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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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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지지율이 35%로 집계되며 집권 이후 최저 수준에 근접 [Reuters/Ipsos Survey]

» 이는 5월초 조사 대비 1%p 하락한 수치이며, 지난달 기록한 최저치인 34%와도 거의 유사한 수준. 지난해 1월 취임 당시에는 47%의 지지율로 대통령 업무를 시작

» 지지율 하락의 주요 배경으로는 공화당 내부 지지 약화가 지목. 공화당 지지층 내 긍정 평가 비율이 79%로 낮아졌으며, 이는 임기 초 91%, 이달 초 82% 대비 지속적인 하락 흐름. 반면 부정 평가는 21%로, 취임 직후 5%에서 크게 상승

» 이러한 지지율 하락은 최근 정책 환경과도 밀접하게 연결. 이란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이후 원유 공급 차질이 발생하며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약 50% 상승. 이에 따라 생활비 부담이 급증했고, 이는 국민들의 정책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

» 특히 물가 및 생활비 대응에 대한 평가가 악화. 공화당 지지층 내에서도 생활비 대응에 대해 긍정 평가(47%)와 부정 평가(46%)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으며, 전체 미국인 기준으로는 약 20%만이 해당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

» 결과적으로, 에너지 가격 급등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을 유도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의석 유지 여부에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 현 상황에서 벗어나야하는 직접적인 이유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공화당 내에서도 악화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생활비 관련) 평가 여론 [Reuters/Ipsos Survey]
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IBKS Memory Dynamics]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에 해답이 있다

https://shorturl.at/BLcnP

IBK투자증권에서 반도체 담당하는 김운호입니다.

최근 메모리 공급 계약에 LTA(Long Term Agreement)가 자주 거론되고 있습니다. 전반적 내용은 공급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내용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이 고정 가격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점과 구체화된 가격 하단에 대한 언급, 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서 선급금을 지급한다는 등의 내용입니다.

회사간 구체적인 계약 내용이 알려지기는 어렵지만 현재 추정되는 수준이 이 정도입니다. 공급자에게 상당히 유리한 구조로 보입니다. LTA를 얘기할 때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은 가격입니다. 상승 구간에서 상승폭에 제약이 있거나, 하락 구간에 안전 장치가 없다면 현 수준의 수익성에서 개선의 여지는 없고 악화되는 구조에 갇히기 됩니다.

핵심적으로 제시되고 있는 LTA 조항은 그 가능성은 배제가 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준의 계약 조건이 양자간에 합의가 된다는 것은 공급 안정성이 가격보다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이로 인해 빠듯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컴퓨팅 필요성이 확대되는 요즘 메모리는 단순 부품이 아니라 전략 자산으로 인식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터보퀀트는 이미 사그라든 이슈인데 메모리 시장의 자양분이라는 취지로 정리했습니다. 터보퀀트는 구글 리서치가 공개한 AI 메모리 압축기술입니다. LLM(Large Language Model)이 대화 맥락을 기억할 때 사용하는 KV Cache를 아주 낮은 비트로 압축해서,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추론 속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터보퀀트가 AI 서버 메모리에 대한 수요를 줄이고 있을까? 결론부터 얘기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메모리 적게 쓰면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야 하는게 맞는데... 이유는 적게 쓰는게 아니라 효율적으로 쓰는게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터보퀀트가 전체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Decode 단계에서 메모리 트래픽을 줄입니다.

NAND는 Set 물량이 지난 해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과 여전히 공급이 부족해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된다는 내용입니다. 메이커들의 기존 계획 대비로는 물량 확대를 위한 투자를 늘리고 있지만 당장의 수급 상황을 바꿀 변수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DRAM 가격은 지난 달 대비로 추가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다만 3분기 이후 가격 상승폭은 한자리 대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7년 1분기까지 상승세를 보이다가 27년 2분기 보합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NAND 가격은 2분기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MLC는 단종 예정이라 좀 더 높은 구간에서 가격이 움직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계약 구조 측면에서도 과거 사이클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조건들이 등장하고 있다.
1) 현재 가격 수준에 연동된 분기별 가격 협상, 2) 가격 하락 조정을 제한하는
명시적인 Bottom Price Floor 조항, 3) 장기 물량 배정 확보를 위한 선급금 및 사전
확약
등이 대표적이다.

이는 의미 있는 변화이다. 계약 구조의 변화는 DRAM 시장이 가격 중심 구조에서공급 안정성 중심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과거 DRAM 계약은 업황 둔화
시 가격 재조정 등 구속력이 약했다. 현재는 AI 인프라 확산으로 전략적 공급 안정성과 물량 배정 확실성이 우선시되고 있다. 수요처들은 공급 가시성 확보를 위해
보다 구조화된 계약 조건들을 수용하고 있으며, 과거 Commodity DRAM 사이클
에서는 나타나기 어려웠던 현상이었다.


