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헤지펀드들 포지션은 시장의 현재 수준이 과열상태가 아님을 의미
- 숏 포지션 최대: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5월 들어 계속해서 美주식을 순매도. 이는 매크로 상품(Index + ETF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해당 영역의 숏 익스포저는 10년래 최고 수준까지 상승 [그림 1]. 이는 특히 지난 한 주 동안 헤지 활동이 증가했음을 시사.
- 여기서 중요한 점은 총 포지션은 5년래 최고 수준이지만 순 포지션은 변화가 없었다는 것. 이는 시장 자체가 헤지펀드 등 주요 투자자들의 일방향적 포지션으로 인한 과열 상태에 있다는 신호가 아니며, 동시에 리스크 관리 측면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
- 아시아는 MTD와 YTD 기준 모두 압도적으로 가장 많이 순매수된 지역인 반면, 북미는 가장 많이 순매도된 지역
#INDEX
- 숏 포지션 최대: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5월 들어 계속해서 美주식을 순매도. 이는 매크로 상품(Index + ETF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해당 영역의 숏 익스포저는 10년래 최고 수준까지 상승 [그림 1]. 이는 특히 지난 한 주 동안 헤지 활동이 증가했음을 시사.
- 여기서 중요한 점은 총 포지션은 5년래 최고 수준이지만 순 포지션은 변화가 없었다는 것. 이는 시장 자체가 헤지펀드 등 주요 투자자들의 일방향적 포지션으로 인한 과열 상태에 있다는 신호가 아니며, 동시에 리스크 관리 측면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
- 아시아는 MTD와 YTD 기준 모두 압도적으로 가장 많이 순매수된 지역인 반면, 북미는 가장 많이 순매도된 지역
#INDEX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CPO 시장 전망
- 업데이트된 산업 전망: CPO 시장은 견조한 속도로 성장해 '28년 20억 달러에 도달하고, '30년에는 약 110억 달러까지 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non-CPO 시장, 즉 트랜시버 시장 역시 해당 기간 동안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 CAGR로 성장해 '30년까지 450억 달러 이상에 도달할 전망.
- 산업 애널리스트들의 최신 전망: '28년까지의 성장 대부분은 pluggable transceiver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CPO의 의미 있는 기여는 2028년 이후에야 나타날 전망. Co-packaged optics 기회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몇 년간 데이터통신 시장 성장의 대부분은 여전히 전통적인 pluggable transceiver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 이 시장은 약 30% CAGR로 성장해 '28년 400억 달러 이상에 도달할 전망. 그 다음은 LRO/LPO 트랜시버로, 380% 이상의 CAGR로 성장해 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CPO 역시 370% 이상의 CAGR로 성장해 3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CPO 시장은 scale-up 사용 사례와 함께 '28년 이후 본격적으로 변곡점을 맞을 전망이며, non-CPO 시장도 여전히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CPO 시장은 '25년 거의 미미한 매출 수준에서 '30년 약 11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실제 변곡점은 '28년에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scale-up 사용 사례, 특히 듀얼랙 또는 멀티랙 사용 사례가 확대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성장이 나타날 전망. '28년 이후에는 scale-up이 CPO 시장의 4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다만 CPO가 후반부에 scale-up 구축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30년에도 전체 데이터통신 시장의 약 20%만 차지할 것으로 전망. 이는 non-CPO 시장이 해당 기간 동안 거의 +20% CAGR로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
- CPO 전망 상향은 주로 scale-out CPO 사용 사례가 주도. LightCounting의 최신 CPO 전망은 1월 이전 업데이트 대비 '28년 이후 평균 약 10억 달러의 상향 조정을 반영. 이는 거의 전적으로 scale-out 사용 사례에서 CPO 채택 전망이 상향된 데 따른 것이며, scale-up 사용 사례에서의 CPO 채택 전망은 대체로 변화가 없었음.
- 10년 말까지 3.2T 이더넷 포트의 대부분은 CPO를 통해 제공될 것으로 예상. 10년 말 기준 포트 속도별 CPO 침투율을 보면, 1) 800G 포트는 압도적으로 전통적인 트랜시버가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비중은 약 80%이고 CPO 침투율은 약 10%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 2) 1.6T 포트는 전통적인 트랜시버와 CPO 간 비중이 비교적 균형을 이룰 것으로 예상. 3) 3.2T 포트의 대부분, 약 70%는 CPO를 통해 제공될 것으로 예상.
#REPORT
- 업데이트된 산업 전망: CPO 시장은 견조한 속도로 성장해 '28년 20억 달러에 도달하고, '30년에는 약 110억 달러까지 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non-CPO 시장, 즉 트랜시버 시장 역시 해당 기간 동안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 CAGR로 성장해 '30년까지 450억 달러 이상에 도달할 전망.
- 산업 애널리스트들의 최신 전망: '28년까지의 성장 대부분은 pluggable transceiver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CPO의 의미 있는 기여는 2028년 이후에야 나타날 전망. Co-packaged optics 기회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몇 년간 데이터통신 시장 성장의 대부분은 여전히 전통적인 pluggable transceiver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 이 시장은 약 30% CAGR로 성장해 '28년 400억 달러 이상에 도달할 전망. 그 다음은 LRO/LPO 트랜시버로, 380% 이상의 CAGR로 성장해 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CPO 역시 370% 이상의 CAGR로 성장해 3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CPO 시장은 scale-up 사용 사례와 함께 '28년 이후 본격적으로 변곡점을 맞을 전망이며, non-CPO 시장도 여전히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CPO 시장은 '25년 거의 미미한 매출 수준에서 '30년 약 11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실제 변곡점은 '28년에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scale-up 사용 사례, 특히 듀얼랙 또는 멀티랙 사용 사례가 확대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성장이 나타날 전망. '28년 이후에는 scale-up이 CPO 시장의 4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다만 CPO가 후반부에 scale-up 구축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30년에도 전체 데이터통신 시장의 약 20%만 차지할 것으로 전망. 이는 non-CPO 시장이 해당 기간 동안 거의 +20% CAGR로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
- CPO 전망 상향은 주로 scale-out CPO 사용 사례가 주도. LightCounting의 최신 CPO 전망은 1월 이전 업데이트 대비 '28년 이후 평균 약 10억 달러의 상향 조정을 반영. 이는 거의 전적으로 scale-out 사용 사례에서 CPO 채택 전망이 상향된 데 따른 것이며, scale-up 사용 사례에서의 CPO 채택 전망은 대체로 변화가 없었음.
