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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미국과 이란의 잠점 합의 / 팩트 체크

🚨 실제 행동 팩트체크 (Action Tracker)

1. 미군은 철수하지 않았다. 최근 수개월간 동원된 미군은 60일 기간 동안 역내 잔류하며, 최종 합의가 타결될 경우에만 철수합니다. 즉 휴전이 아니라 “총구를 겨눈 채의 일시정지” 수준이라는 의미.

2. 해상 봉쇄는 아직 해제되지 않았다. 이란은 호르무즈 정상화 이전에 미국의 해상 봉쇄가 30일 내에 해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합의된 조건이 아니라 이란의 요구사항입니다.

3. 여전히 호르무즈는 이란이 통제 중이다. FARS 통신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33척의 선박이 이란의 허가를 받아 호르무즈를 통과했으며, 약 240척이 이란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MOU 초안의 “통행료 없는 재개”와 달리, 현실은 이란이 게이트키퍼 역할을 행사 중임.

4. 이란은 핵 양보를 공개적으로 부인.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에이는 IRNA에 핵 문제는 현 협상의 일부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사용자 초안 7번(핵 후속 협상 착수)과 미국 측 인식 사이에 근본적 간극이 존재합니다.

📡 소셜 & 현장 여론 동향

1. IRGC가 최대 스포일러이자 방해자. IRGC는 미국이나 이스라엘의 재공격 시 “역내를 훨씬 넘어서는” 보복에 직면할 것이라 경고했고, “아직 모든 역량을 동원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외교 트랙(외무부)과 군부 트랙(IRGC) 사이의 분열을 볼 수 있는 지점이죠.

2. 여전히 이스라엘은 명백히 반대. 한 소식통은 이스라엘이 “이 합의에 매우 불만”이며 “이스라엘의 안보 우려를 다루지 않는 경제적 합의”로 본다고 NPR에 전했습니다. 트럼프-네타냐후 통화에서 두 정상은 향후 경로를 두고 이견을 보였으며, 네타냐후는 미국이 군사 압박을 지속해 이란 정권을 더 약화시켜야 한다고 주장.

3. 레바논 조항이 뇌관. 초안 MOU는 이스라엘-헤즈볼라 전쟁 종료를 명시하며, 네타냐후는 토요일 트럼프와의 통화에서 이 조건에 우려를 표명함. 결국 이스라엘이 가장 큰 잠재적 리스크.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과 이란의 새로운 합의 및 휴전 연장안 발표 전망에 대한 베팅 확률이 일제히 하락 [Polymarket]
Forwarded from TVM (하루)
호루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 소식에
나스닥 선물 +0.74%
유가 하락 -4.71%
유가 90불 초반까지 하락

양국이 협상 내용 확정에 따라
유가는 더 빠질 듯하고
인플레 우려도 약화될 것으로~
국제유가, 미·이란 합의 기대 반영하며 4% 추가 하락...2주래 최저치
 
-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25일 오전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4.55% 내린 98.83달러를 기록했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4.73% 하락한 92.03달러에 거래됐다. 두 유종 모두 장중 한때 5월 7일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평화 합의 양해각서(MOU)를 "대체로 협상했다"고 밝히며 합의 기대감을 키웠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측근들에게 이란과의 협상을 서두르지 말라고 언급하는 등 신중한 입장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CNN 등에 따르면 미 고위 당국자는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MOU) 최종 확정까지는 앞으로 며칠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당사국이 최종 합의에 도달하면, 미국과 이란 당국자 간 대면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며, 이후 곧바로 다음 단계 협상을 시작하는 일정이 이어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시장에서는 양측이 주요 쟁점에서 여전히 이견을 보이고 있지만, 협상 진전 가능성 자체가 단기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전문가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정상화되고 중동 지역 에너지 인프라가 복구되기까지는 수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525000018
Forwarded from IH Research
오늘 장열린 일본으로 수급이 다 쏠려버린 모습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대만은 직전 고점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증시가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코스피 지수가 2026년 들어 현재까지 86%라는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TVM (하루)
🔲주가의 자기강화 과정(조지소로스)
지배적 편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D or E
🧬 일라이 릴리, GLP-1 다음 판을 조용히 사들이는 중

Eli Lilly는 최근 5개월간 7개 기업을 인수

1월 이후 투입 금액만 200억 달러(약 30.5조 원) 이상

💊 인수 목록
• Circular RNA 플랫폼 (원형 RNA 플랫폼)

• Non-viral DNA delivery (비바이러스 DNA 전달 시스템)

• Lipid nanoparticle 기술 (지질 나노입자 기술)

• Sleep therapeutics (수면 치료제)

• Gene delivery 인프라 (유전자 전달 인프라)

💊 릴리가 인수한 기업 특징
단순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 인수가 아님

"delivery system"(전달 시스템)을 사고 있음

💊 Lilly는 Platform Builder에 가까움
Lilly가 사고 있는 것은
아직 시장이 완전히 평가하지 못한

• preclinical technology
• delivery infrastructure
• modality expansion platform

이는 단기 매출 보강보다
장기 기술 스택 확보에 가까운 전략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https://www.biopharmadive.com/news/asco-2026-abstracts-merck-biontech-lilly-moderna/820898/

[ASCO 2026 정규초록 관련 기사 공유
: BioPharma Dive에서 언급된 핵심 5개 데이터]


- ASCO 2026 정규초록에서 가장 눈에 띄는 데이터는
(1) Merck/Kelun sac‑TMT
(2) BioNTech/BMS pumitamig
(3) Pfizer/3SBio SSGJ‑707
(4) Lilly/Kelonia KLN‑1010
(5) Merck/Moderna intismeran


