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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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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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별동향은 기관과 개인이 사고 외인이 파는 흐름. 오늘도 마찬가지로 흘러가는중.

최근트렌드는 외인보다 기관의 수급 추적이 필요할것같음.
삼성 파업 이슈는 끝났지만, 이번 사태가 로봇 활성화라는 씨앗을 시장에 심어 놓은 것 같네요.
[단독]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직원 반발에 '섬광탄 탑재' 스팟 판매계획 철회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2035

원래 보스턴다이내믹스는 군사용 로봇 안만든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결국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시대가 그렇게 만들겁니다
[속보] 삼성전자 주주단체 “잠정합의안 위법…비준시 무효 가처분”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4839

[단독]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한다…“중장기 주가 부양 기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42620

양대노총, 삼전 노사합의에 “독식은 없다…하청노동자도 성과 나눠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27887?sid=101

코리아디스카운트는 계속 존재하는걸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한국증시 추종 ETF인 EWY(MSCI Korea 25/50 Index)에서 자금 유출 지속. 메모리반도체 테마 ETF인 DRAM(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합산 비중 74.2%)은 자금 유입 기조 유지
※ 단일종목을 기초로 하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ETF·ETN) 5월 27일 상장
- 국내상장 ETF와 해외상장 ETF 간 비대칭 규제를 해소
- 기본예탁금(1,000만원) 예치 및 사전교육(일반교육 1시간 + 심화교육 1시간) 이수(금융투자협회 학습시스템) 必
- 단일종목 ETF의 경우 일반 ETF와 혼동하지 않도록 상품 명칭에 ‘ETF’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않고, ‘단일종목’ 상품임을 표기할 예정
- 장기투자 보다는, 단기 투자에 적합한 상품
JP모건 엔비/삼전/삼성전기 코멘트

NVDA: 투자자들의 핵심 관심사는 Vera Rubin CPU와 관련된 것으로, 잠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질 수 있는 200억 달러 규모의 독립 매출에 대한 가시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만 Josh는 시장이 그 정확한 규모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Gokul은 Vera Rubin CPU의 핵심 공급업체로 패키징 분야에서 AMKR, ASE를 꼽았습니다. 당사 애널리스트 Jay는 VR CPU가 콘텐츠 증가와 함께 더 많은 SOCAMM을 소비함에 따라 삼성전자(SEC)를 주목했습니다. Kanemoto/Jerry는 Ibiden/Unimicron과 Kinsus를 부상하는 VR CPU 기판 공급업체로 언급했습니다. Mio / Gokul / Jay 또한 삼성전자(SEC)/메모리와 TSMC, 심지어 인텔까지 설비투자(capex)를 확대함에 따라 반도체 장비(semi cap equip)가 더욱 중요한 병목 요소가 되고 있으며, 이는 TEL, Advantest, Disco, Lasertec 등의 수혜로 이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Jerry / Jimmy는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급망으로 Chroma, Hon, GPTC, Scientech, All Ring을 제시했습니다.

SEC: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Jay의 모델보다 소폭 높은 12% 영업이익(OP) 배분으로 신속히 합의에 도달하면서 핵심 투자자 불확실성(overhang)이 해소되었습니다. Jay의 체크에 따르면 삼성전자(SEC)는 언론 보도와 달리 웨이퍼 로딩을 줄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Jay는 NVDA Vera Rubin CPU 가이던스 강세에 따른 핵심 SOCAMM 수혜주로 삼성전자(SEC)를 추천했습니다. Mio / Jay / Gokul 또한 삼성전자(SEC) 및 메모리 부문의 강세가 SPE 공급업체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라고 언급했는데, 고객사들이 더 많은 공급과 신속한 캐파 증설을 요구하고 있으며 특히 레버리지 종목인 TEL에 주목한다고 밝혔습니다.

SEMCO: Jay는 삼성전기(SEMCO)가 MLCC/기판 주문 및 가격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Google TPU용 신규 실리콘 커패시터 수주가 이루어졌고 투자자들이 특정 고객사를 문의함에 따라 AWS와도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Jay / Jimmy는 이번 실리콘 커패시터 수주 성과가 공급 파트너사인 Winbond에도 수혜를 준다고 언급했으며, 아울러 삼성전기(SEMCO)를 TSMC, Murata 등 업계 선도기업과 동일 선상에 놓는 동시에 경쟁사 AP Memory에 대한 점진적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고 설명했습니다. Jay는 또한 삼성전기(SEMCO)가 기판 캐파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핵심 리소그래피 장비 공급업체인 Ushio에 수혜를 주고, 핵심 고객사인 Broadcom, AWS, AMD, NVDA, Tesla와 함께 강력한 Intel 가격 인상(+20%)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연간 ABF 가격이 +25~30% 인상되고 있어 동종업체인 Ibiden, Unimicron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됩니다.
노무라, 코스피 목표치 11,000으로 상향…"반도체 슈퍼사이클"

