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9만건으로 집계. 시장 예상치(21.0만명)와 이전치(21.2만명)을 모두 하회
» 반면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78.2만건으로, 예상치(178.6만건)는 소폭 하회했으나, 이전치(177.6만건) 대비로는 증가한 모습
» 신규 해고는 제한적이지만, 상대적으로 실직 이후 재취업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오래걸리는 상황 지속
» 반면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78.2만건으로, 예상치(178.6만건)는 소폭 하회했으나, 이전치(177.6만건) 대비로는 증가한 모습
» 신규 해고는 제한적이지만, 상대적으로 실직 이후 재취업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오래걸리는 상황 지속
20일(현지시간) 다이먼 CEO는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금리가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수도 있다”며 “저축 과잉 상태에서 저축 부족 상태로 바뀔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국채 금리가 절대 오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며 “우리 같은 회사들은 금리가 오르든 내리든 모든 상황에 대비한다”고 설명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86904
그는 “국채 금리가 절대 오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며 “우리 같은 회사들은 금리가 오르든 내리든 모든 상황에 대비한다”고 설명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86904
이투데이
다이먼 “국채 금리 지금보다 더 오를 수도”
“금리 오르면 신용 스프레드 더 벌어질 수도”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
美연준 위원 "기업·소비자 얼마나 버티느냐가 금리인상 결정"
- 바킨 총재는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에서 열린 공개행사 연설에서 연준이 최근 공급 충격을 관망하며 금리 인상 없이 지나치는 여유를 누릴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결국 기업과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가 어느 정도까지 잘 버틸 수 있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라고 진단했다.
바킨 총재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음에도 소비자들이 지출을 이어왔다고 언급하면서 "실질임금 상승세가 둔화되고 세금 환급이 줄어들고, 저렴한 대체품 선택지도 한계에 이를 때조차 소비자들이 지출 의지를 유지할지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인플레이션 기대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다소 높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잘 고정된 상태라고 진단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이 목표치(2%)를 5년 넘게 웃돌고 있는 지금, 반복되는 파도의 누적적인 영향이 (인플레이션 기대를 붙잡아두는) 닻을 느슨하게 만들 위험이 있는지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바킨 총재는 올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투표권을 보유하지 않지만, 그의 이 같은 발언은 연준 위원 중 다수가 기준금리 인상을 배제해선 안 된다는 방향으로 정책 견해를 바꾼 가운데 나왔다.
전날 공개된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다수 참석 위원은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인) 2%를 지속해서 웃도는 상황이 이어질 경우 일정 수준의 통화정책 긴축이 적절해질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연준에 금리 인하를 압박하는 발언을 지속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은 오는 22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2006000072?input=1195m
- 바킨 총재는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에서 열린 공개행사 연설에서 연준이 최근 공급 충격을 관망하며 금리 인상 없이 지나치는 여유를 누릴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결국 기업과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가 어느 정도까지 잘 버틸 수 있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라고 진단했다.
바킨 총재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음에도 소비자들이 지출을 이어왔다고 언급하면서 "실질임금 상승세가 둔화되고 세금 환급이 줄어들고, 저렴한 대체품 선택지도 한계에 이를 때조차 소비자들이 지출 의지를 유지할지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인플레이션 기대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다소 높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잘 고정된 상태라고 진단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이 목표치(2%)를 5년 넘게 웃돌고 있는 지금, 반복되는 파도의 누적적인 영향이 (인플레이션 기대를 붙잡아두는) 닻을 느슨하게 만들 위험이 있는지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바킨 총재는 올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투표권을 보유하지 않지만, 그의 이 같은 발언은 연준 위원 중 다수가 기준금리 인상을 배제해선 안 된다는 방향으로 정책 견해를 바꾼 가운데 나왔다.
전날 공개된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다수 참석 위원은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인) 2%를 지속해서 웃도는 상황이 이어질 경우 일정 수준의 통화정책 긴축이 적절해질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연준에 금리 인하를 압박하는 발언을 지속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은 오는 22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2006000072?input=1195m
연합뉴스
美연준 위원 "기업·소비자 얼마나 버티느냐가 금리인상 결정"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토머스 바킨 미국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21일(현지시간) 기업과 소비자들이 최근 수년간 벌어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미국-이란 협정 최종안 이미 타결. 앞으로 수시간 내 발표 예상
• IRNA, 아랍위성 TV 인용 보도: 파키스탄의 중재로 미국과 이란의 협정 최종안 합의. 앞으로 몇 시간 내에 발표 예상
美伊协议的最终草案已经达成,预计将在未来数小时内公布
据伊朗伊斯兰共和国通讯社(IRNA)援引阿拉伯卫星电视台消息,在巴基斯坦斡旋下,美国与伊朗协议的最终草案已经达成,预计将在未来数小时内公布。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07571?ivk=1#from=ios
• IRNA, 아랍위성 TV 인용 보도: 파키스탄의 중재로 미국과 이란의 협정 최종안 합의. 앞으로 몇 시간 내에 발표 예상
美伊协议的最终草案已经达成,预计将在未来数小时内公布
据伊朗伊斯兰共和国通讯社(IRNA)援引阿拉伯卫星电视台消息,在巴基斯坦斡旋下,美国与伊朗协议的最终草案已经达成,预计将在未来数小时内公布。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07571?ivk=1#from=ios
Wallstreetcn
报道:美伊协议的最终草案已经达成,预计将在未来数小时内公布
据伊朗伊斯兰共和国通讯社(IRNA)援引阿拉伯卫星电视台消息,在巴基斯坦斡旋下,美国与伊朗协议的最终草案已经达成,预计将在未来数小时内公布。
WTI原油期货短线从100.40美元/桶下挫至97.64美元,几乎完全回吐日内稍早涨幅。
美国股市转涨,美国国债价格收复大部分失地,30年期美债收益率走低。
彭博美元指数回吐涨幅,新兴市场外汇指数涨幅扩大。
WTI原油期货短线从100.40美元/桶下挫至97.64美元,几乎完全回吐日内稍早涨幅。
美国股市转涨,美国国债价格收复大部分失地,30年期美债收益率走低。
彭博美元指数回吐涨幅,新兴市场外汇指数涨幅扩大。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SpaceX Files for IPO Showing $4.28 Billion Quarterly Loss (어제, 5/21일)
- 스페이스X(SpaceX)가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이는 기업공개(IPO)를 위해 증권 당국에 정식으로 등록 서류를 제출
- 이 과정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손실과 함께,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회사 지배권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슈퍼의결권 주식 구조가 함께 공개
- 수요일 미국 SEC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로켓·위성·AI 분야를 아우르는 이 거대 기업은 머스크에게 다른 누구보다 많은 표를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목표 달성 시 최대 10억 주에 이르는 막대한 보상까지 약속하고 있음
- 54세의 머스크가 달성해야 할 목표에는 최소 100만명이 거주하는 화성 인류 정착지 건설이 포함돼 있음. 그에 앞서 스페이스X는 우주 데이터센터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야 하며, 회사는 이 시장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잠재 시장"이라며 그 규모를 28조 5,000억 달러로 제시
- 투자자들이 던질 질문은 머스크가 그리는 스페이스X의 청사진 전체가 과연 최대 2조 달러에 달하는 기업 가치를 정당화할 수 있느냐는 것임. 이 가치 평가는, 그에 비하면 미미해 보일 정도인 재무 공시 내용과 함께 따져봐야 함.