- 10년 말까지 3.2T 이더넷 포트의 대부분은 CPO를 통해 제공될 것으로 예상. 10년 말 기준 포트 속도별 CPO 침투율을 보면, 1) 800G 포트는 압도적으로 전통적인 트랜시버가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비중은 약 80%이고 CPO 침투율은 약 10%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 2) 1.6T 포트는 전통적인 트랜시버와 CPO 간 비중이 비교적 균형을 이룰 것으로 예상. 3) 3.2T 포트의 대부분, 약 70%는 CPO를 통해 제공될 것으로 예상.
#REPORT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소프트뱅크가 19%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서버와 엔비디아 시스템 기반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칩 설계를 제공하는 Arm Holdings에 대한 지분 보유를 통해 AI 붐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픈AI에 대한 투자에서도 이익이 발생합니다.
이는 AI 서버와 엔비디아 시스템 기반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칩 설계를 제공하는 Arm Holdings에 대한 지분 보유를 통해 AI 붐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픈AI에 대한 투자에서도 이익이 발생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샌디스크(Sandisk) $SNDK, J.P. Morgan 기술·미디어·통신 컨퍼런스
AI 및 클라우드 시대를 선도하는 장기적 가치 창출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공식화
1. 핵심 전략: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NBM)' 상세 분석
Sandisk의 이번 경영 전략의 중심은 기존의 분기별 '거래형(Transactional)' 비즈니스에서 '계약형(Contractual)' 장기 비즈니스로의 전환입니다.
배경 및 목적:
과거의 메모리 산업은 '공급량과 분기별 가격'에 의해 수익이 결정되는 변동성이 심한 구조였습니다.
Sandisk는 고객사와 상호 이익을 보장하는 '비즈니스 모델 일치(Alignment)'를 통해 수요와 재무의 예측 가능성을 극대화하려 합니다.
운영 메커니즘 (NBM의 3대 축):
공급 및 재무 보장: 고객사는 다년(최장 5년) 공급을 보장받고, Sandisk는 매출과 물량을 확정합니다. 만약 고객사가 계약을 파기할 경우, 금융 기관을 통해 사전 약정된 패널티(금융 보장)가 즉시 실행되는 구조입니다.
유연한 가격 결정 (Floor/Ceiling): 가격은 고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하한선(Floor)과 상한선(Ceiling) 개념을 도입하여, 시장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공유하고 양측 모두가 합리적인 수익과 비용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전략적 파트너십: 단순히 물량을 파는 것이 아니라, Sandisk의 성장세(Mid-to-high teens)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는 전략적 고객사를 우선 선별하여 파트너십을 체결합니다.
성과:
이미 5건의 대형 NBM 체결 완료.
2027 회계연도 총 비트 생산량의 1/3 이상이 장기 계약으로 이미 확보된 상태.
3월 분기 체결된 계약의 총 계약 가치(Lifetime Contracted Value)는 420억 달러 규모.
2. 시장 및 재무 전망
Sandisk 경영진은 현재의 수급 상황과 회사의 성장 궤적에 대해 매우 확고한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수급 불균형 지속: 작년 2월 '2025년 하반기 변곡점'을 정확히 예측했던 것처럼, 현재의 공급 부족 상태가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conviction(확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성장률 목표: 매년 중반~높은 수준의 10%대(Mid-to-high teens) 비트 공급 성장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경영진은 이 속도가 시장 상황과 회사의 수익성 균형을 맞추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실적 지표:
데이터 센터 사업부 매출: 전 분기 대비 200% 이상 성장, 전체 매출 비중 25% 달성.
총마진(Gross Margin): 지난 분기 78.4% 기록, 향후 더 높은 가이던스 제시.
3. 기술 혁신 및 제품 전략: "데이터 센터의 핵심 동력"
Sandisk가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한 NAND 제조를 넘어선 수직적 역량에 있습니다.
수직 계열화의 힘:
NAND 제조: BICS8 노드는 확장성이 매우 뛰어나며, R&D 생산성 향상만으로도 충분한 비트 공급 증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무리한 신규 공장 증설(Greenfield) 없이도 공급량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및 펌웨어: Sandisk는 소비자용 → 클라이언트용 → 엔터프라이즈용으로 이어지는 수십 년간의 컨트롤러 설계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축적된 R&D 역량이 현재 데이터 센터향 엔터프라이즈 SSD의 성능을 결정짓는 차별점이 되었습니다.
제품 철학: 고객사들은 이제 단순한 '저렴한 메모리'가 아니라, AI 워크로드를 견딜 수 있는 최고 성능의 제품을 원합니다. Sandisk는 최신 'Clean sheet' 아키텍처를 도입하여 데이터 센터가 요구하는 고성능 SSD 시장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하고 있습니다.
4. "비용 절감(Cost-down) 이야기를 그만둔 이유":
과거 메모리 업계의 관행은 '얼마나 비용을 낮췄는가'를 실적의 척도로 삼았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은 "이제 비용 절감 수치에 집중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Sandisk의 기술력이 이미 충분히 성숙했으며, 단순히 비용 경쟁이 아니라 기술이 제공하는 '가치(Value)'와 '공급 규율(Supply Discipline)'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단계로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포트폴리오 전략: 데이터 센터의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소비자용 및 에지(Edge) 시장을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Sandisk는 다양한 엔드마켓 고객사를 보유함으로써 시장 변동성에 대한 내성을 키우는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을 고수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57301766832865456?s=20
AI 및 클라우드 시대를 선도하는 장기적 가치 창출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공식화
1. 핵심 전략: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NBM)' 상세 분석
Sandisk의 이번 경영 전략의 중심은 기존의 분기별 '거래형(Transactional)' 비즈니스에서 '계약형(Contractual)' 장기 비즈니스로의 전환입니다.
배경 및 목적:
과거의 메모리 산업은 '공급량과 분기별 가격'에 의해 수익이 결정되는 변동성이 심한 구조였습니다.
Sandisk는 고객사와 상호 이익을 보장하는 '비즈니스 모델 일치(Alignment)'를 통해 수요와 재무의 예측 가능성을 극대화하려 합니다.
운영 메커니즘 (NBM의 3대 축):
공급 및 재무 보장: 고객사는 다년(최장 5년) 공급을 보장받고, Sandisk는 매출과 물량을 확정합니다. 만약 고객사가 계약을 파기할 경우, 금융 기관을 통해 사전 약정된 패널티(금융 보장)가 즉시 실행되는 구조입니다.
유연한 가격 결정 (Floor/Ceiling): 가격은 고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하한선(Floor)과 상한선(Ceiling) 개념을 도입하여, 시장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공유하고 양측 모두가 합리적인 수익과 비용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전략적 파트너십: 단순히 물량을 파는 것이 아니라, Sandisk의 성장세(Mid-to-high teens)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는 전략적 고객사를 우선 선별하여 파트너십을 체결합니다.
성과:
이미 5건의 대형 NBM 체결 완료.
2027 회계연도 총 비트 생산량의 1/3 이상이 장기 계약으로 이미 확보된 상태.
