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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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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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환율 급등중..
Forwarded from 묻따방 🐕
코스피 : 20일선 하회
22년 7월 51이 있고, 여긴 없지만 코로나 때 46이 있다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Citadel의 Rubner: 단기 수급 되돌림 가능성 경계

- 중기적으로 미국 주식시장에 대해 여전히 강세 의견을 유지. 다만 3월 말 당시의 강세 증시 콜 이후 현재는 전술적인 주의가 요구. 단기적으로는 자금 흐름 되돌림 가능성에 시장이 취약할 수 있음. 3월 당시 시장은 1) 투자 비중이 낮았고 2) 포지셔닝도 부족했으며, 그리고 3) 강하게 헤지

- 펀더멘털 환경 자체는 여전히 견조하나 시장이 불과 6주 전보다 훨씬 더 crowded: 1) 하방 헤지 수요는 급감했고, 2) 시스템 매매 자금의 익스포저는 빠르게 재구축되었으며, 및 3) 랠리를 기계적으로 지지했던 여러 수급 요인들도 앞으로는 점차 덜 우호적으로 변할 가능성.

- 특히 장기물 금리 상승과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실질금리 역시 다시 증시와 경쟁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 저점 대비 약 +17% 반등 이후 현재는 위험 대비 보상이 예전만큼 비대칭적으로 매력적이지 않다고 보고 있으며, 만약 모멘텀이 약해지기 시작한다면 단기적으로는 자금 흐름의 unwind 가능성이 점점 커질 수 있다고 생각.

#INDEX
지수는 즉각 반등하지만... 일단 보수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이번주 목요일~ 주말 사이에 나올 수 있는 최대 악재는

1) 삼성 파업 강행

2) 엔비디아 실적 발표 실망

3) 경제지표(PPI나 실업수당청구 등) 실망으로 인한 금리 상승

4) 트럼프 이란전쟁 재개

5) 외계인 침공
개별주 1주일만에 30% 넘게 하락한 종목 수두룩...

신용들 간당간당한 상황일거고

여기서 더 빠져버리면 다시한번 물린 개미들 물갈이되는 그림
[속보] ‘파업 D-1’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후담판 시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2698?sid=101

그거 아세요? 여기에 주주는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5월 코스닥 하락률: 약 12.78%

코스피 쉬고 코스닥이 달리던 때가 있었냐고 물어보는데 있었습니다.
코스피를 차트적으로만 봤을때 3일전 오전급락후 20일선 반등이 일단 한번 나왔때문에, 어제 오늘 힘없이 내려오는 2개의 음봉은 그닥 좋은 흐름으로 보여지지않음.

20일선 하방으로 깰수도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합니다.
국내증시는 현재 삼성 파업 타결 기대하며 횡보중입니다.

어차피 삼성 파업 타결이 되도 전쟁, 금리, 엔비디아 실적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삼성 파업이슈가 해결되면 그나마 투심이 이성의 끈을 놓고 완벽히 붕괴되는 일까지는 막아줄 수 있다는 수준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더불어 아침에도 말씀드렸듯, RSU 같은 합리적 성과제도가 아닌 영업이익의 x%이라는 책임없는 쾌락, 적자사업부든 흑자사업부든 무조건 받아가는 반자본주의적 노조의 존재는 국내 시장 멀티플을 영구적으로 손상시키는 사건으로 남을겁니다.
뭐 이렇게 노조들에게 들어간 돈이 부동산, 주식시장으로 다시 유입되서 집값과 주가는 끌어올릴 수 있겠지만 결과가 좋다고 그 과정까지 좋다고 볼 수는 없죠.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베센트 :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나온 뒤에는...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로나 시기에 '일시적 인플레이션(transient)'에 찬성한 적이 없습니다. 그건 상당 부분 중앙은행의 부채 매입으로 자금이 조달된 매우 확장적인 재정정책 때문이었죠. 현대화폐이론(MMT)의 일종의 실험이었고, 그것이 인플레이션을 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저는 공급 충격만큼 일시적인 것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지나쳐 볼 수 있습니다. 이란 사태가 시작되기 전에 근원 인플레이션이 내려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근원 인플레이션은 계속 하락할 것으로 봅니다. 며칠이 걸릴지 몇 주가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 국면을 넘어설 것이고, 에너지 인플레이션도 다시 내려올 겁니다. 그리고 워시(Warsh) 연준 체제가 출범을 앞두고 있죠.
저는 그가 열린 자세로 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가 매우 좋은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를 보게 될 수도 있지만, 그 이후에는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https://x.com/i/status/2056823386563899428
노조 曰 : 코스피 5천 알빠노~
일단 예상(?)대로 파업 강행이고요