- 하단 가격 픽스
- 시장가격에 연동된 분기별 가격협상


-> 이 구조는 공급업체의 마진이 현 수준 이상에서 장기간 유지되게 하는 구조
-> 리레이팅의 조건 완성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삼성전자: 1등이 왜 1등인지 보여줄게

● 목표주가를 54% 상향, 570,000원으로 제시
- 목표주가를 570,000원(12MF BPS 114,056원, 목표 PBR 5배)으로 기존 대비 54% 상향하고 섹터 내 Top pick을 유지
- 2분기 범용 DRAM ASP 상승률을 기존 30%에서 60%로 상향함에 따라,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을 각각 13%와 16% 상향한 377조원과 573조원으로 제시
- 2026년~2029년 평균 ROE 50%를 근거로 목표 PBR을 5배로 설정
- 목표 PBR 5배는 PER 기준 환산 시 약 11배에 해당
- 2026년~2030년 EPS CAGR이 약 22%, 2027년~2030년 EPS CAGR 역시 약 15%임을 감안할 때 현재 및 목표 멀티플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수준

● 실적 모멘텀은 크고, 주주환원정책은 명확
- 2026년 ASP 상승을 범용 DRAM과 NAND가 주도함에 따라, 범용 메모리 Capa 우위에 있는 삼성전자의 실적 성장 모멘텀은 경쟁사 대비 클 것
- 2027년부터는 HBM 시장점유율 역시 업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동사의 HBM 영업이익률은 범용 DRAM 대비 낮은 수준이나, 2027년 HBM ASP 상승을 통해 HBM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릴 전망
- 2026년은 3개년도 주주환원정책의 마지막 해로, 이익 규모 확장에 따른 기록적인 초과 현금흐름을 감안할 때 주주환원 규모가 확대될 것
- 실적 모멘텀에 더해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 될 것

● 지금부터는 Capa 싸움
- LTA 고객은 물론 non-LTA 고객까지 초과 할당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결국 업사이드는 Capa 우위가 있는 삼성전자에 있음
- LTA는 하이퍼스케일러 1개 고객사와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추가로 1개 고객사와는 체결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 범용 DRAM과 NAND Capa 우위를 바탕으로 가장 공격적으로 가격 협상을 진행 중
- 범용 Capa의 레버리지 효과로 가격 상승의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을 것

● 제한된 Q는 P의 상승으로 이어질 것
- 과거 메모리 다운사이클에서 삼성전자는 경쟁사 대비 우월한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가격을 낮춰,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취약한 경쟁사를 압박하는 “치킨게임” 전략을 구사
- 이 전략이 유효했던 배경에는 경쟁사들의 낮은 수익성이 있음
- 이익률이 낮은 상태에서 가격이 추가로 하락하면 경쟁사는 적자를 견디지 못해 투자 축소를 통해 감산을 시작하고, 삼성전자는 이 과정에서 시장 점유율과 기술 격차를 동시에 확대
- 그러나 현재의 경쟁구도는 과거와 근본적으로 달라짐
-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DRAM 영업이익률은 이미 70% 이상으로, 이 같은 높은 수익성은 단기 수요 급증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보기 어려움
- HBM이 촉발한 구조적 공급 부족과 달라진 LTA 계약 구조로 인해 메모리 업계 전반의 높은 수익성은 중장기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영업이익률이 70% 이상인 경쟁사를 상대로 가격 인하를 통해 마진 압박을 가하는 치킨게임 전략은 이제 유효하지 않음
- 결과적으로 삼성전자가 과거와 같은 공급 확대와 치킨게임을 재현할 가능성은 낮을 것
- 이는 산업 전체의 공급 증가 속도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메모리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더 강화할 것
- 가격의 하락이 제한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실적의 변동성은 과거 사이클과 달리 크게 줄어들고, 이는 메모리 주가의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요인이 될 것

● 파업 이후를 고민해야 할 때
- 최근 주가가 SK하이닉스보다 언더퍼폼한 이유는 파업 리스크 외에는 설명하기 어려움
- 지금과 같은 공급 부족 상황에 삼성전자의 파업으로 생산량이 일부라도 줄어들 경우, 시장은 이 같은 위험을 메모리 가격에 곧바로 반영해 가격이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 경쟁사인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 full capa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 줄어든 물량을 타사가 추가 생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 파업 이슈를 제외하면 업황 펀더멘털은 견고하게 공급자 우위 시장을 지지
- 파업 리스크로 인해 경쟁사 대비 주가가 눌려 있는 점을 고려하면, 리스크가 해소될 때 주가의 상승 탄력은 오히려 경쟁사보다 높을 것

