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트럼프의 그동안 지지율 하락...이제는 반등 노려야되는 구간
-하원 218 vs 212(기타 5), 상원 공화당 53 vs 민주당 45 + 기타 2: 하원 3석, 상원 4석만 뒤집히면 다수당 지위 상실
-하원 218 vs 212(기타 5), 상원 공화당 53 vs 민주당 45 + 기타 2: 하원 3석, 상원 4석만 뒤집히면 다수당 지위 상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곧 '트럼프 쇼타임' 온다 (출처 아시아경제)
1) 올 하반기 미국 증시는 대규모 인공지능(AI) 투자 효과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증시 부양 인센티브가 동시에 작동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2) 단기에 물가나 금리를 바꾸기 어려운 구조에서 이벤트를 통한 소비 자극과 증시 부양이 사실상 유일한 카드
3)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이 30%대인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월드컵 등을 앞세운 소비진작·증시부양에 적극 나설 것이란 관측이다.
4) AI 자본지출을 비롯한 미국향 투자 대기자금이 10조~11조로 추정된다는 점도 주목된다.
5) 6~7월 월드컵, 6월 UFC, 7월 미국 독립기념 250주년(7/4일) 등으로 이어지는 이벤트 사이클로 소비를 자극하고 기업 실적개선을 이끌어 증시 부양에 나설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특히 6월11일 월드컵 개막부터 7월19일 결승까지 39일간이 핵심구간으로 꼽힌다.
6) 트럼프는 10월 증시를 역사적 고점에 올려놓기 위해 6~9월 이벤트 효과를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트럼프생일(6/14일)에 맞춰서 백악관서 UFC가 열린답니다😭😭
(이란 이슈만 마무리되면 6월부터는 좀 편안한 국장 되지않을까요)
1) 올 하반기 미국 증시는 대규모 인공지능(AI) 투자 효과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증시 부양 인센티브가 동시에 작동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2) 단기에 물가나 금리를 바꾸기 어려운 구조에서 이벤트를 통한 소비 자극과 증시 부양이 사실상 유일한 카드
3)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이 30%대인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월드컵 등을 앞세운 소비진작·증시부양에 적극 나설 것이란 관측이다.
4) AI 자본지출을 비롯한 미국향 투자 대기자금이 10조~11조로 추정된다는 점도 주목된다.
5) 6~7월 월드컵, 6월 UFC, 7월 미국 독립기념 250주년(7/4일) 등으로 이어지는 이벤트 사이클로 소비를 자극하고 기업 실적개선을 이끌어 증시 부양에 나설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특히 6월11일 월드컵 개막부터 7월19일 결승까지 39일간이 핵심구간으로 꼽힌다.
6) 트럼프는 10월 증시를 역사적 고점에 올려놓기 위해 6~9월 이벤트 효과를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트럼프생일(6/14일)에 맞춰서 백악관서 UFC가 열린답니다😭😭
(이란 이슈만 마무리되면 6월부터는 좀 편안한 국장 되지않을까요)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First Squawk
AN INFORMED IRANIAN SOURCE TOLD TASNIM NEWS THAT REPORTS CLAIMING IRAN OFFERED TO SUSPEND URANIUM ENRICHMENT ABOVE 3.6% FOR 10 YEARS ARE “COMPLETELY FALSE.” THE SOURCE SAID CURRENT TALKS ARE FOCUSED ONLY ON “ENDING THE WAR” AND THAT NO NUCLEAR DETAILS ARE…
이란의 한 정통 소식통은 타스님 뉴스에, 이란이 3.6% 이상의 우라늄 농축을 10년간 중단하겠다고 제안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현재 진행 중인 회담이 오로지 “전쟁 종식”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핵 관련 세부 사항은 논의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파키스탄 대표단이 이란 고위 관리들과의 회담을 마치고 테헤란을 떠난 직후 나왔다.
(@FirstSquaw)
이 소식통은 현재 진행 중인 회담이 오로지 “전쟁 종식”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핵 관련 세부 사항은 논의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파키스탄 대표단이 이란 고위 관리들과의 회담을 마치고 테헤란을 떠난 직후 나왔다.
(@FirstSquaw)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단독]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60일간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추진 - Axio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 체결에 임박했다고 미국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이번 합의는 60일간의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란의 석유 자유 판매 허용, 그리고 이란 핵 프로그램 억제를 위한 협상 개시 등을 골자로 한다.
핵심 요약
이번 합의는 전쟁의 확전을 막고 글로벌 석유 공급 압박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핵 관련 조건들이 최종 합의까지 이어져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중재국들은 이르면 일요일(현지시간) 합의를 발표할 수 있다고 시사했으나, 아직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며 막판에 무산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합의안 주요 내용
미국과 이란 양측은 상호 합의에 따라 연장 가능한 60일 기한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1.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및 기뢰 제거: 60일의 유예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은 통행료 없이 개방된다. 이란은 선박의 자유로운 통행을 위해 해협에 부설한 기뢰를 제거하기로 합의했다.
2. 미국의 봉쇄 완화 및 제재 유예: 그 대가로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이 석유를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도록 일부 제재를 유예할 방침이다. 미국 관계자는 이것이 이란 경제에 큰 보탬이 되겠지만, 동시에 글로벌 석유 시장에도 상당한 숨통을 트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3. 행동 대 보상(Relief for Performance):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합의에서 내세운 핵심 원칙이다. 이란은 즉각적인 자금 동결 해제와 영구적인 제재 완화를 원했으나, 미국 측은 실질적인 양보가 이루어진 후에야 그것이 가능하다고 선을 그었다. 이란이 기뢰를 빠르게 제거하고 선박 운항을 재개할수록 봉쇄 해제 속도도 빨라질 예정이다.
향후 협상 과제: 핵 문제
양해각서 초안에는 핵무기를 절대 추구하지 않겠다는 이란의 약속과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중단 및 고농축 우라늄 비축량 폐기를 위한 협상에 임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1.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은 중재국을 통해 우라늄 농축 중단 및 핵 물질 포기 범위와 관련한 구두 약속을 미국에 전달했다.
2. 미국은 60일 동안 제재 완화와 자금 동결 해제를 협상하는 데 동의하겠지만, 이러한 조치들은 최종 합의가 검증 가능하게 이행되는 시점에만 적용된다.
3. 최근 몇 달간 동원된 미군 전력은 60일 동안 지역 내에 그대로 잔류하며, 최종 합의가 이루어져야만 철수한다.
레바논 휴전 및 이스라엘의 반응
이번 양해각서 초안에는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 간의 전쟁을 종료한다는 내용도 명시되어 있어 주목된다.
1.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토요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 조건과 합의안의 일부 조항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다만, 네타냐후 총리는 매우 정중하고 예의를 갖춰 의견을 개진했다고 정부 관계자는 전했다.
2. 미국 관계자는 이번 휴전이 '일방적인 휴전'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만약 헤즈볼라가 재무장하거나 도발을 감행할 경우 이스라엘의 자위적 조치가 허용된다. 관계자는 "헤즈볼라가 얌전히 있으면 이스라엘도 얌전히 있을 것"이라며, "비비(네타냐후의 별칭)에게는 국내 정치적 고려 사항이 있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미국의 이익과 글로벌 경제가 우선"이라고 말했다.
