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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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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의 실적은 매출 증가 가운데 비용이 더 크게 늘어나면서 순손실 발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역대 주요 대형 IPO들과 SpaceX

» SpaceX는 2026년 6월에 IPO를 통한 75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 기록이 될 전망

» Aramco(294억달러), Alibaba(250억 달러), SoftBank(235억 달러), GM(231억 달러) 등이 기존 대형 IPO 사례들
Forwarded from 루팡
앤스로픽(Anthropic), AI 붐을 타고 첫 흑자 전환 눈앞

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2026년 2분기에 사상 첫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 폭발적 매출 성장: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30% 급증한 109억 달러(약 14조 8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첫 흑자 달성: 막대한 비용 지출로 인해 수익성 확보가 어렵다는 AI 업계의 통념을 깨고, 이번 분기에 첫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 기업 가치 상승: 현재 진행 중인 투자 유치 과정에서 앤스로픽은 오픈AI(OpenAI)를 뛰어넘는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 성장 배경: 과거 AI 경쟁에서 뒤처졌던 앤스로픽이 어떻게 단기간에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AI 산업의 성장이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https://www.wsj.com/tech/ai/mind-blowing-growth-is-about-to-propel-anthropic-into-its-first-profitable-quarter-7edbf2f4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Mind-Blowing Growth Is About to Propel Anthropic Into Its First Profitable Quarter

- 앤스로픽(Anthropic) 2분기 매출이 109억 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 이를 바탕으로 회사는 처음으로 영업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 앤스로픽은 현재 진행 중인 자금 조달 라운드의 일환으로 이러한 수치를 투자자들에게 공개. 이번 라운드에서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는 오픈AI(OpenAI)를 넘어설 가능성이 큼.

- 이 전망치는 한때 AI 경쟁에서 후발 주자였던 이 스타트업이 얼마나 가파르게 성장했는지를 보여줌. 동시에 막대한 지출 부담 때문에 AI 기업들이 단기간에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통념을 뒤집는 결과이기도 함

- 앤스로픽의 1분기 매출은 48억 달러였음. 분기 매출 증가 속도는 팬데믹 기간 줌(Zoom)의 성장세, 그리고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던 시기의 구글(Google)과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Meta)의 성장세를 모두 앞지르고 있음. 6월 분기에는 5억 5,9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앤스로픽은 지난해 여름 투자자들에게 공유한 재무 자료에서 적어도 2028년까지는 연간 흑자를 내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던 바 있음. 회사는 막대한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출을 더 늘릴 계획이어서 연간 기준으로는 흑자를 유지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음. 영업이익에는 신규 모델 학습 비용은 포함돼 있고, 주식 기반 보상은 제외돼 있음.

- 올해 들어 전 세계 기업들이 앤스로픽의 인기 코딩 도구들을 앞다퉈 도입하면서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었음

- 앤스로픽, 오픈AI, 스페이스X(SpaceX)는 모두 상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세 회사 모두 1조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을 가능성이 있음. 이는 AI가 산업과 시장을 다시 짤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보여줌.

- WSJ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이르면 금요일 IPO 계획을 알리는 서류를 제출할 수 있으며, 스페이스X의 IPO도 이르면 6월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앤스로픽의 클로드(Claude) AI 모델은 사용자들이 '에이전트형(agentic)' 과제, 즉 장시간에 걸쳐 사용자의 요구를 처리하는 작업 능력을 시험해보기 시작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음.

- 이달 초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앤스로픽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CEO는 회사 매출 증가세가 "감당하기 너무 어려운" 수준이라며 "조금 더 평범한 숫자였으면 좋겠다"고 농담을 던졌음

- 이번 매출 증가는 경쟁이 진행되는 동안 각 플레이어의 운명이 얼마나 빠르게 뒤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줌

-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백악관은 앤스로픽을 안보 위협으로 규정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 기관들에 앤스로픽과의 거래를 끊으라고 지시했음. 회사가 자사 기술을 "모든 합법적 용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라는 국방부의 요구에 동의하지 않았기 때문

- 이후 양측 관계는 개선됐으며, 앤스로픽은 잠재적 사이버보안 위험 때문에 일부 기업에만 한정해 공개한 미토스(Mythos) 모델을 두고 행정부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해왔음.

