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메타가 이번 주 수요일 전체 인력의 10%를 감원하며, 약 8,000명이 영향을 받을 예정.
동시에 직원 7,000명을 AI 관련 직무로 재배치할 계획.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는 AI를 “우리 생애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고 강조하며, 회사의 미래에서 AI의 중요성을 언급. 2026년에는 추가 감원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메타는 감원과 함께 약 6,000개 공개 채용 포지션도 충원하지 않을 예정. 미국 내 감원 대상 직원에게는 기본 4개월치 급여와 근속연수에 따른 추가 주 단위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
동시에 직원 7,000명을 AI 관련 직무로 재배치할 계획.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는 AI를 “우리 생애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고 강조하며, 회사의 미래에서 AI의 중요성을 언급. 2026년에는 추가 감원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메타는 감원과 함께 약 6,000개 공개 채용 포지션도 충원하지 않을 예정. 미국 내 감원 대상 직원에게는 기본 4개월치 급여와 근속연수에 따른 추가 주 단위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마이크론, 다시 DDR4 생산 능력 확대 예정
마이크론이 DDR4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으며, 버지니아주 웨이퍼 공장의 생산능력을 4배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유는 현재 DDR4의 수익성이 너무 좋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소식에 DDR4가 주력인 난야테크는 약세출발했으나, 하락폭을 소폭 되돌리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DDR4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으며, 버지니아주 웨이퍼 공장의 생산능력을 4배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유는 현재 DDR4의 수익성이 너무 좋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소식에 DDR4가 주력인 난야테크는 약세출발했으나, 하락폭을 소폭 되돌리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블룸버그) 화웨이, 반도체 제조 기술 도약 발표… TSMC와의 격차 단축 목표
화웨이 테크놀로지스는 업계 선두주자인 TSMC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첨단 장비 없이도 선단 반도체 생산에서 돌파구를 마련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현재 TSMC의 제조 역량과 화웨이 및 그 제조 파트너사인 SMIC(중신국제)가 생산할 수 있는 수준 사이에는 약 5년의 격차가 존재합니다. 화웨이의 반도체 총괄 허팅보(He Tingbo)는 월요일 자체 개발한 '로직폴딩(LogicFolding)' 기술을 통해 2031년까지 1.4나노미터 칩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SMC는 이전에 동일한 제품의 양산을 2028년에 시작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화웨이가 1.4nm 반도체를 대량 생산하는 데 성공한다면, 이는 5nm 이하 선단 칩의 대량 생산에는 네덜란드 공급업체 ASML의 최첨단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가 필수적이라는 업계 통념을 정면으로 뒤집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반도체는 가장 고도화된 AI 기술을 구동하는 데 사용됩니다.
나노미터 단위는 칩 위에 새겨진 트랜지스터의 크기를 나타내는 지표로, 트랜지스터가 작아질수록 하나의 칩에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집적할 수 있으며, 그만큼 칩의 성능도 높아집니다. ASML의 EUV 장비는 트랜지스터 미세화에 필수적인 존재로 여겨져 왔습니다.
선전에 본사를 둔 화웨이는, 미국 주도로 다국가가 참여한 수년간의 수출 규제 강화 캠페인이 중국의 AI 발전을 어느 정도 저해한 가운데, 중국의 반도체 자립 노력의 선봉에 서 있습니다.
지난 9월 화웨이는 중국에서 판매가 금지된 엔비디아의 최첨단 반도체가 남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일련의 AI 칩을 출시하는 3개년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Huawei Touts Chipmaking Breakthrough to Shorten Gap With TSMC - Bloomberg
화웨이 테크놀로지스는 업계 선두주자인 TSMC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첨단 장비 없이도 선단 반도체 생산에서 돌파구를 마련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현재 TSMC의 제조 역량과 화웨이 및 그 제조 파트너사인 SMIC(중신국제)가 생산할 수 있는 수준 사이에는 약 5년의 격차가 존재합니다. 화웨이의 반도체 총괄 허팅보(He Tingbo)는 월요일 자체 개발한 '로직폴딩(LogicFolding)' 기술을 통해 2031년까지 1.4나노미터 칩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SMC는 이전에 동일한 제품의 양산을 2028년에 시작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화웨이가 1.4nm 반도체를 대량 생산하는 데 성공한다면, 이는 5nm 이하 선단 칩의 대량 생산에는 네덜란드 공급업체 ASML의 최첨단 극자외선(EUV) 노광 장비가 필수적이라는 업계 통념을 정면으로 뒤집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반도체는 가장 고도화된 AI 기술을 구동하는 데 사용됩니다.