막후 중재 과정과 전망
트럼프 대통령은 토요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이집트, 터키, 파키스탄, 그리고 아랍에미리트(UAE)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대통령 등 중재에 참여한 주요 아랍 및 이슬람권 지도자들과 전화 회의를 가졌으며, 이들 모두 합의에 지지를 보냈다. 이번 중재는 파키스탄의 아심 무니르 육군참모총장(원수)이 주도했으며, 그는 합의를 성사시키기 위해 금요일과 토요일 이란 테헤란을 방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까지 이란에 대한 대규모 폭격과 외교적 해법 사이에서 고심했으나, 토요일 저녁 시점에는 외교적 해결 쪽으로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남은 이견이 수 시간 내에 조율되어 일요일에 합의가 발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백악관 관계자는 이란이 핵 협상에 진정성을 보이지 않을 경우 60일을 채우지 못하고 합의가 깨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반면 이란의 극심한 경제난이 제재 해제와 자금 확보를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의 참모들은 이란이 핵 요구조건을 충족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관계를 전면 재설정하고 이란의 경제적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 체결에 임박했다고 미국 정부 관계자가 밝혔다. 이번 합의는 60일간의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란의 석유 자유 판매 허용, 그리고 이란 핵 프로그램 억제를 위한 협상 개시 등을 골자로 한다.
핵심 요약
이번 합의는 전쟁의 확전을 막고 글로벌 석유 공급 압박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핵 관련 조건들이 최종 합의까지 이어져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트럼프 대통령과 중재국들은 이르면 일요일(현지시간) 합의를 발표할 수 있다고 시사했으나, 아직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며 막판에 무산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합의안 주요 내용
미국과 이란 양측은 상호 합의에 따라 연장 가능한 60일 기한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1.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및 기뢰 제거: 60일의 유예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은 통행료 없이 개방된다. 이란은 선박의 자유로운 통행을 위해 해협에 부설한 기뢰를 제거하기로 합의했다.
2. 미국의 봉쇄 완화 및 제재 유예: 그 대가로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이 석유를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도록 일부 제재를 유예할 방침이다. 미국 관계자는 이것이 이란 경제에 큰 보탬이 되겠지만, 동시에 글로벌 석유 시장에도 상당한 숨통을 트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3. 행동 대 보상(Relief for Performance):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합의에서 내세운 핵심 원칙이다. 이란은 즉각적인 자금 동결 해제와 영구적인 제재 완화를 원했으나, 미국 측은 실질적인 양보가 이루어진 후에야 그것이 가능하다고 선을 그었다. 이란이 기뢰를 빠르게 제거하고 선박 운항을 재개할수록 봉쇄 해제 속도도 빨라질 예정이다.
향후 협상 과제: 핵 문제
양해각서 초안에는 핵무기를 절대 추구하지 않겠다는 이란의 약속과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중단 및 고농축 우라늄 비축량 폐기를 위한 협상에 임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1.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은 중재국을 통해 우라늄 농축 중단 및 핵 물질 포기 범위와 관련한 구두 약속을 미국에 전달했다.
2. 미국은 60일 동안 제재 완화와 자금 동결 해제를 협상하는 데 동의하겠지만, 이러한 조치들은 최종 합의가 검증 가능하게 이행되는 시점에만 적용된다.
3. 최근 몇 달간 동원된 미군 전력은 60일 동안 지역 내에 그대로 잔류하며, 최종 합의가 이루어져야만 철수한다.
레바논 휴전 및 이스라엘의 반응
이번 양해각서 초안에는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 간의 전쟁을 종료한다는 내용도 명시되어 있어 주목된다.
1.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토요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 조건과 합의안의 일부 조항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다만, 네타냐후 총리는 매우 정중하고 예의를 갖춰 의견을 개진했다고 정부 관계자는 전했다.
2. 미국 관계자는 이번 휴전이 '일방적인 휴전'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만약 헤즈볼라가 재무장하거나 도발을 감행할 경우 이스라엘의 자위적 조치가 허용된다. 관계자는 "헤즈볼라가 얌전히 있으면 이스라엘도 얌전히 있을 것"이라며, "비비(네타냐후의 별칭)에게는 국내 정치적 고려 사항이 있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미국의 이익과 글로벌 경제가 우선"이라고 말했다.
막후 중재 과정과 전망
트럼프 대통령은 토요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이집트, 터키, 파키스탄, 그리고 아랍에미리트(UAE)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대통령 등 중재에 참여한 주요 아랍 및 이슬람권 지도자들과 전화 회의를 가졌으며, 이들 모두 합의에 지지를 보냈다. 이번 중재는 파키스탄의 아심 무니르 육군참모총장(원수)이 주도했으며, 그는 합의를 성사시키기 위해 금요일과 토요일 이란 테헤란을 방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까지 이란에 대한 대규모 폭격과 외교적 해법 사이에서 고심했으나, 토요일 저녁 시점에는 외교적 해결 쪽으로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남은 이견이 수 시간 내에 조율되어 일요일에 합의가 발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백악관 관계자는 이란이 핵 협상에 진정성을 보이지 않을 경우 60일을 채우지 못하고 합의가 깨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반면 이란의 극심한 경제난이 제재 해제와 자금 확보를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의 참모들은 이란이 핵 요구조건을 충족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관계를 전면 재설정하고 이란의 경제적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Ground Control to Major TAM
1. 버블과 집중도
- 강한 가격 상승 흐름, 개인투자자들의 과열된 매수 심리, 급락하는 변동성 등을 고려하면 시장은 매우 버블적인 모습. 여기에 AI 대형주들과 초대형 IPO까지 더해지면서 시장 집중도는 1920년대 광란의 시대, 1970년대 Nifty Fifty,1980년대 일본 버블 및 1990년대 TMT 버블 당시 수준인 약 48%를 넘어설 가능성 (1880년대 철도 버블 제외).
- 역사적으로 강세장과 버블은 국채 금리 급등 속에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현재 채권 자경단움직임도 이러한 흐름을 시사. 금리 움직임이 중요한 신호를 주고 있음.
2. 아시아 기술주는 강하게 상승하는 동시에, 전 세계로 인플레이션을 수출.
- 그럼에도 원화는 30년래 저점 수준, 엔화는 35년래 저점 수준 및 인도네시아 루피아와 인도 루피는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 전 세계 자본 비용 상승은 위험 자산 주변부를 흔들고 있으며, 이는 주택, 소비, 및 사모시장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음. 또한 역사적인 IPO와 시장 정점 국면 직전에는 누구도 주식 롱 포지션을 쉽게 줄이지 않는 경향. 정책 긴축은 향후 몇 달간 CPI가 4~5% 수준까지 상승한 이후에야 본격화될 가능성.
3. 임금-물가 악순환이 아니라 자산-물가 악순환
- 현재 시장은 자산 가격 상승>주식시장 상승>부의 효과 확대라는 순환 구조: 다만 트럼프의 인플레이션 대응 지지율은 28%, 경제 정책 지지율은 35% 수준에 불과. 또한 동일가중 소비주들은 S&P500 대비 여전히 글로벌 금융위기 저점 수준 아래에 있음.
- AI는 노동의 “가격”은 낮추고 있지만, 노동의 “수량” 자체를 줄이고 있지는 않음. 따라서 투자자들이 이란 분쟁의 “주식시장 친화적 마무리”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님. 미국 정부가 전략비축유를 대규모로 방출하면서 에너지 가격과 생활비 부담 문제를 완화하려 하고 있기 때문.
#REPORT
1. 버블과 집중도
- 강한 가격 상승 흐름, 개인투자자들의 과열된 매수 심리, 급락하는 변동성 등을 고려하면 시장은 매우 버블적인 모습. 여기에 AI 대형주들과 초대형 IPO까지 더해지면서 시장 집중도는 1920년대 광란의 시대, 1970년대 Nifty Fifty,1980년대 일본 버블 및 1990년대 TMT 버블 당시 수준인 약 48%를 넘어설 가능성 (1880년대 철도 버블 제외).
- 역사적으로 강세장과 버블은 국채 금리 급등 속에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현재 채권 자경단움직임도 이러한 흐름을 시사. 금리 움직임이 중요한 신호를 주고 있음.
2. 아시아 기술주는 강하게 상승하는 동시에, 전 세계로 인플레이션을 수출.
