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해외 개인 투자자가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의 대상을 기존의 개별 주식에서 ETF까지 확장해, 해외 개인 투자자의 국내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또 해외 자금 유치를 위해 오는 9월 국제 IR 행사인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를 개최할 방침이다. 현재 분산·중복된 IR 행사를 통합·조정해 한국 자본시장을 알리는 대표 국제 행사로 마련한다.
** 펀더멘털의 급격한 개선과정에서 수급의 물꼬까지 터주며 증시 리레이팅이 일어난 대만 사례(PER 11 -> 23)와 비슷
https://naver.me/FvTQKUpV
금융위는 또 해외 자금 유치를 위해 오는 9월 국제 IR 행사인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를 개최할 방침이다. 현재 분산·중복된 IR 행사를 통합·조정해 한국 자본시장을 알리는 대표 국제 행사로 마련한다.
** 펀더멘털의 급격한 개선과정에서 수급의 물꼬까지 터주며 증시 리레이팅이 일어난 대만 사례(PER 11 -> 23)와 비슷
https://naver.me/FvTQKUpV
Naver
이억원 "외국인통합계좌 대상, ETF로 확장"…'역 서학개미' 부른다
금융위원회가 현재 개별 주식만 가능한 '외국인통합계좌'의 대상을 상장지수펀드(ETF)까지 확장해 '역(逆)서학개미'의 국내 투자를 촉진한다. '망 분리 규제'도 오는 6월부터 일정한 보안 역량을 갖춘 금융사를 대상으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1 이란 혁명수비대의 공식적인 부인
전일 미 증시가 파키스탄 내무장관의 이란 방문해 이란 대통령,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을 만나 협상 재개 및 타결 기대가 높아지며 상승. 특히 알 아라비아 등은 몇 시간 내로 최종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낙관론을 보도.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있다고 언급. 이에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상승 등이 진행.
그러나 방금 전 이란 국영 언론사인 IRNA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파키스탄 내무장관과 만난적이 없고, 알 아라비아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
미국 시간 외 선물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하락하다 보합권까지 낙폭을 축소했지만 현재는 이 소식에 반응을 보이며 재차 하락. 미국 국채 금리도 상승. 국제유가 또한 WTI 기준 재차 100달러에 근접, 금은 하락, 관련 소식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으며 한국 달러/원 환율은 코스피 급등에도 1,506원까지 반등
전일 미 증시가 파키스탄 내무장관의 이란 방문해 이란 대통령,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을 만나 협상 재개 및 타결 기대가 높아지며 상승. 특히 알 아라비아 등은 몇 시간 내로 최종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낙관론을 보도.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있다고 언급. 이에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상승 등이 진행.
그러나 방금 전 이란 국영 언론사인 IRNA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파키스탄 내무장관과 만난적이 없고, 알 아라비아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
미국 시간 외 선물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하락하다 보합권까지 낙폭을 축소했지만 현재는 이 소식에 반응을 보이며 재차 하락. 미국 국채 금리도 상승. 국제유가 또한 WTI 기준 재차 100달러에 근접, 금은 하락, 관련 소식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으며 한국 달러/원 환율은 코스피 급등에도 1,506원까지 반등
미·이란 협상 되살아나나…파키스탄 고위급 잇단 테헤란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92521?sid=104
👉 이란전쟁 해소되면 유가는 자연스럽게 하락하고 금리이슈도 조금 사그라들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92521?sid=104
👉 이란전쟁 해소되면 유가는 자연스럽게 하락하고 금리이슈도 조금 사그라들 수 있습니다
Naver
미·이란 협상 되살아나나…파키스탄 고위급 잇단 테헤란행
파키스탄 내무장관·군총사령관 한주새 3차례 이란 방문 미·이란 종전 협상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파키스탄의 고위급 인사가 잇따라 이란을 방문하면서 한 달여간 교착됐던 협상이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타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NVIDIA 실적 분석 및 주요 IB별 시각 비교 (GS, JPM, MS, Bofa)
1. IB별 공통 투자포인트
• 빅테크 Capex의 지속성에 대한 확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속적인 투자 확대와 전망치 상향이 엔비디아의 성장을 강력하게 뒷받침할 것이라는 점에 동의
• 차세대 아키텍처 Vera Rubin에 대한 기대감: 향후 본격화될 새로운 플랫폼인 루빈의 램프업이 2027년까지 엔비디아의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성장 프로필을 지속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것
• 단독 CPU 매출 성장의 가시성: ‘베라 CPU’를 중심으로 에이전틱 AI 시장 내 독립형 CPU 매출이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새로운 주력 사업(TAM 확대)으로 부상할 것
