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지수 분봉차트
- 코스피는 어제 저점은 이탈하지 않은채 반등이 나오는 중
- 코스닥은 어제 저점을 살짝 깼지만 회복 시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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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은 어제 저점을 살짝 깼지만 회복 시도중
Forwarded from YM리서치
🌟 이번 노무라 메모리 섹터 리포트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
<Key risks currently being debated by the market regarding memory demand> 관련 내용
노무라는 현재 AI 메모리 사이클의 핵심 리스크를 세 가지로 정리한다.
첫째는 “AI 수요가 진짜 지속될 수 있느냐”에 대한 의문(Anthropic, OpenAI 등이 돈을 벌고, CSP가 Capex를 계속 녹일 수 있을지)이다. 하지만 노무라는 이미 AI 수요가 임계점을 넘었고, 이제는 소비자뿐 아니라 기업·국가 단위 수요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본다. 따라서 CSP들의 공격적인 투자도 단순 과열이 아니라 미래 현금흐름에 대한 확신의 결과라고 해석한다.
둘째는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 부족 문제다. 특히 미국의 전력 인프라와 건설 효율성이 AI 투자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것이 향후 가장 큰 병목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셋째는 장기금리 상승이다. 현재 데이터센터 투자의 상당 부분이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금리가 급등하면 자금조달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다. 다만 노무라는 최종 AI 수요가 충분히 강하다면 높은 금리 환경에서도 자금 조달은 계속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수요 이상무
- 전력 중요함
- 장기금리 중요하지만, 수요가 강하면 아직은 괜찮음
<Key risks currently being debated by the market regarding memory demand> 관련 내용
노무라는 현재 AI 메모리 사이클의 핵심 리스크를 세 가지로 정리한다.
첫째는 “AI 수요가 진짜 지속될 수 있느냐”에 대한 의문(Anthropic, OpenAI 등이 돈을 벌고, CSP가 Capex를 계속 녹일 수 있을지)이다. 하지만 노무라는 이미 AI 수요가 임계점을 넘었고, 이제는 소비자뿐 아니라 기업·국가 단위 수요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본다. 따라서 CSP들의 공격적인 투자도 단순 과열이 아니라 미래 현금흐름에 대한 확신의 결과라고 해석한다.
둘째는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 부족 문제다. 특히 미국의 전력 인프라와 건설 효율성이 AI 투자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이것이 향후 가장 큰 병목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셋째는 장기금리 상승이다. 현재 데이터센터 투자의 상당 부분이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금리가 급등하면 자금조달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다. 다만 노무라는 최종 AI 수요가 충분히 강하다면 높은 금리 환경에서도 자금 조달은 계속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수요 이상무
- 전력 중요함
- 장기금리 중요하지만, 수요가 강하면 아직은 괜찮음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음료수를 달랬더니, 냉장고를 가져왔다: 일하는 로봇의 시대로]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에서 10일만에 아틀라스 훈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23kg 무게의 냉장고를 옮겨, 고하중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Figure AI는 Figure 03가 6일 연속으로 물류 테스트 창고에서 물품 서열작업을 수행하는 모습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국의 로봇은 하드웨어 원가경쟁력을 기반으로 연구실, 학교에 배포하여 데이터를 쌓고, 범용 로봇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로봇은 지능개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산업현장에 투입을 목표로 기술을 고도화하여, 인건비를 낮추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각 로봇회사는 양산 시작과 함께, 어떻게 부가가치를 창출할지에 대해, 경쟁력과 상황에 맞게 피봇해가고 있는 과정입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해외컨퍼런스에 참여하여, 로봇 생태계에서 각 계열사의 업무를 구체화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로봇 훈련센터가 운영되고, 로봇 생산 공장 건설 장소와 투자규모도 발표가 예상됩니다.
초기에는 2.5만대 이상의 아틀라스가 현대차그룹의 130여개 공장에서 작업하며, 데이터를 축적해 갈것입니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BD의 상장과 아틀라스의 대량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현대차그룹은 로봇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과 로드맵,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어, 글로벌 로봇 트렌드의 주도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아틀라스 작업영상
- 전신제어를 통한 고하중 작업수행: 아틀라스의 Payload는 최대 50kg.
자동차 부품의 무게는 최소 15kg이상으로, 자동차 공장 투입을 목표로 함을 보여줌.
손 중심의 물체 파지를 넘어, 팔, 다리, 몸통 전체의 질량과 지지력 활용.