- 그럼에도 원화는 30년래 저점 수준, 엔화는 35년래 저점 수준 및 인도네시아 루피아와 인도 루피는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 전 세계 자본 비용 상승은 위험 자산 주변부를 흔들고 있으며, 이는 주택, 소비, 및 사모시장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음. 또한 역사적인 IPO와 시장 정점 국면 직전에는 누구도 주식 롱 포지션을 쉽게 줄이지 않는 경향. 정책 긴축은 향후 몇 달간 CPI가 4~5% 수준까지 상승한 이후에야 본격화될 가능성.
3. 임금-물가 악순환이 아니라 자산-물가 악순환
- 현재 시장은 자산 가격 상승>주식시장 상승>부의 효과 확대라는 순환 구조: 다만 트럼프의 인플레이션 대응 지지율은 28%, 경제 정책 지지율은 35% 수준에 불과. 또한 동일가중 소비주들은 S&P500 대비 여전히 글로벌 금융위기 저점 수준 아래에 있음.
- AI는 노동의 “가격”은 낮추고 있지만, 노동의 “수량” 자체를 줄이고 있지는 않음. 따라서 투자자들이 이란 분쟁의 “주식시장 친화적 마무리”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님. 미국 정부가 전략비축유를 대규모로 방출하면서 에너지 가격과 생활비 부담 문제를 완화하려 하고 있기 때문.
#REPORT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미국 AI 경제
핵심 메시지부터 말씀드리면, Citi는 AI 관련 투자가 현재 미국 실질 GDP 성장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부 품목의 가격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임 연준 의장 Warsh는 AI 빌드아웃에 대해 비둘기파적 시각을 견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생산성 향상이 가져올 잠재적 디스인플레이션 효과를 강조하는 입장입니다. 한편 금리 시장은 Waller가 위원회가 완화 편향을 제거할 것임을 시사한 이후 올해 25bp 인상을 완전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Citi는 실업률 상승, 근원 인플레이션 둔화, 유가 하락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유지시킬 것으로 보며, 시장이 금리 인상 위험을 상당히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거시 경제 측면에서 최근 분기 실질 GDP는 2~3% 속도로 성장해 왔으며, 이 가운데 대략 절반은 소비자 지출에서, 나머지 절반은 AI 관련 투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단기적으로 이는 미국 경제가 다른 선진국 대비 더 강한 성장세를 보이게 하는 순풍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동시에 미국 경제는 AI 빌드아웃의 둔화나 역전에 점점 더 취약해지고 있습니다. AI 관련 투자는 불과 지난 2년 사이 실질 GDP 비중에서 1.5%p 이상 증가했으며, 만약 이 부문 투자가 이전 추세선으로 회귀할 경우 실질 GDP 성장률은 1% 미만, 심지어 마이너스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시나리오에서는 주가 하락과 그에 따른 자산효과 위축이 소비를 더욱 둔화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AI 인프라 빌드아웃이 과도한 고용 창출로 이어진 것은 아니어서, AI 관련 실질 GDP 침체가 발생하더라도 고용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일반적인 경기 침체에 비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을 Citi는 지적합니다.
인플레이션 측면에서 4월 물가 지표는 메모리 등 AI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품목들의 급격한 가격 상승을 다시 한번 반영했습니다. CPI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액세서리" 항목이 이 현상을 보여주고 있는데, CPI는 플래시 메모리 드라이브 같은 소비자 지출 비중에 맞추어 적절히 작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반면, PCE는 이 가격을 기술 관련 소비재 및 서비스 전반의 프록시로 사용하면서 그 영향을 부적절하게 확대하고 있다고 Citi는 분석합니다. 실제로 가격 상승률이 그만큼 빠르지 않은 항목들에까지 이 가격이 적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연준 정책과 관련해서는 Warsh 신임 의장이 6월 FOMC 기자회견에서 AI발 가격 상승을 어떻게 해석하고 발언할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그는 AI 빌드아웃이 현재로서는 좁은 범위의 가격만 끌어올리고 있을 뿐 궁극적으로는 미래의 비용과 가격을 낮출 것이라는 비둘기파적 논리를 펼 가능성이 있습니다. 4월 28~29일 FOMC 의사록에는 일부 위원들이 AI 관련 가격이 "전체 인플레이션의 향후 흐름을 잘 예측하는 지표가 아닐 수 있다"고 언급한 첫 공식 논의가 담겼습니다. Warsh는 의회 청문회에서 트림드평균 PCE 같은 대안적 인플레이션 지표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바 있는데, 이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액세서리 같은 큰 폭의 변동성을 제거해 기저 추세를 식별하려는 지표입니다. 한편 Waller의 이번 주 발언은 6월 정책성명에서 묵시적 완화 편향이 제거될 것임을 거의 확정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일부 위원에게 이는 금리 인하와 인상 가능성이 동등하다는 매파적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나, Warsh 의장 본인은 이를 포워드 가이던스를 줄이려는 본인의 목표와 부합하는 변화로 볼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주 데이터로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큰 변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Citi의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실업률 상승이 9월 금리 인하 재개의 핵심 동인이 되며, 이는 "잔존 계절성"이 반복되어 향후 몇 달간 고용 데이터가 약해질 것이라는 가정에 기반합니다. PMI는 예상치에 근접했으며 제조업이 수년간의 정체 후 보다 안정적으로 확장세로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5월 제조업 PMI 잠정치는 54.5에서 55.3으로 상승했고 고용지수는 위축 영역의 49.1에서 53.2로 반등했습니다. 제조업 투입 가격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맞물려 오르고 있으나 전반적인 가격 상승세는 관찰되지 않습니다. 서비스 PMI는 50.9로 거의 변화가 없었고 서비스 고용지수는 2024년 초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다음 주 발표 예정 지표에 대한 Citi의 전망을 살펴보면, 시장은 중동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헤드라인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Citi는 4월 근원 PCE 인플레이션이 전월 대비 0.26% 상승해 전년 대비 3.2~3.3% 부근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관련 재화 가격의 강세가 근원 PCE를 근원 CPI보다 훨씬 크게 끌어올리고 있으며, 5월에는 주가 반등에 따라 상승하는 포트폴리오 운용 수수료가 추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월 내구재 주문은 항공기 수요 호조로 전월 대비 5.5% 급증할 전망이며, 운송 제외 시에도 1.0%의 견조한 증가가 예상되나 AI 투자에 따른 강세의 일부는 가격 상승에 기인할 수 있어 실질 GDP 시그널 해석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상품 무역수지는 유가 주도의 수출 증가가 수입 증가를 상회하면서 적자가 축소될 것으로 보이지만 변동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주택 가격은 월간 보합과 소폭의 연간 상승에 그치며 둔화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인데, 고금리가 수요를 계속 압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4월 소비자 지출은 이미 발표된 소매판매 기준으로 견조하며, Citi는 명목 기준 0.7% 전월 대비 증가를 예상합니다. 명목 소득은 다소 약한 속도로 증가하면서 저축률은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신뢰지수와 관련해서는 이란 사태 이후 컨퍼런스보드 지수와 미시간대 지수가 다소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시간대 지수는 인플레이션 인식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 악화된 반면, 컨퍼런스보드 지수는 노동시장 여건에 더 민감하여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Citi는 5월 컨퍼런스보드 지수가 92.8에서 90.7로 다소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최근의 노동시장 인식 개선세가 일부 되돌려질 수 있다고 봅니다. 신규주택 판매는 2월과 3월에 1월의 급락 이후 반등했으나, 최근 금리 상승을 감안할 때 4월에는 653,000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이는 여전히 최근 몇 년간의 범위 내 수치입니다.