• 주주 환원 정책 강화에 대한 신뢰: 대규모 자사주 매입 규모 확대 및 배당금 인상 조치가 기업의 현금 흐름 창출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일 것
2. IB별 차이점
1) Morgan Stanley
• 엔비디아의 하드웨어가 AI 팩토리 경제학 측면에서 압도적인 효율성을 증명하고 있으며, ASIC 등과의 경쟁에 따른 시장 점유율 하락 우려가 지나치다고 반박
• 반도체 섹터 내 가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유한 Top Pick
2) BofA
• 하이퍼스케일러 외에도 기업 및 산업용 AI 클라우드로의 다변화된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며, 풀스택 포지셔닝을 통해 커스텀 ASIC이 침범할 수 없는 독점적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분석
3) J.P. Morgan
• 인공지능 인프라 클러스터 확대로 인한 네트워킹 매출의 폭발적 성장이 컴퓨트 매출 성장을 앞서며 주요 성장 축이 되고 있음을 다르게 주목
• 다만 신규 구조 전환에 따른 초기 공급망 조율 과정을 다소 점진적일 수 있음
4) Goldman Sachs
• 엔비디아가 연간 토큰 비용을 70% 이상 절감시켜 주면서 고객사의 마진과 단위 경제성을 대폭 개선해주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이로 인해 고객사들이 투자를 줄이지 않고 투자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게 해준다는 선순환 구조가 핵심 차별화 포인트
3. 목표주가 변동내역
• Morgan Stanley : $285 → $288
• BofA : $320 → $350
• J.P. Morgan : $265 → $280
• Goldman Sachs : $250 → $285
1. IB별 공통 투자포인트
• 빅테크 Capex의 지속성에 대한 확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속적인 투자 확대와 전망치 상향이 엔비디아의 성장을 강력하게 뒷받침할 것이라는 점에 동의
• 차세대 아키텍처 Vera Rubin에 대한 기대감: 향후 본격화될 새로운 플랫폼인 루빈의 램프업이 2027년까지 엔비디아의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고 성장 프로필을 지속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것
• 단독 CPU 매출 성장의 가시성: ‘베라 CPU’를 중심으로 에이전틱 AI 시장 내 독립형 CPU 매출이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새로운 주력 사업(TAM 확대)으로 부상할 것
• 주주 환원 정책 강화에 대한 신뢰: 대규모 자사주 매입 규모 확대 및 배당금 인상 조치가 기업의 현금 흐름 창출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일 것
2. IB별 차이점
1) Morgan Stanley
• 엔비디아의 하드웨어가 AI 팩토리 경제학 측면에서 압도적인 효율성을 증명하고 있으며, ASIC 등과의 경쟁에 따른 시장 점유율 하락 우려가 지나치다고 반박
• 반도체 섹터 내 가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유한 Top Pick
2) BofA
• 하이퍼스케일러 외에도 기업 및 산업용 AI 클라우드로의 다변화된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며, 풀스택 포지셔닝을 통해 커스텀 ASIC이 침범할 수 없는 독점적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분석
3) J.P. Morgan
• 인공지능 인프라 클러스터 확대로 인한 네트워킹 매출의 폭발적 성장이 컴퓨트 매출 성장을 앞서며 주요 성장 축이 되고 있음을 다르게 주목
• 다만 신규 구조 전환에 따른 초기 공급망 조율 과정을 다소 점진적일 수 있음
4) Goldman Sachs
• 엔비디아가 연간 토큰 비용을 70% 이상 절감시켜 주면서 고객사의 마진과 단위 경제성을 대폭 개선해주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이로 인해 고객사들이 투자를 줄이지 않고 투자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게 해준다는 선순환 구조가 핵심 차별화 포인트
3. 목표주가 변동내역
• Morgan Stanley : $285 → $288
• BofA : $320 → $350
• J.P. Morgan : $265 → $280
• Goldman Sachs : $250 → $285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B300 vs VR200 (NVL72 기준)의 BOM cost 비교 (MS)
1. 전체 비용 비교
- VR200 NVL72 랙 1대 가격: 약 780만 달러
- GB300 랙 1대 가격: 약 400만 달러
→ 차세대 모델인 VR200이 기존보다 약 2배 비쌈
2. 비용 상승의 핵심 원인: 메모리
- 메모리 비용 폭등: GB300에서는 $373,939이던 메모리 가격이 VR200에서는 $2,001,600으로 435% 폭증
→ 현재 AI 하드웨어의 가장 큰 병목 구간이 HBM이기 때문에, 전체 비용 중 가장 많은 돈이 메모리 쪽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음
1. 전체 비용 비교
- VR200 NVL72 랙 1대 가격: 약 780만 달러
- GB300 랙 1대 가격: 약 400만 달러
→ 차세대 모델인 VR200이 기존보다 약 2배 비쌈
2. 비용 상승의 핵심 원인: 메모리
- 메모리 비용 폭등: GB300에서는 $373,939이던 메모리 가격이 VR200에서는 $2,001,600으로 435% 폭증
→ 현재 AI 하드웨어의 가장 큰 병목 구간이 HBM이기 때문에, 전체 비용 중 가장 많은 돈이 메모리 쪽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Wedbush_Dan Ives] 중심 무대에 선 Nvidia: 다음 단계로 본격 진입하는 AI 혁명
- First Its the Knicks, Now Nvidia Center Stage: AI Revolution Hitting Next Gear
» Nvidia는 이번 분기 실적에서 전반적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AI 산업의 성장 국면이 한 단계 더 가속화되고 있음을 입증. 총 매출은 810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약 30억 달러 상회했으며, 데이터센터 매출 역시 750억 달러로 약 20억 달러 상회