- 서류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1분기에 매출 46억 9,000만 달러, 순손실 42억 8,000만 달러를 기록. 1년 전 같은 기간 매출은 약 40억 달러, 순손실은 5억 2,800만 달러였음
- 전례 없는 규모의 IPO를 추진하는 머스크의 계획은 성공할 경우 공모 시장과 비상장 시장 모두를 뒤바꿔 놓을 가능성이 있음
- 이번 상장은 최대 750억 달러를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빠르게 성장하면서 동시에 막대한 현금을 소진 중인 회사의 모습을 보여줌.
- 머스크의 비전에 베팅하려는 투자자들은 스페이스X가 자신이 노리는 시장 기회 중 의미 있는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하고, 일이 잘못되더라도 머스크를 자리에서 내보낼 수 없다는 점도 받아들여야 함
- 스페이스X(SpaceX)가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이는 기업공개(IPO)를 위해 증권 당국에 정식으로 등록 서류를 제출
- 이 과정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손실과 함께,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회사 지배권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슈퍼의결권 주식 구조가 함께 공개
- 수요일 미국 SEC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로켓·위성·AI 분야를 아우르는 이 거대 기업은 머스크에게 다른 누구보다 많은 표를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목표 달성 시 최대 10억 주에 이르는 막대한 보상까지 약속하고 있음
- 54세의 머스크가 달성해야 할 목표에는 최소 100만명이 거주하는 화성 인류 정착지 건설이 포함돼 있음. 그에 앞서 스페이스X는 우주 데이터센터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야 하며, 회사는 이 시장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잠재 시장"이라며 그 규모를 28조 5,000억 달러로 제시
- 투자자들이 던질 질문은 머스크가 그리는 스페이스X의 청사진 전체가 과연 최대 2조 달러에 달하는 기업 가치를 정당화할 수 있느냐는 것임. 이 가치 평가는, 그에 비하면 미미해 보일 정도인 재무 공시 내용과 함께 따져봐야 함.
- 서류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1분기에 매출 46억 9,000만 달러, 순손실 42억 8,000만 달러를 기록. 1년 전 같은 기간 매출은 약 40억 달러, 순손실은 5억 2,800만 달러였음
- 전례 없는 규모의 IPO를 추진하는 머스크의 계획은 성공할 경우 공모 시장과 비상장 시장 모두를 뒤바꿔 놓을 가능성이 있음
- 이번 상장은 최대 750억 달러를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빠르게 성장하면서 동시에 막대한 현금을 소진 중인 회사의 모습을 보여줌.
- 머스크의 비전에 베팅하려는 투자자들은 스페이스X가 자신이 노리는 시장 기회 중 의미 있는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하고, 일이 잘못되더라도 머스크를 자리에서 내보낼 수 없다는 점도 받아들여야 함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스페이스X 등록 서류는 IPO 이전 단계의 기업(pre-IPO)이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성숙한 복합기업의 모습을 보여줌.
- 2025년 전체 매출은 187억 달러로, 전년의 140억 달러에서 크게 늘었음. 같은 기간 회사는 2024년 7억 9,100만 달러의 흑자에서 지난해 49억 4,000만 달러의 적자로 돌아섰음
- 현재까지 매출 대부분은 위성 인터넷 사업인 스타링크(Starlink)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의 약 3분의 2를 차지
- 스타링크 가입자는 최근 2년여 동안 거의 두 배가 됐음. 2023년 230만 명에서 2024년 440만 명, 2025년에는 890만 명까지 늘었음. 해당 사업 부문 매출은 지난해 44억 2,000만 달러로, 전년 20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
- 스페이스X는 우주 운송 산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미 항공우주국(NASA)과 미 국방부의 핵심 발사 사업자이기도 함. 그러나 서류에 따르면 이 사업 부문은 영업 기준으로 여전히 적자를 보고 있음
- 3월 31일 종료된 1분기 동안 우주 부문은 매출 6억 1,900만 달러, 영업손실 6억 6,200만 달러 기록. 1년 전 같은 기간에는 매출 40억 달러, 영업손실 6억 5,700만 달러였음
-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띄우려는 회사의 야망은 여전히 거대함. 서류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위성에 매년 100기가와트(GW) 규모의 AI 컴퓨팅 capa를 올리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음. 이는 2025년 미국 연간 전체 발전량의 약 5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
- 현금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부문은 단연 AI임. 지난해 스페이스X 자본 지출은 207억 4,000만 달러로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었는데, 이 중 절반 이상이 AI 사업과 관련된 지출. AI 부문은 올해 스페이스X가 xAI를 인수하면서 새롭게 더해진 사업임
- AI 사업 손실은 지난해 63억 6,000만 달러로 늘어, 2024년의 15억 6,000만 달러에서 크게 확대됐음
- 회사는 AI 분야를 키우기 위해 인수 전략도 적극 활용. 대표적 사례가 AI 스타트업 커서(Cursor)를 60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한 거래. 스페이스X는 IPO 직후부터 30일 동안 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이는 앞서 블룸버그가 보도한 내용과 일치함
- 서류에 따르면 어느 한쪽이 거래를 파기할 경우, 커서는 현금으로 15억 달러의 위약금과 함께, 양사 간 컴퓨팅 계약에 따른 "이연 서비스 수수료(deferred services fee)" 85억 달러를 받을 권리가 있음
- 스페이스X 등록 서류는 IPO 이전 단계의 기업(pre-IPO)이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성숙한 복합기업의 모습을 보여줌.
