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TSMC, 직원 보너스(分紅) 15% 대폭 삭감 루머 부인
TSMC 직원 보너스가 최근 성장폭이 하향 조정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외부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에 대해 TSMC는 오늘(25일) 해명에 나서며, 회사는 직원들의 공헌에 감사하고 있고 올해 영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연간 직원 보너스 성장에 대해 매우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작년의 보너스 성장폭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회사의 향후 견고한 발전과 함께 직원 보너스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 팬페이지 「TSMC 大小事(TSMC 이런저런 일)」에서 누군가가 TSMC가 내부적으로 직원 보너스를 15% 대폭 삭감할 계획이라고 폭로하여, 일부 일선 직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으며, 심지어 삼성을 본받아 파업을 일으키겠다고 공언하는 이도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TSMC는 오늘 이에 대해, 관련 주장은 부당한 연결과 과장 보도에 해당하며, 회사는 직원 보너스를 대폭 삭감하지 않았고, 올해 연간 보너스 비율은 여전히 작년보다 높을 것이며, 전 수석부사장 겸 인사부장(人資長) 허리메이(何麗梅)의 퇴임과도 무관하다고 답변했습니다.
TSMC는 또한 회사가 대만에서 점점 더 커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음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으며, 따라서 잉여 분배에 있어 사회 지속가능 자원에 대한 투입 비중을 한층 더 확대하여 대만에 환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직원 보너스는 여전히 성과 평가에 따라 처리될 것이며, 회사의 성장과 함께 직원들이 영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台積電員工分紅遭爆大砍15%!公司澄清:全年成長有信心超過去年
TSMC 직원 보너스가 최근 성장폭이 하향 조정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외부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에 대해 TSMC는 오늘(25일) 해명에 나서며, 회사는 직원들의 공헌에 감사하고 있고 올해 영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연간 직원 보너스 성장에 대해 매우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작년의 보너스 성장폭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회사의 향후 견고한 발전과 함께 직원 보너스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 팬페이지 「TSMC 大小事(TSMC 이런저런 일)」에서 누군가가 TSMC가 내부적으로 직원 보너스를 15% 대폭 삭감할 계획이라고 폭로하여, 일부 일선 직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으며, 심지어 삼성을 본받아 파업을 일으키겠다고 공언하는 이도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TSMC는 오늘 이에 대해, 관련 주장은 부당한 연결과 과장 보도에 해당하며, 회사는 직원 보너스를 대폭 삭감하지 않았고, 올해 연간 보너스 비율은 여전히 작년보다 높을 것이며, 전 수석부사장 겸 인사부장(人資長) 허리메이(何麗梅)의 퇴임과도 무관하다고 답변했습니다.
TSMC는 또한 회사가 대만에서 점점 더 커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음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으며, 따라서 잉여 분배에 있어 사회 지속가능 자원에 대한 투입 비중을 한층 더 확대하여 대만에 환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직원 보너스는 여전히 성과 평가에 따라 처리될 것이며, 회사의 성장과 함께 직원들이 영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台積電員工分紅遭爆大砍15%!公司澄清:全年成長有信心超過去年
[2026년 5월 2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을 성공비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 미국과 이란이 60일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어제 닛케이가 2.9%, 대만 가권이 3.3% 각각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11.10원 (-6.45원)
KOSPI PBR 2.41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을 성공비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 미국과 이란이 60일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어제 닛케이가 2.9%, 대만 가권이 3.3% 각각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11.10원 (-6.45원)
KOSPI PBR 2.41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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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5 유럽 증시, 미-이란 협상 소식에 1~2% 내외 상승
유럽 증시는 미국과 영국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대부분 상승.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후 2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인데 장 초반 상승 출발 후 상승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마감. 장중 특별한 이슈는 없었고 시장의 관심이 미-이란 협상과 국제유가 하락으로 쏠리면서 지수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마감 한 것(영국 휴장, 독일 +2.01%, 프랑스 +1.76%, 유로스톡스 50 +1.95%)
* 변화요인: 미-이란 협상 기대
미국과 이란 간에 논의 중인 평화 합의(MOU) 초안은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 리스크를 유예하고 글로벌 물류망을 복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현재 알려진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1) 휴전 기간은 추가적으로 60일 연장. 2) 호르무즈 해협은 그 기간 동안 전면 재개방하고 자유로운 통행을 보장. 3)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원유 수출에 대한 제재를 유예 4) 해외에 묶여 있는 이란의 동결 자산 중 일부를 단계적으로 해제. 5)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전쟁을 종식 6) 핵 프로그램 관련 이란의 핵 개발 포기 확약 및 우라늄 농축 중단, 고농축 우라늄의 외부 반출 문제를 두고 본격적인 본협상이 진행될 예정. 특히 이란의 중국으로의 반출 소식도 나오고 있어 협상 난항 가능성도 제기
이란 핵 협상 관련 협상이 장기화 될 수 있지만,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라는 긍정적인 요인에 더 집중. 트럼프 미 대통령도 시간은 충분하기 때문에 서둘러 합의에 이르지 말라고 언급한 가운데 질서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타결이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위험 자산 선호 심리를 확대. 이에 아시아 시장은 물론, 유럽 증시도 큰 폭으로 상승. 미국 시간 외 선물 또한 1% 내외 상승. 국제유가는 WTI 기준 6% 넘게 급락해 90달러를 기록. 달러는 0.3% 내외 약세를 보였으며 국채 금리도 독일 국채 금리가 9bp 이상 하락하는 등 대부분 국가의 금리는 하락, 금 가격 1%대 상승.