- SimtoReal 격차의 최소화: 정밀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수백만 시간동안 학습.
물리법칙과 마찰력에 대한 정교한 보상 조율을 통해, 시뮬레이션의 행동을 실제 하드웨어에서도 재현
- 고속 반복 및 학습 파이프라인 구축: 엔지니어가 새로운 제어정책을 훈련시키면, 내일 완성된 모델이 나오고, 하드웨어 주입 후 1시간 내에 실제 로봇에 올려 데스트. 데이터를 수집하여 반복 수정.
- 하드웨어의 단순화와 고성능 양립: 부품과 메커니즘을 극도로 단순화하여 대량생산 및 A/S용이. 그럼에도 BD 로봇의 강력한 힘, 기민한 속도, 민첩성, 제어의 용이성을 유지하면서, 백플립 같은 고난이 동작도 안정적으로 수행.
(2026/5/19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에서 10일만에 아틀라스 훈련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23kg 무게의 냉장고를 옮겨, 고하중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Figure AI는 Figure 03가 6일 연속으로 물류 테스트 창고에서 물품 서열작업을 수행하는 모습을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국의 로봇은 하드웨어 원가경쟁력을 기반으로 연구실, 학교에 배포하여 데이터를 쌓고, 범용 로봇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로봇은 지능개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산업현장에 투입을 목표로 기술을 고도화하여, 인건비를 낮추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각 로봇회사는 양산 시작과 함께, 어떻게 부가가치를 창출할지에 대해, 경쟁력과 상황에 맞게 피봇해가고 있는 과정입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해외컨퍼런스에 참여하여, 로봇 생태계에서 각 계열사의 업무를 구체화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로봇 훈련센터가 운영되고, 로봇 생산 공장 건설 장소와 투자규모도 발표가 예상됩니다.
초기에는 2.5만대 이상의 아틀라스가 현대차그룹의 130여개 공장에서 작업하며, 데이터를 축적해 갈것입니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BD의 상장과 아틀라스의 대량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현대차그룹은 로봇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과 로드맵,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어, 글로벌 로봇 트렌드의 주도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아틀라스 작업영상
- 전신제어를 통한 고하중 작업수행: 아틀라스의 Payload는 최대 50kg.
자동차 부품의 무게는 최소 15kg이상으로, 자동차 공장 투입을 목표로 함을 보여줌.
손 중심의 물체 파지를 넘어, 팔, 다리, 몸통 전체의 질량과 지지력 활용.
- SimtoReal 격차의 최소화: 정밀한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수백만 시간동안 학습.
물리법칙과 마찰력에 대한 정교한 보상 조율을 통해, 시뮬레이션의 행동을 실제 하드웨어에서도 재현
- 고속 반복 및 학습 파이프라인 구축: 엔지니어가 새로운 제어정책을 훈련시키면, 내일 완성된 모델이 나오고, 하드웨어 주입 후 1시간 내에 실제 로봇에 올려 데스트. 데이터를 수집하여 반복 수정.
- 하드웨어의 단순화와 고성능 양립: 부품과 메커니즘을 극도로 단순화하여 대량생산 및 A/S용이. 그럼에도 BD 로봇의 강력한 힘, 기민한 속도, 민첩성, 제어의 용이성을 유지하면서, 백플립 같은 고난이 동작도 안정적으로 수행.
