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주도주는 주도주다
▶️ 금리 상승 명분으로 단기 조정, 한국 증시 상대성과는 견조
- 미 장기물 금리 단기 급등의 반작용으로 조정 재료 부각. 연휴간 미-이란 합의 진전에 10년물 금리 4.5% 하회, 달러 소폭 약세 전환.
- 7,000pt대에서 코스피 마디 조정 불가피했으나 변동성은 컸지만 직전 가파른 상승 감안 시 조정 폭은 제한적. 글로벌 증시 조정에도 한국 증시 주간 성과 상위권 유지.
-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가파른 상향으로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910조. 멀티플 확장 부재에도 추정치만으로 연내 9,000pt 달성 가능.
▶️ 하반기 매크로 부담 속 주도주 쏠림 강화
- 금리 상승, 기준금리 인상, 유럽 둔화 등 매크로 부담 상존. 이러한 환경에서는 기존 주도주 중심 랠리 지속 가능성 높음.
- 5월 조정장에서 시장이 힌트를 줌. 반도체, IT하드웨어, 보험, 자동차 외 아웃퍼폼 섹터 부재. 대형주 및 테크 중심 색채 더욱 뚜렷.
▶️ 닷컴 랠리는 유가/금리 더블쇼크 속에서 시작
- 유가 99년 2월 배럴당 $11 → 00년 9월 $35, 3배 이상 상승.
- 연준 99년 6월 ~ 00년 5월 6차례 인상, 기준금리 4.75% → 6.5% (175bp)
- 구경제 섹터에 전형적으로 불리한 매크로 조합이었던 시기 -> 양극화 심화 가능성
▶️ 매크로 노이즈는 주도주 차별화의 촉매
- 닷컴 버블 붕괴는 신경제 기업의 이익 부재가 드러난 결과. 유가·금리 충격 때문이 아니었음.
- 전쟁의 상흔은 구경제-신경제 갭을 오히려 확대시킬 가능성.
- 매크로 노이즈는 기존 주도 성장주의 추가 상승 동력으로 전환될 공산이 큼.
<보고서: https://lrl.kr/bEo5R>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전략]
★ 주도주는 주도주다
▶️ 금리 상승 명분으로 단기 조정, 한국 증시 상대성과는 견조
- 미 장기물 금리 단기 급등의 반작용으로 조정 재료 부각. 연휴간 미-이란 합의 진전에 10년물 금리 4.5% 하회, 달러 소폭 약세 전환.
- 7,000pt대에서 코스피 마디 조정 불가피했으나 변동성은 컸지만 직전 가파른 상승 감안 시 조정 폭은 제한적. 글로벌 증시 조정에도 한국 증시 주간 성과 상위권 유지.
-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가파른 상향으로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910조. 멀티플 확장 부재에도 추정치만으로 연내 9,000pt 달성 가능.
▶️ 하반기 매크로 부담 속 주도주 쏠림 강화
- 금리 상승, 기준금리 인상, 유럽 둔화 등 매크로 부담 상존. 이러한 환경에서는 기존 주도주 중심 랠리 지속 가능성 높음.
- 5월 조정장에서 시장이 힌트를 줌. 반도체, IT하드웨어, 보험, 자동차 외 아웃퍼폼 섹터 부재. 대형주 및 테크 중심 색채 더욱 뚜렷.
▶️ 닷컴 랠리는 유가/금리 더블쇼크 속에서 시작
- 유가 99년 2월 배럴당 $11 → 00년 9월 $35, 3배 이상 상승.
- 연준 99년 6월 ~ 00년 5월 6차례 인상, 기준금리 4.75% → 6.5% (175bp)
- 구경제 섹터에 전형적으로 불리한 매크로 조합이었던 시기 -> 양극화 심화 가능성
▶️ 매크로 노이즈는 주도주 차별화의 촉매
- 닷컴 버블 붕괴는 신경제 기업의 이익 부재가 드러난 결과. 유가·금리 충격 때문이 아니었음.
- 전쟁의 상흔은 구경제-신경제 갭을 오히려 확대시킬 가능성.
- 매크로 노이즈는 기존 주도 성장주의 추가 상승 동력으로 전환될 공산이 큼.
