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Nvidia FY1Q27 Earnings Call 요약: Compute is revenue. Compute is profit
▶ 사업부문 재편 관련 Comment
- Data Center 부문과 Edge Computing 부문으로 재편
- Data Center 부문은 Hyperscaler와 ACIE(AI Cloud, Industrial, Enterprise) 두 개의 하위 부문으로 구성
- Data Center 부문 내 Hyperscaler와 ACIE 매출 비중은 50:50 수준
- Edge Computing 부문은 에이전틱 및 피지컬 AI를 위한 기기(PC, 게이밍 콘솔, 로봇, 자동차 등)를 포함
▶ Blackwell·Rubin 관련 Comment
- Blackwell GPU는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속도를 기록
- Vera CPU를 통해 기존에 엔비디아가 접근하지 못했던 2,000억 달러의 새로운 TAM이 열릴 것
- 올해 CPU 매출액 200억 달러 전망
- Vera Rubin 3분기 양산 출하 개시
▶ Hopper200 중국 수출 관련 Comment
- 미 정부가 H200 수출 승인했으나 실제 매출 인식 없었음
- 여전히 가이던스에도 중국향 매출은 포함되지 않음
▶ 수요 관련 Comment
- AI 팩토리 구축이 가속화되며 Nvidia AI 인프라의 가치 상승
- H100 GPU 임대 가격은 연초 대비 20%, A100 클라우드 가격은 약 15% 상승
- 소프트웨어 스택 강화로 고객들은 GPU 감가상각 기간을 초과해 수익을 창출
- 2027년 Hyperscaler들의 CapEx는 1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2030년까지 AI 인프라 CapEx는 연간 3~4조 달러까지 성장할 것
▶ 파트너십 관련 Comment
- AWS가 100만개 이상의 Blackwell 및 Rubin GPU를 도입할 예정
- Anthropic과의 파트너십 강화
- Google의 A5X 베어메탈 인스턴스가 여러 사이트에 걸쳐 최대 960,000개의 Rubin GPU를 지원
▶ 가이던스
- 매출액 91억 달러(±2%), Non-GAAP GPM 75%(±0.5%p)
- GPM은 연간으로 70% 중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주주환원
- 분기 배당금을 1센트에서 20센트로 인상
-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안을 승인
- 올해 FCF의 약 50%를 주주환원에 투입할 계획
▶ 주요 Q&A
Q. 사업부문 재편 관련 질문
A. AI의 다양성과 컴퓨팅의 복잡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부문을 재편. Hyperscaler 부문은 데이터 처리 및 머신러닝 워크로드 가속화, AI 처리 지원, 퍼블릭 클라우드 비즈니스 제공. ACIE 부문은 소버린, 엔터프라이즈 AI 수요에 대응하며 고성장 전망. Edge Computing 부문은 자율 주행차, 로봇 등을 포함
Q. Nvidia가 Hyperscaler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
A. Nvidia는 Hyperscaler CapEx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 Hyperscaler 외에도 ACIE 부문에 해당하는 소버린 AI, 엔터프라이즈 AI 등 기존 AI의 영향을 받지 않았던 100조 달러 규모의 산업이 AI의 영향을 받기 시작할 것
Q. Vera Rubin이 추론 시장 점유율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
A. 이미 추론 시장에서 빠르게 점유율 확대 중. Anthropic 등 신규 파트너사를 확보했고,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이 폭발적으로 성장 중. Vera Rubin은 Grace Blackwell보다 더 성공적일 것이며, 모든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이 출시 초기부터 Vera Rubin을 채택할 것. 또한 Hyperscaler 외의 파편화된 시장(AI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등)에서 Nvidia는 거의 유일한 공급자로 활동
Q. LPX에 대한 수요와 플랫폼 전략에 대한 질문
A. LPX는 저지연과 높은 토큰 속도를 위해 설계되었지만, 처리량과 모델 크기 용량이 제한적. 특정 토큰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고객 대상의 니치 상품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
Q. GPU와 CPU 간 시장 잠식이 있진 않을지, Vera CPU 가이던스는 단품 판매만을 포함하는지에 대한 질문