» 고객 구성은 Hyperscaler와 기업•국가(Sovereigns) 고객이 약 50:50 비중을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소버린 고객 매출이 전년대비 80% 증가하면서 AI 인프라 수요가 민간을 넘어 국가 단위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
» 중국 매출이 전년 동기의 40억 달러 수준에서 이번 분기에 사실상 0으로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외한 기준에서는 매출 성장률이 109%에 달해 본질적인 성장 모멘텀이 더욱 강력하다는 것을 증명. 또한 Blackwell과 Rubin 기반의 대규모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향후 수년간의 매출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AI 최첨단 모델 생태계 내 점유율 확대 여지도 충분한 상황
» 가격 측면에서도 H100 클라우드 렌탈 가격이 연초대비 20%, A100이 약 15% 상승하는 등 GPU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소프트웨어 최적화와 플랫폼 확장성 개선에 기인. 이러한 흐름은 Hyperscaler들의 감가상각 부담 우려를 완화시키며 기존의 부정적 투자 논리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2030년까지 약 3~4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반도체 시장 구조는 사실상 Nvidia 중심의 생태계가 형성된 가운데 다른 기업들이 이를 활용하는 구조로 재편. 특히 기업과 국가 고객들이 Nvidia 칩을 확보하기 위해 대기하는 상황은 공급 우위 구조를 더욱 강화시키는 요인
» 한편 젠슨 황 CEO는 Rubin 아키텍처와 관련된 로드맵과 수주 상황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가이던스를 제시. Vera Rubin은 올해 하반기, 특히 3분기부터 출하가 시작되고 4분기부터 본격적인 생산 확대가 예상되며, 제품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Blackwell과 Rubin을 합산한 수주잔고는 약 1조 달러 수준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모습
»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910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872억 달러)를 상회했으며,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 향후 수출이 재개될 경우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이 존재한다는 판단. 더불어 Nvidia는 GPU를 넘어 CPU 시장으로도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Vera CPU 단독으로 약 200억 달러 매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약 2,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시장이 기회가 될 전망
» 종합적으로 이번 실적과 가이던스는 AI 수요가 Hyperscaler 중심의 초기 단계에서 기업과 국가 단위로 확산되는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며, Nvidia는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First Its the Knicks, Now Nvidia Center Stage: AI Revolution Hitting Next Gear
» Nvidia는 이번 분기 실적에서 전반적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AI 산업의 성장 국면이 한 단계 더 가속화되고 있음을 입증. 총 매출은 810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약 30억 달러 상회했으며, 데이터센터 매출 역시 750억 달러로 약 20억 달러 상회
» 고객 구성은 Hyperscaler와 기업•국가(Sovereigns) 고객이 약 50:50 비중을 형성하고 있으며, 특히 소버린 고객 매출이 전년대비 80% 증가하면서 AI 인프라 수요가 민간을 넘어 국가 단위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
» 중국 매출이 전년 동기의 40억 달러 수준에서 이번 분기에 사실상 0으로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외한 기준에서는 매출 성장률이 109%에 달해 본질적인 성장 모멘텀이 더욱 강력하다는 것을 증명. 또한 Blackwell과 Rubin 기반의 대규모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향후 수년간의 매출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AI 최첨단 모델 생태계 내 점유율 확대 여지도 충분한 상황
» 가격 측면에서도 H100 클라우드 렌탈 가격이 연초대비 20%, A100이 약 15% 상승하는 등 GPU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소프트웨어 최적화와 플랫폼 확장성 개선에 기인. 이러한 흐름은 Hyperscaler들의 감가상각 부담 우려를 완화시키며 기존의 부정적 투자 논리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2030년까지 약 3~4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반도체 시장 구조는 사실상 Nvidia 중심의 생태계가 형성된 가운데 다른 기업들이 이를 활용하는 구조로 재편. 특히 기업과 국가 고객들이 Nvidia 칩을 확보하기 위해 대기하는 상황은 공급 우위 구조를 더욱 강화시키는 요인
» 한편 젠슨 황 CEO는 Rubin 아키텍처와 관련된 로드맵과 수주 상황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가이던스를 제시. Vera Rubin은 올해 하반기, 특히 3분기부터 출하가 시작되고 4분기부터 본격적인 생산 확대가 예상되며, 제품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Blackwell과 Rubin을 합산한 수주잔고는 약 1조 달러 수준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모습
