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역대 버블 발생 사례 당시의 시가총액 집중도와 현재 AI Big10의 시총 비중 비교. AI Big10은 Magnificent7 종목들과 Broadcom, AMD, Micron의 포트폴리오이며, S&P500 지수 내 시총 합산 비중이 40% 수준에 도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SNS를 통해 이란과의 협상에 시간이 더 소요될 것임을 시사. 표현의 톤은 압박의 느낌보다 완화된 방향을 선택한 모습
» 트럼프 대통령의 Social Truth
미국이 체결한 최악의 합의 중 하나는 이란 핵 합의였으며, 이는 버락 후세인 오바마와 오바마 행정부의 아마추어들에 의해 추진되고 서명된 것입니다. 이는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는 데로 가는 직접적인 경로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협상 중인 거래는 그렇지 않습니다 — 사실 정반대입니다! 협상은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나는 우리 측에 시간이 우리 편에 있다는 점을 고려해 성급히 합의를 서두르지 말 것을 지시했습니다.
봉쇄 조치는 합의가 이루어지고, 인증되며, 서명될 때까지 전면적으로 유지될 것입니다. 양측 모두 시간을 갖고 이를 올바르게 처리해야 합니다. 실수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이란과의 관계는 훨씬 더 전문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들은 핵무기나 폭탄을 개발하거나 확보할 수 없다는 점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지원과 협력에 대해 중동의 모든 국가들에 감사를 표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협력은 역사적인 아브라함 협정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강화되고 확대될 것입니다. 어쩌면 이란도 이에 참여하고 싶어할지도 모릅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통령 Donald J. Trump
» 트럼프 대통령의 Social Truth
미국이 체결한 최악의 합의 중 하나는 이란 핵 합의였으며, 이는 버락 후세인 오바마와 오바마 행정부의 아마추어들에 의해 추진되고 서명된 것입니다. 이는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는 데로 가는 직접적인 경로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협상 중인 거래는 그렇지 않습니다 — 사실 정반대입니다! 협상은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나는 우리 측에 시간이 우리 편에 있다는 점을 고려해 성급히 합의를 서두르지 말 것을 지시했습니다.
봉쇄 조치는 합의가 이루어지고, 인증되며, 서명될 때까지 전면적으로 유지될 것입니다. 양측 모두 시간을 갖고 이를 올바르게 처리해야 합니다. 실수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이란과의 관계는 훨씬 더 전문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들은 핵무기나 폭탄을 개발하거나 확보할 수 없다는 점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지원과 협력에 대해 중동의 모든 국가들에 감사를 표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협력은 역사적인 아브라함 협정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강화되고 확대될 것입니다. 어쩌면 이란도 이에 참여하고 싶어할지도 모릅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통령 Donald J. Trump
트럼프 "이란과 합의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실수 용납 안돼"(종합)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협상은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나는 대표단에 합의를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했다. 시간은 우리 편이다"라고 했다. 트럼프는 "합의가 도출되고, 인증된 후, 서명될 때까지 봉쇄는 완전한 효력을 유지할 것"이라며 대이란 압박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트럼프는 또 "양측 모두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들여 제대로 된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면서 "어떠한 실수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부 쟁점에서 이견이 남아 있는 만큼 끝까지 신중을 기해 협상을 매듭짓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훨씬 더 전문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서도 "이란 측은 자신들이 핵무기 또는 핵폭탄을 개발하거나 획득할 수 없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트럼프는 중동 국가들의 협조에 감사를 표하면서 이른바 '아브라함 협정'(Abraham Accords) 확대 가능성도 거론했다. 그는 "지금까지 지지와 협력을 보내준 중동의 모든 국가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며 "이러한 지지와 협력은 역사적인 아브라함 협정에 더 많은 국가가 참여함으로써 더욱 강화되고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어쩌면 이란 이슬람 공화국도 참여를 원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국과 이란은 휴전을 60일 동안 연장하고, 해당 기간에 핵 협상을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양국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일단 완화한 뒤 연장된 휴전 기간에 이란의 핵 문제를 의제로 올려 세부 협상을 본격화하는 방향으로 합의하려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앞서 트루스소셜에 작별을 뜻하는 '아디오스'(Adios) 글귀와 함께 미군 드론의 이란 선박 폭격 이미지를 게시했다. 