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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Won Park)
‼️델 행사, 블룸버그TV인터뷰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언급"

(질문) Last one on this, like Jensen outlined the Micron and the SK example, three years ago you gave them the heads up, do they believe you, are they sort of acting on that, they're inv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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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t does take a long time to build these factories, but we've got great relationships with these partners, we have for decades, that's helping us

이러한 (반도체) 공장을 짓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우리는 이들 파트너와 수십 년간 훌륭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그것이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And they see that we're winning, and so they want to work with us even more, and it's really a great long-term partnership even though we'd like more.

그리고 그들은 우리가 시장에서 승리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기에 우리와 더욱 협력하고 싶어 합니다. 우리가 더 많은 물량을 원하긴 하지만, 이는 정말 훌륭한 장기적 파트너십입니다.

This is literally the very beginning of the agentic AI buildout

이것은 말 그대로 '에이전틱 AI' 구축의 극초기 단계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10년, 어쩌면 그 이상 동안 이를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디지털 에이전트 이후에는 '물리적 에이전트'가 올 것이고, 그 다음에는 '물리적 AI(로보틱스 등)'의 시대로 진입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308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일론 머스크는 OpenAI와의 소송에서 패소했고, 배심원단은 기술 억만장자가 소송을 제기하는 데 너무 오래 기다렸고 소멸시효가 만료되었다고 판결했습니다.
https://edition.cnn.com/2026/05/18/tech/openai-musk-lawsuit-verdict?Date=20260518&Profile=CNN&utm_content=1779126875&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좀 억지스러운 소송이긴 했죠...
공식적인 명분은 테슬라와의 이해상충 문제이고..
머스크는 오픈AI가 비영리단체인데 왜 영리단체로 변했냐라는건데..
기업이 영리를 추구하겠다는데...
머스크가 오픈 AI에 계속 함께 했어도 그 방향으로 가지 않았을까 하는데요
거기다 내가 기부했으니 원래대로 돌려놔도 좀 그런데
xAI라는 경쟁사를 만들고 나서 돌려놔도 모양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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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심원단, 머스크의 OpenAI 상대 소송 기각…Altman·OpenAI 승소]

* 평결 내용
-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Elon Musk가 OpenAI, Sam Altman, Greg Brockman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OpenAI 측 손을 들어줬다고 보도
- 배심원단은 Musk의 청구가 제기 시한을 넘겼다고 판단했으며, OpenAI가 원래의 비영리 미션을 포기했다는 주장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결론
- 배심원단은 3주간의 재판 이후 2시간도 안 되는 심리 끝에 평결을 내렸다고 보도

* 법원 결정
- Yvonne Gonzalez Rogers 판사는 배심원단의 자문 평결을 받아들여 소송을 기각했다고 전해짐
- Reuters는 판사가 강한 증거가 배심원단 결정을 뒷받침하고 있어 항소심에서 뒤집히기 어렵다고 말했다고 보도

* Musk 측 주장
- Musk는 OpenAI가 원래 비영리 목적에서 벗어나 영리 모델로 전환했고, Microsoft와의 협력을 통해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
- Musk는 OpenAI에 3,800만달러를 기부했으며, OpenAI가 이후 영리 구조로 전환해 자신을 부당하게 이용했다고 주장
- Musk는 손해배상, Altman과 Brockman의 퇴진, OpenAI의 비영리 구조 복귀 등을 요구했다고 보도

* OpenAI 측 주장
- OpenAI는 Musk가 OpenAI의 사업 방향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으며, 이번 소송이 xAI를 운영하는 경쟁자 입장에서 제기된 것이라고 주장
- OpenAI는 Musk가 2018년 OpenAI 장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이후 경쟁 관계와 재정적 이해관계 때문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주장

* Microsoft 관련 내용
- Microsoft도 이번 사건에 이름이 올랐으며, 법원 결정 이후 소송 기각을 환영했다고 Reuters가 보도
- 재판 과정에서는 Microsoft CEO Satya Nadella 등의 증언도 포함

* 향후 절차
- Musk 측은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보도
- 이번 판결은 OpenAI의 잠재적 IPO 추진에서 법적 장애물 하나를 제거한 결정으로 보도

링크: https://www.cnbc.com/2026/05/18/musk-altman-openai-trial-verdict.html
현재 SOX 포지션 (이미지 1 기준)
ChatGPT 출시 후 SOX는 약 +150~160% 상승
현재 Day 0(고점) 직전 구간 — 즉 아직 고점 미도달 가정
닷컴 버블(Nasdaq 100), Nifty Fifty 대비 현저히 낮은 상승 강도
2005년 주택 붐(Homebuilders) 궤적과 가장 유사한 패턴

