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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옥시아 +12.7% 상승 중
* 나스닥 선물 급등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500 기업들의 전체 Capex 규모 가운데 IT섹터의 Capex가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급 수준인 35% 레벨까지 상승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잉여현금흐름(FCF) 구조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모습

» Google, Microsoft, Amazon, Oracle, 그리고 중국 Big 3를 포함한 주요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들의 합산 FCF 마진은 2026년 약 0.2% 수준까지 하락하고, 2027년에는 -0.8%로 마이너스 전환될 전망

» 해당 기업들이 벌어들이는 현금보다 지출이 더 커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과거 주가 모멘텀 요인이기도 했던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여력이 제한될 수 있음을 시사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시장 선점 및 경쟁을 위해 데이터센터, 반도체, AI 인프라 구축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투자 사이클은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

» Microsoft, Alphabet, Amazon, Meta, Oracle의 2026년 합산 CapEx는 7천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관련 투자가 사실상 대부분의 현금을 흡수하는 구조가 진행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Hyperscalers의 Capex 규모 추이. 초기 국면에는 산업 성장 시그널로써 주가의 긍정적 모멘텀이 되었으나, 점차 자금조달과 수익 효율성에 평가 요인으로 반영 중

» 반도체와 전력 포트폴리오가 더 편안한 이유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일본 Nikkei225 지수가 +3% 가량 오름세 보이면서 65,000pt 상회. 사상 최고치 경신 중
[테슬라 (TSLA US) - 약속의 하반기가 온다]

- 지난 11월에 FSD 14버전 배포 후, 2026년 2월 이후 주요 지역에서 판매 회복세. 미국의 부진을 상쇄 중. FSD 구독자 수 증가로 수익성 향상.

- 분기별 실적은 1Q25를 저점으로 회복세. 테라팹 투자로 인한 Capex 부담은 대부분 스페이스X가 담당.

- 테슬라 주가는 상반기 부진, 하반기 상승의 패턴을 반복. 하반기에 북미에서 FSD 고도화와 유럽, 중국에서 FSD 허용으로 전기차 2nd Wave를 견인할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yc872cs3

(2026/5/19 공표자료)
스페이스X 상장 일정 공개 - 머스크가 쏘아올린 매우 큰 공모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We are go for launch.

스페이스X의 상장 예정일이 6월 12일로 발표되었습니다.

관련 내용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상장 세부 일정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스페이스X 상장 절차의 세부 일정에 대한 윤곽이 공개되었습니다.
상장 예정일은 6월 12일로, 스페이스X는 나스닥 거래소에 ‘SPCX’ 티커로 상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S-1 서류는 5월 20일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로드쇼는 6월 4일, 공모가 산정은 6월 11일 이뤄질 전망입니다.
참고로, 이는 기존 상장 예상일이었던 6월 28일(머스크 생일) 대비 단축된 것입니다.


■ 개인투자자 접근성 강화

이번 상장이 여타 IPO와 다른 점은 개인투자자의 접근성이 강화되었다는 것입니다.
먼저, 스페이스X는 상장 전 5대1 주식분할을 발표했는데요,
이번 주 주식 분할 절차를 마무리하며 주당 가격은 526.59달러에서 105.32달러로 인하될 예정입니다.

또한, 스페이스X 공모 물량 중 30%가 개인투자자에게 배정될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약 10%~15%만 개인투자자에게 배정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개인투자자의 스페이스X 접근성이 대폭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압도적 기관 수요 - 무난한 상장 시사

상장 예정일이 가까워질수록 기관들의 투자 수요도 점차 보도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4월에는 사우디, 카타르,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투자 관련 보도가 있었고, 5월에는 배런 캐피탈과 블랙록의 투자 가능성이 보도된 바 있습니다.
위 기관들의 수요를 합산 시 약 200억 달러의 투자가 집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조달 금액인 750억 달러의 26.7%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 최우선 관건은 스타십 프로그램

스페이스X가 상장 시점과 그 이후에 기업가치를 정당화받기 위해서는 투자자들에게 우주 인프라 역량에 대한 확신을 제공해야만 합니다.

이를 위한 최우선 관건은 한국시간 기준 5월 20일 수요일 오후 17시 30분에 예정되어 있는 스타십의 12차 시험 발사 성공입니다.
이는 스페이스X의 우주 인프라 관련 비전이 모두 스타십의 페이로드 탑재량과 재활용성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장 이후에는 스타십 프로그램의 가속화 여부가 중요할 전망입니다.
이는 스타십의 발사 빈도 확대가 발사 단가 혁신으로 이어지고, 발사 단가 혁신이 우선되어야만 우주 데이터센터와 같은 머스크의 비전이 현실적인 목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9a1oJP

(5/18 발간자료)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김 실장은 "기업 실적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수출은 넘쳐나는데 금리는 오르고 환율은 불안하고 집값은 다시 들썩인다"며 "언뜻 모순처럼 보이는 현상이 동시 전개돼 시장과 여론은 위기 징후를 찾기 바쁘다"고 언급했다.