- 2025년 전체 매출은 187억 달러로, 전년의 140억 달러에서 크게 늘었음. 같은 기간 회사는 2024년 7억 9,100만 달러의 흑자에서 지난해 49억 4,000만 달러의 적자로 돌아섰음
- 현재까지 매출 대부분은 위성 인터넷 사업인 스타링크(Starlink)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의 약 3분의 2를 차지
- 스타링크 가입자는 최근 2년여 동안 거의 두 배가 됐음. 2023년 230만 명에서 2024년 440만 명, 2025년에는 890만 명까지 늘었음. 해당 사업 부문 매출은 지난해 44억 2,000만 달러로, 전년 20억 달러에서 크게 증가
- 스페이스X는 우주 운송 산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미 항공우주국(NASA)과 미 국방부의 핵심 발사 사업자이기도 함. 그러나 서류에 따르면 이 사업 부문은 영업 기준으로 여전히 적자를 보고 있음
- 3월 31일 종료된 1분기 동안 우주 부문은 매출 6억 1,900만 달러, 영업손실 6억 6,200만 달러 기록. 1년 전 같은 기간에는 매출 40억 달러, 영업손실 6억 5,700만 달러였음
-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띄우려는 회사의 야망은 여전히 거대함. 서류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위성에 매년 100기가와트(GW) 규모의 AI 컴퓨팅 capa를 올리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음. 이는 2025년 미국 연간 전체 발전량의 약 5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
- 현금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부문은 단연 AI임. 지난해 스페이스X 자본 지출은 207억 4,000만 달러로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었는데, 이 중 절반 이상이 AI 사업과 관련된 지출. AI 부문은 올해 스페이스X가 xAI를 인수하면서 새롭게 더해진 사업임
- AI 사업 손실은 지난해 63억 6,000만 달러로 늘어, 2024년의 15억 6,000만 달러에서 크게 확대됐음
- 회사는 AI 분야를 키우기 위해 인수 전략도 적극 활용. 대표적 사례가 AI 스타트업 커서(Cursor)를 60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한 거래. 스페이스X는 IPO 직후부터 30일 동안 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이는 앞서 블룸버그가 보도한 내용과 일치함
- 서류에 따르면 어느 한쪽이 거래를 파기할 경우, 커서는 현금으로 15억 달러의 위약금과 함께, 양사 간 컴퓨팅 계약에 따른 "이연 서비스 수수료(deferred services fee)" 85억 달러를 받을 권리가 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3)
- 우주 데이터센터부터 달과 화성 유인 탐사에 이르기까지, 스페이스X 사업에서 가장 중심에 있는 것은 거대 로켓 스타십(Starship)임.
- 이 발사체는 아직 완전한 운용 단계에 들어서지 못했으며, 2025년에는 여러 차례의 스타십 비행 중 일부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하는 등 험난한 시험 과정을 거쳐 왔음.
- 머스크는 과거 자사 로켓이 궤도상에서 연료 재공급을 할 수 있고, 100~150톤의 화물을 궤도에 올릴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음
- 스페이스X의 스타십은 또한 완전 재사용 발사 시스템을 지향. 즉 임무 종료 후 로켓 전체가 손상 없이 지구로 돌아오는 형태인데, 이는 그동안 어떤 회사도 달성한 적이 없는 방식
- 회사는 만약 스타십이 예상치 못한 설계 변경이나 추가 시험을 거쳐야 한다면, 상당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다른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을 재배분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음.
- 스페이스X는 또한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은 자사의 팰컨9(Falcon 9)이나 팰컨헤비(Falcon Heavy) 계열 로켓으로는 발사할 수 없으며,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되도록 설계된 업그레이드된 스타링크 위성도 이 발사체로는 띄울 수 없다고 밝혔음
- 우주 데이터센터부터 달과 화성 유인 탐사에 이르기까지, 스페이스X 사업에서 가장 중심에 있는 것은 거대 로켓 스타십(Starship)임.
- 이 발사체는 아직 완전한 운용 단계에 들어서지 못했으며, 2025년에는 여러 차례의 스타십 비행 중 일부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하는 등 험난한 시험 과정을 거쳐 왔음.
- 머스크는 과거 자사 로켓이 궤도상에서 연료 재공급을 할 수 있고, 100~150톤의 화물을 궤도에 올릴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음
- 스페이스X의 스타십은 또한 완전 재사용 발사 시스템을 지향. 즉 임무 종료 후 로켓 전체가 손상 없이 지구로 돌아오는 형태인데, 이는 그동안 어떤 회사도 달성한 적이 없는 방식
- 회사는 만약 스타십이 예상치 못한 설계 변경이나 추가 시험을 거쳐야 한다면, 상당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다른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을 재배분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음.
- 스페이스X는 또한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은 자사의 팰컨9(Falcon 9)이나 팰컨헤비(Falcon Heavy) 계열 로켓으로는 발사할 수 없으며,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되도록 설계된 업그레이드된 스타링크 위성도 이 발사체로는 띄울 수 없다고 밝혔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4)
- 스페이스X의 IPO는 초기 투자자 상당수에게 막대한 차익을 안겨줄 수 있음. 서류에 따르면 그중 가장 큰 수혜자는 머스크 본인이 될 전망
- 머스크는 현재 클래스 A 주식의 12.3%, 클래스 B 주식의 93.6%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회사 의결권의 85.1%를 행사. 클래스 B 주식은 1주당 10표의 의결권을 갖기 때문에, 서류에 따르면 머스크는 IPO 이후에도 회사 지배권을 계속 유지하게 됨
- 머스크 다음으로 큰 주주는 발로 에쿼티 파트너스(Valor Equity Partners) 창업자인 안토니오 그라시아스(Antonio Gracias)로, 클래스 A 주식의 7.3%를 보유한 것으로 명시. 이는 대부분 발로의 펀드들을 통한 보유분
- 서류에서 두드러진 누락 중 하나는 구글(Google) 보유 지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빠져 있다는 점. 4월에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구글은 2025년 말 기준으로 회사 지분 6.11%를 보유하고 있었음. 기업가치 2조 달러를 기준으로 하면, 이 정도 지분은 블룸버그 계산상 1,220억 달러어치에 해당
- 상장의 성공 여부는 상당 부분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에 달려 있음.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IPO 물량의 최대 30%까지 가져갈 수 있음.