이란과의 협상 진전에 대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아울러 이란과 협상 타결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끝내 합의가 불발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을 위해 압박 메시지로도 해석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76569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협상은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나는 대표단에 합의를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했다. 시간은 우리 편이다"라고 했다. 트럼프는 "합의가 도출되고, 인증된 후, 서명될 때까지 봉쇄는 완전한 효력을 유지할 것"이라며 대이란 압박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트럼프는 또 "양측 모두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들여 제대로 된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면서 "어떠한 실수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부 쟁점에서 이견이 남아 있는 만큼 끝까지 신중을 기해 협상을 매듭짓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훨씬 더 전문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서도 "이란 측은 자신들이 핵무기 또는 핵폭탄을 개발하거나 획득할 수 없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트럼프는 중동 국가들의 협조에 감사를 표하면서 이른바 '아브라함 협정'(Abraham Accords) 확대 가능성도 거론했다. 그는 "지금까지 지지와 협력을 보내준 중동의 모든 국가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며 "이러한 지지와 협력은 역사적인 아브라함 협정에 더 많은 국가가 참여함으로써 더욱 강화되고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어쩌면 이란 이슬람 공화국도 참여를 원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국과 이란은 휴전을 60일 동안 연장하고, 해당 기간에 핵 협상을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울러 양국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일단 완화한 뒤 연장된 휴전 기간에 이란의 핵 문제를 의제로 올려 세부 협상을 본격화하는 방향으로 합의하려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앞서 트루스소셜에 작별을 뜻하는 '아디오스'(Adios) 글귀와 함께 미군 드론의 이란 선박 폭격 이미지를 게시했다. 이란과의 협상 진전에 대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아울러 이란과 협상 타결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끝내 합의가 불발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을 위해 압박 메시지로도 해석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76569
뉴스1
트럼프 "이란과 합의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실수 용납 안돼"(종합)
"시간은 우리 편…합의·인증·서명될 때까지 이란 해안 봉쇄 유지" "이란과 생산적 관계 되어가…핵무기 개발·획득 불가 이해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이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서둘러 합의하지는 않겠다고 밝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미국과 이란의 잠점 합의 / 팩트 체크
🚨 실제 행동 팩트체크 (Action Tracker)
1. 미군은 철수하지 않았다. 최근 수개월간 동원된 미군은 60일 기간 동안 역내 잔류하며, 최종 합의가 타결될 경우에만 철수합니다. 즉 휴전이 아니라 “총구를 겨눈 채의 일시정지” 수준이라는 의미.
2. 해상 봉쇄는 아직 해제되지 않았다. 이란은 호르무즈 정상화 이전에 미국의 해상 봉쇄가 30일 내에 해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합의된 조건이 아니라 이란의 요구사항입니다.
3. 여전히 호르무즈는 이란이 통제 중이다. FARS 통신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33척의 선박이 이란의 허가를 받아 호르무즈를 통과했으며, 약 240척이 이란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MOU 초안의 “통행료 없는 재개”와 달리, 현실은 이란이 게이트키퍼 역할을 행사 중임.
4. 이란은 핵 양보를 공개적으로 부인.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에이는 IRNA에 핵 문제는 현 협상의 일부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사용자 초안 7번(핵 후속 협상 착수)과 미국 측 인식 사이에 근본적 간극이 존재합니다.
📡 소셜 & 현장 여론 동향
1. IRGC가 최대 스포일러이자 방해자. IRGC는 미국이나 이스라엘의 재공격 시 “역내를 훨씬 넘어서는” 보복에 직면할 것이라 경고했고, “아직 모든 역량을 동원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외교 트랙(외무부)과 군부 트랙(IRGC) 사이의 분열을 볼 수 있는 지점이죠.
