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21 목)
(https://t.me/selfstudyview)
"트럼프 '이란 종전 임박' 한마디에 1%대 반등.. 엔비디아 역대급 실적 발표!"
✅ 핵심 요점
유가·금리 하락에 미 증시 일제 반등: 5월 20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동반 하락하며 강한 안도 랠리를 펼쳤습니다. 다우(+1.31%)는 5만 선을 회복했고, 나스닥(+1.55%)과 S&P500(+1.08%)도 1% 이상 상승하며 직전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협상 최종 단계" 언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가 최종 단계에 있다, 진짜 경계선 바로 위"라고 발언하며 시장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크게 낮췄습니다. 외신들도 종전 의향서 준비 소식과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의 이란 방문 가능성을 보도하며 유가 급락(에너지주 약세) 및 위험선호 심리를 자극했습니다.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은 역대급이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85% 급증한 816억 달러, EPS는 1.87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했습니다. 가이던스 역시 예상을 웃돌았고 자사주 매입 800억 달러 증액 및 배당금 대폭 상향(0.01달러 ➡️ 0.25달러)이라는 파격적인 주주환원책도 내놓았습니다. 다만 이미 높아진 눈높이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한 마진율 여파로 시간외 주가는 보합권 등락 중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49% 급등: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과 금리 하락이 맞물리며 반도체 섹터가 급등했습니다. AMD(+8.10%), 인텔(+7.36%), 마이크론(+4.76%) 등이 일제히 급등했으며, 젠슨 황 CEO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확장인 AI 공장 구축이 엄청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해 호재를 더했습니다.
FOMC 의사록, '매파적 경고' 확인: 지난 4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연준 위원 다수는 인플레가 지속될 경우 추가 긴축(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고 언급했으며, 올해 초 우세했던 금리 인하 편향 문구 삭제에 동의한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장중 유가 급락세가 워낙 강해 의사록의 매파적 톤이 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 시장 요약
섹터별 극명한 희비 교차: 유가 급락으로 엑슨모빌(-3.86%) 등 에너지주가 밀린 반면, 비용 절감 기대감에 유나이티드 에어라인(+9.99%), 카니발(+8.96%) 등 항공·크루즈·여행 섹터는 폭등했습니다. 블룸 에너지(+8.02%)는 AI 인프라 업체 네비우스와의 26억 달러 대규모 계약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소프트웨어 및 유통주 시간외 하락: 인튜이트(-3.95%)가 성장 둔화로 인한 17% 감원 소식 및 실적 미스 여파로 시간외 거래에서 두 자릿수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이 여파로 워크데이, 데이터도그 등 소프트웨어 전반이 시간외에서 약세를 보였으며, 타겟(-3.86%) 등 유통주도 실적 발표 후 차익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https://t.me/selfstudyview)
"트럼프 '이란 종전 임박' 한마디에 1%대 반등.. 엔비디아 역대급 실적 발표!"
✅ 핵심 요점
유가·금리 하락에 미 증시 일제 반등: 5월 20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동반 하락하며 강한 안도 랠리를 펼쳤습니다. 다우(+1.31%)는 5만 선을 회복했고, 나스닥(+1.55%)과 S&P500(+1.08%)도 1% 이상 상승하며 직전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협상 최종 단계" 언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가 최종 단계에 있다, 진짜 경계선 바로 위"라고 발언하며 시장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크게 낮췄습니다. 외신들도 종전 의향서 준비 소식과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의 이란 방문 가능성을 보도하며 유가 급락(에너지주 약세) 및 위험선호 심리를 자극했습니다.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은 역대급이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85% 급증한 816억 달러, EPS는 1.87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했습니다. 가이던스 역시 예상을 웃돌았고 자사주 매입 800억 달러 증액 및 배당금 대폭 상향(0.01달러 ➡️ 0.25달러)이라는 파격적인 주주환원책도 내놓았습니다. 다만 이미 높아진 눈높이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한 마진율 여파로 시간외 주가는 보합권 등락 중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49% 급등: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과 금리 하락이 맞물리며 반도체 섹터가 급등했습니다. AMD(+8.10%), 인텔(+7.36%), 마이크론(+4.76%) 등이 일제히 급등했으며, 젠슨 황 CEO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확장인 AI 공장 구축이 엄청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해 호재를 더했습니다.