유럽 증시는 미국과 영국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대부분 상승.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후 2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인데 장 초반 상승 출발 후 상승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마감. 장중 특별한 이슈는 없었고 시장의 관심이 미-이란 협상과 국제유가 하락으로 쏠리면서 지수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마감 한 것(영국 휴장, 독일 +2.01%, 프랑스 +1.76%, 유로스톡스 50 +1.95%)
* 변화요인: 미-이란 협상 기대
미국과 이란 간에 논의 중인 평화 합의(MOU) 초안은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 리스크를 유예하고 글로벌 물류망을 복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현재 알려진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1) 휴전 기간은 추가적으로 60일 연장. 2) 호르무즈 해협은 그 기간 동안 전면 재개방하고 자유로운 통행을 보장. 3)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원유 수출에 대한 제재를 유예 4) 해외에 묶여 있는 이란의 동결 자산 중 일부를 단계적으로 해제. 5)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전쟁을 종식 6) 핵 프로그램 관련 이란의 핵 개발 포기 확약 및 우라늄 농축 중단, 고농축 우라늄의 외부 반출 문제를 두고 본격적인 본협상이 진행될 예정. 특히 이란의 중국으로의 반출 소식도 나오고 있어 협상 난항 가능성도 제기
이란 핵 협상 관련 협상이 장기화 될 수 있지만,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라는 긍정적인 요인에 더 집중. 트럼프 미 대통령도 시간은 충분하기 때문에 서둘러 합의에 이르지 말라고 언급한 가운데 질서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타결이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위험 자산 선호 심리를 확대. 이에 아시아 시장은 물론, 유럽 증시도 큰 폭으로 상승. 미국 시간 외 선물 또한 1% 내외 상승. 국제유가는 WTI 기준 6% 넘게 급락해 90달러를 기록. 달러는 0.3% 내외 약세를 보였으며 국채 금리도 독일 국채 금리가 9bp 이상 하락하는 등 대부분 국가의 금리는 하락, 금 가격 1%대 상승.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진전 기대가 이어지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58% 오른 50,579.70으로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은 0.37% 상승한 7,473.47, 나스닥은 0.19% 오른 26,343.97에 마감했습니다. 러셀2000도 0.91% 오르며 중소형주까지 온기가 확산됐고, VIX는 16.70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다만 장 막판에는 협상 불확실성과 연휴를 앞둔 차익실현이 겹치며 상승폭은 일부 줄었습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가 1.19% 올라 가장 강했고, 유틸리티, 산업재, 기술, 에너지, 소재, 금융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커뮤니케이션서비스와 필수소비재는 약세였습니다. 특징주에서는 델과 HP가 레노버 실적 호조 여파에 각각 16%대, 15%대 급등했고, 넷앱, 스카이웍스, 에스티로더, 퀄컴, HPE, 포드도 강했습니다. M7은 애플과 테슬라가 오른 반면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락해 대형 기술주 내부의 온도 차가 컸습니다. 반도체는 AMD와 인텔, ARM이 강했지만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브로드컴은 쉬어 갔고, ARM은 목표가 상향과 실적 기대 속에 주간 46% 넘게 급등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월러 이사의 매파적 발언과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이 단기금리를 밀어 올렸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0bp 오른 4.1230%를 기록한 반면, 10년물은 2.70bp 내린 4.5590%, 30년물은 4.40bp 하락한 5.0660%에 마감했습니다. 유가 안정 기대는 장기금리 하락 요인이었지만, 인플레이션 기대 재상승은 연준의 인하 기대를 더 약하게 만들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이틀 연속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289로 0.122% 상승했고, 달러엔은 159.160엔으로 올랐습니다. 월러 발언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강하게 반영되며 달러를 지지했지만, 중동 협상 기대가 안전자산 수요를 누그러뜨리며 추가 강세는 제한됐습니다.
국제유가는 협상 기대와 불확실성이 맞물리며 보합권에서 등락했습니다. WTI는 0.26% 오른 배럴당 96.60달러, 브렌트유는 0.94% 상승한 103.5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는 WTI와 브렌트 모두 큰 폭 하락해 지정학 프리미엄은 일부 되돌려졌습니다.
5월 25일 월요일은 Memorial Day로 미국 금융시장도 휴장입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가 1.19% 올라 가장 강했고, 유틸리티, 산업재, 기술, 에너지, 소재, 금융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커뮤니케이션서비스와 필수소비재는 약세였습니다. 특징주에서는 델과 HP가 레노버 실적 호조 여파에 각각 16%대, 15%대 급등했고, 넷앱, 스카이웍스, 에스티로더, 퀄컴, HPE, 포드도 강했습니다. M7은 애플과 테슬라가 오른 반면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락해 대형 기술주 내부의 온도 차가 컸습니다. 반도체는 AMD와 인텔, ARM이 강했지만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브로드컴은 쉬어 갔고, ARM은 목표가 상향과 실적 기대 속에 주간 46% 넘게 급등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월러 이사의 매파적 발언과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이 단기금리를 밀어 올렸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0bp 오른 4.1230%를 기록한 반면, 10년물은 2.70bp 내린 4.5590%, 30년물은 4.40bp 하락한 5.0660%에 마감했습니다. 유가 안정 기대는 장기금리 하락 요인이었지만, 인플레이션 기대 재상승은 연준의 인하 기대를 더 약하게 만들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이틀 연속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289로 0.122% 상승했고, 달러엔은 159.160엔으로 올랐습니다. 월러 발언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강하게 반영되며 달러를 지지했지만, 중동 협상 기대가 안전자산 수요를 누그러뜨리며 추가 강세는 제한됐습니다.
국제유가는 협상 기대와 불확실성이 맞물리며 보합권에서 등락했습니다. WTI는 0.26% 오른 배럴당 96.60달러, 브렌트유는 0.94% 상승한 103.5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는 WTI와 브렌트 모두 큰 폭 하락해 지정학 프리미엄은 일부 되돌려졌습니다.
