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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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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리가켐바이오)의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딘18.2(CLDN18.2) 타깃 ADC인 ‘LCB02A(개발코드명)’는 글로벌 임상1·2상에 진입했습니다. 또 중국 기술수출(L/O) 파트너사인 시스톤파마슈티컬스(CStone Pharmaceuticals, 이하 시스톤)는 ROR1 타깃 ADC인 ‘LCB71(시스톤 개발코드명 CS5001)’ 병용요법의 1차 치료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임상에서 높은 반응률을 보인 중간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리가켐바이오의 ADC 개발 성과가 자체 파이프라인과 파트너 임상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본격화하고 있어 관심이 쏠립니다.

리가켐바이오는 18일 오후 진행된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 1분기 주요 성과로 자체 개발 ADC 에셋(asset)의 임상 진입을 꼽았습니다. 정철웅 리가켐바이오 ADC연구소장은 “자체 개발 프로젝트의 성과가 본격화됐다”며 “올 1분기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

리가켐바이오는 올 3분기 LCB02A에 대한 본격적인 환자 투약이 이뤄질 것으로 바라봤습니다. 리가켐바이오는 지난 14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LCB02A의 임상1·2상 승인을 받았습니다. 정 소장은 “미국과 캐나다, 한국 추가 사이트도 승인을 신청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3분기 정도에 (LCB02A)의 첫 환자 투약이 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파트너사의 임상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시스톤은 지난 3월 말 리가켐바이오의 ROR1 타깃 ADC인 LCB71을 활용한 표준치료(SoC) 병용 임상 중간 결과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데이터는 1차 치료 DLBCL 환자를 대상으로 한 LCB71 병용에 대한 임상1b상 중간 결과입니다.

리가켐바이오에 따르면, 이번 LCB71 병용 임상에서 전체 22명의 환자 기준 객관적 반응률(ORR)은 100%로 집계됐습니다. 완전관해(CR)는 21명에서 확인돼 그 비율은 95.5%를 기록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656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반도체 슬로우다운?

작년 9월 2번째 주 이후 반도체 업종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온 뒤,
처음으로 주간 리비젼 기여도가 90% 이하로 하락한 금주 59% 기록

ㅎㄷㄷ 반도체, 더 쥐어짜! 💪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원문을 보지 못했지만
GDP는 물량을 측정하므로
둘이 합해서 17%는 과다함

반면, GDI(gross domestic income) 기준으로는 이미 1분기에 16% 가량이 반도체에서 창출되었을 것임

이론적으로는 GDP=GDI이나 한국은 대외 부문(수출)이 크고 교역조건 변동성도 커서, 괴리가 큰 편

역사적으로도 83,87, 14-16, 23년 등 유가나 반도체 가격이 급등락할 때 양자간의 괴리가 확대되는 현상이 나타났음. 한편, GDI > GDP일 때 경상수지 흑자 크게 개선 또는 확대됨.
안녕하십니까,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 및 외부 시장 환경의 영향으로 당사 주가가 일시적인 조정을 받고 있는 점에 대해 주주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이번 주가 하락은 당사의 펀더멘털 변화에 기인한 것이 아닌, 매크로 불확실성 및 업종 전반의 시장 변동성에 따른 수급 영향임을 말씀드립니다.

당사의 핵심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논의 중인 사업개발(BD) 관련 협의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점검한 결과, 사업 전반의 실행력과 모멘텀에는 변함이 없음을 확인드립니다.

