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국채금리 상승이 잠시 쉬면서 주식시장은 숨통이 트이며
석유 에너지, 방어주(필수소비재) 제외하고 대부분 업종 상승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4.49%
국채금리 상승이 잠시 쉬면서 주식시장은 숨통이 트이며
석유 에너지, 방어주(필수소비재) 제외하고 대부분 업종 상승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4.49%
유가·금리 진정에 뉴욕증시 반등…나스닥 1.5%↑(종합) |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미국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되며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반등했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 대한 기대도 되살아난 가운데, 시장은 장 마감 후 발표될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실적을 대기하며 기술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최근 증시를 압박했던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전날 3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한때 5.20%까지 오르며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 7월 이후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날은 6.6bp 내린 5.114%를 나타냈다.유가는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전해진 후 낙폭을 키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이란과 관련해 최종 단계에 있다"며 "어떻게 될지 보자"라고 말했다.유가와 채권 금리 급등은 그동안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우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약화해왔다.
연준이 이날 공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4월 회의록에서도 다수 위원이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검토해야 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목별로는 기술주와 반도체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엔비디아는 실적 기대감 속에 1.3% 올랐고, AMD와 인텔도 각각 8.1%와 7.4% 급등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 뛰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1008751072
20일(현지시간) 미국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되며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반등했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 대한 기대도 되살아난 가운데, 시장은 장 마감 후 발표될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실적을 대기하며 기술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최근 증시를 압박했던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전날 3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한때 5.20%까지 오르며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 7월 이후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날은 6.6bp 내린 5.114%를 나타냈다.유가는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전해진 후 낙폭을 키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이란과 관련해 최종 단계에 있다"며 "어떻게 될지 보자"라고 말했다.유가와 채권 금리 급등은 그동안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우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약화해왔다.
연준이 이날 공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4월 회의록에서도 다수 위원이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검토해야 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목별로는 기술주와 반도체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엔비디아는 실적 기대감 속에 1.3% 올랐고, AMD와 인텔도 각각 8.1%와 7.4% 급등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 뛰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1008751072
연합뉴스
유가·금리 진정에 뉴욕증시 반등…나스닥 1.5%↑(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0일(현지시간) 미국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급등세가 진정되며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반등했다.
엔비디아 1분기 실적 예상 상회…"AI 칩수요 여전히 강하다" - 뉴스1
엔비디아는 20일(현지시간) 뉴욕장 마감 이후 내놓은 실적 보고서에서 회계연도 1분기(2~4월) 주당순이익(EPS)이 1.87달러, 매출은 816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였던 EPS 1.77달러, 매출 791억8000만달러를 모두 웃도는 수준이다.
2분기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를 넘어섰다.
엔비디아는 7월 종료 분기 매출 전망치를 891억~928억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인 873억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엔비디아 핵심 성장 동력인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은 752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734억7000만달러를 웃돈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91억1000만달러와 비교하면 거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분기 배당금도 주당 0.25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AI 반도체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엔비디아 성장세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지만, 빅테크 기업들의 자체 칩 개발이 장기적으로는 엔비디아 독점 구조를 흔들 수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73392
엔비디아는 20일(현지시간) 뉴욕장 마감 이후 내놓은 실적 보고서에서 회계연도 1분기(2~4월) 주당순이익(EPS)이 1.87달러, 매출은 816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였던 EPS 1.77달러, 매출 791억8000만달러를 모두 웃도는 수준이다.
2분기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를 넘어섰다.
엔비디아는 7월 종료 분기 매출 전망치를 891억~928억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인 873억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엔비디아 핵심 성장 동력인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은 752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734억7000만달러를 웃돈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91억1000만달러와 비교하면 거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분기 배당금도 주당 0.25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AI 반도체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엔비디아 성장세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지만, 빅테크 기업들의 자체 칩 개발이 장기적으로는 엔비디아 독점 구조를 흔들 수 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73392