이어 "혼란의 근원은 경제를 바라보는 인식의 틀에 있다. 우리의 준거가 여전히 이전 시대에 고착돼 있다"고 지적하고 "한국경제가 새로운 차원에 진입했다면 인식의 틀도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금년 한국 경제는 명목성장률이 10%에 육박하는 국면에 진입 중"이라며 "반도체·AI(인공지능) 기업 실적 폭발이 교역 조건을 개선하고 수출단가를 끌어올리며 기업 이익·임금·자산 가격이 동반 상승해 가계 소득이 증가하고 세수가 확충되며 국가 부채비율이 낮아지는 선순환이 작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aver.me/xsZlSIeU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성공의 비용>

요즘 한국경제를 보는 시각이 혼란스럽다. 기업실적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수출은 넘쳐나는데, 금리는 오르고 환율은 불안하고 집값은 다시 들썩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는 이 현상들이 동시에 전개되면서 시장과 여론은 위기의 징후를 찾기에 바쁘다.

그러나 혼란의 근원은 경제 자체가 아니라 경제를 바라보는 인식의 틀에 있다. 우리의 준거가 여전히 이전 시대에 고착돼 있기 때문이다.

금년 한국경제는 물가상승분을 포함한 명목성장률이 10%에 육박하는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반도체·AI 분야의 기업실적 폭발이 교역조건을 개선하고 수출단가를 끌어올리면서 기업이익, 임금, 자산가격이 동반 상승하는 흐름이 형성됐다. 가계소득이 증가하고 세수가 확충되며 국가부채비율이 자연스럽게 낮아지는 선순환이 작동하고 있다. 경제 전반의 가격체계가 한 단계 상향 조정되는 것은 그 자체로 부정적 현상이 아니다. 오히려 장기간 저성장·저물가에 익숙해진 한국경제가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여기에 중동전쟁발 물가상승과 주요 선진국의 재정불안이 가세하면서 고금리 환경이 한층 강화됐다.

결국 오늘의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한국경제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수반되는 성공의 비용이다. 위기의 전조가 아니라 도약의 마찰음인 셈이다.

혼란은 이 마찰음을 위기 신호로 오독할 때 생긴다.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환율이 대표적이다. 현재의 원화 약세는 외환위기 당시와 같이 외화부족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금년 중 코스피가 70% 이상 급등하면서 외국인 보유 국내주식 평가액이 작년 말 1,300조원에서 최근 2,600조원으로 두 배가 됐다. 이 막대한 평가차익을 일부 회수하는 과정에서 금년 누적 110조원을 상회하는 전례없는 외국인 매도세가 나타났고, 그 환전 수요가 환율을 밀어올렸다. 반면 경상수지는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하고 있고 외화자금시장은 안정적이다. 한국경제의 취약성이 아니라 성공이 만들어낸 역설적 현상이다. 지금은 환율 수준 자체보다 외화자금의 수급 흐름과 유동성 지표를 중심으로 상황을 판단해야 할 때다. 그렇다고 환율 상승을 수수방관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다. 과도한 쏠림과 변동성은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다.

금리 흐름 역시 안이하게 볼 사안은 아니다. 최근 금리 상승은 유가발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 주요국 통화정책의 긴축적 전환 가능성, 성장률·물가 전망 상향에 따른 기준금리 인상 기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다. 특히 우리의 경우 인플레이션 우려에 더해 성장 흐름도 견조하게 나타나면서 금리 상승 속도도 가팔라지고 있다. 경제 전반의 가격체계가 올라간 만큼 금리가 과거처럼 빠르게 안정되기 어려운 환경도 형성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금리 수준 자체보다 상승 속도와 변동성이다. 가계부채 부담이 큰 경제에서 급격한 금리 상승은 취약계층의 이자 부담과 금융불안을 빠르게 키울 수밖에 없다. 금리 상승 압력을 무조건 억누르는 접근도, 반대로 고금리를 방치하는 접근도 모두 위험하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시장금리가 경제 펀더멘털을 과도하게 앞서가지 않도록 관리하면서 충격이 취약부문에 집중되지 않게 만드는 일이다.