■ 주요 R&D 파이프라인 현황

▶️ HER2 ADC (LCB14)

• 중국 (포순 L/O): 임상 3상 마무리 단계로, 하반기 중 최종 결과 확인 예상
• 글로벌 (익수다 L/O): 임상 1b상 순항 중, 엔허투(Enhertu) 내성 유방암 환자 코호트 포함 중간결과를 하반기 중 학회 발표 예정

▶️ ROR1 ADC (LCB71)
• 글로벌 (시스톤 L/O): 임상 1b상 순항 중, 지난 3월 1L DLBCL 코호트에서 ORR 100%, CR 95.5%의 긍정적 결과 공개. 추가 코호트 중간결과를 하반기 중 학회 발표 예정

▶️ CD19 ADC (LCB73)
• 글로벌 (익수다 L/O): 임상 1a상 순항 중, 최초 임상 결과를 하반기 중 학회 발표 예정

▶️ TROP2 ADC (LCB84)
• 글로벌 (얀센 L/O): 임상 1/2상 순항 중

▶️ B7-H4 ADC (LNCB74)
• 글로벌 (넥스트큐어 공동개발): 임상 1상 순항 중, 하반기 중 중간결과 학회 발표 예정

▶️ 신규 파이프라인 진입 현황
• CLDN18.2 ADC (LCB02A, 자체개발): 글로벌 임상 1/2상 IND 승인 획득, 3분기 중 첫 환자 투약 개시 예정
• L1CAM ADC (LCB97, 오노 L/O): 글로벌 임상 1상 IND 승인 획득, 최근 오노 실적발표 IR에서 임상 개시 공식화
• CA242 ADC (IKS04, 익수다 플랫폼 L/O): 상반기 중 글로벌 임상 1상 IND 제출 예정
• LRRC15 ADC (SOT106, 소티오 플랫폼 L/O): 하반기 중 글로벌 임상 1상 IND 제출 예정
• BCMA ADC (자체개발): 4월 AACR에서 전임상 결과 최초 공개, 임상 진입 준비 순항 중

위와 같이, ADC 물질 기술이전 및 플랫폼 기술이전 전 영역에 걸쳐 개발이 순항 중에 있습니다. 자체 개발 파이프라인과 파트너사의 신규 임상 진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파이프라인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중장기적 기업 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향후 주요 진전 사항에 대해서는 적시에 투명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만 또 난리네
코스닥 ADR. 60 깨짐
삼성전자
KRX 기준, 5월 4일 고가 232,500 → 5월 6일 저가 251,000, 이 상승갭

5월 4일 750만주, 6일 1378만주 순매수로 외국인이 만든 갭

이후 개인들의 폭발적인 순매수세가 들어왔고 단기 오버슈팅이 출현(SK하이닉스와 동반)하자 대규모 매도세를 퍼부었던 외국인 투자자

저 갭이 메꿔져야 할 것 같은데, 즉 삼전이 23만원대를 터치하는 가격 조정이 나와야 외국인 매수세가 재유입되고 증권가에서 목표하는 가격을 향한 상승 파동이 나올 것 같다는 의견에 대해 차트 고수들의 생각은?
주가 빠짐> 어 내가 모르는 뭐가 있는거 아니야? > 또 빠짐 > 진짠가?

바닥에서 잡아야한다고 하는데 주가하락시 대응은 정말 어려운 영역이다.

현재 커버리지 기업 중 다수가 억까를 받고 있는데 제가 드릴수 있는 말씀은 보고서를 통해 말씀드렸습니다. 추가적인 악재가 진짜 있나?? 이제 심리의 영역인데 이걸 깨부스려면 도대체 뭐가 필요하려나..
기운빠진 적 없습니다
바이오 하반기 점진적 우상향 전망

화이팅 바이오 화이팅 바이오
- DS 제바 치어리딩 -
[5/19, 장중 또 급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변동성, 변동성, 변동성

요 며칠 새에 국장의 무빙이 엄청납니다.

오늘도 코스피, 코스닥 모두 4%대 약세를 보이고 있네요.

하락 이유를 추정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전일 미국 증시에서 씨게이트 사태(CEO의 병목 현상 언급)에 따른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약세

2)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 등 매크로 불확실성 잔존

3) 주중 엔비디아 실적, 4월 FOMC 의사록 등 주요 이벤트 경계심리

4) 국내 증시의 과속 및 쏠림 현상 누적에 따른 부담 확산

———

이 정도로 압축해 볼 수 있겠네요.