뉴스1
엔비디아 1분기 실적 예상 상회…"AI 칩수요 여전히 강하다"
매출·주당순이익·전망 예상 상회…시간외 주가 +0.2%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과 강한 매출 전망을 내놓으며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엔비디아는 20일(현지시간 …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2026년 하반기 전망, 키움 김유미, 한지영, 최재원]
"하반기 금융시장의 세가지 시선"
(요약)
Ⅰ. 경제: AI 성장 동력과 고금리 제약의 균형점
- AI 인프라 투자 슈퍼사이클과 미국의 대규모 CAPEX 확대가 한국 등 공급망 국가의 수출·투자 회복을 견인하며, 한국은 반도체·인프라 중심의 개선에 힘입어 2026년 경제성장률은 2.6% 성장할 전망
- AI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반도체·원자재 비용 상승으로 공급 측 물가 압력이 지속되면서 미국 물가는 3%대의 높은 경직성을 유지하고, 연준 긴축 경계감도 이어질 전망
- 확장적 재정과 고금리 환경 장기화 속에서 AI 중심 산업 및 자산시장으로의 유동성 집중이 심화되며, 산업 간 성장 격차와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
Ⅱ. 주식: 거의 모든 것의 레벨업
- 이익 모멘텀이 주가 모멘텀을 웃도는 실적 장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이며, 개인의 주식시장 머니무브, 정책 효과에 따른 ROE 개선, 여타 증시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우위 등 기존 상방 재료는 연중 지속될 전망. 단, 2분기 실적시즌 이후 이익 피크아웃 논란,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이 단기 박스권 행보를 보이게 만들 것으로 예상
- 올해 하반기 코스피 목표 상단은 10,000pt로 설정(하반기 예상 밴드는 6,000~10,000pt, 선행 PER 6.0~10.0배 적용). 하반기 추천 업종은 반도체(메모리 업사이클), 방산(자주국방 수요에 따른 이익 가시성 우위), 증권(거래대금 증가), 유통(인바운드 모멘텀, 부의 효과), 바이오(수급 빈집, 하반기 중 금리 불확실성 완화 가능성) 등을 제시
Ⅲ. 퀀트: 성장의 속도 조절 구간, 분산과 로테이션 전략
- 한국은 선행 PER 7배 초반 내외로 글로벌 최저 밸류에이션과 ROE 기준 최상위 수익성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의 구조적 CAPEX 확대에 따른 AI 인프라 수혜가 지속되고 있어 실적 모멘텀이 유지되는 현 국면에서의 충격은 추세 전환보다 일시적 조정 성격에 가까운 것으로 전망
- 하반기 핵심 전략은 역시 AI밸류체인 중심의 대응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되나, 성장률 둔화 및 실적 눈높이의 재조정이 연출되는 구간에서는 낮은 AI 연관성 및 실적 가시성이 높은 낮은 방산·조선·금융을 비롯해 PBR 저평가 속 ROE 개선이 동반되는 업종으로의 로테이션이 유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IMDetailView?sqno=374
"하반기 금융시장의 세가지 시선"
(요약)
Ⅰ. 경제: AI 성장 동력과 고금리 제약의 균형점
- AI 인프라 투자 슈퍼사이클과 미국의 대규모 CAPEX 확대가 한국 등 공급망 국가의 수출·투자 회복을 견인하며, 한국은 반도체·인프라 중심의 개선에 힘입어 2026년 경제성장률은 2.6% 성장할 전망
- AI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반도체·원자재 비용 상승으로 공급 측 물가 압력이 지속되면서 미국 물가는 3%대의 높은 경직성을 유지하고, 연준 긴축 경계감도 이어질 전망
- 확장적 재정과 고금리 환경 장기화 속에서 AI 중심 산업 및 자산시장으로의 유동성 집중이 심화되며, 산업 간 성장 격차와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
Ⅱ. 주식: 거의 모든 것의 레벨업
- 이익 모멘텀이 주가 모멘텀을 웃도는 실적 장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이며, 개인의 주식시장 머니무브, 정책 효과에 따른 ROE 개선, 여타 증시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우위 등 기존 상방 재료는 연중 지속될 전망. 단, 2분기 실적시즌 이후 이익 피크아웃 논란,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이 단기 박스권 행보를 보이게 만들 것으로 예상
- 올해 하반기 코스피 목표 상단은 10,000pt로 설정(하반기 예상 밴드는 6,000~10,000pt, 선행 PER 6.0~10.0배 적용). 하반기 추천 업종은 반도체(메모리 업사이클), 방산(자주국방 수요에 따른 이익 가시성 우위), 증권(거래대금 증가), 유통(인바운드 모멘텀, 부의 효과), 바이오(수급 빈집, 하반기 중 금리 불확실성 완화 가능성) 등을 제시
Ⅲ. 퀀트: 성장의 속도 조절 구간, 분산과 로테이션 전략
- 한국은 선행 PER 7배 초반 내외로 글로벌 최저 밸류에이션과 ROE 기준 최상위 수익성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의 구조적 CAPEX 확대에 따른 AI 인프라 수혜가 지속되고 있어 실적 모멘텀이 유지되는 현 국면에서의 충격은 추세 전환보다 일시적 조정 성격에 가까운 것으로 전망
- 하반기 핵심 전략은 역시 AI밸류체인 중심의 대응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되나, 성장률 둔화 및 실적 눈높이의 재조정이 연출되는 구간에서는 낮은 AI 연관성 및 실적 가시성이 높은 낮은 방산·조선·금융을 비롯해 PBR 저평가 속 ROE 개선이 동반되는 업종으로의 로테이션이 유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IMDetailView?sqno=374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1, 장 시작 전 생각: 변동성과 셀온을 극복하는 이익 체력,키움 한지영]
- 다우 +1.3%, S&P500 +1.1%, 나스닥 +1.5%
- 엔비디아 +1.3%(시간외 -1%대), 마이크론 +4.8%, AMD +8.1%
- 미 10년물 금리 4.58%, WTI 99.0달러, 달러/원 1,497.3원
1.
미국 증시는 1%대 강세를 보였네요.
매파적이었던 4월 FOMC 의사록에도, 트럼프의 “협상 최종 단계 돌입” 발언에 따른 휴전 기대감 속 WTI 4%대 약세, 미 10년물 금리 4.6%대 하회 등 유가 및 금리 불안이 진정된 덕분이었습니다.
4월 FOMC 의사록에서 대다수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리스크로 필요 시 긴축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피력하는 등 매파적인 내용이 담겨있었네요.
그러나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연준 정책 불확실성을 초래한 근본 배경은 미-이란 전쟁이었다는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쟁 리스크 해소 시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완화 -> 연준 긴축 전망 후퇴 -> 시장금리 안정 -> 매크로의 부정적인 주가 민감도 완화”의 루트가 형성될 수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2.
이런 측면에서 전일 트럼프가 이란과 협상이 최종단계에 돌입했다고 언급한 가운데, 사우디 외신 측에서는 최종 합의안이 곧 도출될 것이라고 보도하는 등 해빙 모드로 들어간 점은 안도 요인입니다.
최종 협상을 앞두고 핵 농축 우라늄,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등을 놓고 양국간 마찰은 벌어질 수 있겠으나,
인플레이션, 금리 상승 리스크를 염려한 미국의 수습 의지는 높다는 점을 고려 시,
추후 중간중간 출현할 수 있는 매크로, 지정학 노이즈에 “주식 매도 + 현금 비중 확대”와 같은 과도하게 보수적인 포지션은 지양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 달러/원 환율 1,500원대 하회, 코스피200 야간선물 4.5%대 강세 등 상방 재료에 힘입어 최근의 조정분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네요.
매출액(816억달러 vs 컨센 792억달러), GPM(75.0% vs 컨센 74.5%),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910억달러 +/- 2% vs 컨센 870억달러)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컨퍼런스콜에서도 빅테크 업체들의 CAEPX 확대, 베라루빈 3분기 생산 시작 등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물론 현재 시간외에서 주가는 1%대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중국 매출 가이던스 미포함 문제 이외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선반영에 따른 셀온 물량 출회의 성격이 있는 듯 합니다.
전일 밤 삼성전자의 노사 협상 잠정 타결 소식으로 파업 리스크가 완화된 점도 금일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수급 환경을 조성시켜줄 전망입니다.