<보고서: https://lrl.kr/bEo5R>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26) (https://t.me/selfstudyview)
"다우 연이틀 사상 최고가!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취임 속 온디바이스 AI 폭발"
✅ 핵심 요점
미 증시 연휴 앞두고 안도 랠리: 5월 22일(현지 시각) 미 증시 주요 지수는 미국-이란 간의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을 이어가며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 지수(+0.58%)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S&P500(+0.37%)은 8주 연속 상승이라는 대기록을 썼습니다. 러셀2000 역시 +0.91%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취임: 제롬 파월의 뒤를 잇는 제11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백악관에서 공식 취임 선서를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한 독립"을 주문했으나, 시장은 내달 16~17일 그가 처음 주재할 FOMC 회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편, 월러 이사는 "인플레가 안 잡히면 금리 인상도 배제 못 한다"며 매파적 경고를 날렸고, 5월 소비자심리지수(44.8)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드웨어 패러다임의 변화, 퀄컴(+11.60%) 사상 최고가: 엔비디아(-1.90%)와 마이크론(-1.46%)이 차익 매물에 숨고르기를 한 반면, 시장은 '온디바이스 AI'와 '추론 시장'으로 급격히 시선을 돌렸습니다. 모바일 지배력을 바탕으로 차량용·디바이스 AI 칩 확장에 나선 퀄컴이 폭등(한 달 새 75% 상승)했고, 대만에 100억 불 투자를 발표한 AMD(+3.99%)와 온세미(+6.01%), NXP(+5.71%) 등 아날로그 전력 반도체사들이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PC 수요 부활, 델(+16.77%)·HP(+15.25%) 폭발: 경쟁사 레노버의 어닝 서프라이즈(홍콩 장 +19.77%)로 'AI PC 교체 수요'가 예상보다 강력하다는 점이 증명되면서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델과 HP가 시장 우려를 지워버리며 폭등했습니다.
포드(+9.22%), 데이터센터 ESS 기지로 체질 전환: SK온과의 합작법인 구조 개편을 마친 포드가 배터리 공장을 데이터센터 및 유틸리티 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기지로 전면 전환하고 첫 대형 고객(EDF)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폭등했습니다. 발전기 업체 제네락(+9.02%)도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로 동반 급등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양자 기술 이틀째 폭주: 미 정부의 자금 지원 및 지분 확보 모멘텀이 이어지며 리게티(+19.87%), 디웨이브 퀀텀(+14.21%), 아이온큐(+8.07%) 등 양자 컴퓨터 섹터가 이틀 연속 랠리를 펼쳤습니다.
소비 심리 최저에도 로스 스토어스(+8.11%) 급등: 전체적인 소비자 심리는 무너졌지만, 자사주 매입 확대와 함께 '저가형 합리적 소비' 트렌드가 부각되며 호실적을 낸 로스 스토어스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다우 연이틀 사상 최고가!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취임 속 온디바이스 AI 폭발"
✅ 핵심 요점
미 증시 연휴 앞두고 안도 랠리: 5월 22일(현지 시각) 미 증시 주요 지수는 미국-이란 간의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을 이어가며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 지수(+0.58%)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S&P500(+0.37%)은 8주 연속 상승이라는 대기록을 썼습니다. 러셀2000 역시 +0.91%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취임: 제롬 파월의 뒤를 잇는 제11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백악관에서 공식 취임 선서를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한 독립"을 주문했으나, 시장은 내달 16~17일 그가 처음 주재할 FOMC 회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편, 월러 이사는 "인플레가 안 잡히면 금리 인상도 배제 못 한다"며 매파적 경고를 날렸고, 5월 소비자심리지수(44.8)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드웨어 패러다임의 변화, 퀄컴(+11.60%) 사상 최고가: 엔비디아(-1.90%)와 마이크론(-1.46%)이 차익 매물에 숨고르기를 한 반면, 시장은 '온디바이스 AI'와 '추론 시장'으로 급격히 시선을 돌렸습니다. 모바일 지배력을 바탕으로 차량용·디바이스 AI 칩 확장에 나선 퀄컴이 폭등(한 달 새 75% 상승)했고, 대만에 100억 불 투자를 발표한 AMD(+3.99%)와 온세미(+6.01%), NXP(+5.71%) 등 아날로그 전력 반도체사들이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PC 수요 부활, 델(+16.77%)·HP(+15.25%) 폭발: 경쟁사 레노버의 어닝 서프라이즈(홍콩 장 +19.77%)로 'AI PC 교체 수요'가 예상보다 강력하다는 점이 증명되면서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델과 HP가 시장 우려를 지워버리며 폭등했습니다.