- 스페이스X는 찰스 슈와브(Charles Schwab), 피델리티(Fidelity), 로빈후드 마켓(Robinhood Markets), 소파이 테크놀로지스(SoFi Technologies)를 셀링 그룹 멤버로 활용해 개인 투자자에게 주식을 판매할 계획
- 모건스탠리 계열사인 이트레이드(E*TRADE)를 통해서도 개인 투자자에게 공모 주식을 제공할 예정
- 스페이스X의 IPO는 초기 투자자 상당수에게 막대한 차익을 안겨줄 수 있음. 서류에 따르면 그중 가장 큰 수혜자는 머스크 본인이 될 전망
- 머스크는 현재 클래스 A 주식의 12.3%, 클래스 B 주식의 93.6%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회사 의결권의 85.1%를 행사. 클래스 B 주식은 1주당 10표의 의결권을 갖기 때문에, 서류에 따르면 머스크는 IPO 이후에도 회사 지배권을 계속 유지하게 됨
- 머스크 다음으로 큰 주주는 발로 에쿼티 파트너스(Valor Equity Partners) 창업자인 안토니오 그라시아스(Antonio Gracias)로, 클래스 A 주식의 7.3%를 보유한 것으로 명시. 이는 대부분 발로의 펀드들을 통한 보유분
- 서류에서 두드러진 누락 중 하나는 구글(Google) 보유 지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빠져 있다는 점. 4월에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구글은 2025년 말 기준으로 회사 지분 6.11%를 보유하고 있었음. 기업가치 2조 달러를 기준으로 하면, 이 정도 지분은 블룸버그 계산상 1,220억 달러어치에 해당
- 상장의 성공 여부는 상당 부분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에 달려 있음.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IPO 물량의 최대 30%까지 가져갈 수 있음.
- 스페이스X는 찰스 슈와브(Charles Schwab), 피델리티(Fidelity), 로빈후드 마켓(Robinhood Markets), 소파이 테크놀로지스(SoFi Technologies)를 셀링 그룹 멤버로 활용해 개인 투자자에게 주식을 판매할 계획
- 모건스탠리 계열사인 이트레이드(E*TRADE)를 통해서도 개인 투자자에게 공모 주식을 제공할 예정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5)
- 지분 구조, 재무 공시, 그리고 더 나아가 화려한 비전 제시까지, 등록 서류에 담긴 내용들은 머스크에 회의적인 시선을 가진 이들에게 추가적인 공격 소재가 될 수 있음
- 대형 연기금 투자자들은 사실상 머스크 자신의 해임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해주는 스페이스X의 이중 클래스 주식 구조에 대해 비판해 왔음
- 또 다른 일각에서는 제시된 수치가 과연 세계에서 손꼽히는 시가총액을 가진 상장사가 될 만한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 있음.
- 2조 달러라는 기업가치는 S&P500 지수에 포함된 기업들 중에서도 극히 일부만 능가할 수 있는 규모, 머스크가 함께 이끌고 있는 테슬라(Tesla)보다도 큰 수준
- 일부 애널리스트와 시장 관찰자들은 그동안 거론돼 온 1조 2,500억 달러를 훌쩍 넘는 기업가치를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지적.
- 이는 매출이 주로 스타링크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과거 재무 정보 보도와, xAI의 막대한 현금 소진 — 인수 이전에는 월평균 10억 달러 수준이었음 — 을 근거로 한 평가
- 또 다른 성공의 핵심 변수는 S&P와 FTSE 러셀 같은 지수 사업자들이 나스닥을 따라, 스페이스X와 같은 초대형 IPO 기업이 주요 지수에 얼마나 빨리 편입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꿀지 여부
-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들은 신규 편입 종목을 의무적으로 매수해야 하며,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이 지수 하나에만 약 24조 달러가 연동돼 있음
- 지수 펀드들의 매수세는 잠재적으로 내부자들의 매도세를 상쇄할 수 있음. 서류에는 기존 주주들에 대한 180일 락업(보호예수)이 포함돼 있지만, 일부 주식에 대해서는 락업이 자동으로 조기 해제되며, 이때도 전체 주식이 한꺼번에 풀리는 것은 아님.
- 해제는 나스닥 거래 둘째 날 이후부터 시작돼, 첫 6개월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뤄짐. 머스크 본인은 이 락업 계약의 당사자가 아님
- 정식 사명은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Corp인 이 회사는 상장 무대로 나스닥과 나스닥 텍사스(Nasdaq Texas)를 선택했으며, 종목 코드는 SPCX
-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공식 마케팅, 즉 스페이스X가 공모 조건을 공개하는 단계는 빠르면 6월 4일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공모가 확정은 빠르면 6월 11일에 이뤄질 것으로 보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0/musk-s-spacex-files-publicly-for-nasdaq-ipo-under-symbol-spcx?srnd=homepage-asia
- 지분 구조, 재무 공시, 그리고 더 나아가 화려한 비전 제시까지, 등록 서류에 담긴 내용들은 머스크에 회의적인 시선을 가진 이들에게 추가적인 공격 소재가 될 수 있음
- 대형 연기금 투자자들은 사실상 머스크 자신의 해임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해주는 스페이스X의 이중 클래스 주식 구조에 대해 비판해 왔음
- 또 다른 일각에서는 제시된 수치가 과연 세계에서 손꼽히는 시가총액을 가진 상장사가 될 만한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 있음.
- 2조 달러라는 기업가치는 S&P500 지수에 포함된 기업들 중에서도 극히 일부만 능가할 수 있는 규모, 머스크가 함께 이끌고 있는 테슬라(Tesla)보다도 큰 수준
- 일부 애널리스트와 시장 관찰자들은 그동안 거론돼 온 1조 2,500억 달러를 훌쩍 넘는 기업가치를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지적.