FOMC 의사록, '매파적 경고' 확인: 지난 4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연준 위원 다수는 인플레가 지속될 경우 추가 긴축(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고 언급했으며, 올해 초 우세했던 금리 인하 편향 문구 삭제에 동의한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장중 유가 급락세가 워낙 강해 의사록의 매파적 톤이 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 시장 요약
섹터별 극명한 희비 교차: 유가 급락으로 엑슨모빌(-3.86%) 등 에너지주가 밀린 반면, 비용 절감 기대감에 유나이티드 에어라인(+9.99%), 카니발(+8.96%) 등 항공·크루즈·여행 섹터는 폭등했습니다. 블룸 에너지(+8.02%)는 AI 인프라 업체 네비우스와의 26억 달러 대규모 계약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소프트웨어 및 유통주 시간외 하락: 인튜이트(-3.95%)가 성장 둔화로 인한 17% 감원 소식 및 실적 미스 여파로 시간외 거래에서 두 자릿수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이 여파로 워크데이, 데이터도그 등 소프트웨어 전반이 시간외에서 약세를 보였으며, 타겟(-3.86%) 등 유통주도 실적 발표 후 차익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21]
▫️전일 미 증시
» S&P500 +1.08%, Nasdaq +1.55%, DOW +1.31%,
협상 기대에 유가·금리 진정
중동 협상 진전 기대에 유가와 금리가 동반 하락.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라고 언급하며 WTI는 $98.3(-5.7%), Brent는 $105.0(-5.6%)로 하락. 10년물 금리도 4.593%(-7.6bp)로 내려오며 최근 시장을 눌렀던 인플레·금리 부담 완화. 증시는 3거래일 연속 하락 후 반등했고, 기술주와 임의소비재가 강세. SOX는 +4.5% 상승.
엔비디아, 실적은 좋았지만,,,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1분기 매출 $81.6B(+85%YoY), 조정 EPS $1.87로 시장 예상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도 $75.2B(+92%YoY)로 AI 인프라 수요 강세 확인. 다만 2분기 매출 가이던스 $91B가 일부 최고 기대치($96B)에는 못 미치며 시간외 소폭 약세. 시장의 관심은 이제 “지금 잘 팔리느냐”보다 “2027~2028년까지 AI 하드웨어 수요가 이어지느냐”로 이동.
SpaceX IPO 공식화
SpaceX가 SEC에 IPO 서류를 제출하며 나스닥 상장을 공식화. 티커는 SPCX 예정. 기업가치 최대 $2T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초대형 IPO 기대 부각. 핵심은 Starlink. 가입자는 2023년 230만명에서 2025년 890만명까지 증가. 시장은 SpaceX를 단순 로켓 회사가 아니라 위성통신·방산·AI·우주 데이터센터를 묶은 인프라 플랫폼으로 보기 시작.
=============
▫️주요 종목 뉴스
» MSFT(+0.9%)
OpenAI IPO 추진 기대 재부각. Microsoft는 전환 후 희석 기준 OpenAI 지분 약 27% 보유.
» META(+0.4%)
인력 감축과 동시에 AI 조직 재배치 추진. 비용 효율화와 AI 투자 병행.
» INTU(-10.3%, 시간외)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시간외 급락.
» ARM(+15.1%)
번스타인이 AI 확산에 따른 저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해 긍정적 커버리지 개시.
» ELF(+5%, 시간외)
e.l.f. Beauty는 매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시간외 강세. 높은 유가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점을 감안해 일부 관세 관련 가격 인상분을 되돌리겠다고 발표.
▫️전일 미 증시
» S&P500 +1.08%, Nasdaq +1.55%, DOW +1.31%,
협상 기대에 유가·금리 진정
중동 협상 진전 기대에 유가와 금리가 동반 하락.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라고 언급하며 WTI는 $98.3(-5.7%), Brent는 $105.0(-5.6%)로 하락. 10년물 금리도 4.593%(-7.6bp)로 내려오며 최근 시장을 눌렀던 인플레·금리 부담 완화. 증시는 3거래일 연속 하락 후 반등했고, 기술주와 임의소비재가 강세. SOX는 +4.5% 상승.
엔비디아, 실적은 좋았지만,,,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1분기 매출 $81.6B(+85%YoY), 조정 EPS $1.87로 시장 예상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도 $75.2B(+92%YoY)로 AI 인프라 수요 강세 확인. 다만 2분기 매출 가이던스 $91B가 일부 최고 기대치($96B)에는 못 미치며 시간외 소폭 약세. 시장의 관심은 이제 “지금 잘 팔리느냐”보다 “2027~2028년까지 AI 하드웨어 수요가 이어지느냐”로 이동.
SpaceX IPO 공식화
SpaceX가 SEC에 IPO 서류를 제출하며 나스닥 상장을 공식화. 티커는 SPCX 예정. 기업가치 최대 $2T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초대형 IPO 기대 부각. 핵심은 Starlink. 가입자는 2023년 230만명에서 2025년 890만명까지 증가. 시장은 SpaceX를 단순 로켓 회사가 아니라 위성통신·방산·AI·우주 데이터센터를 묶은 인프라 플랫폼으로 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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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MSFT(+0.9%)
OpenAI IPO 추진 기대 재부각. Microsoft는 전환 후 희석 기준 OpenAI 지분 약 27% 보유.