물가 또한 예사롭지 않다.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유가 상승은 각국에서 에너지·식품·물류 전반에 걸쳐 비용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공급충격에서 비롯된 물가상승은 통화정책만으로 제어하기 어렵고 단기간에 해소되기도 어렵다. 중동 정세가 장기화될수록 그 부담은 서민 생활로 고스란히 전가된다. 에너지 가격 안정조치, 담합 등 불공정 시장구조 개혁, 취약계층 바우처 지원, 비축물량 탄력 조정 등 가용한 정책수단을 총동원하는 비상한 대응이 요구된다. 물가 문제만큼은 시장 기능에만 의존하는 것으로는 역부족이다.

부동산은 정부가 가장 단호하게 대응해야 할 영역이다. 명목성장률 상승, 자산시장 동조화, 입주물량 급감이 삼중으로 맞물리면서 집값 상승 압력이 다시 누적되고 있다. 자본이 고가 부동산으로 쏠릴 경우, 한국경제가 진입한 새로운 도약의 국면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 공급 확대는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투기적 수요를 억제하고 부동산으로의 자본 쏠림을 차단하는 구조적 수요관리 대책이 공급 정책과 함께 병행돼야 한다. 정부는 시장보다 더 빠르고 강하게 움직여야 한다.

대외건전성에 대한 인식도 재정립이 필요하다. 순대외금융자산이 빠르게 축소되고 있다. 외국인이 한국에 투자한 자산가치가 내국인의 해외투자자산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원인이 외채 급증이나 경상수지 악화가 아니라 한국 증시의 성공적 도약에 있다는 점은 분명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원인이 긍정적이라고 해서 리스크까지 소멸하는 것은 아니다. 외국인 보유 국내자산이 전례 없는 규모로 팽창한 만큼, 향후 글로벌 환경 변화나 리밸런싱 과정에서 자금이 일시에 이동할 경우 외환·금융시장에 상당한 충격이 가해질 수 있다. 외환보유액은 8년째 4천억달러대에 정체돼 있고, 원화 국제화로 자금이동의 속도와 규모는 앞으로 더 커질 전망이다. 순자산 규모나 환율 레벨보다 경상흑자의 지속성과 외화자금시장의 안정성을 핵심 관리지표로 삼는 한편, 외환보유액 확충과 유동성 안전판 구축을 새로운 정책 과제로 본격 추진해야 할 시점이다. 아울러 외국인 자금 변동성에 대한 가장 구조적인 완충은 내국인의 국내주식 보유 비중을 높이는 것이다. 퇴직연금 활성화, 청년형 ISA 등 주식보유에 대한 정책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것이 단순한 자본시장 육성 차원을 넘어 대외건전성 관리의 핵심 수단이라는 인식이 필요한 시점이다.

한국경제가 새로운 차원에 진입했다면 이를 바라보는 인식의 틀도 함께 진화해야 한다. 구시대의 문법으로 신시대를 해독하려 하면 보이는 것도 놓치고 대응도 어긋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불안을 잠재우는 해설이 아니라 달라진 현실을 달라진 눈으로 직시하는 안목이다.
스페이스X 직접 투자 어렵다면?…S&P 섹터 지수 매수하라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5/20260525062443265e250e8e188_1#_PA
삼전·닉스 레버리지 매수 대기만 10만명
-4.3조 규모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인버스 27일 상장
Forwarded from TVM (하루)
시장은 사실상 “호르무즈 정상화 + 전쟁 완화 + AI 랠리 지속”이라는 최적 시나리오를 한 번에 가격에 반영했다. 유가는 100달러 아래로 밀리고 주식은 신고가를 갔지만, 채권금리는 여전히 높고 연준 긴축 기대도 유지되고 있다. 즉 지금은 위험자산이 좋아진 게 아니라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만 일부 제거된 상태라서, 합의 확정 시 오히려 차익실현과 금리 재평가가 나올 가능성이 커진 구간이다.

블룸버그 전략가 코멘트: “미국 원유 재고 감소 속도가 전례 없을 정도로 빠르다는 점은 워싱턴과 테헤란의 협상 진전에 글로벌 시장이 얼마나 민감한지 보여준다.”