- 앤스로픽 제품 수요가 컴퓨팅 자원을 압박하면서 회사는 일부 사용자에 대한 접근을 제한해야 했음. 이에 회사는 최근 몇 주 동안 capa 확장을 위해 머스크의 스페이스X를 포함한 여러 신규 데이터센터 계약을 잇따라 체결

- 1분기 동안 앤스로픽은 매출 1달러당 71센트를 컴퓨팅 비용에 썼음. 이번 분기에는 이 비율을 56센트로 낮출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회사가 성장하면서 사업 효율이 개선되고 있다는 신호

- 앤스로픽은 주로 구글과 아마존(Amazon)이 개발한 칩을 사용하는데, 이 칩들은 통상 엔비디아(Nvidia) 제품보다 가격이 낮음. 또한 향후 데이터센터 지출 약정에 있어 경쟁사 오픈AI보다 보수적인 자세를 취해왔음.

- 컨슈머 부문 규모도 더 작아, 오픈AI가 챗GPT(ChatGPT) 무료 이용자들에게 들이는 것만큼 보조 비용을 부담할 필요가 없음

- 앤스로픽이 매출과 비용을 어떤 회계 방식으로 인식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음. 비상장사인 만큼 아직 상장사 수준의 재무 보고 의무를 지지 않기 때문

- 앤스로픽과 오픈AI는 매출 인식 방식이 서로 달라 두 회사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려움. 앤스로픽은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한 자사 기술 판매분도 매출로 잡지만, 오픈AI는 그렇지 않음. 앤스로픽 대변인은 회사가 해당 거래의 주체이기 때문에 이 방식이 표준 회계 관행에 부합한다고 설명했음
https://www.wsj.com/tech/ai/mind-blowing-growth-is-about-to-propel-anthropic-into-its-first-profitable-quarter-7edbf2f4?st=e8FnWY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AIAI=

* Space X 상장이 한달이 채 안 남았습니다(6/12일 목표, 티커 SPCX).

* Space X CEO 머스크와 지저분한(?) 소송 중인 샘알트만은 Open AI 상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Open AI는 금주 후반(22일) IPO를 신청해 9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기업가치 8,520억 달러). 앤트로픽 상장이 10월 정도로 추진되다 보니(기업가치 9천억 달러), Open AI가 더 서두르고 있습니다.

* 흥미로운 점은 초대형 IPO와 함께 닷컴버블 때처럼 중소기업들의 묻지마(?) 상장도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지난 5/14일 나스닥에 AIAI Holdings라는 회사가 상장했습니다. 나스닥은 3단계로 나누어져 있는데, 가장 최상위 Nasdaq Global Select Market이 아닌, 2단계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 동사의 티커는 AIAI입니다. 회사 이름과 티커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찾아보니 트랜스포메이션 AI를 통해 포트폴리오 성과를 높이는 회사라는데,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지난해 동사는 매출 -2.7억 달러에 손실 -1.6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시가총액이 상장 후 10억 달러입니다. 나쁜 냄새가 납니다.

* 그래도 닷컴 당시만큼의 흥분은 없습니다. AIAI 주가는 상장 시초가가 20달러로 예상되었는데, 12달러로 시작했고, 상장 첫날 주가는 26% 상승에 그쳤습니다.

* 닷컴 당시에는 적자기업이라도 닷컴 회사명을 가진 기업들 주가가 대체로 상장 직후 300~400% 올랐습니다. 흥분과 버블 조짐은 있지만, 26년 전에 비해 얌전합니다.

* IPO 규모는 올해 당연히 사상 최대가 될 예정입니다. 대형 3개 기업조달 규모만 2,000억 달러가 넘을 것으로 보이는데, 99년 1.020억 달러, 2000년 1,090억 달러의 2배가 넘습니다.

* 하지만 시장 규모가 훨씬 커졌습니다. 99~00년 미국 전체 주식시장 시가총액은 16~17조 달러였고, 지금은 70조 달러가 넘습니다. 시장 규모 대비로는 99~00년의 거의 4배입니다.

* 올해 IPO 부담은 닷컴버블때의 절반 정도로 계산됩니다.

* 시장은 버블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경계감이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호실적에 주가가 안 오른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오픈AI, 수주 내 IPO 신청 계획 보도

: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과 IPO 증권신고서 초안 준비 중. 수일~수주 내 규제 당국에 비공개 제출 계획. 이르면 금요일 제출

: 빠르면 9월 상장 목표. 목표 기업 가치 1조 달러 거론. 다만 계획은 유동적이며 변경 가능성 존재

: IPO 추진 과정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 재협상 및 상장 가능한 조직 구조 개편도 진행 중

: 최근 일론 머스크와의 법적 분쟁 승소로 IPO 추진 핵심 리스크 일부 해소. 머스크는 항소 계획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와 블룸 에너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AI 클라우드 기업인 Nebius(NASDAQ: NBIS)와 에너지 솔루션 기업 Bloom Energy는 Nebius의 AI 인프라 전력 공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력을 통해 Nebius는 AI 데이터 센터 운영에 Bloom Energy의 연료전지 기술을 도입합니다.