» META(+0.4%)
인력 감축과 동시에 AI 조직 재배치 추진. 비용 효율화와 AI 투자 병행.
» INTU(-10.3%, 시간외)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시간외 급락.
» ARM(+15.1%)
번스타인이 AI 확산에 따른 저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해 긍정적 커버리지 개시.
» ELF(+5%, 시간외)
e.l.f. Beauty는 매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시간외 강세. 높은 유가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점을 감안해 일부 관세 관련 가격 인상분을 되돌리겠다고 발표.
일단 알려져있던 매파적 내용들이 확인된 FOMC 의사록. 종전 합의를 통해 유가 하락시 스탠스 변화 가능
지난달 28∼29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에서 다수 위원은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을 계속 웃도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美연준 다수위원 "인플레 2% 계속 웃돌면 금리인상 적절"
- 고유가 장기화에 워시 의장 취임 앞두고 '매파' 색채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0090?sid=104
지난달 28∼29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에서 다수 위원은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을 계속 웃도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美연준 다수위원 "인플레 2% 계속 웃돌면 금리인상 적절"
- 고유가 장기화에 워시 의장 취임 앞두고 '매파' 색채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0090?sid=104
Naver
美연준 다수위원 "인플레 2% 계속 웃돌면 금리인상 적절"
고유가 장기화에 워시 의장 취임 앞두고 '매파' 색채 강화 이지헌 특파원 = 지난달 28∼29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에서 다수 위원은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을 계속 웃도는 상황이 지속될 경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4월 FOMC 의사록 주요내용 (4/28~29)
인플레이션
- 전반적인 인플레는 에너지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2% 장기 목표를 상회하고 있음
- 최근 코어 상품 물가 상승률이 높은 것은 주로 관세 영향에 기인한다고 여러(several) 참가자가 지적
- 압도적 다수(the vast majority)는 인플레가 2% 목표로 복귀하는 데 예상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리스크가 커졌다고 진단
노동시장
- 대부분(most)은 최근 데이터를 바탕으로 노동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평가. 실업률은 큰 변화가 없고 고용 증가세는 낮음
- 다만 대부분(most)은 위원회의 양대 책무 중 고용 측면의 하방 리스크가 커졌다고 판단
- 일부(some)는 고용이 소수 섹터에 집중되고 구인 지표가 하락하는 등 노동시장 약화 신호를 우려
경제성장 및 수요
- 소비는 가계 자산의 높은 수준과 재정 정책 등에 힘입어 탄력성을 유지하며 견조함
- 대부분(most)은 기술 부문 강세로 기업 고정 투자가 견조하나, 중동 정세가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을 키웠다고 평가
- 많은(many) 참가자는 AI 관련 투자와 생산성 향상이 올해 경제 성장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
통화정책 판단
- 거의 모든(almost all) 위원은 기준금리 동결 지지. 한 명은 25bp 인하를 선호
- 다수(a majority)는 인플레가 2%를 지속 상회할 경우 일부 정책 긴축(policy firming)이 적절해질 수 있다고 경고
- 여러(several) 위원은 디스인플레 재개가 확실해지거나 고용이 뚜렷하게 약화될 경우에만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평가
- 많은(many) 위원은 물가 고착화 리스크에 대응해 향후 성명서에서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를 삭제하는 것을 선호
- 3명의 위원은 향후 금리 결정에 대해 보다 양방향적인(two-sided) 서술을 제공하는 것을 선호
인플레이션
- 전반적인 인플레는 에너지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2% 장기 목표를 상회하고 있음
- 최근 코어 상품 물가 상승률이 높은 것은 주로 관세 영향에 기인한다고 여러(several) 참가자가 지적
- 압도적 다수(the vast majority)는 인플레가 2% 목표로 복귀하는 데 예상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리스크가 커졌다고 진단
노동시장
- 대부분(most)은 최근 데이터를 바탕으로 노동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평가. 실업률은 큰 변화가 없고 고용 증가세는 낮음
- 다만 대부분(most)은 위원회의 양대 책무 중 고용 측면의 하방 리스크가 커졌다고 판단
- 일부(some)는 고용이 소수 섹터에 집중되고 구인 지표가 하락하는 등 노동시장 약화 신호를 우려
경제성장 및 수요
- 소비는 가계 자산의 높은 수준과 재정 정책 등에 힘입어 탄력성을 유지하며 견조함
- 대부분(most)은 기술 부문 강세로 기업 고정 투자가 견조하나, 중동 정세가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을 키웠다고 평가
- 많은(many) 참가자는 AI 관련 투자와 생산성 향상이 올해 경제 성장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
통화정책 판단
- 거의 모든(almost all) 위원은 기준금리 동결 지지. 한 명은 25bp 인하를 선호