SEB의 전략가 다나 말라스는 “강한 위험선호를 설명하는 분명한 FOMO(소외 공포)가 있다. 투자자들은 이란 전쟁이 끝나는 동시에 AI 테마가 증시를 계속 끌어올리는 상황에서 뒤처지길 원하지 않는다”

싱귤러뱅크의 로베르토 숄테스 루이즈: “오늘 시장 움직임 이후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는 이미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됐다. 최종 합의 시에는 ‘뉴스에 팔아라(Sell the news)’가 나올 수 있고, 금리곡선이 내려오기 전까지 주식 비중 확대를 자제하겠다.”
현재까지 이란 쪽에서 나온 뉴스들. 시황맨

◎ 미국과 대부분 사안에 합의 도달했으나 최종 체결까지는 아님

◎ 알자지라. 이란은 미국이 협상 중인 MOU 약속 이행한다면 핵 프로그램 논의할 것

◎ 외무부는 선박 통행료가 아닌 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세' 부과할 것

◎ 잠재적인 양해각서에는 해협 관리에 대한 어떤 조항도 포함되지 않음

◎ 이란 중앙은행 총재. 카타르 방문. 동결 자산 관련 업무로 추정

서로 자국민들에게는 힘들게 협상해서 우리에게 유리하게 결과를 이끌어냈다고 해야하니. 조금 톤이 다르겠죠.
트럼프 "이란과 '대단하고 의미있는 합의' 아니면 '노딜'"
https://naver.me/Fc65oy0Z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 합의는 실패한 오바마 행정부가 협상했던 'JCPOA 재앙'과는 정반대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썼다.

👉 막 이랬다가 저랬다가 말바꾸는게 아니고 큰 흐름은 여전히 전쟁 전과 동일한 스탠스를 견지 중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골드만삭스 :

"헤지펀드의 매크로 상품(인덱스, QQQ, SPY 등)에 대한 숏 익스포져가 10년내 최대"

"전쟁협상에서 돌파구가 생길 경우 '스퀴즈 리스크' 가 큰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paceX IPO: 패시브 자금이 만드는 구조적 수급 유입 기대

» SpaceX가 IPO 이후 주요 지수에 빠르게 편입될 경우, 시총 6위 수준의 위치에 자리하면서 패시브 자금 유입 규모가 상당한 수준에 이를 전망

» S&P500 지수의 패시브 펀드는 IPO 이후 약 6개월 내에 전체 유통주식의 약 19%를 매수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 또한 Russell1000 및 Nasdaq100 추종 자금 역시 IPO 직후 수주 내 약 5.5% 수준의 추가 매수 수요를 형성할 것

» 여기에 해당 지수들을 벤치마크로 하는 액티브 뮤추얼펀드 자금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적으로 SpaceX 유통주식의 약 50%에 달하는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 수급 측면에서 매우 강한 구조적 매수 압력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대형 IPO 이후 지수 편입 효과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 대비 더욱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

» 특히 유통물량이 제한적인 SpaceX의 상황에서는 초기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염두
개인 투자자의 아시아 증시 랠리 지지 (GS)

1. 북아시아 시장의 차별화된 랠리 및 투자 선호 유지

•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이를 흡수하며 시장을 뒷받침

• 일본의 경우 북아시아 내 예외적으로 대규모 외국인 자금 유입(+660억 달러)이 시장 상승을 견인

2. 외국인 매도세의 기계적 성격 및 대형주 집중

• 연초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620억 달러)과 대만(-90억 달러)에서 큰 폭의 순매도를 기록

• 그러나 이는 광범위한 리스크 회피보다는 TSMC,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 벤치마크 내 대형 메가캡 종목의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에 집중된 기계적 매도

• 데이터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오히려 한국과 대만에 대한 순노출을 확대하여, 롱온리 자금의 비중 조절이 외국인 유출의 주된 원인임을 시사

3. 다양한 경로를 통한 개인 자금 유입

• 개인 투자자들은 현물 주식뿐만 아니라 ETF, 파생상품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외국인 매물을 흡수

• 한국의 경우 2월 말 이후 개인 현물 순매수가 350억 달러에 달하며, ETF 유입 역시 2025년 중반 이후 350억 달러 규모로 긍정적인 반등

• 대만은 개인 현물(20억 달러)보다 ETF(+140억 달러) 및 지수·개별주식 선물 미결제약정(+80억 달러)을 통한 참여가 두드러짐

한국, 대만, 중국 전역에서 신규 계좌 개설이 급증하고 중소형주 거래 회전율이 가속화되는 등 투자자 참여의 저변이 확대

4. 레버리지 상태

• 증시 랠리와 함께 신용 잔고가 절대적 수치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에 도달

• 그러나 유통주식 시가총액 대비 신용 잔고 비중은 여전히 완만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과도하게 확장되지 않은 상태

• 한국(약 300억 달러, 유통 시총의 ~1.0%)과 대만(약 70억 달러, ~0.2%)의 레버리지 ETF 자산규모가 크게 성장하여, 일일 리밸런싱 흐름에 따른 장중 변동성이 증폭될 가능성이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