2. 여전히 이스라엘은 명백히 반대. 한 소식통은 이스라엘이 “이 합의에 매우 불만”이며 “이스라엘의 안보 우려를 다루지 않는 경제적 합의”로 본다고 NPR에 전했습니다. 트럼프-네타냐후 통화에서 두 정상은 향후 경로를 두고 이견을 보였으며, 네타냐후는 미국이 군사 압박을 지속해 이란 정권을 더 약화시켜야 한다고 주장.
3. 레바논 조항이 뇌관. 초안 MOU는 이스라엘-헤즈볼라 전쟁 종료를 명시하며, 네타냐후는 토요일 트럼프와의 통화에서 이 조건에 우려를 표명함. 결국 이스라엘이 가장 큰 잠재적 리스크.
ITK / 미주투
🚨 실제 행동 팩트체크 (Action Tracker)
1. 미군은 철수하지 않았다. 최근 수개월간 동원된 미군은 60일 기간 동안 역내 잔류하며, 최종 합의가 타결될 경우에만 철수합니다. 즉 휴전이 아니라 “총구를 겨눈 채의 일시정지” 수준이라는 의미.
2. 해상 봉쇄는 아직 해제되지 않았다. 이란은 호르무즈 정상화 이전에 미국의 해상 봉쇄가 30일 내에 해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합의된 조건이 아니라 이란의 요구사항입니다.
3. 여전히 호르무즈는 이란이 통제 중이다. FARS 통신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33척의 선박이 이란의 허가를 받아 호르무즈를 통과했으며, 약 240척이 이란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MOU 초안의 “통행료 없는 재개”와 달리, 현실은 이란이 게이트키퍼 역할을 행사 중임.
4. 이란은 핵 양보를 공개적으로 부인.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에이는 IRNA에 핵 문제는 현 협상의 일부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사용자 초안 7번(핵 후속 협상 착수)과 미국 측 인식 사이에 근본적 간극이 존재합니다.
📡 소셜 & 현장 여론 동향
1. IRGC가 최대 스포일러이자 방해자. IRGC는 미국이나 이스라엘의 재공격 시 “역내를 훨씬 넘어서는” 보복에 직면할 것이라 경고했고, “아직 모든 역량을 동원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외교 트랙(외무부)과 군부 트랙(IRGC) 사이의 분열을 볼 수 있는 지점이죠.
2. 여전히 이스라엘은 명백히 반대. 한 소식통은 이스라엘이 “이 합의에 매우 불만”이며 “이스라엘의 안보 우려를 다루지 않는 경제적 합의”로 본다고 NPR에 전했습니다. 트럼프-네타냐후 통화에서 두 정상은 향후 경로를 두고 이견을 보였으며, 네타냐후는 미국이 군사 압박을 지속해 이란 정권을 더 약화시켜야 한다고 주장.
3. 레바논 조항이 뇌관. 초안 MOU는 이스라엘-헤즈볼라 전쟁 종료를 명시하며, 네타냐후는 토요일 트럼프와의 통화에서 이 조건에 우려를 표명함. 결국 이스라엘이 가장 큰 잠재적 리스크.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과 이란의 새로운 합의 및 휴전 연장안 발표 전망에 대한 베팅 확률이 일제히 하락 [Polymarket]
국제유가, 미·이란 합의 기대 반영하며 4% 추가 하락...2주래 최저치
-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25일 오전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4.55% 내린 98.83달러를 기록했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4.73% 하락한 92.03달러에 거래됐다. 두 유종 모두 장중 한때 5월 7일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평화 합의 양해각서(MOU)를 "대체로 협상했다"고 밝히며 합의 기대감을 키웠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측근들에게 이란과의 협상을 서두르지 말라고 언급하는 등 신중한 입장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CNN 등에 따르면 미 고위 당국자는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MOU) 최종 확정까지는 앞으로 며칠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당사국이 최종 합의에 도달하면, 미국과 이란 당국자 간 대면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며, 이후 곧바로 다음 단계 협상을 시작하는 일정이 이어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시장에서는 양측이 주요 쟁점에서 여전히 이견을 보이고 있지만, 협상 진전 가능성 자체가 단기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전문가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정상화되고 중동 지역 에너지 인프라가 복구되기까지는 수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525000018