A. Vera CPU의 200억 달러 가이던스는 단품 판매(Standalone)만을 포함. AI 에이전트에서 GPU는 추론을, CPU는 오케스트레이션을 담당. 미래에는 수십억 개의 에이전트가 존재할 것이며, 이들은 인간이 PC를 사용하듯 각종 도구들을 사용할 것. Vera CPU는 이러한 에이전틱 AI에 특화되어 있으며, 과거 CPU와 달리 코어당 경제성보다는 작업 완료 속도에 초점을 맞춤
Q. 기존의 Blackwell/Rubin 매출 1조 달러 가이던스 외의 추가 매출원에 대한 질문
A. 1조 달러 가이던스 외에 추가 매출원 존재. Vera CPU의 단품 판매는 Blackwell/Rubin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매출원이 될 것. 세 번째 매출원은 LPX가 될 것
Q. Vera Rubin 출시 일정 및 램프업 관련 질문
A. Vera Rubib은 3분기 출시, 4분기부터 본격적인 램프업에 들어갈 것. 이미 주요 고객들의 수요가 계획되어 있고 PO 확보된 상태. Vera Rubin의 램프업 속도는 GB300과 유사하거나 약간 느릴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정확한 비교가 어려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사업부문 재편 관련 Comment
- Data Center 부문과 Edge Computing 부문으로 재편
- Data Center 부문은 Hyperscaler와 ACIE(AI Cloud, Industrial, Enterprise) 두 개의 하위 부문으로 구성
- Data Center 부문 내 Hyperscaler와 ACIE 매출 비중은 50:50 수준
- Edge Computing 부문은 에이전틱 및 피지컬 AI를 위한 기기(PC, 게이밍 콘솔, 로봇, 자동차 등)를 포함
▶ Blackwell·Rubin 관련 Comment
- Blackwell GPU는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속도를 기록
- Vera CPU를 통해 기존에 엔비디아가 접근하지 못했던 2,000억 달러의 새로운 TAM이 열릴 것
- 올해 CPU 매출액 200억 달러 전망
- Vera Rubin 3분기 양산 출하 개시
▶ Hopper200 중국 수출 관련 Comment
- 미 정부가 H200 수출 승인했으나 실제 매출 인식 없었음
- 여전히 가이던스에도 중국향 매출은 포함되지 않음
▶ 수요 관련 Comment
- AI 팩토리 구축이 가속화되며 Nvidia AI 인프라의 가치 상승
- H100 GPU 임대 가격은 연초 대비 20%, A100 클라우드 가격은 약 15% 상승
- 소프트웨어 스택 강화로 고객들은 GPU 감가상각 기간을 초과해 수익을 창출
- 2027년 Hyperscaler들의 CapEx는 1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2030년까지 AI 인프라 CapEx는 연간 3~4조 달러까지 성장할 것
▶ 파트너십 관련 Comment
- AWS가 100만개 이상의 Blackwell 및 Rubin GPU를 도입할 예정
- Anthropic과의 파트너십 강화
- Google의 A5X 베어메탈 인스턴스가 여러 사이트에 걸쳐 최대 960,000개의 Rubin GPU를 지원
▶ 가이던스
- 매출액 91억 달러(±2%), Non-GAAP GPM 75%(±0.5%p)
- GPM은 연간으로 70% 중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주주환원
- 분기 배당금을 1센트에서 20센트로 인상
-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안을 승인
- 올해 FCF의 약 50%를 주주환원에 투입할 계획
▶ 주요 Q&A
Q. 사업부문 재편 관련 질문
A. AI의 다양성과 컴퓨팅의 복잡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부문을 재편. Hyperscaler 부문은 데이터 처리 및 머신러닝 워크로드 가속화, AI 처리 지원, 퍼블릭 클라우드 비즈니스 제공. ACIE 부문은 소버린, 엔터프라이즈 AI 수요에 대응하며 고성장 전망. Edge Computing 부문은 자율 주행차, 로봇 등을 포함
Q. Nvidia가 Hyperscaler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
A. Nvidia는 Hyperscaler CapEx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 Hyperscaler 외에도 ACIE 부문에 해당하는 소버린 AI, 엔터프라이즈 AI 등 기존 AI의 영향을 받지 않았던 100조 달러 규모의 산업이 AI의 영향을 받기 시작할 것
Q. Vera Rubin이 추론 시장 점유율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
A. 이미 추론 시장에서 빠르게 점유율 확대 중. Anthropic 등 신규 파트너사를 확보했고,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이 폭발적으로 성장 중. Vera Rubin은 Grace Blackwell보다 더 성공적일 것이며, 모든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이 출시 초기부터 Vera Rubin을 채택할 것. 또한 Hyperscaler 외의 파편화된 시장(AI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등)에서 Nvidia는 거의 유일한 공급자로 활동