5월 25일 월요일은 Memorial Day로 미국 금융시장도 휴장입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지난주 금요일 S&P500 map
(어제 월요일 미국증시는 휴장)
서버, 반도체 등 AI 인프라 관련주 강세
양자 컴퓨팅 관련주 강세
우주 관련주 강세
(어제 월요일 미국증시는 휴장)
서버, 반도체 등 AI 인프라 관련주 강세
양자 컴퓨팅 관련주 강세
우주 관련주 강세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지수 모멘텀과 수급 변동성의 공존 구간"
------
<Week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5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4.8% vs 컨센 4.5%)에도, 미-이란 종전 기대감 속 AI용 CPU 수요 호조 전망에 따른 AMD(+4.0%), HP(+15.2%) 등 테크주 강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다우 +0.6%, S&P500 +0.4%, 나스닥 +0.2%).
b. 주말 중 미-이란 60일 휴전 연장안 체결 소식이 전해졌다는 점은 이번주 예정된 4월 PCE 등 매크로의 부정적 영향력을 상쇄시키주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c. 국내 증시에서는 2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이후 단기적으로 수급 변동성 확대에 대비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이란의 휴전안 공식 발표 여부, 2) 미국 4월 PCE, 5월 소비자신뢰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3) 뉴욕 연은 총재 등 주요 연준 인사 발언, 4) 델, HP 등 미국 테크주 실적, 5)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출시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8,0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600~8,200pt).
1.
5월에도 여러 차례 노이즈를 만들었던 미-이란 협상은 현재 진행형인 가운데, 주말 중 협상 진전 소식이 종전 기대감을 재차 높이고 있는 상황.
주요 외신에 의하면, 미국과 이란은 60일 휴전 연장을 위한 MOU 체결을 논의하고 있으며, 해당 MOU 내에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트럼프도 이번 협상이 건설적이었고,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란도 서명이 임박하지 않았지만 상당부분 합의에 도달했다는 입장을 표명.
이 덕분에 전일 한국과 미국 증시가 휴장한 상황 속에서 WTI 급락(-6%대), 미 10년물 금리 4.5%대 하회, 일본 닛케이225(+2.9%)의 첫 65,000pt 돌파 등 위험선호심리가 강화된 모습.
물론 이전 몇 차례 경험했듯이, “협상 진전 -> 후퇴 -> 진전”의 경로를 답습할 수 있기는 함.
하지만 “군사작전 재개,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와 같은 강대강 구도가 아닌 “외교적 협상을 통한 해빙 모드” 쪽으로 베이스 시나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이번주 매크로 측면에서는 연준 위원 발언,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등이 예정되어 있으나, 미국 4월 PCE 물가에 대한 관심도가 더 높을 전망.
5월 중 증시 조정을 유발했던 것은 4월 CPI, PPI 등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였기 때문.
현재 헤드라인과 코어 PCE의 컨센서스는 각각 3.9%(YoY vs 3월 3.5%), 3.3%(YoY vs 3월 3.2%)로 지난달보다 높게 나올 것으로 형성.
이번에도 지난 CPI, PPI처럼 컨센을 상회하는 쇼크가 나올 시 증시는 또 한 차례 조정 압력을 받을 소지가 있기는 함.
하지만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연준의 긴축 리스크를 촉발한 미-이란 전쟁이 종전 국면에 진입한 점을 고려 시, 이번 4월 PCE 물가는 증시에 중립 수준의 이벤트로 귀결될 것으로 판단.
3.
주식시장 내에서는 미국 델, HP 등 IT 하드웨어 업체의 실적이 관건.
지난 금요일 이들 주식 모두 주가가 15% 넘게 폭등했음을 감안 시, 이번 분기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음.
따라서 분기 실적 그 자체보다는 메모리 가격 급등 국면에서의 수익성 방어 여부, 컨퍼런스콜을 통한 AI용 PC 교체 사이클 내러티브 강화 여부 등이 중요할 전망
이들 실적 결과는 PC 등 세트 수요를 포함한 AI 산업 전반의 수요 전망,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 등에 변화를 준다는 점에서 국내 주식시장에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
4.
국내 증시에서는 27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정방향 2배 14개, 역방향 2배 2개 등 총 16종)의 출시가 시장의 단기적인 메인 이벤트가 될 예정.
현재 출시 운용사 합산 ETF 신탁 원본액은 약 4조원 수준이며, 출시 이후 홍콩에 상장된 CSOP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에서의 수급 이동, 국내 투자자들의 신규 수급 유입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운용 자산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중론.
현재 국내 증시의 주도주에 대한 레버리지 ETF가 출시된다는 점은 시장의 신규 유동성이 유입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다만, 출시 이후 한동안은 장중 수급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
레버리지, 인버스 ETF 상품 특성상 일간 리밸런싱이 의무적이기에, 장 마감 동시호가에 기계적인 추종 매매 및 헤지 작업이 수반되기 때문.
수급 이슈이기에 증시 방향성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출시 이후 자금 쏠림 여파로 장 마감 동시호가 시간대에 근접할수록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4
"지수 모멘텀과 수급 변동성의 공존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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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5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4.8% vs 컨센 4.5%)에도, 미-이란 종전 기대감 속 AI용 CPU 수요 호조 전망에 따른 AMD(+4.0%), HP(+15.2%) 등 테크주 강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다우 +0.6%, S&P500 +0.4%, 나스닥 +0.2%).
b. 주말 중 미-이란 60일 휴전 연장안 체결 소식이 전해졌다는 점은 이번주 예정된 4월 PCE 등 매크로의 부정적 영향력을 상쇄시키주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c. 국내 증시에서는 2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이후 단기적으로 수급 변동성 확대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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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이란의 휴전안 공식 발표 여부, 2) 미국 4월 PCE, 5월 소비자신뢰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3) 뉴욕 연은 총재 등 주요 연준 인사 발언, 4) 델, HP 등 미국 테크주 실적, 5)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출시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8,0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600~8,200pt).
1.
5월에도 여러 차례 노이즈를 만들었던 미-이란 협상은 현재 진행형인 가운데, 주말 중 협상 진전 소식이 종전 기대감을 재차 높이고 있는 상황.
주요 외신에 의하면, 미국과 이란은 60일 휴전 연장을 위한 MOU 체결을 논의하고 있으며, 해당 MOU 내에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트럼프도 이번 협상이 건설적이었고,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란도 서명이 임박하지 않았지만 상당부분 합의에 도달했다는 입장을 표명.