- 다수(a majority)는 인플레가 2%를 지속 상회할 경우 일부 정책 긴축(policy firming)이 적절해질 수 있다고 경고
- 여러(several) 위원은 디스인플레 재개가 확실해지거나 고용이 뚜렷하게 약화될 경우에만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평가
- 많은(many) 위원은 물가 고착화 리스크에 대응해 향후 성명서에서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를 삭제하는 것을 선호
- 3명의 위원은 향후 금리 결정에 대해 보다 양방향적인(two-sided) 서술을 제공하는 것을 선호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4월 FOMC 의사록 요약
1️⃣성장률
- 경제 활동은 전반적으로 견고한 확장세를 유지
- AI 관련 기업 고정 투자의 활성화, 가계의 재정적 여력, 생산성 향상 등이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평가
- 올해 실질 성장률은 견고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동발 불확실성은 성장 경로에 변수
2️⃣인플레이션
- 에너지 가격 상승, 관세 영향, 공급망 차질 등으로 인해 2% 목표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고착화된 상태
- 장기 기대인플레는 안정적이지만 중동전쟁 장기화가 인플레 압력을 지속시킬 위험
- 대다수 참가자는 물가가 목표치로 돌아오는 데 예상보다 긴 시간이 걸릴 것을 우려
3️⃣노동시장
- 실업률 변동이 적고 일자리 증가세가 낮아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황
- 일부는 노동 수요 감소나 특정 분야에 집중된 고용 등 잠재적인 취약성을 우려
4️⃣통화정책
- 몇몇(several)은 인플레이션이 둔화 경로로 확실히 복귀했다는 명확한 징후가 나타나거나 노동시장에 뚜렷한 약화 신호가 포착될 경우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 한편 대다수(majority)는 인플레이션이 2%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경우 정책 긴축(policy firming)이 필요할수도 있다고 언급
1️⃣성장률
- 경제 활동은 전반적으로 견고한 확장세를 유지
- AI 관련 기업 고정 투자의 활성화, 가계의 재정적 여력, 생산성 향상 등이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평가
- 올해 실질 성장률은 견고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동발 불확실성은 성장 경로에 변수
2️⃣인플레이션
- 에너지 가격 상승, 관세 영향, 공급망 차질 등으로 인해 2% 목표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고착화된 상태
- 장기 기대인플레는 안정적이지만 중동전쟁 장기화가 인플레 압력을 지속시킬 위험
- 대다수 참가자는 물가가 목표치로 돌아오는 데 예상보다 긴 시간이 걸릴 것을 우려
3️⃣노동시장
- 실업률 변동이 적고 일자리 증가세가 낮아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황
- 일부는 노동 수요 감소나 특정 분야에 집중된 고용 등 잠재적인 취약성을 우려
4️⃣통화정책
- 몇몇(several)은 인플레이션이 둔화 경로로 확실히 복귀했다는 명확한 징후가 나타나거나 노동시장에 뚜렷한 약화 신호가 포착될 경우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 한편 대다수(majority)는 인플레이션이 2%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경우 정책 긴축(policy firming)이 필요할수도 있다고 언급
이란 "미국 제안 검토 중"…트럼프 "협상 최종 단계"(종합)
이란이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 측 제안을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같은 날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있다”고 언급하며 협상 타결 기대감이 확산
서로 위협을 주고받은 와중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에 진전이 있음도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강조
https://share.google/C2S1Pt7Ty8dYB4ftM
이란이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 측 제안을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같은 날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있다”고 언급하며 협상 타결 기대감이 확산
서로 위협을 주고받은 와중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에 진전이 있음도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강조
https://share.google/C2S1Pt7Ty8dYB4ftM
뉴스1
이란 "미국 제안 검토 중"…트럼프 "협상 최종 단계"(종합)
서로 위협적 언사 교환했지만 트럼프 "서두르지 않겠다"며 물러서 국제유가 5% 이상 급락…미 국채수익률도 낮아져 이란이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 측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같은 날 기자들에게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과 이란의 갈등 장기화 부담 확산되며 반등했던 원유 가격 하락. WTI, 브렌트유, 천연가스 가격 모두 하락한 반면 금, 은 가격은 반등
5월 중순에는 고금리 장기화 부담 확대됐으나, 2년물 국채금리 하락. VIX 지수도 17pt까지 낮아지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미국과 이란의 충돌 부담"이 확산되며 나타난 원유 가격 상승, 국채금리 반등,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등은 "최종 협상 기대감"이 드러난 직후 빠르게 개선. 미국 주요 지수도 일제히 상승 마감
