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현재 SOX 포지션 (이미지 1 기준)
ChatGPT 출시 후 SOX는 약 +150~160% 상승
현재 Day 0(고점) 직전 구간 — 즉 아직 고점 미도달 가정
닷컴 버블(Nasdaq 100), Nifty Fifty 대비 현저히 낮은 상승 강도
2005년 주택 붐(Homebuilders) 궤적과 가장 유사한 패턴
이미지 2 시나리오 (현재 = 고점 가정)
SOX 5년 누적 상승률 약 +150% 수준
역사적 버블 사례들(닷컴 +500%↑, Nifty Fifty +400%↑, Biotech +700%↑) 대비 압도적으로 낮은 강도
"버블"로 분류하기에 규모 측면에서 근거 미약
ChatGPT 출시 후 SOX는 약 +150~160% 상승
현재 Day 0(고점) 직전 구간 — 즉 아직 고점 미도달 가정
닷컴 버블(Nasdaq 100), Nifty Fifty 대비 현저히 낮은 상승 강도
2005년 주택 붐(Homebuilders) 궤적과 가장 유사한 패턴
이미지 2 시나리오 (현재 = 고점 가정)
SOX 5년 누적 상승률 약 +150% 수준
역사적 버블 사례들(닷컴 +500%↑, Nifty Fifty +400%↑, Biotech +700%↑) 대비 압도적으로 낮은 강도
"버블"로 분류하기에 규모 측면에서 근거 미약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US core AI stocks의 밸류에이션이 post-ChatGPT 평균 대비 할인 구간에 위치한 것으로 표시됨
차트는 두 가지를 보여줌.
① 연한 파란선: US core AI stocks 12개월 선행 PER
② 갈색선: US core AI stocks의 시장 대비 상대 PER
절대 PER은 여전히 높은 축이지만, 시장 대비 상대 밸류에이션은 2023년 이후 평균선 아래로 내려옴
2024~2025년 AI 랠리 구간에서는 core AI 주식이 시장 대비 프리미엄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AI 실적 기대 대비 주가 조정 또는 시장 전체 밸류 상승 영향으로 상대 프리미엄이 축소된 상태
앞서 본 breadth 부진 차트와 연결하면, 시장은 여전히 소수 AI 주도주에 의존하고 있지만, 정작 core AI 주식의 상대 밸류는 과거 평균보다는 부담이 낮아졌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함
AI 핵심주 밸류가 이미 평균 아래로 내려온 상태에서도 주가가 못 간다면, 그때는 밸류 부담보다 EPS 피크아웃 우려, CAPEX 회수 의심, 금리 부담이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뜻으로 봐야 함
차트는 두 가지를 보여줌.
① 연한 파란선: US core AI stocks 12개월 선행 PER
② 갈색선: US core AI stocks의 시장 대비 상대 PER
절대 PER은 여전히 높은 축이지만, 시장 대비 상대 밸류에이션은 2023년 이후 평균선 아래로 내려옴
2024~2025년 AI 랠리 구간에서는 core AI 주식이 시장 대비 프리미엄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AI 실적 기대 대비 주가 조정 또는 시장 전체 밸류 상승 영향으로 상대 프리미엄이 축소된 상태
앞서 본 breadth 부진 차트와 연결하면, 시장은 여전히 소수 AI 주도주에 의존하고 있지만, 정작 core AI 주식의 상대 밸류는 과거 평균보다는 부담이 낮아졌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함
AI 핵심주 밸류가 이미 평균 아래로 내려온 상태에서도 주가가 못 간다면, 그때는 밸류 부담보다 EPS 피크아웃 우려, CAPEX 회수 의심, 금리 부담이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뜻으로 봐야 함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이번 강세장에서 시장 폭(breadth)이 이례적으로 좁은 상태임. 차트 기준 S&P500은 신고가권으로 올라왔지만,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 비중이 70%를 밑도는 기간이 길게 이어지고 있음
이 차트는 단순한 약세 신호라기보다 상승장의 질이 좋지 않다는 신호에 가까움. 지수 레벨만 보면 강세장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일부 대형 성장주·AI·퀄리티 종목에 의존하는 구조임
투자 관점에서는 두 가지 해석이 가능.