3월 분기 체결된 계약의 총 계약 가치(Lifetime Contracted Value)는 420억 달러 규모.
2. 시장 및 재무 전망
Sandisk 경영진은 현재의 수급 상황과 회사의 성장 궤적에 대해 매우 확고한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수급 불균형 지속: 작년 2월 '2025년 하반기 변곡점'을 정확히 예측했던 것처럼, 현재의 공급 부족 상태가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conviction(확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성장률 목표: 매년 중반~높은 수준의 10%대(Mid-to-high teens) 비트 공급 성장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경영진은 이 속도가 시장 상황과 회사의 수익성 균형을 맞추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실적 지표:
데이터 센터 사업부 매출: 전 분기 대비 200% 이상 성장, 전체 매출 비중 25% 달성.
총마진(Gross Margin): 지난 분기 78.4% 기록, 향후 더 높은 가이던스 제시.
3. 기술 혁신 및 제품 전략: "데이터 센터의 핵심 동력"
Sandisk가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한 NAND 제조를 넘어선 수직적 역량에 있습니다.
수직 계열화의 힘:
NAND 제조: BICS8 노드는 확장성이 매우 뛰어나며, R&D 생산성 향상만으로도 충분한 비트 공급 증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무리한 신규 공장 증설(Greenfield) 없이도 공급량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및 펌웨어: Sandisk는 소비자용 → 클라이언트용 → 엔터프라이즈용으로 이어지는 수십 년간의 컨트롤러 설계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축적된 R&D 역량이 현재 데이터 센터향 엔터프라이즈 SSD의 성능을 결정짓는 차별점이 되었습니다.
제품 철학: 고객사들은 이제 단순한 '저렴한 메모리'가 아니라, AI 워크로드를 견딜 수 있는 최고 성능의 제품을 원합니다. Sandisk는 최신 'Clean sheet' 아키텍처를 도입하여 데이터 센터가 요구하는 고성능 SSD 시장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하고 있습니다.
4. "비용 절감(Cost-down) 이야기를 그만둔 이유":
과거 메모리 업계의 관행은 '얼마나 비용을 낮췄는가'를 실적의 척도로 삼았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은 "이제 비용 절감 수치에 집중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Sandisk의 기술력이 이미 충분히 성숙했으며, 단순히 비용 경쟁이 아니라 기술이 제공하는 '가치(Value)'와 '공급 규율(Supply Discipline)'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단계로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포트폴리오 전략: 데이터 센터의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소비자용 및 에지(Edge) 시장을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Sandisk는 다양한 엔드마켓 고객사를 보유함으로써 시장 변동성에 대한 내성을 키우는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을 고수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57301766832865456?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샌디스크(Sandisk) $SNDK, J.P. Morgan 기술·미디어·통신 컨퍼런스
AI 및 클라우드 시대를 선도하는 장기적 가치 창출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공식화
1. 핵심 전략: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NBM)' 상세 분석
Sandisk의 이번 경영 전략의 중심은 기존의 분기별 '거래형(Transactional)'
AI 및 클라우드 시대를 선도하는 장기적 가치 창출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공식화
1. 핵심 전략: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NBM)' 상세 분석
Sandisk의 이번 경영 전략의 중심은 기존의 분기별 '거래형(Transactional)'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중국 '감독형 FSD' 도입 공식화 및 3분기 전면 적용 예고
테슬라가 중국 시장에 '감독형 FSD(Supervised Full Self-Driving)' 도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식 발표에서 구체적인 대규모 배포 일정은 명시되지 않았지만, 이는 의심할 여지 없이 3분기 전면 도입을 위한 마지막 사전 예열이자 규제 적합성 확보 단계로 보인다.
5월 21일, 테슬라는 자사의 감독형 완전 자율주행 시스템, FSD가 중국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활성화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테슬라 FSD가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확장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는 의미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기능 출시를 넘어, 중국 내 대규모 상용화를 위한 최종 단계로 해석됩니다.
감독형 FSD 도입: 기존의 제한적이었던(일명 '반쪽짜리') FSD에서 벗어나, 유엔 R-171 규정을 기반으로 한 L2급 자율주행 기능을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구독제 전환): 2026년 2월부터 전 세계적으로 적용된 정책에 따라, 중국 시장에서도 FSD 구매 방식이 '일시불 매수'에서 '구독형(SaaS)'으로 전환됩니다.
예상 가격: 유럽 시장(월 99유로, 한화 약 78만 원) 수준이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기존 EAP(향상된 오토파일럿) 보유자는 할인이 적용됩니다.
향후 전망: 향후 L3/L4 단계로 기술이 고도화됨에 따라 구독료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지화 전략 강화: 테슬라는 중국의 복잡한 교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징, 상하이 등 9개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테스트 팀을 채용하며 현지 데이터 수집과 알고리즘 고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향후 일정: 일론 머스크가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언급했듯, 2026년 3분기 내 중국 당국의 최종 승인 및 전면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FSD 글로벌 확대 현황
이번 발표와 함께 테슬라의 FSD는 현재 한국, 미국, 캐나다, 멕시코, 호주, 네덜란드 등 주요 시장에서 동시 가동되고 있어, 글로벌 통합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https://www.eet-china.com/news/202605212983.html
테슬라가 중국 시장에 '감독형 FSD(Supervised Full Self-Driving)' 도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식 발표에서 구체적인 대규모 배포 일정은 명시되지 않았지만, 이는 의심할 여지 없이 3분기 전면 도입을 위한 마지막 사전 예열이자 규제 적합성 확보 단계로 보인다.
5월 21일, 테슬라는 자사의 감독형 완전 자율주행 시스템, FSD가 중국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활성화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테슬라 FSD가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확장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는 의미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기능 출시를 넘어, 중국 내 대규모 상용화를 위한 최종 단계로 해석됩니다.
감독형 FSD 도입: 기존의 제한적이었던(일명 '반쪽짜리') FSD에서 벗어나, 유엔 R-171 규정을 기반으로 한 L2급 자율주행 기능을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구독제 전환): 2026년 2월부터 전 세계적으로 적용된 정책에 따라, 중국 시장에서도 FSD 구매 방식이 '일시불 매수'에서 '구독형(SaaS)'으로 전환됩니다.
예상 가격: 유럽 시장(월 99유로, 한화 약 78만 원) 수준이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기존 EAP(향상된 오토파일럿) 보유자는 할인이 적용됩니다.