노무라증권은 보고서에서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7,500∼8,000에서 10,000∼11,000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기업 실적과 자기자본순이익률(ROE) 주도 사이클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무라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시장에 반영된 12월 FOMC의 25bp 인상 가능성은 현재 65.9% 수준. 내년 추가 인상 가능성은 소폭 하락 반영 [CME FedWatch]
대량생산 진입한 中 휴머노이드 생태계...감속기·센서 등 韓 부품 진입 기회 열린다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112708

관건은 규격 대응이다. 중국 산업정보화부가 기술위원회를 설립하고, 휴머노이드 정의·안전 규범 등 산업 표준을 정비하고 있는 만큼, 규제 정착 전 현지 바이어와의 공동 실증 이력을 확보하는 것이 시장 진입 비용을 결정할 변수로 지목된다.

👉 제목과 달리 국내 부품사의 중국 진출을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국내 기업 중에서 로봇밸류체인부터 유통, 소비까지 자체 소화가 가능한 유일한 기업인 "현대차"가 대장인겁니다.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헤지펀드들 포지션은 시장의 현재 수준이 과열상태가 아님을 의미

- 숏 포지션 최대: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5월 들어 계속해서 美주식을 순매도. 이는 매크로 상품(Index + ETF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해당 영역의 숏 익스포저는 10년래 최고 수준까지 상승 [그림 1]. 이는 특히 지난 한 주 동안 헤지 활동이 증가했음을 시사.

- 여기서 중요한 점은 총 포지션은 5년래 최고 수준이지만 순 포지션은 변화가 없었다는 것. 이는 시장 자체가 헤지펀드 등 주요 투자자들의 일방향적 포지션으로 인한 과열 상태에 있다는 신호가 아니며, 동시에 리스크 관리 측면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증거.

- 아시아는 MTD와 YTD 기준 모두 압도적으로 가장 많이 순매수된 지역인 반면, 북미는 가장 많이 순매도된 지역

#INDEX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CPO 시장 전망

- 업데이트된 산업 전망: CPO 시장은 견조한 속도로 성장해 '28년 20억 달러에 도달하고, '30년에는 약 110억 달러까지 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non-CPO 시장, 즉 트랜시버 시장 역시 해당 기간 동안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 CAGR로 성장해 '30년까지 450억 달러 이상에 도달할 전망.

- 산업 애널리스트들의 최신 전망: '28년까지의 성장 대부분은 pluggable transceiver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CPO의 의미 있는 기여는 2028년 이후에야 나타날 전망. Co-packaged optics 기회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몇 년간 데이터통신 시장 성장의 대부분은 여전히 전통적인 pluggable transceiver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 이 시장은 약 30% CAGR로 성장해 '28년 400억 달러 이상에 도달할 전망. 그 다음은 LRO/LPO 트랜시버로, 380% 이상의 CAGR로 성장해 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CPO 역시 370% 이상의 CAGR로 성장해 3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CPO 시장은 scale-up 사용 사례와 함께 '28년 이후 본격적으로 변곡점을 맞을 전망이며, non-CPO 시장도 여전히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CPO 시장은 '25년 거의 미미한 매출 수준에서 '30년 약 110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 실제 변곡점은 '28년에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scale-up 사용 사례, 특히 듀얼랙 또는 멀티랙 사용 사례가 확대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성장이 나타날 전망. '28년 이후에는 scale-up이 CPO 시장의 4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다만 CPO가 후반부에 scale-up 구축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30년에도 전체 데이터통신 시장의 약 20%만 차지할 것으로 전망. 이는 non-CPO 시장이 해당 기간 동안 거의 +20% CAGR로 성장하고 있음을 의미.

- CPO 전망 상향은 주로 scale-out CPO 사용 사례가 주도. LightCounting의 최신 CPO 전망은 1월 이전 업데이트 대비 '28년 이후 평균 약 10억 달러의 상향 조정을 반영. 이는 거의 전적으로 scale-out 사용 사례에서 CPO 채택 전망이 상향된 데 따른 것이며, scale-up 사용 사례에서의 CPO 채택 전망은 대체로 변화가 없었음.