Q. LPX에 대한 수요와 플랫폼 전략에 대한 질문
A. LPX는 저지연과 높은 토큰 속도를 위해 설계되었지만, 처리량과 모델 크기 용량이 제한적. 특정 토큰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고객 대상의 니치 상품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
Q. GPU와 CPU 간 시장 잠식이 있진 않을지, Vera CPU 가이던스는 단품 판매만을 포함하는지에 대한 질문
A. Vera CPU의 200억 달러 가이던스는 단품 판매(Standalone)만을 포함. AI 에이전트에서 GPU는 추론을, CPU는 오케스트레이션을 담당. 미래에는 수십억 개의 에이전트가 존재할 것이며, 이들은 인간이 PC를 사용하듯 각종 도구들을 사용할 것. Vera CPU는 이러한 에이전틱 AI에 특화되어 있으며, 과거 CPU와 달리 코어당 경제성보다는 작업 완료 속도에 초점을 맞춤
Q. 기존의 Blackwell/Rubin 매출 1조 달러 가이던스 외의 추가 매출원에 대한 질문
A. 1조 달러 가이던스 외에 추가 매출원 존재. Vera CPU의 단품 판매는 Blackwell/Rubin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매출원이 될 것. 세 번째 매출원은 LPX가 될 것
Q. Vera Rubin 출시 일정 및 램프업 관련 질문
A. Vera Rubib은 3분기 출시, 4분기부터 본격적인 램프업에 들어갈 것. 이미 주요 고객들의 수요가 계획되어 있고 PO 확보된 상태. Vera Rubin의 램프업 속도는 GB300과 유사하거나 약간 느릴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정확한 비교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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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1 엔비디아 실적 결과와 시장 반응
엔비디아 1분기 실적 결과는 매출이 예상(792억 달러)을 상회한 816.2억 달러, 데이터센터 매출도 예상(735억 달러)를 상회한 752.0억 달러를 기록. 매출총이익률은 75%를 기록하며 영업이익은 예상(521억 달러)을 상회한 537.8억 달러. EPS는 예상(1.76달러)를 상회한 1.87달러를 기록. 다음분기 가이던스도 매출이 예상(874억 달러)을 상회한 891.8억~928.2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익률은 1분기와 같은 수준인 74.5%~75.5%를 기록. 더불어 8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 발표하고 배당도 1센트에서 25센트로 상향 조정. 발표 직후 2% 넘게 하락하다 1% 넘게 상승하는 등 변동성을 보임
한편, 컨퍼런스콜에서는 AI 산업의 실질적인 수익화 전환과 인프라 확장성이 핵심 화두. 엔비디아는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이 1조 달러를 넘어서고 2030년까지 연간 인프라 지출이 3~4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낙관한 반면, 시장은 인프라 투자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서비스 수익화와 빅테크의 과잉 투자 부담을 우려. 이에 대해 엔비디아는 H100 임대 가격 20%, A100 가격 15% 상승으로 고성능 GPU의 희소성과 투자 수익률이 이미 입증되었다고 반박. 더불어 AI 시장이 소수 빅테크를 넘어 AI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등 50~80조 달러 규모의 실물 경제와 연결되며 장기적으로 훨씬 더 큰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
Q&A에서는 맞춤형 ASIC 칩의 위협과 엔비디아의 플랫폼 지배력 지속 가능성이 집중 검증. 투자자들은 추론 특화 칩의 GPU 수요 잠식 가능성을 반복 제기했으나, 엔비디아는 해당 칩들이 토큰 생성 속도 외에 처리량과 대규모 컨텍스트 처리 능력에 한계가 있어 당분간 틈새시장에 머물 것으로 평가. 특히 베라 CPU를 통해 2,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시장에 진입하고 올해 200억 달러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한 점은 GPU 중심 경쟁을 넘어 통합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보여준 점도 특징. 결과적으로 엔비디아의 독보적인 지위는 재확인되었으나, 가파른 성장 속도만큼 향후 수익성 검증과 공급망 안정성, 그리고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가 시장 변동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남았음.