포드(+9.22%), 데이터센터 ESS 기지로 체질 전환: SK온과의 합작법인 구조 개편을 마친 포드가 배터리 공장을 데이터센터 및 유틸리티 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기지로 전면 전환하고 첫 대형 고객(EDF)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폭등했습니다. 발전기 업체 제네락(+9.02%)도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로 동반 급등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양자 기술 이틀째 폭주: 미 정부의 자금 지원 및 지분 확보 모멘텀이 이어지며 리게티(+19.87%), 디웨이브 퀀텀(+14.21%), 아이온큐(+8.07%) 등 양자 컴퓨터 섹터가 이틀 연속 랠리를 펼쳤습니다.
소비 심리 최저에도 로스 스토어스(+8.11%) 급등: 전체적인 소비자 심리는 무너졌지만, 자사주 매입 확대와 함께 '저가형 합리적 소비' 트렌드가 부각되며 호실적을 낸 로스 스토어스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6 미국 이란 남부 공습 단행
미군이 미-이란 협상중인 가운데 이란의 미사일 기지 및 기뢰 설치 시도 이란 선박을 공격했다고 미군 중부 사령부가 발표. 미군은 이에 대해 '방어적 공습'이라고 주장.
현재 임시 휴전 및 종전 합의안을 조율하고 있는 상태에서 트럼프는 시간을 두고 진행하라고 언급한 후 오늘은 미군이 이란 남부(호르무즈 해협 인근) 유도탄 및 무인기 기지가 미군을 위협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자위권 차원에서 즉각적인 타격을 가했다고 발표.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공습 직후 군사적 충돌이 있었으나, 현재 진행 중인 이란과의 휴전 체제는 여전히 깨지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고 즉각 발표하며 전면전 확산 우려를 진화. 이런 가운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에 대한 공습 확대를 명령하는 등 불안한 휴전이 진행. 그러나 미국 시간 외 선물은 전일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국제유가는 하락폭 일부 축소했을 뿐 발작이 일어나지는 않았음
미군이 미-이란 협상중인 가운데 이란의 미사일 기지 및 기뢰 설치 시도 이란 선박을 공격했다고 미군 중부 사령부가 발표. 미군은 이에 대해 '방어적 공습'이라고 주장.
현재 임시 휴전 및 종전 합의안을 조율하고 있는 상태에서 트럼프는 시간을 두고 진행하라고 언급한 후 오늘은 미군이 이란 남부(호르무즈 해협 인근) 유도탄 및 무인기 기지가 미군을 위협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자위권 차원에서 즉각적인 타격을 가했다고 발표.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공습 직후 군사적 충돌이 있었으나, 현재 진행 중인 이란과의 휴전 체제는 여전히 깨지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고 즉각 발표하며 전면전 확산 우려를 진화. 이런 가운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에 대한 공습 확대를 명령하는 등 불안한 휴전이 진행. 그러나 미국 시간 외 선물은 전일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국제유가는 하락폭 일부 축소했을 뿐 발작이 일어나지는 않았음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기용)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85,000 (유지/상향)
2026년 나는 다시 태어났다
■ IMVT-1402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압도적인 유효성 확인
-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등록 임상 Period 1에서 최소 2가지 이상의 advanced therapy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ACR20 72.7%, ACR50 54.5%, ACR70 35.8%로 압도적인 유효성 달성한 결과 발표. 이는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을 적응증으로 처방되고 있는 1차 치료제 TNF-α 억제제와 유사한 수준이며, 2차 치료제 JAK 억제제보다 더 높은 수준
- 현재 TNF-α와 JAK 억제제로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은 사실상 치료 옵션이 없는 상황. 이번 Period 1에서 압도적인 유효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임상 없이 허가 절차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IMVT-1402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가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특히 전체 환자에서의 유효성과 TNF-α 및 JAK 억제제 모두 실패한 환자군에서의 유효성이 비슷한 수준이며 ACR70 달성 환자 비율이 오히려 더 높게 나온 결과를 확인. 이는 오히려 TNF-α 및 JAK 억제제에서 모두 실패한 환자군은 사이토카인 보다 자가항체 가 질병 활성도에 더 직접적인 원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