»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910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872억 달러)를 상회했으며,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 향후 수출이 재개될 경우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이 존재한다는 판단. 더불어 Nvidia는 GPU를 넘어 CPU 시장으로도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Vera CPU 단독으로 약 200억 달러 매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약 2,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시장이 기회가 될 전망
» 종합적으로 이번 실적과 가이던스는 AI 수요가 Hyperscaler 중심의 초기 단계에서 기업과 국가 단위로 확산되는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며, Nvidia는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5/20(현지시간) JP Morgan 컨퍼런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QnA 세션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마이크론 EVP 매니쉬 바티아 발언.
■“HBM4E development is well underway”
“HBM4E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we expect it to ramp in calendar '27”
“2027년에 본격 양산될 것으로 예상한다.”
■“our HBM4 production ramp has actually ramped twice as fast as HBM3E 12-high did last year”
“HBM4 생산 램프업 속도는 지난해 HBM3E 12단 제품 대비 실제로 두 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we don't see the ability for the industry to catch up to demand for the foreseeable future.”
“업계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we expect tightness for HBM, DRAM and NAND to continue well beyond calendar year 2026.”
"HBM·DRAM·낸드 공급 부족은 2026년 이후까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HBM4E development is well underway”
“HBM4E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we expect it to ramp in calendar '27”
“2027년에 본격 양산될 것으로 예상한다.”
■“our HBM4 production ramp has actually ramped twice as fast as HBM3E 12-high did last year”
“HBM4 생산 램프업 속도는 지난해 HBM3E 12단 제품 대비 실제로 두 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we don't see the ability for the industry to catch up to demand for the foreseeable future.”
“업계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we expect tightness for HBM, DRAM and NAND to continue well beyond calendar year 2026.”
"HBM·DRAM·낸드 공급 부족은 2026년 이후까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마이크론이 계속 책장을 넘기고 있었네요. "at this moment, your enemies' books keep flipping"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뉴스/약장수
양자 컴퓨팅, 미국 정부의 최신 지분 투자 대상 부상 (Quantum computing is the latest U.S. government equity bet)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 컴퓨팅 산업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9개 기업에 총 $2B 규모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미국 상무부는 이번 지원의 대가로 각 기업의 소수 지분을 취득할 계획이다.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주요 양자 컴퓨팅 기업들의 주가가 장 전 거래에서 일제히 급등했다.
◎ 정부 자금 지원 및 지분 참여 계획
미국 상무부는 양자 컴퓨팅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IBM $IBM 에 약 $1B의 자금을 할당할 예정이다.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인 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 $GFS 는 약 $375M을 지원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그 외 디웨이브 퀀텀(D-Wave Quantum) $QBTS, 리게티 컴퓨팅(Rigetti Computing) $RGTI, 인플렉시온(Infleqtion) $INFQ 등의 기업들은 각각 약 $100M 전후의 자금을 배정받는다. 호주 스타트업 디락(Diraq) #Diraq 에는 $38M이 편성된다. 미국 정부는 보조금을 지급하는 대가로 이들 기업의 소수 지분을 직접 취득하게 된다. 자금의 원천은 emerging 기술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2022년 CHIPS and Science Act 법안이다.