향후 전망: 향후 L3/L4 단계로 기술이 고도화됨에 따라 구독료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지화 전략 강화: 테슬라는 중국의 복잡한 교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징, 상하이 등 9개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테스트 팀을 채용하며 현지 데이터 수집과 알고리즘 고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향후 일정: 일론 머스크가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언급했듯, 2026년 3분기 내 중국 당국의 최종 승인 및 전면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FSD 글로벌 확대 현황
이번 발표와 함께 테슬라의 FSD는 현재 한국, 미국, 캐나다, 멕시코, 호주, 네덜란드 등 주요 시장에서 동시 가동되고 있어, 글로벌 통합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https://www.eet-china.com/news/202605212983.html
电子工程专辑
特斯拉监督版FSD官宣登陆中国,或Q3全面落地应用
此次官宣虽未明确具体的大规模推送时间表,但无疑是在为Q3的全面落地进行最后的预热与合规冲刺。
Forwarded from 루팡
GF Securities , 엔비디아(NVDA) F1Q27 실적 요약
1. 4월 분기(4월 마감)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
매출: 816억 달러 (전분기 대비 +20%, 전년 동기 대비 +85%)
GF 전망치: 806억 달러, 블룸버그: 792억 달러, 바이사이드(기관): 810억 달러
데이터센터 매출: 752억 달러
GF 전망치: 748억 달러, 블룸버그: 735억 달러
매출총이익률(GPM): 75.0% (GF, 블룸버그, 바이사이드 예상치와 일치)
주당순이익(EPS): 1.87달러
GF 전망치: 1.82달러, 블룸버그: 1.77달러, 바이사이드: 1.84달러
2. 7월 분기 가이던스: GF 전망치와 일치, 바이사이드 대비 소폭 상회
매출 가이던스: 910억 달러
GF 전망치: 910억 달러, 블룸버그: 874억 달러, 바이사이드: 897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75.0%
GF 전망치: 74.8%, 블룸버그: 74.9%, 바이사이드: 74.8%
FY27 매출총이익률 전망: 70% 중반대 유지 예상
3. 자사주 매입 및 배당
분기 현금 배당: 주당 0.01달러에서 0.25달러로 대폭 인상
자사주 매입: 800억 달러 규모 추가 승인
참고: 이는 자사주 매입 확대를 강조한 GF의 사전 전망 보고서와 일치함
주요 하이라이트
부문별 실적: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 60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77%)
네트워킹 매출: 15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 블랙웰(Blackwell)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견인
AI 및 신기술:
소버린 AI(Sovereign AI) 매출: 전년 동기 대비 +80%, 약 40개국에 도입
물리적 AI(Physical AI): 최근 12개월(TTM) 매출 90억 달러 달성, 향후 5년간 강력한 성장 예상
가격 및 시장 상황:
H100 임대 가격: 연초 대비 +20%, A100 클라우드 가격: 연초 대비 +15% 상승
10MW 이상의 파트너 데이터센터: 전년 대비 거의 2배 증가하여 80개 이상 사이트 확보
제품 및 기술:
AWS: 올해 블랙웰 및 루빈(Rubin) GPU 100만 개 이상 추가 도입
Vera Rubin vs. Blackwell: 처리량 35배 증가, AI 팩토리 매출 10배 증가
Vara CPU: x86 대비 성능 1.5배, 전력 효율(성능/와트) 2배, 랙 밀도 4배 향상
Rubin 출시 일정: 3분기 시작, 4분기 생산량 확대, 내년 1분기 추가 스케일업
기타:
가이던스에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 제외
1분기 총 공급(선급 재고 구매 약정): 1,450억 달러로 증가
로보택시(Robotaxi): 2028년까지 4개 대륙, 30개 도시 진출 목표
데이터센터 성장세가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Capex) 성장세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
LPX: 지연 시간이 짧고 토큰 생성 속도가 빠른 니치(niche) 제품으로 자리매김 (단, 모델 및 컨텍스트 처리 능력은 상대적으로 낮음)
추론(Inference) 점유율 가속화: 모든 AI 네이티브 클라우드에서 GPU 지원 (하이퍼스케일러 성장률 상회), Anthropic, Azure, AWS, CoreWeave 파트너십으로 지원 강화
GF 의견 (Analyst View)
실적 발표 직후, 엔비디아의 주가는 실적 발표 전 강세에 따른 차익 실현과 가이던스가 시장의 기대치 대비 소폭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소폭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은 여전히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네트워킹 부문의 강세, 추론 시장 점유율 확대, Vera CPU의 200억 달러 규모 매출 가시성 확보 등이 고무적입니다.
다음 달에 예정된 컴퓨텍스(Computex)가 CPU에 초점을 맞추며 공급망의 중요한 촉매제(catalyst)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https://x.com/sssjeffpu/status/2057252331373437105?s=20
1. 4월 분기(4월 마감)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
매출: 816억 달러 (전분기 대비 +20%, 전년 동기 대비 +85%)
GF 전망치: 806억 달러, 블룸버그: 792억 달러, 바이사이드(기관): 810억 달러
데이터센터 매출: 752억 달러
GF 전망치: 748억 달러, 블룸버그: 735억 달러
매출총이익률(GPM): 75.0% (GF, 블룸버그, 바이사이드 예상치와 일치)
주당순이익(EPS): 1.87달러
GF 전망치: 1.82달러, 블룸버그: 1.77달러, 바이사이드: 1.84달러
2. 7월 분기 가이던스: GF 전망치와 일치, 바이사이드 대비 소폭 상회
매출 가이던스: 910억 달러
GF 전망치: 910억 달러, 블룸버그: 874억 달러, 바이사이드: 897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75.0%
GF 전망치: 74.8%, 블룸버그: 74.9%, 바이사이드: 74.8%
FY27 매출총이익률 전망: 70% 중반대 유지 예상
3. 자사주 매입 및 배당
분기 현금 배당: 주당 0.01달러에서 0.25달러로 대폭 인상
자사주 매입: 800억 달러 규모 추가 승인
참고: 이는 자사주 매입 확대를 강조한 GF의 사전 전망 보고서와 일치함
주요 하이라이트
부문별 실적: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 60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77%)
네트워킹 매출: 15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 블랙웰(Blackwell)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견인
AI 및 신기술:
소버린 AI(Sovereign AI) 매출: 전년 동기 대비 +80%, 약 40개국에 도입
물리적 AI(Physical AI): 최근 12개월(TTM) 매출 90억 달러 달성, 향후 5년간 강력한 성장 예상
가격 및 시장 상황:
H100 임대 가격: 연초 대비 +20%, A100 클라우드 가격: 연초 대비 +15% 상승
10MW 이상의 파트너 데이터센터: 전년 대비 거의 2배 증가하여 80개 이상 사이트 확보
제품 및 기술:
AWS: 올해 블랙웰 및 루빈(Rubin) GPU 100만 개 이상 추가 도입
Vera Rubin vs. Blackwell: 처리량 35배 증가, AI 팩토리 매출 10배 증가
Vara CPU: x86 대비 성능 1.5배, 전력 효율(성능/와트) 2배, 랙 밀도 4배 향상
Rubin 출시 일정: 3분기 시작, 4분기 생산량 확대, 내년 1분기 추가 스케일업
기타:
가이던스에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 제외
1분기 총 공급(선급 재고 구매 약정): 1,450억 달러로 증가
로보택시(Robotaxi): 2028년까지 4개 대륙, 30개 도시 진출 목표
데이터센터 성장세가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Capex) 성장세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
LPX: 지연 시간이 짧고 토큰 생성 속도가 빠른 니치(niche) 제품으로 자리매김 (단, 모델 및 컨텍스트 처리 능력은 상대적으로 낮음)
추론(Inference) 점유율 가속화: 모든 AI 네이티브 클라우드에서 GPU 지원 (하이퍼스케일러 성장률 상회), Anthropic, Azure, AWS, CoreWeave 파트너십으로 지원 강화
GF 의견 (Analyst View)
실적 발표 직후, 엔비디아의 주가는 실적 발표 전 강세에 따른 차익 실현과 가이던스가 시장의 기대치 대비 소폭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소폭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은 여전히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네트워킹 부문의 강세, 추론 시장 점유율 확대, Vera CPU의 200억 달러 규모 매출 가시성 확보 등이 고무적입니다.