이 덕분에 전일 한국과 미국 증시가 휴장한 상황 속에서 WTI 급락(-6%대), 미 10년물 금리 4.5%대 하회, 일본 닛케이225(+2.9%)의 첫 65,000pt 돌파 등 위험선호심리가 강화된 모습.
물론 이전 몇 차례 경험했듯이, “협상 진전 -> 후퇴 -> 진전”의 경로를 답습할 수 있기는 함.
하지만 “군사작전 재개,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와 같은 강대강 구도가 아닌 “외교적 협상을 통한 해빙 모드” 쪽으로 베이스 시나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이번주 매크로 측면에서는 연준 위원 발언,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등이 예정되어 있으나, 미국 4월 PCE 물가에 대한 관심도가 더 높을 전망.
5월 중 증시 조정을 유발했던 것은 4월 CPI, PPI 등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였기 때문.
현재 헤드라인과 코어 PCE의 컨센서스는 각각 3.9%(YoY vs 3월 3.5%), 3.3%(YoY vs 3월 3.2%)로 지난달보다 높게 나올 것으로 형성.
이번에도 지난 CPI, PPI처럼 컨센을 상회하는 쇼크가 나올 시 증시는 또 한 차례 조정 압력을 받을 소지가 있기는 함.
하지만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연준의 긴축 리스크를 촉발한 미-이란 전쟁이 종전 국면에 진입한 점을 고려 시, 이번 4월 PCE 물가는 증시에 중립 수준의 이벤트로 귀결될 것으로 판단.
3.
주식시장 내에서는 미국 델, HP 등 IT 하드웨어 업체의 실적이 관건.
지난 금요일 이들 주식 모두 주가가 15% 넘게 폭등했음을 감안 시, 이번 분기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음.
따라서 분기 실적 그 자체보다는 메모리 가격 급등 국면에서의 수익성 방어 여부, 컨퍼런스콜을 통한 AI용 PC 교체 사이클 내러티브 강화 여부 등이 중요할 전망
이들 실적 결과는 PC 등 세트 수요를 포함한 AI 산업 전반의 수요 전망,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 등에 변화를 준다는 점에서 국내 주식시장에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
4.
국내 증시에서는 27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정방향 2배 14개, 역방향 2배 2개 등 총 16종)의 출시가 시장의 단기적인 메인 이벤트가 될 예정.
현재 출시 운용사 합산 ETF 신탁 원본액은 약 4조원 수준이며, 출시 이후 홍콩에 상장된 CSOP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에서의 수급 이동, 국내 투자자들의 신규 수급 유입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운용 자산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중론.
현재 국내 증시의 주도주에 대한 레버리지 ETF가 출시된다는 점은 시장의 신규 유동성이 유입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다만, 출시 이후 한동안은 장중 수급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
레버리지, 인버스 ETF 상품 특성상 일간 리밸런싱이 의무적이기에, 장 마감 동시호가에 기계적인 추종 매매 및 헤지 작업이 수반되기 때문.
수급 이슈이기에 증시 방향성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출시 이후 자금 쏠림 여파로 장 마감 동시호가 시간대에 근접할수록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4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5/26)
▶️ 미국증시: Dow (+0.58%), S&P500 (+0.37%), Nasdaq (+0.19%)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 양국이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발표하자 종전 기대감 형성되며 매수세 유입, 연휴 앞둔 관망 심리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여파로 제한적 상승
- 미국과 이란이 휴전 60일 연장을 포함한 MOU 체결에 매우 근접했으며, MOU 초안에는 우라늄 농축 중단과 휴전기간 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면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됨
- 월러(투표권 o) 연준 이사, 향후 금리인하 가능성이 금리인상 가능성보다 높지 않다며 FOMC 성명문서 '완화 편향' 문구 제거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실적 개선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1.9% 하락
- HP, 레노버 매출 증가를 통해 기업용 PC·AI PC 수요가 확인되며 +15.3% 상승
- 리게티컴퓨팅, 트럼프 행정부의 양자 컴퓨팅 투자 계획 일환으로 1억 달러 투자 의향서 체결 소식에 +19.9% 상승
- S&P500, 헬스케어 +1.2%, 유틸리티 +0.8% vs 커뮤니케이션 -0.7%, 필수소비재 -0.1%
▶️ 미국국채: 2yr 4.121%(+3.8bp), 10yr 4.558%(-1.2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 속 유가가 100달러선을 하회하자 장기물 금리 하락,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 여파로 금리 인상 전망 가능성 높아지며 단기물 금리 상승
▶️ FX: JPY 159.16(+0.15%), EUR 1.161(-0.12%), Dollar 99.29(+0.12%)
- 달러 인덱스,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인 발언을 소화하며 강세
▶️ Commodity: WTI $96.6(+0.26%), Brent $103.54(+0.94%)
- WTI,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며 변동성 시현, 협상을 주시하며 소폭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sllFgJ
▶️ 미국증시: Dow (+0.58%), S&P500 (+0.37%), Nasdaq (+0.19%)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 양국이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발표하자 종전 기대감 형성되며 매수세 유입, 연휴 앞둔 관망 심리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여파로 제한적 상승
- 미국과 이란이 휴전 60일 연장을 포함한 MOU 체결에 매우 근접했으며, MOU 초안에는 우라늄 농축 중단과 휴전기간 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면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됨