나노미터 단위는 칩 위에 새겨진 트랜지스터의 크기를 나타내는 지표로, 트랜지스터가 작아질수록 하나의 칩에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집적할 수 있으며, 그만큼 칩의 성능도 높아집니다. ASML의 EUV 장비는 트랜지스터 미세화에 필수적인 존재로 여겨져 왔습니다.
선전에 본사를 둔 화웨이는, 미국 주도로 다국가가 참여한 수년간의 수출 규제 강화 캠페인이 중국의 AI 발전을 어느 정도 저해한 가운데, 중국의 반도체 자립 노력의 선봉에 서 있습니다.
지난 9월 화웨이는 중국에서 판매가 금지된 엔비디아의 최첨단 반도체가 남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일련의 AI 칩을 출시하는 3개년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Huawei Touts Chipmaking Breakthrough to Shorten Gap With TSMC - Bloomberg
Bloomberg.com
Huawei Touts Chipmaking Breakthrough to Shorten Gap with TSMC
Huawei Technologies Co. said it has come up with a new pathway to shorten its gap with industry leader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potentially achieving a breakthrough in making advanced semiconductors without cutting-edge equipmen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Huawei가 올가을부터 새로운 설계 방식이 적용된 Kirin 스마트폰 칩을 출시할 예정. 이번에 공개된 ‘Logic Folding’이라는 설계 접근법은 기존 공정 한계를 우회하기 위한 구조적 혁신으로, 칩을 적층·접는 방식으로 밀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 Nvidia와 Apple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쟁 구도 형성 가능 요인. 미국의 수출 규제로 Nvidia가 중국 내 고성능 칩 판매에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 Huawei는 자국 내 기술 자립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시도
» Huawei는 해당 기술이 2031년까지 이론적으로 1.4nm 수준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업계에서는 이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 현재 TSMC가 이미 2nm 공정 양산을 시작한 상황에서, Huawei의 방식은 실제 미세 공정 기술과 동일한 수준의 성능·전력·수율 문제를 해결한 것은 아니라는 평가
» 또한 Huawei는 ASML의 EUV 장비 접근이 제한된 상황에서 대안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나, 해당 방식은 발열 문제, 패키징 복잡성, 수율 저하 등의 리스크를 동반할 가능성 존재. 이에 따라 이 기술이 대규모 양산 및 데이터센터급 AI 인프라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상황
» 결론적으로 Huawei는 미국 제재 속에서도 반도체 자립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 중장기적으로는 AI 반도체 생태계 내 중국의 독자 노선 강화 가능성을 시사. 다만 기술의 실질적 완성도와 양산 경쟁력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은 구간
» Nvidia와 Apple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쟁 구도 형성 가능 요인. 미국의 수출 규제로 Nvidia가 중국 내 고성능 칩 판매에 제약을 받는 상황에서, Huawei는 자국 내 기술 자립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시도
» Huawei는 해당 기술이 2031년까지 이론적으로 1.4nm 수준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업계에서는 이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 현재 TSMC가 이미 2nm 공정 양산을 시작한 상황에서, Huawei의 방식은 실제 미세 공정 기술과 동일한 수준의 성능·전력·수율 문제를 해결한 것은 아니라는 평가
» 또한 Huawei는 ASML의 EUV 장비 접근이 제한된 상황에서 대안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나, 해당 방식은 발열 문제, 패키징 복잡성, 수율 저하 등의 리스크를 동반할 가능성 존재. 이에 따라 이 기술이 대규모 양산 및 데이터센터급 AI 인프라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상황
» 결론적으로 Huawei는 미국 제재 속에서도 반도체 자립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 중장기적으로는 AI 반도체 생태계 내 중국의 독자 노선 강화 가능성을 시사. 다만 기술의 실질적 완성도와 양산 경쟁력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은 구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중국 정부가 자본 유출을 억제하기 위해 불법적인 해외 주식 거래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시행하자, 중국 투자자들은 투자 자금을 이동시키기 위한 경로를 급히 모색 중
» 미국 증시에 투자한 자금부터 홍콩 증시에서 거래 중인 주식 매도 이탈의 움직임 확인. 금요일 Nasdaq Golden Dragon China 지수의 -2.2% 하락 배경으로도 반영
» 내일 홍콩증시가 개장할 경우 매도 압력이 추가로 확인될 전망
» 미국 증시에 투자한 자금부터 홍콩 증시에서 거래 중인 주식 매도 이탈의 움직임 확인. 금요일 Nasdaq Golden Dragon China 지수의 -2.2% 하락 배경으로도 반영
» 내일 홍콩증시가 개장할 경우 매도 압력이 추가로 확인될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지난해 중국에서 유출된 ‘핫머니’ 규모는 약 1조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이는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06년 이후 최대 수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TSMC, 직원 보너스(分紅) 15% 대폭 삭감 루머 부인