첫째, 리스크 신호임. 시장 폭이 좁은 상태에서 금리 상승, 실적 실망, AI CAPEX 회의론 같은 충격이 오면 지수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음
둘째, 로테이션 여지임. 향후 금리 안정이나 이익 확산이 확인되면 아직 덜 오른 경기민감주, 중소형주,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등으로 상승세가 넓어질 수 있음
현재 시장에서 중요한 질문은 “강세장이 끝났느냐”가 아니라 소수 주도주 장세가 확산 장세로 넘어갈 수 있느냐임.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이 다시 70% 이상으로 회복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임
한국 증시로 연결하면, 미국 breadth 부진은 AI·빅테크 집중 장세의 피로도를 보여주는 신호임. 만약 미국 내 확산 장세가 나온다면 한국에서도 반도체 외에 조선, 방산, 전력기기, 기계, 금융 등으로 관심이 넓어질 가능성이 있음
어제 미국장에서 살짝 신호는 왔는데...
이 차트는 단순한 약세 신호라기보다 상승장의 질이 좋지 않다는 신호에 가까움. 지수 레벨만 보면 강세장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일부 대형 성장주·AI·퀄리티 종목에 의존하는 구조임
투자 관점에서는 두 가지 해석이 가능.
첫째, 리스크 신호임. 시장 폭이 좁은 상태에서 금리 상승, 실적 실망, AI CAPEX 회의론 같은 충격이 오면 지수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음
둘째, 로테이션 여지임. 향후 금리 안정이나 이익 확산이 확인되면 아직 덜 오른 경기민감주, 중소형주,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등으로 상승세가 넓어질 수 있음
현재 시장에서 중요한 질문은 “강세장이 끝났느냐”가 아니라 소수 주도주 장세가 확산 장세로 넘어갈 수 있느냐임.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이 다시 70% 이상으로 회복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임
한국 증시로 연결하면, 미국 breadth 부진은 AI·빅테크 집중 장세의 피로도를 보여주는 신호임. 만약 미국 내 확산 장세가 나온다면 한국에서도 반도체 외에 조선, 방산, 전력기기, 기계, 금융 등으로 관심이 넓어질 가능성이 있음
어제 미국장에서 살짝 신호는 왔는데...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빈센트 입니다)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 여주사(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자료: https://lrl.kr/YmXH
*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은 방어가 아니라 선점이다.
* 시장은 동맹, 중동, 반도체 사이클을 동시에 재평가하고 있으며, 그 교차점에 한국이 있다.
* 동맹의 기준은 이념과 주둔군 수에서 제조능력, 공급망 대응력, 복구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중동은 에너지 공급 창고에서 안보 비용의 중심지로 바뀌고, 반도체는 경기민감주에서 안보자산으로 격상되고 있다.
* 따라서 답은 분명하다.
*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Doo It Now]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 여주사(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자료: https://lrl.kr/YmXH
*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은 방어가 아니라 선점이다.
* 시장은 동맹, 중동, 반도체 사이클을 동시에 재평가하고 있으며, 그 교차점에 한국이 있다.
* 동맹의 기준은 이념과 주둔군 수에서 제조능력, 공급망 대응력, 복구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중동은 에너지 공급 창고에서 안보 비용의 중심지로 바뀌고, 반도체는 경기민감주에서 안보자산으로 격상되고 있다.
* 따라서 답은 분명하다.