5월 중순에는 고금리 장기화 부담 확대됐으나, 2년물 국채금리 하락. VIX 지수도 17pt까지 낮아지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미국과 이란의 충돌 부담"이 확산되며 나타난 원유 가격 상승, 국채금리 반등,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등은 "최종 협상 기대감"이 드러난 직후 빠르게 개선. 미국 주요 지수도 일제히 상승 마감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이란 외무부 "美역제안 검토 중…봉쇄 해제·동결자산 반환 핵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7562
👉 종전은 아직 반신반의지만, 이게 해결되면 금리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되겠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7562
👉 종전은 아직 반신반의지만, 이게 해결되면 금리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되겠죠
Naver
이란 외무부 "美역제안 검토 중…봉쇄 해제·동결자산 반환 핵심"
이란이 미국 측 종전 협상 역제안을 받아 검토에 들어간 가운데, 이란 외무부는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와 동결 자산 반환이 핵심이라는 점을 다시금 강조하고 나섰다. 20일(현지시간) 이란 서아시아뉴스통신(WANA)·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 정부는 '페르시아만 해협청(Persian Gulf Strait Authority·PGSA)'을 설립하고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통제 해역을 설정
» 해당 경로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공식 허가를 득해야 가능하다고 발표
» 해당 경로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공식 허가를 득해야 가능하다고 발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 공식적으로 IPO 절차 개시
» 정식 기업명이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Corp.인 SpaceX는 나스닥 상장을 선택했으며, 티커는 ‘SPCX’를 사용할 예정
» 정식 기업명이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Corp.인 SpaceX는 나스닥 상장을 선택했으며, 티커는 ‘SPCX’를 사용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paceX 지분 구조: 머스크의 지배력 확보
» SpaceX는 강력한 경영권 보호를 위해 차등의결권 구조를 도입
» 일반 투자자에게는 주당 1개의 의결권이 부여되는 ‘Class A’ 주식을 발행하고, Elon Musk CEO와 소수 내부자는 주당 10개의 의결권을 갖는 ‘Class B’ 주식을 보유하는 구조로 설계
» 실제로 머스크는 Class A 주식의 12.3%, Class B 주식의 93.6%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구조를 통해 전체 의결권의 85.1%를 확보한 상태
» 이처럼 Class B 주식의 높은 의결권(주당 10표)에 기반해 IPO 이후에도 머스크는 사실상 절대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게 되며, 외부 주주가 그의 해임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구조가 형성
» 또한 주주 권한 역시 제한되어, 법적 분쟁은 중재를 통해서만 진행하도록 규정하고 소송 제기 장소도 제한하는 등 경영권 방어 장치가 복합적으로 구축된 모습
» SpaceX는 강력한 경영권 보호를 위해 차등의결권 구조를 도입
» 일반 투자자에게는 주당 1개의 의결권이 부여되는 ‘Class A’ 주식을 발행하고, Elon Musk CEO와 소수 내부자는 주당 10개의 의결권을 갖는 ‘Class B’ 주식을 보유하는 구조로 설계
» 실제로 머스크는 Class A 주식의 12.3%, Class B 주식의 93.6%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구조를 통해 전체 의결권의 85.1%를 확보한 상태
» 이처럼 Class B 주식의 높은 의결권(주당 10표)에 기반해 IPO 이후에도 머스크는 사실상 절대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게 되며, 외부 주주가 그의 해임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구조가 형성
» 또한 주주 권한 역시 제한되어, 법적 분쟁은 중재를 통해서만 진행하도록 규정하고 소송 제기 장소도 제한하는 등 경영권 방어 장치가 복합적으로 구축된 모습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견중소
스페이스X, SEC에 투자설명서 공개 (Reuters, 5/21)
- S-1 공시를 통해 IPO 세부 내용 공개. 기업가치 1.75조 달러로 미국 역사상 첫 조 단위 IPO가 될 전망. 티커명 SPCX로 나스닥 상장 예정이며, 로드쇼는 6월 4일, 공모가 확정은 6월 11일, 상장은 6월 12일 목표
- 2025년 매출 186.7억달러, 이 중 70%가 스타링크 부문에서 발생. 1Q26 매출 46.9억달러(+15.2% YoY). xAI 부문은 여전히 적자, 1Q26 EPS -1.27달러(전년 -0.18달러)로 손실 확대
- 머스크, 의결권 85.1% 보유 유지. 다만 머스크의 보수는 화성 기지와 100테라와트급 규모의 우주데이터 센터 건설 성공 여부에 연동
- 스페이스X의 잠재 TAM은 28.5조달러로 제시, 이 중 AI 관련. 현재 AI 및 우주 인프라 사업은 적자이나 장기 성장의 핵심 축이 될 전망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bound-mars-elon-musks-spacex-unveils-filing-blockbuster-ipo-2026-05-20/
- S-1 공시를 통해 IPO 세부 내용 공개. 기업가치 1.75조 달러로 미국 역사상 첫 조 단위 IPO가 될 전망. 티커명 SPCX로 나스닥 상장 예정이며, 로드쇼는 6월 4일, 공모가 확정은 6월 11일, 상장은 6월 12일 목표