- 10년 말까지 3.2T 이더넷 포트의 대부분은 CPO를 통해 제공될 것으로 예상. 10년 말 기준 포트 속도별 CPO 침투율을 보면, 1) 800G 포트는 압도적으로 전통적인 트랜시버가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비중은 약 80%이고 CPO 침투율은 약 10%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 2) 1.6T 포트는 전통적인 트랜시버와 CPO 간 비중이 비교적 균형을 이룰 것으로 예상. 3) 3.2T 포트의 대부분, 약 70%는 CPO를 통해 제공될 것으로 예상.

#REPORT
ㄴ소프트뱅크가 19%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서버와 엔비디아 시스템 기반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칩 설계를 제공하는 Arm Holdings에 대한 지분 보유를 통해 AI 붐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픈AI에 대한 투자에서도 이익이 발생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샌디스크(Sandisk) $SNDK, J.P. Morgan 기술·미디어·통신 컨퍼런스

AI 및 클라우드 시대를 선도하는 장기적 가치 창출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공식화

1. 핵심 전략: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NBM)' 상세 분석

Sandisk의 이번 경영 전략의 중심은 기존의 분기별 '거래형(Transactional)' 비즈니스에서 '계약형(Contractual)' 장기 비즈니스로의 전환입니다.

배경 및 목적:
과거의 메모리 산업은 '공급량과 분기별 가격'에 의해 수익이 결정되는 변동성이 심한 구조였습니다.
Sandisk는 고객사와 상호 이익을 보장하는 '비즈니스 모델 일치(Alignment)'를 통해 수요와 재무의 예측 가능성을 극대화하려 합니다.

운영 메커니즘 (NBM의 3대 축):
공급 및 재무 보장: 고객사는 다년(최장 5년) 공급을 보장받고, Sandisk는 매출과 물량을 확정합니다. 만약 고객사가 계약을 파기할 경우, 금융 기관을 통해 사전 약정된 패널티(금융 보장)가 즉시 실행되는 구조입니다.

유연한 가격 결정 (Floor/Ceiling): 가격은 고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하한선(Floor)과 상한선(Ceiling) 개념을 도입하여, 시장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공유하고 양측 모두가 합리적인 수익과 비용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전략적 파트너십: 단순히 물량을 파는 것이 아니라, Sandisk의 성장세(Mid-to-high teens)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는 전략적 고객사를 우선 선별하여 파트너십을 체결합니다.

성과:
이미 5건의 대형 NBM 체결 완료.
2027 회계연도 총 비트 생산량의 1/3 이상이 장기 계약으로 이미 확보된 상태.
3월 분기 체결된 계약의 총 계약 가치(Lifetime Contracted Value)는 420억 달러 규모.


2. 시장 및 재무 전망
Sandisk 경영진은 현재의 수급 상황과 회사의 성장 궤적에 대해 매우 확고한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수급 불균형 지속: 작년 2월 '2025년 하반기 변곡점'을 정확히 예측했던 것처럼, 현재의 공급 부족 상태가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conviction(확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성장률 목표: 매년 중반~높은 수준의 10%대(Mid-to-high teens) 비트 공급 성장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경영진은 이 속도가 시장 상황과 회사의 수익성 균형을 맞추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실적 지표:
데이터 센터 사업부 매출: 전 분기 대비 200% 이상 성장, 전체 매출 비중 25% 달성.
총마진(Gross Margin): 지난 분기 78.4% 기록, 향후 더 높은 가이던스 제시.


3. 기술 혁신 및 제품 전략: "데이터 센터의 핵심 동력"

Sandisk가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한 NAND 제조를 넘어선 수직적 역량에 있습니다.

수직 계열화의 힘:
NAND 제조: BICS8 노드는 확장성이 매우 뛰어나며, R&D 생산성 향상만으로도 충분한 비트 공급 증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무리한 신규 공장 증설(Greenfield) 없이도 공급량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컨트롤러 및 펌웨어: Sandisk는 소비자용 → 클라이언트용 → 엔터프라이즈용으로 이어지는 수십 년간의 컨트롤러 설계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축적된 R&D 역량이 현재 데이터 센터향 엔터프라이즈 SSD의 성능을 결정짓는 차별점이 되었습니다.