*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l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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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전체적으로 대형주들이 빠지면서 지수가 하방으로 계속 밀리고 있는 흐름이고 , 테마주쪽에서는 스페이스X쪽으로 돈이 몰리는 오전시장.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이번주 최악의 시나리오
5월21일 목요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하락 + 삼성노조 파업 강행 + 경제지표 악화로 금리 튀고 + 이란전쟁 우려 강화 + 주말 앞두고 회피 매도세 증가 = 🕊
이래서 목금~월까지 투매 나오면 완벽한 바닥 형성의 밑밥이 완성
5월21일 목요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하락 + 삼성노조 파업 강행 + 경제지표 악화로 금리 튀고 + 이란전쟁 우려 강화 + 주말 앞두고 회피 매도세 증가 = 🕊
이래서 목금~월까지 투매 나오면 완벽한 바닥 형성의 밑밥이 완성
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 스페이스X 관련주들이
장초반 치고 올라오면서 검색식에 포착이 되었는데
사실 이쪽은 신선한 느낌은 없습니다.
시장의 주도섹터를 잡을지는 오후까지 수급이 끊기지 않고 유지되는지 체크해보면 될거 같습니다.
현재 대장주는 아주IB투자
장초반 치고 올라오면서 검색식에 포착이 되었는데
사실 이쪽은 신선한 느낌은 없습니다.
시장의 주도섹터를 잡을지는 오후까지 수급이 끊기지 않고 유지되는지 체크해보면 될거 같습니다.
현재 대장주는 아주IB투자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AIDC 개발 및 전력 제약 관련 전문가 콜 주요 시사점
1. 데이터센터 연결 지연 가능성: 널리 언급되는 약 200GW의 추가 용량 목표가 향후 3~5년 내에 달성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이 격차가 수요 부족보다는 실행상의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보며, 프로젝트 파이낸싱, 재무제표상 투자 여력, 필수 인프라 및 기타 요인들이 실행을 제약. 핵심 제한 요인은 필요한 속도로 실행할 수 없는 능력의 부족이며 계획된 증설분의 약 60~70%가 약 1~2년 지연될 것으로 예상.
2. Behind-the-Meter 구성과 유틸리티 과제: 데이터센터의 신뢰성 요구사항, 즉 약 99.99%의 가동시간 요건을 감안할 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궁극적으로 유틸리티 전력망 전력을 선호한다고 언급. 이는 일반적인 도시 또는 산업용 부하 계획과는 다른 성격. 美 유틸리티 규제와 채권으로 조달되는 자본 프로그램의 특성상 대규모 신규 발전 설비를 가동하기까지 보통 약 5~6년 이상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계통 연계와 전력 용량 확보 일정이 길어진다고 설명. 따라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과도기적 조치로 behind-the-meter 발전부터 시작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운전을 위해 사용 가능한 전력망 연결은 계속 활용. 유틸리티 증설이 따라잡으면서 약 5년 후에는 보다 광범위한 전력망 확장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
3. 산업 병목: 장비, 프로젝트 파이낸싱, EPC. 단기적으로 데이터센터 인접 전력 인프라 구축 속도가 세 가지 병목에 의해 제약받고 있다고 언급.
1) 장비 리드타임과 비용이 악화: 가스터빈 납기는 3~4년 이상으로 길어졌고, 비용은 대략 두 배로 상승했으며, 전기 장비, 예를 들어 변압기, 스위치기어, 가스절연개폐장치 등도 긴 리드타임에 직면.
2)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핵심 관문: 2GW 규모의 프로젝트를 kW당 약 3,000~4,000달러로 건설할 경우 약 60억~80억 달러의 자본이 필요하며, 이는 일부 프로젝트에는 부담이 될 수 있음.
3) EPC 역량이 타이트: 주요 시공업체들은 사실상 풀부킹 상태이며, 숙련 노동력 공급도 의미 있게 확대되지 않았음.
4.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을 위한 대체 기술: 대체 기술들과 그 실현 가능성을 언급.
1) 가스 엔진: 소규모, 약 50~200MW 규모에서 강한 수요.
2) 연료전지: 자본비용이 화력 터빈 발전보다 높지만 약 12~16개월 내에 공급될 수 있으며, 비용 프리미엄은 실질적으로 훨씬 빠른 납기를 사는 것. 또한 연료전지는 비교적 순도 높은 CO₂ 배출 흐름을 제공해, 특히 탄소 저장 부지 인근에서는 더 낮은 비용으로 포집하기에 유리할 수 있다는 탄소 측면의 장점 존재.