- 월러(투표권 o) 연준 이사, 향후 금리인하 가능성이 금리인상 가능성보다 높지 않다며 FOMC 성명문서 '완화 편향' 문구 제거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실적 개선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1.9% 하락
- HP, 레노버 매출 증가를 통해 기업용 PC·AI PC 수요가 확인되며 +15.3% 상승
- 리게티컴퓨팅, 트럼프 행정부의 양자 컴퓨팅 투자 계획 일환으로 1억 달러 투자 의향서 체결 소식에 +19.9% 상승
- S&P500, 헬스케어 +1.2%, 유틸리티 +0.8% vs 커뮤니케이션 -0.7%, 필수소비재 -0.1%
▶️ 미국국채: 2yr 4.121%(+3.8bp), 10yr 4.558%(-1.2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 속 유가가 100달러선을 하회하자 장기물 금리 하락,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 여파로 금리 인상 전망 가능성 높아지며 단기물 금리 상승
▶️ FX: JPY 159.16(+0.15%), EUR 1.161(-0.12%), Dollar 99.29(+0.12%)
- 달러 인덱스,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인 발언을 소화하며 강세
▶️ Commodity: WTI $96.6(+0.26%), Brent $103.54(+0.94%)
- WTI,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며 변동성 시현, 협상을 주시하며 소폭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sllFgJ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삼성·미래에셋·KB·한국투자·키움·하나자산운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신한자산운용은 SK하이닉스 레버리지·인버스2X
한화자산운용은 삼성전자 레버리지·인버스2X 상품
지수가 20% 하락 후 다시 20% 상승하면 일반상품은 100→80→96으로 4%의 손실이 발생
레버리지 상품은 40% 하락 후 40% 상승하므로 100→60→84로 16%의 손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국내 주식 가격제한폭(±30%)의 2배를 추종하기 때문에 하루 최대 60%의 손실 가능
금융당국은 현재 두 반도체 종목 이외 다른 기초자산을 늘리는 방안은 고려하지 않고 있음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내일 출시… 당국 “변동성 주의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2101
삼성·미래에셋·KB·한국투자·키움·하나자산운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신한자산운용은 SK하이닉스 레버리지·인버스2X
한화자산운용은 삼성전자 레버리지·인버스2X 상품
지수가 20% 하락 후 다시 20% 상승하면 일반상품은 100→80→96으로 4%의 손실이 발생
레버리지 상품은 40% 하락 후 40% 상승하므로 100→60→84로 16%의 손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국내 주식 가격제한폭(±30%)의 2배를 추종하기 때문에 하루 최대 60%의 손실 가능
금융당국은 현재 두 반도체 종목 이외 다른 기초자산을 늘리는 방안은 고려하지 않고 있음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내일 출시… 당국 “변동성 주의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2101
Naver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내일 출시… 당국 “변동성 주의해야”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을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기 위해 의무로 이수해야 하는 사전교육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주도주는 주도주다
▶️ 금리 상승 명분으로 단기 조정, 한국 증시 상대성과는 견조
- 미 장기물 금리 단기 급등의 반작용으로 조정 재료 부각. 연휴간 미-이란 합의 진전에 10년물 금리 4.5% 하회, 달러 소폭 약세 전환.
- 7,000pt대에서 코스피 마디 조정 불가피했으나 변동성은 컸지만 직전 가파른 상승 감안 시 조정 폭은 제한적. 글로벌 증시 조정에도 한국 증시 주간 성과 상위권 유지.
-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가파른 상향으로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910조. 멀티플 확장 부재에도 추정치만으로 연내 9,000pt 달성 가능.
▶️ 하반기 매크로 부담 속 주도주 쏠림 강화
- 금리 상승, 기준금리 인상, 유럽 둔화 등 매크로 부담 상존. 이러한 환경에서는 기존 주도주 중심 랠리 지속 가능성 높음.
- 5월 조정장에서 시장이 힌트를 줌. 반도체, IT하드웨어, 보험, 자동차 외 아웃퍼폼 섹터 부재. 대형주 및 테크 중심 색채 더욱 뚜렷.
▶️ 닷컴 랠리는 유가/금리 더블쇼크 속에서 시작
- 유가 99년 2월 배럴당 $11 → 00년 9월 $35, 3배 이상 상승.
- 연준 99년 6월 ~ 00년 5월 6차례 인상, 기준금리 4.75% → 6.5% (175bp)
- 구경제 섹터에 전형적으로 불리한 매크로 조합이었던 시기 -> 양극화 심화 가능성
▶️ 매크로 노이즈는 주도주 차별화의 촉매
- 닷컴 버블 붕괴는 신경제 기업의 이익 부재가 드러난 결과. 유가·금리 충격 때문이 아니었음.
- 전쟁의 상흔은 구경제-신경제 갭을 오히려 확대시킬 가능성.
- 매크로 노이즈는 기존 주도 성장주의 추가 상승 동력으로 전환될 공산이 큼.
<보고서: https://lrl.kr/bEo5R>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전략]
★ 주도주는 주도주다
▶️ 금리 상승 명분으로 단기 조정, 한국 증시 상대성과는 견조
- 미 장기물 금리 단기 급등의 반작용으로 조정 재료 부각. 연휴간 미-이란 합의 진전에 10년물 금리 4.5% 하회, 달러 소폭 약세 전환.
- 7,000pt대에서 코스피 마디 조정 불가피했으나 변동성은 컸지만 직전 가파른 상승 감안 시 조정 폭은 제한적. 글로벌 증시 조정에도 한국 증시 주간 성과 상위권 유지.
-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가파른 상향으로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910조. 멀티플 확장 부재에도 추정치만으로 연내 9,000pt 달성 가능.
▶️ 하반기 매크로 부담 속 주도주 쏠림 강화
- 금리 상승, 기준금리 인상, 유럽 둔화 등 매크로 부담 상존. 이러한 환경에서는 기존 주도주 중심 랠리 지속 가능성 높음.
- 5월 조정장에서 시장이 힌트를 줌. 반도체, IT하드웨어, 보험, 자동차 외 아웃퍼폼 섹터 부재. 대형주 및 테크 중심 색채 더욱 뚜렷.
▶️ 닷컴 랠리는 유가/금리 더블쇼크 속에서 시작
- 유가 99년 2월 배럴당 $11 → 00년 9월 $35, 3배 이상 상승.
- 연준 99년 6월 ~ 00년 5월 6차례 인상, 기준금리 4.75% → 6.5% (175bp)
- 구경제 섹터에 전형적으로 불리한 매크로 조합이었던 시기 -> 양극화 심화 가능성
▶️ 매크로 노이즈는 주도주 차별화의 촉매
- 닷컴 버블 붕괴는 신경제 기업의 이익 부재가 드러난 결과. 유가·금리 충격 때문이 아니었음.
