸다고 판단

한편 특히 주가 급락한 티움바이오는 여전히 핵심인 두경부암 1L 시장 Best In Class 가능성 재입증한 점 긍정적. 하반기 TU2218외 메리골릭스 글로벌 기술수출 기대감 유효하기에, 모멘텀 관점도 유효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m03n6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한투증권 김대준] IT 성장 기대: 전방위로 확산

금주 코스피에서는 IT 강세가 예상됩니다. 미국-이란 종전 합의 가능성에 유가, 물가, 금리 모두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러한 매크로 변화는 AI 중심의 IT에 우호적입니다. 실적 전망도 양호합니다. 대외 환경이 나아진 가운데 실적과 밸류 매력이 존재하는 IT에 대해서는 반도체와 나머지 업종 모두 투자 관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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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비중확대 필요. 유가 안정, 금리 하락 등 매크로 불안 해소가 긍정적

- 연휴 중 일본 증시에서 나타난 IT 강세는 우호적. 한국 IT 투자심리도 개선

- IT는 이익 전망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투자매력 보유. 투자비중을 높일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ZIg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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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의 높은 공매도 잔고

- S&P 500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잔고 비율은 3.0%로, 1995년 이후 역사적 백분위 기준 94%에 달하는 높은 수준

- 업종별로 보면, 헬스케어(역사적 백분위 100%), 유틸리티 (99%), 필수소비재 (98%) 순으로 높게 나타나

- 3월 31일 시장 저점 이후 나스닥 100의 공매도 잔고가 12bp 증가

→ 현재 헤지펀드들은 1) 중소형주는 숏을 좀 걷어내고, 최근 많이 오른 나스닥은 공매도를 추가하면서, 2) 펀더멘털 매력이 떨어지는 경기 방어주를 집중 타겟 삼아 하락에 베팅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중
MSCI 아시아 지수의 Fwd P/E는 12.9배로 여전히 과거 평균대비 많이 낮은 상황

한국과 대만 제외시 P/E는 14.3배로 과거 평균 수준

여전히 비싸지 않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agnificent 7 기업들의 2026년 1분기 이익 증가율은 +63.2%로 나타나, 3월 31일 기준 예상 성장률이었던 +22.5%를 크게 상회

» 나머지 493개 기업의 1분기 이익 증가율은 +17.4%, 3월 31일 기준의 +10.1%을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72%
   - Dow: +0.72%
   - NASDAQ100: +1.30%
   - Russell2000: +1.01%
Forwarded from TVM (하루)
🔲모멘텀 투자 최고 수익 기록 중

지금 시장은 “좋은 기업을 사는 장”보다 “이미 오르는 종목에 돈이 더 몰리는 장”이다. AI가 모든 자금을 빨아들이며 모멘텀 전략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고, 아직 몇 달은 더 갈 수 있지만 변동성도 함께 커질 수 있다. 특히 시장이 인플레이션·금리·성장 둔화를 무시하고 AI 승자만 추격하는 상태라면 결국 어느 순간 연준의 강한 긴축 신호나 실적 둔화가 나오면서 모멘텀 붕괴가 시작될 수 있어

헤지펀드 로터스자산운용
“모멘텀 스토리는 최종적인 정점(climax)을 보기 전까지 앞으로 몇 달 더 지속될 것이다. 다만 그 사이 변동성은 매우 클 것이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이제 살다살다 전닉+TSMC 제외 MSCI EM지수가 나오는군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500 기업들 가운데 84%가 1분기 EPS 추청치를 달성. 2021년 2분기(87%) 이후 가장 높은 비율

» IT 섹터는 97%로 가장 높은 실적 잘성 수치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세계 주요 15개국의 지난 10년 경제 규모 순위 및 성장률 변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금주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일정

» 화요일 (5/26)
- 장 시작 전에는 AutoZone, Pony.ai, Paramount 등이 실적을 발표하며, 장 마감 후에는 Zscaler, Semtech, Modine, Digital Turbine 등이 발표를 진행할 예정

» 수요일 (5/27)
- 장 시작 전에는 PDD, Abercrombie & Fitch, Dick’s Sporting Goods가 실적을 발표하며, 장 마감 후에는 Salesforce, Snowflake, Marvell, Synopsys, HP, Nutanix 등 주요 기술주 중심의 발표가 집중

» 목요일 (5/28)
- 장 시작 전에는 XPeng, Best Buy, TD Bank, Dollar Tree, RBC 등이 발표하며, 장 마감 후에는 Costco, Dell Tech, UiPath, MongoDB, Okta, Autodesk, Elastic, NetApp 등 IT 및 소비/클라우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대거 예정

» 이번 주는 수~목요일에 기술주(특히 SaaS·반도체·AI 인프라 관련 기업) 실적 발표가 집중. 이 가운데 Salesforce, Snowflake, Marvell, Dell 등이 시장 방향성에 영향을 줄 주요 이벤트로 판단
한국 반도체 주도 장세의 분산 규제 한도 초과 및 기계적 매도 압력 (GS)

1. 한국 지수 내 전자, 닉스의 비중 급등 및 규제 한도 초과

미국 분산 투자 규제 한도 돌파: 전자, 닉스가 MSCI Korea 지수 내에서 차지하는 합산 시가총액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여, 미국 Investment Company Act of 1940 법안이 규정한 분산 투자 한도인 '25% 제한선'을 상회

과거 대비 확대된 영향력: 과거에도 두 종목의 합산 비중이 일시적으로 상승하여 매도 압력을 유발했던 사례가 존재했으나, 이번 집중도 상승은 그 규모와 영향력 면에서 훨씬 더 비대해진 상황

2. 한국물 펀드 AUM 성장에 따른 기계적 매도 압력의 평가

한국 투자 펀드 자산규모의 급성장: 강력한 글로벌 자금 유입과 지난 1년간의 자본 이득에 힘입어,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주식에 집중 투자하는 Korea-focused funds의 총 AUM은 약 2,000억 달러에 육박

690억 달러의 누적 매도 압력: 2025년 10월 말 이후의 기계적·누적 매도 압력 추정치는 약 690억 달러(증시 리밸런싱 관련)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

비중 1% 추가 상승 시마다 20억 달러 출회 전망

3. 향후 외국인 자금 유입 재개 조건

외국인 지분율 10년래 최저치에 따른 하방 경직성: 이미 올해 들어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약 620억 달러를 순매도했으며, 이 중 반도체 두 종목에서만 570억 달러의 매도. 이로 인해 한국 반도체 섹터 내 외국인 지분율은 10년 만에 최저 수준(약 50.5%)까지 떨어져 있어, 펀더멘탈 측면에서의 추가적인 대규모 매도 압력은 상당 부분 소멸된 것으로 판단

타 섹터 다변화 시 외국인 자금 재유입 가능: 극단적인 반도체 쏠림 현상이 완화되거나 방산, 조선, 전력 인프라 등 다른 유망 섹터들의 성과가 개선되어 지수 비중이 분산된다면, 규제 제약이 풀리면서 저평가된 반도체 섹터로 외국인 자금이 다시 강하게 유입될 수 있을것
반도체 업종 외인 지분율 10년래 최저수준
삼성전기의 26, 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이
레버리지ETF의 최초 설정금액

삼성전자 1.7조, 하이닉스 2.2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