TSMC 직원 보너스가 최근 성장폭이 하향 조정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외부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에 대해 TSMC는 오늘(25일) 해명에 나서며, 회사는 직원들의 공헌에 감사하고 있고 올해 영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연간 직원 보너스 성장에 대해 매우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작년의 보너스 성장폭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회사의 향후 견고한 발전과 함께 직원 보너스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 팬페이지 「TSMC 大小事(TSMC 이런저런 일)」에서 누군가가 TSMC가 내부적으로 직원 보너스를 15% 대폭 삭감할 계획이라고 폭로하여, 일부 일선 직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으며, 심지어 삼성을 본받아 파업을 일으키겠다고 공언하는 이도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TSMC는 오늘 이에 대해, 관련 주장은 부당한 연결과 과장 보도에 해당하며, 회사는 직원 보너스를 대폭 삭감하지 않았고, 올해 연간 보너스 비율은 여전히 작년보다 높을 것이며, 전 수석부사장 겸 인사부장(人資長) 허리메이(何麗梅)의 퇴임과도 무관하다고 답변했습니다.
TSMC는 또한 회사가 대만에서 점점 더 커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음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으며, 따라서 잉여 분배에 있어 사회 지속가능 자원에 대한 투입 비중을 한층 더 확대하여 대만에 환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직원 보너스는 여전히 성과 평가에 따라 처리될 것이며, 회사의 성장과 함께 직원들이 영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台積電員工分紅遭爆大砍15%!公司澄清:全年成長有信心超過去年
TSMC 직원 보너스가 최근 성장폭이 하향 조정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외부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에 대해 TSMC는 오늘(25일) 해명에 나서며, 회사는 직원들의 공헌에 감사하고 있고 올해 영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연간 직원 보너스 성장에 대해 매우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작년의 보너스 성장폭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회사의 향후 견고한 발전과 함께 직원 보너스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 팬페이지 「TSMC 大小事(TSMC 이런저런 일)」에서 누군가가 TSMC가 내부적으로 직원 보너스를 15% 대폭 삭감할 계획이라고 폭로하여, 일부 일선 직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으며, 심지어 삼성을 본받아 파업을 일으키겠다고 공언하는 이도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TSMC는 오늘 이에 대해, 관련 주장은 부당한 연결과 과장 보도에 해당하며, 회사는 직원 보너스를 대폭 삭감하지 않았고, 올해 연간 보너스 비율은 여전히 작년보다 높을 것이며, 전 수석부사장 겸 인사부장(人資長) 허리메이(何麗梅)의 퇴임과도 무관하다고 답변했습니다.
TSMC는 또한 회사가 대만에서 점점 더 커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음을 명확히 인식하고 있으며, 따라서 잉여 분배에 있어 사회 지속가능 자원에 대한 투입 비중을 한층 더 확대하여 대만에 환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직원 보너스는 여전히 성과 평가에 따라 처리될 것이며, 회사의 성장과 함께 직원들이 영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台積電員工分紅遭爆大砍15%!公司澄清:全年成長有信心超過去年
[2026년 5월 2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을 성공비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 미국과 이란이 60일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어제 닛케이가 2.9%, 대만 가권이 3.3% 각각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11.10원 (-6.45원)
KOSPI PBR 2.41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을 성공비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 미국과 이란이 60일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어제 닛케이가 2.9%, 대만 가권이 3.3% 각각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11.10원 (-6.45원)
KOSPI PBR 2.41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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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5 유럽 증시, 미-이란 협상 소식에 1~2% 내외 상승
유럽 증시는 미국과 영국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대부분 상승.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후 2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인데 장 초반 상승 출발 후 상승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마감. 장중 특별한 이슈는 없었고 시장의 관심이 미-이란 협상과 국제유가 하락으로 쏠리면서 지수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마감 한 것(영국 휴장, 독일 +2.01%, 프랑스 +1.76%, 유로스톡스 50 +1.95%)
* 변화요인: 미-이란 협상 기대