Citi의 정책금리 전망을 보면 4월, 6월, 7월 회의에서는 3.5~3.75%로 동결을 유지하다가 9월, 10월, 12월 회의에서 각각 25bp씩 인하해 연말 2.75~3.0%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Q2 2026 실질 GDP는 2.5% 증가가 전망되며, 2026년 연간 GDP는 평균 전년 대비 2.2% 성장이 예상됩니다. 헤드라인 PCE 디플레이터는 2026년 연평균 3.6%, 근원 PCE 디플레이터는 3.2%, 실업률은 평균 4.5% 수준이 전망됩니다.
*Claude로 요약함
핵심 메시지부터 말씀드리면, Citi는 AI 관련 투자가 현재 미국 실질 GDP 성장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부 품목의 가격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임 연준 의장 Warsh는 AI 빌드아웃에 대해 비둘기파적 시각을 견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생산성 향상이 가져올 잠재적 디스인플레이션 효과를 강조하는 입장입니다. 한편 금리 시장은 Waller가 위원회가 완화 편향을 제거할 것임을 시사한 이후 올해 25bp 인상을 완전히 반영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Citi는 실업률 상승, 근원 인플레이션 둔화, 유가 하락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유지시킬 것으로 보며, 시장이 금리 인상 위험을 상당히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거시 경제 측면에서 최근 분기 실질 GDP는 2~3% 속도로 성장해 왔으며, 이 가운데 대략 절반은 소비자 지출에서, 나머지 절반은 AI 관련 투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단기적으로 이는 미국 경제가 다른 선진국 대비 더 강한 성장세를 보이게 하는 순풍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동시에 미국 경제는 AI 빌드아웃의 둔화나 역전에 점점 더 취약해지고 있습니다. AI 관련 투자는 불과 지난 2년 사이 실질 GDP 비중에서 1.5%p 이상 증가했으며, 만약 이 부문 투자가 이전 추세선으로 회귀할 경우 실질 GDP 성장률은 1% 미만, 심지어 마이너스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시나리오에서는 주가 하락과 그에 따른 자산효과 위축이 소비를 더욱 둔화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AI 인프라 빌드아웃이 과도한 고용 창출로 이어진 것은 아니어서, AI 관련 실질 GDP 침체가 발생하더라도 고용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일반적인 경기 침체에 비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을 Citi는 지적합니다.
인플레이션 측면에서 4월 물가 지표는 메모리 등 AI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품목들의 급격한 가격 상승을 다시 한번 반영했습니다. CPI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액세서리" 항목이 이 현상을 보여주고 있는데, CPI는 플래시 메모리 드라이브 같은 소비자 지출 비중에 맞추어 적절히 작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반면, PCE는 이 가격을 기술 관련 소비재 및 서비스 전반의 프록시로 사용하면서 그 영향을 부적절하게 확대하고 있다고 Citi는 분석합니다. 실제로 가격 상승률이 그만큼 빠르지 않은 항목들에까지 이 가격이 적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연준 정책과 관련해서는 Warsh 신임 의장이 6월 FOMC 기자회견에서 AI발 가격 상승을 어떻게 해석하고 발언할지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그는 AI 빌드아웃이 현재로서는 좁은 범위의 가격만 끌어올리고 있을 뿐 궁극적으로는 미래의 비용과 가격을 낮출 것이라는 비둘기파적 논리를 펼 가능성이 있습니다. 4월 28~29일 FOMC 의사록에는 일부 위원들이 AI 관련 가격이 "전체 인플레이션의 향후 흐름을 잘 예측하는 지표가 아닐 수 있다"고 언급한 첫 공식 논의가 담겼습니다. Warsh는 의회 청문회에서 트림드평균 PCE 같은 대안적 인플레이션 지표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바 있는데, 이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액세서리 같은 큰 폭의 변동성을 제거해 기저 추세를 식별하려는 지표입니다. 한편 Waller의 이번 주 발언은 6월 정책성명에서 묵시적 완화 편향이 제거될 것임을 거의 확정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일부 위원에게 이는 금리 인하와 인상 가능성이 동등하다는 매파적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나, Warsh 의장 본인은 이를 포워드 가이던스를 줄이려는 본인의 목표와 부합하는 변화로 볼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주 데이터로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큰 변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Citi의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실업률 상승이 9월 금리 인하 재개의 핵심 동인이 되며, 이는 "잔존 계절성"이 반복되어 향후 몇 달간 고용 데이터가 약해질 것이라는 가정에 기반합니다. PMI는 예상치에 근접했으며 제조업이 수년간의 정체 후 보다 안정적으로 확장세로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5월 제조업 PMI 잠정치는 54.5에서 55.3으로 상승했고 고용지수는 위축 영역의 49.1에서 53.2로 반등했습니다. 제조업 투입 가격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맞물려 오르고 있으나 전반적인 가격 상승세는 관찰되지 않습니다. 서비스 PMI는 50.9로 거의 변화가 없었고 서비스 고용지수는 2024년 초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다음 주 발표 예정 지표에 대한 Citi의 전망을 살펴보면, 시장은 중동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헤드라인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Citi는 4월 근원 PCE 인플레이션이 전월 대비 0.26% 상승해 전년 대비 3.2~3.3% 부근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관련 재화 가격의 강세가 근원 PCE를 근원 CPI보다 훨씬 크게 끌어올리고 있으며, 5월에는 주가 반등에 따라 상승하는 포트폴리오 운용 수수료가 추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월 내구재 주문은 항공기 수요 호조로 전월 대비 5.5% 급증할 전망이며, 운송 제외 시에도 1.0%의 견조한 증가가 예상되나 AI 투자에 따른 강세의 일부는 가격 상승에 기인할 수 있어 실질 GDP 시그널 해석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상품 무역수지는 유가 주도의 수출 증가가 수입 증가를 상회하면서 적자가 축소될 것으로 보이지만 변동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주택 가격은 월간 보합과 소폭의 연간 상승에 그치며 둔화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인데, 고금리가 수요를 계속 압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4월 소비자 지출은 이미 발표된 소매판매 기준으로 견조하며, Citi는 명목 기준 0.7% 전월 대비 증가를 예상합니다. 명목 소득은 다소 약한 속도로 증가하면서 저축률은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신뢰지수와 관련해서는 이란 사태 이후 컨퍼런스보드 지수와 미시간대 지수가 다소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시간대 지수는 인플레이션 인식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 악화된 반면, 컨퍼런스보드 지수는 노동시장 여건에 더 민감하여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Citi는 5월 컨퍼런스보드 지수가 92.8에서 90.7로 다소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최근의 노동시장 인식 개선세가 일부 되돌려질 수 있다고 봅니다. 신규주택 판매는 2월과 3월에 1월의 급락 이후 반등했으나, 최근 금리 상승을 감안할 때 4월에는 653,000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이는 여전히 최근 몇 년간의 범위 내 수치입니다.
Citi의 정책금리 전망을 보면 4월, 6월, 7월 회의에서는 3.5~3.75%로 동결을 유지하다가 9월, 10월, 12월 회의에서 각각 25bp씩 인하해 연말 2.75~3.0%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Q2 2026 실질 GDP는 2.5% 증가가 전망되며, 2026년 연간 GDP는 평균 전년 대비 2.2% 성장이 예상됩니다. 헤드라인 PCE 디플레이터는 2026년 연평균 3.6%, 근원 PCE 디플레이터는 3.2%, 실업률은 평균 4.5% 수준이 전망됩니다.