◎ 시장 반응 및 주가 변동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최초 보도 이후 양자 컴퓨팅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 장 전 거래에서 리게티 컴퓨팅 주가는 12.7% 올랐고 아이온큐(IonQ) $IONQ 는 6.8% 상승했다. 디웨이브 퀀텀은 10.5%, 아키트 퀀텀(Arqit Quantum) $ARQQ 은 5%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실스크(SEALSQ) $LAES 가 4.9%, 퀀텀 컴퓨팅(Quantum Computing) $QUBT 이 9.8%, 인플렉시온이 16.9% 급등했다.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인 Defiance Quantum ETF $QTUM 도 주목받고 있다.
May 21, 2026, 6:39 AM ET
https://seekingalpha.com/news/4595634-quantum-computing-is-the-latest-us-government-equity-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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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디웨이브, 리게티, 글로벌파운드리가 미국의 양자 자금 지원 제안 승인 확인 (IBM, D-Wave, Rigetti, GlobalFoundries confirm proposed U.S. quantum funding awards)
미국 상무부의 CHIPS and Science Act 에 따른 양자 컴퓨팅 지원 자금 제안에 대해 주요 관련 기업들이 공식 확인 서명을 마쳤다. IBM은 양자 칩 전용 파운드리를 세우기 위해 정부와 의향서를 체결했으며 타 기업들도 보조금과 지분 연동 계약을 체결했다. 자금 확정 소식에 관련 기업 주가들이 장 전 시장에서 폭등했다.
◎ 기업별 자금 지원 및 사업 계획
IBM은 미국 상무부와 의향서(LOI)를 체결하고 대규모 양자 칩 제조 회사인 앤더런(Anderon)을 독자적으로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이 프로젝트는 연방 정부가 제시한 $1B 규모의 CHIPS 인센티브 자금과 IBM이 자체 조달하는 $1B의 현금, 그리고 지식재산권 및 인력 투입을 결합해 추진된다. 파운드리는 뉴욕주 올버니에 위치하며 300mm 양자 웨이퍼 제조에 집중할 예정이다. 디웨이브 퀀텀은 $100M 규모의 CHIPS Act 보조금 계약을 공개했으며 최종 서류가 완료되면 상무부에 $100M 상당의 보통주를 발행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금은 100,000큐비트 어닐링 시스템 및 10,000큐비트 게이트 모델 컴퓨터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전용된다.
리게티 컴퓨팅은 초전도 양자 컴퓨팅의 스케일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 개발 목적으로 3년간 최대 $100M의 자금을 지원받는 의향서에 서명했으며 상무부는 총 지원 자금에 비례하는 지분을 취득한다. 글로벌파운드리는 신규 사업부인 Quantum Technology Solutions의 시설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상무부로부터 $375M의 자금을 지원받는 의향서를 체결했다. 인플렉시온은 중성 원자 양자 컴퓨팅 시스템 개발을 위해 $100M의 자금을 받게 되며 일부는 선지급되고 나머지는 마일스톤 방식으로 지급된다. 대신 상무부는 인플렉시온 보통주 $100M 상당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취득하게 된다.
◎ 주식 시장 반응
자금 지원 계약의 승인 소식이 전해진 직후 뉴욕 증시 장 전 거래에서 IBM 주가는 6.7% 상승했다. 디웨이브 퀀텀은 19.2% 폭등했으며 리게티 컴퓨팅은 15.5% 급등세를 연출했다. 글로벌파운드리는 11.4% 올랐고 인플렉시온 역시 23.2% 폭등하는 등 양자 컴퓨터 관련주 전반이 매우 강력한 상승 동력을 보여주었다.
May 21, 2026, 7:28 AM ET
https://seekingalpha.com/news/4595700-ibm-d-wave-rigetti-globalfoundries-confirm-proposed-us-quantum-funding-awards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 컴퓨팅 산업 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9개 기업에 총 $2B 규모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미국 상무부는 이번 지원의 대가로 각 기업의 소수 지분을 취득할 계획이다.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주요 양자 컴퓨팅 기업들의 주가가 장 전 거래에서 일제히 급등했다.