미국과 이란 간에 논의 중인 평화 합의(MOU) 초안은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 리스크를 유예하고 글로벌 물류망을 복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현재 알려진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1) 휴전 기간은 추가적으로 60일 연장. 2) 호르무즈 해협은 그 기간 동안 전면 재개방하고 자유로운 통행을 보장. 3)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원유 수출에 대한 제재를 유예 4) 해외에 묶여 있는 이란의 동결 자산 중 일부를 단계적으로 해제. 5)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전쟁을 종식 6) 핵 프로그램 관련 이란의 핵 개발 포기 확약 및 우라늄 농축 중단, 고농축 우라늄의 외부 반출 문제를 두고 본격적인 본협상이 진행될 예정. 특히 이란의 중국으로의 반출 소식도 나오고 있어 협상 난항 가능성도 제기
이란 핵 협상 관련 협상이 장기화 될 수 있지만,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라는 긍정적인 요인에 더 집중. 트럼프 미 대통령도 시간은 충분하기 때문에 서둘러 합의에 이르지 말라고 언급한 가운데 질서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타결이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위험 자산 선호 심리를 확대. 이에 아시아 시장은 물론, 유럽 증시도 큰 폭으로 상승. 미국 시간 외 선물 또한 1% 내외 상승. 국제유가는 WTI 기준 6% 넘게 급락해 90달러를 기록. 달러는 0.3% 내외 약세를 보였으며 국채 금리도 독일 국채 금리가 9bp 이상 하락하는 등 대부분 국가의 금리는 하락, 금 가격 1%대 상승.
유럽 증시는 미국과 영국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대부분 상승.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후 2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인데 장 초반 상승 출발 후 상승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마감. 장중 특별한 이슈는 없었고 시장의 관심이 미-이란 협상과 국제유가 하락으로 쏠리면서 지수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마감 한 것(영국 휴장, 독일 +2.01%, 프랑스 +1.76%, 유로스톡스 50 +1.95%)
* 변화요인: 미-이란 협상 기대
미국과 이란 간에 논의 중인 평화 합의(MOU) 초안은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 리스크를 유예하고 글로벌 물류망을 복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 현재 알려진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1) 휴전 기간은 추가적으로 60일 연장. 2) 호르무즈 해협은 그 기간 동안 전면 재개방하고 자유로운 통행을 보장. 3)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원유 수출에 대한 제재를 유예 4) 해외에 묶여 있는 이란의 동결 자산 중 일부를 단계적으로 해제. 5)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전쟁을 종식 6) 핵 프로그램 관련 이란의 핵 개발 포기 확약 및 우라늄 농축 중단, 고농축 우라늄의 외부 반출 문제를 두고 본격적인 본협상이 진행될 예정. 특히 이란의 중국으로의 반출 소식도 나오고 있어 협상 난항 가능성도 제기
이란 핵 협상 관련 협상이 장기화 될 수 있지만,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라는 긍정적인 요인에 더 집중. 트럼프 미 대통령도 시간은 충분하기 때문에 서둘러 합의에 이르지 말라고 언급한 가운데 질서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타결이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위험 자산 선호 심리를 확대. 이에 아시아 시장은 물론, 유럽 증시도 큰 폭으로 상승. 미국 시간 외 선물 또한 1% 내외 상승. 국제유가는 WTI 기준 6% 넘게 급락해 90달러를 기록. 달러는 0.3% 내외 약세를 보였으며 국채 금리도 독일 국채 금리가 9bp 이상 하락하는 등 대부분 국가의 금리는 하락, 금 가격 1%대 상승.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진전 기대가 이어지며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58% 오른 50,579.70으로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은 0.37% 상승한 7,473.47, 나스닥은 0.19% 오른 26,343.97에 마감했습니다. 러셀2000도 0.91% 오르며 중소형주까지 온기가 확산됐고, VIX는 16.70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다만 장 막판에는 협상 불확실성과 연휴를 앞둔 차익실현이 겹치며 상승폭은 일부 줄었습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가 1.19% 올라 가장 강했고, 유틸리티, 산업재, 기술, 에너지, 소재, 금융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커뮤니케이션서비스와 필수소비재는 약세였습니다. 특징주에서는 델과 HP가 레노버 실적 호조 여파에 각각 16%대, 15%대 급등했고, 넷앱, 스카이웍스, 에스티로더, 퀄컴, HPE, 포드도 강했습니다. M7은 애플과 테슬라가 오른 반면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락해 대형 기술주 내부의 온도 차가 컸습니다. 반도체는 AMD와 인텔, ARM이 강했지만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브로드컴은 쉬어 갔고, ARM은 목표가 상향과 실적 기대 속에 주간 46% 넘게 급등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월러 이사의 매파적 발언과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이 단기금리를 밀어 올렸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0bp 오른 4.1230%를 기록한 반면, 10년물은 2.70bp 내린 4.5590%, 30년물은 4.40bp 하락한 5.0660%에 마감했습니다. 유가 안정 기대는 장기금리 하락 요인이었지만, 인플레이션 기대 재상승은 연준의 인하 기대를 더 약하게 만들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이틀 연속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289로 0.122% 상승했고, 달러엔은 159.160엔으로 올랐습니다. 월러 발언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강하게 반영되며 달러를 지지했지만, 중동 협상 기대가 안전자산 수요를 누그러뜨리며 추가 강세는 제한됐습니다.