이미지 2 시나리오 (현재 = 고점 가정)
SOX 5년 누적 상승률 약 +150% 수준
역사적 버블 사례들(닷컴 +500%↑, Nifty Fifty +400%↑, Biotech +700%↑) 대비 압도적으로 낮은 강도

"버블"로 분류하기에 규모 측면에서 근거 미약
US core AI stocks의 밸류에이션이 post-ChatGPT 평균 대비 할인 구간에 위치한 것으로 표시됨
차트는 두 가지를 보여줌.
① 연한 파란선: US core AI stocks 12개월 선행 PER
② 갈색선: US core AI stocks의 시장 대비 상대 PER

절대 PER은 여전히 높은 축이지만, 시장 대비 상대 밸류에이션은 2023년 이후 평균선 아래로 내려옴

2024~2025년 AI 랠리 구간에서는 core AI 주식이 시장 대비 프리미엄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AI 실적 기대 대비 주가 조정 또는 시장 전체 밸류 상승 영향으로 상대 프리미엄이 축소된 상태

앞서 본 breadth 부진 차트와 연결하면, 시장은 여전히 소수 AI 주도주에 의존하고 있지만, 정작 core AI 주식의 상대 밸류는 과거 평균보다는 부담이 낮아졌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함

AI 핵심주 밸류가 이미 평균 아래로 내려온 상태에서도 주가가 못 간다면, 그때는 밸류 부담보다 EPS 피크아웃 우려, CAPEX 회수 의심, 금리 부담이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뜻으로 봐야 함
이번 강세장에서 시장 폭(breadth)이 이례적으로 좁은 상태임. 차트 기준 S&P500은 신고가권으로 올라왔지만,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종목 비중이 70%를 밑도는 기간이 길게 이어지고 있음

이 차트는 단순한 약세 신호라기보다 상승장의 질이 좋지 않다는 신호에 가까움. 지수 레벨만 보면 강세장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일부 대형 성장주·AI·퀄리티 종목에 의존하는 구조임
투자 관점에서는 두 가지 해석이 가능.

첫째, 리스크 신호임. 시장 폭이 좁은 상태에서 금리 상승, 실적 실망, AI CAPEX 회의론 같은 충격이 오면 지수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음

둘째, 로테이션 여지임. 향후 금리 안정이나 이익 확산이 확인되면 아직 덜 오른 경기민감주, 중소형주,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등으로 상승세가 넓어질 수 있음

현재 시장에서 중요한 질문은 “강세장이 끝났느냐”가 아니라 소수 주도주 장세가 확산 장세로 넘어갈 수 있느냐임.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이 다시 70% 이상으로 회복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임

한국 증시로 연결하면, 미국 breadth 부진은 AI·빅테크 집중 장세의 피로도를 보여주는 신호임. 만약 미국 내 확산 장세가 나온다면 한국에서도 반도체 외에 조선, 방산, 전력기기, 기계, 금융 등으로 관심이 넓어질 가능성이 있음

어제 미국장에서 살짝 신호는 왔는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헷지펀드들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반도체 섹터 비중을 꾸준히 확대 중. 전체 19% 수준에 도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올해 연초 이후 S&P500 지수 상승분의 절반 가량을 주도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빈센트 입니다)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 여주사(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자료: https://lrl.kr/YmXH

*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은 방어가 아니라 선점이다.
* 시장은 동맹, 중동, 반도체 사이클을 동시에 재평가하고 있으며, 그 교차점에 한국이 있다.
* 동맹의 기준은 이념과 주둔군 수에서 제조능력, 공급망 대응력, 복구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 중동은 에너지 공급 창고에서 안보 비용의 중심지로 바뀌고, 반도체는 경기민감주에서 안보자산으로 격상되고 있다.
* 따라서 답은 분명하다.
*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과거 코스피 앞자리 바뀔 당시의 소요 시간 등 프로파일

- 코스피 1000pt씩 돌파 당시 이익과 밸류에이션
전체적으로 대형주들이 빠지면서 지수가 하방으로 계속 밀리고 있는 흐름이고 , 테마주쪽에서는 스페이스X쪽으로 돈이 몰리는 오전시장.
로봇주 실망매물(?) 대거 발생

파업빨로 좀 먼저 잡아댕긴 상황이라 그런거지 큰 흐름은 여전히 유효
이번주 최악의 시나리오

5월21일 목요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하락 + 삼성노조 파업 강행 + 경제지표 악화로 금리 튀고 + 이란전쟁 우려 강화 + 주말 앞두고 회피 매도세 증가 = 🕊

이래서 목금~월까지 투매 나오면 완벽한 바닥 형성의 밑밥이 완성
스페이스X 관련주들이
장초반 치고 올라오면서 검색식에 포착이 되었는데

사실 이쪽은 신선한 느낌은 없습니다.
시장의 주도섹터를 잡을지는 오후까지 수급이 끊기지 않고 유지되는지 체크해보면 될거 같습니다.