- 전쟁의 상흔은 구경제-신경제 갭을 오히려 확대시킬 가능성.
- 매크로 노이즈는 기존 주도 성장주의 추가 상승 동력으로 전환될 공산이 큼.
<보고서: https://lrl.kr/bEo5R>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26) (https://t.me/selfstudyview)
"다우 연이틀 사상 최고가!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취임 속 온디바이스 AI 폭발"
✅ 핵심 요점
미 증시 연휴 앞두고 안도 랠리: 5월 22일(현지 시각) 미 증시 주요 지수는 미국-이란 간의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을 이어가며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 지수(+0.58%)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S&P500(+0.37%)은 8주 연속 상승이라는 대기록을 썼습니다. 러셀2000 역시 +0.91%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취임: 제롬 파월의 뒤를 잇는 제11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백악관에서 공식 취임 선서를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한 독립"을 주문했으나, 시장은 내달 16~17일 그가 처음 주재할 FOMC 회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편, 월러 이사는 "인플레가 안 잡히면 금리 인상도 배제 못 한다"며 매파적 경고를 날렸고, 5월 소비자심리지수(44.8)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드웨어 패러다임의 변화, 퀄컴(+11.60%) 사상 최고가: 엔비디아(-1.90%)와 마이크론(-1.46%)이 차익 매물에 숨고르기를 한 반면, 시장은 '온디바이스 AI'와 '추론 시장'으로 급격히 시선을 돌렸습니다. 모바일 지배력을 바탕으로 차량용·디바이스 AI 칩 확장에 나선 퀄컴이 폭등(한 달 새 75% 상승)했고, 대만에 100억 불 투자를 발표한 AMD(+3.99%)와 온세미(+6.01%), NXP(+5.71%) 등 아날로그 전력 반도체사들이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PC 수요 부활, 델(+16.77%)·HP(+15.25%) 폭발: 경쟁사 레노버의 어닝 서프라이즈(홍콩 장 +19.77%)로 'AI PC 교체 수요'가 예상보다 강력하다는 점이 증명되면서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델과 HP가 시장 우려를 지워버리며 폭등했습니다.
포드(+9.22%), 데이터센터 ESS 기지로 체질 전환: SK온과의 합작법인 구조 개편을 마친 포드가 배터리 공장을 데이터센터 및 유틸리티 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기지로 전면 전환하고 첫 대형 고객(EDF)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폭등했습니다. 발전기 업체 제네락(+9.02%)도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로 동반 급등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양자 기술 이틀째 폭주: 미 정부의 자금 지원 및 지분 확보 모멘텀이 이어지며 리게티(+19.87%), 디웨이브 퀀텀(+14.21%), 아이온큐(+8.07%) 등 양자 컴퓨터 섹터가 이틀 연속 랠리를 펼쳤습니다.
소비 심리 최저에도 로스 스토어스(+8.11%) 급등: 전체적인 소비자 심리는 무너졌지만, 자사주 매입 확대와 함께 '저가형 합리적 소비' 트렌드가 부각되며 호실적을 낸 로스 스토어스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다우 연이틀 사상 최고가!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취임 속 온디바이스 AI 폭발"
✅ 핵심 요점
미 증시 연휴 앞두고 안도 랠리: 5월 22일(현지 시각) 미 증시 주요 지수는 미국-이란 간의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을 이어가며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 지수(+0.58%)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S&P500(+0.37%)은 8주 연속 상승이라는 대기록을 썼습니다. 러셀2000 역시 +0.91%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취임: 제롬 파월의 뒤를 잇는 제11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백악관에서 공식 취임 선서를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한 독립"을 주문했으나, 시장은 내달 16~17일 그가 처음 주재할 FOMC 회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편, 월러 이사는 "인플레가 안 잡히면 금리 인상도 배제 못 한다"며 매파적 경고를 날렸고, 5월 소비자심리지수(44.8)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드웨어 패러다임의 변화, 퀄컴(+11.60%) 사상 최고가: 엔비디아(-1.90%)와 마이크론(-1.46%)이 차익 매물에 숨고르기를 한 반면, 시장은 '온디바이스 AI'와 '추론 시장'으로 급격히 시선을 돌렸습니다. 모바일 지배력을 바탕으로 차량용·디바이스 AI 칩 확장에 나선 퀄컴이 폭등(한 달 새 75% 상승)했고, 대만에 100억 불 투자를 발표한 AMD(+3.99%)와 온세미(+6.01%), NXP(+5.71%) 등 아날로그 전력 반도체사들이 랠리를 주도했습니다.
PC 수요 부활, 델(+16.77%)·HP(+15.25%) 폭발: 경쟁사 레노버의 어닝 서프라이즈(홍콩 장 +19.77%)로 'AI PC 교체 수요'가 예상보다 강력하다는 점이 증명되면서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델과 HP가 시장 우려를 지워버리며 폭등했습니다.
포드(+9.22%), 데이터센터 ESS 기지로 체질 전환: SK온과의 합작법인 구조 개편을 마친 포드가 배터리 공장을 데이터센터 및 유틸리티 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기지로 전면 전환하고 첫 대형 고객(EDF)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폭등했습니다. 발전기 업체 제네락(+9.02%)도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로 동반 급등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양자 기술 이틀째 폭주: 미 정부의 자금 지원 및 지분 확보 모멘텀이 이어지며 리게티(+19.87%), 디웨이브 퀀텀(+14.21%), 아이온큐(+8.07%) 등 양자 컴퓨터 섹터가 이틀 연속 랠리를 펼쳤습니다.
소비 심리 최저에도 로스 스토어스(+8.11%) 급등: 전체적인 소비자 심리는 무너졌지만, 자사주 매입 확대와 함께 '저가형 합리적 소비' 트렌드가 부각되며 호실적을 낸 로스 스토어스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6 미국 이란 남부 공습 단행
미군이 미-이란 협상중인 가운데 이란의 미사일 기지 및 기뢰 설치 시도 이란 선박을 공격했다고 미군 중부 사령부가 발표. 미군은 이에 대해 '방어적 공습'이라고 주장.