*Claude로 요약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s Inference Ahead - Vertical Walls & Diagonal Supplies」
씨티는 향후 AI 산업의 방향성을 OpenAI의 CFO인 Sarah Friar가 처음 언급했던 "수직적 수요의 벽(vertical wall of demand)"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이번 주 Anthropic이 발표한 2분기 매출 전망치인 109억 달러(전분기 대비 130% 증가, 1분기 48억 달러 대비)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평가합니다. 구글이 월간 3.2조 토큰을 처리하며 전년 동기 대비 7배 증가한 점, 컴퓨팅 자원에 대한 대규모 약정 체결, 자체 채널 점검 결과 등을 종합할 때 기업 단위의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흐름은 여전히 초기 단계라고 진단합니다. 다만 이러한 수직적 수요 곡선과 달리 공급 측 성장은 훨씬 완만한 대각선 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컴퓨팅 비용과 추론(inference) 비용 상승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AI 플랫폼들이 구독제와 API 가격 정책을 통해 고객층을 점차 세분화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에서 해석되며, Mythos 이후에도 프런티어 모델 출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Blackwell로 학습된 첫 모델 출시가 단기적인 기술적 촉매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수요 측면을 보면 사용량, 컴퓨팅 약정, 인력 조정 동향 모두 AI 수요가 지속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구글은 현재 월간 3.2조 토큰을 처리하여 전년 동기 대비 7배 증가했고, Anthropic은 월스트리트저널 5월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말 기준 약 500억 달러의 연환산 매출(ARR)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3월의 300억 달러 대비 큰 폭의 증가입니다. OpenAI는 2026년 1분기에만 57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이는 2025년 상반기 전체 매출인 약 43억 달러를 이미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인투이트(Intuit), 메타(Meta, 뉴욕타임스 5월 19일 보도), 시스코(Cisco, 5월 13일)에서 발표된 인력 감축은 AI 도입의 영향을 시사하는 신호로, AI에서 발생하는 생산성 배당을 누가(기존 소프트웨어 벤더, AI 플랫폼, 고객사, 또는 노동자) 차지할 것인가에 대한 논쟁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인프라 용량의 제약이 한계에서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됩니다.
공급 제약 측면에서는 OpenAI가 5월 20일 발표한 새로운 보장 용량(guaranteed capacity) 모델이 주목됩니다. 고객이 1~3년 단위로 컴퓨팅 자원을 약정하는 대가로 약정 기간에 비례한 토큰 할인을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이와 함께 5월 18일 발표된 Blackstone-Google Cloud 파트너십, Anthropic의 최근 추론 관련 계약 등은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희소한 추론 용량을 클라우드 업계의 예약 인스턴스(reserved instance) 또는 컴퓨팅 서비스 형태로 상업화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또한 Andrej Karpathy의 Anthropic 합류(5월 19일 x.com)는 프런티어 역량에서의 공급망 제약이 인재 측면에서 가장 심각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는 사례라고 평가됩니다.
추론 경제성 측면의 가격 신호는 혼재되어 있습니다. 접근 등급(tier)에서는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프런티어 추론에서는 가격 인하 조짐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구글은 최상위 AI Ultra 구독료를 월 250달러에서 200달러로 인하했고, 5월 19일에는 Pro 요금제 대비 5배 높은 사용 한도를 제공하고 YouTube Premium을 번들로 포함한 월 100달러 짜리 프로슈머용 요금제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GPT-5.5가 GPT-5.4 대비 가격을 2배 인상한 점과 AI 연구소들이 구형 모델을 폐기(deprecate)하는 움직임을 함께 고려하면, 사업자들이 구독 등급과 고급 추론(advanced reasoning)에 대한 프리미엄 가격 책정을 통해 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세분화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씨티의 점검 결과 기업 도입은 한계에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OpenRouter가 5월 4일 발표한 GPT-5.5 비용 분석에 따르면 워크로드 유형별로 49%에서 92%의 비용 증가가 나타났고 이는 19%에서 34% 더 적은 완료 토큰(completion tokens)으로 일부 상쇄되었습니다.
모델 출시 시점과 관련해서는 5월 20일 폴리티코(Politico) 보도에 따르면 행정부가 자율적 프레임워크를 준비 중이며, 이 틀 안에서 프런티어 연구소들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프런티어 모델을 일반 공개 90일 전에 정부에 제공하게 되고, 핵심 인프라 사업자에게도 사전 접근권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Anthropic이 Mythos 모델에 적용한 방식과 유사하지만, 예정되어 있던 서명식이 연기되었다는 점(CNN 5월 20일 보도)에서 수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시사됩니다.
이번 보고서는 씨티가 새롭게 선보이는 "Citi's Inference Ahead" 시리즈의 첫 발행물로, 전력 계층부터 토큰 계층에 이르는 AI 산업의 동시 진행 트렌드와 향후 촉매 요인, 주말 콘텐츠 등을 종합하여 한 주의 투자 플레이북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록 자료에는 AI 관련 컨퍼런스 및 DevDay 일정, 주요 모델 출시 일정(2026년 2분기 Gemini 3.5 Pro·Claude Sonnet 4.7·Mistral Large 4·Kimi K3 등, 3분기 GPT-6.0·Qwen 4, 4분기 Claude Opus 5와 Sonnet 5·Nova 3.0·DeepSeek V5 등), 프런티어 모델 리더보드(GPT-5.5 xhigh가 인텔리전스 지수 60으로 선두, Gemini 3.1 Pro Preview와 Claude Opus 4.7 max가 각 57로 뒤따름), GPU 임대 가격 추이, ARC-AGI-2 및 WeirdML 벤치마크에서의 비용 효율성 추이, 폐쇄형 대 개방형 모델 비교, 지역별 트래픽 점유율, US+EU 평균 대비 중국 평균의 통합 블렌디드 가격 추이, 부채 자본 구조(IG 데이터센터 49억 달러, ABS 86억 달러, CMBS 130억 달러, HY 채권 409억 달러), 투자등급 기술 채권 발행, 고수익 채권 발행사별 조달 규모 및 쿠폰 금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laude로 요약함
씨티는 향후 AI 산업의 방향성을 OpenAI의 CFO인 Sarah Friar가 처음 언급했던 "수직적 수요의 벽(vertical wall of demand)"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이번 주 Anthropic이 발표한 2분기 매출 전망치인 109억 달러(전분기 대비 130% 증가, 1분기 48억 달러 대비)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평가합니다. 구글이 월간 3.2조 토큰을 처리하며 전년 동기 대비 7배 증가한 점, 컴퓨팅 자원에 대한 대규모 약정 체결, 자체 채널 점검 결과 등을 종합할 때 기업 단위의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흐름은 여전히 초기 단계라고 진단합니다. 다만 이러한 수직적 수요 곡선과 달리 공급 측 성장은 훨씬 완만한 대각선 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컴퓨팅 비용과 추론(inference) 비용 상승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AI 플랫폼들이 구독제와 API 가격 정책을 통해 고객층을 점차 세분화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에서 해석되며, Mythos 이후에도 프런티어 모델 출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Blackwell로 학습된 첫 모델 출시가 단기적인 기술적 촉매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수요 측면을 보면 사용량, 컴퓨팅 약정, 인력 조정 동향 모두 AI 수요가 지속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구글은 현재 월간 3.2조 토큰을 처리하여 전년 동기 대비 7배 증가했고, Anthropic은 월스트리트저널 5월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말 기준 약 500억 달러의 연환산 매출(ARR)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3월의 300억 달러 대비 큰 폭의 증가입니다. OpenAI는 2026년 1분기에만 57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이는 2025년 상반기 전체 매출인 약 43억 달러를 이미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인투이트(Intuit), 메타(Meta, 뉴욕타임스 5월 19일 보도), 시스코(Cisco, 5월 13일)에서 발표된 인력 감축은 AI 도입의 영향을 시사하는 신호로, AI에서 발생하는 생산성 배당을 누가(기존 소프트웨어 벤더, AI 플랫폼, 고객사, 또는 노동자) 차지할 것인가에 대한 논쟁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인프라 용량의 제약이 한계에서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됩니다.