3) SMR: 보다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며, 인허가부터 운영까지 약 7~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 또한 향후 10년 내에는 SMR이 멀티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규모에서 실현 가능한 옵션은 아니라고 봤음.
4) 태양광 + 저장장치: 이것이 실현 가능하며, 종종 베이스로드 연료전지를 마이크로그리드와 배터리 저장장치를 통해 통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현된다고 언급.
5. 중국 및 기타 지역에서의 장비 조달: 터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제조업체들로부터 추가 공급 능력이 나오고 있다고 언급.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주도의 build-to-suit 프로젝트에는 두 가지 장애물이 있다고 강조. 1) 하이퍼스케일러의 기술팀은 일반적으로 장비를 승인하기 전에 미국 내에서 약 8,000시간의 운전 실적을 요구. 2)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기관의 독립 엔지니어들은 미국 내 운전 이력이 없는 기술을 더 높은 리스크로 보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레버리지를 낮추거나 조건을 더 엄격하게 만들거나 프로젝트 금융 조달 자체를 어렵게 만들 수 있음. 전기 장비의 경우, 전문가는 전력망 연계 장비는 국가안보상의 이유로 미국 규제를 준수해야 하지만, 마이크로그리드 측 장비는, 예를 들어 약 345kV와 같은 고전압으로 운전될 수 있으며, 중국, 터키, 인도와 같은 지역에서 조달될 수 있음.
#REPORT
1. 데이터센터 연결 지연 가능성: 널리 언급되는 약 200GW의 추가 용량 목표가 향후 3~5년 내에 달성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이 격차가 수요 부족보다는 실행상의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보며, 프로젝트 파이낸싱, 재무제표상 투자 여력, 필수 인프라 및 기타 요인들이 실행을 제약. 핵심 제한 요인은 필요한 속도로 실행할 수 없는 능력의 부족이며 계획된 증설분의 약 60~70%가 약 1~2년 지연될 것으로 예상.
2. Behind-the-Meter 구성과 유틸리티 과제: 데이터센터의 신뢰성 요구사항, 즉 약 99.99%의 가동시간 요건을 감안할 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궁극적으로 유틸리티 전력망 전력을 선호한다고 언급. 이는 일반적인 도시 또는 산업용 부하 계획과는 다른 성격. 美 유틸리티 규제와 채권으로 조달되는 자본 프로그램의 특성상 대규모 신규 발전 설비를 가동하기까지 보통 약 5~6년 이상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계통 연계와 전력 용량 확보 일정이 길어진다고 설명. 따라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과도기적 조치로 behind-the-meter 발전부터 시작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운전을 위해 사용 가능한 전력망 연결은 계속 활용. 유틸리티 증설이 따라잡으면서 약 5년 후에는 보다 광범위한 전력망 확장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
3. 산업 병목: 장비, 프로젝트 파이낸싱, EPC. 단기적으로 데이터센터 인접 전력 인프라 구축 속도가 세 가지 병목에 의해 제약받고 있다고 언급.
1) 장비 리드타임과 비용이 악화: 가스터빈 납기는 3~4년 이상으로 길어졌고, 비용은 대략 두 배로 상승했으며, 전기 장비, 예를 들어 변압기, 스위치기어, 가스절연개폐장치 등도 긴 리드타임에 직면.
2)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핵심 관문: 2GW 규모의 프로젝트를 kW당 약 3,000~4,000달러로 건설할 경우 약 60억~80억 달러의 자본이 필요하며, 이는 일부 프로젝트에는 부담이 될 수 있음.
3) EPC 역량이 타이트: 주요 시공업체들은 사실상 풀부킹 상태이며, 숙련 노동력 공급도 의미 있게 확대되지 않았음.
4.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을 위한 대체 기술: 대체 기술들과 그 실현 가능성을 언급.
1) 가스 엔진: 소규모, 약 50~200MW 규모에서 강한 수요.