국제유가는 협상 기대와 불확실성이 맞물리며 보합권에서 등락했습니다. WTI는 0.26% 오른 배럴당 96.60달러, 브렌트유는 0.94% 상승한 103.5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는 WTI와 브렌트 모두 큰 폭 하락해 지정학 프리미엄은 일부 되돌려졌습니다.
5월 25일 월요일은 Memorial Day로 미국 금융시장도 휴장입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가 1.19% 올라 가장 강했고, 유틸리티, 산업재, 기술, 에너지, 소재, 금융도 상승했습니다. 반면 커뮤니케이션서비스와 필수소비재는 약세였습니다. 특징주에서는 델과 HP가 레노버 실적 호조 여파에 각각 16%대, 15%대 급등했고, 넷앱, 스카이웍스, 에스티로더, 퀄컴, HPE, 포드도 강했습니다. M7은 애플과 테슬라가 오른 반면 엔비디아,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락해 대형 기술주 내부의 온도 차가 컸습니다. 반도체는 AMD와 인텔, ARM이 강했지만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브로드컴은 쉬어 갔고, ARM은 목표가 상향과 실적 기대 속에 주간 46% 넘게 급등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월러 이사의 매파적 발언과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이 단기금리를 밀어 올렸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0bp 오른 4.1230%를 기록한 반면, 10년물은 2.70bp 내린 4.5590%, 30년물은 4.40bp 하락한 5.0660%에 마감했습니다. 유가 안정 기대는 장기금리 하락 요인이었지만, 인플레이션 기대 재상승은 연준의 인하 기대를 더 약하게 만들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이틀 연속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9.289로 0.122% 상승했고, 달러엔은 159.160엔으로 올랐습니다. 월러 발언 이후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강하게 반영되며 달러를 지지했지만, 중동 협상 기대가 안전자산 수요를 누그러뜨리며 추가 강세는 제한됐습니다.
국제유가는 협상 기대와 불확실성이 맞물리며 보합권에서 등락했습니다. WTI는 0.26% 오른 배럴당 96.60달러, 브렌트유는 0.94% 상승한 103.5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주간 기준으로는 WTI와 브렌트 모두 큰 폭 하락해 지정학 프리미엄은 일부 되돌려졌습니다.
5월 25일 월요일은 Memorial Day로 미국 금융시장도 휴장입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지난주 금요일 S&P500 map
(어제 월요일 미국증시는 휴장)
서버, 반도체 등 AI 인프라 관련주 강세
양자 컴퓨팅 관련주 강세
우주 관련주 강세
(어제 월요일 미국증시는 휴장)
서버, 반도체 등 AI 인프라 관련주 강세
양자 컴퓨팅 관련주 강세
우주 관련주 강세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지수 모멘텀과 수급 변동성의 공존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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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5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4.8% vs 컨센 4.5%)에도, 미-이란 종전 기대감 속 AI용 CPU 수요 호조 전망에 따른 AMD(+4.0%), HP(+15.2%) 등 테크주 강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다우 +0.6%, S&P500 +0.4%, 나스닥 +0.2%).
b. 주말 중 미-이란 60일 휴전 연장안 체결 소식이 전해졌다는 점은 이번주 예정된 4월 PCE 등 매크로의 부정적 영향력을 상쇄시키주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c. 국내 증시에서는 2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이후 단기적으로 수급 변동성 확대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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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이란의 휴전안 공식 발표 여부, 2) 미국 4월 PCE, 5월 소비자신뢰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3) 뉴욕 연은 총재 등 주요 연준 인사 발언, 4) 델, HP 등 미국 테크주 실적, 5)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출시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8,0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600~8,200pt).
1.