- 2025년 매출 186.7억달러, 이 중 70%가 스타링크 부문에서 발생. 1Q26 매출 46.9억달러(+15.2% YoY). xAI 부문은 여전히 적자, 1Q26 EPS -1.27달러(전년 -0.18달러)로 손실 확대
- 머스크, 의결권 85.1% 보유 유지. 다만 머스크의 보수는 화성 기지와 100테라와트급 규모의 우주데이터 센터 건설 성공 여부에 연동
- 스페이스X의 잠재 TAM은 28.5조달러로 제시, 이 중 AI 관련. 현재 AI 및 우주 인프라 사업은 적자이나 장기 성장의 핵심 축이 될 전망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bound-mars-elon-musks-spacex-unveils-filing-blockbuster-ipo-2026-05-20/
Reuters
SpaceX IPO filing lays bare losses and Musk control as it stakes future on AI
Much of its outlook relies on SpaceX dominating technologies and markets that do not yet exist – from Mars missions to AI data centers in space.
❤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역대 주요 대형 IPO들과 SpaceX
» SpaceX는 2026년 6월에 IPO를 통한 75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 기록이 될 전망
» Aramco(294억달러), Alibaba(250억 달러), SoftBank(235억 달러), GM(231억 달러) 등이 기존 대형 IPO 사례들
» SpaceX는 2026년 6월에 IPO를 통한 75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 기록이 될 전망
» Aramco(294억달러), Alibaba(250억 달러), SoftBank(235억 달러), GM(231억 달러) 등이 기존 대형 IPO 사례들
Forwarded from 루팡
앤스로픽(Anthropic), AI 붐을 타고 첫 흑자 전환 눈앞
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2026년 2분기에 사상 첫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 폭발적 매출 성장: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30% 급증한 109억 달러(약 14조 8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첫 흑자 달성: 막대한 비용 지출로 인해 수익성 확보가 어렵다는 AI 업계의 통념을 깨고, 이번 분기에 첫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 기업 가치 상승: 현재 진행 중인 투자 유치 과정에서 앤스로픽은 오픈AI(OpenAI)를 뛰어넘는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 성장 배경: 과거 AI 경쟁에서 뒤처졌던 앤스로픽이 어떻게 단기간에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AI 산업의 성장이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https://www.wsj.com/tech/ai/mind-blowing-growth-is-about-to-propel-anthropic-into-its-first-profitable-quarter-7edbf2f4
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2026년 2분기에 사상 첫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 폭발적 매출 성장: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30% 급증한 109억 달러(약 14조 8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첫 흑자 달성: 막대한 비용 지출로 인해 수익성 확보가 어렵다는 AI 업계의 통념을 깨고, 이번 분기에 첫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 기업 가치 상승: 현재 진행 중인 투자 유치 과정에서 앤스로픽은 오픈AI(OpenAI)를 뛰어넘는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 성장 배경: 과거 AI 경쟁에서 뒤처졌던 앤스로픽이 어떻게 단기간에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AI 산업의 성장이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https://www.wsj.com/tech/ai/mind-blowing-growth-is-about-to-propel-anthropic-into-its-first-profitable-quarter-7edbf2f4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Mind-Blowing Growth Is About to Propel Anthropic Into Its First Profitable Quarter
The startup expects a 130% revenue surge to $10.9 billion in the June quarter and its first operating profit, defying skeptics of the AI boom.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WSJ] Mind-Blowing Growth Is About to Propel Anthropic Into Its First Profitable Quarter
- 앤스로픽(Anthropic) 2분기 매출이 109억 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 이를 바탕으로 회사는 처음으로 영업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 앤스로픽은 현재 진행 중인 자금 조달 라운드의 일환으로 이러한 수치를 투자자들에게 공개. 이번 라운드에서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는 오픈AI(OpenAI)를 넘어설 가능성이 큼.