(2026/5/19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시황2
1. 이격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2. 이격도 해소 과정에서 주가 하락의 이유로 제시되는 많은 요소들은 명분일 가능성이 높다
1. 이격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2. 이격도 해소 과정에서 주가 하락의 이유로 제시되는 많은 요소들은 명분일 가능성이 높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베이징 정상회담, 향후 1년간의 연쇄 회담을 위한 쟁점 조율 (GS)
1.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쟁점과 양국의 시각 차이
• 양국 정상은 의제별 우선순위와 시간 지평(Time Horizon)에서 큰 시각 차이를 드러냄
•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단기 미제 재화 구매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 즉각적인 성과에 집중
• 반면 시진핑 주석은 구체적인 구매 확약에는 모호한 태도를 취하며, 트럼프 2기 임기 동안 관계 안정을 유지하고 미국의 추가 관세 및 제재를 피하는 데 주력
2. 미국의 주요 요구 사항 및 합의 사항
• 무역 및 대미 구매: 백악관 팩트시트에 따르면 중국은 2026~2028년 동안 보잉 항공기 200대와 연간 최소 17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농산물을 구매하기로 함
• 협의 기구 설립: 양국 간 무역 및 투자 문제를 관리하기 위해 '미•중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와 '미•중 투자위원회(Board of Investment)'를 설립하기로 합의
• 중동 및 핵 안보: 호르무즈 해협 통행 개방 유지에 동의했으며, 이란의 핵무기 보유 불가 및 북한 비핵화 목표를 확인했다고 백악관 측은 밝힘 (단, 북한 관련 내용은 중국 측 발표에 미포함)
3. 중국의 전략적 기조와 대만 문제 (핵심 변수)
• 대만 문제 강경 기조: 중국은 대만을 양국 관계의 '가장 중요한 문제'로 규정하며 무력 충돌 가능성까지 경고했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이 대만을 방어할 것인지 직접 질문
• 트럼프의 대만 카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만 독립을 지절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대만에 대한 군사 무기 판매(현재 140억 달러 규모 승인 대기 중)를 유용한 '협상 카드'로 언급
• 대타협(Grand Bargain) 가능성: 시진핑 주석은 미국이 대만에 대한 군사•수사적 지원을 줄이고 신규 제재를 자제하면 대규모 구매와 중동 문제 협조로 보답하겠다는 암묵적 제안을 던진 것으로 분석
4. 기타 주요 의제 및 시장 영향
• 관세 및 규제 유보: 이번 회담에서 관세 자체에 대한 깊은 논의는 없었으나, 최근 미국이 중국 정유사에 부과한 제재 조치 및 반도체•희토류 수출 통제는 향후 실무진 회담으로 넘겨짐
• 중국의 독자 노선: 중국은 지난 1년간 미국의 관세 압박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왔으며, AI 및 칩 제조 분야에서 자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어 미국의 반도체 통제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된 상태
5. 향후 일정 및 시장 전망
• 양국 정상은 올해 9월(워싱턴), 11월(APEC), 12월(G20)에 추가로 회담을 가질 예정
• 중국의 제안으로 외교 및 군사 채널(군당국 간 소통)을 확대하기로 한 점은 긍정적
• 연쇄적인 회담 일정과 소통 채널 확대로 인해 단기적으로 양국 긴장이 급격히 고조될 위험은 낮아졌으나, 대만 문제 등 근본적인 갈등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남아 있음
1.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쟁점과 양국의 시각 차이
• 양국 정상은 의제별 우선순위와 시간 지평(Time Horizon)에서 큰 시각 차이를 드러냄
•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단기 미제 재화 구매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 즉각적인 성과에 집중
• 반면 시진핑 주석은 구체적인 구매 확약에는 모호한 태도를 취하며, 트럼프 2기 임기 동안 관계 안정을 유지하고 미국의 추가 관세 및 제재를 피하는 데 주력
2. 미국의 주요 요구 사항 및 합의 사항
• 무역 및 대미 구매: 백악관 팩트시트에 따르면 중국은 2026~2028년 동안 보잉 항공기 200대와 연간 최소 17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농산물을 구매하기로 함
• 협의 기구 설립: 양국 간 무역 및 투자 문제를 관리하기 위해 '미•중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와 '미•중 투자위원회(Board of Investment)'를 설립하기로 합의
• 중동 및 핵 안보: 호르무즈 해협 통행 개방 유지에 동의했으며, 이란의 핵무기 보유 불가 및 북한 비핵화 목표를 확인했다고 백악관 측은 밝힘 (단, 북한 관련 내용은 중국 측 발표에 미포함)
3. 중국의 전략적 기조와 대만 문제 (핵심 변수)
• 대만 문제 강경 기조: 중국은 대만을 양국 관계의 '가장 중요한 문제'로 규정하며 무력 충돌 가능성까지 경고했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국이 대만을 방어할 것인지 직접 질문
• 트럼프의 대만 카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만 독립을 지절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대만에 대한 군사 무기 판매(현재 140억 달러 규모 승인 대기 중)를 유용한 '협상 카드'로 언급
• 대타협(Grand Bargain) 가능성: 시진핑 주석은 미국이 대만에 대한 군사•수사적 지원을 줄이고 신규 제재를 자제하면 대규모 구매와 중동 문제 협조로 보답하겠다는 암묵적 제안을 던진 것으로 분석
4. 기타 주요 의제 및 시장 영향
• 관세 및 규제 유보: 이번 회담에서 관세 자체에 대한 깊은 논의는 없었으나, 최근 미국이 중국 정유사에 부과한 제재 조치 및 반도체•희토류 수출 통제는 향후 실무진 회담으로 넘겨짐
• 중국의 독자 노선: 중국은 지난 1년간 미국의 관세 압박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왔으며, AI 및 칩 제조 분야에서 자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어 미국의 반도체 통제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된 상태
5. 향후 일정 및 시장 전망
• 양국 정상은 올해 9월(워싱턴), 11월(APEC), 12월(G20)에 추가로 회담을 가질 예정
• 중국의 제안으로 외교 및 군사 채널(군당국 간 소통)을 확대하기로 한 점은 긍정적
• 연쇄적인 회담 일정과 소통 채널 확대로 인해 단기적으로 양국 긴장이 급격히 고조될 위험은 낮아졌으나, 대만 문제 등 근본적인 갈등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남아 있음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재경부 "최근 국고채 금리 상승, 확장재정 아닌 금리인상 기대 높아진 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재정경제부가 최근 국고채 금리 상승에 대해 확장재정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금리 흐름에 연동된 것에 더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진 영향이라고 판단했다.