현재 대장주는 아주IB투자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AIDC 개발 및 전력 제약 관련 전문가 콜 주요 시사점

1. 데이터센터 연결 지연 가능성: 널리 언급되는 약 200GW의 추가 용량 목표가 향후 3~5년 내에 달성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이 격차가 수요 부족보다는 실행상의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보며, 프로젝트 파이낸싱, 재무제표상 투자 여력, 필수 인프라 및 기타 요인들이 실행을 제약. 핵심 제한 요인은 필요한 속도로 실행할 수 없는 능력의 부족이며 계획된 증설분의 약 60~70%가 약 1~2년 지연될 것으로 예상.

2. Behind-the-Meter 구성과 유틸리티 과제: 데이터센터의 신뢰성 요구사항, 즉 약 99.99%의 가동시간 요건을 감안할 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궁극적으로 유틸리티 전력망 전력을 선호한다고 언급. 이는 일반적인 도시 또는 산업용 부하 계획과는 다른 성격. 美 유틸리티 규제와 채권으로 조달되는 자본 프로그램의 특성상 대규모 신규 발전 설비를 가동하기까지 보통 약 5~6년 이상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계통 연계와 전력 용량 확보 일정이 길어진다고 설명. 따라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과도기적 조치로 behind-the-meter 발전부터 시작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운전을 위해 사용 가능한 전력망 연결은 계속 활용. 유틸리티 증설이 따라잡으면서 약 5년 후에는 보다 광범위한 전력망 확장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

3. 산업 병목: 장비, 프로젝트 파이낸싱, EPC. 단기적으로 데이터센터 인접 전력 인프라 구축 속도가 세 가지 병목에 의해 제약받고 있다고 언급.
1) 장비 리드타임과 비용이 악화: 가스터빈 납기는 3~4년 이상으로 길어졌고, 비용은 대략 두 배로 상승했으며, 전기 장비, 예를 들어 변압기, 스위치기어, 가스절연개폐장치 등도 긴 리드타임에 직면.
2)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핵심 관문: 2GW 규모의 프로젝트를 kW당 약 3,000~4,000달러로 건설할 경우 약 60억~80억 달러의 자본이 필요하며, 이는 일부 프로젝트에는 부담이 될 수 있음.
3) EPC 역량이 타이트: 주요 시공업체들은 사실상 풀부킹 상태이며, 숙련 노동력 공급도 의미 있게 확대되지 않았음.

4.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을 위한 대체 기술: 대체 기술들과 그 실현 가능성을 언급.
1) 가스 엔진: 소규모, 약 50~200MW 규모에서 강한 수요.
2) 연료전지: 자본비용이 화력 터빈 발전보다 높지만 약 12~16개월 내에 공급될 수 있으며, 비용 프리미엄은 실질적으로 훨씬 빠른 납기를 사는 것. 또한 연료전지는 비교적 순도 높은 CO₂ 배출 흐름을 제공해, 특히 탄소 저장 부지 인근에서는 더 낮은 비용으로 포집하기에 유리할 수 있다는 탄소 측면의 장점 존재.
3) SMR: 보다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며, 인허가부터 운영까지 약 7~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 또한 향후 10년 내에는 SMR이 멀티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규모에서 실현 가능한 옵션은 아니라고 봤음.
4) 태양광 + 저장장치: 이것이 실현 가능하며, 종종 베이스로드 연료전지를 마이크로그리드와 배터리 저장장치를 통해 통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현된다고 언급.

5. 중국 및 기타 지역에서의 장비 조달: 터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제조업체들로부터 추가 공급 능력이 나오고 있다고 언급.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주도의 build-to-suit 프로젝트에는 두 가지 장애물이 있다고 강조. 1) 하이퍼스케일러의 기술팀은 일반적으로 장비를 승인하기 전에 미국 내에서 약 8,000시간의 운전 실적을 요구. 2)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기관의 독립 엔지니어들은 미국 내 운전 이력이 없는 기술을 더 높은 리스크로 보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레버리지를 낮추거나 조건을 더 엄격하게 만들거나 프로젝트 금융 조달 자체를 어렵게 만들 수 있음. 전기 장비의 경우, 전문가는 전력망 연계 장비는 국가안보상의 이유로 미국 규제를 준수해야 하지만, 마이크로그리드 측 장비는, 예를 들어 약 345kV와 같은 고전압으로 운전될 수 있으며, 중국, 터키, 인도와 같은 지역에서 조달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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