시장은 엔비디아 실적을 통해 여전히 AI 산업 성장 기대가 견고하다는 점을 재확인. 다만 시장이 지속적으로 의구심을 제기해왔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확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해소되지 못했다는 평가. 특히 최근 빅테크 기업들이 잉여현금흐름 둔화 속에서도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만큼 향후 AI 서비스 수익화와 투자 수익률 검증이 중요해진 상황. 엔비디아는 이에 대해 자사 플랫폼 중심의 생태계 우위와 GPU 수요 지속 가능성을 강조했으나, 시장은 기대 대비 새로운 논리가 부족했다고 평가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엔비디아와 주요 반도체주,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엔비디아 1분기 실적 결과는 매출이 예상(792억 달러)을 상회한 816.2억 달러, 데이터센터 매출도 예상(735억 달러)를 상회한 752.0억 달러를 기록. 매출총이익률은 75%를 기록하며 영업이익은 예상(521억 달러)을 상회한 537.8억 달러. EPS는 예상(1.76달러)를 상회한 1.87달러를 기록. 다음분기 가이던스도 매출이 예상(874억 달러)을 상회한 891.8억~928.2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익률은 1분기와 같은 수준인 74.5%~75.5%를 기록. 더불어 8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 발표하고 배당도 1센트에서 25센트로 상향 조정. 발표 직후 2% 넘게 하락하다 1% 넘게 상승하는 등 변동성을 보임
한편, 컨퍼런스콜에서는 AI 산업의 실질적인 수익화 전환과 인프라 확장성이 핵심 화두. 엔비디아는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이 1조 달러를 넘어서고 2030년까지 연간 인프라 지출이 3~4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낙관한 반면, 시장은 인프라 투자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서비스 수익화와 빅테크의 과잉 투자 부담을 우려. 이에 대해 엔비디아는 H100 임대 가격 20%, A100 가격 15% 상승으로 고성능 GPU의 희소성과 투자 수익률이 이미 입증되었다고 반박. 더불어 AI 시장이 소수 빅테크를 넘어 AI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등 50~80조 달러 규모의 실물 경제와 연결되며 장기적으로 훨씬 더 큰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
Q&A에서는 맞춤형 ASIC 칩의 위협과 엔비디아의 플랫폼 지배력 지속 가능성이 집중 검증. 투자자들은 추론 특화 칩의 GPU 수요 잠식 가능성을 반복 제기했으나, 엔비디아는 해당 칩들이 토큰 생성 속도 외에 처리량과 대규모 컨텍스트 처리 능력에 한계가 있어 당분간 틈새시장에 머물 것으로 평가. 특히 베라 CPU를 통해 2,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시장에 진입하고 올해 200억 달러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한 점은 GPU 중심 경쟁을 넘어 통합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보여준 점도 특징. 결과적으로 엔비디아의 독보적인 지위는 재확인되었으나, 가파른 성장 속도만큼 향후 수익성 검증과 공급망 안정성, 그리고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가 시장 변동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남았음.
시장은 엔비디아 실적을 통해 여전히 AI 산업 성장 기대가 견고하다는 점을 재확인. 다만 시장이 지속적으로 의구심을 제기해왔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확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해소되지 못했다는 평가. 특히 최근 빅테크 기업들이 잉여현금흐름 둔화 속에서도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만큼 향후 AI 서비스 수익화와 투자 수익률 검증이 중요해진 상황. 엔비디아는 이에 대해 자사 플랫폼 중심의 생태계 우위와 GPU 수요 지속 가능성을 강조했으나, 시장은 기대 대비 새로운 논리가 부족했다고 평가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엔비디아와 주요 반도체주,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NVIDIA) $NVDA
2027 회계연도 1분기(Q1’27) 실적 (시간외 +1%)
매출: $81.6B (예상 $78.8B~$79.2B) ; 전년 동기 대비 +85% (YoY)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87 (예상 $1.75~$1.78) ; 전년 동기 대비 +140% (YoY)
데이터 센터 매출: $75.2B (예상 $73B) ; 전년 동기 대비 +92% (YoY)
조정 총이익률(Adj Gross Margin): 75.0% (예상 74.5%)
2분기(Q2) 가이던스(전망)
매출: $91.0B +/- 2% (예상 $87.2B)
Non-GAAP 총이익률: 75.0% +/- 50 bps
Non-GAAP 영업비용(OpEx): 약 $8.3B
엔비디아는 이번 전망치에 중국 발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을 가정(포함)하지 않음
2027 회계연도(FY27) 가이던스
GAAP 및 Non-GAAP 세율: 16.0%~18.0% (일회성 항목 및 엔비디아의 세무 환경에 대한 중대한 변화 제외)
부문별 실적 (Segment Performance)
컴퓨팅(Compute) 매출: $60.4B (예상 $61.0B) ; 전년 동기 대비 +77% (YoY)
네트워킹(Networking) 매출: $14.8B (예상 $12.8B) ; 전년 동기 대비 +199% (YoY)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6.4B ; 전분기 대비 +10% (QoQ), 전년 동기 대비 +29% (YoY)
데이터 센터 컴퓨팅(Data Center Compute): $60.4B ; 전분기 대비 +18% (QoQ), 전년 동기 대비 +77% (YoY)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Data Center Networking): $14.8B ; 전분기 대비 +35% (QoQ), 전년 동기 대비 +199% (YoY)
재무 지표 (Financials)
Non-GAAP 영업이익: $53.8B ; 전년 동기 대비 +147% (YoY)
Non-GAAP 영업비용(OpEx): $7.4B ; 전년 동기 대비 +49% (YoY)