-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25일 오전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4.55% 내린 98.83달러를 기록했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4.73% 하락한 92.03달러에 거래됐다. 두 유종 모두 장중 한때 5월 7일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평화 합의 양해각서(MOU)를 "대체로 협상했다"고 밝히며 합의 기대감을 키웠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측근들에게 이란과의 협상을 서두르지 말라고 언급하는 등 신중한 입장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CNN 등에 따르면 미 고위 당국자는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MOU) 최종 확정까지는 앞으로 며칠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당사국이 최종 합의에 도달하면, 미국과 이란 당국자 간 대면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며, 이후 곧바로 다음 단계 협상을 시작하는 일정이 이어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시장에서는 양측이 주요 쟁점에서 여전히 이견을 보이고 있지만, 협상 진전 가능성 자체가 단기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전문가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정상화되고 중동 지역 에너지 인프라가 복구되기까지는 수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525000018
뉴스핌
국제유가, 미·이란 합의 기대 반영하며 4% 추가 하락...2주래 최저치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핵심 쟁점을 두고 아직 공식적으로 이견을 좁히지 않은 가운데, 국제유가는 양국 간 평화 합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면서 2주 만에 최저치까지 추가로 하락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25일 오전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아시아 증시가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코스피 지수가 2026년 들어 현재까지 86%라는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코스피 지수가 2026년 들어 현재까지 86%라는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일라이 릴리, GLP-1 다음 판을 조용히 사들이는 중
Eli Lilly는 최근 5개월간 7개 기업을 인수
1월 이후 투입 금액만 200억 달러(약 30.5조 원) 이상
💊 인수 목록
• Circular RNA 플랫폼 (원형 RNA 플랫폼)
• Non-viral DNA delivery (비바이러스 DNA 전달 시스템)
• Lipid nanoparticle 기술 (지질 나노입자 기술)
• Sleep therapeutics (수면 치료제)
• Gene delivery 인프라 (유전자 전달 인프라)
💊 릴리가 인수한 기업 특징
단순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 인수가 아님
"delivery system"(전달 시스템)을 사고 있음
💊 Lilly는 Platform Builder에 가까움
Lilly가 사고 있는 것은
아직 시장이 완전히 평가하지 못한
• preclinical technology
• delivery infrastructure
• modality expansion platform
이는 단기 매출 보강보다
장기 기술 스택 확보에 가까운 전략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li Lilly는 최근 5개월간 7개 기업을 인수
1월 이후 투입 금액만 200억 달러(약 30.5조 원) 이상
💊 인수 목록
• Circular RNA 플랫폼 (원형 RNA 플랫폼)
• Non-viral DNA delivery (비바이러스 DNA 전달 시스템)
• Lipid nanoparticle 기술 (지질 나노입자 기술)
• Sleep therapeutics (수면 치료제)
• Gene delivery 인프라 (유전자 전달 인프라)
💊 릴리가 인수한 기업 특징
단순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 인수가 아님
"delivery system"(전달 시스템)을 사고 있음
💊 Lilly는 Platform Builder에 가까움
Lilly가 사고 있는 것은
아직 시장이 완전히 평가하지 못한
• preclinical technology
• delivery infrastructure
• modality expansion platform
이는 단기 매출 보강보다
장기 기술 스택 확보에 가까운 전략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Forwarded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https://www.biopharmadive.com/news/asco-2026-abstracts-merck-biontech-lilly-moderna/820898/
[ASCO 2026 정규초록 관련 기사 공유
: BioPharma Dive에서 언급된 핵심 5개 데이터]
- ASCO 2026 정규초록에서 가장 눈에 띄는 데이터는
(1) Merck/Kelun sac‑TMT
(2) BioNTech/BMS pumitamig
(3) Pfizer/3SBio SSGJ‑707
(4) Lilly/Kelonia KLN‑1010
(5) Merck/Moderna intismeran
** LBA(Late-breaking abstract)인 daraxonrasib(Revolution Medicines, RAS 타겟, pancretic cancer, 임상 3상), ivonescimab(Summit/Akeso, PD-1/VEGF 타겟 bispecific)은 발표 당일 세부 데이터 공개 예정이라 이번 기사에는 포함되지 않음
**이번 정규초록의 핵심은 “Keytruda 이후 backbone 경쟁”임
- Merck sac‑TMT 관련 임상 데이터가 가장 주목할만함.