어제 미국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나스닥도 빠진 영향도 있는 건 맞는데,

미국 나스닥 선물이 약보합, 일본 닛케이 225도 소폭하락 하는 데 그치고 있음을 감안 시,

적어도 지금 당장은 매크로나 대외 요인의 주가 충격은 그리 크지 않은 듯 합니다.

2.

이보다는 국내 증시의 연초 폭등으로 인하 과속 부담이 덜 해소된게 여전히 가장 큰 거 같습니다.

지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4%대 약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그간 내러티브로 많이 올랐던 로보틱스, ESS와 같은 업종들의 급락이 더 크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이는 현재 금리 부담이 일시적으로 높아진 상황 속에서

성장주, 즉 멀티플 확장으로 움직이는 주식을 놓고 시장의 인심이 그리 후지 않은 상황임을 시사합니다.

여전히 증시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는 기존의 뷰는 변함이 없지만,

단기적으로 “과속에 따른 차익실현 + 장중 주가 및 수급 급변””는 감내를 해야하는 만큼, 다들 변동성 관리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상황 변하는 것이 있으면 또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그럼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너무 오래 되서 바뀐 점도 많아졌을거라 쓸 일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꺼내보게 되는 그 시간표.
하이닉스
KRX 기준, 5월 4일 고가 145만원 → 5월 6일 저가 155만7000원, 이 상승갭
 
4월 30일 58만주, 5월 4일 157만주 대규모 외국인의 순매수 그러나 정작 6일은 개인의 대규모 순매수로 만들어진 이 상승갭
 
이후 개인들이 5월 8일과 11일 사이 2차 상승갭까지 만드는 폭발적인 순매수세가 들어왔고 외국인은 하루도 쉬지 않고 대규모 매도세로 일관 → 삼전에는 없는 2차 상승갭은 메워지려는 직전
 
만코스피를 가려면, 5월 4~6일 1차 상승갭이 메워져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즉 닉스가 140만원대까지 터치하는 가격 조정이 나와야 외국인이 다시 들어올 것 같다는 의견에 대해 차트 잘 보시는 고수들 생각은 어떠신지?
 
코스피 6천대로 가격조정이 나오고 그 사이 코스닥 바이오 중심으로 순환매가 한번 돌고 그 이후 전닉의 재상승 파동이 나와야 증권가에서 제시하는 전닉의 목표가를 가든지 말든지 하는 것 아닌가...
Forwarded from Fund Easy
코스닥은 어디 뭐 장외시장인가요?? 거래대금이...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케빈 워시 시리즈 기사 1편]

케빈 워시가 17대 연준 의장이 됐습니다.

찬성 54대 반대 45로 역대 가장 분열된 연준 의장이 된 케빈 워시.

그의 이력은 흥미롭습니다. 35세에 최연소 연준 이사로 시작해 금융위기의 한복판에서 월가와 연준을 잇던 인물, 그리고 스탠리 드러켄밀러 밑에서 실제 자본을 운용한 경험까지...

그리고 와이프는 화장품 제국, 에스티 로더의 상속녀로 억만장자.

연준의 오랜 역사에서도 이런 이력은 흔치 않죠.

하지만 진짜 흥미로운 점은 그가 이전부터 주장하던 이론입니다.

바로 "인플레이션은 연준의 선택이다"라는 겁니다. 사실상 인플레는 연준이 용인하고 있기 때문에 오른다는 겁니다.

그가 주장하는 핵심 이론은 바로 "금리보다 대차대조표를 축소해야 한다"는 겁니다. 시중에 유동성을 퍼붓는 양적완화 정책을 축소해야 인플레가 잡히고 그러면 금리인하를 할 여지가 충분하다는 주장이죠.

하지만 그의 주장에는 한 가지 약점이 있습니다.

17대 연준의장으로 취임하는 케빈 워시의 세 가지 개혁안과 현실, 그리고 그가 마주하게 될 도전들을 분석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36d8bfcf?u=3e083717&t=a60f865cf&from=
네이버, 8조에 배민 인수하나…"다양한 방안 검토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53023?rc=N&ntype=RANKING&sid=001

네이버는 배달의민족(배민) 인수 관련 보도를 두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19일 공시했다.