다음 달에 예정된 컴퓨텍스(Computex)가 CPU에 초점을 맞추며 공급망의 중요한 촉매제(catalyst)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https://x.com/sssjeffpu/status/2057252331373437105?s=20
X (formerly Twitter)
Jeff Pu (@sssjeffpu) on X
☄ NVIDIA (NVDA) F1Q27 Earnings Call Quick Take
☀ Apr-Q slightly beat
-Revenue: USD 81.6bn (+20% QoQ, +85% YoY), GF: 80.6bn, Bloomberg: 79.2bn, Buy-side: 81.0bn
-Data Center revenue: USD 75.2bn, GF: 74.8bn, Bloomberg: 73.5bn
-Gross margin: 75.0%, GF: 75.0%…
☀ Apr-Q slightly beat
-Revenue: USD 81.6bn (+20% QoQ, +85% YoY), GF: 80.6bn, Bloomberg: 79.2bn, Buy-side: 81.0bn
-Data Center revenue: USD 75.2bn, GF: 74.8bn, Bloomberg: 73.5bn
-Gross margin: 75.0%, GF: 75.0%…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금일 컨퍼런스콜에서 엔비디아는 Vera CPU 단독으로 FY2027 200억달러 규모의 시장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Grace GPU 대당 가격은 $3000~$5000으로 추산되는데요, Vera는 Grace 후속으로 AI 에이전틱 워크로드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Grace보다 높은 대당$5000~$8000의 가격이 예상됩니다.
Vera CPU ASP를 $8000으로 가정 시, 200억달러는 2.5M개의 CPU에 해당합니다.
Vera CPU 단품 판매 시에도 NVL72와 동일한 용량의 SoCAMM을 제공할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동일 용량이 적용된다고 가정했을 때 Vera CPU당 SoCAMM slot은 8개, slot당 모듈 용량 192GB 가정 시 Vera CPU 대당 SoCAMM 용량은 1,536GB입니다.
따라서 FY2027 Vera CPU향 SoCAMM 필요량은 2.5M CPU x 1,536GB = 38억4천만GB, Gb 환산 시 307.2억Gb입니다.
CY2026(엔비디아의 FY2027과 유사한 기간) DRAM 3사의 SoCAMM 공급량은 300억Gb이므로, 엔비디아의 Vera CPU 단독 판매 전망과 VR NVL72 판매를 모두 포함한 SoCAMM 수요는 이미 연간 공급 가능량인 300억Gb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번 발간한 인뎁스 자료에서 CY2027 VR NVL72 100K 서버 출하량 가정 시 SoCAMM TAM을 192GB 기준 440억Gb으로 예상했는데요, 여기에 추가적으로 Vera CPU 단독 판매용 SoCAMM 수요가 더해지면 CY2027 SoCAMM TAM은 800억Gb 이상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 800억Gb의 LPDDR5면 연간 스마트폰용으로 쓰이는 LPDDR5 TAM과 거의 동일한 수준입니다.
LPDDR5는 물론 전체 DRAM 쇼티지가 날이 갈수록 심화될 수밖에 없겠습니다.
Grace GPU 대당 가격은 $3000~$5000으로 추산되는데요, Vera는 Grace 후속으로 AI 에이전틱 워크로드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Grace보다 높은 대당$5000~$8000의 가격이 예상됩니다.
Vera CPU ASP를 $8000으로 가정 시, 200억달러는 2.5M개의 CPU에 해당합니다.
Vera CPU 단품 판매 시에도 NVL72와 동일한 용량의 SoCAMM을 제공할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동일 용량이 적용된다고 가정했을 때 Vera CPU당 SoCAMM slot은 8개, slot당 모듈 용량 192GB 가정 시 Vera CPU 대당 SoCAMM 용량은 1,536GB입니다.
따라서 FY2027 Vera CPU향 SoCAMM 필요량은 2.5M CPU x 1,536GB = 38억4천만GB, Gb 환산 시 307.2억Gb입니다.
CY2026(엔비디아의 FY2027과 유사한 기간) DRAM 3사의 SoCAMM 공급량은 300억Gb이므로, 엔비디아의 Vera CPU 단독 판매 전망과 VR NVL72 판매를 모두 포함한 SoCAMM 수요는 이미 연간 공급 가능량인 300억Gb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번 발간한 인뎁스 자료에서 CY2027 VR NVL72 100K 서버 출하량 가정 시 SoCAMM TAM을 192GB 기준 440억Gb으로 예상했는데요, 여기에 추가적으로 Vera CPU 단독 판매용 SoCAMM 수요가 더해지면 CY2027 SoCAMM TAM은 800억Gb 이상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 800억Gb의 LPDDR5면 연간 스마트폰용으로 쓰이는 LPDDR5 TAM과 거의 동일한 수준입니다.
LPDDR5는 물론 전체 DRAM 쇼티지가 날이 갈수록 심화될 수밖에 없겠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삼성전자; 극적인 최종 타결, 노동쟁의 불확실성 대부분 해소; 매수 축적 권고. 목표가 48만원
삼성전자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중앙노동위원회(NLRC)의 막판 중재 끝에 마침내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핵심 의제에 대해 서로 양보했으며, 합의안은 5월 22일부터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NSEU)의 찬반 투표에 부쳐져 5월 27일에 최종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번 합의를 삼성전자 주가의 불확실성(오버행) 해소 계기로 바라보며, 단기적으로 글로벌 메모리 경쟁사 대비 뒤처졌던 주가의 캐치업(따라잡기) 랠리를 예상합니다(4월 초 이후 주가 추이: 삼성전자 +49% vs 메모리 경쟁사 +109% vs 코스피 +32%). 당사는 노조 파업 우려에 따른 주가 조정 시기마다 비중확대(OW) 의견을 제시해 왔으며, 메모리 업사이클이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Higher-for-longer memory up-cycle' 논거 하에 투자자들에게 지속적인 주식 매수를 추천합니다.