- 이 전망치는 한때 AI 경쟁에서 후발 주자였던 이 스타트업이 얼마나 가파르게 성장했는지를 보여줌. 동시에 막대한 지출 부담 때문에 AI 기업들이 단기간에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통념을 뒤집는 결과이기도 함
- 앤스로픽의 1분기 매출은 48억 달러였음. 분기 매출 증가 속도는 팬데믹 기간 줌(Zoom)의 성장세, 그리고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던 시기의 구글(Google)과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Meta)의 성장세를 모두 앞지르고 있음. 6월 분기에는 5억 5,9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앤스로픽은 지난해 여름 투자자들에게 공유한 재무 자료에서 적어도 2028년까지는 연간 흑자를 내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던 바 있음. 회사는 막대한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출을 더 늘릴 계획이어서 연간 기준으로는 흑자를 유지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음. 영업이익에는 신규 모델 학습 비용은 포함돼 있고, 주식 기반 보상은 제외돼 있음.
- 올해 들어 전 세계 기업들이 앤스로픽의 인기 코딩 도구들을 앞다퉈 도입하면서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었음
- 앤스로픽, 오픈AI, 스페이스X(SpaceX)는 모두 상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세 회사 모두 1조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을 가능성이 있음. 이는 AI가 산업과 시장을 다시 짤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보여줌.
- WSJ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이르면 금요일 IPO 계획을 알리는 서류를 제출할 수 있으며, 스페이스X의 IPO도 이르면 6월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
- 앤스로픽(Anthropic) 2분기 매출이 109억 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 이를 바탕으로 회사는 처음으로 영업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 앤스로픽은 현재 진행 중인 자금 조달 라운드의 일환으로 이러한 수치를 투자자들에게 공개. 이번 라운드에서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는 오픈AI(OpenAI)를 넘어설 가능성이 큼.
- 이 전망치는 한때 AI 경쟁에서 후발 주자였던 이 스타트업이 얼마나 가파르게 성장했는지를 보여줌. 동시에 막대한 지출 부담 때문에 AI 기업들이 단기간에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통념을 뒤집는 결과이기도 함
- 앤스로픽의 1분기 매출은 48억 달러였음. 분기 매출 증가 속도는 팬데믹 기간 줌(Zoom)의 성장세, 그리고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던 시기의 구글(Google)과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Meta)의 성장세를 모두 앞지르고 있음. 6월 분기에는 5억 5,9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앤스로픽은 지난해 여름 투자자들에게 공유한 재무 자료에서 적어도 2028년까지는 연간 흑자를 내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던 바 있음. 회사는 막대한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출을 더 늘릴 계획이어서 연간 기준으로는 흑자를 유지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음. 영업이익에는 신규 모델 학습 비용은 포함돼 있고, 주식 기반 보상은 제외돼 있음.
- 올해 들어 전 세계 기업들이 앤스로픽의 인기 코딩 도구들을 앞다퉈 도입하면서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었음
- 앤스로픽, 오픈AI, 스페이스X(SpaceX)는 모두 상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세 회사 모두 1조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을 가능성이 있음. 이는 AI가 산업과 시장을 다시 짤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보여줌.
- WSJ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이르면 금요일 IPO 계획을 알리는 서류를 제출할 수 있으며, 스페이스X의 IPO도 이르면 6월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앤스로픽의 클로드(Claude) AI 모델은 사용자들이 '에이전트형(agentic)' 과제, 즉 장시간에 걸쳐 사용자의 요구를 처리하는 작업 능력을 시험해보기 시작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음.
- 이달 초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앤스로픽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CEO는 회사 매출 증가세가 "감당하기 너무 어려운" 수준이라며 "조금 더 평범한 숫자였으면 좋겠다"고 농담을 던졌음
- 이번 매출 증가는 경쟁이 진행되는 동안 각 플레이어의 운명이 얼마나 빠르게 뒤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줌
-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백악관은 앤스로픽을 안보 위협으로 규정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 기관들에 앤스로픽과의 거래를 끊으라고 지시했음. 회사가 자사 기술을 "모든 합법적 용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라는 국방부의 요구에 동의하지 않았기 때문
- 이후 양측 관계는 개선됐으며, 앤스로픽은 잠재적 사이버보안 위험 때문에 일부 기업에만 한정해 공개한 미토스(Mythos) 모델을 두고 행정부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해왔음.