- 재경부는 "특히 최근 우리 국고채 금리도 글로벌 변수의 영향 아래 상승한 측면이 크며, 성장률 호조에 따라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지면서 추가 상승한 것"이라며 "재정기조로 설명하는 것은 현재 시장 흐름과 괴리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일본 및 영국 등 주요국의 장기 금리가 약 30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하는 데 반해 우리 국고채 금리는 안정적인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
-> 맞는 말임. 지금의 상승은 인상 반영, 성장률 호조 때문임. 재정이 금리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건 예산안이 나오는 하반기 초중순임. 재정 이벤트는 아직 시작 안했음. 그리고 영국과 일본은 공통적으로 재정이 말썽이라 금리가 오르는거임. 아직 우리는 재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저들보다 안정적인거임
(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재정경제부가 최근 국고채 금리 상승에 대해 확장재정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금리 흐름에 연동된 것에 더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진 영향이라고 판단했다.
- 재경부는 "특히 최근 우리 국고채 금리도 글로벌 변수의 영향 아래 상승한 측면이 크며, 성장률 호조에 따라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지면서 추가 상승한 것"이라며 "재정기조로 설명하는 것은 현재 시장 흐름과 괴리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일본 및 영국 등 주요국의 장기 금리가 약 30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하는 데 반해 우리 국고채 금리는 안정적인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
-> 맞는 말임. 지금의 상승은 인상 반영, 성장률 호조 때문임. 재정이 금리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건 예산안이 나오는 하반기 초중순임. 재정 이벤트는 아직 시작 안했음. 그리고 영국과 일본은 공통적으로 재정이 말썽이라 금리가 오르는거임. 아직 우리는 재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저들보다 안정적인거임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큐로셀 추가.
https://t.me/curocell/28
회사의 비전을 얘기해주는데 주가 빠지는데 이상없다 라는 코멘트보다 좀 더 생산적인듯.
리가켐
https://t.me/SHIDGL/5450
지아이
https://t.me/GIInnovation/67
올릭스
https://t.me/olix_official/66
큐로셀
https://t.me/curocell/28
https://t.me/curocell/28
회사의 비전을 얘기해주는데 주가 빠지는데 이상없다 라는 코멘트보다 좀 더 생산적인듯.
리가켐
https://t.me/SHIDGL/5450
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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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
https://t.me/curocell/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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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Vivo CAR-T 섹터, 2024~2026 M&A·파트너십 총정리
안녕하세요, 큐로셀입니다.
오늘은 큐로셀이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In Vivo CAR-T 분야에 대한 최근 몇 년간의 M&A 및 파트너십 정리를 통해, 업계가 바라보는 비전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
🔬 In Vivo CAR-T란?
━━━━━━━━━━━━━━
In Vivo CAR-T는 기존 Ex Vivo CAR-T의 구조적 한계(고비용·장기제조·접근성)를…
안녕하세요, 큐로셀입니다.