5월에도 여러 차례 노이즈를 만들었던 미-이란 협상은 현재 진행형인 가운데, 주말 중 협상 진전 소식이 종전 기대감을 재차 높이고 있는 상황.
주요 외신에 의하면, 미국과 이란은 60일 휴전 연장을 위한 MOU 체결을 논의하고 있으며, 해당 MOU 내에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트럼프도 이번 협상이 건설적이었고,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란도 서명이 임박하지 않았지만 상당부분 합의에 도달했다는 입장을 표명.
이 덕분에 전일 한국과 미국 증시가 휴장한 상황 속에서 WTI 급락(-6%대), 미 10년물 금리 4.5%대 하회, 일본 닛케이225(+2.9%)의 첫 65,000pt 돌파 등 위험선호심리가 강화된 모습.
물론 이전 몇 차례 경험했듯이, “협상 진전 -> 후퇴 -> 진전”의 경로를 답습할 수 있기는 함.
하지만 “군사작전 재개,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와 같은 강대강 구도가 아닌 “외교적 협상을 통한 해빙 모드” 쪽으로 베이스 시나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이번주 매크로 측면에서는 연준 위원 발언,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등이 예정되어 있으나, 미국 4월 PCE 물가에 대한 관심도가 더 높을 전망.
5월 중 증시 조정을 유발했던 것은 4월 CPI, PPI 등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였기 때문.
현재 헤드라인과 코어 PCE의 컨센서스는 각각 3.9%(YoY vs 3월 3.5%), 3.3%(YoY vs 3월 3.2%)로 지난달보다 높게 나올 것으로 형성.
이번에도 지난 CPI, PPI처럼 컨센을 상회하는 쇼크가 나올 시 증시는 또 한 차례 조정 압력을 받을 소지가 있기는 함.
하지만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연준의 긴축 리스크를 촉발한 미-이란 전쟁이 종전 국면에 진입한 점을 고려 시, 이번 4월 PCE 물가는 증시에 중립 수준의 이벤트로 귀결될 것으로 판단.
3.
주식시장 내에서는 미국 델, HP 등 IT 하드웨어 업체의 실적이 관건.
지난 금요일 이들 주식 모두 주가가 15% 넘게 폭등했음을 감안 시, 이번 분기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음.
따라서 분기 실적 그 자체보다는 메모리 가격 급등 국면에서의 수익성 방어 여부, 컨퍼런스콜을 통한 AI용 PC 교체 사이클 내러티브 강화 여부 등이 중요할 전망
이들 실적 결과는 PC 등 세트 수요를 포함한 AI 산업 전반의 수요 전망,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 등에 변화를 준다는 점에서 국내 주식시장에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
4.
국내 증시에서는 27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정방향 2배 14개, 역방향 2배 2개 등 총 16종)의 출시가 시장의 단기적인 메인 이벤트가 될 예정.
현재 출시 운용사 합산 ETF 신탁 원본액은 약 4조원 수준이며, 출시 이후 홍콩에 상장된 CSOP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에서의 수급 이동, 국내 투자자들의 신규 수급 유입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운용 자산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중론.
현재 국내 증시의 주도주에 대한 레버리지 ETF가 출시된다는 점은 시장의 신규 유동성이 유입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다만, 출시 이후 한동안은 장중 수급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
레버리지, 인버스 ETF 상품 특성상 일간 리밸런싱이 의무적이기에, 장 마감 동시호가에 기계적인 추종 매매 및 헤지 작업이 수반되기 때문.
수급 이슈이기에 증시 방향성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출시 이후 자금 쏠림 여파로 장 마감 동시호가 시간대에 근접할수록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4
"지수 모멘텀과 수급 변동성의 공존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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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미국 증시는 5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4.8% vs 컨센 4.5%)에도, 미-이란 종전 기대감 속 AI용 CPU 수요 호조 전망에 따른 AMD(+4.0%), HP(+15.2%) 등 테크주 강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다우 +0.6%, S&P500 +0.4%, 나스닥 +0.2%).
b. 주말 중 미-이란 60일 휴전 연장안 체결 소식이 전해졌다는 점은 이번주 예정된 4월 PCE 등 매크로의 부정적 영향력을 상쇄시키주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c. 국내 증시에서는 27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이후 단기적으로 수급 변동성 확대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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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이란의 휴전안 공식 발표 여부, 2) 미국 4월 PCE, 5월 소비자신뢰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3) 뉴욕 연은 총재 등 주요 연준 인사 발언, 4) 델, HP 등 미국 테크주 실적, 5)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출시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8,000pt 돌파를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600~8,200pt).