현재 임시 휴전 및 종전 합의안을 조율하고 있는 상태에서 트럼프는 시간을 두고 진행하라고 언급한 후 오늘은 미군이 이란 남부(호르무즈 해협 인근) 유도탄 및 무인기 기지가 미군을 위협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자위권 차원에서 즉각적인 타격을 가했다고 발표.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공습 직후 군사적 충돌이 있었으나, 현재 진행 중인 이란과의 휴전 체제는 여전히 깨지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고 즉각 발표하며 전면전 확산 우려를 진화. 이런 가운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에 대한 공습 확대를 명령하는 등 불안한 휴전이 진행. 그러나 미국 시간 외 선물은 전일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국제유가는 하락폭 일부 축소했을 뿐 발작이 일어나지는 않았음
미군이 미-이란 협상중인 가운데 이란의 미사일 기지 및 기뢰 설치 시도 이란 선박을 공격했다고 미군 중부 사령부가 발표. 미군은 이에 대해 '방어적 공습'이라고 주장.
현재 임시 휴전 및 종전 합의안을 조율하고 있는 상태에서 트럼프는 시간을 두고 진행하라고 언급한 후 오늘은 미군이 이란 남부(호르무즈 해협 인근) 유도탄 및 무인기 기지가 미군을 위협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자위권 차원에서 즉각적인 타격을 가했다고 발표.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공습 직후 군사적 충돌이 있었으나, 현재 진행 중인 이란과의 휴전 체제는 여전히 깨지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고 즉각 발표하며 전면전 확산 우려를 진화. 이런 가운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에 대한 공습 확대를 명령하는 등 불안한 휴전이 진행. 그러나 미국 시간 외 선물은 전일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국제유가는 하락폭 일부 축소했을 뿐 발작이 일어나지는 않았음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기용)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85,000 (유지/상향)
2026년 나는 다시 태어났다
■ IMVT-1402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압도적인 유효성 확인
-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등록 임상 Period 1에서 최소 2가지 이상의 advanced therapy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ACR20 72.7%, ACR50 54.5%, ACR70 35.8%로 압도적인 유효성 달성한 결과 발표. 이는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을 적응증으로 처방되고 있는 1차 치료제 TNF-α 억제제와 유사한 수준이며, 2차 치료제 JAK 억제제보다 더 높은 수준
- 현재 TNF-α와 JAK 억제제로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은 사실상 치료 옵션이 없는 상황. 이번 Period 1에서 압도적인 유효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임상 없이 허가 절차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IMVT-1402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가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특히 전체 환자에서의 유효성과 TNF-α 및 JAK 억제제 모두 실패한 환자군에서의 유효성이 비슷한 수준이며 ACR70 달성 환자 비율이 오히려 더 높게 나온 결과를 확인. 이는 오히려 TNF-α 및 JAK 억제제에서 모두 실패한 환자군은 사이토카인 보다 자가항체 가 질병 활성도에 더 직접적인 원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
- 따라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오히려 TNF-α 억제제와 JAK 억제제보다 FcRn 억제제가 더 잘 작동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뿐만 아니라 특정 환자군에서는 1차 치료제까지 확장할 가능성도 있을 것 판단
- 시장에서 임상 실패에 대한 우려가 가장 컸던 난치성 류마티즘 관절염 임상 성공으로 IMVT-1402의 향후 임상 실패 리스크는 상당히 낮아졌다고 판단. 2027년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예정인 그레이브즈병은 이미 서로 다른 2개의 임상에서 일관되게 유효성이 깊게 확인된 바 있음
■ 경쟁사 대비 현저한 저평가 판단. 적극 매수 권고
- 투자의견 BUY 및 업종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85,000원(기존 83,000원)으로 상향. 경쟁사 아제넥스 시가총액 78조원 대비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는 10.5조원, 한올바이오파마는 3조원 수준으로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과 그레이브즈병의 시장규모를 감안했을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어 적극 매수 권고
- 목표주가는 그레이브즈병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확률 기존 50%에서 60%로 상향.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및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 하위 환자 분석에서 그레이브즈병 유효성 재차 확인 반영
* URL: https://buly.kr/C0ByMb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85,000 (유지/상향)
2026년 나는 다시 태어났다
■ IMVT-1402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압도적인 유효성 확인
-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등록 임상 Period 1에서 최소 2가지 이상의 advanced therapy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ACR20 72.7%, ACR50 54.5%, ACR70 35.8%로 압도적인 유효성 달성한 결과 발표. 이는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을 적응증으로 처방되고 있는 1차 치료제 TNF-α 억제제와 유사한 수준이며, 2차 치료제 JAK 억제제보다 더 높은 수준
- 현재 TNF-α와 JAK 억제제로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은 사실상 치료 옵션이 없는 상황. 이번 Period 1에서 압도적인 유효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임상 없이 허가 절차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IMVT-1402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가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특히 전체 환자에서의 유효성과 TNF-α 및 JAK 억제제 모두 실패한 환자군에서의 유효성이 비슷한 수준이며 ACR70 달성 환자 비율이 오히려 더 높게 나온 결과를 확인. 이는 오히려 TNF-α 및 JAK 억제제에서 모두 실패한 환자군은 사이토카인 보다 자가항체 가 질병 활성도에 더 직접적인 원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