Non-GAAP 순이익: $45.5B ; 전년 동기 대비 +139% (YoY)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48.6B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3.2B
단기 부채: $1.0B
장기 부채: $7.5B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주주 환원: 자사주 매입 및 배당을 통해 1분기 중 약 $20.0B 환원
남은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 분기 말 기준 $38.5B
추가 자사주 매입 승인: $80.0B 승인됨 (만기 없음)
배당금: 주당 $0.01에서 $0.25로 인상
경영진 코멘터리 (Commentary)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확장인 AI 팩토리의 구축이 놀라운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도래하여 생산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실제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기업과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모든 클라우드에서 실행되고, 모든 프론티어 및 오픈소스 모델에 동력을 공급하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에서 엣지에 이르기까지 AI가 생성되는 모든 곳으로 확장되는 유일한 플랫폼으로서 이 변화의 중심에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7 회계연도 1분기(Q1’27) 실적 (시간외 +1%)
매출: $81.6B (예상 $78.8B~$79.2B) ; 전년 동기 대비 +85% (YoY)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87 (예상 $1.75~$1.78) ; 전년 동기 대비 +140% (YoY)
데이터 센터 매출: $75.2B (예상 $73B) ; 전년 동기 대비 +92% (YoY)
조정 총이익률(Adj Gross Margin): 75.0% (예상 74.5%)
2분기(Q2) 가이던스(전망)
매출: $91.0B +/- 2% (예상 $87.2B)
Non-GAAP 총이익률: 75.0% +/- 50 bps
Non-GAAP 영업비용(OpEx): 약 $8.3B
엔비디아는 이번 전망치에 중국 발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을 가정(포함)하지 않음
2027 회계연도(FY27) 가이던스
GAAP 및 Non-GAAP 세율: 16.0%~18.0% (일회성 항목 및 엔비디아의 세무 환경에 대한 중대한 변화 제외)
부문별 실적 (Segment Performance)
컴퓨팅(Compute) 매출: $60.4B (예상 $61.0B) ; 전년 동기 대비 +77% (YoY)
네트워킹(Networking) 매출: $14.8B (예상 $12.8B) ; 전년 동기 대비 +199% (YoY)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6.4B ; 전분기 대비 +10% (QoQ), 전년 동기 대비 +29% (YoY)
데이터 센터 컴퓨팅(Data Center Compute): $60.4B ; 전분기 대비 +18% (QoQ), 전년 동기 대비 +77% (YoY)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Data Center Networking): $14.8B ; 전분기 대비 +35% (QoQ), 전년 동기 대비 +199% (YoY)
재무 지표 (Financials)
Non-GAAP 영업이익: $53.8B ; 전년 동기 대비 +147% (YoY)
Non-GAAP 영업비용(OpEx): $7.4B ; 전년 동기 대비 +49% (YoY)
Non-GAAP 순이익: $45.5B ; 전년 동기 대비 +139% (YoY)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48.6B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3.2B
단기 부채: $1.0B
장기 부채: $7.5B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주주 환원: 자사주 매입 및 배당을 통해 1분기 중 약 $20.0B 환원
남은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 분기 말 기준 $38.5B
추가 자사주 매입 승인: $80.0B 승인됨 (만기 없음)
배당금: 주당 $0.01에서 $0.25로 인상
경영진 코멘터리 (Commentary)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확장인 AI 팩토리의 구축이 놀라운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도래하여 생산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실제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기업과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모든 클라우드에서 실행되고, 모든 프론티어 및 오픈소스 모델에 동력을 공급하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에서 엣지에 이르기까지 AI가 생성되는 모든 곳으로 확장되는 유일한 플랫폼으로서 이 변화의 중심에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황
독립형(Standalone) 베라 CPU 매출이 회사의 1조 달러 규모 블랙웰 및 루빈 매출 전망치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베라 CPU가 해당 전망치를 제외한 부문에서 가장 큰 매출 기여원이 될 것으로 예상
Vera CPU는 엔비디아가 이전에 진출하지 않았던 2,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시장(TAM)을 열어줌
올해 CPU 부문에서만 약 20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세계 최고의 CPU 공급업체를 목표로 합니다.
독립형(Standalone) 베라 CPU 매출이 회사의 1조 달러 규모 블랙웰 및 루빈 매출 전망치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베라 CPU가 해당 전망치를 제외한 부문에서 가장 큰 매출 기여원이 될 것으로 예상
Vera CPU는 엔비디아가 이전에 진출하지 않았던 2,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시장(TAM)을 열어줌
올해 CPU 부문에서만 약 20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세계 최고의 CPU 공급업체를 목표로 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엔비디아 컨콜 중 :
(베라 CPU 매출기회에 대해)
독립형 Vera CPU에서만 20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가 있습니다.