본문: https://vo.la/5Vebp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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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SK하이닉스: 우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목표주가를 85% 상향, 3,800,000원으로 제시
-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800,000원(12MF BPS 638,971원, 목표 PBR 6배)로 기존 대비 85% 상향하고 매수와 투자 의견을 유지
- 2026년~2029년 평균 ROE 60%를 근거로 목표 PBR을 6배로 제시
-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가 단순히 Commodity가 아닌, AI Infra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재평가 받고 있다고 판단
- 메모리의 전략 자산화는 높은 수준의 ROE가 지속 가능하도록 지지하고, 결국 멀티플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요소가 될 것
- 목표 PBR 6배는 PER 기준 환산 시 약 10배에 해당
- 2026년~2030년 EPS CAGR이 약 20%, 2027년~2030년 EPS CAGR 역시 약 10%임을 감안할 때 현재 및 목표 멀티플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도 합리적인 수준

● LTA는 가격의 하방을 끌어올리고 지지하는 역할
- 우리는 지금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임을 지속 강조해 왔음
- 이는 단순히 CapEx 집행 시점과 클린룸 건설의 리드타임 때문이 아닌, HBM으로 인해 촉발된 변화
- HBM은 범용 DRAM 대비 약 3배 이상의 Capa를 소모하기 때문에 동일한 CapEx를 투자해도 과거 대비 DRAM 공급이 늘어나는 속도는 현저히 느려질 수밖에 없음
- 이 같은 구조적인 공급 부족은 과거 관행적으로 운영되어 왔던 LTA의 계약 구조를 바꾸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
- 과거 LTA는 1년 단위의 수량 가이던스를 포함한, 비강제적인 계약에 불과
- 그러나 최근 순차적으로 계약이 체결되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와의 LTA는,
1) 1년이 아닌 최대 5년의 계약으로 중장기 Q의 변동성을 줄이고
2) 높아진 ASP를 장기 계약 가격의 bottom line으로 설정해 영업이익률의 하방 리스크를 줄이는 구조
- 또한 LTA 체결 이후에도 가격은 추가적으로 오를 수 있음
- 채널 체크에 따르면, LTA 고객 가격은 non-LTA 고객의 분기 가격이 정해진 뒤 일정 부분 할인해서 정해질 것으로 보임
- 이에 공급 부족으로 시장 가격이 상승하면 LTA 고객 가격도 동반 상승할 것

● LTA로 메모리 실적의 변동성이 축소될 것
- 3~5년의 LTA는 하이퍼스케일러 4개 업체와 체결할 것으로 파악되며, SK하이닉스 내 이들 4개 업체의 매출 비중은 25~30%로 추정
- 일각에서는 LTA 매출 비중이 전체의 약 30%에 불과한 만큼, 나머지 70%에 해당하는 non-LTA 시장에서의 가격 하락을 방어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우려를 제기
- 그러나 우리는 약 30%에 해당하는 LTA 비중이 메모리 사이클의 구조를 바꾸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 과거 다운 사이클에서 메모리 가격이 급락한 근본 원인은 공급사들이 높은 고정비 부담 하에서 재고 소진을 위해 경쟁적으로 가격을 낮췄기 때문
- 지금의 LTA는 계약 가격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가능케 함으로써, 공급사의 재무 체력을 유지시키는 역할
- 공급사들은 과거 다운사이클 때와 같이 단기 현금흐름 확보를 위해 저가 물량을 공격적으로 출하해야 할 유인이 낮아짐
- 특히 HBM으로 인해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해진 상황에서, LTA로 고정된 공급 물량은 메모리 공급사의 협상력을 높여 non-LTA 고객향 가격의 하락 역시 제한할 것
- LTA 계약은 DRAM 3사 및 키오시아, 샌디스크를 포함한 메모리 5개 공급사와 하이퍼스케일러 4개사가 모두 체결 예정
- 특정 공급사만의 변화가 아닌 산업 전반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LTA는 개별 공급사의 가격 방어 수단을 넘어 메모리 산업 전체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것
-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 산업의 실적 변동성을 낮추고, 중장기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디스카운트 해소와 멀티플 리레이팅을 가능케 할 것