- 따라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오히려 TNF-α 억제제와 JAK 억제제보다 FcRn 억제제가 더 잘 작동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뿐만 아니라 특정 환자군에서는 1차 치료제까지 확장할 가능성도 있을 것 판단
- 시장에서 임상 실패에 대한 우려가 가장 컸던 난치성 류마티즘 관절염 임상 성공으로 IMVT-1402의 향후 임상 실패 리스크는 상당히 낮아졌다고 판단. 2027년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예정인 그레이브즈병은 이미 서로 다른 2개의 임상에서 일관되게 유효성이 깊게 확인된 바 있음
■ 경쟁사 대비 현저한 저평가 판단. 적극 매수 권고
- 투자의견 BUY 및 업종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85,000원(기존 83,000원)으로 상향. 경쟁사 아제넥스 시가총액 78조원 대비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는 10.5조원, 한올바이오파마는 3조원 수준으로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과 그레이브즈병의 시장규모를 감안했을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어 적극 매수 권고
- 목표주가는 그레이브즈병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확률 기존 50%에서 60%로 상향.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및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 하위 환자 분석에서 그레이브즈병 유효성 재차 확인 반영
* URL: https://buly.kr/C0ByMb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85,000 (유지/상향)
2026년 나는 다시 태어났다
■ IMVT-1402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압도적인 유효성 확인
-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등록 임상 Period 1에서 최소 2가지 이상의 advanced therapy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ACR20 72.7%, ACR50 54.5%, ACR70 35.8%로 압도적인 유효성 달성한 결과 발표. 이는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을 적응증으로 처방되고 있는 1차 치료제 TNF-α 억제제와 유사한 수준이며, 2차 치료제 JAK 억제제보다 더 높은 수준
- 현재 TNF-α와 JAK 억제제로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은 사실상 치료 옵션이 없는 상황. 이번 Period 1에서 압도적인 유효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임상 없이 허가 절차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IMVT-1402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가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특히 전체 환자에서의 유효성과 TNF-α 및 JAK 억제제 모두 실패한 환자군에서의 유효성이 비슷한 수준이며 ACR70 달성 환자 비율이 오히려 더 높게 나온 결과를 확인. 이는 오히려 TNF-α 및 JAK 억제제에서 모두 실패한 환자군은 사이토카인 보다 자가항체 가 질병 활성도에 더 직접적인 원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
- 따라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오히려 TNF-α 억제제와 JAK 억제제보다 FcRn 억제제가 더 잘 작동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뿐만 아니라 특정 환자군에서는 1차 치료제까지 확장할 가능성도 있을 것 판단
- 시장에서 임상 실패에 대한 우려가 가장 컸던 난치성 류마티즘 관절염 임상 성공으로 IMVT-1402의 향후 임상 실패 리스크는 상당히 낮아졌다고 판단. 2027년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예정인 그레이브즈병은 이미 서로 다른 2개의 임상에서 일관되게 유효성이 깊게 확인된 바 있음
■ 경쟁사 대비 현저한 저평가 판단. 적극 매수 권고