Vera는 4가지 사용 사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Vera Rubin, 독립형 CPU, 스토리지용 Vera + CX9, 그리고 보안, 컴퓨팅 격리 및 기밀 컴퓨팅용 Vera + CX9입니다.
(베라 CPU 매출기회에 대해)
독립형 Vera CPU에서만 20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가 있습니다.
Vera는 4가지 사용 사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Vera Rubin, 독립형 CPU, 스토리지용 Vera + CX9, 그리고 보안, 컴퓨팅 격리 및 기밀 컴퓨팅용 Vera + CX9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엔비디아 컨콜 중 :
(SRAM 기반 LPX 시장기회에 대해)
좋은 점은 낮은 지연시간에 따른 상호작용성.
그러나 작은 모델, 작은 컨텍스트에 적합하며 사용사례가 제한적, 한동안 '니치마켓' 제품으로 남을 것
(SRAM 기반 LPX 시장기회에 대해)
좋은 점은 낮은 지연시간에 따른 상호작용성.
그러나 작은 모델, 작은 컨텍스트에 적합하며 사용사례가 제한적, 한동안 '니치마켓' 제품으로 남을 것
엔비디아 1분기 실적 예상 상회…"AI 칩수요 여전히 강하다" - 뉴스1
엔비디아는 20일(현지시간) 뉴욕장 마감 이후 내놓은 실적 보고서에서 회계연도 1분기(2~4월) 주당순이익(EPS)이 1.87달러, 매출은 816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였던 EPS 1.77달러, 매출 791억8000만달러를 모두 웃도는 수준이다.
2분기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를 넘어섰다.
엔비디아는 7월 종료 분기 매출 전망치를 891억~928억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인 873억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엔비디아 핵심 성장 동력인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은 752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734억7000만달러를 웃돈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91억1000만달러와 비교하면 거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분기 배당금도 주당 0.25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AI 반도체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엔비디아 성장세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지만, 빅테크 기업들의 자체 칩 개발이 장기적으로는 엔비디아 독점 구조를 흔들 수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73392
엔비디아는 20일(현지시간) 뉴욕장 마감 이후 내놓은 실적 보고서에서 회계연도 1분기(2~4월) 주당순이익(EPS)이 1.87달러, 매출은 816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였던 EPS 1.77달러, 매출 791억8000만달러를 모두 웃도는 수준이다.
2분기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를 넘어섰다.
엔비디아는 7월 종료 분기 매출 전망치를 891억~928억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인 873억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엔비디아 핵심 성장 동력인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은 752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734억7000만달러를 웃돈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91억1000만달러와 비교하면 거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분기 배당금도 주당 0.25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AI 반도체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엔비디아 성장세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지만, 빅테크 기업들의 자체 칩 개발이 장기적으로는 엔비디아 독점 구조를 흔들 수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73392
뉴스1
엔비디아 1분기 실적 예상 상회…"AI 칩수요 여전히 강하다"
매출·주당순이익·전망 예상 상회…시간외 주가 +0.2%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과 강한 매출 전망을 내놓으며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엔비디아는 20일(현지시간 …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했네요
컨콜 전 자료만 놓고 시사점을 찾자면
1.제품 수요 강하다: 이건 다 아는거고
2. 블랙웰 플랫폼(GB300) 양산 및 실적 기여 본격화
3.엔비디아는 고객군 다양화를 강조하고 싶다
- 이번 매출 세그먼트를 컴퓨팅 / 네트워킹뿐만 아니라 엔드마켓을 데이터센터와 엣지컴퓨팅으로 구분하고 데이터 센터를 하이퍼스케일러와 ACIE(AI Clouds, industrial & enterprise)로 구분
> 매출비중이 하이퍼스케일러와 ACIE 반반수준: 몇몇의 하이퍼스케일러 의존이 아닌 전반적인 고객이 확댄쇠고 있음을 시사
- 엣지컴퓨팅은 블랙웰 워크스테이션 강세
4.중국 없이도 실적은 좋은
--------------
[ NVIDIA FY27 1분기 실적 정리 (Non-GAAP 기준)]
* 매출,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EPS, 영업비용 특이사항
- 매출은 $81.6B로 전년 대비 +85%, 전분기 대비 +20% 증가. 컨센서스 상회
> 실적의 중심은 여전히 Data Center였고, Blackwell 300 제품 램프와 InfiniBand, Spectrum-X, NVLink 수요가 매출 성장을 견인
- 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75.0%로 전분기 75.1%와 거의 유사
> 전년 대비 큰 폭 개선에는 작년 1분기 H20 관련 재고/구매의무 비용 반영의 기저효과가 일부 존재
- Non-GAAP 영업이익은 $53.8B로 전년 대비 +147%, 전분기 대비 +21% 증가
- Non-GAAP EPS는 $1.87로 전년 $0.78 대비 +140%, 전분기 $1.59 대비 +18% 증가
- Non-GAAP 영업비용은 $7.45B로 전년 대비 +49%, 전분기 대비 +12% 증가
> 인건비와 보상 확대, 컴퓨트 및 인프라 비용 증가, 신제품 개발용 엔지니어링 자재 투입 영향
> 신규 플랫폼 램프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투자 성격이 강함.