- 이는 매출이 주로 스타링크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과거 재무 정보 보도와, xAI의 막대한 현금 소진 — 인수 이전에는 월평균 10억 달러 수준이었음 — 을 근거로 한 평가
- 또 다른 성공의 핵심 변수는 S&P와 FTSE 러셀 같은 지수 사업자들이 나스닥을 따라, 스페이스X와 같은 초대형 IPO 기업이 주요 지수에 얼마나 빨리 편입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꿀지 여부
-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들은 신규 편입 종목을 의무적으로 매수해야 하며,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이 지수 하나에만 약 24조 달러가 연동돼 있음
- 지수 펀드들의 매수세는 잠재적으로 내부자들의 매도세를 상쇄할 수 있음. 서류에는 기존 주주들에 대한 180일 락업(보호예수)이 포함돼 있지만, 일부 주식에 대해서는 락업이 자동으로 조기 해제되며, 이때도 전체 주식이 한꺼번에 풀리는 것은 아님.
- 해제는 나스닥 거래 둘째 날 이후부터 시작돼, 첫 6개월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뤄짐. 머스크 본인은 이 락업 계약의 당사자가 아님
- 정식 사명은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Corp인 이 회사는 상장 무대로 나스닥과 나스닥 텍사스(Nasdaq Texas)를 선택했으며, 종목 코드는 SPCX
-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공식 마케팅, 즉 스페이스X가 공모 조건을 공개하는 단계는 빠르면 6월 4일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공모가 확정은 빠르면 6월 11일에 이뤄질 것으로 보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0/musk-s-spacex-files-publicly-for-nasdaq-ipo-under-symbol-spcx?srnd=homepage-asia
Bloomberg.com
Musk’s SpaceX Files Publicly for Nasdaq IPO Under Symbol SPCX
SpaceX filed publicly for what stands to be the largest-ever initial public offering, revealing billions in losses and the super-voting share plan allowing Elon Musk to keep the rocket, satellit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giant under his control.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초읽기…일론 머스크, 사상 첫 ‘조만장자’ 오르나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 투자설명서를 제출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
스페이스X는 오는 6월 4일 투자자 대상 로드쇼를 시작으로 6월 11일 공모가 확정, 6월 12일 상장을 목표로 IPO를 추진
앞서 스페이스X는 지난 4월 SEC에 비공개로 S-1을 제출해 의견을 수렴. 당시 스페이스X 기업가치는 기업가치는 1조8000억달러(약 2476조원), IPO를 통한 자금 조달 목표금액은 최대 750억달러(약 103조원). 이는 지난 2019년 사우디아람코가 기록한 세계 최대 규모 IPO 기록인 290억달러를 가볍게 넘어선 수준
이날 스페이스X S-1 투자설명서가 공개되면서 베일에 싸여 있던 재무제표도 처음 공개
스페이스X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은 6억 9400만달러(약 6조 5000억원),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186억 7400만달러(약 25조 7000억원)를 기록
스페이스X의 사업 부문은 크게 커넥티비티(Connectivity), 스페이스(Space), AI 세 축. 이 중 회사 성장의 핵심이자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곳은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를 중심으로 한 커넥티비티 부문
올해 3월 말 기준 지구 궤도상에 배치된 스타링크 위성은 9,600기 이상이며, 가입자 수는 1,030 명에 달함
커넥티비티 부문은 2025년 연간 기준으로도 매출 113억 8700만달러, 영업이익 44억 2300만달러, EBITDA 71억 6800만달러를 달성해 전년 대비 각각 49.8%, 120.4%, 86.2%라는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
반면, 로켓 발사를 담당하는 스페이스 부문은 2026년 1분기 6억 19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6억 6200만달러의 영업손실과 3억 5100만달러의 EBITDA 손실을 내며 적자 구조 지속
2025년 연간으로도 매출 40억 8600만 달러에 영업손실 6억 5700만 달러를 기록. 특히 최대 비용 지출처는 차세대 대형 로켓 ‘스타십’으로 개발에 투입된 누적 비용만 150억달러(약 20조 7000억원)를 상회. 이는 당초 예산을 초과한 수치로 2025년에만 30억달러, 올해 1분기에만 9억 3000만달러의 연구개발(R&D) 자금이 투입
이번 상장의 또 다른 변수는 머스크 개인의 지배력. 머스크는 상장 전 스페이스X 지분 약 42%를 보유
스페이스X 기업가치가 1조 6000억 달러에 도달할 경우 머스크는 세계 최초의 조만장자(trillionaire) 등극. 상장 후에도 클래스 A(1표)와 클래스 B(10표)로 나뉜 복수의결권 제도를 활용해 이사회 의결권 과반을 사실상 지배할 것으로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3095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 투자설명서를 제출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
스페이스X는 오는 6월 4일 투자자 대상 로드쇼를 시작으로 6월 11일 공모가 확정, 6월 12일 상장을 목표로 IPO를 추진
앞서 스페이스X는 지난 4월 SEC에 비공개로 S-1을 제출해 의견을 수렴. 당시 스페이스X 기업가치는 기업가치는 1조8000억달러(약 2476조원), IPO를 통한 자금 조달 목표금액은 최대 750억달러(약 103조원). 이는 지난 2019년 사우디아람코가 기록한 세계 최대 규모 IPO 기록인 290억달러를 가볍게 넘어선 수준
이날 스페이스X S-1 투자설명서가 공개되면서 베일에 싸여 있던 재무제표도 처음 공개
스페이스X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은 6억 9400만달러(약 6조 5000억원),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186억 7400만달러(약 25조 7000억원)를 기록
스페이스X의 사업 부문은 크게 커넥티비티(Connectivity), 스페이스(Space), AI 세 축. 이 중 회사 성장의 핵심이자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곳은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를 중심으로 한 커넥티비티 부문
올해 3월 말 기준 지구 궤도상에 배치된 스타링크 위성은 9,600기 이상이며, 가입자 수는 1,030 명에 달함
커넥티비티 부문은 2025년 연간 기준으로도 매출 113억 8700만달러, 영업이익 44억 2300만달러, EBITDA 71억 6800만달러를 달성해 전년 대비 각각 49.8%, 120.4%, 86.2%라는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