친환경 전력 공급: 기존에 계획되었던 연소 기반 발전 기술을 Bloom Energy의 청정 연료전지로 대체합니다. 이를 통해 배출가스를 최소화하고 물 사용량을 줄여 환경 영향을 줄입니다.

프로젝트 규모 및 일정: 첫 번째 미국 내 프로젝트는 328 MW(메가와트) 규모로 구축되며, 2026년 내에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빠른 설치와 효율성: 연료전지는 현장 설치 및 시운전 기간이 짧아,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을 줄이고 AI 워크로드가 요구하는 고성능 전력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향후 계획: 이번 파트너십은 Nebius의 미국 내 인프라 구축을 우선 지원하며, 향후 글로벌 프로젝트로 확장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20088289/en/Nebius-and-Bloom-Energy-partner-to-power-AI-infrastructure-build-out
Forwarded from 루팡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서버 CPU 시장 전망 대폭 상향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서버 CPU 시장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 워크로드에서 프로세서의 역할이 커짐에 따라, 서버 CPU 시장 규모가 2026년 약 430억 달러에서 2030년에는 1,25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1,100억 달러에서 늘어난 수치이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31%에 달합니다.

BofA는 이러한 강력한 수요의 최대 수혜주(Top picks)로 AMD와 엔비디아(Nvidia)를 꼽았습니다.


1. 에이전틱 AI 시대, CPU의 새로운 역할

이번 전망치 상향은 AI 도입의 다음 단계에서 CPU가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는 BofA의 관점을 반영합니다. 비벡 아리아(Vivek Arya)가 이끄는 분석가 팀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구조적 변화: 기존의 GPU가 AI '학습(Training)' 시대를 지배했다면, 시스템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문맥을 검색하며 도구 호출, 상태 관리, 데이터베이스 상호작용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는 구조적으로 CPU 집약도가 훨씬 높습니다.

AI 추론의 제어 평면(Control Plane): 이 환경에서 CPU는 복잡해지는 다단계 워크플로우 전반의 조율(Orchestration) 및 메모리 관리를 담당하는 핵심 제어 장치가 됩니다.

시장 대체가 아닌 확장: 이는 기존 시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데이터 센터 시장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 검색 증강 생성(RAG), 벡터 데이터베이스, 에이전트 조율 등에 특화된 'CPU 전용 랙(Rack)'은 과거 GPU 랙이 비용 효율적으로 처리하지 못했던 워크로드를 해결할 것입니다.


대표적인 예시: 2026년 하반기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과 함께 출시될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Vera) CPU' 랙이 있습니다. 전체 베라 루빈 포드(Pod)에서는 CPU와 GPU의 비율이 거의 1대 1에 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2030년 시장 점유율(Market Share) 전망
BofA가 예측한 2030년 서버 CPU 시장 가치 기준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텔(Intel) & AMD: 각각 약 28%의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인텔은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부문 모두에서 점유율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

ARM 기반 맞춤형 디자인: AWS 그래비톤(Graviton), 구글 액시온(Axion), 마이크로소프트 코발트(Cobalt) 등 빅테크의 자체 칩이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며 현재 약 15%에서 약 37%까지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

ARM 상용(Merchant) CPU: 추가로 약 7%의 점유율을 차지할 전망.


3. 주요 기업별 투자 의견
BofA는 주요 CPU 벤더들이 모두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수혜를 입겠지만, 그 중에서도 AMD와 엔비디아를 최선호주로 꼽으며 모두 '매수(Buy)'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모든 주요 CPU 업체가 잠재적 수혜를 입겠지만, 우리의 최선호주는 AMD(클라우드 점유율 유지 및 x86 엔터프라이즈 점유율 흡수)와 엔비디아(독립형 베라 CPU 본격 양산 및 풀스택 아키텍처로의 통합 능력)이다."