◎ 정부 자금 지원 및 지분 참여 계획
미국 상무부는 양자 컴퓨팅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IBM $IBM 에 약 $1B의 자금을 할당할 예정이다. 반도체 파운드리 기업인 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 $GFS 는 약 $375M을 지원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그 외 디웨이브 퀀텀(D-Wave Quantum) $QBTS, 리게티 컴퓨팅(Rigetti Computing) $RGTI, 인플렉시온(Infleqtion) $INFQ 등의 기업들은 각각 약 $100M 전후의 자금을 배정받는다. 호주 스타트업 디락(Diraq) #Diraq 에는 $38M이 편성된다. 미국 정부는 보조금을 지급하는 대가로 이들 기업의 소수 지분을 직접 취득하게 된다. 자금의 원천은 emerging 기술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2022년 CHIPS and Science Act 법안이다.
◎ 시장 반응 및 주가 변동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최초 보도 이후 양자 컴퓨팅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 장 전 거래에서 리게티 컴퓨팅 주가는 12.7% 올랐고 아이온큐(IonQ) $IONQ 는 6.8% 상승했다. 디웨이브 퀀텀은 10.5%, 아키트 퀀텀(Arqit Quantum) $ARQQ 은 5%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실스크(SEALSQ) $LAES 가 4.9%, 퀀텀 컴퓨팅(Quantum Computing) $QUBT 이 9.8%, 인플렉시온이 16.9% 급등했다.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인 Defiance Quantum ETF $QTUM 도 주목받고 있다.
May 21, 2026, 6:39 AM ET
https://seekingalpha.com/news/4595634-quantum-computing-is-the-latest-us-government-equity-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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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디웨이브, 리게티, 글로벌파운드리가 미국의 양자 자금 지원 제안 승인 확인 (IBM, D-Wave, Rigetti, GlobalFoundries confirm proposed U.S. quantum funding awards)
미국 상무부의 CHIPS and Science Act 에 따른 양자 컴퓨팅 지원 자금 제안에 대해 주요 관련 기업들이 공식 확인 서명을 마쳤다. IBM은 양자 칩 전용 파운드리를 세우기 위해 정부와 의향서를 체결했으며 타 기업들도 보조금과 지분 연동 계약을 체결했다. 자금 확정 소식에 관련 기업 주가들이 장 전 시장에서 폭등했다.
◎ 기업별 자금 지원 및 사업 계획
IBM은 미국 상무부와 의향서(LOI)를 체결하고 대규모 양자 칩 제조 회사인 앤더런(Anderon)을 독자적으로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이 프로젝트는 연방 정부가 제시한 $1B 규모의 CHIPS 인센티브 자금과 IBM이 자체 조달하는 $1B의 현금, 그리고 지식재산권 및 인력 투입을 결합해 추진된다. 파운드리는 뉴욕주 올버니에 위치하며 300mm 양자 웨이퍼 제조에 집중할 예정이다. 디웨이브 퀀텀은 $100M 규모의 CHIPS Act 보조금 계약을 공개했으며 최종 서류가 완료되면 상무부에 $100M 상당의 보통주를 발행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금은 100,000큐비트 어닐링 시스템 및 10,000큐비트 게이트 모델 컴퓨터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전용된다.
리게티 컴퓨팅은 초전도 양자 컴퓨팅의 스케일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 개발 목적으로 3년간 최대 $100M의 자금을 지원받는 의향서에 서명했으며 상무부는 총 지원 자금에 비례하는 지분을 취득한다. 글로벌파운드리는 신규 사업부인 Quantum Technology Solutions의 시설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상무부로부터 $375M의 자금을 지원받는 의향서를 체결했다. 인플렉시온은 중성 원자 양자 컴퓨팅 시스템 개발을 위해 $100M의 자금을 받게 되며 일부는 선지급되고 나머지는 마일스톤 방식으로 지급된다. 대신 상무부는 인플렉시온 보통주 $100M 상당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취득하게 된다.
◎ 주식 시장 반응
자금 지원 계약의 승인 소식이 전해진 직후 뉴욕 증시 장 전 거래에서 IBM 주가는 6.7% 상승했다. 디웨이브 퀀텀은 19.2% 폭등했으며 리게티 컴퓨팅은 15.5% 급등세를 연출했다. 글로벌파운드리는 11.4% 올랐고 인플렉시온 역시 23.2% 폭등하는 등 양자 컴퓨터 관련주 전반이 매우 강력한 상승 동력을 보여주었다.
May 21, 2026, 7:28 AM ET
https://seekingalpha.com/news/4595700-ibm-d-wave-rigetti-globalfoundries-confirm-proposed-us-quantum-funding-awards
Seeking Alpha
Quantum computing is the latest U.S. government equity bet (RGTI:NASDAQ)
Quantum computing stocks surged premarket on reports of $2B in Trump administration grants with equity stakes—see top movers like RGTI, IONQ, QBTS.