2) 연료전지: 자본비용이 화력 터빈 발전보다 높지만 약 12~16개월 내에 공급될 수 있으며, 비용 프리미엄은 실질적으로 훨씬 빠른 납기를 사는 것. 또한 연료전지는 비교적 순도 높은 CO₂ 배출 흐름을 제공해, 특히 탄소 저장 부지 인근에서는 더 낮은 비용으로 포집하기에 유리할 수 있다는 탄소 측면의 장점 존재.
3) SMR: 보다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며, 인허가부터 운영까지 약 7~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 또한 향후 10년 내에는 SMR이 멀티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규모에서 실현 가능한 옵션은 아니라고 봤음.
4) 태양광 + 저장장치: 이것이 실현 가능하며, 종종 베이스로드 연료전지를 마이크로그리드와 배터리 저장장치를 통해 통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현된다고 언급.
5. 중국 및 기타 지역에서의 장비 조달: 터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제조업체들로부터 추가 공급 능력이 나오고 있다고 언급.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주도의 build-to-suit 프로젝트에는 두 가지 장애물이 있다고 강조. 1) 하이퍼스케일러의 기술팀은 일반적으로 장비를 승인하기 전에 미국 내에서 약 8,000시간의 운전 실적을 요구. 2)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기관의 독립 엔지니어들은 미국 내 운전 이력이 없는 기술을 더 높은 리스크로 보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레버리지를 낮추거나 조건을 더 엄격하게 만들거나 프로젝트 금융 조달 자체를 어렵게 만들 수 있음. 전기 장비의 경우, 전문가는 전력망 연계 장비는 국가안보상의 이유로 미국 규제를 준수해야 하지만, 마이크로그리드 측 장비는, 예를 들어 약 345kV와 같은 고전압으로 운전될 수 있으며, 중국, 터키, 인도와 같은 지역에서 조달될 수 있음.
#REPORT
전력망 집어삼키는 데이터센터… 韓, 수도권 ‘電力경화’ 온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518/133946665/2
글로벌 AI發 ‘전력난’ 갈수록 심화
美 수요예측 실패 전기료 76% 급증
中선 기업까지 전력 현물거래 참여
韓, 데이터센터 60%가 수도권 몰려… 인천 등 전력 대규모 공급 한계에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518/133946665/2
글로벌 AI發 ‘전력난’ 갈수록 심화
美 수요예측 실패 전기료 76% 급증
中선 기업까지 전력 현물거래 참여
韓, 데이터센터 60%가 수도권 몰려… 인천 등 전력 대규모 공급 한계에
동아일보
전력망 집어삼키는 데이터센터… 韓, 수도권 ‘電力경화’ 온다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 전력망을 흔들고 있다. AI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가 폭증하면서 미국에서는 전기요금 급등이 현실화됐다. 한국에서도 수도권 전력망 포화 문제가 심화되며 전력 수급 불균형 우려가…
Forwarded from 조루 4가투
시장 단상
- 당장 3월부터 내 계좌는 완만한 마이너스를 기록해서 -3~4%정도 수익율을 기록하고 있고, 4~5월에 돈을 아예 못벌었음.
- 메모리 눌릴때 못산거는 매우 반성할만 하다. 주도주라는 것이 쉽게 죽지 않고, 또한 절대적인 실적의 컨센서스 자체가 올라가는 구간이기 떄문에 쉽게 죽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했었어야 함. 못먹은건 병신이 맞음.
- 당장 시장이 폭락한다? 그러지 않을 것 같긴 함. AI CAPEX 까라 주식들의 실적이 너무나도 양호함. 금리가 실제로 인상된다는 시그널이 오거나, 유가가 미쳐 날뛰어야 시장은 본격 조정구간에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
- 다만, 에너지 시장에서 쿠션이 거의 다 소진이 되어가는 구간인건 맞는 것 같음. 이런 파장은 통상 한방에 오는 것이 정상이었던 지라.. 거기에 인도네시아도 외환 쇼크 오는거 보면 서서히 실물 경제에 전이되면서 약한 고리부터 파열음이 들리기 시작하는 것은 사실.