4.
위에 공유드린 것처럼 하반기 전망도 발간했습니다.
여러모로 변동성에 노출되며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지금 국내 증시는 이익 증가율(연초 이후 +130%대)이 주가 상승률(연초 이후 +70%대)을 앞지르는 실적 장세에 있다는 점에 무게중심을 잡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일련의 주가 조정으로 코스피의 선행 PER은 7배 중반 내외로 과거 경험칙상 매수 시 승률이 높았던 8.0배 레벨을 하회하고 있네요.
현재 코스피 이익 컨센서스가 추가 상향 없이 연말까지 이어진다는 전제 하에 과거 장기 평균 PER인 10.0배를 적용해보면,
코스피가 10,000pt 돌파 시나리오도 현실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당사의 올해 연말까지 코스피 목표 지수는 10,000pt).
5.
지금은 그간 폭등에 따른 과속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매크로 불확실성이 장중 변동성을 높이고 있는 시기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선행 EPS(YoY, +276%)와 선행 ROE(+29.3%)가 동반 개선 중인 가운데,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도 지속되는 등 매크로 부담을 상쇄시킬 수 있는 랠리의 동력은 소진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처럼 지수 상방은 추가로 열려 있는 만큼, 현재의 변동성을 활용해 1) 반도체 등 기존 주도주, 2)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방산, 증권, 유통), 3) 연간 소외 업종 및 수급 빈집(바이오 등)을 중심으로 비중 확대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오늘은 오후까지 비소식이 간간히 있네요.
날씨도 쌀쌀해졌으니, 다들 감기걸리시지 않게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53
- 다우 +1.3%, S&P500 +1.1%, 나스닥 +1.5%
- 엔비디아 +1.3%(시간외 -1%대), 마이크론 +4.8%, AMD +8.1%
- 미 10년물 금리 4.58%, WTI 99.0달러, 달러/원 1,497.3원
1.
미국 증시는 1%대 강세를 보였네요.
매파적이었던 4월 FOMC 의사록에도, 트럼프의 “협상 최종 단계 돌입” 발언에 따른 휴전 기대감 속 WTI 4%대 약세, 미 10년물 금리 4.6%대 하회 등 유가 및 금리 불안이 진정된 덕분이었습니다.
4월 FOMC 의사록에서 대다수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리스크로 필요 시 긴축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피력하는 등 매파적인 내용이 담겨있었네요.
그러나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연준 정책 불확실성을 초래한 근본 배경은 미-이란 전쟁이었다는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쟁 리스크 해소 시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완화 -> 연준 긴축 전망 후퇴 -> 시장금리 안정 -> 매크로의 부정적인 주가 민감도 완화”의 루트가 형성될 수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2.
이런 측면에서 전일 트럼프가 이란과 협상이 최종단계에 돌입했다고 언급한 가운데, 사우디 외신 측에서는 최종 합의안이 곧 도출될 것이라고 보도하는 등 해빙 모드로 들어간 점은 안도 요인입니다.
최종 협상을 앞두고 핵 농축 우라늄,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등을 놓고 양국간 마찰은 벌어질 수 있겠으나,
인플레이션, 금리 상승 리스크를 염려한 미국의 수습 의지는 높다는 점을 고려 시,
추후 중간중간 출현할 수 있는 매크로, 지정학 노이즈에 “주식 매도 + 현금 비중 확대”와 같은 과도하게 보수적인 포지션은 지양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 달러/원 환율 1,500원대 하회, 코스피200 야간선물 4.5%대 강세 등 상방 재료에 힘입어 최근의 조정분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네요.
매출액(816억달러 vs 컨센 792억달러), GPM(75.0% vs 컨센 74.5%),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910억달러 +/- 2% vs 컨센 870억달러)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컨퍼런스콜에서도 빅테크 업체들의 CAEPX 확대, 베라루빈 3분기 생산 시작 등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물론 현재 시간외에서 주가는 1%대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중국 매출 가이던스 미포함 문제 이외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선반영에 따른 셀온 물량 출회의 성격이 있는 듯 합니다.
전일 밤 삼성전자의 노사 협상 잠정 타결 소식으로 파업 리스크가 완화된 점도 금일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수급 환경을 조성시켜줄 전망입니다.
4.
위에 공유드린 것처럼 하반기 전망도 발간했습니다.
여러모로 변동성에 노출되며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지금 국내 증시는 이익 증가율(연초 이후 +130%대)이 주가 상승률(연초 이후 +70%대)을 앞지르는 실적 장세에 있다는 점에 무게중심을 잡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일련의 주가 조정으로 코스피의 선행 PER은 7배 중반 내외로 과거 경험칙상 매수 시 승률이 높았던 8.0배 레벨을 하회하고 있네요.
현재 코스피 이익 컨센서스가 추가 상향 없이 연말까지 이어진다는 전제 하에 과거 장기 평균 PER인 10.0배를 적용해보면,
코스피가 10,000pt 돌파 시나리오도 현실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당사의 올해 연말까지 코스피 목표 지수는 10,000pt).
5.
지금은 그간 폭등에 따른 과속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매크로 불확실성이 장중 변동성을 높이고 있는 시기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선행 EPS(YoY, +276%)와 선행 ROE(+29.3%)가 동반 개선 중인 가운데,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도 지속되는 등 매크로 부담을 상쇄시킬 수 있는 랠리의 동력은 소진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처럼 지수 상방은 추가로 열려 있는 만큼, 현재의 변동성을 활용해 1) 반도체 등 기존 주도주, 2) 실적 가시성이 높은 업종(방산, 증권, 유통), 3) 연간 소외 업종 및 수급 빈집(바이오 등)을 중심으로 비중 확대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오늘은 오후까지 비소식이 간간히 있네요.