[2026년 5월 2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이란이 종전합의에 가까워졌다는 뉴스로 주식시장이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2 월마트의 2분기 EPS 가이던스가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유가상승이 원인입니다.
3 미 정부가 퀀텀 컴퓨팅 반도체 생산을 위해 IBM에 10억달러를 투자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03.36원 (-5.14원)
KOSPI PBR 2.40배 (+0.19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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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이란이 종전합의에 가까워졌다는 뉴스로 주식시장이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2 월마트의 2분기 EPS 가이던스가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유가상승이 원인입니다.
3 미 정부가 퀀텀 컴퓨팅 반도체 생산을 위해 IBM에 10억달러를 투자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03.36원 (-5.14원)
KOSPI PBR 2.40배 (+0.19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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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1 미 증시, 이란을 둘러싼 언론 보도에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상승 마감
미 증시는 엔비디아(-1.77%)와 월마트(-7.27%)가 실적 발표 후 부진을 보이자 하락 출발. 여기에 미-이란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유입되며 하락세는 지속. 특히 이란 최고치도자의 우라늄 반출 거부 보도와 관련 내용에 대한 이란의 부인에 등락을 거듭. 장 후반에는 중동 언론을 통해 합의 초안이 마련됐고 수 시간내에 공식 발표 예정이라는 소식에 금리 하락 등의 영향에 상승 전환. 장 마감 앞두고는 이란 대통령의 발언,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의 이란 미 방문 소식에 하락 전환하는 등 이란을 둘러싼 언론의 보도에 시장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다 결국 상승 마감(다우 +0.55%, 나스닥 +0.09%, S&P500 +0.17%, 러셀2000 +0.9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8%)
*변화요인: 이란을 둘러싼 언론 보도의 혼란, 미국 소비 불안
전일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이 금요일 이란을 방문해 최종 합의문을 발표할 것이라는 미 언론의 보도와 트럼프의 평화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언급. 그러나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관련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 오늘도 이란 최고자가 우라늄 반출 금지를 지시했다는 소식에 합의 불확실성을 높이며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장중에는 관련 지시를 내렸다는 보도를 이란 정부가 부인.
여기에 장 후반 중동 언론을 통해 미국과 이란 간의 5대 합의 초안이 마련됐고 수시간 안에 공식 발표될 것이라는 보도에 주식시장은 상승 전환. 핵심 조항을 보면 1) 전면적 즉각적인 휴전 실시, 2) 상호 인프라 시설 공격 전면 금지, 3)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 공동 감시와 항행의 자유 보장, 4) 대 이란 제재는 점진적인 해제, 5) 미 해결사항(핵, 배상금 등)은 최대 7일 이내 협상 시작 등이 담겨 있다고 보도. 특히 핵과 배상금 문제 등 견해차가 크지만 협상 무산보다는 점진적인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을 노력한다는 점이 긍정적.
그러나 이란 대통령이 협상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고,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도 오늘 이란에 가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 유입. 이에 주식시장이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이후에도 중동 언론들이 같은 사안을 두고 반대의 보도를 하면서 시장은 관련 내용에 민감한 모습. 이는 시장의 관심도가 집중되고 있고 향후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국채 금리의 변화가 관련 소식에 따라 등락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여기에 가솔린 가격 급등에 따른 경기 불안도 있어 시장은 관련 이슈에 주목할 수밖에 없음. 장 마감 직전에는 이란 고위급 인사를 인용해 이견이 좁혀졌다는 보도에 결국 상승 마감
한편, 월마트(-7.27%)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을 높이는 내용에 크게 하락. 월마트는 미국 소매판매 시장은 고물가 장기화와 유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재정적 스트레스가 본격화되는 국면에 진입했음을 보여줌. 특히 세금 환급 등의 연초 부양책 효과가 소멸되면서 향후 소비가 더욱 위축될 수 있다고 경고. 실제 저소득층 소비자의 경우 예산에 극도로 민감해 주유소 방문 시 회당 주유량이 2022년 이후 처음으로 10갤런 미만으로 떨어지는 등 눈에 띄는 소비 절감 행태가 관측. 또한 2분기와 하반기 식료품을 비롯한 전반적인 소매 가격 인플레이션 압박이 다시 높아져 소비 시장 침체될 수 있다고 언급