앞서 한 매체는 네이버가 우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배민 최대 주주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 측에 인수 의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성민 진)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모빌리티(Overweight)
2026년 하반기 자동차 산업 전망(Part.1) - 여의도통신사의 구라파 Mobility 견문록
 
□ 중국 OEM, 초현지화 제국주의
2026년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은 전기차 캐즘(Chasm)의 장기화, 미국의 내연기관 복귀 선언 및 관세 장벽 발효, 이란 전쟁 등의 매크로 변수가 맞물리며 무조건적인 전동화 대신 '실용주의적 탈탄소화'와 '로보틱스/자율주행'으로 핵심 축이 급격히 이동. 이러한 변곡점 속에서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배터리·인프라 수직계열화를 이뤄낸 중국 OEM은 글로벌 시장을 단순한 판매처가 아닌 현지 R&D, 생산 기지, 우량 딜러망 독점의 거점으로 삼는 '초현지화 제국주의' 전략을 통해 생태계 장악력을 공격적으로 확대. 이들은 전동화와 SDV, 로보틱스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흔드는 메기이자 전체 생태계 장악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활용
 
□ Legacy OEM, 전략적 실용주의를 통해 생존을 위한 Pivot
반면 글로벌 레거시 OEM은 과거 완벽주의 설계 표준과 복잡한 관료주의적 개발 프로세스의 한계를 자인하고, 생존을 위한 극단적인 피벗과 실리적 동맹에 사활. BEV All-in 전략 수정해 하이브리드를 현실적 브릿지로 삼는 다중 노선으로 귀환하는 한편, 신차 개발 기간을 24개월 미만으로 줄이는 'China Speed'를 본사에 이식하거나 Tech 기업과의 협력, 경쟁사 간 플랫폼 교차 생산(리뱃징 및 유휴 공장 위탁) 등 고정비 관리와 자본 효율성 극대화. 동시에 럭셔리 브랜드는 전동화 속도를 고객의 감성과 브랜드 DNA에 맞춰 정밀하게 조율하며, 디지털 스크린 과잉을 배제한 아날로그 장인정신과 최고 사양의 보이지 않는 E/E 아키텍처를 결합해 독자적인 프라이싱 파워를 고수
 
□ 자동차 금융 및 서비스 인프라, SDV/자율주행 전략 보정으로 영향력 강화
SDV와 자율주행의 진정한 가치는 허상과 같은 '기능별 소프트웨어 구독 과금' 모델 붕괴를 지나, OTA를 통한 천문학적 보증수리비(Warranty) 절감과 데이터 투명에 기반한 중고차 잔존가치 보호라는 내부적·실용적 관점으로 보정. 이에 자동차 금융 및 서비스 인프라 역시 신차 판매 중심에서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차량 전 생애주기 전반의 감가상각과 배터리 건강 상태(SOH)를 제어하고, 최종 폐기 단계 자원 순환 가치까지 지배하는 '자산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운영' 체제로 진화
 
□ 생존을 넘어 성장 가능한 기업을 주목
Legacy OEM 중 도태기업의 생존을 위한 무리한 전략, 실용주의는 수익성 좋은 중국 업체들이 이미 실행하고 있는 전략. 이미 팬대믹 기간 중 기존 사업을 방어하고,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효율성을 갖춘 OEM은 빠른 현지화 + 그룹 시너지 + 전동화 유연성 + 기술(충전·SDV) 우위를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 반면 영업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낮은 도태 기업은 EV Chasm, 고비용 구조, 규제 압박 속에서 방어적 피벗(하이브리드, 파트너십 학습, 비용 절감)을 하고 있지만, 실행 속도와 규모에서 중국 업체에 뒤처지는 모습을 지속할 것. 주요 수익 시장인 미국, 내수에서 점유율 방어/확대가 지속될 수 있고,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성장 동력에 대한 효율성 높은 투자가 지속 집행 가능한 현대차,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에 관심, Valuation 차별화 지속할 전망
 
* URL: https://buly.kr/EI5mZW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