공급 제약 측면에서는 OpenAI가 5월 20일 발표한 새로운 보장 용량(guaranteed capacity) 모델이 주목됩니다. 고객이 1~3년 단위로 컴퓨팅 자원을 약정하는 대가로 약정 기간에 비례한 토큰 할인을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이와 함께 5월 18일 발표된 Blackstone-Google Cloud 파트너십, Anthropic의 최근 추론 관련 계약 등은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희소한 추론 용량을 클라우드 업계의 예약 인스턴스(reserved instance) 또는 컴퓨팅 서비스 형태로 상업화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또한 Andrej Karpathy의 Anthropic 합류(5월 19일 x.com)는 프런티어 역량에서의 공급망 제약이 인재 측면에서 가장 심각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는 사례라고 평가됩니다.
추론 경제성 측면의 가격 신호는 혼재되어 있습니다. 접근 등급(tier)에서는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프런티어 추론에서는 가격 인하 조짐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구글은 최상위 AI Ultra 구독료를 월 250달러에서 200달러로 인하했고, 5월 19일에는 Pro 요금제 대비 5배 높은 사용 한도를 제공하고 YouTube Premium을 번들로 포함한 월 100달러 짜리 프로슈머용 요금제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GPT-5.5가 GPT-5.4 대비 가격을 2배 인상한 점과 AI 연구소들이 구형 모델을 폐기(deprecate)하는 움직임을 함께 고려하면, 사업자들이 구독 등급과 고급 추론(advanced reasoning)에 대한 프리미엄 가격 책정을 통해 시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세분화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씨티의 점검 결과 기업 도입은 한계에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OpenRouter가 5월 4일 발표한 GPT-5.5 비용 분석에 따르면 워크로드 유형별로 49%에서 92%의 비용 증가가 나타났고 이는 19%에서 34% 더 적은 완료 토큰(completion tokens)으로 일부 상쇄되었습니다.
모델 출시 시점과 관련해서는 5월 20일 폴리티코(Politico) 보도에 따르면 행정부가 자율적 프레임워크를 준비 중이며, 이 틀 안에서 프런티어 연구소들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프런티어 모델을 일반 공개 90일 전에 정부에 제공하게 되고, 핵심 인프라 사업자에게도 사전 접근권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Anthropic이 Mythos 모델에 적용한 방식과 유사하지만, 예정되어 있던 서명식이 연기되었다는 점(CNN 5월 20일 보도)에서 수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시사됩니다.
이번 보고서는 씨티가 새롭게 선보이는 "Citi's Inference Ahead" 시리즈의 첫 발행물로, 전력 계층부터 토큰 계층에 이르는 AI 산업의 동시 진행 트렌드와 향후 촉매 요인, 주말 콘텐츠 등을 종합하여 한 주의 투자 플레이북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록 자료에는 AI 관련 컨퍼런스 및 DevDay 일정, 주요 모델 출시 일정(2026년 2분기 Gemini 3.5 Pro·Claude Sonnet 4.7·Mistral Large 4·Kimi K3 등, 3분기 GPT-6.0·Qwen 4, 4분기 Claude Opus 5와 Sonnet 5·Nova 3.0·DeepSeek V5 등), 프런티어 모델 리더보드(GPT-5.5 xhigh가 인텔리전스 지수 60으로 선두, Gemini 3.1 Pro Preview와 Claude Opus 4.7 max가 각 57로 뒤따름), GPU 임대 가격 추이, ARC-AGI-2 및 WeirdML 벤치마크에서의 비용 효율성 추이, 폐쇄형 대 개방형 모델 비교, 지역별 트래픽 점유율, US+EU 평균 대비 중국 평균의 통합 블렌디드 가격 추이, 부채 자본 구조(IG 데이터센터 49억 달러, ABS 86억 달러, CMBS 130억 달러, HY 채권 409억 달러), 투자등급 기술 채권 발행, 고수익 채권 발행사별 조달 규모 및 쿠폰 금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laude로 요약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관련 보도 내용 [Axios]
» 미국과 이란이 체결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진 합의안은 60일간의 휴전 연장을 포함. 이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고, 이란은 자유롭게 원유를 판매할 수 있으며, 이란의 핵 프로그램 억제를 위한 협상도 진행될 예정
» 해당 합의는 전쟁의 확전을 방지하고 글로벌 원유 공급 압박을 완화 가능.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핵 관련 요구사항까지 포함한 장기적인 평화 협정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
» 합의 진행 내용
- 양측은 60일간 유효하며 상호 동의 시 연장 가능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할 예정
• 60일 동안 호르무즈 해협은 통행료 없이 개방되며, 이란은 선박의 자유로운 통행을 위해 설치했던 기뢰를 제거
• 이에 대한 대가로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이 자유롭게 원유를 판매할 수 있도록 일부 제재를 완화
» 미국 관계자는 이란이 기뢰를 신속히 제거하고 해상 운송을 재개할수록 봉쇄 해제도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 이란은 즉각적인 자금 동결 해제와 영구적인 제재 완화를 요구했으나, 미국은 구체적인 양보가 이루어진 이후에만 가능하다는 입장을 유지
» 핵 문제는 추가 협상 필요
- 초안 MOU 내용에는 이란이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우라늄 농축 중단 및 고농축 우라늄 비축량 제거에 대한 협상 참여가 포함
• 이란은 중재자를 통해 농축 중단 범위 및 핵 물질 포기에 대해 구두 약속을 전달
• 미국은 60일 동안 제재 해제 및 자금 동결 해제에 대해 협상에 동의하지만, 이는 최종 합의가 검증 가능하게 이행될 경우에만 실행될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합의를 추진할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공격을 단행할지를 두고 입장을 오가고 있었으나, 토요일 저녁 기준 외교적 해결 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확인
» 향후 관전 포인트
- 백악관은 남은 쟁점이 수 시간 내 해결되어 일요일에 합의가 발표되기를 기대
• 다만 미국이 이란의 핵 협상 의지가 부족하다고 판단할 경우, 합의가 60일을 채우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 반대로, 이란의 경제적 압박은 제재 해제와 자금 동결 해제를 위한 최종 합의 유인을 제공
• 이란이 실제로 얼마나 양보할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만약 방향 전환 의지가 있다면 이번 단계는 국가로서 어떤 길을 선택할지 중요한 결정을 강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
• 트럼프의 측근들은 핵 관련 요구가 충족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관계 재설정과 경제 잠재력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설명
https://www.axios.com/2026/05/24/iran-deal-strait-hormuz-sanctions-nuclear
» 미국과 이란이 체결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진 합의안은 60일간의 휴전 연장을 포함. 이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고, 이란은 자유롭게 원유를 판매할 수 있으며, 이란의 핵 프로그램 억제를 위한 협상도 진행될 예정
» 해당 합의는 전쟁의 확전을 방지하고 글로벌 원유 공급 압박을 완화 가능.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핵 관련 요구사항까지 포함한 장기적인 평화 협정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
» 합의 진행 내용
- 양측은 60일간 유효하며 상호 동의 시 연장 가능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할 예정
• 60일 동안 호르무즈 해협은 통행료 없이 개방되며, 이란은 선박의 자유로운 통행을 위해 설치했던 기뢰를 제거
• 이에 대한 대가로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이 자유롭게 원유를 판매할 수 있도록 일부 제재를 완화
» 미국 관계자는 이란이 기뢰를 신속히 제거하고 해상 운송을 재개할수록 봉쇄 해제도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 이란은 즉각적인 자금 동결 해제와 영구적인 제재 완화를 요구했으나, 미국은 구체적인 양보가 이루어진 이후에만 가능하다는 입장을 유지
» 핵 문제는 추가 협상 필요
- 초안 MOU 내용에는 이란이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우라늄 농축 중단 및 고농축 우라늄 비축량 제거에 대한 협상 참여가 포함
• 이란은 중재자를 통해 농축 중단 범위 및 핵 물질 포기에 대해 구두 약속을 전달
• 미국은 60일 동안 제재 해제 및 자금 동결 해제에 대해 협상에 동의하지만, 이는 최종 합의가 검증 가능하게 이행될 경우에만 실행될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합의를 추진할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공격을 단행할지를 두고 입장을 오가고 있었으나, 토요일 저녁 기준 외교적 해결 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확인
» 향후 관전 포인트
- 백악관은 남은 쟁점이 수 시간 내 해결되어 일요일에 합의가 발표되기를 기대
• 다만 미국이 이란의 핵 협상 의지가 부족하다고 판단할 경우, 합의가 60일을 채우지 못할 가능성도 존재. 반대로, 이란의 경제적 압박은 제재 해제와 자금 동결 해제를 위한 최종 합의 유인을 제공
• 이란이 실제로 얼마나 양보할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만약 방향 전환 의지가 있다면 이번 단계는 국가로서 어떤 길을 선택할지 중요한 결정을 강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
• 트럼프의 측근들은 핵 관련 요구가 충족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관계 재설정과 경제 잠재력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설명
https://www.axios.com/2026/05/24/iran-deal-strait-hormuz-sanctions-nuclear
Axios
Exclusive: What's inside the Iran deal Trump is close to signing
The draft calls for reopening the strait, but leaves nuclear concessions for a later stage.