날씨도 쌀쌀해졌으니, 다들 감기걸리시지 않게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53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5/21)
▶️ 미국증시: Dow (+1.31%), S&P500 (+1.08%), Nasdaq (+1.54%)
- 미국증시, 미국·이란 협상이 최종 단계에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매수세 유입,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협상이 경계선 바로 위에 있으며 이란의 답변을 며칠 더 기다릴 것이라고 밝힘. 이란이 합의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추가 공격이 있을 수 있다며 공격 가능성도 함께 열어둠
- 4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과반수"의 참가자가 인플레이션이 지속해서 2%를 상회할 시 정책 긴축 가능성을 시사했으며, "많은" 참가자가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 제거를 선호함
- 인텔, AI 가속기를 설계하는 스타트업 텐스토렌트를 인수하기 위한 협상 진행 소식에 +7.4% 상승
- 마이크론, JP모건 컨퍼런스에서 AI 추론 확대에 따른 HBM·SSD 수요 증가와 장기 공급 부족 가능성이 강조되자 +4.8% 상승
- 테슬라, 리투아니아 FSD 확대와 중국 내 FSD 개발 가속화 소식에 +3.3%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5%, 기술 +1.9% vs 에너지 -2.6%, 필수소비재 -1.0%
▶️ 미국국채: 2yr 4.055%(-6.3bp), 10yr 4.586%(-8.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글로벌 국채 매도세 진정되며 하락
▶️ FX: JPY 158.92(-0.09%), EUR 1.162(+0.16%), Dollar 99.13(-0.20%)
- 달러 인덱스, 종전 협상 기대감 형성 및 국제유가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98.26(-8.82%), Brent $105.28(-5.39%)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 '최종 단계'라고 전하자 종전 기대감 재부상하며 하락. 미 언론은 중재국이 양국이 서명할 의향서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kuP1Lg
▶️ 미국증시: Dow (+1.31%), S&P500 (+1.08%), Nasdaq (+1.54%)
- 미국증시, 미국·이란 협상이 최종 단계에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매수세 유입,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하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3대 지수 상승 마감
- 트럼프 대통령, 협상이 경계선 바로 위에 있으며 이란의 답변을 며칠 더 기다릴 것이라고 밝힘. 이란이 합의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추가 공격이 있을 수 있다며 공격 가능성도 함께 열어둠
- 4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과반수"의 참가자가 인플레이션이 지속해서 2%를 상회할 시 정책 긴축 가능성을 시사했으며, "많은" 참가자가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 제거를 선호함
- 인텔, AI 가속기를 설계하는 스타트업 텐스토렌트를 인수하기 위한 협상 진행 소식에 +7.4% 상승
- 마이크론, JP모건 컨퍼런스에서 AI 추론 확대에 따른 HBM·SSD 수요 증가와 장기 공급 부족 가능성이 강조되자 +4.8% 상승
- 테슬라, 리투아니아 FSD 확대와 중국 내 FSD 개발 가속화 소식에 +3.3%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5%, 기술 +1.9% vs 에너지 -2.6%, 필수소비재 -1.0%
▶️ 미국국채: 2yr 4.055%(-6.3bp), 10yr 4.586%(-8.1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글로벌 국채 매도세 진정되며 하락
▶️ FX: JPY 158.92(-0.09%), EUR 1.162(+0.16%), Dollar 99.13(-0.20%)
- 달러 인덱스, 종전 협상 기대감 형성 및 국제유가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 Commodity: WTI $98.26(-8.82%), Brent $105.28(-5.39%)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 '최종 단계'라고 전하자 종전 기대감 재부상하며 하락. 미 언론은 중재국이 양국이 서명할 의향서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kuP1Lg
Forwarded from BUYagra
유가 하락하며 미 증시 기술적 반등
• 다우 +1.31%
• S&P500 +1.08%
• 나스닥 +1.54%
핵심은 유가 하락 + 금리 하락 + 이란 협상 기대 + Nvidia 실적 대기.
핵심 포인트
1. 이란 협상 기대가 유가를 끌어내림
트럼프가 이란과의 협상이 “final stages”에 있다고 언급.
이에 유가 급락.
• WTI -5.66% → 98.26달러
• Brent -5.63% → 105.02달러
최근 시장을 가장 압박했던 것이
이란 리스크 →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재점화 → 금리 상승 흐름이었는데,
이날은 그 압력이 완화되면서 증시가 반등.
2. 장중 국채금리도 하락
• 미국 10년물 금리 4.585%, 약 -9bp
• 30년물 금리도 -6bp 이상 하락
이날은 유가 하락과 이란 협상 기대가 금리 부담을 완화.
🚨3. Fed 의사록은 매파적
Fed 의사록에서는이란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이 계속 2% 위에서 머물 경우
“정책 긴축이 적절해질 수 있다”는 의견이 다수였음.
즉, 시장 반등에도 불구하고 Fed는 아직 완화 쪽이 아님.
4. Nvidia 실적 대기 - 장마감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댜치 상회 / 시간외 -1% (실적 내용은 위 참고)
종목 정리
반도체 / AI 상승 - SOX +4%
-CPU종목들 급등: Intel +7%, ARM +15%, AMD +8%
AI / 소프트웨어 / 인프라
⭐️OpenAI
WSJ 보도에 따르면 OpenAI가 IPO 신청을 준비 중. 수일~수주 내 가능성 언급
Warby Parker
Piper Sandler가 AI 안경 출시를 긍정적으로 평가.
• Google·Samsung과 협업
• 올가을 출시 예정
• 처방 렌즈 포함 다양한 스타일 제공 예정
Piper는 Warby Parker를 “favorite consumer AI play”로 유지.
목표가 32달러, 상승여력 약 25%.
소비 / 리테일
Target
• 실적 예상 상회
• 연간 매출 전망 상향
• 장 초반 +2% 내외
EPS 1.71달러 vs 예상 1.46달러
매출 254.4억 달러 vs 예상 246.4억 달러
연간 순매출 성장률 전망 4%로 상향.
Lowe’s
• 실적 예상 상회
• 연간 가이던스 유지
EPS 3.03달러 vs 예상 2.97달러
매출 230.8억 달러 vs 예상 229.7억 달러
숫자는 좋았지만, 투자자 기대를 충족시키기엔 부족했던 모습.
TJX
• +4%
• 실적 예상 상회
EPS 1.19달러 vs 예상 1.02달러
매출 143.2억 달러 vs 예상 140.2억 달러
다만 현 분기 가이던스는 다소 약함.