오늘은 큐로셀이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In Vivo CAR-T 분야에 대한 최근 몇 년간의 M&A 및 파트너십 정리를 통해, 업계가 바라보는 비전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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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Vivo CAR-T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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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Vivo CAR-T는 기존 Ex Vivo CAR-T의 구조적 한계(고비용·장기제조·접근성)를…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외국인이 주식시장을 엄청나게 팔아제끼면서 원화가 약세일까, 아님 원화가 약세라서 외국인이 주식을 파는걸까? 그냥 지금은 악순환 구간이긴함.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논리이긴한데 그래도 매크로가 안정되어야 주식시장이 안정화될 것 같음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논리이긴한데 그래도 매크로가 안정되어야 주식시장이 안정화될 것 같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 최근 시장 상황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현 시장에 대한 판단과 대응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Issue Comment
현재의 KOSPI, 앞으로의 KOSPI
■ Executive Summary
·수급 구조의 이례적 변동: 코스피 역사상 유례없는 외국인의 120조 원 순매도 공세를 개인이 레버리지를 동반한 추종 매수(FOMO)로 온전히 흡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 신고가 속 잠재적 취약성: 지수의 역사적 고점 경신에도 불구하고 변동성 지수(VKOSPI)가 장기 평균의 3배(70~80pt)를 상회하는 것은 상·하방 꼬리 위험(Tail Risk)에 대한 헤지 비용이 극대화된 취약한 장세임을 방증한다.
· 펀더멘탈 미스매치 해소 필요: 기술적 약세장 진입 후 한 달 만에 30% 급등한 V자 반동은 반도체 착시 효과가 크므로, 지수의 진정한 안착을 위해서는 비반도체 섹터로의 이익 확산과 메이저 수급 복귀가 필수적이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519143216953_3431
Issue Comment
현재의 KOSPI, 앞으로의 KOSPI
■ Executive Summary
·수급 구조의 이례적 변동: 코스피 역사상 유례없는 외국인의 120조 원 순매도 공세를 개인이 레버리지를 동반한 추종 매수(FOMO)로 온전히 흡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 신고가 속 잠재적 취약성: 지수의 역사적 고점 경신에도 불구하고 변동성 지수(VKOSPI)가 장기 평균의 3배(70~80pt)를 상회하는 것은 상·하방 꼬리 위험(Tail Risk)에 대한 헤지 비용이 극대화된 취약한 장세임을 방증한다.
· 펀더멘탈 미스매치 해소 필요: 기술적 약세장 진입 후 한 달 만에 30% 급등한 V자 반동은 반도체 착시 효과가 크므로, 지수의 진정한 안착을 위해서는 비반도체 섹터로의 이익 확산과 메이저 수급 복귀가 필수적이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519143216953_3431
Forwarded from 루팡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오는 5월 27일 대만을 방문하여 주요 공급망 파트너들과 회동할 예정
시장과 법인들은 엔비디아가 2028년 이후 선보일 차세대 AI GPU 생산을 위해 TSMC의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캐파(생산 능력)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1. 주요 일정 및 '조원연' 개최
대만 방문 및 만찬 (5월 27일~28일): 젠슨 황 CEO는 5월 27일 대만에 도착해 다음 날인 28일, 시가총액 조 단위 기업들의 수장들을 초청하는 '조원연(兆元宴)' 만찬을 가집니다. 이 자리에는 TSMC, 폭스콘, 델타전자, 미디어텍 등 대만 AI 공급망의 핵심 대기업 임원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COMPUTEX 2026 기조연설 (6월 1일): 6월 2일~5일 열리는 컴퓨텍스 행사에 앞서 6월 1일 기조연설을 진행합니다. 주제는 'AI 다음 단계의 발전'으로 컴퓨팅, 피지컬 AI(실체형 AI), 에이전트 AI 시스템을 비롯해 에너지, 네트워크, 칩, 시스템을 아우르는 AI 인프라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2. TSMC 첨단 공정 확보 및 '파인만(Feynman)' 아키텍처 준비
차세대 '파인만' 세대 대비: 엔비디아는 2028년 이후 양산될 차세대 AI GPU인 파인만(Feynman) 세대 칩 생산을 위해 TSMC의 첨단 공정을 미리 묶어두려는(Lock-in)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남과과학단지의 허브화:
기존 Fab 18(5나노, 3나노 생산) 외에, Fab 22 P7 공장이 올해 2분기 착공에 들어갑니다. 이곳은 2나노 이하 첨단 공정을 타깃으로 하며, 향후 2개 공장을 추가로 확장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했습니다.