- 투자의견 BUY 및 업종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85,000원(기존 83,000원)으로 상향. 경쟁사 아제넥스 시가총액 78조원 대비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는 10.5조원, 한올바이오파마는 3조원 수준으로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과 그레이브즈병의 시장규모를 감안했을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어 적극 매수 권고
- 목표주가는 그레이브즈병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확률 기존 50%에서 60%로 상향.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및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 하위 환자 분석에서 그레이브즈병 유효성 재차 확인 반영
* URL: https://buly.kr/C0ByMb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ADC 시장을 밝혀준 머크
보고서: https://vo.la/VY07pZk
● ASCO 2026 주인공은 머크
- 이번주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 5월 29일~6월 2일)가 개최될 예정
- 주목할 만한 임상 결과는 머크의 ADC 임상 결과. 5월 22일 초록 공개 후 머크의 주가는 5.6% 상승했는데, 이는 비소세포폐암(NSCLC) 일차치료제 세팅에서 ADC 병용 요법이 키트루다 단독 PFS를 개선한 최초의 사례였기 때문
- PD-L1 양성 NSCLC 환자 대상 임상 3상(OptiTROP-Lung05) 결과, sac-TMT(TROP2-ADC, Topo I 저해제 결합)+키트루다 병용 요법이 키트루다 단독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65% 감소(HR=0.35, p<0.0001)시켰으며, ORR 70.2%(vs. 42%), 중앙 무진행생존기간(mPFS) 미도달(vs. 5.7개월)을 발표하며 압도적 우위를 확인
● ADC 시장 확장 이벤트
- 머크의 임상 성공 발표는 ADC 시장 확장 이벤트로 작용할 것
- 시장이 큰 유방암(2032년 624억달러, 주요 ADC는 엔허투와 트로델비)과 비소세포폐암(2032년 653억달러, 주요 ADC는 다트로웨이와 sac-TMT(예상))에서 모두 Topo I 저해제 계열 페이로드가 일차 치료제로 등극하며 시장을 확장할 전망
- 전방 시장 확장은 동일 기전 ADC 가치 상승과 Topo I 페이로드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후속 ADC 및 기타 작용기전의 ADC 가치를 높여주는 요인
● 리가켐바이오와 에임드바이오 그리고 항암제 개발 기업에 주목
- 국내 주목할 ADC 개발 기업은 리가켐바이오, 에임드바이오
- 최근 매크로 이슈로 바이오텍 전반의 주가 하락이 관찰됐지만, 기술 가치는 오히려 높아지고 있음
- 리가켐바이오의 ADC는 페이로드가 다름. Topo I 페이로드의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MMAF(LCB14), MMAE(LCB84), pPDB(LCB71) 페이로드 기반이라 기존 ADC 내성 극복 가능성이 있음. 주요 임상 결과 발표 모멘텀은 하반기
- 에임드바이오의 ADC는 타겟이 다름. FGFR3(방광암, 두경부암) 등 상대적으로 ADC 노출이 적은 적응증 대상 개발 중이라 Topo I 페이로드를 탑재하고 있는 것이 오히려 효능 측면에서 장점이 될 수 있음
- ASCO 2026에서는 국내 항암제 기업들의 임상 초기 결과 발표도 예정되어 있어 학회 진행 기간동안 참가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음
보고서: https://vo.la/VY07pZk
● ASCO 2026 주인공은 머크
- 이번주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 5월 29일~6월 2일)가 개최될 예정
- 주목할 만한 임상 결과는 머크의 ADC 임상 결과. 5월 22일 초록 공개 후 머크의 주가는 5.6% 상승했는데, 이는 비소세포폐암(NSCLC) 일차치료제 세팅에서 ADC 병용 요법이 키트루다 단독 PFS를 개선한 최초의 사례였기 때문
- PD-L1 양성 NSCLC 환자 대상 임상 3상(OptiTROP-Lung05) 결과, sac-TMT(TROP2-ADC, Topo I 저해제 결합)+키트루다 병용 요법이 키트루다 단독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65% 감소(HR=0.35, p<0.0001)시켰으며, ORR 70.2%(vs. 42%), 중앙 무진행생존기간(mPFS) 미도달(vs. 5.7개월)을 발표하며 압도적 우위를 확인
● ADC 시장 확장 이벤트
- 머크의 임상 성공 발표는 ADC 시장 확장 이벤트로 작용할 것
- 시장이 큰 유방암(2032년 624억달러, 주요 ADC는 엔허투와 트로델비)과 비소세포폐암(2032년 653억달러, 주요 ADC는 다트로웨이와 sac-TMT(예상))에서 모두 Topo I 저해제 계열 페이로드가 일차 치료제로 등극하며 시장을 확장할 전망
- 전방 시장 확장은 동일 기전 ADC 가치 상승과 Topo I 페이로드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후속 ADC 및 기타 작용기전의 ADC 가치를 높여주는 요인
● 리가켐바이오와 에임드바이오 그리고 항암제 개발 기업에 주목
- 국내 주목할 ADC 개발 기업은 리가켐바이오, 에임드바이오
- 최근 매크로 이슈로 바이오텍 전반의 주가 하락이 관찰됐지만, 기술 가치는 오히려 높아지고 있음