1.
5월에도 여러 차례 노이즈를 만들었던 미-이란 협상은 현재 진행형인 가운데, 주말 중 협상 진전 소식이 종전 기대감을 재차 높이고 있는 상황.
주요 외신에 의하면, 미국과 이란은 60일 휴전 연장을 위한 MOU 체결을 논의하고 있으며, 해당 MOU 내에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 미국의 대이란 제재 해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트럼프도 이번 협상이 건설적이었고,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란도 서명이 임박하지 않았지만 상당부분 합의에 도달했다는 입장을 표명.
이 덕분에 전일 한국과 미국 증시가 휴장한 상황 속에서 WTI 급락(-6%대), 미 10년물 금리 4.5%대 하회, 일본 닛케이225(+2.9%)의 첫 65,000pt 돌파 등 위험선호심리가 강화된 모습.
물론 이전 몇 차례 경험했듯이, “협상 진전 -> 후퇴 -> 진전”의 경로를 답습할 수 있기는 함.
하지만 “군사작전 재개,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와 같은 강대강 구도가 아닌 “외교적 협상을 통한 해빙 모드” 쪽으로 베이스 시나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2.
이번주 매크로 측면에서는 연준 위원 발언,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등이 예정되어 있으나, 미국 4월 PCE 물가에 대한 관심도가 더 높을 전망.
5월 중 증시 조정을 유발했던 것은 4월 CPI, PPI 등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였기 때문.
현재 헤드라인과 코어 PCE의 컨센서스는 각각 3.9%(YoY vs 3월 3.5%), 3.3%(YoY vs 3월 3.2%)로 지난달보다 높게 나올 것으로 형성.
이번에도 지난 CPI, PPI처럼 컨센을 상회하는 쇼크가 나올 시 증시는 또 한 차례 조정 압력을 받을 소지가 있기는 함.
하지만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연준의 긴축 리스크를 촉발한 미-이란 전쟁이 종전 국면에 진입한 점을 고려 시, 이번 4월 PCE 물가는 증시에 중립 수준의 이벤트로 귀결될 것으로 판단.
3.
주식시장 내에서는 미국 델, HP 등 IT 하드웨어 업체의 실적이 관건.
지난 금요일 이들 주식 모두 주가가 15% 넘게 폭등했음을 감안 시, 이번 분기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음.
따라서 분기 실적 그 자체보다는 메모리 가격 급등 국면에서의 수익성 방어 여부, 컨퍼런스콜을 통한 AI용 PC 교체 사이클 내러티브 강화 여부 등이 중요할 전망
이들 실적 결과는 PC 등 세트 수요를 포함한 AI 산업 전반의 수요 전망,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 등에 변화를 준다는 점에서 국내 주식시장에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
4.
국내 증시에서는 27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정방향 2배 14개, 역방향 2배 2개 등 총 16종)의 출시가 시장의 단기적인 메인 이벤트가 될 예정.
현재 출시 운용사 합산 ETF 신탁 원본액은 약 4조원 수준이며, 출시 이후 홍콩에 상장된 CSOP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에서의 수급 이동, 국내 투자자들의 신규 수급 유입 가능성 등을 고려 시, 운용 자산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중론.
현재 국내 증시의 주도주에 대한 레버리지 ETF가 출시된다는 점은 시장의 신규 유동성이 유입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다만, 출시 이후 한동안은 장중 수급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
레버리지, 인버스 ETF 상품 특성상 일간 리밸런싱이 의무적이기에, 장 마감 동시호가에 기계적인 추종 매매 및 헤지 작업이 수반되기 때문.
