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직접 투자 어렵다면?…S&P 섹터 지수 매수하라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5/20260525062443265e250e8e188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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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VM (하루)
시장은 사실상 “호르무즈 정상화 + 전쟁 완화 + AI 랠리 지속”이라는 최적 시나리오를 한 번에 가격에 반영했다. 유가는 100달러 아래로 밀리고 주식은 신고가를 갔지만, 채권금리는 여전히 높고 연준 긴축 기대도 유지되고 있다. 즉 지금은 위험자산이 좋아진 게 아니라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만 일부 제거된 상태라서, 합의 확정 시 오히려 차익실현과 금리 재평가가 나올 가능성이 커진 구간이다.
블룸버그 전략가 코멘트: “미국 원유 재고 감소 속도가 전례 없을 정도로 빠르다는 점은 워싱턴과 테헤란의 협상 진전에 글로벌 시장이 얼마나 민감한지 보여준다.”
SEB의 전략가 다나 말라스는 “강한 위험선호를 설명하는 분명한 FOMO(소외 공포)가 있다. 투자자들은 이란 전쟁이 끝나는 동시에 AI 테마가 증시를 계속 끌어올리는 상황에서 뒤처지길 원하지 않는다”
싱귤러뱅크의 로베르토 숄테스 루이즈: “오늘 시장 움직임 이후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이미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됐다. 최종 합의 시에는 ‘뉴스에 팔아라(Sell the news)’가 나올 수 있고, 금리곡선이 내려오기 전까지 주식 비중 확대를 자제하겠다.”
블룸버그 전략가 코멘트: “미국 원유 재고 감소 속도가 전례 없을 정도로 빠르다는 점은 워싱턴과 테헤란의 협상 진전에 글로벌 시장이 얼마나 민감한지 보여준다.”
SEB의 전략가 다나 말라스는 “강한 위험선호를 설명하는 분명한 FOMO(소외 공포)가 있다. 투자자들은 이란 전쟁이 끝나는 동시에 AI 테마가 증시를 계속 끌어올리는 상황에서 뒤처지길 원하지 않는다”
싱귤러뱅크의 로베르토 숄테스 루이즈: “오늘 시장 움직임 이후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이미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됐다. 최종 합의 시에는 ‘뉴스에 팔아라(Sell the news)’가 나올 수 있고, 금리곡선이 내려오기 전까지 주식 비중 확대를 자제하겠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이란 "종전 합의 '임박'은 아냐…호르무즈 서비스료 부과할 것"
https://naver.me/F3EY4XW8
👉 배럴당 1달러 수수료 VS 유가 100불 고착
(1배럴 =159L → L당 10원)
당연히 최선은 아니지만, 이대로 인플레 쳐맞는 것보단 나음
https://naver.me/F3EY4XW8
👉 배럴당 1달러 수수료 VS 유가 100불 고착
(1배럴 =159L → L당 10원)
당연히 최선은 아니지만, 이대로 인플레 쳐맞는 것보단 나음
Naver
이란 "종전 합의 '임박'은 아냐…호르무즈 서비스료 부과할 것"(상보)
이란 외무부가 25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에서 여러 사안에 대해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지만, 합의가 임박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로이터 및 AFP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현재까지 이란 쪽에서 나온 뉴스들. 시황맨
◎ 미국과 대부분 사안에 합의 도달했으나 최종 체결까지는 아님
◎ 알자지라. 이란은 미국이 협상 중인 MOU 약속 이행한다면 핵 프로그램 논의할 것
◎ 외무부는 선박 통행료가 아닌 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세' 부과할 것
◎ 잠재적인 양해각서에는 해협 관리에 대한 어떤 조항도 포함되지 않음
◎ 이란 중앙은행 총재. 카타르 방문. 동결 자산 관련 업무로 추정
서로 자국민들에게는 힘들게 협상해서 우리에게 유리하게 결과를 이끌어냈다고 해야하니. 조금 톤이 다르겠죠.