AMD: x86 진영에서 가장 선호하는 종목으로, 실적 추정치를 소폭 상향하고 목표 주가 5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엔비디아: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메모리를 아우르는 풀스택 아키텍처 내에 CPU를 완벽하게 통합할 수 있는 독보적인 능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MU JP모건 글로벌 테크놀로지, 미디어 및 통신 콘퍼런스

"지속적인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수요가 공급을 계속해서 앞지르고 있으며, 마이크론은 현재 HBM, DRAM, NAND의 공급 부족(타이트함)이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실적 발표 이후 재무 전망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경영진은 마이크론이 회계연도 3분기에 또 한 번 상당한 수준의 기록적인 잉여현금흐름(FCF) 분기를 달성할 궤도에 올랐으며, 대차대조표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고" 올해 3대 신용평가사 모두가 마이크론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5월 분기 가이던스에 대한 공식적인 분기 중간 업데이트는 없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중간값인 매출 약 335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약 81%, EPS 약 19달러에 대한 질문에, 경영진은 이번 분기가 몇 주 안에 마감되며 자세한 내용은 다음 실적 발표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수요가 마이크론과 업계 전반의 공급 능력을 계속해서 능가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HBM, DRAM, NAND 전반의 공급 부족이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가격 책정은 예상대로 또는 그 이상으로 전개되었으나, 더 중요한 점은 AI 워크로드가 인간과의 상호작용에서 에이전트 기반(agentic) 및 기계 간(M2M) 상호작용으로 전환됨에 따라 수요가 여전히 "매우, 매우 강력하다"는 사실입니다.


추론(Inference)이 AI 워크로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메모리 및 스토리지 집약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고성능, 고신뢰성 및 고용량이 모델의 정확도를 향상시키기 때문에 메모리가 점점 더 전략적인 자산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급 제약은 단순한 주기적(시클리컬) 현상이 아닌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DRAM 및 NAND의 공정 전환(node transition)이 이전 세대만큼의 비트 성장(bit-growth) 생산성을 가져다주지 못하고 있어, 기술 전환만으로 공급을 늘리는 업계의 능력에 한계가 있습니다.

HBM은 구조적으로 사용 가능한 DRAM 비트 공급을 감소시킵니다. 다이(die) 크기가 더 커서 동일한 비트 수를 제공하는 데 3배 이상의 웨이퍼가 필요하기 때문이며, 이러한 교환 비율(trade ratio)은 HBM3E에서 HBM4 및 HBM4E로 갈수록 더욱 악화됩니다.


고객사들의 공급 부족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주요 고객사들이 중기 비트 수요의 약 50%~3분의 2 정도만 확보할 수 있다는 기존 언급에 이어, 경영진은 공급 증가는 여전히 매우 어려운 반면 수요 동인은 더욱 강력해졌음을 시사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유가 하락, 금리 하락. WTI 99$.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에서 "최종 단계(final stages)"에 있다 발언

• 글로벌 항공 +6.6%. 반도체 SOXX +5%. 미 주택건설 +4.5%(금리 하락), 바이오(XBI) +4%. 구리 miner +3.5% 등

• 우주(UFO) +3%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5/2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JETS(+6.6%), XSD(+5.1%), SOXX(+4.7%), ITB(+4.5%), QCLN(+4.5%)
* Losers: USO(-5.7%), UGA(-5.1%), XLE(-2.4%), DBC(-2.3%), IXC(-2.2%)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HACK(+9.1%), CIBR(+7.7%), UNG(+5.9%), IGV(+5.3%), IHI(+4.9%)
* Losers: SLV(-13.4%), COPX(-10.4%), REMX(-10.4%), GDX(-10.3%), URA(-9.9%)

▶️ 52 Week High

UFO(+3.2%), HACK(+1.8%), FDD(+1.7%), CIBR(+1.6%), FV(+1.4%)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SEMI, OIL, CYBER SECURITY, VALUE, DIVIDEND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OIL, METALS, GOLD, CHINA

♣️ News

"[WSJ] Nvidia Rides Blistering Chip Sales to Another Record Quarter

- 엔비디아(Nvidia)가 수요일 데이터센터 컴퓨팅 수요 급증과 AI 에이전트의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과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

- 4월 분기 매출은 81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 팩트셋(FactSet)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 789억 달러를 3.4% 상회

- 같은 기간 순이익은 583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3배를 넘었고, 애널리스트 예상치 429억 달러를 36.5% 웃돌았음

- 젠슨 황은 애널리스트 콘퍼런스콜에서 ""수요가 포물선을 그리며 폭증하고 있다""며 ""이유는 단순하다. 에이전트형 AI의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음

- 사상 최대 매출을 견인한 것은 데이터센터 부문, 특히 GPU를 포함해 범용·특수 연산을 수행하는 각종 칩으로 구성된 컴퓨팅 하드웨어 판매였음

- 네트워킹 하드웨어(networking hardware) 매출은 전년 대비 3배로 늘어 사상 최고치인 148억 달러를 기록

- 엔비디아는 또한 주주 친화적 조치 두 가지를 함께 발표. 8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과 분기 현금 배당을 주당 1센트에서 25센트로 인상

- 콜레트 크레스(Collette Kress) 최고재무책임자는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에게 환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음.