● 2027년에도 가격은 오를 것
- 2026년은 범용 DRAM ASP가 전체 DRAM blended ASP의 상승을 주도했다면, 2027년은 HBM이 blended ASP 상승을 이끌 것
- HBM은 2025년 상반기부터 이미 2026년 연간 가격 협상을 진행해, 2025년 이후 범용 DRAM이 공급 부족을 반영해 가격이 크게 오르는 동안에도 가격 상승의 이점을 누리지 못함
- 다만 2027년에도 DRAM 공급 부족이 이어짐에 따라, HBM 가격은 2026년 미상승분을 포함해 큰 폭으로 상승할 전망
- 신제품인 HBM4e는 물론, HBM3e와 HBM4 모두 범용 DRAM과의 이익률 차이를 고려해 큰 폭의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우리는 2026년 범용 DRAM ASP가 전년대비 315% 상승하고, 2027년에는 21% 상승할 것으로 추정
- 범용 DRAM의 영업이익률이 2026년 1분기 기준 80% 중반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후의 가격 상승은 2026년 상반기보다는 약한 강도로 진행될 수밖에 없음을 반영
- HBM ASP는 2026년 16% 하락한 반면, 2027년에는 116% 상승할 것이라고 추정
- 이 같은 가격 가정 하의 2027년 HBM의 영업이익률은 HBM3e 79%, HBM4 75%로 추정
- 쇼티지 상황을 고려해 메모리 공급사들이 HBM의 영업이익률을 범용 DRAM과 비슷하게 가져가고자 한다면, HBM ASP는 우리 추정치를 상회할 수 있음

본문: https://vo.la/jBPy7zV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7년 디램(HBM 포함) ASP 상승률을 +32.6%로 상향(아마 스트릿 하이 전망일듯)

- 채민숙 애널리스트님의 이전 전망치는 +19.8%였음

- 목표가, 목표배수의 대폭 상향도 중요하지만 장기 ASP 전망의 상향조정 흐름을 유의해야함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7년 디램(HBM 포함) ASP 상승률을 +32.6%로 상향(아마 스트릿 하이 전망일듯)

- 채민숙 애널리스트님의 이전 전망치는 +19.8%였음

- 목표가, 목표배수의 대폭 상향도 중요하지만 장기 ASP 전망의 상향조정 흐름을 유의해야함
👉 파업을 하든말든

핵심은 성과급을 준다는건 기정사실이라는겁니다.

다른 기업도 이게 기준이 되버리는거고
한국 기업은 이제 '확정적'으로 영업이익 ×%가 삭제 당하는 겁니다. (영구적 멀티플 손상 요인)

ㅈ댔습니다.

#휴머노이드 #AI #해외이전 #탈조선
[단독] 한미약품, ‘근육 보존’ 마이오스타틴 억제 ‘비만신약’ 후보 첫 공개

#한미약품

-. HM500197은 myostatin inh 펩타이드(!)
-. ADA2026에서 전임상결과 발표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703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산업자료 – 바이오의 시간은 다시 오는가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다시 옵니다.

섹터에 대한 조롱과 회의만 가득한 상황입니다. 여기서 던져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은 바이오는 지속 성장하는가? 하반기에도 지금과 같이 악재에 민감하고, 소외되어 하락을 지속할 것인가? 입니다.

최근 상황을 잘 들여다보면, 서구권 빅파마는 신뢰도가 높은 K-BIO를 찾고 있고, 중국 대형제약사는 글로벌로 갈 핵심 물질로 K-BIO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K-BIO의 글로벌 주요 학회에서 구두 발표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펀더멘털은 분명 개선되고 있습니다.

‘26.5월까지 기술 이전한 최대 마일스톤 총 규모는 $6.5B으로 지난해 최대 마일스톤 총 연간 규모의 약 50% 수준까지 회복했습니다.

또한 현재는 학회에 대한 기대감보다 우려감이 더 크게 반영되고 있어, 오히려 긍정적인 데이터가 발표된다면 투자심리가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곧 이어질 유럽간학회(EASL), 미국암학회(ASCO),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의 글로벌 주요 관전포인트와 국내 업체들의 발표 현황도 함께 담았습니다.

K-BIO는 가격 조정을 상당 부분 소화하여, 5월 하순을 기점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데이터와 기술이전을 중심으로 점진적인 재평가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섹터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십시오. 세미나에서 더욱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61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장초반 코스피 코스닥 하락나오는 모습.

내일 큰이벤트가 3개 있기 때문에 차익실현 물량 + 매도가 매도를 불러일으킬수도있음.

보수적으로 시장 관찰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코스피는 20일선 깨지는 모습이고, 코스닥은 120일선 이탈하는모습.

좋은모습이 아님.
한국시간(내일) 21일

큰 일정 3개

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시한
엔비디아 실적발표
FOMC 회의록
지수하락, 질병주 반응 중
Forwarded from BUYagra
환율 급등중..
Forwarded from 묻따방 🐕
코스피 : 20일선 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