게임 / 이커머스
GameStop / eBay
GameStop이 eBay 지분을 기존 약 5%에서 6.55%로 확대.
이는 eBay가 560억 달러 인수 제안을 거절한 뒤 나온 움직임.
eBay는 GameStop의 제안을
“신뢰할 수 없고 매력적이지 않다”고 평가.
거절 사유:
• 자금 조달 불확실성
• 합병 후 부채 부담
• 운영 리스크
• 리더십 구조
• 밸류에이션 문제
• GameStop 지배구조와 인센티브 문제
엔터 / 미디어
AMC Entertainment
• +13%
• CEO Adam Aron이 25만 주 매입
• 매입 규모 약 34.4만 달러
CEO가 X에 “AMC의 미래에 큰 자신감이 있다”고 언급.
• 다우 +1.31%
• S&P500 +1.08%
• 나스닥 +1.54%
핵심은 유가 하락 + 금리 하락 + 이란 협상 기대 + Nvidia 실적 대기.
핵심 포인트
1. 이란 협상 기대가 유가를 끌어내림
트럼프가 이란과의 협상이 “final stages”에 있다고 언급.
이에 유가 급락.
• WTI -5.66% → 98.26달러
• Brent -5.63% → 105.02달러
최근 시장을 가장 압박했던 것이
이란 리스크 →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재점화 → 금리 상승 흐름이었는데,
이날은 그 압력이 완화되면서 증시가 반등.
2. 장중 국채금리도 하락
• 미국 10년물 금리 4.585%, 약 -9bp
• 30년물 금리도 -6bp 이상 하락
이날은 유가 하락과 이란 협상 기대가 금리 부담을 완화.
🚨3. Fed 의사록은 매파적
Fed 의사록에서는이란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이 계속 2% 위에서 머물 경우
“정책 긴축이 적절해질 수 있다”는 의견이 다수였음.
즉, 시장 반등에도 불구하고 Fed는 아직 완화 쪽이 아님.
4. Nvidia 실적 대기 - 장마감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댜치 상회 / 시간외 -1% (실적 내용은 위 참고)
종목 정리
반도체 / AI 상승 - SOX +4%
-CPU종목들 급등: Intel +7%, ARM +15%, AMD +8%
AI / 소프트웨어 / 인프라
⭐️OpenAI
WSJ 보도에 따르면 OpenAI가 IPO 신청을 준비 중. 수일~수주 내 가능성 언급
Warby Parker
Piper Sandler가 AI 안경 출시를 긍정적으로 평가.
• Google·Samsung과 협업
• 올가을 출시 예정
• 처방 렌즈 포함 다양한 스타일 제공 예정
Piper는 Warby Parker를 “favorite consumer AI play”로 유지.
목표가 32달러, 상승여력 약 25%.
소비 / 리테일
Target
• 실적 예상 상회
• 연간 매출 전망 상향
• 장 초반 +2% 내외
EPS 1.71달러 vs 예상 1.46달러
매출 254.4억 달러 vs 예상 246.4억 달러
연간 순매출 성장률 전망 4%로 상향.
Lowe’s
• 실적 예상 상회
• 연간 가이던스 유지
EPS 3.03달러 vs 예상 2.97달러
매출 230.8억 달러 vs 예상 229.7억 달러
숫자는 좋았지만, 투자자 기대를 충족시키기엔 부족했던 모습.
TJX
• +4%
• 실적 예상 상회
EPS 1.19달러 vs 예상 1.02달러
매출 143.2억 달러 vs 예상 140.2억 달러
다만 현 분기 가이던스는 다소 약함.
게임 / 이커머스
GameStop / eBay
GameStop이 eBay 지분을 기존 약 5%에서 6.55%로 확대.
이는 eBay가 560억 달러 인수 제안을 거절한 뒤 나온 움직임.
eBay는 GameStop의 제안을
“신뢰할 수 없고 매력적이지 않다”고 평가.
거절 사유:
• 자금 조달 불확실성
• 합병 후 부채 부담
• 운영 리스크
• 리더십 구조
• 밸류에이션 문제
• GameStop 지배구조와 인센티브 문제
엔터 / 미디어
AMC Entertainment
• +13%
• CEO Adam Aron이 25만 주 매입
• 매입 규모 약 34.4만 달러
CEO가 X에 “AMC의 미래에 큰 자신감이 있다”고 언급.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21 목)
(https://t.me/selfstudyview)
"트럼프 '이란 종전 임박' 한마디에 1%대 반등.. 엔비디아 역대급 실적 발표!"
✅ 핵심 요점
유가·금리 하락에 미 증시 일제 반등: 5월 20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동반 하락하며 강한 안도 랠리를 펼쳤습니다. 다우(+1.31%)는 5만 선을 회복했고, 나스닥(+1.55%)과 S&P500(+1.08%)도 1% 이상 상승하며 직전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협상 최종 단계" 언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가 최종 단계에 있다, 진짜 경계선 바로 위"라고 발언하며 시장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크게 낮췄습니다. 외신들도 종전 의향서 준비 소식과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의 이란 방문 가능성을 보도하며 유가 급락(에너지주 약세) 및 위험선호 심리를 자극했습니다.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은 역대급이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85% 급증한 816억 달러, EPS는 1.87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했습니다. 가이던스 역시 예상을 웃돌았고 자사주 매입 800억 달러 증액 및 배당금 대폭 상향(0.01달러 ➡️ 0.25달러)이라는 파격적인 주주환원책도 내놓았습니다. 다만 이미 높아진 눈높이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한 마진율 여파로 시간외 주가는 보합권 등락 중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49% 급등: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과 금리 하락이 맞물리며 반도체 섹터가 급등했습니다. AMD(+8.10%), 인텔(+7.36%), 마이크론(+4.76%) 등이 일제히 급등했으며, 젠슨 황 CEO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확장인 AI 공장 구축이 엄청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해 호재를 더했습니다.