- 따라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오히려 TNF-α 억제제와 JAK 억제제보다 FcRn 억제제가 더 잘 작동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 뿐만 아니라 특정 환자군에서는 1차 치료제까지 확장할 가능성도 있을 것 판단
- 시장에서 임상 실패에 대한 우려가 가장 컸던 난치성 류마티즘 관절염 임상 성공으로 IMVT-1402의 향후 임상 실패 리스크는 상당히 낮아졌다고 판단. 2027년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예정인 그레이브즈병은 이미 서로 다른 2개의 임상에서 일관되게 유효성이 깊게 확인된 바 있음
■ 경쟁사 대비 현저한 저평가 판단. 적극 매수 권고
- 투자의견 BUY 및 업종 최선호주 유지. 목표주가는 85,000원(기존 83,000원)으로 상향. 경쟁사 아제넥스 시가총액 78조원 대비 미국 파트너사 이뮤노반트는 10.5조원, 한올바이오파마는 3조원 수준으로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과 그레이브즈병의 시장규모를 감안했을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어 적극 매수 권고
- 목표주가는 그레이브즈병과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확률 기존 50%에서 60%로 상향.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성공 및 바토클리맙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 하위 환자 분석에서 그레이브즈병 유효성 재차 확인 반영
* URL: https://buly.kr/C0ByM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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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ADC 시장을 밝혀준 머크
보고서: https://vo.la/VY07pZk
● ASCO 2026 주인공은 머크
- 이번주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 5월 29일~6월 2일)가 개최될 예정
- 주목할 만한 임상 결과는 머크의 ADC 임상 결과. 5월 22일 초록 공개 후 머크의 주가는 5.6% 상승했는데, 이는 비소세포폐암(NSCLC) 일차치료제 세팅에서 ADC 병용 요법이 키트루다 단독 PFS를 개선한 최초의 사례였기 때문
- PD-L1 양성 NSCLC 환자 대상 임상 3상(OptiTROP-Lung05) 결과, sac-TMT(TROP2-ADC, Topo I 저해제 결합)+키트루다 병용 요법이 키트루다 단독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65% 감소(HR=0.35, p<0.0001)시켰으며, ORR 70.2%(vs. 42%), 중앙 무진행생존기간(mPFS) 미도달(vs. 5.7개월)을 발표하며 압도적 우위를 확인
● ADC 시장 확장 이벤트
- 머크의 임상 성공 발표는 ADC 시장 확장 이벤트로 작용할 것
- 시장이 큰 유방암(2032년 624억달러, 주요 ADC는 엔허투와 트로델비)과 비소세포폐암(2032년 653억달러, 주요 ADC는 다트로웨이와 sac-TMT(예상))에서 모두 Topo I 저해제 계열 페이로드가 일차 치료제로 등극하며 시장을 확장할 전망
- 전방 시장 확장은 동일 기전 ADC 가치 상승과 Topo I 페이로드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후속 ADC 및 기타 작용기전의 ADC 가치를 높여주는 요인
● 리가켐바이오와 에임드바이오 그리고 항암제 개발 기업에 주목
- 국내 주목할 ADC 개발 기업은 리가켐바이오, 에임드바이오
- 최근 매크로 이슈로 바이오텍 전반의 주가 하락이 관찰됐지만, 기술 가치는 오히려 높아지고 있음
- 리가켐바이오의 ADC는 페이로드가 다름. Topo I 페이로드의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MMAF(LCB14), MMAE(LCB84), pPDB(LCB71) 페이로드 기반이라 기존 ADC 내성 극복 가능성이 있음. 주요 임상 결과 발표 모멘텀은 하반기
- 에임드바이오의 ADC는 타겟이 다름. FGFR3(방광암, 두경부암) 등 상대적으로 ADC 노출이 적은 적응증 대상 개발 중이라 Topo I 페이로드를 탑재하고 있는 것이 오히려 효능 측면에서 장점이 될 수 있음
- ASCO 2026에서는 국내 항암제 기업들의 임상 초기 결과 발표도 예정되어 있어 학회 진행 기간동안 참가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음
보고서: https://vo.la/VY07pZk
● ASCO 2026 주인공은 머크
- 이번주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 5월 29일~6월 2일)가 개최될 예정
- 주목할 만한 임상 결과는 머크의 ADC 임상 결과. 5월 22일 초록 공개 후 머크의 주가는 5.6% 상승했는데, 이는 비소세포폐암(NSCLC) 일차치료제 세팅에서 ADC 병용 요법이 키트루다 단독 PFS를 개선한 최초의 사례였기 때문
- PD-L1 양성 NSCLC 환자 대상 임상 3상(OptiTROP-Lung05) 결과, sac-TMT(TROP2-ADC, Topo I 저해제 결합)+키트루다 병용 요법이 키트루다 단독 대비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65% 감소(HR=0.35, p<0.0001)시켰으며, ORR 70.2%(vs. 42%), 중앙 무진행생존기간(mPFS) 미도달(vs. 5.7개월)을 발표하며 압도적 우위를 확인
● ADC 시장 확장 이벤트
- 머크의 임상 성공 발표는 ADC 시장 확장 이벤트로 작용할 것
- 시장이 큰 유방암(2032년 624억달러, 주요 ADC는 엔허투와 트로델비)과 비소세포폐암(2032년 653억달러, 주요 ADC는 다트로웨이와 sac-TMT(예상))에서 모두 Topo I 저해제 계열 페이로드가 일차 치료제로 등극하며 시장을 확장할 전망
- 전방 시장 확장은 동일 기전 ADC 가치 상승과 Topo I 페이로드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후속 ADC 및 기타 작용기전의 ADC 가치를 높여주는 요인
● 리가켐바이오와 에임드바이오 그리고 항암제 개발 기업에 주목
- 국내 주목할 ADC 개발 기업은 리가켐바이오, 에임드바이오
- 최근 매크로 이슈로 바이오텍 전반의 주가 하락이 관찰됐지만, 기술 가치는 오히려 높아지고 있음
- 리가켐바이오의 ADC는 페이로드가 다름. Topo I 페이로드의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MMAF(LCB14), MMAE(LCB84), pPDB(LCB71) 페이로드 기반이라 기존 ADC 내성 극복 가능성이 있음. 주요 임상 결과 발표 모멘텀은 하반기
- 에임드바이오의 ADC는 타겟이 다름. FGFR3(방광암, 두경부암) 등 상대적으로 ADC 노출이 적은 적응증 대상 개발 중이라 Topo I 페이로드를 탑재하고 있는 것이 오히려 효능 측면에서 장점이 될 수 있음
- ASCO 2026에서는 국내 항암제 기업들의 임상 초기 결과 발표도 예정되어 있어 학회 진행 기간동안 참가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