* Data Center 내 Hyperscale $37.9B, ACIE(AI Clouds, Industrial, Enterprise) $37.4B로 거의 반반 구조
- 고객군이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에만 집중되지 않고 넓어졌다는 의미임.
- Edge Computing 매출 $6.37B, YoY +29%, QoQ +10%
컨콜 전 자료만 놓고 시사점을 찾자면
1.제품 수요 강하다: 이건 다 아는거고
2. 블랙웰 플랫폼(GB300) 양산 및 실적 기여 본격화
3.엔비디아는 고객군 다양화를 강조하고 싶다
- 이번 매출 세그먼트를 컴퓨팅 / 네트워킹뿐만 아니라 엔드마켓을 데이터센터와 엣지컴퓨팅으로 구분하고 데이터 센터를 하이퍼스케일러와 ACIE(AI Clouds, industrial & enterprise)로 구분
> 매출비중이 하이퍼스케일러와 ACIE 반반수준: 몇몇의 하이퍼스케일러 의존이 아닌 전반적인 고객이 확댄쇠고 있음을 시사
- 엣지컴퓨팅은 블랙웰 워크스테이션 강세
4.중국 없이도 실적은 좋은
--------------
[ NVIDIA FY27 1분기 실적 정리 (Non-GAAP 기준)]
* 매출,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EPS, 영업비용 특이사항
- 매출은 $81.6B로 전년 대비 +85%, 전분기 대비 +20% 증가. 컨센서스 상회
> 실적의 중심은 여전히 Data Center였고, Blackwell 300 제품 램프와 InfiniBand, Spectrum-X, NVLink 수요가 매출 성장을 견인
- 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75.0%로 전분기 75.1%와 거의 유사
> 전년 대비 큰 폭 개선에는 작년 1분기 H20 관련 재고/구매의무 비용 반영의 기저효과가 일부 존재
- Non-GAAP 영업이익은 $53.8B로 전년 대비 +147%, 전분기 대비 +21% 증가
- Non-GAAP EPS는 $1.87로 전년 $0.78 대비 +140%, 전분기 $1.59 대비 +18% 증가
- Non-GAAP 영업비용은 $7.45B로 전년 대비 +49%, 전분기 대비 +12% 증가
> 인건비와 보상 확대, 컴퓨트 및 인프라 비용 증가, 신제품 개발용 엔지니어링 자재 투입 영향
> 신규 플랫폼 램프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투자 성격이 강함.
* Data Center 내 Hyperscale $37.9B, ACIE(AI Clouds, Industrial, Enterprise) $37.4B로 거의 반반 구조
- 고객군이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에만 집중되지 않고 넓어졌다는 의미임.