반면, 로켓 발사를 담당하는 스페이스 부문은 2026년 1분기 6억 19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6억 6200만달러의 영업손실과 3억 5100만달러의 EBITDA 손실을 내며 적자 구조 지속
2025년 연간으로도 매출 40억 8600만 달러에 영업손실 6억 5700만 달러를 기록. 특히 최대 비용 지출처는 차세대 대형 로켓 ‘스타십’으로 개발에 투입된 누적 비용만 150억달러(약 20조 7000억원)를 상회. 이는 당초 예산을 초과한 수치로 2025년에만 30억달러, 올해 1분기에만 9억 3000만달러의 연구개발(R&D) 자금이 투입
이번 상장의 또 다른 변수는 머스크 개인의 지배력. 머스크는 상장 전 스페이스X 지분 약 42%를 보유
스페이스X 기업가치가 1조 6000억 달러에 도달할 경우 머스크는 세계 최초의 조만장자(trillionaire) 등극. 상장 후에도 클래스 A(1표)와 클래스 B(10표)로 나뉜 복수의결권 제도를 활용해 이사회 의결권 과반을 사실상 지배할 것으로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83095
Naver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초읽기…일론 머스크, 사상 첫 ‘조만장자’ 오르나
스페이스X, 20일 증권신고서 제출 오는 6월 5일 투자자 로드쇼 개최 스타링크 가입자 1030만명 돌파 테슬라와 반도체 합작사 ‘테라팹’ 설립 차세대 로켓 스타십에만 150억불 투입 20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 IPO 물량 개인투자자에도 직접 배정…"월가 전유물 깬다"
스페이스X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투자설명서를 통해 IPO 물량 일부를 로빈후드(Robinhood), 피델리티(Fidelity), 찰스 슈왑(Charles Schwab) 등 온라인 증권 플랫폼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에게 직접 판매할 계획
회사는 해당 플랫폼을 이용하는 개인투자자들이 기관투자자들과 동일한 IPO 가격으로, 같은 시점에 주식을 배정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
이번 조치는 기존 IPO 관행과는 다른 방식으로 평가. 시장에서는 이번 구조가 최근 미국 증시에서 영향력이 커진 개인투자자들을 적극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
https://naver.me/GcAKKnPc
스페이스X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투자설명서를 통해 IPO 물량 일부를 로빈후드(Robinhood), 피델리티(Fidelity), 찰스 슈왑(Charles Schwab) 등 온라인 증권 플랫폼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에게 직접 판매할 계획
회사는 해당 플랫폼을 이용하는 개인투자자들이 기관투자자들과 동일한 IPO 가격으로, 같은 시점에 주식을 배정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
이번 조치는 기존 IPO 관행과는 다른 방식으로 평가. 시장에서는 이번 구조가 최근 미국 증시에서 영향력이 커진 개인투자자들을 적극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
https://naver.me/GcAKKnPc
뉴스핌
스페이스X, IPO 물량 개인투자자에도 직접 배정…"월가 전유물 깬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SpaceX)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일반 개인투자자들에게도 직접 주식 배정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그동안 월가 대형 기관 중심으로 이뤄졌던 IPO 시장 구조에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TMT 컨퍼런스; 마이크론
1. 3월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이후 재무 전망이 강화되었으며, HBM, DRAM, NAND의 공급 타이트함은 "CY26을 한참 넘어서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영진은 명확하게 긍정적인 업데이트로 운을 띄웠습니다 – 직전 실적 컨퍼런스콜 이후 재무 전망이 강화되었고, 회계연도 3분기에 또 한 번의 상당한 사상 최대 FCF를 달성하는 궤도에 있으며, 재무상태표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하고, 3대 신용평가사 모두 올해 마이크론의 신용등급을 상향했다는 내용입니다. 가격은 3월 이후 예상대로 흘러왔으나 수요는 매우 강력하게 유지되어 왔으며, 에이전틱 AI 및 머신 투 머신(machine-to-machine) 워크로드가 인퍼런싱 수요를 점점 더 큰 비중으로 끌어올리는 동인이 되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점차 전략적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 더 높은 성능, 더 높은 신뢰성, 더 높은 용량의 메모리 모두가 AI 모델의 성능을 강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경영진은 공급을 늘리는 것이 여전히 매우 어렵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으며, HBM, DRAM, NAND 전반에 걸친 타이트함이 CY26을 한참 넘어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2. 구조적 공급 제약은 다년간 AI 메모리 강세 시나리오를 뒷받침합니다 – 테크 트랜지션이 가져오는 비트 그로스 폭은 줄어들고 있고, HBM 트레이드 레이쇼(trade ratio)는 세대를 거듭할수록 확대되며, 그린필드(greenfield) 증설이 핵심 경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구조적 요인이 공급 타이트함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1) DRAM 및 NAND 테크 트랜지션이 직전 노드들 대비 더 적은 생산성(노드당 비트 그로스 폭 축소)을 가져오고 있으며, (2) HBM 다이 사이즈가 표준 DRAM 대비 상당히 크기 때문에 비트당 3배 이상의 웨이퍼가 필요하고, HBM3E → HBM4 → HBM4E로 이어지면서 트레이드 레이쇼는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두 요인 모두 점진적인 리트로핏(retrofit)이 아닌 그린필드 캐파 증설을 강제하며 – 그린필드는 더 많은 클린룸 공간과 더 긴 건설 기간을 요구합니다.
3. 캐파 증설은 광범위하고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Tongluo + 트윈 팹(대만), Idaho 1(CY27 중반으로 일정 당겨짐) 및 Idaho 2(CY28), New York(일정 선행), Singapore HBM(CY27) 및 신규 Singapore NAND 팹이 그에 해당합니다. 대만 Tongluo 인수는 일정보다 앞당겨 종결되었으며(대만 정부의 강력한 지원이 있었음), 전환된 팹은 2H CY27 리딩엣지 DRAM 생산을 위한 궤도에 올라 있고, 그 옆 부지에 트윈 팹 건설이 올여름 시작되며, 통합 부지는 기존 Taichung 오퍼레이션과 함께 메가 클러스터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Idaho 1은 2H27에서 CY27 중반으로 일정이 당겨졌고, Idaho 2는 부지 정지 작업이 진행 중이며, 웨이퍼 산출은 CY28 후반으로 예상됩니다. NY 건설은 일정보다 앞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후반에 콘크리트 타설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싱가포르에서는 HBM 시설이 CY27 생산 기여를 통해 대만을 보완하는 궤도에 있으며, 올해 초 그곳에서 신규 NAND 팹 착공이 이루어졌습니다.