어차피 노조입장에서는 든든한 믿을맨 노봉법이 있구요

정부가 긴급조정권 카드른 언제까지 만지작 거릴지가 문제 (쓰... 쓰겠죠?)

무튼간 파업 강행으로 해당 이슈에 대한 재료는 최바닥은 확인 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더 나빠질게 있나? 긴급조정권 얼른 써라~)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최종 결렬 — 21일 예정대로 총파업 돌입

▶️ 결렬 경위

- 5월 19일 오후 10시경, 노조는 중노위 조정안에 ‘동의’ → 사측 거부
- 사측 대표교섭위원, 조정 불성립 선언 직전 거부 철회 후 시간 요청 → 3일차 연장
- 5월 20일 오전 11시, 사측 “의사결정이 되지 않았다”는 입장만 반복 → 중노위 사후조정 종료 선언

▶️ 노조 입장

- 최승호 위원장, “경영진의 의사결정 지연으로 조정 절차 종료된 데 깊은 유감”
- “노조는 중노위 조정안에 동의했으나 사측이 끝내 결단 내리지 못했다”
- 예정대로 21일 총파업 돌입 선언
- “파업 기간 중에도 타결을 위한 노력 멈추지 않겠다”

▶️ 향후 일정

- 21일(내일)부터 6월 7일까지 18일간 총파업 돌입
-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여부 주목

▶️ URL: https://buly.kr/7bIzhq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HSBC: 더 많은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에 나선다

현재 진행 중인 미-이란 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지 약 12주 경과함. 성장 측면 타격은 아직 제한적이나, 물가에는 보다 명확한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임. 분쟁 시작 후 두 달간 에너지는 미국 및 유로존 3대국 CPI를 1ppt 이상 끌어올렸으며 아시아 신흥국의 충격은 더욱 극심함.

당사는 3월 전망 당시 해협이 이미 재개됐을 것으로 가정했으나 현실은 장기화되는 양상으로, 설령 단기 내 평화 협상이 타결되더라도 인플레이션과 성장에 대한 충격은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판단함. 이에 따라 브렌트유 2026년 평균 가정을 기존 대비 USD 15/bbl 상향한 USD 95/bbl로 수정함. 수정 기준선은 호르무즈 교통이 6월 중순부터 점진적으로 재개되고 걸프 산유국 생산량도 3분기 말까지 단계적으로 정상화된다는 가정에 기반함. 다만 가스 가격은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어, 2022년처럼 OECD 국가들이 대규모 재정 지원에 나서야 할 가능성은 현재로선 낮음.

중앙은행 대응과 관련해, 2022년식 인플레이션 재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당시와 달리 현재는 노동시장 과열도가 낮고 정책금리가 이미 중립 수준에서 출발하고 있기 때문임. 그러나 지금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폭의 인상이 불가피해질 수 있다는 것이 당사의 핵심 주장임. 당사는 ECB 6·7·9월 각 25bp 인상, 영란은행 7월 및 9월 각 25bp 인상 후 ECB·BoE 모두 2027년 인하 전환을 전망함. 일본은행 역시 6월 또는 7월 인상 가능성이 있음.

연준의 경우 2026~27년 동결 유지가 기본 시나리오이나, 고유가·관세·AI 관련 비용 상승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목표 미달이 2027년까지 7년 연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026년 중 인상 리스크는 배제 불가한 상황임. 신흥국에서는 필리핀·인도·인도네시아 추가 인상, 남아공 인상 시기 앞당김, 폴란드·체코 인상 전망을 신규 추가함. 연준이 인상에 나설 경우 FX 약세 압력으로 추가적인 신흥국 동참이 불가피할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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