** LBA(Late-breaking abstract)인 daraxonrasib(Revolution Medicines, RAS 타겟, pancretic cancer, 임상 3상), ivonescimab(Summit/Akeso, PD-1/VEGF 타겟 bispecific)은 발표 당일 세부 데이터 공개 예정이라 이번 기사에는 포함되지 않음

**이번 정규초록의 핵심은 “Keytruda 이후 backbone 경쟁”임
- Merck sac‑TMT 관련 임상 데이터가 가장 주목할만함.
- 플랫폼으로서 in vivo CAR-T인 KLN‑1010
- Moderna의 re-rating trigger는 intismeran phase 3
- PD‑1/VEGF bispecific은 유망하지만 3개의 주요 신약 후보 물질이 경쟁 중: Summit/Akeso, BioNTech/BMS, Pfizer/3SBio가 보유한 3개의 파이프라인 모두 중국에서 초기 개발됨
- 중국 기반 신약 후보물질들이 후기 임상에서도 주목받고 있음

1) Abstract #8506: Merck/Kelun sac‑TMT (Trop2 ADC)+ Keytruda : 가장 중요
- 1L PD‑L1+ NSCLC OptiTROP‑Lung05
- PFS HR 0.35, mPFS NR vs 5.7개월, ORR 70.2% vs 42.0%.
- OS도 immature지만 HR 0.55로 긍정적 trend
- Merck의 post‑Keytruda ADC 전략에 강한 signal
- 단, 중국 trial + Keytruda 단독 comparator라 global read-through는 할인 필요.

2) Abstracts #8513 : BioNTech/BMS pumitamig — PD‑L1/VEGF bispecific
- 1L NSCLC phase 2에서 ORR 약 70%. Global study라는 점이 긍정적
- n=44, PFS/OS 미성숙. Phase 3에서 pembrolizumab+chemo 대비 이겨야 의미가 있음

3) Abstracts #8514: Pfizer/3SBio SSGJ‑707 — PD‑1/VEGF bispecific
- 1L NSCLC monotherapy pivotal dose subgroup에서 ORR 약 68%, mPFS 약 12.4개월
- Pfizer의 차세대 IO backbone 후보
- 하지만 randomized phase 3 chemo-combo 데이터 전까지는 class-following asset으로 보는 게 맞음.

4) Abstract #7509: Lilly/Kelonia KLN‑1010 — in vivo CAR‑T
- R/R multiple myeloma 6명 모두 MRD-negative
- CRS는 mild/moderate, ICANS 없음
- 아직 n=6이지만, 환자 체내에서 CAR‑T를 만드는 플랫폼 proof-of-concept로 의미 큼
- Lilly가 Kelonia를 최대 70억 달러에 인수한 이유를 보여주는 데이터.

5) Abstract #9500: Merck/Moderna intismeran — mRNA 암백신
- KEYNOTE‑942 5년 추적에서 Keytruda 단독 대비 recurrence/death risk 49% 감소.
- Reuters 기준 distant metastasis/death risk 59% 감소, 5년 OS 92.2% vs 71.3%
- Moderna oncology re-rating의 핵심은 phase 3 INTerpath‑001 성공 여부.
일본) 일본 닛케이 지수가 전일대비 2.85% 상승하며 65,000pt 선을 상회.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이 반영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지난 금요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반등으로 일본 대형 반도체 기업들이 동반 상승. 고물가 장기화 부담 완화되며 장기 국채금리는 2.7% 초반대까지 낮아졌고, 글로벌 공급망 개선 기대감 반영되며 대표 산업재/장비 업체듳도 반등

엔달러환율은 158엔에 위치. 엔화 약세 기조는 완화됐으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대표 수출주와 여행 관련주도 강세
* 키옥시아 +12.7% 상승 중
* 나스닥 선물 급등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500 기업들의 전체 Capex 규모 가운데 IT섹터의 Capex가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급 수준인 35% 레벨까지 상승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잉여현금흐름(FCF) 구조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모습

» Google, Microsoft, Amazon, Oracle, 그리고 중국 Big 3를 포함한 주요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들의 합산 FCF 마진은 2026년 약 0.2% 수준까지 하락하고, 2027년에는 -0.8%로 마이너스 전환될 전망

» 해당 기업들이 벌어들이는 현금보다 지출이 더 커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과거 주가 모멘텀 요인이기도 했던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여력이 제한될 수 있음을 시사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시장 선점 및 경쟁을 위해 데이터센터, 반도체, AI 인프라 구축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투자 사이클은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

» Microsoft, Alphabet, Amazon, Meta, Oracle의 2026년 합산 CapEx는 7천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관련 투자가 사실상 대부분의 현금을 흡수하는 구조가 진행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Hyperscalers의 Capex 규모 추이. 초기 국면에는 산업 성장 시그널로써 주가의 긍정적 모멘텀이 되었으나, 점차 자금조달과 수익 효율성에 평가 요인으로 반영 중

» 반도체와 전력 포트폴리오가 더 편안한 이유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일본 Nikkei225 지수가 +3% 가량 오름세 보이면서 65,000pt 상회. 사상 최고치 경신 중
[테슬라 (TSLA US) - 약속의 하반기가 온다]

- 지난 11월에 FSD 14버전 배포 후, 2026년 2월 이후 주요 지역에서 판매 회복세. 미국의 부진을 상쇄 중. FSD 구독자 수 증가로 수익성 향상.

- 분기별 실적은 1Q25를 저점으로 회복세. 테라팹 투자로 인한 Capex 부담은 대부분 스페이스X가 담당.

- 테슬라 주가는 상반기 부진, 하반기 상승의 패턴을 반복. 하반기에 북미에서 FSD 고도화와 유럽, 중국에서 FSD 허용으로 전기차 2nd Wave를 견인할 전망.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yc872cs3

(2026/5/19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