- 이번 실적은 빅테크 기업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하드웨어, 특히 반도체 판매에 의존해 이익을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신호

- 지난달 아마존의 앤디 재시(Andy Jassy) 최고경영자는 자사 칩 사업이 ""빠르게 성장 중이며 많은 이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크다""고 말했음

- 재시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맞춤형 실리콘 사업을 단독 회사로 떼어내면 연 매출 약 500억 달러(75조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Pxlx64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다른 기업들도 칩 경쟁에 뛰어들고 있음. 이번 주 구글과 사모펀드 블랙스톤(Blackstone)은 구글의 자체 설계 TPU 프로세서를 활용하는 데이터센터 회사를 출범시키기 위해 50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음

- 이는 검색 강자 구글이 자사 칩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함으로써 엔비디아와 정면 경쟁에 나서려 한다는 최신 신호. 지금까지 구글은 TPU를 자사 구글 클라우드 사업에만 활용해 왔음

- AI 하드웨어에 대한 시장의 열기는 거래 건수에서도 드러남. 핏치북(PitchBook)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반도체 기업이 관련된 인수합병(M&A) 건수는 121건으로, 해당 부문 사상 가장 빠른 거래 속도였음.

- 이들 거래의 총액은 642억 달러로, 2020년 이후 연간 기준 가장 큰 규모임.

- 지난 3월 엔비디아는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더 빠르게 구동하도록 설계된 서버 두 종을 포함해 여러 신제품을 선보였음

- 그중 하나는 추론(인퍼런스), 즉 AI 모델을 실제로 구동하는 데 필요한 연산을 위한 시스템으로, 스타트업 그록(Groq)이 설계한 칩을 활용. 엔비디아는 지난 12월 그록의 기술과 핵심 인력을 200억 달러에 인수했음

- 다른 하나는 엔비디아의 베라(Vera) CPU만으로 구성된 서버. CPU는 보다 기본적인 컴퓨터 두뇌에 해당하는데, 사용자를 대신해 업무를 수행하는 자율형 도구인 에이전트형 AI가 확산되면서 수요가 급증해 왔음

- 황 최고경영자는 지난 3월 AI 모델 학습에 특히 유용한 자사 블랙웰(Blackwell)과 루빈(Rubin) GPU를 2027년 말까지 총 1조 달러어치 판매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음

- 회사는 지난 2월 1월에 끝난 4분기와 동일한 75%의 마진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수요일 발표에서도 매출총이익률 75%를 기록해 자체 가이던스와 애널리스트 기대치에 부합

- 엔비디아는 이번 분기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해 매출 910억 달러, GP 마진 75%를 예상한다고 밝혔음.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보합권

- 올해 들어 엔비디아 주가는 약 20% 상승해 세계 최대 상장 기업 자리에 올랐으며, 시가총액은 약 5조 5천억 달러에 이름

- AI 호황 속에 회사가 급성장하면서, 투자자들은 엔비디아 주가를 의미 있게 끌어올리기 위해 점점 더 큰 폭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요구해 왔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3)
-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는 올해 후반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컴퓨팅 시스템 베라 루빈(Vera Rubin)의 본격적인 시장 투입이 될 것으로 투자자들과 애널리스트들은 보고 있음.

- 베라 루빈은 AI 모델 구동 효율을 높여주는 그록 칩이 탑재된 첫 엔비디아 서버

- 수요일 애널리스트 대상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황 최고경영자는 경쟁이 거세지고 있음에도 베라 루빈이 이전 세대인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본다고 말했음

- 황은 더 많은 AI 연구소들이 새롭게 등장해 최첨단 AI 모델인 이른바 "프런티어 모델"을 구축하려 하면서 시장 자체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설명

- 황은 "우리는 추론 영역에서 매우, 매우 빠르게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며 "그 이유는 프런티어 모델 회사 수 자체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말했음

- 그는 수요일 발언에서 앤트로픽(Anthropic) 같은 신규 파트너 확보 노력도 거듭 강조. 두 회사는 지난해 대규모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황은 또한 더 많은 중소 규모 기업용 AI 사용자로 고객 기반을 다변화하고 있다고 밝히며, 기업 고객과 중소형 데이터센터 업체(이른바 "네오클라우드")가 포함된 사업 부문이 대형 하이퍼스케일러가 속한 부문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음

- 투자자들은 엔비디아가 자사의 두 번째로 고성능인 칩을 중국에 판매하려는 계획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는지에도 주목하고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해당 프로세서인 H200의 판매를 승인했지만, 지금까지 중국 당국은 판매에 대한 승인을 내주지 않고 있음.