1. 합의안 상세 내용 - 기존에 논의되던 제안과 무엇이 다른가?
주요 합의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DS 부문 영업이익의 최대 12%를 DS 부문 인센티브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OPI 1.5%와 특별성과급 10.5%로 구성되며, 이 영업이익 공유 비율은 당초 회사와 노조가 논의했던 10~15% 범위의 중간 수준입니다.
2. 특별성과급은 현금 인센티브가 아닌 세후 소득 기준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프로그램을 통해 지급되며, 2년에 걸쳐 가동(베스팅)될 수 있습니다(수령 시점에 3분의 1, 1년 후 3분의 1, 2년 후 나머지가 가동되는 방식). 논의 당시에는 보상 패키지의 상세 내용이 현금인지 주식인지 불명확했습니다.
3. 전체 DS 부문과 각 사업부 간의 이익 공유 비율은 6:4로 분할됩니다. 이에 따라 적자를 낸 사업부도 최소 60% 수준의 인센티브를 청구할 수 있으며, 이 조건은 2027년 전망치(2027E)부터 효력이 발생합니다.
4. 특별성과급 정책은 다음 가정을 전제로 향후 10년간 유효합니다(중앙노동위원회의 최초 요청에 따른 공식 법제화는 아님). 가정에 따르면 DS 부문 영업이익은 2026E~2028E 기간 동안 최소 200조 원 이상, 2029E~2035E 기간 동안 최소 100조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DX 부문과 CSS 사업부에는 1인당 600만 원 상당의 자사주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2. 향후 일정 업데이트
5월 22~27일 동안 합의안에 대한 노조 투표가 진행됩니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NSEU)은 예정된 총파업(5월 21일~6월 8일)을 유보하고 합의 조건을 조합원 투표에 부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투표는 5월 22일에 시작되어 5월 27일까지 진행되므로, 다음 주 중으로 노조의 공식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약 과반수의 지지를 얻지 못할 경우 추가 중재 프로세스로 이어져 불확실성이 다시 고조될 수 있으며, 이는 주가 심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3. 실적 및 업계 수급(S-D)에 미치는 영향
합의 조건(영업이익의 12%를 인센티브 풀로 공유)은 당사의 기본 가정치인 10%보다 높기 때문에 2026E EPS 추정치에 하향 위험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추가적인 노동 임금 비용 증가를 반영하더라도, 당사는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와 비교해 연간 추정치의 상승 여력이 여전히 더 크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삼성전자가 RSU 보상 관련 비용을 어떻게 회계 처리할지는 아직 불명확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사측의 공식적인 회계 기준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2분기 현재까지 진행 중인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협상이 파업 우려에 얼마나 영향을 받았는지는 불분명하며, 가격 강세의 대부분은 본질적으로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삼성전자는 파업 전에 웨이퍼 투입량을 줄이지 않았으므로, 투자자들은 섹터의 근본적인 성장 궤적(GPU에서 CPU로의 메모리 수요 확대)에 집중할 것을 권고합니다. 당사의 한국 메모리 공급사 분기별 가격 가정치에 따르면, DRAM과 NAND의 블렌디드 ASP(평균판매단가)는 2026E 2분기에 전분기 대비 55~60% 상승한 후, 3분기에 8~10% 상승, 4분기에 4~6% 상승할 것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4. 향후 핵심 모멘텀은 무엇인가?
1. 베라 루빈(Vera-Rubin) HBM4 램프업, 공급 점유율(Wallet share) 및 2027E HBM ASP 협상 업데이트
2. 주요 고객사(주로 미국 CSP 고객사)와의 장기 공급 계약(LTA) 업데이트
3. 2027E~2028E 주요 GPU 및 ASIC 제품 파이프라인과 사양 업데이트(SRAM 콘텐츠 업데이트 속에서 큐브당 HBM 레이어 및 밀도 논의)
4. AI 서버급 x86/ARM CPU 수요 업데이트(LPDDR5X 캠이 주요 수요 동인이 될 전망)
5. 경쟁사들의 설비 증설 업데이트 및 중국 경쟁업체의 DDR5 기술 진척 업데이트
6. 향후 3개년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노조 합의 이후 이에 대한 관심이 극도로 높아질 것임)
7. 삼성전자 경영진의 새로운 보상 패키지 관련 노동 비용 충당금 설정 업데이트(7월 말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다뤄질 가능성 높음)
삼성전자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중앙노동위원회(NLRC)의 막판 중재 끝에 마침내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핵심 의제에 대해 서로 양보했으며, 합의안은 5월 22일부터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NSEU)의 찬반 투표에 부쳐져 5월 27일에 최종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번 합의를 삼성전자 주가의 불확실성(오버행) 해소 계기로 바라보며, 단기적으로 글로벌 메모리 경쟁사 대비 뒤처졌던 주가의 캐치업(따라잡기) 랠리를 예상합니다(4월 초 이후 주가 추이: 삼성전자 +49% vs 메모리 경쟁사 +109% vs 코스피 +32%). 당사는 노조 파업 우려에 따른 주가 조정 시기마다 비중확대(OW) 의견을 제시해 왔으며, 메모리 업사이클이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Higher-for-longer memory up-cycle' 논거 하에 투자자들에게 지속적인 주식 매수를 추천합니다.
1. 합의안 상세 내용 - 기존에 논의되던 제안과 무엇이 다른가?
주요 합의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DS 부문 영업이익의 최대 12%를 DS 부문 인센티브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OPI 1.5%와 특별성과급 10.5%로 구성되며, 이 영업이익 공유 비율은 당초 회사와 노조가 논의했던 10~15% 범위의 중간 수준입니다.
2. 특별성과급은 현금 인센티브가 아닌 세후 소득 기준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프로그램을 통해 지급되며, 2년에 걸쳐 가동(베스팅)될 수 있습니다(수령 시점에 3분의 1, 1년 후 3분의 1, 2년 후 나머지가 가동되는 방식). 논의 당시에는 보상 패키지의 상세 내용이 현금인지 주식인지 불명확했습니다.
3. 전체 DS 부문과 각 사업부 간의 이익 공유 비율은 6:4로 분할됩니다. 이에 따라 적자를 낸 사업부도 최소 60% 수준의 인센티브를 청구할 수 있으며, 이 조건은 2027년 전망치(2027E)부터 효력이 발생합니다.