제품 철학: 고객사들은 이제 단순한 '저렴한 메모리'가 아니라, AI 워크로드를 견딜 수 있는 최고 성능의 제품을 원합니다. Sandisk는 최신 'Clean sheet' 아키텍처를 도입하여 데이터 센터가 요구하는 고성능 SSD 시장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하고 있습니다.


4. "비용 절감(Cost-down) 이야기를 그만둔 이유":
과거 메모리 업계의 관행은 '얼마나 비용을 낮췄는가'를 실적의 척도로 삼았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은 "이제 비용 절감 수치에 집중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Sandisk의 기술력이 이미 충분히 성숙했으며, 단순히 비용 경쟁이 아니라 기술이 제공하는 '가치(Value)'와 '공급 규율(Supply Discipline)'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단계로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포트폴리오 전략: 데이터 센터의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소비자용 및 에지(Edge) 시장을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Sandisk는 다양한 엔드마켓 고객사를 보유함으로써 시장 변동성에 대한 내성을 키우는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을 고수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57301766832865456?s=20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Tesla)

FSD Supervised가 이제 다음 지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중국

호주
뉴질랜드
대한민국
네덜란드
리투아니아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중국 '감독형 FSD' 도입 공식화 및 3분기 전면 적용 예고

테슬라가 중국 시장에 '감독형 FSD(Supervised Full Self-Driving)' 도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식 발표에서 구체적인 대규모 배포 일정은 명시되지 않았지만, 이는 의심할 여지 없이 3분기 전면 도입을 위한 마지막 사전 예열이자 규제 적합성 확보 단계로 보인다.

5월 21일, 테슬라는 자사의 감독형 완전 자율주행 시스템, FSD가 중국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활성화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테슬라 FSD가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확장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는 의미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기능 출시를 넘어, 중국 내 대규모 상용화를 위한 최종 단계로 해석됩니다.

감독형 FSD 도입: 기존의 제한적이었던(일명 '반쪽짜리') FSD에서 벗어나, 유엔 R-171 규정을 기반으로 한 L2급 자율주행 기능을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구독제 전환): 2026년 2월부터 전 세계적으로 적용된 정책에 따라, 중국 시장에서도 FSD 구매 방식이 '일시불 매수'에서 '구독형(SaaS)'으로 전환됩니다.

예상 가격: 유럽 시장(월 99유로, 한화 약 78만 원) 수준이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기존 EAP(향상된 오토파일럿) 보유자는 할인이 적용됩니다.

향후 전망: 향후 L3/L4 단계로 기술이 고도화됨에 따라 구독료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지화 전략 강화: 테슬라는 중국의 복잡한 교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베이징, 상하이 등 9개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테스트 팀을 채용하며 현지 데이터 수집과 알고리즘 고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향후 일정: 일론 머스크가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언급했듯, 2026년 3분기 내 중국 당국의 최종 승인 및 전면 적용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FSD 글로벌 확대 현황
이번 발표와 함께 테슬라의 FSD는 현재 한국, 미국, 캐나다, 멕시코, 호주, 네덜란드 등 주요 시장에서 동시 가동되고 있어, 글로벌 통합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https://www.eet-china.com/news/202605212983.html
Forwarded from 루팡
GF Securities , 엔비디아(NVDA) F1Q27 실적 요약

1. 4월 분기(4월 마감) 실적: 예상치 소폭 상회
매출: 816억 달러 (전분기 대비 +20%, 전년 동기 대비 +85%)
GF 전망치: 806억 달러, 블룸버그: 792억 달러, 바이사이드(기관): 810억 달러
데이터센터 매출: 752억 달러
GF 전망치: 748억 달러, 블룸버그: 735억 달러
매출총이익률(GPM): 75.0% (GF, 블룸버그, 바이사이드 예상치와 일치)
주당순이익(EPS): 1.87달러
GF 전망치: 1.82달러, 블룸버그: 1.77달러, 바이사이드: 1.84달러

2. 7월 분기 가이던스: GF 전망치와 일치, 바이사이드 대비 소폭 상회
매출 가이던스: 910억 달러
GF 전망치: 910억 달러, 블룸버그: 874억 달러, 바이사이드: 897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75.0%
GF 전망치: 74.8%, 블룸버그: 74.9%, 바이사이드: 74.8%
FY27 매출총이익률 전망: 70% 중반대 유지 예상

3. 자사주 매입 및 배당
분기 현금 배당: 주당 0.01달러에서 0.25달러로 대폭 인상
자사주 매입: 800억 달러 규모 추가 승인
참고: 이는 자사주 매입 확대를 강조한 GF의 사전 전망 보고서와 일치함