FOMC 의사록, '매파적 경고' 확인: 지난 4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연준 위원 다수는 인플레가 지속될 경우 추가 긴축(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고 언급했으며, 올해 초 우세했던 금리 인하 편향 문구 삭제에 동의한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장중 유가 급락세가 워낙 강해 의사록의 매파적 톤이 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 시장 요약
섹터별 극명한 희비 교차: 유가 급락으로 엑슨모빌(-3.86%) 등 에너지주가 밀린 반면, 비용 절감 기대감에 유나이티드 에어라인(+9.99%), 카니발(+8.96%) 등 항공·크루즈·여행 섹터는 폭등했습니다. 블룸 에너지(+8.02%)는 AI 인프라 업체 네비우스와의 26억 달러 대규모 계약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소프트웨어 및 유통주 시간외 하락: 인튜이트(-3.95%)가 성장 둔화로 인한 17% 감원 소식 및 실적 미스 여파로 시간외 거래에서 두 자릿수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이 여파로 워크데이, 데이터도그 등 소프트웨어 전반이 시간외에서 약세를 보였으며, 타겟(-3.86%) 등 유통주도 실적 발표 후 차익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https://t.me/selfstudyview)
"트럼프 '이란 종전 임박' 한마디에 1%대 반등.. 엔비디아 역대급 실적 발표!"
✅ 핵심 요점
유가·금리 하락에 미 증시 일제 반등: 5월 20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동반 하락하며 강한 안도 랠리를 펼쳤습니다. 다우(+1.31%)는 5만 선을 회복했고, 나스닥(+1.55%)과 S&P500(+1.08%)도 1% 이상 상승하며 직전 하락분을 대부분 만회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협상 최종 단계" 언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가 최종 단계에 있다, 진짜 경계선 바로 위"라고 발언하며 시장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크게 낮췄습니다. 외신들도 종전 의향서 준비 소식과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의 이란 방문 가능성을 보도하며 유가 급락(에너지주 약세) 및 위험선호 심리를 자극했습니다.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은 역대급이었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85% 급증한 816억 달러, EPS는 1.87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했습니다. 가이던스 역시 예상을 웃돌았고 자사주 매입 800억 달러 증액 및 배당금 대폭 상향(0.01달러 ➡️ 0.25달러)이라는 파격적인 주주환원책도 내놓았습니다. 다만 이미 높아진 눈높이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한 마진율 여파로 시간외 주가는 보합권 등락 중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49% 급등: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과 금리 하락이 맞물리며 반도체 섹터가 급등했습니다. AMD(+8.10%), 인텔(+7.36%), 마이크론(+4.76%) 등이 일제히 급등했으며, 젠슨 황 CEO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확장인 AI 공장 구축이 엄청난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해 호재를 더했습니다.
FOMC 의사록, '매파적 경고' 확인: 지난 4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습니다. 연준 위원 다수는 인플레가 지속될 경우 추가 긴축(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고 언급했으며, 올해 초 우세했던 금리 인하 편향 문구 삭제에 동의한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장중 유가 급락세가 워낙 강해 의사록의 매파적 톤이 증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 시장 요약
섹터별 극명한 희비 교차: 유가 급락으로 엑슨모빌(-3.86%) 등 에너지주가 밀린 반면, 비용 절감 기대감에 유나이티드 에어라인(+9.99%), 카니발(+8.96%) 등 항공·크루즈·여행 섹터는 폭등했습니다. 블룸 에너지(+8.02%)는 AI 인프라 업체 네비우스와의 26억 달러 대규모 계약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소프트웨어 및 유통주 시간외 하락: 인튜이트(-3.95%)가 성장 둔화로 인한 17% 감원 소식 및 실적 미스 여파로 시간외 거래에서 두 자릿수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이 여파로 워크데이, 데이터도그 등 소프트웨어 전반이 시간외에서 약세를 보였으며, 타겟(-3.86%) 등 유통주도 실적 발표 후 차익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5.21]
▫️전일 미 증시
» S&P500 +1.08%, Nasdaq +1.55%, DOW +1.31%,
협상 기대에 유가·금리 진정
중동 협상 진전 기대에 유가와 금리가 동반 하락.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라고 언급하며 WTI는 $98.3(-5.7%), Brent는 $105.0(-5.6%)로 하락. 10년물 금리도 4.593%(-7.6bp)로 내려오며 최근 시장을 눌렀던 인플레·금리 부담 완화. 증시는 3거래일 연속 하락 후 반등했고, 기술주와 임의소비재가 강세. SOX는 +4.5% 상승.
엔비디아, 실적은 좋았지만,,,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1분기 매출 $81.6B(+85%YoY), 조정 EPS $1.87로 시장 예상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도 $75.2B(+92%YoY)로 AI 인프라 수요 강세 확인. 다만 2분기 매출 가이던스 $91B가 일부 최고 기대치($96B)에는 못 미치며 시간외 소폭 약세. 시장의 관심은 이제 “지금 잘 팔리느냐”보다 “2027~2028년까지 AI 하드웨어 수요가 이어지느냐”로 이동.
SpaceX IPO 공식화
SpaceX가 SEC에 IPO 서류를 제출하며 나스닥 상장을 공식화. 티커는 SPCX 예정. 기업가치 최대 $2T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초대형 IPO 기대 부각. 핵심은 Starlink. 가입자는 2023년 230만명에서 2025년 890만명까지 증가. 시장은 SpaceX를 단순 로켓 회사가 아니라 위성통신·방산·AI·우주 데이터센터를 묶은 인프라 플랫폼으로 보기 시작.
=============
▫️주요 종목 뉴스
» MSFT(+0.9%)
OpenAI IPO 추진 기대 재부각. Microsoft는 전환 후 희석 기준 OpenAI 지분 약 27% 보유.
» META(+0.4%)
인력 감축과 동시에 AI 조직 재배치 추진. 비용 효율화와 AI 투자 병행.
» INTU(-10.3%, 시간외)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시간외 급락.
» ARM(+15.1%)
번스타인이 AI 확산에 따른 저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해 긍정적 커버리지 개시.
» ELF(+5%, 시간외)
e.l.f. Beauty는 매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시간외 강세. 높은 유가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점을 감안해 일부 관세 관련 가격 인상분을 되돌리겠다고 발표.