◎ 미국과 대부분 사안에 합의 도달했으나 최종 체결까지는 아님
◎ 알자지라. 이란은 미국이 협상 중인 MOU 약속 이행한다면 핵 프로그램 논의할 것
◎ 외무부는 선박 통행료가 아닌 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세' 부과할 것
◎ 잠재적인 양해각서에는 해협 관리에 대한 어떤 조항도 포함되지 않음
◎ 이란 중앙은행 총재. 카타르 방문. 동결 자산 관련 업무로 추정
서로 자국민들에게는 힘들게 협상해서 우리에게 유리하게 결과를 이끌어냈다고 해야하니. 조금 톤이 다르겠죠.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트럼프 "이란과 '대단하고 의미있는 합의' 아니면 '노딜'"
https://naver.me/Fc65oy0Z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 합의는 실패한 오바마 행정부가 협상했던 'JCPOA 재앙'과는 정반대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썼다.
👉 막 이랬다가 저랬다가 말바꾸는게 아니고 큰 흐름은 여전히 전쟁 전과 동일한 스탠스를 견지 중입니다.
https://naver.me/Fc65oy0Z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 합의는 실패한 오바마 행정부가 협상했던 'JCPOA 재앙'과는 정반대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썼다.
👉 막 이랬다가 저랬다가 말바꾸는게 아니고 큰 흐름은 여전히 전쟁 전과 동일한 스탠스를 견지 중입니다.
Naver
트럼프 "이란과 '대단하고 의미있는 합의' 아니면 '노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이란 종전 협상과 관련해 "대단하고 의미 있는 합의가 되거나, 아니면 아예 합의가 없을 것(no deal)"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골드만삭스 :
"헤지펀드의 매크로 상품(인덱스, QQQ, SPY 등)에 대한 숏 익스포져가 10년내 최대"
"전쟁협상에서 돌파구가 생길 경우 '스퀴즈 리스크' 가 큰 상황"
"헤지펀드의 매크로 상품(인덱스, QQQ, SPY 등)에 대한 숏 익스포져가 10년내 최대"
"전쟁협상에서 돌파구가 생길 경우 '스퀴즈 리스크' 가 큰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paceX IPO: 패시브 자금이 만드는 구조적 수급 유입 기대
» SpaceX가 IPO 이후 주요 지수에 빠르게 편입될 경우, 시총 6위 수준의 위치에 자리하면서 패시브 자금 유입 규모가 상당한 수준에 이를 전망
» S&P500 지수의 패시브 펀드는 IPO 이후 약 6개월 내에 전체 유통주식의 약 19%를 매수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 또한 Russell1000 및 Nasdaq100 추종 자금 역시 IPO 직후 수주 내 약 5.5% 수준의 추가 매수 수요를 형성할 것
» 여기에 해당 지수들을 벤치마크로 하는 액티브 뮤추얼펀드 자금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적으로 SpaceX 유통주식의 약 50%에 달하는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 수급 측면에서 매우 강한 구조적 매수 압력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대형 IPO 이후 지수 편입 효과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 대비 더욱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
» 특히 유통물량이 제한적인 SpaceX의 상황에서는 초기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염두
» SpaceX가 IPO 이후 주요 지수에 빠르게 편입될 경우, 시총 6위 수준의 위치에 자리하면서 패시브 자금 유입 규모가 상당한 수준에 이를 전망
» S&P500 지수의 패시브 펀드는 IPO 이후 약 6개월 내에 전체 유통주식의 약 19%를 매수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 또한 Russell1000 및 Nasdaq100 추종 자금 역시 IPO 직후 수주 내 약 5.5% 수준의 추가 매수 수요를 형성할 것
» 여기에 해당 지수들을 벤치마크로 하는 액티브 뮤추얼펀드 자금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적으로 SpaceX 유통주식의 약 50%에 달하는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 수급 측면에서 매우 강한 구조적 매수 압력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대형 IPO 이후 지수 편입 효과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 대비 더욱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