- 리가켐바이오의 ADC는 페이로드가 다름. Topo I 페이로드의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MMAF(LCB14), MMAE(LCB84), pPDB(LCB71) 페이로드 기반이라 기존 ADC 내성 극복 가능성이 있음. 주요 임상 결과 발표 모멘텀은 하반기
- 에임드바이오의 ADC는 타겟이 다름. FGFR3(방광암, 두경부암) 등 상대적으로 ADC 노출이 적은 적응증 대상 개발 중이라 Topo I 페이로드를 탑재하고 있는 것이 오히려 효능 측면에서 장점이 될 수 있음
- ASCO 2026에서는 국내 항암제 기업들의 임상 초기 결과 발표도 예정되어 있어 학회 진행 기간동안 참가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Spot/바이오산업] ASCO 2026 정규 초록 공개 및 본격 학회 시즌 돌입
▶ 이번주 글로벌 주요 학회 시즌 본격 돌입(EASL → ASCO → ADA)
[지난주] 지난주 금요일 국내 바이오 섹터 오랜만에 대형 반등. 이유는 오랜만의 1)주요 바이오 종목 상한가(한올바이오파마), 2)코스닥 순환매 기대감(국민성장펀드), 3)ASCO 2026 정규 초록 공개 덕분
[5~6월] 이번주부터 글로벌 주요 학회 시즌 본격 돌입. 우선 국내 투자자 관점 EASL 학회는 5월 27일(수) 디앤디파마텍 MASH 파이프라인 DD01 2상 48주차 조직생검 포스터 공개 주목(오후 3시 세션)
최근 바이오 섹터 바닥 다지는 모습, 다만 추세적 반등 가능하려면 내부적으로 임상 데이터 뿐 아니라 초대형 기술수출이 필요
▶ ASCO 2026 정규 초록 리뷰: 국내 참여 기업 주가 차별화 이유
지난주 금요일 초록 공개. 글로벌 정규 초록 데이터는 TROP2 ADC 및 차세대 면역항암제 주목. 모두 NSCLC 1L 목표하며, 향후 면역항암제 백본의 키트루다(MSD) 및 임핀지(AZ)와 TROP2 ADC 병용(키모 대체)과, 다중항체 면역항암제(PD-1xVEGF, PD-1xIL-2 등) 데이터 경쟁 예상. 국내 관련 기업으로 리가켐바이오(TROP2 ADC), 와이바이오로직스(다중항체 면역항암제) 관심
[국내 ASCO 기업] 한편 지난주 금요일 국내 ASCO 참여 기업 주가 차별화: 강세(지아이이노베이션 +21%, 보로노이 +12%, 루닛 +12%) vs 약세(티움바이오 -18%, 셀비온 -11%, 온코닉테라퓨틱 -0%)
다만, ASCO 기업별 주가 차별화 이유는 발표된 데이터 자체 보다도, 1)ASCO 초록 모멘텀 해소(셀온), 2)섹터 주도주 유무 영향이 더욱 컸다고 판단
한편 특히 주가 급락한 티움바이오는 여전히 핵심인 두경부암 1L 시장 Best In Class 가능성 재입증한 점 긍정적. 하반기 TU2218외 메리골릭스 글로벌 기술수출 기대감 유효하기에, 모멘텀 관점도 유효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m03n6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 이번주 글로벌 주요 학회 시즌 본격 돌입(EASL → ASCO → ADA)
[지난주] 지난주 금요일 국내 바이오 섹터 오랜만에 대형 반등. 이유는 오랜만의 1)주요 바이오 종목 상한가(한올바이오파마), 2)코스닥 순환매 기대감(국민성장펀드), 3)ASCO 2026 정규 초록 공개 덕분
[5~6월] 이번주부터 글로벌 주요 학회 시즌 본격 돌입. 우선 국내 투자자 관점 EASL 학회는 5월 27일(수) 디앤디파마텍 MASH 파이프라인 DD01 2상 48주차 조직생검 포스터 공개 주목(오후 3시 세션)
최근 바이오 섹터 바닥 다지는 모습, 다만 추세적 반등 가능하려면 내부적으로 임상 데이터 뿐 아니라 초대형 기술수출이 필요
▶ ASCO 2026 정규 초록 리뷰: 국내 참여 기업 주가 차별화 이유
지난주 금요일 초록 공개. 글로벌 정규 초록 데이터는 TROP2 ADC 및 차세대 면역항암제 주목. 모두 NSCLC 1L 목표하며, 향후 면역항암제 백본의 키트루다(MSD) 및 임핀지(AZ)와 TROP2 ADC 병용(키모 대체)과, 다중항체 면역항암제(PD-1xVEGF, PD-1xIL-2 등) 데이터 경쟁 예상. 국내 관련 기업으로 리가켐바이오(TROP2 ADC), 와이바이오로직스(다중항체 면역항암제) 관심
[국내 ASCO 기업] 한편 지난주 금요일 국내 ASCO 참여 기업 주가 차별화: 강세(지아이이노베이션 +21%, 보로노이 +12%, 루닛 +12%) vs 약세(티움바이오 -18%, 셀비온 -11%, 온코닉테라퓨틱 -0%)
다만, ASCO 기업별 주가 차별화 이유는 발표된 데이터 자체 보다도, 1)ASCO 초록 모멘텀 해소(셀온), 2)섹터 주도주 유무 영향이 더욱 컸다고 판단
한편 특히 주가 급락한 티움바이오는 여전히 핵심인 두경부암 1L 시장 Best In Class 가능성 재입증한 점 긍정적. 하반기 TU2218외 메리골릭스 글로벌 기술수출 기대감 유효하기에, 모멘텀 관점도 유효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m03n6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IT 성장 기대: 전방위로 확산
금주 코스피에서는 IT 강세가 예상됩니다. 미국-이란 종전 합의 가능성에 유가, 물가, 금리 모두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러한 매크로 변화는 AI 중심의 IT에 우호적입니다. 실적 전망도 양호합니다. 대외 환경이 나아진 가운데 실적과 밸류 매력이 존재하는 IT에 대해서는 반도체와 나머지 업종 모두 투자 관점이 필요합니다.