여기에 첨단 패키징 공장인 AP 8이 더해져, 대만 남과(南科) 지역이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세대교체의 핵심 생산 기지가 될 전망입니다.
3. AI 공급망 패러다임의 변화: '장기 예약제'
예약 및 장기 바인딩(Binding): 2나노 이하 공정과 CoWoS, SoIC 등 첨단 패키징은 공장 건설 및 설비 도입 주기가 매우 깁니다. 폭발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고 과거의 공급 부족 사태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글로벌 빅테크들은 과거의 단순 공급 협력에서 벗어나 향후 3~5년 치의 캐파를 미리 돈을 주고 선점하는 구조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 시장은 곧 있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블랙웰(Blackwell) 출하량, 데이터센터 매출, 중국용 H200 진척 상황, 그리고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의 타임라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519700055-430501
시장과 법인들은 엔비디아가 2028년 이후 선보일 차세대 AI GPU 생산을 위해 TSMC의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캐파(생산 능력)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1. 주요 일정 및 '조원연' 개최
대만 방문 및 만찬 (5월 27일~28일): 젠슨 황 CEO는 5월 27일 대만에 도착해 다음 날인 28일, 시가총액 조 단위 기업들의 수장들을 초청하는 '조원연(兆元宴)' 만찬을 가집니다. 이 자리에는 TSMC, 폭스콘, 델타전자, 미디어텍 등 대만 AI 공급망의 핵심 대기업 임원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COMPUTEX 2026 기조연설 (6월 1일): 6월 2일~5일 열리는 컴퓨텍스 행사에 앞서 6월 1일 기조연설을 진행합니다. 주제는 'AI 다음 단계의 발전'으로 컴퓨팅, 피지컬 AI(실체형 AI), 에이전트 AI 시스템을 비롯해 에너지, 네트워크, 칩, 시스템을 아우르는 AI 인프라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2. TSMC 첨단 공정 확보 및 '파인만(Feynman)' 아키텍처 준비
차세대 '파인만' 세대 대비: 엔비디아는 2028년 이후 양산될 차세대 AI GPU인 파인만(Feynman) 세대 칩 생산을 위해 TSMC의 첨단 공정을 미리 묶어두려는(Lock-in)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남과과학단지의 허브화:
기존 Fab 18(5나노, 3나노 생산) 외에, Fab 22 P7 공장이 올해 2분기 착공에 들어갑니다. 이곳은 2나노 이하 첨단 공정을 타깃으로 하며, 향후 2개 공장을 추가로 확장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했습니다.
여기에 첨단 패키징 공장인 AP 8이 더해져, 대만 남과(南科) 지역이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세대교체의 핵심 생산 기지가 될 전망입니다.
3. AI 공급망 패러다임의 변화: '장기 예약제'
예약 및 장기 바인딩(Binding): 2나노 이하 공정과 CoWoS, SoIC 등 첨단 패키징은 공장 건설 및 설비 도입 주기가 매우 깁니다. 폭발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고 과거의 공급 부족 사태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글로벌 빅테크들은 과거의 단순 공급 협력에서 벗어나 향후 3~5년 치의 캐파를 미리 돈을 주고 선점하는 구조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 시장은 곧 있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블랙웰(Blackwell) 출하량, 데이터센터 매출, 중국용 H200 진척 상황, 그리고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의 타임라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519700055-430501
工商時報
黃仁勳兆元宴再起 台鏈卡位
台積電台灣廠區進度盤點輝達執行長黃仁勳即將旋風來台,AI供應鏈再度進入備戰狀態。供應鏈消息傳出,黃仁勳預計於5月27日抵台,28日舉辦「兆元宴」,廣邀台積電、鴻海、台達電、聯發科等台灣供應鏈大咖餐敘。然法人更關注的是,輝達是否將透過更積極方式鎖定台積電先進製程產能,為2028年後新世代AI GPU量...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AI Infrastructure
파트너사인 SpaceX가 엔비디아(NVIDIA) Vera CPU를 사용해 보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것은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위해 목적 기반으로 제작된 당사의 CPU, Vera의 시작일 뿐입니다.
일론 머스크와 SpaceX 팀에 감사드립니다
파트너사인 SpaceX가 엔비디아(NVIDIA) Vera CPU를 사용해 보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것은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위해 목적 기반으로 제작된 당사의 CPU, Vera의 시작일 뿐입니다.
일론 머스크와 SpaceX 팀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