삼전·닉스 등 '톱5' 수출 비중 44%…전체 증가분의 83% 차지
- 24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체 수출액(2천199억달러) 중 상위 5대 기업(957억달러)이 43.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28.7%)보다 14.8%포인트 확대된 수치다. 5대 기업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위 5대 기업의 1분기 수출 증가액은 500억달러로, 같은 기간 우리나라 전체 수출 증가액(603억달러)의 82.8%를 차지했다.
반면 5대 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회복세는 미미했다. 6∼100위권 기업의 수출 증가분은 58억달러로 전체 증가분의 9.6%에 그쳤다. 1분기 상위 5대 기업의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09.1% 뛰었지만, 상위 100대 기업 기준 증가율은 52.8%로 떨어졌다.
우리 산업의 '허리' 역할을 해야 할 주력 대기업들의 체감 수출 경기는 여전히 싸늘하다는 의미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1분기 반도체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39% 급증했지만, 반도체 외 품목의 수출 증가율은 11.6%에 그쳤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수출 호조가 글로벌 경제 전반의 회복이 아닌 '인공지능(AI)·반도체 쏠림 현상'에 따른 것으로, 향후 산업 및 기업 규모 간 격차가 더욱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3045800002?input=1195m
- 24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체 수출액(2천199억달러) 중 상위 5대 기업(957억달러)이 43.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28.7%)보다 14.8%포인트 확대된 수치다. 5대 기업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위 5대 기업의 1분기 수출 증가액은 500억달러로, 같은 기간 우리나라 전체 수출 증가액(603억달러)의 82.8%를 차지했다.
반면 5대 기업을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의 회복세는 미미했다. 6∼100위권 기업의 수출 증가분은 58억달러로 전체 증가분의 9.6%에 그쳤다. 1분기 상위 5대 기업의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09.1% 뛰었지만, 상위 100대 기업 기준 증가율은 52.8%로 떨어졌다.
우리 산업의 '허리' 역할을 해야 할 주력 대기업들의 체감 수출 경기는 여전히 싸늘하다는 의미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1분기 반도체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39% 급증했지만, 반도체 외 품목의 수출 증가율은 11.6%에 그쳤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수출 호조가 글로벌 경제 전반의 회복이 아닌 '인공지능(AI)·반도체 쏠림 현상'에 따른 것으로, 향후 산업 및 기업 규모 간 격차가 더욱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3045800002?input=1195m
연합뉴스
삼전·닉스 등 '톱5' 수출 비중 44%…전체 증가분의 83% 차지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안채원 기자 = 올해 1분기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의 약 44%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상위 5대 기업이 차지한 것...
Forwarded from NNN, 변화하는 기업을 찾아서.
■ S&P500 Valuation
S&P500 12m fwd P/E 21.2x
S&P500 12m fwd P/E 3yr Avg. 20.9x
S&P500 12m fwd P/E 5yr Avg. 20.1x
S&P500 12m fwd EPS 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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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12m fwd P/E 3yr Avg. 20.9x
S&P500 12m fwd P/E 5yr Avg. 20.1x
S&P500 12m fwd EPS 352.8
“AI 물결 올라탄 반도체, 단기 조정은 있어도 장기 우상향 할 것”
멘사BoA 글로벌 사장, 닷컴시대와 다른점
-클라우드·인터넷 등 기술 인프라 기반 탄탄… 투자도 신중하고 구체적
“인터넷이 등장했을 때를 떠올려보라. 수차례 조정을 겪었지만 결국 흐름은 우상향했다. AI(인공지능)와 반도체도 마찬가지다.”
https://share.google/LjYvA4bV1SnCP60Op
멘사BoA 글로벌 사장, 닷컴시대와 다른점
-클라우드·인터넷 등 기술 인프라 기반 탄탄… 투자도 신중하고 구체적
“인터넷이 등장했을 때를 떠올려보라. 수차례 조정을 겪었지만 결국 흐름은 우상향했다. AI(인공지능)와 반도체도 마찬가지다.”
https://share.google/LjYvA4bV1SnCP60Op
조선일보
“AI 물결 올라탄 반도체, 단기 조정은 있어도 장기 우상향 할 것”
AI 물결 올라탄 반도체, 단기 조정은 있어도 장기 우상향 할 것 the 깊은 인터뷰 멘사BoA 글로벌 사장
'HBM 과점' 한국, 미·중 AI 군비경쟁의 핵심 병목 지점 부상
-삼성·SK하이닉스 중심 HBM 공급망, '소버린 AI' 기반 인프라의 필수 요충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5/202605240852489727fbbec65dfb_1#_PA
-삼성·SK하이닉스 중심 HBM 공급망, '소버린 AI' 기반 인프라의 필수 요충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5/202605240852489727fbbec65dfb_1#_PA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나라를 지키는 신령스러운 산이란 뜻인 ‘호국신산’으로 불리는 대만 반도체 업체 TSMC에도 한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고액 성과급에 따른 파급효과가 일고 있다.
대만 경제지 자유재경은 24일 TSMC 내부에서 성과급 축소 소문이 돌면서 직원들이 강하게 반발했으며, 일부는 삼성처럼 파업하겠다는 발언까지 나왔다고 전했다.
TSMC는 전통적으로 분기별 이익의 일정 비율을 직원들에게 성과급과 보너스로 환원했으며, 지급 비율은 잉여금의 약 13%였다.
https://naver.me/GsBohGgs
나라를 지키는 신령스러운 산이란 뜻인 ‘호국신산’으로 불리는 대만 반도체 업체 TSMC에도 한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고액 성과급에 따른 파급효과가 일고 있다.
대만 경제지 자유재경은 24일 TSMC 내부에서 성과급 축소 소문이 돌면서 직원들이 강하게 반발했으며, 일부는 삼성처럼 파업하겠다는 발언까지 나왔다고 전했다.
TSMC는 전통적으로 분기별 이익의 일정 비율을 직원들에게 성과급과 보너스로 환원했으며, 지급 비율은 잉여금의 약 13%였다.
https://naver.me/GsBohGgs
Naver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나라를 지키는 신령스러운 산이란 뜻인 ‘호국신산’으로 불리는 대만 반도체 업체 TSMC에도 한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고액 성과급에 따른 파급효과가 일고 있다. 대만 경제지 자유재경은 24일 TSMC 내부에서 성과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트럼프 대통령의 인텔 인수 계약은 불과 8개월 만에 500억 달러 이상으로 급증했으며, 이는 미국 납세자들에게 직접적인 호재이자 국내 제조업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
Forwarded from 감단투자
<핵심> 국민성장펀드 투자 섹터 :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기업 리스트
https://blog.naver.com/pokara61/224294970005
"2025년까지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기업 리스트다. 이 종목에 국민성장펀드가 최소 10% 이상 투자해야 한다."