------------------------------
- IT는 비중확대 필요. 유가 안정, 금리 하락 등 매크로 불안 해소가 긍정적
- 연휴 중 일본 증시에서 나타난 IT 강세는 우호적. 한국 IT 투자심리도 개선
- IT는 이익 전망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투자매력 보유. 투자비중을 높일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ZIg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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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코스피에서는 IT 강세가 예상됩니다. 미국-이란 종전 합의 가능성에 유가, 물가, 금리 모두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러한 매크로 변화는 AI 중심의 IT에 우호적입니다. 실적 전망도 양호합니다. 대외 환경이 나아진 가운데 실적과 밸류 매력이 존재하는 IT에 대해서는 반도체와 나머지 업종 모두 투자 관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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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비중확대 필요. 유가 안정, 금리 하락 등 매크로 불안 해소가 긍정적
- 연휴 중 일본 증시에서 나타난 IT 강세는 우호적. 한국 IT 투자심리도 개선
- IT는 이익 전망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투자매력 보유. 투자비중을 높일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ZIg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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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증시의 높은 공매도 잔고
- S&P 500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잔고 비율은 3.0%로, 1995년 이후 역사적 백분위 기준 94%에 달하는 높은 수준
- 업종별로 보면, 헬스케어(역사적 백분위 100%), 유틸리티 (99%), 필수소비재 (98%) 순으로 높게 나타나
- 3월 31일 시장 저점 이후 나스닥 100의 공매도 잔고가 12bp 증가
→ 현재 헤지펀드들은 1) 중소형주는 숏을 좀 걷어내고, 최근 많이 오른 나스닥은 공매도를 추가하면서, 2) 펀더멘털 매력이 떨어지는 경기 방어주를 집중 타겟 삼아 하락에 베팅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중
- S&P 500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잔고 비율은 3.0%로, 1995년 이후 역사적 백분위 기준 94%에 달하는 높은 수준
- 업종별로 보면, 헬스케어(역사적 백분위 100%), 유틸리티 (99%), 필수소비재 (98%) 순으로 높게 나타나
- 3월 31일 시장 저점 이후 나스닥 100의 공매도 잔고가 12bp 증가
→ 현재 헤지펀드들은 1) 중소형주는 숏을 좀 걷어내고, 최근 많이 오른 나스닥은 공매도를 추가하면서, 2) 펀더멘털 매력이 떨어지는 경기 방어주를 집중 타겟 삼아 하락에 베팅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중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MSCI 아시아 지수의 Fwd P/E는 12.9배로 여전히 과거 평균대비 많이 낮은 상황
한국과 대만 제외시 P/E는 14.3배로 과거 평균 수준
여전히 비싸지 않음
한국과 대만 제외시 P/E는 14.3배로 과거 평균 수준
여전히 비싸지 않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agnificent 7 기업들의 2026년 1분기 이익 증가율은 +63.2%로 나타나, 3월 31일 기준 예상 성장률이었던 +22.5%를 크게 상회
» 나머지 493개 기업의 1분기 이익 증가율은 +17.4%, 3월 31일 기준의 +10.1%을 상회
» 나머지 493개 기업의 1분기 이익 증가율은 +17.4%, 3월 31일 기준의 +10.1%을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72%
- Dow: +0.72%
- NASDAQ100: +1.30%
- Russell2000: +1.01%
- S&P500: +0.72%
- Dow: +0.72%
- NASDAQ100: +1.30%
- Russell2000: +1.01%
Forwarded from TVM (하루)
🔲모멘텀 투자 최고 수익 기록 중
지금 시장은 “좋은 기업을 사는 장”보다 “이미 오르는 종목에 돈이 더 몰리는 장”이다. AI가 모든 자금을 빨아들이며 모멘텀 전략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고, 아직 몇 달은 더 갈 수 있지만 변동성도 함께 커질 수 있다. 특히 시장이 인플레이션·금리·성장 둔화를 무시하고 AI 승자만 추격하는 상태라면 결국 어느 순간 연준의 강한 긴축 신호나 실적 둔화가 나오면서 모멘텀 붕괴가 시작될 수 있어
헤지펀드 로터스자산운용
“모멘텀 스토리는 최종적인 정점(climax)을 보기 전까지 앞으로 몇 달 더 지속될 것이다. 다만 그 사이 변동성은 매우 클 것이다.”