4. 특별성과급 정책은 다음 가정을 전제로 향후 10년간 유효합니다(중앙노동위원회의 최초 요청에 따른 공식 법제화는 아님). 가정에 따르면 DS 부문 영업이익은 2026E~2028E 기간 동안 최소 200조 원 이상, 2029E~2035E 기간 동안 최소 100조 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DX 부문과 CSS 사업부에는 1인당 600만 원 상당의 자사주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2. 향후 일정 업데이트
5월 22~27일 동안 합의안에 대한 노조 투표가 진행됩니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NSEU)은 예정된 총파업(5월 21일~6월 8일)을 유보하고 합의 조건을 조합원 투표에 부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투표는 5월 22일에 시작되어 5월 27일까지 진행되므로, 다음 주 중으로 노조의 공식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약 과반수의 지지를 얻지 못할 경우 추가 중재 프로세스로 이어져 불확실성이 다시 고조될 수 있으며, 이는 주가 심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3. 실적 및 업계 수급(S-D)에 미치는 영향
합의 조건(영업이익의 12%를 인센티브 풀로 공유)은 당사의 기본 가정치인 10%보다 높기 때문에 2026E EPS 추정치에 하향 위험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추가적인 노동 임금 비용 증가를 반영하더라도, 당사는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와 비교해 연간 추정치의 상승 여력이 여전히 더 크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삼성전자가 RSU 보상 관련 비용을 어떻게 회계 처리할지는 아직 불명확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사측의 공식적인 회계 기준 업데이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2분기 현재까지 진행 중인 메모리 고정거래가격 협상이 파업 우려에 얼마나 영향을 받았는지는 불분명하며, 가격 강세의 대부분은 본질적으로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삼성전자는 파업 전에 웨이퍼 투입량을 줄이지 않았으므로, 투자자들은 섹터의 근본적인 성장 궤적(GPU에서 CPU로의 메모리 수요 확대)에 집중할 것을 권고합니다. 당사의 한국 메모리 공급사 분기별 가격 가정치에 따르면, DRAM과 NAND의 블렌디드 ASP(평균판매단가)는 2026E 2분기에 전분기 대비 55~60% 상승한 후, 3분기에 8~10% 상승, 4분기에 4~6% 상승할 것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4. 향후 핵심 모멘텀은 무엇인가?
1. 베라 루빈(Vera-Rubin) HBM4 램프업, 공급 점유율(Wallet share) 및 2027E HBM ASP 협상 업데이트
2. 주요 고객사(주로 미국 CSP 고객사)와의 장기 공급 계약(LTA) 업데이트
3. 2027E~2028E 주요 GPU 및 ASIC 제품 파이프라인과 사양 업데이트(SRAM 콘텐츠 업데이트 속에서 큐브당 HBM 레이어 및 밀도 논의)
4. AI 서버급 x86/ARM CPU 수요 업데이트(LPDDR5X 캠이 주요 수요 동인이 될 전망)
5. 경쟁사들의 설비 증설 업데이트 및 중국 경쟁업체의 DDR5 기술 진척 업데이트
6. 향후 3개년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노조 합의 이후 이에 대한 관심이 극도로 높아질 것임)
7. 삼성전자 경영진의 새로운 보상 패키지 관련 노동 비용 충당금 설정 업데이트(7월 말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다뤄질 가능성 높음)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송혜수]
삼성전자(005930.KS); 초호황 속 조정 구간 = 매수 타이밍
▶️ 수급 불균형 단기간 내 해소 불가능 → 가격 상승세 지속
- 메모리 부문 영업 레버리지 지속 전망. 최소 2027년까지 수요 초과 환경 유지 예상
- 파운드리 부문 하반기부터 수율 개선, 신규 수주 확대 등 체질 개선 기대감 유효
▶️ 하반기 전사 영업이익 상반기대비 +50%, 반도체 부문은 +52% 전망
-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액 28.3%, 영업이익 49.6% 성장 전망
- 고부가 제품으로 구성된 신규 애플리케이션 출하 동반되는 시기
▶️ 목표주가 550,000(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개월 선행 BPS 138,989원, 목표주가 PBR 4배(DRAM Peer 그룹 평균) 적용
- 1) 메모리 가격 추가 상승, 2) 장기 계약 → 안정적 실적 가시성, 3) 주주환원 기대감 유효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569
위 내용은 2026년 5월 21일 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alie.kr/3NInPAw
삼성전자(005930.KS); 초호황 속 조정 구간 = 매수 타이밍
▶️ 수급 불균형 단기간 내 해소 불가능 → 가격 상승세 지속
- 메모리 부문 영업 레버리지 지속 전망. 최소 2027년까지 수요 초과 환경 유지 예상
- 파운드리 부문 하반기부터 수율 개선, 신규 수주 확대 등 체질 개선 기대감 유효
▶️ 하반기 전사 영업이익 상반기대비 +50%, 반도체 부문은 +52% 전망
-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액 28.3%, 영업이익 49.6% 성장 전망
- 고부가 제품으로 구성된 신규 애플리케이션 출하 동반되는 시기
▶️ 목표주가 550,000(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개월 선행 BPS 138,989원, 목표주가 PBR 4배(DRAM Peer 그룹 평균) 적용
- 1) 메모리 가격 추가 상승, 2) 장기 계약 → 안정적 실적 가시성, 3) 주주환원 기대감 유효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569
위 내용은 2026년 5월 21일 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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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alie.kr/3NInPAw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역서학개미 '러브콜'에…외국인통합계좌서 ETF·ETN 거래 허용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1101600002?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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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역서학개미 '러브콜'에…외국인통합계좌서 ETF·ETN 거래 허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강류나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1일 "현재 외국인통합계좌 거래 대상을 주식에서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증...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닛케이 증시의 급등주들입니다.
SoftBank Group (9984) +19.85%
Arm Holdings 약 90% 지분 보유 + 비전펀드 운용
OpenAI에 대규모 투자한 AI 인프라 'Stargate' 프로젝트의 핵심 자금원
일본 증시 AI 랠리의 대장주 역할
Socionext (6526) +19.47%
일본의 팹리스 SoC(System-on-Chip) 설계 전문기업
커스텀 ASIC 설계 전문 — 데이터센터·자동차·네트워킹·5G 분야
AI 가속기 ASIC 수요 확대 수혜주
Ibiden Co Ltd (4062) +15.63%
세계 1위 IC 패키지 기판 (ABF substrate) 제조사
엔비디아 GPU, 인텔 CPU 등 고성능 AI 칩의 핵심 패키지 부품 공급
AI 반도체 수요와 가장 직결되는 후공정 소재 기업
Renesas Electronics (6723) +10.20%
일본 최대 종합 반도체 제조사
차량용 MCU(마이크로컨트롤러) 글로벌 점유율 1위 (약 30%)
산업용·IoT용 반도체 강자
최근 그리스 엣지AI 비전 SW 기업 Irida Labs 인수 → 엣지AI 확장
후지전기 / Fuji Electric (6504) +9.49%
일본 종합 전기·전력 솔루션 기업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혜주
다섯 종목 모두 AI반도체와 AI인프라 기업들입니다.