- 황은 지난 1월 H200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높다"며 곧 대규모 발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지만, 회사는 여전히 중국으로부터 발생할 매출을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고 있음. 황은 중국 AI 칩 시장이 연간 최대 5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 바 있음.

- 엔비디아는 수요일 이번 분기 중국 데이터센터 칩 판매에서 발생할 매출은 전혀 가정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tech/ai/nvidia-nvda-1st-quarter-earnings-report-2026-stock-c2bb9c1c?st=UUV4cT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Nvidia FY1Q27 Earnings Call 요약: Compute is revenue. Compute is profit

사업부문 재편 관련 Comment

- Data Center 부문과 Edge Computing 부문으로 재편
- Data Center 부문은 Hyperscaler와 ACIE(AI Cloud, Industrial, Enterprise) 두 개의 하위 부문으로 구성
- Data Center 부문 내 Hyperscaler와 ACIE 매출 비중은 50:50 수준
- Edge Computing 부문은 에이전틱 및 피지컬 AI를 위한 기기(PC, 게이밍 콘솔, 로봇, 자동차 등)를 포함

Blackwell·Rubin 관련 Comment

- Blackwell GPU는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램프업 속도를 기록
- Vera CPU를 통해 기존에 엔비디아가 접근하지 못했던 2,000억 달러의 새로운 TAM이 열릴 것
- 올해 CPU 매출액 200억 달러 전망
- Vera Rubin 3분기 양산 출하 개시

Hopper200 중국 수출 관련 Comment

- 미 정부가 H200 수출 승인했으나 실제 매출 인식 없었음
- 여전히 가이던스에도 중국향 매출은 포함되지 않음

수요 관련 Comment

- AI 팩토리 구축이 가속화되며 Nvidia AI 인프라의 가치 상승
- H100 GPU 임대 가격은 연초 대비 20%, A100 클라우드 가격은 약 15% 상승
- 소프트웨어 스택 강화로 고객들은 GPU 감가상각 기간을 초과해 수익을 창출
- 2027년 Hyperscaler들의 CapEx는 1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2030년까지 AI 인프라 CapEx는 연간 3~4조 달러까지 성장할 것

파트너십 관련 Comment

- AWS가 100만개 이상의 Blackwell 및 Rubin GPU를 도입할 예정
- Anthropic과의 파트너십 강화
- Google의 A5X 베어메탈 인스턴스가 여러 사이트에 걸쳐 최대 960,000개의 Rubin GPU를 지원

가이던스

- 매출액 91억 달러(±2%), Non-GAAP GPM 75%(±0.5%p)
- GPM은 연간으로 70% 중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주주환원

- 분기 배당금을 1센트에서 20센트로 인상
-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안을 승인
- 올해 FCF의 약 50%를 주주환원에 투입할 계획

주요 Q&A
Q. 사업부문 재편 관련 질문
A. AI의 다양성과 컴퓨팅의 복잡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부문을 재편. Hyperscaler 부문은 데이터 처리 및 머신러닝 워크로드 가속화, AI 처리 지원, 퍼블릭 클라우드 비즈니스 제공. ACIE 부문은 소버린, 엔터프라이즈 AI 수요에 대응하며 고성장 전망. Edge Computing 부문은 자율 주행차, 로봇 등을 포함

Q. Nvidia가 Hyperscaler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
A. Nvidia는 Hyperscaler CapEx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 Hyperscaler 외에도 ACIE 부문에 해당하는 소버린 AI, 엔터프라이즈 AI 등 기존 AI의 영향을 받지 않았던 100조 달러 규모의 산업이 AI의 영향을 받기 시작할 것

Q. Vera Rubin이 추론 시장 점유율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
A. 이미 추론 시장에서 빠르게 점유율 확대 중. Anthropic 등 신규 파트너사를 확보했고,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이 폭발적으로 성장 중. Vera Rubin은 Grace Blackwell보다 더 성공적일 것이며, 모든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이 출시 초기부터 Vera Rubin을 채택할 것. 또한 Hyperscaler 외의 파편화된 시장(AI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등)에서 Nvidia는 거의 유일한 공급자로 활동