▫️전일 미 증시
» S&P500 +1.08%, Nasdaq +1.55%, DOW +1.31%,
협상 기대에 유가·금리 진정
중동 협상 진전 기대에 유가와 금리가 동반 하락.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라고 언급하며 WTI는 $98.3(-5.7%), Brent는 $105.0(-5.6%)로 하락. 10년물 금리도 4.593%(-7.6bp)로 내려오며 최근 시장을 눌렀던 인플레·금리 부담 완화. 증시는 3거래일 연속 하락 후 반등했고, 기술주와 임의소비재가 강세. SOX는 +4.5% 상승.
엔비디아, 실적은 좋았지만,,,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1분기 매출 $81.6B(+85%YoY), 조정 EPS $1.87로 시장 예상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도 $75.2B(+92%YoY)로 AI 인프라 수요 강세 확인. 다만 2분기 매출 가이던스 $91B가 일부 최고 기대치($96B)에는 못 미치며 시간외 소폭 약세. 시장의 관심은 이제 “지금 잘 팔리느냐”보다 “2027~2028년까지 AI 하드웨어 수요가 이어지느냐”로 이동.
SpaceX IPO 공식화
SpaceX가 SEC에 IPO 서류를 제출하며 나스닥 상장을 공식화. 티커는 SPCX 예정. 기업가치 최대 $2T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초대형 IPO 기대 부각. 핵심은 Starlink. 가입자는 2023년 230만명에서 2025년 890만명까지 증가. 시장은 SpaceX를 단순 로켓 회사가 아니라 위성통신·방산·AI·우주 데이터센터를 묶은 인프라 플랫폼으로 보기 시작.
=============
▫️주요 종목 뉴스
» MSFT(+0.9%)
OpenAI IPO 추진 기대 재부각. Microsoft는 전환 후 희석 기준 OpenAI 지분 약 27% 보유.
» META(+0.4%)
인력 감축과 동시에 AI 조직 재배치 추진. 비용 효율화와 AI 투자 병행.
» INTU(-10.3%, 시간외)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시간외 급락.
» ARM(+15.1%)
번스타인이 AI 확산에 따른 저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해 긍정적 커버리지 개시.
» ELF(+5%, 시간외)
e.l.f. Beauty는 매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시간외 강세. 높은 유가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점을 감안해 일부 관세 관련 가격 인상분을 되돌리겠다고 발표.
일단 알려져있던 매파적 내용들이 확인된 FOMC 의사록. 종전 합의를 통해 유가 하락시 스탠스 변화 가능
지난달 28∼29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에서 다수 위원은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을 계속 웃도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美연준 다수위원 "인플레 2% 계속 웃돌면 금리인상 적절"
- 고유가 장기화에 워시 의장 취임 앞두고 '매파' 색채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0090?sid=104
지난달 28∼29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에서 다수 위원은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을 계속 웃도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美연준 다수위원 "인플레 2% 계속 웃돌면 금리인상 적절"
- 고유가 장기화에 워시 의장 취임 앞두고 '매파' 색채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0090?sid=104
Naver
美연준 다수위원 "인플레 2% 계속 웃돌면 금리인상 적절"
고유가 장기화에 워시 의장 취임 앞두고 '매파' 색채 강화 이지헌 특파원 = 지난달 28∼29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에서 다수 위원은 물가 상승률이 목표 수준을 계속 웃도는 상황이 지속될 경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4월 FOMC 의사록 주요내용 (4/28~29)
인플레이션
- 전반적인 인플레는 에너지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2% 장기 목표를 상회하고 있음
- 최근 코어 상품 물가 상승률이 높은 것은 주로 관세 영향에 기인한다고 여러(several) 참가자가 지적
- 압도적 다수(the vast majority)는 인플레가 2% 목표로 복귀하는 데 예상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리스크가 커졌다고 진단
노동시장
- 대부분(most)은 최근 데이터를 바탕으로 노동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평가. 실업률은 큰 변화가 없고 고용 증가세는 낮음
- 다만 대부분(most)은 위원회의 양대 책무 중 고용 측면의 하방 리스크가 커졌다고 판단
- 일부(some)는 고용이 소수 섹터에 집중되고 구인 지표가 하락하는 등 노동시장 약화 신호를 우려
경제성장 및 수요
- 소비는 가계 자산의 높은 수준과 재정 정책 등에 힘입어 탄력성을 유지하며 견조함
- 대부분(most)은 기술 부문 강세로 기업 고정 투자가 견조하나, 중동 정세가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을 키웠다고 평가
- 많은(many) 참가자는 AI 관련 투자와 생산성 향상이 올해 경제 성장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
통화정책 판단
- 거의 모든(almost all) 위원은 기준금리 동결 지지. 한 명은 25bp 인하를 선호
- 다수(a majority)는 인플레가 2%를 지속 상회할 경우 일부 정책 긴축(policy firming)이 적절해질 수 있다고 경고
- 여러(several) 위원은 디스인플레 재개가 확실해지거나 고용이 뚜렷하게 약화될 경우에만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평가
- 많은(many) 위원은 물가 고착화 리스크에 대응해 향후 성명서에서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를 삭제하는 것을 선호
- 3명의 위원은 향후 금리 결정에 대해 보다 양방향적인(two-sided) 서술을 제공하는 것을 선호
인플레이션
- 전반적인 인플레는 에너지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2% 장기 목표를 상회하고 있음
- 최근 코어 상품 물가 상승률이 높은 것은 주로 관세 영향에 기인한다고 여러(several) 참가자가 지적
- 압도적 다수(the vast majority)는 인플레가 2% 목표로 복귀하는 데 예상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리스크가 커졌다고 진단
노동시장
- 대부분(most)은 최근 데이터를 바탕으로 노동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평가. 실업률은 큰 변화가 없고 고용 증가세는 낮음
- 다만 대부분(most)은 위원회의 양대 책무 중 고용 측면의 하방 리스크가 커졌다고 판단
- 일부(some)는 고용이 소수 섹터에 집중되고 구인 지표가 하락하는 등 노동시장 약화 신호를 우려
경제성장 및 수요
- 소비는 가계 자산의 높은 수준과 재정 정책 등에 힘입어 탄력성을 유지하며 견조함
- 대부분(most)은 기술 부문 강세로 기업 고정 투자가 견조하나, 중동 정세가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을 키웠다고 평가
- 많은(many) 참가자는 AI 관련 투자와 생산성 향상이 올해 경제 성장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
통화정책 판단
- 거의 모든(almost all) 위원은 기준금리 동결 지지. 한 명은 25bp 인하를 선호