SoftBank Group (9984) +19.85%
Arm Holdings 약 90% 지분 보유 + 비전펀드 운용
OpenAI에 대규모 투자한 AI 인프라 'Stargate' 프로젝트의 핵심 자금원
일본 증시 AI 랠리의 대장주 역할
Socionext (6526) +19.47%
일본의 팹리스 SoC(System-on-Chip) 설계 전문기업
커스텀 ASIC 설계 전문 — 데이터센터·자동차·네트워킹·5G 분야
AI 가속기 ASIC 수요 확대 수혜주
Ibiden Co Ltd (4062) +15.63%
세계 1위 IC 패키지 기판 (ABF substrate) 제조사
엔비디아 GPU, 인텔 CPU 등 고성능 AI 칩의 핵심 패키지 부품 공급
AI 반도체 수요와 가장 직결되는 후공정 소재 기업
Renesas Electronics (6723) +10.20%
일본 최대 종합 반도체 제조사
차량용 MCU(마이크로컨트롤러) 글로벌 점유율 1위 (약 30%)
산업용·IoT용 반도체 강자
최근 그리스 엣지AI 비전 SW 기업 Irida Labs 인수 → 엣지AI 확장
후지전기 / Fuji Electric (6504) +9.49%
일본 종합 전기·전력 솔루션 기업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혜주
다섯 종목 모두 AI반도체와 AI인프라 기업들입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엔비디아 차세대 모델 BOM(원가 분석)한거 보면 오늘 주가 급등하는 종목들이 이해가 됨
- 메모리: 435% 증가
- PCB: 233% 증가
- MLCC 182% 증가
- 메모리: 435% 증가
- PCB: 233% 증가
- MLCC 182% 증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GB300 대비 VR200은 :
- 총 원가 두 배 상승
- 이 중 메모리 원가의 5배 상승이 가장 큰 기여
- 메모리는 GPU 다음으로 높은 원가구성원이 됨
- 메모리의 BOM 비중은 GB300의 9%에서 VR200의 25%로 확대
- 단 VR200은 GB300 대비 토큰당 비용이 10배 개선되고 전력당 성능은 2.3~2.5배 개선, 추론성능이 3.3배 개선
-> 메모리 비용 상승이 전체 제품의 매출확대에, 그리고 엔비디아의 총마진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는 이유
- 총 원가 두 배 상승
- 이 중 메모리 원가의 5배 상승이 가장 큰 기여
- 메모리는 GPU 다음으로 높은 원가구성원이 됨
- 메모리의 BOM 비중은 GB300의 9%에서 VR200의 25%로 확대
- 단 VR200은 GB300 대비 토큰당 비용이 10배 개선되고 전력당 성능은 2.3~2.5배 개선, 추론성능이 3.3배 개선
-> 메모리 비용 상승이 전체 제품의 매출확대에, 그리고 엔비디아의 총마진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는 이유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이란전쟁 이후 돌아오지 않는 센티먼트 🤦♀🤦🤦♂
5년 전 데칼코마니, 21년 4월 → 22년 6월 따라가는 건 아니겠지?
많은게 닮아있는 그때와 지금 🙄
5년 전 데칼코마니, 21년 4월 → 22년 6월 따라가는 건 아니겠지?
많은게 닮아있는 그때와 지금 🙄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해외 개인 투자자가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외국인통합계좌' 서비스의 대상을 기존의 개별 주식에서 ETF까지 확장해, 해외 개인 투자자의 국내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또 해외 자금 유치를 위해 오는 9월 국제 IR 행사인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를 개최할 방침이다. 현재 분산·중복된 IR 행사를 통합·조정해 한국 자본시장을 알리는 대표 국제 행사로 마련한다.
** 펀더멘털의 급격한 개선과정에서 수급의 물꼬까지 터주며 증시 리레이팅이 일어난 대만 사례(PER 11 -> 23)와 비슷
https://naver.me/FvTQKUpV
금융위는 또 해외 자금 유치를 위해 오는 9월 국제 IR 행사인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를 개최할 방침이다. 현재 분산·중복된 IR 행사를 통합·조정해 한국 자본시장을 알리는 대표 국제 행사로 마련한다.
** 펀더멘털의 급격한 개선과정에서 수급의 물꼬까지 터주며 증시 리레이팅이 일어난 대만 사례(PER 11 -> 23)와 비슷
https://naver.me/FvTQKUpV
Naver
이억원 "외국인통합계좌 대상, ETF로 확장"…'역 서학개미' 부른다
금융위원회가 현재 개별 주식만 가능한 '외국인통합계좌'의 대상을 상장지수펀드(ETF)까지 확장해 '역(逆)서학개미'의 국내 투자를 촉진한다. '망 분리 규제'도 오는 6월부터 일정한 보안 역량을 갖춘 금융사를 대상으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1 이란 혁명수비대의 공식적인 부인
전일 미 증시가 파키스탄 내무장관의 이란 방문해 이란 대통령,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을 만나 협상 재개 및 타결 기대가 높아지며 상승. 특히 알 아라비아 등은 몇 시간 내로 최종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낙관론을 보도.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있다고 언급. 이에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상승 등이 진행.
그러나 방금 전 이란 국영 언론사인 IRNA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파키스탄 내무장관과 만난적이 없고, 알 아라비아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
미국 시간 외 선물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하락하다 보합권까지 낙폭을 축소했지만 현재는 이 소식에 반응을 보이며 재차 하락. 미국 국채 금리도 상승. 국제유가 또한 WTI 기준 재차 100달러에 근접, 금은 하락, 관련 소식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으며 한국 달러/원 환율은 코스피 급등에도 1,506원까지 반등
전일 미 증시가 파키스탄 내무장관의 이란 방문해 이란 대통령,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을 만나 협상 재개 및 타결 기대가 높아지며 상승. 특히 알 아라비아 등은 몇 시간 내로 최종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낙관론을 보도.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있다고 언급. 이에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상승 등이 진행.
그러나 방금 전 이란 국영 언론사인 IRNA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파키스탄 내무장관과 만난적이 없고, 알 아라비아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
미국 시간 외 선물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하락하다 보합권까지 낙폭을 축소했지만 현재는 이 소식에 반응을 보이며 재차 하락. 미국 국채 금리도 상승. 국제유가 또한 WTI 기준 재차 100달러에 근접, 금은 하락, 관련 소식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으며 한국 달러/원 환율은 코스피 급등에도 1,506원까지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