Q. LPX에 대한 수요와 플랫폼 전략에 대한 질문
A. LPX는 저지연과 높은 토큰 속도를 위해 설계되었지만, 처리량과 모델 크기 용량이 제한적. 특정 토큰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고객 대상의 니치 상품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

Q. GPU와 CPU 간 시장 잠식이 있진 않을지, Vera CPU 가이던스는 단품 판매만을 포함하는지에 대한 질문
A. Vera CPU의 200억 달러 가이던스는 단품 판매(Standalone)만을 포함. AI 에이전트에서 GPU는 추론을, CPU는 오케스트레이션을 담당. 미래에는 수십억 개의 에이전트가 존재할 것이며, 이들은 인간이 PC를 사용하듯 각종 도구들을 사용할 것. Vera CPU는 이러한 에이전틱 AI에 특화되어 있으며, 과거 CPU와 달리 코어당 경제성보다는 작업 완료 속도에 초점을 맞춤

Q. 기존의 Blackwell/Rubin 매출 1조 달러 가이던스 외의 추가 매출원에 대한 질문
A. 1조 달러 가이던스 외에 추가 매출원 존재. Vera CPU의 단품 판매는 Blackwell/Rubin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매출원이 될 것. 세 번째 매출원은 LPX가 될 것

Q. Vera Rubin 출시 일정 및 램프업 관련 질문
A. Vera Rubib은 3분기 출시, 4분기부터 본격적인 램프업에 들어갈 것. 이미 주요 고객들의 수요가 계획되어 있고 PO 확보된 상태. Vera Rubin의 램프업 속도는 GB300과 유사하거나 약간 느릴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정확한 비교가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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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521 엔비디아 실적 결과와 시장 반응

엔비디아 1분기 실적 결과는 매출이 예상(792억 달러)을 상회한 816.2억 달러, 데이터센터 매출도 예상(735억 달러)를 상회한 752.0억 달러를 기록. 매출총이익률은 75%를 기록하며 영업이익은 예상(521억 달러)을 상회한 537.8억 달러. EPS는 예상(1.76달러)를 상회한 1.87달러를 기록. 다음분기 가이던스도 매출이 예상(874억 달러)을 상회한 891.8억~928.2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익률은 1분기와 같은 수준인 74.5%~75.5%를 기록. 더불어 8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 발표하고 배당도 1센트에서 25센트로 상향 조정. 발표 직후 2% 넘게 하락하다 1% 넘게 상승하는 등 변동성을 보임

한편, 컨퍼런스콜에서는 AI 산업의 실질적인 수익화 전환과 인프라 확장성이 핵심 화두. 엔비디아는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이 1조 달러를 넘어서고 2030년까지 연간 인프라 지출이 3~4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낙관한 반면, 시장은 인프라 투자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서비스 수익화와 빅테크의 과잉 투자 부담을 우려. 이에 대해 엔비디아는 H100 임대 가격 20%, A100 가격 15% 상승으로 고성능 GPU의 희소성과 투자 수익률이 이미 입증되었다고 반박. 더불어 AI 시장이 소수 빅테크를 넘어 AI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등 50~80조 달러 규모의 실물 경제와 연결되며 장기적으로 훨씬 더 큰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

Q&A에서는 맞춤형 ASIC 칩의 위협과 엔비디아의 플랫폼 지배력 지속 가능성이 집중 검증. 투자자들은 추론 특화 칩의 GPU 수요 잠식 가능성을 반복 제기했으나, 엔비디아는 해당 칩들이 토큰 생성 속도 외에 처리량과 대규모 컨텍스트 처리 능력에 한계가 있어 당분간 틈새시장에 머물 것으로 평가. 특히 베라 CPU를 통해 2,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시장에 진입하고 올해 200억 달러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한 점은 GPU 중심 경쟁을 넘어 통합 인프라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보여준 점도 특징. 결과적으로 엔비디아의 독보적인 지위는 재확인되었으나, 가파른 성장 속도만큼 향후 수익성 검증과 공급망 안정성, 그리고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가 시장 변동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남았음.