4. 기술 실행력은 여전히 핵심적인 차별화 요소로 남아 있습니다. 1c(gamma) DRAM과 G9 NAND는 2026년 중반까지 전체 비트 믹스의 과반을 넘어설 예정입니다. HBM4 생산은 HBM3E 12단(12-High)보다 2배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HBM4E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JEDEC 표준 제품이 먼저 출시되고 맞춤형 제품이 그 뒤를 이을 것입니다. 1c DRAM과 G9 NAND 모두 올해 중반까지 전체 비트 출하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궤도에 올랐으며, 두 노드 모두 이전 노드보다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1c는 마이크론 역사상 총 웨이퍼 출하량 기준으로 가장 대량으로 생산되는 DRAM 노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c에 대한 EUV 도입은 잘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는 1d(delta) 및 향후 세대에서 EUV 도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HBM4 생산은 지난해 HBM3E 12단보다 2배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수율 또한 더 빠르게 개선되고 있고, 자체 최적화된 베이스 다이를 갖춘 1b(beta) 플랫폼에서 구동됩니다. HBM4E 개발은 2027년 램프업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첫 제품은 TSMC 로직 다이를 사용한 1-감마 DRAM 기반의 JEDEC 표준 부품이 될 것이며, 이후 고부가가치 협력을 위한 맞춤형 기회가 이어질 것입니다. 경영진은 2027년 HBM 물량이나 가격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으나, 이전 해의 계약들(2026년의 HBM3E 및 HBM4 믹스 포함)이 전년도 4분기에 마감되었다고 언급하며 2027년에도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5. 데이터 센터 SSD 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누적 성장하고 있습니다. PCIe 5세대의 견인력과 시장에 최초로 출시된 6세대에 힘입어 2025년을 15%의 점유율(글로벌 3위)로 마감했습니다. DRAM과 NAND 전반에서 전략적 고객 계약(SCA)이 구축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SSD 점유율은 2022년 5-7%에서 2023년 10-12%, 그리고 2025년 말 15%로 상승하며 마이크론은 현재 글로벌 3위 데이터 센터 SSD 공급업체가 되었습니다. PCIe 5세대 9550이 최근의 성장을 견인했으며, 회사는 G9 NAND 기반의 6세대 9650을 시장에 최초로 출시하여 엔비디아의 STX 레퍼런스 플랫폼에서 인증을 받았습니다. AI 콘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은 KV 캐시 오프로드 및 광범위한 추론 워크로드를 위한 NAND의 전략적 역할을 강화하고 있으며, 마이크론은 자사의 폭넓은 메모리 포트폴리오를 고려할 때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현재 DRAM에서 4세대, NAND에서 3세대의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히 JEDEC 규격에 맞춰 공급하는 것을 넘어 고객과 함께 아키텍처를 공동 정의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전략적 고객 계약(SCA)과 관련하여, 경영진은 지난 3월에 공개된 첫 5개년 DRAM SCA 이후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음을 확인했으며, 다수의 추가 고객들과 활발히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NAND에 대해서도 SCA가 확보되고 있음을 명시적으로 확인해 주었는데, 이는 구조적인 NAND 공급 부족 분위기를 감안할 때 추가적인 호재로 작용합니다.
1. 3월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이후 재무 전망이 강화되었으며, HBM, DRAM, NAND의 공급 타이트함은 "CY26을 한참 넘어서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영진은 명확하게 긍정적인 업데이트로 운을 띄웠습니다 – 직전 실적 컨퍼런스콜 이후 재무 전망이 강화되었고, 회계연도 3분기에 또 한 번의 상당한 사상 최대 FCF를 달성하는 궤도에 있으며, 재무상태표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하고, 3대 신용평가사 모두 올해 마이크론의 신용등급을 상향했다는 내용입니다. 가격은 3월 이후 예상대로 흘러왔으나 수요는 매우 강력하게 유지되어 왔으며, 에이전틱 AI 및 머신 투 머신(machine-to-machine) 워크로드가 인퍼런싱 수요를 점점 더 큰 비중으로 끌어올리는 동인이 되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점차 전략적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 더 높은 성능, 더 높은 신뢰성, 더 높은 용량의 메모리 모두가 AI 모델의 성능을 강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경영진은 공급을 늘리는 것이 여전히 매우 어렵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으며, HBM, DRAM, NAND 전반에 걸친 타이트함이 CY26을 한참 넘어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2. 구조적 공급 제약은 다년간 AI 메모리 강세 시나리오를 뒷받침합니다 – 테크 트랜지션이 가져오는 비트 그로스 폭은 줄어들고 있고, HBM 트레이드 레이쇼(trade ratio)는 세대를 거듭할수록 확대되며, 그린필드(greenfield) 증설이 핵심 경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구조적 요인이 공급 타이트함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1) DRAM 및 NAND 테크 트랜지션이 직전 노드들 대비 더 적은 생산성(노드당 비트 그로스 폭 축소)을 가져오고 있으며, (2) HBM 다이 사이즈가 표준 DRAM 대비 상당히 크기 때문에 비트당 3배 이상의 웨이퍼가 필요하고, HBM3E → HBM4 → HBM4E로 이어지면서 트레이드 레이쇼는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두 요인 모두 점진적인 리트로핏(retrofit)이 아닌 그린필드 캐파 증설을 강제하며 – 그린필드는 더 많은 클린룸 공간과 더 긴 건설 기간을 요구합니다.
3. 캐파 증설은 광범위하고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Tongluo + 트윈 팹(대만), Idaho 1(CY27 중반으로 일정 당겨짐) 및 Idaho 2(CY28), New York(일정 선행), Singapore HBM(CY27) 및 신규 Singapore NAND 팹이 그에 해당합니다. 대만 Tongluo 인수는 일정보다 앞당겨 종결되었으며(대만 정부의 강력한 지원이 있었음), 전환된 팹은 2H CY27 리딩엣지 DRAM 생산을 위한 궤도에 올라 있고, 그 옆 부지에 트윈 팹 건설이 올여름 시작되며, 통합 부지는 기존 Taichung 오퍼레이션과 함께 메가 클러스터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Idaho 1은 2H27에서 CY27 중반으로 일정이 당겨졌고, Idaho 2는 부지 정지 작업이 진행 중이며, 웨이퍼 산출은 CY28 후반으로 예상됩니다. NY 건설은 일정보다 앞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후반에 콘크리트 타설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싱가포르에서는 HBM 시설이 CY27 생산 기여를 통해 대만을 보완하는 궤도에 있으며, 올해 초 그곳에서 신규 NAND 팹 착공이 이루어졌습니다.