- 플랫폼으로서 in vivo CAR-T인 KLN‑1010
- Moderna의 re-rating trigger는 intismeran phase 3
- PD‑1/VEGF bispecific은 유망하지만 3개의 주요 신약 후보 물질이 경쟁 중: Summit/Akeso, BioNTech/BMS, Pfizer/3SBio가 보유한 3개의 파이프라인 모두 중국에서 초기 개발됨
- 중국 기반 신약 후보물질들이 후기 임상에서도 주목받고 있음
1) Abstract #8506: Merck/Kelun sac‑TMT (Trop2 ADC)+ Keytruda : 가장 중요
- 1L PD‑L1+ NSCLC OptiTROP‑Lung05
- PFS HR 0.35, mPFS NR vs 5.7개월, ORR 70.2% vs 42.0%.
- OS도 immature지만 HR 0.55로 긍정적 trend
- Merck의 post‑Keytruda ADC 전략에 강한 signal
- 단, 중국 trial + Keytruda 단독 comparator라 global read-through는 할인 필요.
2) Abstracts #8513 : BioNTech/BMS pumitamig — PD‑L1/VEGF bispecific
- 1L NSCLC phase 2에서 ORR 약 70%. Global study라는 점이 긍정적
- n=44, PFS/OS 미성숙. Phase 3에서 pembrolizumab+chemo 대비 이겨야 의미가 있음
3) Abstracts #8514: Pfizer/3SBio SSGJ‑707 — PD‑1/VEGF bispecific
- 1L NSCLC monotherapy pivotal dose subgroup에서 ORR 약 68%, mPFS 약 12.4개월
- Pfizer의 차세대 IO backbone 후보
- 하지만 randomized phase 3 chemo-combo 데이터 전까지는 class-following asset으로 보는 게 맞음.
4) Abstract #7509: Lilly/Kelonia KLN‑1010 — in vivo CAR‑T
- R/R multiple myeloma 6명 모두 MRD-negative
- CRS는 mild/moderate, ICANS 없음
- 아직 n=6이지만, 환자 체내에서 CAR‑T를 만드는 플랫폼 proof-of-concept로 의미 큼
- Lilly가 Kelonia를 최대 70억 달러에 인수한 이유를 보여주는 데이터.
5) Abstract #9500: Merck/Moderna intismeran — mRNA 암백신
- KEYNOTE‑942 5년 추적에서 Keytruda 단독 대비 recurrence/death risk 49% 감소.
- Reuters 기준 distant metastasis/death risk 59% 감소, 5년 OS 92.2% vs 71.3%
- Moderna oncology re-rating의 핵심은 phase 3 INTerpath‑001 성공 여부.
[ASCO 2026 정규초록 관련 기사 공유
: BioPharma Dive에서 언급된 핵심 5개 데이터]
- ASCO 2026 정규초록에서 가장 눈에 띄는 데이터는
(1) Merck/Kelun sac‑TMT
(2) BioNTech/BMS pumitamig
(3) Pfizer/3SBio SSGJ‑707
(4) Lilly/Kelonia KLN‑1010
(5) Merck/Moderna intismeran
** LBA(Late-breaking abstract)인 daraxonrasib(Revolution Medicines, RAS 타겟, pancretic cancer, 임상 3상), ivonescimab(Summit/Akeso, PD-1/VEGF 타겟 bispecific)은 발표 당일 세부 데이터 공개 예정이라 이번 기사에는 포함되지 않음
**이번 정규초록의 핵심은 “Keytruda 이후 backbone 경쟁”임
- Merck sac‑TMT 관련 임상 데이터가 가장 주목할만함.