- 다수(a majority)는 인플레가 2%를 지속 상회할 경우 일부 정책 긴축(policy firming)이 적절해질 수 있다고 경고
- 여러(several) 위원은 디스인플레 재개가 확실해지거나 고용이 뚜렷하게 약화될 경우에만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평가
- 많은(many) 위원은 물가 고착화 리스크에 대응해 향후 성명서에서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를 삭제하는 것을 선호
- 3명의 위원은 향후 금리 결정에 대해 보다 양방향적인(two-sided) 서술을 제공하는 것을 선호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4월 FOMC 의사록 요약
1️⃣성장률
- 경제 활동은 전반적으로 견고한 확장세를 유지
- AI 관련 기업 고정 투자의 활성화, 가계의 재정적 여력, 생산성 향상 등이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평가
- 올해 실질 성장률은 견고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동발 불확실성은 성장 경로에 변수
2️⃣인플레이션
- 에너지 가격 상승, 관세 영향, 공급망 차질 등으로 인해 2% 목표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고착화된 상태
- 장기 기대인플레는 안정적이지만 중동전쟁 장기화가 인플레 압력을 지속시킬 위험
- 대다수 참가자는 물가가 목표치로 돌아오는 데 예상보다 긴 시간이 걸릴 것을 우려
3️⃣노동시장
- 실업률 변동이 적고 일자리 증가세가 낮아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황
- 일부는 노동 수요 감소나 특정 분야에 집중된 고용 등 잠재적인 취약성을 우려
4️⃣통화정책
- 몇몇(several)은 인플레이션이 둔화 경로로 확실히 복귀했다는 명확한 징후가 나타나거나 노동시장에 뚜렷한 약화 신호가 포착될 경우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 한편 대다수(majority)는 인플레이션이 2%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경우 정책 긴축(policy firming)이 필요할수도 있다고 언급
1️⃣성장률
- 경제 활동은 전반적으로 견고한 확장세를 유지
- AI 관련 기업 고정 투자의 활성화, 가계의 재정적 여력, 생산성 향상 등이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평가
- 올해 실질 성장률은 견고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동발 불확실성은 성장 경로에 변수
2️⃣인플레이션
- 에너지 가격 상승, 관세 영향, 공급망 차질 등으로 인해 2% 목표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고착화된 상태
- 장기 기대인플레는 안정적이지만 중동전쟁 장기화가 인플레 압력을 지속시킬 위험
- 대다수 참가자는 물가가 목표치로 돌아오는 데 예상보다 긴 시간이 걸릴 것을 우려
3️⃣노동시장
- 실업률 변동이 적고 일자리 증가세가 낮아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황
- 일부는 노동 수요 감소나 특정 분야에 집중된 고용 등 잠재적인 취약성을 우려
4️⃣통화정책
- 몇몇(several)은 인플레이션이 둔화 경로로 확실히 복귀했다는 명확한 징후가 나타나거나 노동시장에 뚜렷한 약화 신호가 포착될 경우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 한편 대다수(majority)는 인플레이션이 2%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경우 정책 긴축(policy firming)이 필요할수도 있다고 언급
이란 "미국 제안 검토 중"…트럼프 "협상 최종 단계"(종합)
이란이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 측 제안을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같은 날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있다”고 언급하며 협상 타결 기대감이 확산
서로 위협을 주고받은 와중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에 진전이 있음도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강조
https://share.google/C2S1Pt7Ty8dYB4ftM
이란이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 측 제안을 검토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같은 날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있다”고 언급하며 협상 타결 기대감이 확산
서로 위협을 주고받은 와중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에 진전이 있음도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강조
https://share.google/C2S1Pt7Ty8dYB4ftM
뉴스1
이란 "미국 제안 검토 중"…트럼프 "협상 최종 단계"(종합)
서로 위협적 언사 교환했지만 트럼프 "서두르지 않겠다"며 물러서 국제유가 5% 이상 급락…미 국채수익률도 낮아져 이란이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 측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같은 날 기자들에게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와 …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미국과 이란의 갈등 장기화 부담 확산되며 반등했던 원유 가격 하락. WTI, 브렌트유, 천연가스 가격 모두 하락한 반면 금, 은 가격은 반등
5월 중순에는 고금리 장기화 부담 확대됐으나, 2년물 국채금리 하락. VIX 지수도 17pt까지 낮아지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미국과 이란의 충돌 부담"이 확산되며 나타난 원유 가격 상승, 국채금리 반등,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등은 "최종 협상 기대감"이 드러난 직후 빠르게 개선. 미국 주요 지수도 일제히 상승 마감
5월 중순에는 고금리 장기화 부담 확대됐으나, 2년물 국채금리 하락. VIX 지수도 17pt까지 낮아지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미국과 이란의 충돌 부담"이 확산되며 나타난 원유 가격 상승, 국채금리 반등, 위험자산 투자심리 위축 등은 "최종 협상 기대감"이 드러난 직후 빠르게 개선. 미국 주요 지수도 일제히 상승 마감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이란 외무부 "美역제안 검토 중…봉쇄 해제·동결자산 반환 핵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7562
👉 종전은 아직 반신반의지만, 이게 해결되면 금리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되겠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7562
👉 종전은 아직 반신반의지만, 이게 해결되면 금리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되겠죠
Naver
이란 외무부 "美역제안 검토 중…봉쇄 해제·동결자산 반환 핵심"
이란이 미국 측 종전 협상 역제안을 받아 검토에 들어간 가운데, 이란 외무부는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와 동결 자산 반환이 핵심이라는 점을 다시금 강조하고 나섰다. 20일(현지시간) 이란 서아시아뉴스통신(WAN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