4. 기술 실행력은 여전히 핵심적인 차별화 요소로 남아 있습니다. 1c(gamma) DRAM과 G9 NAND는 2026년 중반까지 전체 비트 믹스의 과반을 넘어설 예정입니다. HBM4 생산은 HBM3E 12단(12-High)보다 2배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HBM4E 개발도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JEDEC 표준 제품이 먼저 출시되고 맞춤형 제품이 그 뒤를 이을 것입니다. 1c DRAM과 G9 NAND 모두 올해 중반까지 전체 비트 출하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궤도에 올랐으며, 두 노드 모두 이전 노드보다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특히 1c는 마이크론 역사상 총 웨이퍼 출하량 기준으로 가장 대량으로 생산되는 DRAM 노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c에 대한 EUV 도입은 잘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는 1d(delta) 및 향후 세대에서 EUV 도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HBM4 생산은 지난해 HBM3E 12단보다 2배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수율 또한 더 빠르게 개선되고 있고, 자체 최적화된 베이스 다이를 갖춘 1b(beta) 플랫폼에서 구동됩니다. HBM4E 개발은 2027년 램프업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첫 제품은 TSMC 로직 다이를 사용한 1-감마 DRAM 기반의 JEDEC 표준 부품이 될 것이며, 이후 고부가가치 협력을 위한 맞춤형 기회가 이어질 것입니다. 경영진은 2027년 HBM 물량이나 가격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으나, 이전 해의 계약들(2026년의 HBM3E 및 HBM4 믹스 포함)이 전년도 4분기에 마감되었다고 언급하며 2027년에도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5. 데이터 센터 SSD 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누적 성장하고 있습니다. PCIe 5세대의 견인력과 시장에 최초로 출시된 6세대에 힘입어 2025년을 15%의 점유율(글로벌 3위)로 마감했습니다. DRAM과 NAND 전반에서 전략적 고객 계약(SCA)이 구축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SSD 점유율은 2022년 5-7%에서 2023년 10-12%, 그리고 2025년 말 15%로 상승하며 마이크론은 현재 글로벌 3위 데이터 센터 SSD 공급업체가 되었습니다. PCIe 5세대 9550이 최근의 성장을 견인했으며, 회사는 G9 NAND 기반의 6세대 9650을 시장에 최초로 출시하여 엔비디아의 STX 레퍼런스 플랫폼에서 인증을 받았습니다. AI 콘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은 KV 캐시 오프로드 및 광범위한 추론 워크로드를 위한 NAND의 전략적 역할을 강화하고 있으며, 마이크론은 자사의 폭넓은 메모리 포트폴리오를 고려할 때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현재 DRAM에서 4세대, NAND에서 3세대의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히 JEDEC 규격에 맞춰 공급하는 것을 넘어 고객과 함께 아키텍처를 공동 정의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전략적 고객 계약(SCA)과 관련하여, 경영진은 지난 3월에 공개된 첫 5개년 DRAM SCA 이후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음을 확인했으며, 다수의 추가 고객들과 활발히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NAND에 대해서도 SCA가 확보되고 있음을 명시적으로 확인해 주었는데, 이는 구조적인 NAND 공급 부족 분위기를 감안할 때 추가적인 호재로 작용합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정부가 양자컴퓨팅 기업 9곳에 총 20억 달러 규모 지원을 제공하고 소수 지분 투자도 병행할 예정.
IBM은 10억 달러, 글로벌파운드리스는 3억7,500만 달러 지원 대상에 포함됨.
이외 디웨이브, 리게티 컴퓨팅, 인플렉션, 아톰 컴퓨팅, PsiQuantum, 퀀티넘 등은 각각 1억 달러 지원 예정.
디랙은 3,800만 달러 지원 대상에 포함됨.
자금은 미국 반도체지원법(CHIPS and Science Act)을 통해 집행될 예정이며, 지원 방식은 보조금과 미국 정부의 소수 지분 투자 구조로 진행될 계획.
다만 현재 거래는 아직 최종 완료되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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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어제 Arm(+16.16%)의 주가 반응과 AMD(강보합), INTEL(약보합)의 주가 반응이 엇갈린 모습은 엔비디아의 실적 영향으로 생각되네요
CPU 아키텍처 구도 변화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엔비디아는 2026년 CPU 매출 200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CPU는 Grace(CPU)-Blackwell(GPU)부터 시작되는데요
Grace CPU의 ISA는 Arm입니다
아무래도 경쟁사인 x86 진영(AMD, INTEL)의 위협으로 반영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텔의 FY 2025 매출이 529억 달러, AMD가 346억 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꽤 큰 금액이죠
현재 엔비디아가 양산하고 있는 GB 플랫폼과 차기 플랫폼 베라루빈의 강점은 GPU 공급망을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다는 점과 서버를 랙 수준으로 제공한다는 점이죠
자연스럽게 엔비디아 제품의 수요 확산은 Arm의 CPU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 흐름은 좋고, 회생주란 개념에서 인텔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지만
펀더멘털 측면에서 Arm과 AMD에게 치이고 있는 양상이네요
CPU 아키텍처 구도 변화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엔비디아는 2026년 CPU 매출 200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CPU는 Grace(CPU)-Blackwell(GPU)부터 시작되는데요
Grace CPU의 ISA는 Arm입니다
아무래도 경쟁사인 x86 진영(AMD, INTEL)의 위협으로 반영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텔의 FY 2025 매출이 529억 달러, AMD가 346억 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꽤 큰 금액이죠
현재 엔비디아가 양산하고 있는 GB 플랫폼과 차기 플랫폼 베라루빈의 강점은 GPU 공급망을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다는 점과 서버를 랙 수준으로 제공한다는 점이죠
자연스럽게 엔비디아 제품의 수요 확산은 Arm의 CPU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 흐름은 좋고, 회생주란 개념에서 인텔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지만
펀더멘털 측면에서 Arm과 AMD에게 치이고 있는 양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