- 앤스로픽 제품 수요가 컴퓨팅 자원을 압박하면서 회사는 일부 사용자에 대한 접근을 제한해야 했음. 이에 회사는 최근 몇 주 동안 capa 확장을 위해 머스크의 스페이스X를 포함한 여러 신규 데이터센터 계약을 잇따라 체결
- 1분기 동안 앤스로픽은 매출 1달러당 71센트를 컴퓨팅 비용에 썼음. 이번 분기에는 이 비율을 56센트로 낮출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회사가 성장하면서 사업 효율이 개선되고 있다는 신호임
- 앤스로픽은 주로 구글과 아마존(Amazon)이 개발한 칩을 사용하는데, 이 칩들은 통상 엔비디아(Nvidia) 제품보다 가격이 낮음. 또한 향후 데이터센터 지출 약정에 있어 경쟁사 오픈AI보다 보수적인 자세를 취해왔음.
- 컨슈머 부문 규모도 더 작아, 오픈AI가 챗GPT(ChatGPT) 무료 이용자들에게 들이는 것만큼 보조 비용을 부담할 필요가 없음
- 앤스로픽이 매출과 비용을 어떤 회계 방식으로 인식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음. 비상장사인 만큼 아직 상장사 수준의 재무 보고 의무를 지지 않기 때문
- 앤스로픽과 오픈AI는 매출 인식 방식이 서로 달라 두 회사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려움. 앤스로픽은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한 자사 기술 판매분도 매출로 잡지만, 오픈AI는 그렇지 않음. 앤스로픽 대변인은 회사가 해당 거래의 주체이기 때문에 이 방식이 표준 회계 관행에 부합한다고 설명했음
https://www.wsj.com/tech/ai/mind-blowing-growth-is-about-to-propel-anthropic-into-its-first-profitable-quarter-7edbf2f4?st=e8FnWY
- 앤스로픽의 클로드(Claude) AI 모델은 사용자들이 '에이전트형(agentic)' 과제, 즉 장시간에 걸쳐 사용자의 요구를 처리하는 작업 능력을 시험해보기 시작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음.
- 이달 초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앤스로픽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CEO는 회사 매출 증가세가 "감당하기 너무 어려운" 수준이라며 "조금 더 평범한 숫자였으면 좋겠다"고 농담을 던졌음
- 이번 매출 증가는 경쟁이 진행되는 동안 각 플레이어의 운명이 얼마나 빠르게 뒤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줌
-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백악관은 앤스로픽을 안보 위협으로 규정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 기관들에 앤스로픽과의 거래를 끊으라고 지시했음. 회사가 자사 기술을 "모든 합법적 용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라는 국방부의 요구에 동의하지 않았기 때문
- 이후 양측 관계는 개선됐으며, 앤스로픽은 잠재적 사이버보안 위험 때문에 일부 기업에만 한정해 공개한 미토스(Mythos) 모델을 두고 행정부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해왔음.
- 앤스로픽 제품 수요가 컴퓨팅 자원을 압박하면서 회사는 일부 사용자에 대한 접근을 제한해야 했음. 이에 회사는 최근 몇 주 동안 capa 확장을 위해 머스크의 스페이스X를 포함한 여러 신규 데이터센터 계약을 잇따라 체결
- 1분기 동안 앤스로픽은 매출 1달러당 71센트를 컴퓨팅 비용에 썼음. 이번 분기에는 이 비율을 56센트로 낮출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회사가 성장하면서 사업 효율이 개선되고 있다는 신호임
- 앤스로픽은 주로 구글과 아마존(Amazon)이 개발한 칩을 사용하는데, 이 칩들은 통상 엔비디아(Nvidia) 제품보다 가격이 낮음. 또한 향후 데이터센터 지출 약정에 있어 경쟁사 오픈AI보다 보수적인 자세를 취해왔음.
- 컨슈머 부문 규모도 더 작아, 오픈AI가 챗GPT(ChatGPT) 무료 이용자들에게 들이는 것만큼 보조 비용을 부담할 필요가 없음
- 앤스로픽이 매출과 비용을 어떤 회계 방식으로 인식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음. 비상장사인 만큼 아직 상장사 수준의 재무 보고 의무를 지지 않기 때문
- 앤스로픽과 오픈AI는 매출 인식 방식이 서로 달라 두 회사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려움. 앤스로픽은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한 자사 기술 판매분도 매출로 잡지만, 오픈AI는 그렇지 않음. 앤스로픽 대변인은 회사가 해당 거래의 주체이기 때문에 이 방식이 표준 회계 관행에 부합한다고 설명했음
https://www.wsj.com/tech/ai/mind-blowing-growth-is-about-to-propel-anthropic-into-its-first-profitable-quarter-7edbf2f4?st=e8FnWY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Mind-Blowing Growth Is About to Propel Anthropic Into Its First Profitable Quarter
The startup expects a 130% revenue surge to $10.9 billion in the June quarter and its first operating profit, defying skeptics of the AI b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