이에 미국 소비자들은 철저하게 합리적 소비 패턴을 보이고 있는데 월마트의 자체 브랜드(PB상품)나 가격 인하(롤백) 상품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5달러 미만의 묶음 상품 같은 초저가 필수품에 강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발표. 결국 월마트의 실적 발표에서 알 수 있는 부분은 1분기 미국 소매판매는 세제 혜택에 의한 결과가 컸지만, 2분기 이후에는 높은 물가와 가솔린 가격 급등에 따른 여파로 위축될 것을 시사. 미국의 소비가 위축될 경우 하반기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위험자산 불확실성 확대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지표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미 증시는 엔비디아(-1.77%)와 월마트(-7.27%)가 실적 발표 후 부진을 보이자 하락 출발. 여기에 미-이란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유입되며 하락세는 지속. 특히 이란 최고치도자의 우라늄 반출 거부 보도와 관련 내용에 대한 이란의 부인에 등락을 거듭. 장 후반에는 중동 언론을 통해 합의 초안이 마련됐고 수 시간내에 공식 발표 예정이라는 소식에 금리 하락 등의 영향에 상승 전환. 장 마감 앞두고는 이란 대통령의 발언,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의 이란 미 방문 소식에 하락 전환하는 등 이란을 둘러싼 언론의 보도에 시장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다 결국 상승 마감(다우 +0.55%, 나스닥 +0.09%, S&P500 +0.17%, 러셀2000 +0.9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8%)
*변화요인: 이란을 둘러싼 언론 보도의 혼란, 미국 소비 불안
전일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이 금요일 이란을 방문해 최종 합의문을 발표할 것이라는 미 언론의 보도와 트럼프의 평화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언급. 그러나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관련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 오늘도 이란 최고자가 우라늄 반출 금지를 지시했다는 소식에 합의 불확실성을 높이며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장중에는 관련 지시를 내렸다는 보도를 이란 정부가 부인.
여기에 장 후반 중동 언론을 통해 미국과 이란 간의 5대 합의 초안이 마련됐고 수시간 안에 공식 발표될 것이라는 보도에 주식시장은 상승 전환. 핵심 조항을 보면 1) 전면적 즉각적인 휴전 실시, 2) 상호 인프라 시설 공격 전면 금지, 3)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 공동 감시와 항행의 자유 보장, 4) 대 이란 제재는 점진적인 해제, 5) 미 해결사항(핵, 배상금 등)은 최대 7일 이내 협상 시작 등이 담겨 있다고 보도. 특히 핵과 배상금 문제 등 견해차가 크지만 협상 무산보다는 점진적인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을 노력한다는 점이 긍정적.
그러나 이란 대통령이 협상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고,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도 오늘 이란에 가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 유입. 이에 주식시장이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이후에도 중동 언론들이 같은 사안을 두고 반대의 보도를 하면서 시장은 관련 내용에 민감한 모습. 이는 시장의 관심도가 집중되고 있고 향후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국채 금리의 변화가 관련 소식에 따라 등락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여기에 가솔린 가격 급등에 따른 경기 불안도 있어 시장은 관련 이슈에 주목할 수밖에 없음. 장 마감 직전에는 이란 고위급 인사를 인용해 이견이 좁혀졌다는 보도에 결국 상승 마감
한편, 월마트(-7.27%)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을 높이는 내용에 크게 하락. 월마트는 미국 소매판매 시장은 고물가 장기화와 유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재정적 스트레스가 본격화되는 국면에 진입했음을 보여줌. 특히 세금 환급 등의 연초 부양책 효과가 소멸되면서 향후 소비가 더욱 위축될 수 있다고 경고. 실제 저소득층 소비자의 경우 예산에 극도로 민감해 주유소 방문 시 회당 주유량이 2022년 이후 처음으로 10갤런 미만으로 떨어지는 등 눈에 띄는 소비 절감 행태가 관측. 또한 2분기와 하반기 식료품을 비롯한 전반적인 소매 가격 인플레이션 압박이 다시 높아져 소비 시장 침체될 수 있다고 언급
이에 미국 소비자들은 철저하게 합리적 소비 패턴을 보이고 있는데 월마트의 자체 브랜드(PB상품)나 가격 인하(롤백) 상품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5달러 미만의 묶음 상품 같은 초저가 필수품에 강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발표. 결국 월마트의 실적 발표에서 알 수 있는 부분은 1분기 미국 소매판매는 세제 혜택에 의한 결과가 컸지만, 2분기 이후에는 높은 물가와 가솔린 가격 급등에 따른 여파로 위축될 것을 시사. 미국의 소비가 위축될 경우 하반기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위험자산 불확실성 확대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지표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