주요 하이라이트
부문별 실적: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 60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77%)
네트워킹 매출: 15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 블랙웰(Blackwell)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견인

AI 및 신기술:
소버린 AI(Sovereign AI) 매출: 전년 동기 대비 +80%, 약 40개국에 도입
물리적 AI(Physical AI): 최근 12개월(TTM) 매출 90억 달러 달성, 향후 5년간 강력한 성장 예상

가격 및 시장 상황:
H100 임대 가격: 연초 대비 +20%, A100 클라우드 가격: 연초 대비 +15% 상승
10MW 이상의 파트너 데이터센터: 전년 대비 거의 2배 증가하여 80개 이상 사이트 확보

제품 및 기술:
AWS: 올해 블랙웰 및 루빈(Rubin) GPU 100만 개 이상 추가 도입
Vera Rubin vs. Blackwell: 처리량 35배 증가, AI 팩토리 매출 10배 증가
Vara CPU: x86 대비 성능 1.5배, 전력 효율(성능/와트) 2배, 랙 밀도 4배 향상
Rubin 출시 일정: 3분기 시작, 4분기 생산량 확대, 내년 1분기 추가 스케일업

기타:
가이던스에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 제외
1분기 총 공급(선급 재고 구매 약정): 1,450억 달러로 증가
로보택시(Robotaxi): 2028년까지 4개 대륙, 30개 도시 진출 목표
데이터센터 성장세가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Capex) 성장세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
LPX: 지연 시간이 짧고 토큰 생성 속도가 빠른 니치(niche) 제품으로 자리매김 (단, 모델 및 컨텍스트 처리 능력은 상대적으로 낮음)
추론(Inference) 점유율 가속화: 모든 AI 네이티브 클라우드에서 GPU 지원 (하이퍼스케일러 성장률 상회), Anthropic, Azure, AWS, CoreWeave 파트너십으로 지원 강화

GF 의견 (Analyst View)
실적 발표 직후, 엔비디아의 주가는 실적 발표 전 강세에 따른 차익 실현과 가이던스가 시장의 기대치 대비 소폭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소폭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은 여전히 긍정적인 신호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네트워킹 부문의 강세, 추론 시장 점유율 확대, Vera CPU의 200억 달러 규모 매출 가시성 확보 등이 고무적입니다.

다음 달에 예정된 컴퓨텍스(Computex)가 CPU에 초점을 맞추며 공급망의 중요한 촉매제(catalyst)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https://x.com/sssjeffpu/status/2057252331373437105?s=20
금일 컨퍼런스콜에서 엔비디아는 Vera CPU 단독으로 FY2027 200억달러 규모의 시장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Grace GPU 대당 가격은 $3000~$5000으로 추산되는데요, Vera는 Grace 후속으로 AI 에이전틱 워크로드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Grace보다 높은 대당$5000~$8000의 가격이 예상됩니다.

Vera CPU ASP를 $8000으로 가정 시, 200억달러는 2.5M개의 CPU에 해당합니다.

Vera CPU 단품 판매 시에도 NVL72와 동일한 용량의 SoCAMM을 제공할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동일 용량이 적용된다고 가정했을 때 Vera CPU당 SoCAMM slot은 8개, slot당 모듈 용량 192GB 가정 시 Vera CPU 대당 SoCAMM 용량은 1,536GB입니다.

따라서 FY2027 Vera CPU향 SoCAMM 필요량은 2.5M CPU x 1,536GB = 38억4천만GB, Gb 환산 시 307.2억Gb입니다.

CY2026(엔비디아의 FY2027과 유사한 기간) DRAM 3사의 SoCAMM 공급량은 300억Gb이므로, 엔비디아의 Vera CPU 단독 판매 전망과 VR NVL72 판매를 모두 포함한 SoCAMM 수요는 이미 연간 공급 가능량인 300억Gb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번 발간한 인뎁스 자료에서 CY2027 VR NVL72 100K 서버 출하량 가정 시 SoCAMM TAM을 192GB 기준 440억Gb으로 예상했는데요, 여기에 추가적으로 Vera CPU 단독 판매용 SoCAMM 수요가 더해지면 CY2027 SoCAMM TAM은 800억Gb 이상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 800억Gb의 LPDDR5면 연간 스마트폰용으로 쓰이는 LPDDR5 TAM과 거의 동일한 수준입니다.

LPDDR5는 물론 전체 DRAM 쇼티지가 날이 갈수록 심화될 수밖에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