» 특히 유통물량이 제한적인 SpaceX의 상황에서는 초기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염두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개인 투자자의 아시아 증시 랠리 지지 (GS)
1. 북아시아 시장의 차별화된 랠리 및 투자 선호 유지
•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이를 흡수하며 시장을 뒷받침
• 일본의 경우 북아시아 내 예외적으로 대규모 외국인 자금 유입(+660억 달러)이 시장 상승을 견인
2. 외국인 매도세의 기계적 성격 및 대형주 집중
• 연초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620억 달러)과 대만(-90억 달러)에서 큰 폭의 순매도를 기록
• 그러나 이는 광범위한 리스크 회피보다는 TSMC,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 벤치마크 내 대형 메가캡 종목의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에 집중된 기계적 매도
• 데이터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오히려 한국과 대만에 대한 순노출을 확대하여, 롱온리 자금의 비중 조절이 외국인 유출의 주된 원인임을 시사
3. 다양한 경로를 통한 개인 자금 유입
• 개인 투자자들은 현물 주식뿐만 아니라 ETF, 파생상품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외국인 매물을 흡수
• 한국의 경우 2월 말 이후 개인 현물 순매수가 350억 달러에 달하며, ETF 유입 역시 2025년 중반 이후 350억 달러 규모로 긍정적인 반등
• 대만은 개인 현물(20억 달러)보다 ETF(+140억 달러) 및 지수·개별주식 선물 미결제약정(+80억 달러)을 통한 참여가 두드러짐
• 한국, 대만, 중국 전역에서 신규 계좌 개설이 급증하고 중소형주 거래 회전율이 가속화되는 등 투자자 참여의 저변이 확대
4. 레버리지 상태
• 증시 랠리와 함께 신용 잔고가 절대적 수치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에 도달
• 그러나 유통주식 시가총액 대비 신용 잔고 비중은 여전히 완만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과도하게 확장되지 않은 상태
• 한국(약 300억 달러, 유통 시총의 ~1.0%)과 대만(약 70억 달러, ~0.2%)의 레버리지 ETF 자산규모가 크게 성장하여, 일일 리밸런싱 흐름에 따른 장중 변동성이 증폭될 가능성이 존재
1. 북아시아 시장의 차별화된 랠리 및 투자 선호 유지
•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이를 흡수하며 시장을 뒷받침
• 일본의 경우 북아시아 내 예외적으로 대규모 외국인 자금 유입(+660억 달러)이 시장 상승을 견인
2. 외국인 매도세의 기계적 성격 및 대형주 집중
• 연초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620억 달러)과 대만(-90억 달러)에서 큰 폭의 순매도를 기록
• 그러나 이는 광범위한 리스크 회피보다는 TSMC,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 벤치마크 내 대형 메가캡 종목의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에 집중된 기계적 매도
• 데이터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오히려 한국과 대만에 대한 순노출을 확대하여, 롱온리 자금의 비중 조절이 외국인 유출의 주된 원인임을 시사
3. 다양한 경로를 통한 개인 자금 유입
• 개인 투자자들은 현물 주식뿐만 아니라 ETF, 파생상품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외국인 매물을 흡수
• 한국의 경우 2월 말 이후 개인 현물 순매수가 350억 달러에 달하며, ETF 유입 역시 2025년 중반 이후 350억 달러 규모로 긍정적인 반등
• 대만은 개인 현물(20억 달러)보다 ETF(+140억 달러) 및 지수·개별주식 선물 미결제약정(+80억 달러)을 통한 참여가 두드러짐
• 한국, 대만, 중국 전역에서 신규 계좌 개설이 급증하고 중소형주 거래 회전율이 가속화되는 등 투자자 참여의 저변이 확대
4. 레버리지 상태
• 증시 랠리와 함께 신용 잔고가 절대적 수치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에 도달
• 그러나 유통주식 시가총액 대비 신용 잔고 비중은 여전히 완만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과도하게 확장되지 않은 상태
• 한국(약 300억 달러, 유통 시총의 ~1.0%)과 대만(약 70억 달러, ~0.2%)의 레버리지 ETF 자산규모가 크게 성장하여, 일일 리밸런싱 흐름에 따른 장중 변동성이 증폭될 가능성이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