시장은 엔비디아 실적을 통해 여전히 AI 산업 성장 기대가 견고하다는 점을 재확인. 다만 시장이 지속적으로 의구심을 제기해왔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확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해소되지 못했다는 평가. 특히 최근 빅테크 기업들이 잉여현금흐름 둔화 속에서도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만큼 향후 AI 서비스 수익화와 투자 수익률 검증이 중요해진 상황. 엔비디아는 이에 대해 자사 플랫폼 중심의 생태계 우위와 GPU 수요 지속 가능성을 강조했으나, 시장은 기대 대비 새로운 논리가 부족했다고 평가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엔비디아와 주요 반도체주,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NVIDIA) $NVDA
2027 회계연도 1분기(Q1’27) 실적
(시간외 +1%)

매출: $81.6B (예상 $78.8B~$79.2B) ; 전년 동기 대비 +85% (YoY)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1.87 (예상 $1.75~$1.78) ; 전년 동기 대비 +140% (YoY)
데이터 센터 매출: $75.2B (예상 $73B) ; 전년 동기 대비 +92% (YoY)
조정 총이익률(Adj Gross Margin): 75.0% (예상 74.5%)


2분기(Q2) 가이던스(전망)
매출: $91.0B +/- 2% (예상 $87.2B)
Non-GAAP 총이익률: 75.0% +/- 50 bps
Non-GAAP 영업비용(OpEx): 약 $8.3B

엔비디아는 이번 전망치에 중국 발 데이터 센터 컴퓨팅 매출을 가정(포함)하지 않음

2027 회계연도(FY27) 가이던스
GAAP 및 Non-GAAP 세율: 16.0%~18.0% (일회성 항목 및 엔비디아의 세무 환경에 대한 중대한 변화 제외)


부문별 실적 (Segment Performance)
컴퓨팅(Compute) 매출: $60.4B (예상 $61.0B) ; 전년 동기 대비 +77% (YoY)
네트워킹(Networking) 매출: $14.8B (예상 $12.8B) ; 전년 동기 대비 +199% (YoY)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6.4B ; 전분기 대비 +10% (QoQ), 전년 동기 대비 +29% (YoY)
데이터 센터 컴퓨팅(Data Center Compute): $60.4B ; 전분기 대비 +18% (QoQ), 전년 동기 대비 +77% (YoY)
데이터 센터 네트워킹(Data Center Networking): $14.8B ; 전분기 대비 +35% (QoQ), 전년 동기 대비 +199% (YoY)

재무 지표 (Financials)
Non-GAAP 영업이익: $53.8B ; 전년 동기 대비 +147% (YoY)
Non-GAAP 영업비용(OpEx): $7.4B ; 전년 동기 대비 +49% (YoY)
Non-GAAP 순이익: $45.5B ; 전년 동기 대비 +139% (YoY)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 $48.6B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3.2B
단기 부채: $1.0B
장기 부채: $7.5B


자본 환원 (Capital Return)

주주 환원: 자사주 매입 및 배당을 통해 1분기 중 약 $20.0B 환원
남은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 분기 말 기준 $38.5B
추가 자사주 매입 승인: $80.0B 승인됨 (만기 없음)
배당금: 주당 $0.01에서 $0.25로 인상


경영진 코멘터리 (Commentary)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확장인 AI 팩토리의 구축이 놀라운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도래하여 생산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실제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기업과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모든 클라우드에서 실행되고, 모든 프론티어 및 오픈소스 모델에 동력을 공급하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에서 엣지에 이르기까지 AI가 생성되는 모든 곳으로 확장되는 유일한 플랫폼으로서 이 변화의 중심에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가 이제 3분기 연속으로 매출 성장 가속화를 기록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황

독립형(Standalone) 베라 CPU 매출이 회사의 1조 달러 규모 블랙웰 및 루빈 매출 전망치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베라 CPU가 해당 전망치를 제외한 부문에서 가장 큰 매출 기여원이 될 것으로 예상

Vera CPU는 엔비디아가 이전에 진출하지 않았던 2,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시장(TAM)을 열어줌

올해 CPU 부문에서만 약 20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세계 최고의 CPU 공급업체를 목표로 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엔비디아 컨콜 중 :
(베라 CPU 매출기회에 대해)


독립형 Vera CPU에서만 20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가 있습니다.

Vera는 4가지 사용 사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Vera Rubin, 독립형 CPU, 스토리지용 Vera + CX9, 그리고 보안, 컴퓨팅 격리 및 기밀 컴퓨팅용 Vera + CX9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엔비디아 컨콜 중 :
(SRAM 기반 LPX 시장기회에 대해)


좋은 점은 낮은 지연시간에 따른 상호작용성.
그러나 작은 모델, 작은 컨텍스트에 적합하며 사용사례가 제한적, 한동안 '니치마켓' 제품으로 남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