수급 이슈이기에 증시 방향성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출시 이후 자금 쏠림 여파로 장 마감 동시호가 시간대에 근접할수록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4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5/26)
▶️ 미국증시: Dow (+0.58%), S&P500 (+0.37%), Nasdaq (+0.19%)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 양국이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발표하자 종전 기대감 형성되며 매수세 유입, 연휴 앞둔 관망 심리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여파로 제한적 상승
- 미국과 이란이 휴전 60일 연장을 포함한 MOU 체결에 매우 근접했으며, MOU 초안에는 우라늄 농축 중단과 휴전기간 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면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됨
- 월러(투표권 o) 연준 이사, 향후 금리인하 가능성이 금리인상 가능성보다 높지 않다며 FOMC 성명문서 '완화 편향' 문구 제거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실적 개선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1.9% 하락
- HP, 레노버 매출 증가를 통해 기업용 PC·AI PC 수요가 확인되며 +15.3% 상승
- 리게티컴퓨팅, 트럼프 행정부의 양자 컴퓨팅 투자 계획 일환으로 1억 달러 투자 의향서 체결 소식에 +19.9% 상승
- S&P500, 헬스케어 +1.2%, 유틸리티 +0.8% vs 커뮤니케이션 -0.7%, 필수소비재 -0.1%
▶️ 미국국채: 2yr 4.121%(+3.8bp), 10yr 4.558%(-1.2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 속 유가가 100달러선을 하회하자 장기물 금리 하락,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 여파로 금리 인상 전망 가능성 높아지며 단기물 금리 상승
▶️ FX: JPY 159.16(+0.15%), EUR 1.161(-0.12%), Dollar 99.29(+0.12%)
- 달러 인덱스,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인 발언을 소화하며 강세
▶️ Commodity: WTI $96.6(+0.26%), Brent $103.54(+0.94%)
- WTI,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며 변동성 시현, 협상을 주시하며 소폭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sllFgJ
▶️ 미국증시: Dow (+0.58%), S&P500 (+0.37%), Nasdaq (+0.19%)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 양국이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발표하자 종전 기대감 형성되며 매수세 유입, 연휴 앞둔 관망 심리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여파로 제한적 상승
- 미국과 이란이 휴전 60일 연장을 포함한 MOU 체결에 매우 근접했으며, MOU 초안에는 우라늄 농축 중단과 휴전기간 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면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보도됨
- 월러(투표권 o) 연준 이사, 향후 금리인하 가능성이 금리인상 가능성보다 높지 않다며 FOMC 성명문서 '완화 편향' 문구 제거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실적 개선 기대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1.9% 하락
- HP, 레노버 매출 증가를 통해 기업용 PC·AI PC 수요가 확인되며 +15.3% 상승
- 리게티컴퓨팅, 트럼프 행정부의 양자 컴퓨팅 투자 계획 일환으로 1억 달러 투자 의향서 체결 소식에 +19.9% 상승
- S&P500, 헬스케어 +1.2%, 유틸리티 +0.8% vs 커뮤니케이션 -0.7%, 필수소비재 -0.1%
▶️ 미국국채: 2yr 4.121%(+3.8bp), 10yr 4.558%(-1.2bp)
- 미 국채금리, 종전 합의 기대감 속 유가가 100달러선을 하회하자 장기물 금리 하락,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 여파로 금리 인상 전망 가능성 높아지며 단기물 금리 상승
▶️ FX: JPY 159.16(+0.15%), EUR 1.161(-0.12%), Dollar 99.29(+0.12%)
- 달러 인덱스,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인 발언을 소화하며 강세
▶️ Commodity: WTI $96.6(+0.26%), Brent $103.54(+0.94%)
- WTI,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며 변동성 시현, 협상을 주시하며 소폭 상승 마감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CsllFgJ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삼성·미래에셋·KB·한국투자·키움·하나자산운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신한자산운용은 SK하이닉스 레버리지·인버스2X
한화자산운용은 삼성전자 레버리지·인버스2X 상품
지수가 20% 하락 후 다시 20% 상승하면 일반상품은 100→80→96으로 4%의 손실이 발생
레버리지 상품은 40% 하락 후 40% 상승하므로 100→60→84로 16%의 손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국내 주식 가격제한폭(±30%)의 2배를 추종하기 때문에 하루 최대 60%의 손실 가능
금융당국은 현재 두 반도체 종목 이외 다른 기초자산을 늘리는 방안은 고려하지 않고 있음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내일 출시… 당국 “변동성 주의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2101
삼성·미래에셋·KB·한국투자·키움·하나자산운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신한자산운용은 SK하이닉스 레버리지·인버스2X
한화자산운용은 삼성전자 레버리지·인버스2X 상품
지수가 20% 하락 후 다시 20% 상승하면 일반상품은 100→80→96으로 4%의 손실이 발생
레버리지 상품은 40% 하락 후 40% 상승하므로 100→60→84로 16%의 손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국내 주식 가격제한폭(±30%)의 2배를 추종하기 때문에 하루 최대 60%의 손실 가능
금융당국은 현재 두 반도체 종목 이외 다른 기초자산을 늘리는 방안은 고려하지 않고 있음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내일 출시… 당국 “변동성 주의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2101
Naver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내일 출시… 당국 “변동성 주의해야”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을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기 위해 의무로 이수해야 하는 사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