지금 시장은 “좋은 기업을 사는 장”보다 “이미 오르는 종목에 돈이 더 몰리는 장”이다. AI가 모든 자금을 빨아들이며 모멘텀 전략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고, 아직 몇 달은 더 갈 수 있지만 변동성도 함께 커질 수 있다. 특히 시장이 인플레이션·금리·성장 둔화를 무시하고 AI 승자만 추격하는 상태라면 결국 어느 순간 연준의 강한 긴축 신호나 실적 둔화가 나오면서 모멘텀 붕괴가 시작될 수 있어
헤지펀드 로터스자산운용
“모멘텀 스토리는 최종적인 정점(climax)을 보기 전까지 앞으로 몇 달 더 지속될 것이다. 다만 그 사이 변동성은 매우 클 것이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500 기업들 가운데 84%가 1분기 EPS 추청치를 달성. 2021년 2분기(87%) 이후 가장 높은 비율
» IT 섹터는 97%로 가장 높은 실적 잘성 수치 기록
» IT 섹터는 97%로 가장 높은 실적 잘성 수치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금주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일정
» 화요일 (5/26)
- 장 시작 전에는 AutoZone, Pony.ai, Paramount 등이 실적을 발표하며, 장 마감 후에는 Zscaler, Semtech, Modine, Digital Turbine 등이 발표를 진행할 예정
» 수요일 (5/27)
- 장 시작 전에는 PDD, Abercrombie & Fitch, Dick’s Sporting Goods가 실적을 발표하며, 장 마감 후에는 Salesforce, Snowflake, Marvell, Synopsys, HP, Nutanix 등 주요 기술주 중심의 발표가 집중
» 목요일 (5/28)
- 장 시작 전에는 XPeng, Best Buy, TD Bank, Dollar Tree, RBC 등이 발표하며, 장 마감 후에는 Costco, Dell Tech, UiPath, MongoDB, Okta, Autodesk, Elastic, NetApp 등 IT 및 소비/클라우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대거 예정
» 이번 주는 수~목요일에 기술주(특히 SaaS·반도체·AI 인프라 관련 기업) 실적 발표가 집중. 이 가운데 Salesforce, Snowflake, Marvell, Dell 등이 시장 방향성에 영향을 줄 주요 이벤트로 판단
» 화요일 (5/26)
- 장 시작 전에는 AutoZone, Pony.ai, Paramount 등이 실적을 발표하며, 장 마감 후에는 Zscaler, Semtech, Modine, Digital Turbine 등이 발표를 진행할 예정
» 수요일 (5/27)
- 장 시작 전에는 PDD, Abercrombie & Fitch, Dick’s Sporting Goods가 실적을 발표하며, 장 마감 후에는 Salesforce, Snowflake, Marvell, Synopsys, HP, Nutanix 등 주요 기술주 중심의 발표가 집중
» 목요일 (5/28)
- 장 시작 전에는 XPeng, Best Buy, TD Bank, Dollar Tree, RBC 등이 발표하며, 장 마감 후에는 Costco, Dell Tech, UiPath, MongoDB, Okta, Autodesk, Elastic, NetApp 등 IT 및 소비/클라우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대거 예정
» 이번 주는 수~목요일에 기술주(특히 SaaS·반도체·AI 인프라 관련 기업) 실적 발표가 집중. 이 가운데 Salesforce, Snowflake, Marvell, Dell 등이 시장 방향성에 영향을 줄 주요 이벤트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