- 플랫폼으로서 in vivo CAR-T인 KLN‑1010
- Moderna의 re-rating trigger는 intismeran phase 3
- PD‑1/VEGF bispecific은 유망하지만 3개의 주요 신약 후보 물질이 경쟁 중: Summit/Akeso, BioNTech/BMS, Pfizer/3SBio가 보유한 3개의 파이프라인 모두 중국에서 초기 개발됨
- 중국 기반 신약 후보물질들이 후기 임상에서도 주목받고 있음
1) Abstract #8506: Merck/Kelun sac‑TMT (Trop2 ADC)+ Keytruda : 가장 중요
- 1L PD‑L1+ NSCLC OptiTROP‑Lung05
- PFS HR 0.35, mPFS NR vs 5.7개월, ORR 70.2% vs 42.0%.
- OS도 immature지만 HR 0.55로 긍정적 trend
- Merck의 post‑Keytruda ADC 전략에 강한 signal
- 단, 중국 trial + Keytruda 단독 comparator라 global read-through는 할인 필요.
2) Abstracts #8513 : BioNTech/BMS pumitamig — PD‑L1/VEGF bispecific
- 1L NSCLC phase 2에서 ORR 약 70%. Global study라는 점이 긍정적
- n=44, PFS/OS 미성숙. Phase 3에서 pembrolizumab+chemo 대비 이겨야 의미가 있음
3) Abstracts #8514: Pfizer/3SBio SSGJ‑707 — PD‑1/VEGF bispecific
- 1L NSCLC monotherapy pivotal dose subgroup에서 ORR 약 68%, mPFS 약 12.4개월
- Pfizer의 차세대 IO backbone 후보
- 하지만 randomized phase 3 chemo-combo 데이터 전까지는 class-following asset으로 보는 게 맞음.
4) Abstract #7509: Lilly/Kelonia KLN‑1010 — in vivo CAR‑T
- R/R multiple myeloma 6명 모두 MRD-negative
- CRS는 mild/moderate, ICANS 없음
- 아직 n=6이지만, 환자 체내에서 CAR‑T를 만드는 플랫폼 proof-of-concept로 의미 큼
- Lilly가 Kelonia를 최대 70억 달러에 인수한 이유를 보여주는 데이터.
5) Abstract #9500: Merck/Moderna intismeran — mRNA 암백신
- KEYNOTE‑942 5년 추적에서 Keytruda 단독 대비 recurrence/death risk 49% 감소.
- Reuters 기준 distant metastasis/death risk 59% 감소, 5년 OS 92.2% vs 71.3%
- Moderna oncology re-rating의 핵심은 phase 3 INTerpath‑001 성공 여부.
Biopharma Dive
ASCO26: 5 data snapshots ahead of the year’s biggest cancer drug meeting
Clinical trial abstracts posted Thursday ahead of this year’s ASCO meeting gave a peek at anticipated datasets from Merck, BioNTech, Eli Lilly and Moderna.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일본) 일본 닛케이 지수가 전일대비 2.85% 상승하며 65,000pt 선을 상회.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이 반영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지난 금요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반등으로 일본 대형 반도체 기업들이 동반 상승. 고물가 장기화 부담 완화되며 장기 국채금리는 2.7% 초반대까지 낮아졌고, 글로벌 공급망 개선 기대감 반영되며 대표 산업재/장비 업체듳도 반등
엔달러환율은 158엔에 위치. 엔화 약세 기조는 완화됐으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대표 수출주와 여행 관련주도 강세
지난 금요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반등으로 일본 대형 반도체 기업들이 동반 상승. 고물가 장기화 부담 완화되며 장기 국채금리는 2.7% 초반대까지 낮아졌고, 글로벌 공급망 개선 기대감 반영되며 대표 산업재/장비 업체듳도 반등
엔달러환율은 158엔에 위치. 엔화 약세 기조는 완화됐으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 반영되며 대표 수출주와 여행 관련주도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