"산업별로 보면 바이오와 헬스케어를 합치면 총 73개다. 전체 107개 기술 특례의 68%를 차지한다. 이번에 국민성장펀드는 사실상 바이오헬스케어 섹터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pokara61/224294970005
"2025년까지 코스닥 기술 특례 상장기업 리스트다. 이 종목에 국민성장펀드가 최소 10% 이상 투자해야 한다."
"산업별로 보면 바이오와 헬스케어를 합치면 총 73개다. 전체 107개 기술 특례의 68%를 차지한다. 이번에 국민성장펀드는 사실상 바이오헬스케어 섹터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다."
NAVER
<핵심> 국민성장펀드 투자 섹터 :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기업 리스트
이 글은 먼저 앞서 쓴 아래 글을 읽어야 한다.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R2604738.pdf
549 KB
※ 국민성장펀드의 최우선 투자처 (13개 메가프로젝트)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50조 + @의 자금(민간합동펀드 35조, 직접투자 15조 그리고 저리대출)을 국민성장펀드의 직/간접 투자와 대출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 국민성장펀드는 펀드를 통한 코스닥 시장 지원 강화와 M&A/회수시장 지원 강화와 함께 민관합동펀드와 직접투자를 통해 중점 육성산업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가 진행될 것입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산업 투자전쟁과 에너지전쟁의 국면에 대응하고, 에너지 대전환에 기민하게 대응하면서, 적시에 대규모 자금지원을 통해 첨단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데’ 사용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에 정부는 2025. 12. 19일과 2026년 4월 14일에 국민성장펀드가 우선적으로 투자하는 1차(7개) 및 2차(6개)의 총 13개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국민성장펀드의 자금은 단일 기업이 아닌 각 산업 생태계 전반에 대한 전방위적 투자로,
예를 들면, AI산업 육성이라고 하면 단순히 AI기업에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설계부터 데이터센터 그리고 데이터센터가 엄청난 전기를 소모하는 만큼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 인프라, 그리고 냉각 기술까지 생태계 전체에 대한 투자입니다.
즉, AI산업 육성은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들을 포괄합니다.
1) K-엔비디아 육성
2) 국가 AI컴퓨팅센터
3) 첨단 AI반도체 제조공정
4)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 인프라 (재생에너지 기반)
5) 소버린 AI생태계 확장
6) 재생에너지 에너지 인프라 구축사업 등
1. 1차 메가프로젝트 (2025년 12월 19일 발표, 약 6.6조투자)
1) K-엔비디아 육성 (리벨리온 증자참여 0.6조)
2) 국가 AI컴퓨팅센터
3) 신안우이 해상풍력 (3.4조)
4) 전고체배터리 소재(황화리튬)공장 (0.1조)
5) 전력반도체 소재공장
6) 첨단 AI반도체 제조공정
7)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 인프라
2. 2차 메가프로젝트 (2026년 4월 14일 발표, 약 10조 투자)
1) 소버린 AI 생태계 확장
한국의 독자적 AI 모델개발을 지원하고, 데이터 주권을 지키고 AI 시장에서 기술자립을 이루어 내기위한 투자사업
AI생태계의 전방위적 밸류체인(반도체, 데이터센터, 파운데이션 모델, 응용서비스)에 중점을 둠
2) 에너지 인프라 구축사업
지역의 대규모 태양광 및 육상풍력 발전사업에 참여하여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에 기여하고, 지역의 AI데이터 센터 등에 안정적 전력을 공급
3) 새만금 첨단벨트
현대차 등이 대규모 투자안을 발표한 새만금 첨단벨트의 로봇/수소/재생에너지 등 거점 구축 사업에 직접투자, 인프라 투융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
4) 미래모빌리티 및 방산지원
무인기와 전자장비 산업은 미래 모빌리티와 물류시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5) 차세대 바이오/백신 설비구축 및 R&D
상업화를 앞둔 마지막 관문인 글로벌 임상 3상 기업 등에 직접투자 및 대출지원을 통해 유망신약의 개발과 사용화를 전폭 지원
6) OLED 초격차 확보
고부가가치 OLED분야의 초격차 유지를 위해 대규모 설비구축 지원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687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50조 + @의 자금(민간합동펀드 35조, 직접투자 15조 그리고 저리대출)을 국민성장펀드의 직/간접 투자와 대출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 국민성장펀드는 펀드를 통한 코스닥 시장 지원 강화와 M&A/회수시장 지원 강화와 함께 민관합동펀드와 직접투자를 통해 중점 육성산업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가 진행될 것입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산업 투자전쟁과 에너지전쟁의 국면에 대응하고, 에너지 대전환에 기민하게 대응하면서, 적시에 대규모 자금지원을 통해 첨단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데’ 사용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에 정부는 2025. 12. 19일과 2026년 4월 14일에 국민성장펀드가 우선적으로 투자하는 1차(7개) 및 2차(6개)의 총 13개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국민성장펀드의 자금은 단일 기업이 아닌 각 산업 생태계 전반에 대한 전방위적 투자로,
예를 들면, AI산업 육성이라고 하면 단순히 AI기업에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설계부터 데이터센터 그리고 데이터센터가 엄청난 전기를 소모하는 만큼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 인프라, 그리고 냉각 기술까지 생태계 전체에 대한 투자입니다.
즉, AI산업 육성은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들을 포괄합니다.
1) K-엔비디아 육성
2) 국가 AI컴퓨팅센터
3) 첨단 AI반도체 제조공정
4)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 인프라 (재생에너지 기반)
5) 소버린 AI생태계 확장
6) 재생에너지 에너지 인프라 구축사업 등
1. 1차 메가프로젝트 (2025년 12월 19일 발표, 약 6.6조투자)
1) K-엔비디아 육성 (리벨리온 증자참여 0.6조)
2) 국가 AI컴퓨팅센터
3) 신안우이 해상풍력 (3.4조)
4) 전고체배터리 소재(황화리튬)공장 (0.1조)
5) 전력반도체 소재공장
6) 첨단 AI반도체 제조공정
7)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 인프라
2. 2차 메가프로젝트 (2026년 4월 14일 발표, 약 10조 투자)
1) 소버린 AI 생태계 확장
한국의 독자적 AI 모델개발을 지원하고, 데이터 주권을 지키고 AI 시장에서 기술자립을 이루어 내기위한 투자사업
AI생태계의 전방위적 밸류체인(반도체, 데이터센터, 파운데이션 모델, 응용서비스)에 중점을 둠
2) 에너지 인프라 구축사업
지역의 대규모 태양광 및 육상풍력 발전사업에 참여하여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에 기여하고, 지역의 AI데이터 센터 등에 안정적 전력을 공급
3) 새만금 첨단벨트
현대차 등이 대규모 투자안을 발표한 새만금 첨단벨트의 로봇/수소/재생에너지 등 거점 구축 사업에 직접투자, 인프라 투융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
4) 미래모빌리티 및 방산지원
무인기와 전자장비 산업은 미래 모빌리티와 물류시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5) 차세대 바이오/백신 설비구축 및 R&D
상업화를 앞둔 마지막 관문인 글로벌 임상 3상 기업 등에 직접투자 및 대출지원을 통해 유망신약의 개발과 사용화를 전폭 지원
6) OLED 초격차 확보
고부가가치 OLED분야의 초격차 유지를 위해 대규모 설비구축 지원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2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