- 중동 리스크와 시장의 고점, 둘다 예단이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함. 이성적인 타협이 가능한 애들이면 애초에 여기까지 끌고오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고, AI CAPEX의 끝이 어디까지일거라고 생각 불가능. 둘다 생존이 달린 문제이기에 끝까지 달릴 가능성 높다고 생각함.
- 이제는 6월이 다가오고 있음. 드라이빙시즌과 원유 재고가 레코드 로우 수준으로 내려가는 구간이 맞물리기에, 이번주부터는 유가는 상당히 상방압을 받을 거라고 생각.
- 전쟁에서 휴전이 타결되더라도, 배가 '나오는 것'과 '자유롭게 항해하는 것'은 매우 다른 문제라고 생각.
- 현재 국면은 강력한 실적은 기반영을 한 상황이고, 멀티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국면이라는 생각인데, 에너지 가격이 물가에 전이되면서 금리가 자극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멀티플 신장이 자유롭게 일어나기에는 불편한 국면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
결론
1. 나 3월부터 돈 번게 하나도 없음
2. 근데 못벌어도 치명타 한대 안맞는게 나한테는 중요
3. 포모 와도 알파값이 매우 큰 주식을 아주 싸게 사서 기다리는 것이 내 성향상 맞았다고 생각.
4. 뭐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내가 잘 하는 시장이 올때까지 기다리면 될 것 같음.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할건 아니잖아?
- 당장 3월부터 내 계좌는 완만한 마이너스를 기록해서 -3~4%정도 수익율을 기록하고 있고, 4~5월에 돈을 아예 못벌었음.
- 메모리 눌릴때 못산거는 매우 반성할만 하다. 주도주라는 것이 쉽게 죽지 않고, 또한 절대적인 실적의 컨센서스 자체가 올라가는 구간이기 떄문에 쉽게 죽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했었어야 함. 못먹은건 병신이 맞음.
- 당장 시장이 폭락한다? 그러지 않을 것 같긴 함. AI CAPEX 까라 주식들의 실적이 너무나도 양호함. 금리가 실제로 인상된다는 시그널이 오거나, 유가가 미쳐 날뛰어야 시장은 본격 조정구간에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
- 다만, 에너지 시장에서 쿠션이 거의 다 소진이 되어가는 구간인건 맞는 것 같음. 이런 파장은 통상 한방에 오는 것이 정상이었던 지라.. 거기에 인도네시아도 외환 쇼크 오는거 보면 서서히 실물 경제에 전이되면서 약한 고리부터 파열음이 들리기 시작하는 것은 사실.
- 중동 리스크와 시장의 고점, 둘다 예단이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생각함. 이성적인 타협이 가능한 애들이면 애초에 여기까지 끌고오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고, AI CAPEX의 끝이 어디까지일거라고 생각 불가능. 둘다 생존이 달린 문제이기에 끝까지 달릴 가능성 높다고 생각함.
- 이제는 6월이 다가오고 있음. 드라이빙시즌과 원유 재고가 레코드 로우 수준으로 내려가는 구간이 맞물리기에, 이번주부터는 유가는 상당히 상방압을 받을 거라고 생각.
- 전쟁에서 휴전이 타결되더라도, 배가 '나오는 것'과 '자유롭게 항해하는 것'은 매우 다른 문제라고 생각.
- 현재 국면은 강력한 실적은 기반영을 한 상황이고, 멀티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국면이라는 생각인데, 에너지 가격이 물가에 전이되면서 금리가 자극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멀티플 신장이 자유롭게 일어나기에는 불편한 국면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
결론
1. 나 3월부터 돈 번게 하나도 없음
2. 근데 못벌어도 치명타 한대 안맞는게 나한테는 중요
3. 포모 와도 알파값이 매우 큰 주식을 아주 싸게 사서 기다리는 것이 내 성향상 맞았다고 생각.
4. 뭐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내가 잘 하는 시장이 올때까지 기다리면 될 것 같음. 올해까지만 하고 그만할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