- Edge Computing 매출 $6.37B, YoY +29%, QoQ +10%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삼성전자 메모리 1인당 6억원 받는다…적자 사업부도 최소 1.6억(종합)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1000201003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1000201003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삼성전자 추가교섭 결과
ㅇ 잠정합의안 마련, 노사 모두 서명
ㅇ 잠정합의 내용
- (성과급) OPI(1.5%) + 특별경영성과급(10.5%) 총 12%
* 노사가 합의하여 선정한 사업성과 기준, 금액상한 폐지, 세후 전액 자사주로 지급(매각제한기간 있음)
- (배분비율) 총액의 1)60%는 DS부문의 흑자사업부, 2)총액의 40%는 DS전체, 3)적자사업부의 차등(패널티)은 '27년분부터 적용(1년 유예)
- (유효기간) 10년(단, 최소 영업이익 달성 시에만 특별경영성과급 지급)
- (상생협력) 상생협력위한 재원조성계획 곧 발표, 노사 공동프로그램 운영
ㅇ 계획 및 전망
- 노측,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시간 고려해 조합원에게 '파업유도지침' 시달 예정
*절차: 합의안 조합원 공지 ->직접.비밀투표 -> 가결(과반참석/과반찬성)
- 찬반투표 가결 시 파업철회 예정
ㅇ 잠정합의안 마련, 노사 모두 서명
ㅇ 잠정합의 내용
- (성과급) OPI(1.5%) + 특별경영성과급(10.5%) 총 12%
* 노사가 합의하여 선정한 사업성과 기준, 금액상한 폐지, 세후 전액 자사주로 지급(매각제한기간 있음)
- (배분비율) 총액의 1)60%는 DS부문의 흑자사업부, 2)총액의 40%는 DS전체, 3)적자사업부의 차등(패널티)은 '27년분부터 적용(1년 유예)
- (유효기간) 10년(단, 최소 영업이익 달성 시에만 특별경영성과급 지급)
- (상생협력) 상생협력위한 재원조성계획 곧 발표, 노사 공동프로그램 운영
ㅇ 계획 및 전망
- 노측,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시간 고려해 조합원에게 '파업유도지침' 시달 예정
*절차: 합의안 조합원 공지 ->직접.비밀투표 -> 가결(과반참석/과반찬성)
- 찬반투표 가결 시 파업철회 예정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관전포인트: 외국인 수급 리턴즈
간밤에 호재성 재료가 많았습니다.
- 미국과 이란 협상 진전(?)
- 국제 유가 큰 폭 하락
- 국채 금리 하락
-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 삼성전자 파업 종결(* 노조 투표 남음)
- 스페이스X 'S-1' 신고서 제출(* 우리나라 증권신고서에 해당)
그래서 오늘 '외국인 수급 리턴즈' 여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시각 KRX 기준,
현물 -7,230억원, 비차익PR -4,490억원
현재와 같은 외국인 매도 기조가 장 마감까지 이어진다면, 지수 상단 제한 및 하방 압력은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그 동안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보인 수급 패턴의 연속성이 이어지는 것으로, 패시브(Passive) 자금의 기계적 이탈 및 셀온(Sell on) 전략의 고착화로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장중 외국인 매도세 둔화로 이어진다면, 최근 고점대비 1천p 가까이 하락한 코스피 지수의 강한 되돌림이 (호재성 재료를 반영하며)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간밤에 호재성 재료가 많았습니다.
- 미국과 이란 협상 진전(?)
- 국제 유가 큰 폭 하락
- 국채 금리 하락
-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 삼성전자 파업 종결(* 노조 투표 남음)
- 스페이스X 'S-1' 신고서 제출(* 우리나라 증권신고서에 해당)
그래서 오늘 '외국인 수급 리턴즈' 여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시각 KRX 기준,
현물 -7,230억원, 비차익PR -4,490억원
현재와 같은 외국인 매도 기조가 장 마감까지 이어진다면, 지수 상단 제한 및 하방 압력은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그 동안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보인 수급 패턴의 연속성이 이어지는 것으로, 패시브(Passive) 자금의 기계적 이탈 및 셀온(Sell on) 전략의 고착화로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장중 외국인 매도세 둔화로 이어진다면, 최근 고점대비 1천p 가까이 하락한 코스피 지수의 강한 되돌림이 (호재성 재료를 반영하며)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최근 일별동향은 기관과 개인이 사고 외인이 파는 흐름. 오늘도 마찬가지로 흘러가는중.
최근트렌드는 외인보다 기관의 수급 추적이 필요할것같음.
최근트렌드는 외인보다 기관의 수급 추적이 필요할것같음.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클라우드 다음은 로봇”…AWS, 한국 피지컬 AI 키운다
https://naver.me/52acbHrH
👉 로봇주도 최근 지수 약세 속 과도하게 반응하며 빠진 상태, 다만 연말로 갈수록 시간이 갈수록 중요성이 더 부각될 산업
#피지컬AI #휴머노이드 #현대차200조
https://naver.me/52acbHrH
👉 로봇주도 최근 지수 약세 속 과도하게 반응하며 빠진 상태, 다만 연말로 갈수록 시간이 갈수록 중요성이 더 부각될 산업
#피지컬AI #휴머노이드 #현대차200조
Naver
“클라우드 다음은 로봇”…AWS, 한국 피지컬 AI 키운다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20일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AWS) 아마존웹서비스(AWS)가 디지털 영역을 넘어 물리 세계로 확장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를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단독]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직원 반발에 '섬광탄 탑재' 스팟 판매계획 철회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2035
원래 보스턴다이내믹스는 군사용 로봇 안만든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결국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시대가 그렇게 만들겁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2035
원래 보스턴다이내믹스는 군사용 로봇 안만든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결국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시대가 그렇게 만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